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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왜곡 방송 파문을 일으켰던 MBC PD수첩이 이번에는
MBC사장의 ‘방송 보류’ 지시로 또다시 시끌시끌 말이많다.

MBC는 17일 저녁 방송예정이던 PD수첩의 ‘4대강 수심 6m의 비밀’편을 결방하는 대신 ‘VJ 특급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체 편성했다.
이에 대해 MBC측은 MBC의 채널을 통해 나가는 방송에 책임을 지는 사람은 사장이며, 이사회가 시사회를 통해 미리 프로그램을 보고 싶다는 의사를 제작진에게
밝혔지만, 제작진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고 했다.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을 했다에 결방했다고 이유를 밝힌 것이다.


하지만 PD수첩 결방과 관련해서 이날 하루종일 일부매체를 중심으로 야당과 시민단체들의 주장을 확대재생산 하는 보도가 이어지는가 하면, 심지어는 연예인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이혼설이 PD수첩 결방 문제를 덮기 위한 ‘화제전환용 루머’라는 추측성 보도까지 쏟아졌다. 말도안되는 이야기들...


사실 MBC 사장이 민감한 내용의 자사 프로그램을 먼저 볼 수조차 없는
MBC의 ‘구조적 문제’가 더 이상하지 않나?!

가뜩이나 정치적으로 민감한 4대강 사업을 다룬 시사 프로그램이고,
특히나 광우병 왜곡 방송 전력마저 있는 PD수첩의 내용을 사장이 방송 전에
미리 보지도 못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일인 것 같다. 
만약 PD수첩 제작진이 왜곡 보도를 감행하면 그 책임은 전부 김재철 사장이
져야 하는게 현실인데 책임질 사람이 방송 내용도 알 수 없다는 건 솔직히 황당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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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4대강 수심 6m의 비밀’이 결방됐다.
PD수첩이 결방된 것은 MBC 김재철 사장이 이날 오후 임원회의에서 사규 위반을 이유로 PD수첩의 방송 보류를 지시했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말도많고 탈도많은 PD수첩은 알만한 사람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왜곡보도의 선두주자?! 이다.
MBC는 앞서 사전 배포된 ‘PD수첩 4대강 수심 6m의 비밀’편 보도자료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대운하 사업의 중단 의사를 밝힌 지 3~6개월 뒤 4대강 살리기 계획의 기본 구상을 만들기 위한 비밀팀이 조직됐다'며 허무맹랑한 주장을 했다. 그러면서
이 팀에는 청와대 관계자 2명을 비롯해 국토해양부 하천 관련 공무원들이 소속돼 있었다며 거의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를 소설 쓰듯 보도자료에 쓴 것이다.

그러나 국토해양부는 4대강 프로젝트가 하천, 댐, 환경 등 여러 분야 업무를 종합한 방대한 규모여서 단일 과에서 다루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2008년 11월 5일 장관 결재를 받아 전담팀을 운영한 것이고 애초에 비밀팀 같은것도 존재하지 않았으며, 팀원도 모두 국토부 수자원 업무담당 공무원 9명으로 구성되 있다고 말하며 방송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강력 부인했다.

광우병 때도 그랬듯이 막장방송 PD수첩을 선두로 하여 명백한 허위사실이 신문ㆍ방송ㆍ인터넷 등을 통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는 것이다.

PD수첩 같은 방송 때문에 최근 4대강을 반대하는 매체에서도 수심과 관련한 오해들이 생기고 있다. 마치 전체 사업구간이 6m인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실제로 4대강 전체구간 1362.8km 구간중 6미터가 넘는 곳은 26%에 불과하다. 이제 어떻게 운영해야하나 건설적인 대안을 낼 시기인데, 어째서 이 같은 터무니없는 주장들이 나오는지 허탈하기만 하다.

PD수첩은 지난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 결과에 대해 진실을 왜곡한 보도를 하며 국민을 선동했었다. 근 3개월간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의 불법 시위가 벌어지고 정권 타도, 청와대 진격의 구호가 난무하면서 각종 폭력사태가 빈발하는 등 국가 기능의 마비가 우려될 정도의 사건이었다. MBC PD수첩은 객관적으로 안전성이 입증된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우리 국민들이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당장이라도 광우병에 걸려 죽을 것처럼 진실을 호도했었다.

PD수첩 처럼 정부에 대한 반감을 가진 일부 PD와 작가들의 의도적인 진실왜곡과 허위보도가 또다시 문제가 되 국가의 백년대계에 악영향을 끼치진 않을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우려되는 마음이다. 또다시 광우병 사건과 같은 불행한 일이 일어나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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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 연출진인 오행운 PD는 MBC 파업당시인 지난 4월 사내게시판에
‘부모 말씀 안듣고 뻘짓 할 때 듣는 가장 핵심을 찌르는 한 단어 후레자식’,
‘후레자식 보다 더 실제로 널리 쓰이는 말은 호로자식’ 등의 김재철 사장 비난글을
올려 지난 4일 회사에서 해고됐다.


MBC는 이번 오행운 MBC 시사교양국 PD의 해임 사유와 관련해서,
표현의 자유가 욕설의 자유는 아니다며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반발을
조목조목 해명했다.


MBC 경영진은 이날 ‘경영진이 사원 여러분께 알립니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표현의 자유는 매우 중요하다 면서도 하지만 사장에게 ‘후레자식’, ‘호로자식’이라고
표현한 것도 모자라서 ‘건달잡놈’, ‘만고잡놈’, ‘오사리잡놈’이라고 욕하는 것이
표현의 자유인가. 이는 명예훼손을 넘어 표현의 자유를 빙자한 인격살인이자
언론테러 라고 밝혔다.


또 경영진이든 신입사원이든 MBC 구성원이라면 상대를 비판하더라고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한다며 자신과 관련되면 ‘로맨스’고, 타인과 관련되면 ‘스캔들’이 되는 잣대라면 회사의 기강과 질서가 어떻게 바로 세워지겠냐고 반문했다.

본인들 스스로 본인들의 막장 현실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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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12일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그간 왜곡보도 등으로 논란을 일으켜 온
 
‘PD 저널리즘’이 도마에 올랐다.

  광우병 왜곡보도로 미국산 수입쇠고기 파동의 한 가운데 섰던
 
MBC ‘PD수첩’ 제작진이 왜곡보도 파문에도 불구하고 사측으로부터
 
‘보직변경’이라는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데 그쳤다는 것이다.

완전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격. 국민을 바보로 아는 건지
 
MBC는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린 듯하다.

 

당시 제작에 참여한 한 작가가 지인에게 보낸 메일에는
 
작가와 PD가 현장에서 만나서 한 대화가 들어있었다.

PD가 작가에게 ‘김여사, 현장에 나와 보니 소감이 어때?

당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보여? 만족해? 라고 말하는 부분은
 
당시 PD수첩이 사적인 감정과 시각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을 반증한다.

 

PD수첩 광우병보도 제작에 참여했던 CP와 PD들은 지금 회사에

손해배상을 하기는커녕 여전히 많은 금액의 월급도 받고 있고,

보직만 변경 됐다고 한다. MBC는 참 좋은 회사인가보다.

나라에 적게 따져도 3조7000억원 손해를 끼친 사람들을 보호해주고
 
감싸주는 좋은 회사.

 

PD수첩은 아직 버젓이 방송되고 있다. 세상 어떤 일이든 잘하면
 
상을 주고 못하면 책임지는 게 도리인데 잘못을 하고도 뻔뻔히 나몰라 하고 있다.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만드는 PD들은 예능이나 교양 같은 기타 방송을 만드는
 
PD들 보다 의식적으로도 더 책임감을 갖고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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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쥬라기 2009/10/14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클걸어서 죄송하지만 본문속의 3조 7000억원은 몰라도 제목의 4조억원은 좀 아닌듯..

  2. 서울에서 2009/10/19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식.. 4조억원? 그렇게 싸고 질 좋은 고기를 일본은 왜 안 수입하는걸까? 대답해보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MBC 100분토론이 조작도 모자라

이번에는 20대 비정규직 여성 에 시청자 의견 조작 건을 누명 씌웠다고 해서
 
비난을 받고 있다.

  다음은 빅뉴스 변희재씨의 기사 일부이다.

지난 5월 21일자 ‘손석희의 100분토론’ 모두에서 사회자 손석희씨는

노노데모 까페의 애국자, 인터넷신문 독립신문, 주간 미디어워치,

그리고 미디어발전국민연합이 제기한 시청자 의견 조작 의혹 건을 시인한 바 있다.

그뒤 ‘100분토론’은 방통심의위로부터 방송 재허가시 감정 사안인 주의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이때까지 대체 누가 무슨 의도로 ‘100분토론’의 시청자 의견을 조작했는지
 
그 진실은 전혀 밝혀지지 않았다.

방문진에서는 이번 업무보고 때 ‘100분토론’의 시청자 의견 조작 건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그 결과 ‘100분토론’은 조작에 이어

충격적인 은폐까지 기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100분토론’은 손석희씨의 사과 이후에도 추가 조작 사례가 드러나면서

5월 28일 ‘100분 토론’ 방영분에서 “의견을 수합하는 과정에서

10여 건의 실수가 있었다”며 재차 해명했다.

당시 홍수선 MBC 보도제작1부장은 PD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인터넷상에 올라온 원문을 그대로 보여주다가 방송에 소개하기 부적합한

경우가 많아 지난해 10월부터 취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두세 줄로 정리해
 
소개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없던 멘트가 들어가는 등 특별히 문제가 있었다”면서
 
“잘못된 걸 빠르고 정중하게 바로잡기 위해 방송 앞부분에서 사과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홍수선 제작1부장, “단순한 실수” 해명 때부터 은폐의혹 제기

 

홍 부장은 “재발 방지를 약속하고, 제작진에도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의를 줬다”면서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치 5월 14일분 방영분에서만 단순한 실수가 벌어졌다며 사건을 축소하려는
 
태도였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수많은 조작사례가 드러나면서 ‘100분토론’ 측이

고의적 집단적 조작 사건을 실수인 양 은폐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어왔다.

그러다 이번 8월 20일 방문진 업무보고를 통해 송재종 MBC 보도본부장의 발언이

허위로 드러나면서 은폐의혹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최홍재 이사와 송재종 보도본부장의 질의응답 내용이다.

 

최홍재 이사 : 100분토론이 시청자 의견 13건을 시청자 본인의 의견과 다르게

문화방송이 보도했다. 일본의 아사히 텔레비전이 채소의 다이옥신 오염 보도가
 
오보로 판명나서 그 프로그램은 폐지되고 경영진은 사퇴했다.

100분토론을 폐지하라는 취지가 아니다. 오보 1개에 대하여도 경영진이

책임을 지는 외국 사례에 비추어 1개의 오보가 아니라 반복적으로 상습적으로

이루어진 오보 사태에 대한 경영진의 의사를 물어보는 것이다.

 

보도본부장 : 100분 토론에 대하여 작년 11월 이전까지는 시청자 의견이 올라오는
 
대로 세트로 올렸다. 그러다 보니 제작비가 생각보다 많이 들었다.

바우처를 주는 임시 직원을 채용하여 시청자 의견을 찬성, 중립, 반대로 분류하게

하고 거친 욕설 등을 삭제하고 문장을 부드럽게 다듬도록 했다.

그 직원이 업무를 처리하던 중 발생한 사고이다. 경영진은 시청자 의견 왜곡이라는
 
루머가 돌아서 진상조사를 하고 문제가 있어 사회자로 하여금 사과 발언을

하게 하였고 다시 집중적인 조사를 거쳐 사회자로 하여금 재차 사과하게 했다.

문책은 그 업무를 담당한 비정규직 직원을 해고하고 담당 PD도 비정규직이었는데
 
해고했다. 그리고 책임자는 징계조치를 내린 상태이다.

 

20대 임시직 직원, “시청자 의견 손도 댄 적 없다”

 

송재종 보도본부장의 해명으로는 결국 PD도 아닌 작가도 아닌

바우처(복지 혜택을 위해 정부가 보증하는 지불 전표)업무를 담당하는 임시 직원을
 
채용하여 시청자 의견을 찬성, 중립, 반대로 분류하면서 문장을 가다듬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라는 것이었다. 시청자 의견을 분류하는 작업을 PD와 작가도 아닌

바우처 직원에게 맡겼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이에 본지에서는 방문진을 통해 직접 전 바우처 직원 A모양에게 확인하였다.
 
A모양은 ‘100분토론’의 시청자 조작 건 때문에 해고되었냐는 질문에 “아니다.

무슨 소리이냐. 내가 그만둔 거다”라고 답했다.

언제부터 ‘100분토론’에서 일을 했냐는 질문에는
 
"지난해 6월부터 일해서 올해 6월에 일을 마쳤으니 1년 정도 일하다

다른 일 자리가 생겨 옮겼다“며 송재종 보도본부장의 주장을 정면에서 반박했다.

가장 중요한 ’100분토론‘ 시청자 의견을 분류 및 수합했느냐는 질문에도
 
”전혀 그런 일 한 적 없고, 바우처 일만 했다“며 갸우뚱했다.

송재종 보도본부장의 해명 중 바우처 직원에게 시청자 의견 분류를 맡겼다는 것도

거짓이고, 제작비 절감 때문에 바우처 직원을 지난해 11월 이후에 채용했다는 것도
 
거짓이다.

 

해고했다는 외주 이영배 PD는 여전히 ‘100분토론’팀에서 일하고 있어

 

또다른 심각한 거짓은 책임을 물어 해고했다는 비정규직 PD의 존재이다.

취재 결과 ‘100분토론’의 비정규직 PD는 이영배 PD로서 ‘100분토론’ 초기 시절부터

일을 해왔다. 평소 ‘100분토론’의 편향성 문제로 인해 내부에서도 해고 이야기가

나왔지만, ‘100분토론’ 일을 잘한다는 이유로 이번 조작 건이 벌어진 뒤에야

해고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본지 취재 결과 ‘100분토론’팀에서

여전히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의 이름 역시 여전히 ‘100분토론’ 홈페이지에 담당 PD로 적혀있다.

 

방문진 회의록 요약본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MBC 측에서는 조작 책임을 물어

젊은 여성 작가 한 명도 해고했다고 밝혔다. 본지에서는 작가에게 확인을 하기 위해
 
전화연락을 했지만, ‘100분토론’의 조작 건 문제라는 점을 밝히자,

그는 잠깐 멈칫거리며 “저녁에 통화했으면 한다”고 답한 뒤 수화기를 끊었다.

그러나 그 이후 해당 작가는 전혀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

 

현재까지 송재종 보도본부장의 해명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거짓해명이 홍수선 제작1부장 등의 허위보고를 그대로 전한 것인지,

아니면 보도본부장도 사건 조작 및 은폐에 가담했는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100분토론’ 혹은 MBC 내에서 누군가 사건을 은폐했고,

MBC 경영진은 이에 가담하던지 수수방관했다는 점이다.

 

최홍재 이사, “조속히 진상조사단 꾸려 철저히 진실 밝혀내겠다”

 

'100분토론‘ 조작 사건을 처음 문제제기한 미디어발전국민연합의

강길모 공동대표는 “처음부터 임시직 바우처 직원이 생방으로 나가는

시청자 의견을 수합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데,

결국 조작에 이어 진실 은폐까지 드러났다”,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공영방송에서 일을 하는지 어이가 없다”며

“신임 방문진 이사진은 외부 전문가까지 포함하여 ’100분토론‘ 조작 및

은폐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조사단을 신속히 꾸려

엄기영 사장부터 책임자들을 모조리 문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사건을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있는 최홍재 방문진 이사 역시
 
“충격적인 사건이라며 다음 번 업무보고 때 철저하게 따져묻는 것은 물론,

하루라도 빨리 진상조사단을 구성하여 낱낱이 진실을 밝히겠다”고 다짐했다.

 

 

가장 객관적 이어야 하는 공영방송의 간판 시사프로그램이

조작과 은폐를 일삼고 있다는 사실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참 안타까운 심정이다.

기본을 지키고 정말 우리 국민들을 위한 방송을 만들어

진정한 공영방송의 자세를 갖추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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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dtjsdl 2009/09/14 0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튀어나온 못이 얻어맞는거죠.. ㅎㅎ
    그러길래 왜 튀어나와 ...ㅋㅋ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저렇게 시청자의견 같은거 질기게 물고 늘어지면서
    자꾸 고래 힘줄같이 질기게 논쟁 이어가면
    결국은 누가 이기건 간에
    100 분토론 이미지엔 손상이 갈수 밖에 없고..
    그걸 바라는거죠..
    참으로 비열한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