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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10일 “정부의 계획대로 되면 대전을 중심으로 대덕·세종·오송이 중심이 돼 과학벨트가 일어나고 부수로 K벨트가 된다”며 “이런 것들이 되면 지역발전뿐 아니라 대한민국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전시청에서 ‘대전·충남지역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교육과학 중심의 경제도시 건설계획을 담은 ‘세종시 발전방안’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저는 늘 시도를 방문할 때마다 시도가 너무 정치적 분위기에 휩쓸리면 발전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한다”며, “오히려 지역발전에 대한 신념을 가져야 한다. 더욱이 대전 충남은 과학기술의 중심축이라 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러한 관점에서 정치적 논리를 적용해선 안된다”며 “오로지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이라는 그러한 국가 백년대계를 놓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과학기술과 교육이 이 나라 미래를 담당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그 역할을 맡은 지역이 최선을 다해줘야 한다”고 말하고 “그럴 때 대한민국 미래가 보장되고 대한민국이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대전시민들, 충남도민들이 이해를 해주시면 대한민국 발전과 지역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생각한다”며 세종시 발전방안에 대해 이해를 구하고 “여러분이 합심해서 국운이 융성하는 시기를 놓치지 않고 힘을 모아 노력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또 6.2 지방선거와 관련, “위기 극복 과정에서 행여나 지자체 업무가 소홀히 되지 않을까, 지자체 공직자들이 혹시 이런 선거 분위기에 휩쓸려 업무추진을 소홀히 하지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다”며 ’선거에 임하더라도 도정이나 시정, 군정 여러 곳에서 하루도 차질 없이 하고 차석이 그 일을 맡아서 하루도 빈틈없이 해나가야 우리 경제가 빈틈없이 될 것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서민들이 살아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경제지표는 이미 회복기 전으로 갔지만 상당한 서민들께서는 아직도 체감을 못하고 있다. 그래서 정부가 미소금융제도도 만들고 여러 서민정책을 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면서, “금년 한해도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소홀함이 없이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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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사무총장 줄리아 마르통 르페브르(Julia Marton-Lefevre)는 한국의 4대강 살리기는 합리적인 사업이라며 유럽의 숱한 강들도 수영이나 낚시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오염됐었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의 정책이 없었더라면 지금처럼 인간의 삶에 가까운 강으로 되살아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했다.

이른바, 환경올림픽으로 불리는 2012년 세계자연보전총회(WCC)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주 한국을 찾은 줄리아 사무총장은 강 개발을 두고 반대하는 사람들과 보존하려는 사람들과의 갈등은 언제나 발생하기 마련이라며 한강처럼 다른 강들이 다시 잘 살아날 수 있다면 이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4대강 살리기는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닌 지금 이 시점에 꼭 해야 되는 중요한 일이다.


18개 하천을 친환경 공간으로 정비를 하고 죽어가는 4대강 물을 살리고 홍수, 가뭄을 방지하고 수자원을 확보하는 미래 지향적인 사업이다.
정부는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농어촌 개발, 수질개선, 문화관광자원 개발까지 거기다 농업용 용수 확보까지 망라한 사업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끝나면 4대강 주변이 새로운 관광지가 탄생할 것이고 새로운 경제력이 동반되어 주변지역의 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강이 살아야 사람이 살 수 있다. 모든 생물은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다.
그러므로 물을 살리는 사업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국가대사 라고 생각한다.
사회학자들은 앞으로 물 부족으로 인해 물 확보 전쟁이 일어날꺼라고 내다보고 있다. 그런 시기를 미리 예상하고 지금 준비하는 것은 앞을 내다본 선견지명 적 사업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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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이 돌아왔다.

한데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슈가 하나 있다.
민주당이 일찌감치 당 차원의 공약으로 내건 초·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도입 문제이다. 
 

전면 무상급식이라..

민주당 내에서도 반대론이 없지 않지만, 벌써부터 분란의 소지를 보이고 있는 점도
이슈 선점으로 선거전략에 잘 이용 한 듯하다.

하지만 겉으로 보여 질 때에는 무상급식 전면실시!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서민경제를 살리는 일인듯하여 아무 문제 없는 좋은 정책인듯 싶지만
이면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기본적으로 스스로 해결할 능력이 없거나 부족한 계층에 한정하여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낼 능력이 있는 가정까지 급식을 무료로 하자는 건
지나친 일임에 분명하다. 이건 무료급식 범위를 차상위계층까지 늘리자는 것과는
전혀 다른 얘기다.

우리 교육이나 보육 시스템만 해도 전면 무상급식에 앞서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다.
범위를 넓히면 의료나 주거, 실업이나 노인복지 등 살펴야 할 그늘은 여전히 넓다.
전면 무상급식이 정말 이런 모든 것에 앞서는 가치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봤으면 싶다.

우리는 납세자의 한 사람으로서 개인의 소중한 세금이 필요한 곳에 합리적인 방식으로 사용되어 지는지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문제점을 인지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또 국가의 예산이 무상급식에 투입되는 것이 과연 적절한 것일까?

무상급식의 찬성 입장에서는 4대강 사업이나 청사 건축, 도시 경관 디자인 등의
부대 비용을 줄이고, 이를 무상급식의 재원으로 활용한다면 예산을 확보하는 일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납세자의 관점에서 봤을 때 개인의 소중한
세금을 잘 사는 학생들의 무상 급식 비용으로 지출하는 것에는 반대한다.

급식비를 내고도 남을 정도로 여유가 있는 학생들의 식비를 왜 국민의 소중한 혈세로
감당해야 하는가?

현재 무상급식의 대상자인 일부 학생들이 경험하는 위화감과 열등감은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기 때문에 이는 비교육적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무상급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논리를 근거로 무상급식을 시행해야 한다는 것은 빈대를 잡으려다 초가삼간을 태우는 꼴이다. 무료 급식의 대상자들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선한다면 학생들의 노출을 피하고, 이를 통해 위화감 조성을
막을 수 있게 되는데, 이를 전면 무상급식이라는 카드로 돌려막으려는 것은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독일의 경우 교육 활동과 급식 지원과 같은 경제적인 측면은 담당부서가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어서, 누가 지원 대상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교사도 모른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나라 역시 이러한 방식으로 제도적인 개선을 통해 학생들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접근이 더욱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따라서 소중한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의 관점에서 무상급식에 대한 예산 집행을 반대하는 바이다.

겉만 번지르르한 이슈를 내놓아 선거 전략으로 이용하고 또 표면적인 부분만을
인지한 다수가 찬성한다는 논리 때문에 교육 행위의 우선순위를 망각한 채 정책을
시행하고, 이를 위해 국민의 소중한 혈세를 낭비하는 것은 절대 정당하지 않은 일이다.

무상급식이 자칫 부자급식이 되어 버릴 수 있음 또한 다시 생각 해 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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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함안보 퇴적토, 발암물질 20배 초과” 보도는
잘못된 기준을 적용한 분석 오류입니다.
- 3월 3일, 경향신문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 해명내용

ㅇ 언론에서 보도한 디클로로메탄(발암물질)은 하천환경기준 항목으로서 하천수를 직접 채수하여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측정해야 함.

※ 수공 수돗물연구센터에서 1월 31일, 함안보 가물막이 내의 물을 채수하여
위 기준 규정대로 분석한 결과 디클로로메탄은 
검출되지 않았음.

ㅇ 그러나, 낙동강국민연대 측은 함안보에서 퇴적토를 채취하고 이것을 에탄올로 녹인 후 분석한 것으로서,
 -   이 결과는 폐기물함량기준을 측정한 것으로 볼 수 있어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  에 의한 하천환경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맞지 않음.

※ 낙동강국민연대 보도자료 3면에서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이 아닌
    폐기물공정시 험법을 적용했다고 명시

ㅇ 퇴적토에서 오염물질이 검출되었다고 해서 하천에서 검출되는 것은 아님.
 -   퇴적토 용출시험의 경우에 비해 하천에서는 용출된 물질을 희석할 수 있는
     물의 양이 훨씬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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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로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2년을 맞은 가운데 한국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OECD 국가 중 가장 빠른 경제회복세를 보인 국가로 기록됐다.

2008년 4/4분기에 전기대비 5.1%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한국경제는2009년초 비상경제부를 선포하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 결과 2009년 1/4분기중 +성장으로 전환됐다. 2009년 연간으로도 +0.2%성장을 달성했다.


2008년 적자를 보였던 경상수지는 2009년 426억7000만달러 규모로 사상 최대 흑자를 달성했다.
금융·외환시장도 2/4분기 이후 안정세를 나타내 2008년 말 1124.4였던 코스피지수는 지난해 말
1682.7까지 올랐다.


외환시장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 등 통화 공조를 강화한 결과 외환보유액은 2008년 말 2012억2000만달러에서 2009년 말에는 2699억9000만달러로 증가했으며 원달러 환율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 관련 지표들도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대부분 회복돼 지난해 10월 27일 699bp까지 치솟았던 한국 신용부도스왑(CDS)프리미엄은 2월 22일 현재 103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원자재 가격급등으로 2008년 여름 6%에 근접했던 물가상승률은 3% 수준으로 안정됐다. 고유가 극복을
위해 유류세 감면, 에너지 절약대책 등을 시행하고 52개 생필품 가격 모니터링 강화, 명절 물가 및 민생안정
대책 등을 수립해 추진한 결과다.


2008년 하반기 이후 악화된 고용여건은 희망근로, 일자리 나누기 등 대책을 통해 다소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노동연구원에 따르면 일자리 나누기를 통해 지난해 9만5000명이 고용안정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희망근로를 통해 취약계층에 25만개의 일자리가 제공됐으며 청년인턴제 9만9000명, 사회서비스 일자리로 16만7000명이 지원을 받았다.


그러나 여전히 취약한 고용여건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가고용전략회의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범정부적인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대외적인 성과로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유치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 등이 손꼽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에만 13차례에 걸쳐 20개국을 순방하면서 G20 정상회의를 신흥개도국 중 처음으로 유치해 국격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선진공여국들의 모임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으로 세계 최초로 원조를 받던 국가에서 원조를 제공하는 국가로 탈바꿈하기도 했다.

또 400억 달러(47조원) 규모의 UAE 원전수주로 향후 원전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공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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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명 내용

달성보 기본설계(‘09.9) 및 실시설계(’09.12) 당시,

준설토에서 검출된
아연 수준은 125.45mg/kg으로 동일하며,


수치를 조작한 것이 아님

- 기본설계서는 시험성적서(붙임)를

기준(아연125.45mg/kg)
으로 작성하였으나,

537.25
mg/kg으로 단순 오기한 것에 불과함

- 이후 실시 설계시, 오기된 수치를 정정하였음

◦ 최근의 달성보 구간 준설토 정밀조사결과(‘10.2.2),

6가크롬, 아연
은 토양오우려기준 1지역 기준치 이내


(단위 : mg/kg)

항목

토양오염우려기준1)


설계시

시험성적서

(‘09.8)

한국환경

연구소

(‘09.12)

사후환경

영향조사

(‘09.12)

국립환경

과학원2)

(‘10. 2. 2)

한국수자원

공사2)

(‘10. 2. 2)

1지역

2지역

6가
크롬

5

15

-

(총크롬 5.12)

불검출

불검출

0.300

0.988

아연

300

600

125.45

165

14.2

46.8

54.135

1) 1지역 : 지적법 상 지목이 전.답 등, 2지역 : 지적법 상 지목이 임야하천

2) 시료채취지점의 평균값

앞으로도, 준설토 오염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나갈
것이며, 모니터링 결과

토양오염우려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에는 토양
보전법에
따라
 
토양정화를 실시하는 등 적법하게 처리할 예정임.

 

□ 보도 내용(경향, 2.10자 002면)


-
달성보 아연 오염도 조작 의혹

- 시공사 자료엔 537.25mg/kg, 수공 설계서엔 125.45mg/kg

붙 임 : 1. WB-88지점 시험성적서(‘09.8.18)

2. 기본설계보고서(‘09. 9) 및 실시설계(’09.12) 파일제출분

【붙임 1】 WB-88 시험성적서(‘09.8.18)


【붙임 2】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보고서

□ 기본설계(‘09.9)보고서 (토질조사보고서 p52)

 

□ 실시설계(‘09.12)보고서 (토질조사보고서 p55) : 의원제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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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이 의정활동이라는 명분으로 4대강사업 낙동강 공사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공사업체 관계자의 뺨을 때려 파문이 일고 있다.

유 의원은 28일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과 함께 4대강정비사업 낙동강 18공구인
경남 창녕군
함안보 공사 현장에서 '정확한 성분 분석을 위해서'라며
오니토(汚泥土, 오염 진흙) 시료를 채취하려고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시료채취 방법과 관련해 이견을 보이던 한국수자원공사 및 건설업체 측과 실랑이를 벌이게 됐으며, 결국 양측 간 충돌이 발생했다.
이런 가운데
유 의원이 건설업체 관계자의 뺨을 때린 것이다.

두 의원이 현장에 들어가려는 과정에서 환경단체 등 다른 관계자들의 진입으로
무질서한 상황이 벌어져 안전사고를 우려해 출입제지를 했고 그 상황에서
실랑이가 벌어지다 이런 말도 안되는 충격적인 사건까지 생기게 된 것이다. 

관계자는 당초 합의와 달리 환경단체 30여명이 현장진입을 시도했으며,
이에 시공사(GS 등) 직원들이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정리 차원에서 제지에
나서게 된 것인데 유원일 의원은 시공사 직원(GS 협력사)에게 폭행을 가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현장 건설단장이 양측 간 중재에 나섰으나, 유 의원은 단장에게도
폭행을 가했다고 한다.

폭행 후 유 의원이 공사 측 상대방에게 사과함으로써
사태는 일단락됐다고는 하지만, 도대체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
국회 폭력도 모자라 이제는 현장에서까지 폭행을 휘두르는 의원의 만행이
추운 날씨만큼이나 더욱 씁쓸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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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후 2010/02/09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체가 오니토 시료 채취를 막은 것부터가 잘못 아니오?
    그걸 막으니까 이런 불상사가 생긴 것 같은데, 선후를 잘 짚어야지요.

  2. 행복한반란 2010/03/08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그럴라구요?


PD수첩에서 4대강 살리기에 대한 방송을 한다고 했을때 어느 정도 선동, 편파, 왜곡 방송을 할 줄 예상은 했지만 정말 이 정도 일줄은 몰랐다. 역시 너희가 지존 MBC PD수첩! 지난 광우병 선동, 편파, 왜곡 방송 때처럼 선량한 국민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걱정이 앞섰다.

일단 방송의 일방적이고 편파적이고 의도적인 취재방식을 지적할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방을 봤던 시청자들이라면 느끼는 사람이 많았겠지만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만 일방적으로 취재했고, 일부의 불확실성과 우려제기만을 골라서 일부 4대강 살리기 사업관계자를 벼랑 끝으로 몰아붙이는 등의 의도적으로 부정적으로 몰아가고 시청자들을 선동하려고만 했다.

4대강을 찬성하는 수많은 목소리들은 단 한마디도 들어가 있지 않았다. 정부와 이 사업을 찬성하는 수많은 전문가들은 무식하고 매국노들이라 일부러 4대강을 망치려한다는 것인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이고 균형 있게 다뤄야지 일부만을 골라서 시청자들에게 부정적 인식만을 세뇌시키는 것은 옳지 못하다. 하긴 광우병 왜곡의 본좌 PD수첩님이 말씀하시는 것이니 알만한 사람들은 그냥 쟤네 또 저러는구나 하겠지만.. 아닌 국민들도 있기에..

물론 이 세상에 완벽한 정책, 완벽한 사업이 없듯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서도 일정부분 우려를 제기할 수는 있다. 무조건 반대만 외치고 선동하려고만 하는 정치꾼들을 비롯한 일부세력들, 환경단체들이 아닌 진정성을 가지고 우려를 제기하는 목소리는 귀담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장기적으로 종합적으로 봤을 때 꼭 필요하다면 해야 하고 4대강 살리기 사업도 국가를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물 부족 국가로써 식수와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홍수와 가뭄을 예방하고, 수질도 개선하고, 강 주변도 깨끗하게 정리하고, 일시적인 일자리 뿐만 아니라 관광, 레저 등을 통한 질 좋은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는 명품정책인 4대강 프로젝트를 구시대적이고 시대착오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환경을 파괴하는 이상한 토목사업이라고 정치공세를 펴는 PD수첩이 한심했다. 방송을 보니 전혀 논리적이지 못하고 허술하기 짝이 없더라. 준설과정에서 생기는 흙탕물 때문에 생태계가 파괴되고 물고기가 멸종한다? 일단 4대강 중에 썩고 오물이 쌓여 악취가 풍기는 5급수의 오염된 구간은 하루빨리 개선해야 한다. 이 부분은 어린아이도 동의할 것이다.

준설과정에서 생기는 흙탕물이 일시적으로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지만 이 부분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 또한 과학의 힘도 자연의 위대함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대규모의 기름이 유출되서 난리가 난 곳도 생태계가 복원되는 마당에 준설과정에서 흙탕물 좀 발생했다고 생태계가 완전히 파괴되고 복구가 안되다는 것은 무지한 억지이다. 수질이 개선 되어 환경이 더 좋아지면 생태계는 이전보다 더 좋아지는 것은 이미 입증단계를 넘어서서 상식이다. 또 인공방류를 통해 어족자원 복원사업을 더 활성화시킬 것이다.

수질을 악화시킨다? 그 근거는 무엇인가? 준설을 통해 물의 양을 대규모로 늘리는 데 수질이 악화된다고? 참 답답하다. 강물을 막아버릴 정도로 과도하게 쌓인 모래를 준설함으로써 대규모의 수량을 확보하게 된다. 물의 양이 늘어나면 그것도 대규모로 늘어나면 자연정화 능력이 향상 되어 수질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보의 설치 때문에 무조건 물이 오염된다? 누가 보를 설치해서 1년 365일 계속 가둬놓나? 이번에 설치하는 보는 가동보로써 평상시에는 자연스럽게 물을 흐르게 하고 필요에 따라서 흐르는 물의 양을 조절하면서 물을 가둬둘 수 있는 것입니다. 물의 양적인 확보로 수질개선에 도움을 주면서 또 중간 중간 방류를 통해 물의 흐름을 줘서 수질이 악화되지 않게 조치를 취한다.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에 대한 비판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비판을 하려면 구체적인 근거를 가지고 균형 있는 시각으로 객관적으로 해야지 단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무조건 싫으니 이들을 공격하는 악의적 목적으로 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리고 지금 PD수첩에서 의도를 가지고 4대강 살리기를 주제로 재탕, 삼탕, 사탕까지 하면서 정확한 근거도 없이 공격을 하고 선동을 하고 있다. 또 다시 광우병 사태와 같은 불행한 일이 벌어질까 걱정이다.


▼ 다음은 PD수첩 4대강 방송 부분에서 잘못된 부분을 지적한 내용이다.

  MBC PD수첩(12월1일 화요일 방영)의 4대강 사업 관련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4대강 살리기 홍보동영상 관련하여

 2008년도의 경남 남해군 유구마을의 소방차 급수 장면, 2009년도 경남 고성 삼덕저수지의 갈라진 강바닥 등은 가뭄으로 인한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물부족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자료화면으로 '4대강'에 국한된 내용을 설명한 것은 아닙니다.

※ 우리나라의 장래 물 부족량 : 2011년 8억㎥, 2016년 10억㎥

  보도내용

→ 4대강살리기 홍보동영상 '우리의 강'과 관련, 화면 속에 가뭄현장의 대표사례로 나오는 경남 고성 삼덕저수지와 경남 남해군 유구마을 자료화면은 실제 4대강사업과 무관한 지역입니다.

농업용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 관련하여

「농업용 저수지 둑 높이기」 96개 대상지 선정시 과거 홍수・가뭄 사례만을 주로 고려한 것은 아니고, 한발대응능력, 노후도, 시설물 안전진단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상지를 선정, 다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 96개 대상지 중 10년 빈도 한발에 대응이 어려운(단위저수량 800mm미만) 저수지 81개소(84%)

추가 담수량 2.4억㎥중 1억㎥을 활용하여 농업용수가 부족한 13천ha 농경지에 보충급수

* 30년 이상 노후 저수지는 62개소(65%)

* 시설물 안전진단결과 기능보강 및 긴급보수・보강이 필요한 저수지 78개소(81%)

-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홍수・가뭄 피해가 국지화 되는 경향으로, 과거에 피해를 입은 지역에 한하여 피해가 반복하여 발생하는 것이 아니어서, 

- 미래의 홍수·가뭄 등 재해에 대비하고, 부족한 농업용수를 보충하기 위해 96개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또한,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인해 다른 농수산분야 SOC 사업 예산이 축소된 것이 아닙니다.

- 올해 사업이 마무리 되거나 예산지원방식 변경 등 자체 재정구조조정을 통해 확보된 여유재원을 활용하여 4대강 살리기 예산을 편성한 것입니다.

* 2010년 편성예산 : 농업용 저수지 둑 높이기 4,066억원, 영산강 하구둑 구조개선 500억원

 따라서,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은 타당성이 없고,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주변의 다른 중요 예산을 빨아들이는 '진공 예산'이라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보도내용

→ 농림수산식품부의 「농업용 저수지 둑 높이기」96개 대상지중 홍수 피해가 2∼3회 있었던 저수지는 23개소이고, 이 중 상습적인 홍수·가뭄 피해가 일어나는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주변의 다른 중요 예산을 빨아들이는 '진공 예산'

금년 4대강 홍수 피해 관련하여

금년 7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발생했던 호우피해는 비가 일부지역에 한정되었고 강우량도 많지 않아(200~300㎜) 국가하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산강의 경우 7월16일 본류가 범람위기에 처하는 등 홍수에 취약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 만일, 영산강이 범람했다면 광주․나주 일대의 광범위한 침수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기후변화에 따라 대규모 집중호우가 빈발함에 따라 인구․자산이 밀집된 4대강에 우선적으로 집중투자가 필요합니다.

☞ 관련 언론보도내용(7월16일 MBC, SBS, 연합뉴스 등)

영산강의 수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7.16일 09:40, 11:40 나주 남평읍과 나주대교 지점에 홍수경보가 발령되었으며 범람우려로 주민들이 긴급 대피

보도내용

→ 올해 7월 전국 지자체 홍수 피해를 조사한 결과 4대강 본류의 피해는 0.5%이고, 홍수 피해가 극심했던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수해복구액 중 4대강에 포함된 국가하천 비율은 7%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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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스카리우스 2009/12/03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그래도 애들 급식비 빼고 노인들 난방비빼서 이런 사업 한다는 자체가..

    그리고 이런 큰사업을 몇년 만에 끝낸다니..10년 20년을 해야할 사업을 ㅉㅉㅉ

  2. 2009/12/05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메디하시나 이정권이 영원할거라 착각하시나봐여? 에라이


오늘 MBC에서 방송된 대통령과의 대화를 보면서 왜 진작 대통령이 이런 자리를 마련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든다.

오늘 방송을 보면 대통령의 인간적인 모습과 문제를 피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려는 의지가 나타났다고 할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많은 부분에 대한 이해와 공감도 느낄수 있었다.

진즉 이런 시간이 좀더 빨리 있었다면 국만적안 혼란으로 발생되는 소모적인 피해를 줄일수 있었을것이다.

첫번째 주제 '세종시 문제'

이번 토론에서 많은 시간이 할애 되었고 현재 가장 뜨거운 이슈이기도 한 문제이다.

대통령으로써는 하기 힘든 정치적인 부분에 대한 사과와 더불어 세종시를 대하는 대통령의 의지를 읽을수 있었다. 우리가 모르고 있던 세종시 이전시기와 대통령으로서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결단을 내린 이유등을 알수 있었다.
다음정권을 위하고 우리나라를 위해서 본인이 힘들고 인기없고 욕을 먹더라도 본인의 실수를 인정하고 바른길을 선택했다는 그 말속에서 나름 지도자의 고충을 느낄수도 있었다.
청계천을 복원하며 버스 중앙차선제를 실시하며 느꼈던 경험을 생각하고 결단을 내린것으로 봐야 할것이다.

두번째 주제 ' 4대강 살리기'

작년 부터 이어져오고 계속 대통령의 발목을 잡고 있는 부분이죠.

이부분에서 새로운 사실을 하나 알게 되었다. 전 김대중 정권에서도 노무현 정권에서도 모두 치수 사업에 대한 계획과 엄청난 예산을 준비하고 있었다는것을..

또한 강 공사라는게 시간이 오래걸리면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는 부분도 이해가 되었다.
그러나 복지예산이 줄은 부분에 대한 설명이 다소 작았던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또한 복지예산이 늘었어도 배정이 어떻게 되는냐에 따라 국민들이 느끼는 감정은 다소 달라 질수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꼼꼼한 확인이 필요할듯 하다.

4대강 살릭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를 다시한번 확인 할수도 있었으며, 확신에 참 자신감은 시청자들에게 믿음을 줄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대화 스타일도 대통령 후보 시절에 비해 훨신 자신감있으시고 능숙해 졌음을 느낄수 있었다.
농담도 적절히 구사하면서....
 
                             오늘의 히트작 낚시바늘 물지않는 물고기 - 환경생태 감시 물고기 로봇


 

대통령이 말하는 소통이 오늘의 대화 같은 이런 자리가 아닌지 모르겠다.

또한 야당들의 무조건적인 반대를 위한 반대도 조금 바뀔 필요는 있다고 본다.
특히 세종시 문제는 정치적인 면으로 너무 접근하여서는 안되며 지역주위로 몰고가서는 더욱 더 안되는 부분이다.  세종시는 4대강보다 더 큰 예산이 들어가는 엄청나게 국가적으로 큰일이기 때문에 정치인들이 자기의 안위나 다음 선거를위해 포풀리즘적인 행동을 해서는 안될것이다.
정치인들도 대통령의 입장으로 한번 심사숙고 해볼 필요가 있다.
<지역을 생각하지말고 나라를 생각하자구요>

그 뒤에 있었던 대북 정책, 미디어법, 시민과의 대화 등은 시간이 다소 부족했는지 다소 원론적인 이야기들만이 오가던것 같다.

이런 부분들도 앞으로의 자리가 마련되어 대통령이 직접 국민들에게 이야기하고 믿음을 주면 좋을 것 같다.

오늘 대통령과의 대화에서는 두가지를 알수 있었다.
세종시에 대한 대통령의 생각과 4대강에 대한 자신감.

아 그리고 또하나 대통령의 특유의 말버릇 '그카고' '아~ 그카고' ㅋㅋㅋ


Posted by o2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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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각하의 방귀소리에 향기롭다 난장하는 한국언론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9/11/28 10:14  삭제

    그나마 고대하던 그러나, 점쟁이가 아니라도 100%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줄 예상했던 '국민과의 대화'가 아무런 차질없이 대통령 각하의 훈시말씀 경청시간으로 방영되었고 방송내내 그 어디에서도 진솔한 '국민'과의 대화는 없었습니다. 얼마나 철저히 청와대팀의 예행연습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첨예한 이슈에 대해서 아주 소심한 질문들들만 골라하는 패널들과 하늘같은 각하앞에서 양처럼 순종적인 국민들의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연결고리마다 미리 준비해간 멘트를 날리..

  2. Subject: 나라에 수도가 두 개인 나라 그리고 신뢰성에 대해 [대통령과의 대화]

    Tracked from 그대..客從何處來? 2009/11/28 12:44  삭제

    어제 '대통령과의 대화'(세종시, 4대강 현안 일방적 강변)에서 "세계 어떤 나라에 수도가 두 개인 나라는 없습니다."라고 단정적으로 말해버렸다. 나라에 수도가 두 개인 나라는 여럿 있다. (말레이지아, 남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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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L 2009/11/28 0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결론은...
    미안하다 당선되려고 거짓말 했다.
    그래도 내 맘대로 할 거다.

    • 답답하네 2009/11/30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째 그렇게 표현을 적절하게 하시는지..ㅉㅉ

      미안하다고 했고,욕먹을 지언정 소신있게 하겠다잖아요..인간이니 그렇수 있습니다..
      노무현은 자기가 충남표 얻을려고 되지도 않을일을 벌려놓고 뒤졌으니..cb

      세종시는 정말 대통령이 계속 추진했다면 욕안먹고
      그냥 지나갈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
      니다..

      이런글 올리면 알바니?뭐니? 하시는데,..이름 바꿔가며 욕하는 그댄 노사모?..

      저도 충남사람이지만 정말 답답하네요..이런글들보면..ㅠㅠ

    • 나도 답답하네... 2009/12/08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답답하네...
      난 충청권 사람은 아니지만 백년대개를 위해서는 당연히 해야 되는 일을 한낫 충청권표땜에 전정권에서 했다고 폄해하는 사람들을 보면...
      수십번 표땜에 거짓말해서 당선되고.. 화장실 갔다오고나니 헐.. 소신이니 거짓말 없는걸로 해라.. 그러면서 백년대개를 거기다 갖다붙이고.. 이걸..소신있다고 하는 사람들 보니 참 답답합니다...

  2. 미친 2009/11/28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론,대화가 아니라 정부 설명회라고 해라.

  3. 방패도사 2009/11/28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뻥튀기 지지율 40%가 이런곳에서 나오는군요...세상엔 참 여러종류의 사람이 있나봅니다...

  4. 지나가다 2009/11/28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미쳤군요..

  5. 크리스마스 2009/11/28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한잔 먹고 졸려 죽겠는데 눈 뒤집어까며 보다가 열받아 죽을뻔 했다. 기냥 잠이나 잘것을 젠장...
    그동안의 태풍이나 홍수피해지는 4대강이 아니라 대부분 강원지역과 작은 하천들이었잖아. 내기억은 그런데 재해를 대비한 공사라면 재해가 많이 나는데를 해야지. 않그래?

  6. 크리스마스 2009/11/28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 구라만 쳐. 미워.

  7. 미치겠다 2009/11/28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사람들이 판치니 나도 미치겠다

  8. 아이고 2009/11/28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긴 이런 사람들이라도 있으니 아직까지 한나라당이 폭주하고 있는 거겠지..ㅉㅉ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시절의 치수사업과 4대강이 어느 만큼 상관성이 있는가?
    그리고 4대강 사업이 절차상 문제가 많고 사업비용이 구체적이지 않은 건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우리는 이런 걸 가지고 물타기라고 하지..

    대통령이 말하는 소통이 오늘의 대화 같은 이런 자리가 아닌지 모르겠다.
    .. 적극 동감한다.
    준비된 패널들과 준비된 각본대로 일방적으로 매스미디어를 통해 국민에게 단순히 알려주는 것.
    이것이 당신 눈에는 진정한 소통으로 보이는가?

  9. 쯧쯧 2009/11/28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쯧쯧....

    알바 티를 내도....

  10. 죽어야 살리지 2009/11/28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대강이 언제 죽었었나 죽었어야 살리든지 말든지 할것 아닌가

    대통령만 사대강이 죽었다고 믿고 있는것 아닌가

  11. ㅋㅋㅋ 2009/11/28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대강 치수사업?ㅋㅋㅋ
    어떻게 팔거라고 국민들하고 논의 한번해보지도 않았는데
    설계는 제대로 하고 파는지
    아무계획도 없이 미친듯이 파고 있는거 같은데
    누가좀 말려줘요

  12. 얼마면 돼? 2009/11/28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얼마나 받아요? 궁금합니다. 얼마나 받길래 영혼을 파세요?

  13. 이해 능력의 차별화? 2009/11/28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우리 같은 방송 보고 들은것 맞지요?
    어떻게 하면 이렇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을 수 있나요?
    진짜로 이렇게 믿고 있는 건가요.

  14. 이런 글에도 2009/11/28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이 37씩이나 되는구나...

  15. 앗싸 2009/11/28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 쉐이 빵꾸똥꾸다!!!!

  16. 위대하신 영도자 2009/11/28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대하신 민족의 영도자 이자 태양이신 이명박 최고원수 대통령 각하님의 말씀을 잘 요약해준 남한의 노동당인 한나라당의 열성 당원이자. 남한의 노동신문인 조중동 기자의 노고에 감사와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17. 켁이사람이제보니 2009/11/28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하무인이명박하수인이었네 어쩐지 글을 이렇게 적었다고 생각했는데 ......
    아주 미친 ..... 댁의 가족손손 멍박이네에게 충성하세요

  18. 적멸 2009/11/28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적인 반대가 나쁘다는거 동의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찬성과 무조건적인 집행이 더 나쁜것 같군요.

    반대는 적어도 숙고의 여지는 마련하지만, 무조건적인 찬성과 집행은 그 무엇을 가져오나요.


    이런 써킹 냄새나네요.

  19. 애널서킹 쩝니다 2009/11/28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긴 세상에 히틀러도 좋은사람이라는 인간도 있겠지요
    그런사람의 의견도 다양성이라는 이유로 이해해야할까
    조중동만 무섭고 더러운게 아님

  20. 홍지희 2009/11/29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대통령과의 대화를 보면서 제대로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대통령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보니 이해가 갔습니다.
    세종시로의 부처 이동은 정말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세종시 시민들도 알고 이 대한민국 국민들 알사람을 다 알고 있을 겁니다.
    오히려 자족도시가 될 수 있게 하겠다는 정부의 의견을 받고 도움을 받는 다면
    그것이 더 자신의 고향의 가치를 높이는 길 임을 깨닫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싫다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분들을 보면 너무 속상합니다.
    하지만 침묵속에서 진실을 마주대하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할 것이기에 희망은 있습니다.

    • 공감 2009/11/30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거친 인터넷 글속에 그나마 위안이 되는 답글에네요

      이명박 대통령이 힘내셨음 합니다..

  21. 소귀에 경읽기..ㅉㅉ 2009/11/30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냐?..하는 그딴소리는 이제 그만 하길..역겹다..

    대통령 대화보기전부터 세종시 문제와 4대강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보고나서 정말 속이 시원했다..

    있지도 않은일을 자꾸 엮어가며 이명박 무너뜨리기만 하는 민주당과 노사모..이젠 그만 했음 싶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아니면,,아니었네..하고 끝나버리는..ㅋㅋ

  22. 다카키 마사오 2009/12/03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려 4천만원짜리 로봇 물고기를 수십~수백대를 풀어서 풀어놔서 검사해야하는데
    그 물고기 값과 그 물고기를 운영할 건물과 인건비는 누가 대주는데?

    게다가 그 로봇 물고기도 아직 완전한 제품이 아니라 계속 오류로 인한 개발중인데
    그걸 도입하겠다고?

    애초에 보여주기식 행정과 커리어를 만들려고 급조한 청계천이니 얼마나 문제점이 많겠는가
    지금도 인공하천이라 물이 흐르지않아서 한달에 몇십억씩 전기료를 부담하며
    펌프 돌려서 하천이 흐르게 하는지경인데 4대강 사업이라니..!!

    그 엄청난 수질오염으로 이명박 형이 운영하는 이상득의 코오롱 워터 생수가 잘팔리게
    만들고 주변땅값만 올려서 돈없는 서민들 지방으로 쫒아낼 부자들만의 서울을
    만들려는거 아닌가

    이미 뉴타운으로 그런 사례를 수십번이나 방송에서 했는데 이런 사고를 가지고 있는
    작자가 뇌는 악세사리로 달고 있는지...ㅉㅉ
    하기사 그딴식이니 블로그 기사에 시시콜콜한 연예인기사만 철철 넘쳐나고
    왜곡조작 언론이 옳다고 믿는 한심한 인간아...

    세상을 넓게보아라
    그리고 깊게 보아라

    똥인지 된장인지 꼭 당해봐야 정신차리는 죠센징들아
    전세계 어떤나라가 외국에서 태어난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더냐?
    전세계 어떤나라가 사기전과 14범을 대통령으로 뽑더냐?
    미국같은 나라는 외국국적자에겐 일개 방송사나 신문사도 못한다
    자국에게 위험성있는 왜곡보도를 할까봐 말이다
    알고나 찌끄리라..저 사람의 발언은 또하나의 툭하면 말하는
    "오해다"라는 시리즈중에 하나이며
    또하나의 사기극일 뿐이다

    그렇게 자신있고 떳떳하면 재신임 대국민 투표하던지...
    그런말 꺼내지도 못할꺼면서...
    이런말 하면 내가 빨갱이인가?
    그럼 작년 100만 촛불일어날때 사과한 대통령은
    "빨갱이에게 사과한 대통령"으로 기록되겠네??

    웃겨...뇌없는 한날당 좀비들 ㅋㅋㅋ

  23. 거참 2009/12/0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참... 할 말이 없소.

    그게 대화요? 그냥 자기말만 하는거지.

    내 참. 진짜 2012년에는 꼭 투표합시다.

    아니 내년 지자체 선거때도 꼭 투표합시다.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 한날당은 다 떼 내자구요.

  24. 만주당이싫어 2009/12/09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나라를 생각한다면 정말 사대강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조금 힘들지 모르지만 올바른 선택이라고 믿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를 들고 사대강 사업등 모든 사안에 대해 발목잡는 만주당무리들도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서 이나라보다 대권을 노리는 모습
    국민들이 모를줄 아나봐요
    어쩃든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이렇게 국민과 대화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리고 정말 하시는 모든일 잘이루셨음 좋겠습니다.

  25. 하하하 2009/12/29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가 참 편파적이다 생각했는데
    딴나라당 아르바~였군요~~

    에혀 그래 이런 넘들도 있어야 명박이가 웃겠죠 ^^

    나라가 망해봐야 정신차릴 것들.


영산강, 금강 살리기 희망선포식이 22일 거행되었다.

역사적인 4대강 살리기의 첫 삽을 뜬 것이다.

4대강 살리기는 한강, 금강, 영산강, 낙동강 등 4대강과 북한강, 섬진강 등

18개 하천을 친환경 공간으로 정비를 하고

죽어가는 4대강 물을 살리고 홍수, 가뭄을 방지하고

수자원을 확보하는 미래 지향적인 사업이다.

정부는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농어촌 개발, 수질개선, 문화관광자원 개발까지

거기다 농업용 용수 확보까지 망라한 사업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끝나면

4대강 주변이 새로운 관광지가 탄생할 것이고

새로운 경제력이 동반되어 주변지역의 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강이 살아야 사람이 살 수 있다.

모든 생물은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다.

그러므로 물을 살리는 사업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국가대사 라고 생각한다.

사회학자들은 앞으로 물 부족으로 인해 물 확보 전쟁이 일어날꺼라고

내다보고 있다. 그런 시기를 미리 예상하고 지금 준비하는 것은

앞을 내다본 선견지명 적 사업이라 하겠다.

야당은 더 이상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반대를 하지 말고

예산을 미리 미리 지원해줘 공기 예상일을 맞춰서 완공할 수 있도록

국회의원들이 도와줘야 할 것이다. 자기 지역구를 살리기 위한 공사를 하는데,

환영은 안 해 주더라도 안된다고만 땡깡?! 부리면 그게 어디 지역주민들을 위한

지역구 국회의원이겠는가? 그러니 더 이상 무모하게 반대를 하지 말고

당론이라도 소신 있게 거역하고 예산 심의에 임해야 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영산강 4대강 정비사업 기공식에서
 
"정치논리로 '4대강 정비사업'을 판단하지 말라"고 주장한 것은 지역주민들의

소원을 반영한 민주적 언행이라고 생각한다.

정부가 11월 22일 영산강과 금강에서의 기공을 시작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자, 민주당이 ‘대운하 편집증’ 등의 극단적 표현을 동원하며
 
반대하지만, 이는 민주당 텃밭인 호남주민들의 뜻을 배반하는 억지일 뿐이다.
 
왜냐하면, 영호남 지역민들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4대강 정비사업'을

간절히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4대강 정비사업 기공식에 민주당 소속인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영산강 살리기를 적극 지지하고 나선 결단도 이를 반증 하는것 아닐까?

이는 지역주민들의 의사를 민주적으로 수용한 지자체 단체장의 소속 정당에

정당한 반기라고 생각된다.

대통령의 말처럼 4대강 살리기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일이 아니라

지금 이 시점에서 꼭 해야 할 일이다.

특히 영산강은 가장 시급한 곳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곳이다.

이제 호남의 숙원이 풀리게 될 것이다.

기공식 행사에 참석한 박광태 광주시장은
 
"광주와 전남은 350만 시 도민과 함께 영산강 살리기 사업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맑고 푸른 강물이 흘러넘치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물류와
 
관광의 황금벨트로 만들어가겠다. 오늘의 대역사로 새롭게 태어나는 영산강은

녹색성장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지역발전의 큰 물줄기가 될 것이라고 횐영 했고,

박준영 전남지사도 "논란도 있지만 영산강만큼은 오랫동안 뭔가를 하지 않으면
 
강으로서 기능을 할 수 없다는 의견을 다함께 갖고 있었다며

영산강이 새로운 문명의 중심지로 바뀔 것이라 확신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사실 몇 년 전만해도 영산강은 시커먼 흙에서

썩은 냄새가 지독하게 났는데

이렇게 오염된 강을 어찌 호남의 젖줄이라고 할 수 없다.

4대강 사업은 꼭 성공해야만 하는 국책사업이다.

지자체장들이 전적으로 환영하고 빨리 추진되기는 원하는 사업으로

의원들은 더 이상 무조건적인 반대만 하지 말고

성공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어야 할 것이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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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냐 2010/02/17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는 친환경과 치수 사이에서 혼동하고 있군요.
    댐과 보를 건설하는건 분야로 따지면 일반 토목공사이고 치수 사업입니다.
    치수사업이 환경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는건 일반적인 정론이죠.
    반면에
    녹색성장은 그 명제가 주변 환경에 영향을 최소화 한다는 것..
    영역자체가 서로 별개인데가 서로 상극적인 개념입니다.
    한입으로 두말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그 주장이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