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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단체총협의회 이상훈(前국방장관) 상임의장은 ‘MBC 사장후보 공개청문회’에서 대한민국의 공공의 적으로 ‘전교조, 민노총, MBC, 사법부 좌편향 판사’를 지목한 바 있다.
이에 인터넷매체 쿨티비가 이른바 ‘전교조, 민노총, MBC, 사법부 좌편향 판사’를 ‘대한민국의 공공의 적’으로 규정, 이들이 왜 ‘공공의 적’인지를 살펴보는 영상을 제작해 4일 배포했다.
쿨티비는 이중 가장 먼저 MBC를 조명했다. ‘MBC의 왜곡보도와 그것이 초래한 일련의 사태’를 분석한 것.

△ '거짓과 왜곡으로 물든 MBC 과연 개혁될 것인가?' ⓒ쿨티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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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ㅄMBC 2010/03/07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지난 몇년간 MBC가 만드는 프로그램치고 제대로 된거 하나도 없다 Shit!!
    지들이 한 번 세상 엎어보겠다는 심사로
    국민을 ㅄ으로 여기는 또라이들
    사장도 바뀌었으니 MBC 한 번 제대로 변하는지 보겠어!


방송개혁시민연대는 MBC노조가 엄기영 사장 사퇴에 반발해 실시한 총파업 투표가
가결된데 대해 공영방송 MBC를 유린한 책임은 진정 누구에게 있는 것이냐고
반문하며 맹비난을 가했다.


방개혁은 이날 성명을 통해 MBC노조는 지난 좌파정권 10년 동안 정권과 야합해
실제 MBC의 인사, 노무, 경영 등 핵심 업무를 장악, 방문진을 허수아비로 세우고
공영방송 MBC를 노영방송의 대표주자로 전락시킨 장본인 이라고 지적했다.


사실 방개혁이 MBC노조는 적법한 절차에 의해 선임된 방문진 이사들에 대한
출근저지 투쟁과 업무방해, 국민의 시청권을 담보로 한 수차례의 정치파업 등
노조의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어떠한 불법행위도 서슴지 않았던 행동과,
방송을 장악한 노조의 정파적이고
좌편향적인 이념을 표출한 수많은 왜곡, 편파 방송은 MBC로 하여금 방송으로서의
최소한의 가치마저 상실케 했다.


계속되는 경영악화로 매년 수백억 원의 적자가 쌓이고 있으나
노조에 발목 잡힌 경영진은 경영합리화를 위한 구조조정 문제에는 속수무책일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또 제작진의 금품수수사건, 보도국의 연이은 성추행 관련사건,
일산 방송센터건립 관련 비리의혹, 드라마 펀드 관련 비리의혹 등
MBC는 공영방송으로서 용납할 수 없는 도덕적 해이의
극에 달한 부패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 모든 편파, 왜곡, 비리 등의 책임은 바로 관련 당사자인 조합원 개인에게 있는 것이며, MBC노조는 이러한 책임을 엄기영 사장에게 전가 시킨 것이기에 이번 MBC총파업
결의를 위한 찬반투표의 빌미를 제공한 엄기영 전 사장의 사퇴는 MBC노조가 주장하는 정권의 MBC 장악의 결과라기보다는 노조가 주인 노릇을 하는 MBC의 구조적 병폐에서 그 해답을 찾는 것이 합당할 것이다.


그들만의 기득권을 수호하기 위한 MBC노조의 명분 없는 불법파업은
더 이상 용인되어서는 안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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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엄기영 사장이 전격적으로 사퇴했다.
방문진은 그간 공석 중인 3 본부장에, 보도 황희만, 제작 윤혁, 편성 안광환을
임명하자, 엄기영 사장은 "대체 뭘 하라는지 모르겠다"며 전격적으로 사퇴했다.


MBC는 엄기영 사장의 사퇴로, 본격적으로 후임 사장 논의가 사작될 전망이다.
이미 여러 명의 후보로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MBC노조는 방문진의 본부장 임명과 사장의 전격 사퇴에 반발하여,
총파업을 결의하는 등, 만만치 않은 후폭풍도 예상된다.


이번 엄기영 사장의 의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이다. 이미 지난해 8월
방문진 신임 이사 임명 당시부터 엄사장 경질론이 나오고 있었고,
지난 12월에는 엄사장은 물론 본부장 전원의 사표를 받아, 보도, 편성, 제작 등
주요 3본부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이 당시도 엄사장의 사퇴가 예상되었으나,
엄사장은 버텨왔다.


한편, 이번 엄사장의 사퇴로, 신임 임명된 3본부장에 대한 거취 및 현직 본부장에
대한 문제도 본격적으로 제기될 전망이다. 신임 사장을 임명할 경우, 원칙적으로
사장이 본부장을 임명해야하기 때문이다.


만약 이대로 신임 사장을 임명하게 되면,
사장은 본부장 한 명도 임명하지 못하게 된다.
이번 엄사장의 사퇴로 MBC 문제는 가닥을 잡아나갈 수 있게 되었지만,
MBC 개혁을 위해서는 넘어야할 산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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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5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광우병이 득실거리는 소를 뼈째 수입하다니 청산가리를 입안에 털어 넣는 편이 낫겠다”는 글을 올린 김규리씨와,
광우병 위험을 과장 보도해 물의를 빚은  PD수첩 제작진이 승소 했다.

자신의 미니홈피에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왜곡해 적은 배우 김규리씨와
광우병 위험을 과장보도한 MBC PD수첩 제작진을 상대로 3억여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낸
미국산 쇠고기 수입업체 (주)에이미트 가 패소 한 것이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에이미트 박창규 대표는 1년여 동안 이번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구멍가게와 대형마트와 싸운 기분이라며
최선을 다했지만 거대방송사와 연예인을 상대로 한 소송이 쉽지 않았음을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도 법원의 판결에 대해선 한 마디로 황당하다 고 했다.
언젠가는 이번 판결이 진짜 잘못된 것으로 바로잡게 될 것이라는 점을 확신한다며
이번이 끝이 아니 라고 강조했다.

법원의 이념적 편향성 논란에 대해서는
법원이라는 곳은 공정하게 재판을 하는 곳이지 좌우노선을 가리는 곳이 아니지 않느냐며
김씨의 글이 사실이 아니고 PD수첩의 보도가 허위인데도 법원이 이를 인정하지 않는 건 이해할 수 없다 했다.

법원이 PD수첩 보도의 허위성을 일부 인정하면서도 그런 것을 문제 삼으면 언론이 할 도리를 못한다고 했는데 사실을 사실대로 얘기하고 판단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김규리씨에 대해서도 법원은 청산가리 운운했지만 ‘에이미트’ 등 쇠고기 수입업체 이름이 직접적으로
적혀 있지 않다는 이유로 죄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로 인해 우리가 입은 피해는
어디 가서 구제를 받아야 하느냐고 항변했다.

박 대표에 따르면 에이미트는 김씨의 글과 PD수첩 보도로 인해 약 15억여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박 대표는 더 큰 문제는 이런 피해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다는 것 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 사람들은 문제없이 잘 먹는데, 먹을까 말까 고민하던 사람들은
아예 안 먹게 될까봐 겁이 난다며 정운천 전 장관이 제기한 형사소송에서 검사가 PD수첩에 구형을 내릴 때만 해도 안심하고 먹던 사람들이 이제 안 먹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또 3억원을 받아내려고 소송한 것이 아니다. 꼭 승소 판결을 받아내 저들이 잘못된 주장을 했고, 사실이 어떤지를 알리고 싶었다”며 소송 취지의 진정성을 호소했다.

그동안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면서 광우병은 물론 위험물질로 인해 문제가 됐던 사례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 국민들이 일부 왜곡된 내용의 선전에 따라 판단하지 않기를 당부 드리며,
정부도 이를 잘 알려 달라고 호소하는 박대표가 안쓰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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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보야 2010/02/09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븅신

  2. BlogIcon blogian 2010/02/09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쇠고기 수입을 거부한 대만 정부와 일본 정부에게도 고소 하고..
    다우너 소고기 도축을 법으로 금지시킨 미국 정부에게도 고소 하렴..

    옛날부터 '소에게 고기 먹이면 지랄병 걸린다.'라고 전해져 왔었는데.. 그런 말을 하신 분들도 다 고소하렴..

    그리고, 정부에서 각 일간지 일면 하단에..
    '미국산 쇠고기 안전합니다.'라고 광고해 주던데..

    그 돈이 15억 광고비 훠~~얼씬 넘지 않겠어?


    마지막으로..

    그쪽 회사에서의 잘못된 투자(미국산 쇠고기)를 왜 보상해 줘야 하는데..

  3. 소송상대 2010/02/09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못 잡은거죠. 쇠고기의 안전성을 보장해주어야할 정부가 졸속협상으로 오히려 자신들이 팔아야할 상품에 흠집을 내고 말았으니, 정부의 실책에 대해 손해보상을 청구했어야지요...하지만 촛불 당시 정부에게 이용만 당했던 수입업체들한테 동정은 가지만 지지해주고 싶은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4. 김민선 2010/02/0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규리로 이름바꿨어?
    왜?
    뭐가 무서워서?
    김규리라고 하면
    청산가리녀 안같아서?

  5. 빨갱이 판사새끼들 2010/02/09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널린게 빨갱이 판사새끼들이니~~ ㅉㅉㅉㅉㅉ

    진짜 6.25가 그립다. 저 깽깽대는 빨갱이 새끼들은 모조리 끌어내 대가리에 총알을 박았을텐데~~


    빨갱이 새끼들이 판사니 이런 말도 안되는 작태가 벌어지고 있는것!

  6. 빨갱이 판사새끼들 2010/02/09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빨갱이 수괴 리용훈이부터 끌어내 공개총살시켜야 한다.

    그 다음에 붉은 대법관 새끼들과 린민법 연구회의 빨갱이 새끼들을 끌어내 대가리에 총알을 박아넣어야~


결국 왜곡보도로 판명된 MBC의 아이티 구호 관련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와의 인터뷰가
터무니 없는 짜집기임이 밝혀졌다.
KBS ‘미디어비평’은 6일 아이티 지진현장에 있었던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와의 인터뷰 원본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원본 영상에 따르면 강 대사는 지난달 21일 취재기자들과의 합동 인터뷰에서
 “오늘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를 면담하고 왔습니다. 그 분이 저에게 전하는 말은,
‘여기 아이티 강진 후에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단지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자기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고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부탁 말씀이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결국 강 대사는 이 날 만난 에드먼드 멀렛(Mulet)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와의 면담 내용을
기자들에게 전달한 것.
그러나 MBC는 지난 1월 28일 방송에서
“그러나 현지의 우리 대사는 이렇게 구조대가 오는게 영 탐탁지 않다는 반응입니다”라는 기자의 멘트 뒤에
곧이어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 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라는 강 대사의 멘트를 아무런 자막이나 설명이 없이 보도했다.
시청자들의 입장에선 마치 강 대사가 119 구조대를 염두에 두고 발언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또 MBC 기자가 “대사님, 그게 무슨 말인가요? 적당히 하고 오지 말라는 말인가요?”라는 질문과,
강 대사가 “아…그…”라며 머뭇거리는 부분이 곧이어 붙여졌다.
이는 ‘119 구조대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대사가 기자의 질문에 당황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강 대사는 원본 영상에서 기자의 질문에 잠시 망설이다가
“아…그…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여기는 여행제한구역으로 돼 있습니다. 여행제한구역이라는 것은…”이라고
부연 설명을 했다. 하지만 이 부분은 편집 과정에서 잘리고 방송되지 않았다.
강 대사 발언의 진의는 아이티에 구조 활동을 오려는 국민들에 대한 우려를 말하는 것이었지만
강 대사가 119 구조대에 대한 발언을 해명하지 못한 것처럼 오해할 수 있었다.

MBC는 국가와 국민을 허위과장방송으로 선동하는 집단인가?
촛불 집회를 이끌어낸 MBC이기에 그리 놀랄 일도 아니지만
머리와 꽁지를 잘라버리고 오해받을만한 내용만 뽑아 보도했다는 것에 분노를 느낀다.

우리 블로그에도 강성주 대사의 가족이라는 필명으로 댓글이 달렸다.
오해의 글을 지워달라는 말씀이었다.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냈을지 댓글 하나하나에 다 느껴져 죄송하다는 글과함께 바로 글을 삭제 하였다.
MBC의 생각없는 비열한 언론놀이에 상처받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 화가난다.
왜 국민이 공영방송이라는 탈을 쓴 선동집단에 놀아나야 하는 것인가..
도대체 MBC가 언제쯤 정신을 차릴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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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아이티 왜곡보도 사과방송에 대해 방식과 표현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네티즌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지난 PD수첩의 광우병 오역 조작논란과 좌편향 보도태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와 함께
MBC 보도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게이트키핑이 필요하다는 네티즌 의견이 많았다.

앞서 1일 MBC는 오후 9시 뉴스데스크에서 아이티 지진현장 취재과정에서 빚어진 왜곡 논란중,
도미니카 주재 강성주 대사 발언에 대한 '악의적 편집' 비판에 대해 일부 사과하는 방송을 냈다.
MBC는 지난 28일 방영분에서 아이티 현장에 급파된 국제구조대 대원들의 열악한 상황과 안락한 현지 대사관 직원들의 상황을 비교 보도하며 강성주 도미니카 대사의 발언을 임의로 거두절미하고 
악의적 유도질문으로 왜곡했다는 편집 논란을 일으켰었다.

▲1일 보도된 MBC 9시 뉴스데스크 사과 전문

● 앵커: 지난주 아이티 지진피해 현장에 파견된 우리 119구조대의 열악한 처지와 외교부 직원들의 모습을 비교 보도해 드렸습니다.

보도 이후 뜨거운 논란이 일었는데 이에 대한 본사 자체 조사 결과를 전해 드립니다.

지난주 본사는 보도를 통해 도미니카 현지 대사가 구조대가 오는 게 영 탐탁치 않게 여긴다는 반응이라면서 강성주 대사의발언을 소개했습니다.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고 개인적인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만 와달라는 발언이었습니다.

하지만 자체 조사 결과 실제 이 발언은 강 대사가 119 구조대원을 의식한 게 아니라 UN사무총장 특별대표와의 면담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었는데 보도에서는 면담 결과라는 부분을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강 대사 발언의 전체 흐름으로 볼 때 민간구호 단체가 준비없이 섣불리 와서는 안 된다는 취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결과적으로 강 대사의 발언을 충실하게 전하지 못해 혼돈과 오해를 낳은 점을 인정하고 외교부와 당사자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사는 앞으로 이런 오류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는 대책을 철저히 세울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그밖에 논란의 소지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본 보도의 가장 큰 취지는 119 구조대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활약하고 있고 여기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점을 밝혀둡니다.



MBC의 이같은 해명보도는 개운치 않다.
MBC는 사과방송을 통해 결과적으로 강 대사의 발언을 충실하게 전하지 못해 혼돈과 오해를 낳은 점을
인정하고 외교부와 당사자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만 했다. 

정작 논란을 증폭시킨 매트리스와 맥주, 샤워시설 등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 유포행위에 대해서는
명확한 해명이나 단 한마디 언급도 하지 않았다.
당시 방영된 부분을 보여주고 강 대사나 대변인 인터뷰를 통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확실히 보도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은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인 맥주와 매트리스 등
119구조대 처우에 관한 문제이기에 이 부분도 확실히 규명 해 줘야 할 것이다. 

한 사람, 한 기관, 국민 모두를 바보로 만들어놓고 말미에 능구렁이처럼 넘어가는 사과문이라는 생각만 들었다.
사실 사과라기 보다는 변명이 맞겠지.. 
또 충실하게 전하지 못한 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전하지 않았고 왜곡했음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또 혼돈과 오해를 낳은 것이 아니라, 억울함과 분열을 초래한 것이다.

공영방송 MBC는 이제 조작전문 방송이 되어버렸다.

앞서 MBC보도는 자사프로그램 'PD수첩'-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2008년 4월) 편을 통해 번역을 오역해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과장했다. 또 '생방송 오늘 아침'(2008년 7월)에서는 한 전경 어머니의 인터뷰 앞 뒤 부분을 교묘하게 잘라서 해당 프로그램 입맛에 맞는 편집을 해 사과문을 방영한 바 있다. 이밖에도 2007년 대선 편파 의혹과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관련 방송과 관련해서도 왜곡 편파 시비가 일었다. 

도대체 어떻게 저렇게 앞뒤 자르고 조작을 하는지, 일반인의 상식으로도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만일 사실을 밝힌 119대원이 없었더라면 외교부 앞에서 우리의 철없는 무리들은 또 외교장관 물러나라고
촛불집회를 했겠지…어이없고 슬프다. 이런 것을 언론이라고 믿고 있으니…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멀리서 고생하는 대사관 직원들을 욕 보인 상식 밖의 행동을 제대로 사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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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이 26일 ‘형사소송 1심, PD수첩 무죄’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방송한 것에 대해 법조계며 시민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26일 방영된 PD수첩은 지난 2008년 ‘광우병’ 편을 만들었던 PD수첩 제작진이
지난 20일 1심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것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무죄 증거 자료를 보여주겠다며 제작된 것 처럼 보였다.
 

2008년 PD수첩 ‘광우병’이 스스로 사과방송을 내어 오보임을 인정하고도
이제 와서 다시 방영한 것은 당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마치 공영방송의 사회고발 프로그램이 아닌 변명과 자기합리화의 장이 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지난해 서울고법이 PD수첩의 광우병 방송 주요 내용에 대해 ‘허위 보도’라고 판결을 내렸는데도 지난 20일 1심의 ‘무죄’ 선고를 빌미로 당당하게 재방송을 한 것은
솔직히 어처구니가 없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의 주무 부처인 농림수산식품부는 PD수첩 방송에 앞서
해당 프로그램 방영을 하지 말라는 내용의 공문을 MBC측에 보내기도 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왜곡-과장 방송으로 대한민국을 마비시켜놓고 ‘1심 승소’라는 것을 빌미로 또 ‘재방송’한 것 아니냐며 분통을 터뜨렸고,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도 PD수첩 제작진의 뻔뻔함이 놀라울 뿐이라며 합의부가 맡을 2심이 남아있는데 1심을 빌미로 재방송을 한 것은 악의적인 의도가 있는 것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PD수첩의 보도 내용 중 일부는 명백하게 오보로 판명이 난 상태이다.
PD수첩은 미국인 아레사 빈슨의 사인이 인간광우병이거나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방송했지만 실제 사인은 인간광우병과 무관한 급성 베르니케 뇌병변으로
최종 확인됐다.

지난해 6월 서울고법은 아레사 빈슨 사례를 포함,
'주저앉는 소는 모두 광우병에 걸렸다고 느끼게 한 내용' 등 PD수첩의
5가지 방송 내용에 대해 ‘허위 보도’라고 판결한 바 있다.

하지만 PD수첩은 26일 재방송에서 아레사 빈슨의 어머니 로빈 빈슨이
'CJD(크로이츠펠트 야코프병·광우병과 무관함)'를 'vCJD(인간광우병)'라는
의미로 사용했고 로빈 빈슨이 자신의 딸을 수술한 병원을 상대로 낸 소장에서
‘딸은 광우병으로 불리는 vCJD 진단을 받았다’는 내용이 있다고 주장하며
허위 방송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폈다.

항소심이 남아 있는데 MBC가 ‘무죄의 증거’라며 일방적으로 재방송하면
이후 재판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행위가 아닐까?
MBC가 자신에게 맞는 주장만 일방적으로 방송하면 사회적 갈등만 커지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MBC의 성향을 대충이나마 알고는 있었지만
1심 판결을 내세워 이렇게까지 오만한 행동을 하다니..
역시 MBC답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는다.

검찰 역시 PD수첩이 자신이 있다면 인터뷰 내용이 모두 담긴 원본 테이프를
당당하게 공개해야 한다며 원본 테이프 공개를 계속 거부한다면 인터뷰에서 필요한 부분만 의도적으로 발췌·조작했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제발 공영방송의 제목을 빌미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행위는
이제 그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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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이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왜곡.과장 보도한 혐의로 기소된
MBC PD수첩 제작진 5명 전원 무죄를 선고했다.
작년 6월에는 PD수첩이 정정.반론보도 청구소송에서 서울고법으로부터 패소판결을 받았었다. 매번 이렇게 판사에 따라 판결이 뒤집힌다면 판사의 이념적 성향에 따라 판결이 달라질 수 있는 것 아닌가?

작년 6월 고등법원은 광우병 보도를 한 PD수첩이 허위.왜곡보도라고 판단했다.
그런데 이번 판결을 그것을 뒤집은 것이다.
과연 법이라는 게 국민들이 얼마나 신뢰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질서를 바로세우기 위한 최후의 보루인 법이 개인의 성향에 따라
변화된다고 하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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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짜 2010/01/20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너무 이상한 재판들이 계속 무죄판결나네...
    이제 검사들도 권력일고 여론이나 쫒아다니고
    판사들도 자기 이익 챙기고
    행여 다칠까 무서워 보호나 해달라고 하고 ㅉㅉ
    그렇게 당당하지 못할꺼면 왜 무죄판결내냐
    PD수첩 무죄 판결한 판사도 보호신청했다더만
    자기자신은 소중하고 손해본 국민들과 대한민국은 소중하지 않은가보지?

  2. 참말로 2010/01/20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왜곡보도, 거짓방송하는것이
    사실적으로 증명이 되었는데도

    그것이 거짓이라고 편을 들어준 판사님은 대체 어떤 힘이 무서우셔서 그러시는지요?

  3. 우리나라좋은나라 2010/01/20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상위 1%
    존경받는 법조인
    판사님
    이딴것도 이제 없다!!!
    다 썪어빠져갖고는..

    무죄래
    어이없어
    대~박~~

  4. qjqwhdls 2010/01/20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물파손에다 욕설 =무죄,
    뻥튀기에다 국민선동 거짖보도 =무죄
    기분나쁠때 그냥 때려부셔도 되는 나라 (판사 지들 집에가서 때려부시면 될까?
    앞으론 얼론 피해 외곡된 보도에의한 고통 불보듣 뻔 한세상
    나도 언로인이나 해 볼까? 승질 나는데......


방송을 감시, 모니터하는 시민단체 ‘방송개혁시민연대’가 케이블 시민방송 RTV의
이념적 편향성을 문제 삼으며 방송통신위원회의 존폐여부 심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RTV는 지난 2008년 ‘무한자유지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이 만든 내용을
심의 없이 내보냈다가 일부 문제가 지적되면서 방통위로부터 해당 프로그램 지원금 중단 지원 조치를 받아 해당프로를 종영한 바 있다.

방개혁은 13일 ‘시민방송 RTV는 진정한 시민채널인가, 공산주의 선전물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RTV가 이념적 편향성이 도를 넘고 있어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채널로서의 존재 가치를 의심케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RTV는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국내 유일의 퍼블릭 액세스(미디어 접근)전문 채널을 표방하며 2002년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참여정부 5년 동안 총 150억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아 운영됐다. 정부의 지원금을 받아 운영하면서도 공익 목적보다는 특정 세력에 대한 일방적인 홍보 내지는 비난을 일삼아 왔다.

민주노총이나 전교조 등은 그동안 RTV에 가장 많이 출연한 단체 명단에 올라 있으며
노조대표는 55번이나 출연시킨 반면, 전경련 대표는 단 한 번의 출연에 그쳤다고 한다.

이 뿐만이 아니다.
국가정책에 정면으로 반하는 반 FTA 방송과 촛불정국 때의 일방적 편파방송은
사회의 진정한 약자와 소수자를 대변하거나, 시민 전체의 목소리를 형평성 있게
다루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사회주의 옹호를 편집방향으로 하는 방송 내용과 국가 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특정 신문이나 단체의 논조를 대변하는 등 국가안보를 위협하고 국가 정체성마저
뒤흔드는 내용의 방송이 빈번하게 편성됐다.

국가의 안보마저 위협하는 이러한 반국가적, 편향적 방송채널이 존재하는 것 자체가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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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제중원 등 드라마들과 출발한 2010년 MBC 드라마 파스타가 첫방을 타자마자 파격적인 대사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역시 시청률을 위해서라면 선정적이고 욕설이고 가리지 않는다.

4일 방송된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는 이선균(현욱 역)과 공효진(유경 역), 알렉스(김산 역) 등이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페라’의 모습을 그렸다.

특히 그동안 로맨틱한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이선균은 군기를 단속하는 ‘내무반장’ 캐릭터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내 주방에 여자는 없다’라는 가치관을 가진 마초 중에 마초였던 현욱은 주방의 모든 여자 요리사들을 해고 시켰으며, “굼벵이 같은 놈들, 입 닥치고 요리나 해”라는 등 수위 높은 욕설을 내 뱉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수위 높은 대사는 김산에게서도 이어졌다. 김산은 극중에서 유경에게 “당신의 요리가 섹스보다 낫다.”는 말을 해 15세 이상 관람가인 파스타를 낮뜨겁게 했다. 온 가족이 함께 보는 15세 관람 드라마에서 이게 왠 막말..
오손도손 둘러앉아 보고있었다면 정말 대략난감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새해에도 멈추지 않는 막장의 본좌 자칭 공영방송 MBC의 횡포는 언제까지 이어질까?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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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5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C가 막장의 본좌라니... 새해부터 웬 해괴한 소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