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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사무총장 줄리아 마르통 르페브르(Julia Marton-Lefevre)는 한국의 4대강 살리기는 합리적인 사업이라며 유럽의 숱한 강들도 수영이나 낚시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오염됐었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의 정책이 없었더라면 지금처럼 인간의 삶에 가까운 강으로 되살아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했다.

이른바, 환경올림픽으로 불리는 2012년 세계자연보전총회(WCC)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주 한국을 찾은 줄리아 사무총장은 강 개발을 두고 반대하는 사람들과 보존하려는 사람들과의 갈등은 언제나 발생하기 마련이라며 한강처럼 다른 강들이 다시 잘 살아날 수 있다면 이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4대강 살리기는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닌 지금 이 시점에 꼭 해야 되는 중요한 일이다.


18개 하천을 친환경 공간으로 정비를 하고 죽어가는 4대강 물을 살리고 홍수, 가뭄을 방지하고 수자원을 확보하는 미래 지향적인 사업이다.
정부는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농어촌 개발, 수질개선, 문화관광자원 개발까지 거기다 농업용 용수 확보까지 망라한 사업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끝나면 4대강 주변이 새로운 관광지가 탄생할 것이고 새로운 경제력이 동반되어 주변지역의 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강이 살아야 사람이 살 수 있다. 모든 생물은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다.
그러므로 물을 살리는 사업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국가대사 라고 생각한다.
사회학자들은 앞으로 물 부족으로 인해 물 확보 전쟁이 일어날꺼라고 내다보고 있다. 그런 시기를 미리 예상하고 지금 준비하는 것은 앞을 내다본 선견지명 적 사업이라 하겠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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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이 의정활동이라는 명분으로 4대강사업 낙동강 공사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공사업체 관계자의 뺨을 때려 파문이 일고 있다.

유 의원은 28일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과 함께 4대강정비사업 낙동강 18공구인
경남 창녕군
함안보 공사 현장에서 '정확한 성분 분석을 위해서'라며
오니토(汚泥土, 오염 진흙) 시료를 채취하려고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시료채취 방법과 관련해 이견을 보이던 한국수자원공사 및 건설업체 측과 실랑이를 벌이게 됐으며, 결국 양측 간 충돌이 발생했다.
이런 가운데
유 의원이 건설업체 관계자의 뺨을 때린 것이다.

두 의원이 현장에 들어가려는 과정에서 환경단체 등 다른 관계자들의 진입으로
무질서한 상황이 벌어져 안전사고를 우려해 출입제지를 했고 그 상황에서
실랑이가 벌어지다 이런 말도 안되는 충격적인 사건까지 생기게 된 것이다. 

관계자는 당초 합의와 달리 환경단체 30여명이 현장진입을 시도했으며,
이에 시공사(GS 등) 직원들이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정리 차원에서 제지에
나서게 된 것인데 유원일 의원은 시공사 직원(GS 협력사)에게 폭행을 가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현장 건설단장이 양측 간 중재에 나섰으나, 유 의원은 단장에게도
폭행을 가했다고 한다.

폭행 후 유 의원이 공사 측 상대방에게 사과함으로써
사태는 일단락됐다고는 하지만, 도대체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
국회 폭력도 모자라 이제는 현장에서까지 폭행을 휘두르는 의원의 만행이
추운 날씨만큼이나 더욱 씁쓸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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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후 2010/02/09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체가 오니토 시료 채취를 막은 것부터가 잘못 아니오?
    그걸 막으니까 이런 불상사가 생긴 것 같은데, 선후를 잘 짚어야지요.

  2. 행복한반란 2010/03/08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그럴라구요?


배우 배용준이 공익영상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UN 기후협약 ‘Seal the Deal’ 캠페인에 7,000 여명의 한국인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용준은 지난 달 유엔환경계획 산하 환경전문기구인 유넵한국위원회(UNEP National Committee for the Republic of Korea)의 요청 아래 덴마크의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기후협약 총회를 앞두고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공익영상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이번 영상은 일반 시민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녹색성장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지난 달 25일 공개돼 이슈를 낳으며 각성의 메시지를 널리 알렸다. 평소 환경보호에 관심을 갖고 있던 배용준은 총 4분 35초의 영상에서 진중하고 힘있는 목소리로 기후협약의 필요성을 호소력 있게 전했으며 자신 또한 직접 서명에 참여하기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배용준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이 영상이 공개되고 이전에 291명 가량밖에 되지 않았던 공식 사이트의 한국인 서명자 수가 2주 만에 7,000여 명으로 늘어나며, 30배가 넘는 증가를 보여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또한 영상이 공개된 포털 사이트에서는 ‘반기문 사무총장, 배용준과 함께하는 Seal the Deal 캠페인’ 게시물이 유례없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13,600여 명이 서명에 동참하겠다는 답글을 달기도 해 놀라움을 더했다.

유넵한국위원회 관계자는 “’배용준의 힘’을 확인했다. 배용준씨의 참여로 저조했던 한국인의 참여가 늘어났으며 기후변화에 심각성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도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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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저녁 7시께부터 여러 컴퓨터를 이용해 특정 인터넷 사이트에 통신량을 다량 투하하는 디도스(DDoS) 공격으로 몇몇 사이트의 접속 지연,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

국내 일부 국가기관, 은행, 언론사의 인터넷 사이트가 공격 대상인 것으로 파악됐다는게 방통위 측 설명이다.

 

우리에겐 생소한 디도스 DDoS란 특정 사이트에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한꺼번에 보내 과도한 부하가 걸리게 함으로써 정상적인 서비스를 못하게 하는 해킹 수법으로, 표적이 된 사이트에 계속 접속하게 하는 바이러스성 프로그램을 유포시킨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에 감염된 PC는 표적 사이트에 반복적으로 접속하게 된다.

 

‘디도스’ 공격 출처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지만 정보보호진흥원은 특정 인터넷 사이트의 접속 장애를 유발하는 점에 비춰 지난 2003년에 일어난 ‘1·25 인터넷 대란’ 때와는 형태가 다르다고 분석했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이번 공격에 대해 배후가 아직 정확하지 않다”며 “사법기관과 공조로 실체를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미국 백악관과 현지 검색엔진 ‘애스크닷컴’도 일부 서비스가 마비됐다. 신속히 복구에 나섰지만 사이버테러에 노출됐다는 오명은 이미 입은 상황.

 

7일 현재 백악관이나 미국 기업들은 이번 사건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단, 씨넷뉴스와 국내 언론들은 중국에 거주한 해킹 조직의 서비스분산거부(DDoS) 소행으로 단정 지은 분위기다.

 

 

세계는 지금 사이버 전쟁중이다.

 

최근 중국이나 러시아 해킹 조직들은 DDos를 최근 주 수익원으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러시아비즈니스네워크(RBN)’는 과거 KGB 출신들이 만든 해킹 조직으로 수년간 미 연방수사국(FBI)을 피해 마카오나 상해 등에 서버를 숨기고 있는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수사가 강화될 공산이 높게 전망되고 있다.

 

과거 국내 기업들이 입은 DDoS 공격 중 상당수도 RBN의 소행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유비쿼터스 환경이 현실화 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정보화의 역기능으로 인하여 컴퓨터 바이러스가 갈수록 심각한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어가고 있으며 사이버공격 방법도 지능화, 첨단화 되고 있다. 특히 사이버 공격은 단순 해킹이나 금전적인 목적을 갖는 형태에서 점차 국가간의 사이버전쟁 형태로 확대되어 가고 있다.

중국, 북한에서는 해킹 부대를 아예 운영하고 있고, 북한은 600명, 중국은 어마어마한 숫자의 부대를 운영하고 있다.

 

2008년 8월 러시아와 그루지아간의 사이버 전쟁으로 인하여 그루지아의 정부,언론,금융,교통 전산망이 마비되는 사건, 이슬람의 양대 종파인 수니파와 시아파 간의 지속적인 상대 웹사이트 해킹사건,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전쟁발발과 동시에 행해진 수백개의 웹사이트 해킹사건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이제 사이버 전쟁은 하이테크 병력으로 무장한 정규군 뿐만 아니라, 책상에 앉아 노트북을 사용하는 10대까지 쉽게 참전할수 있는 전방위적 온라인 대전의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사이버 공격은 익명으로,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그리고 세계 어디서나 이뤄질 수 있기 때문에 갈수록 더욱 증대 될 것으로 예측 된다.

 

군사장비는 점차 첨단화, 자동화 되어가며 국가안보에서 사이버 안전이 차지하는 부분은 점점 커지고 있으며 중요한 안보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국가테러기본법과 사이버위기관리법등 안보관련 법이 국회에 제출되어 있으나 아직 논의 조차 되지 않고 있다. 정치적 입장을 떠나 국가 안보와 직결된 법들은 빨리 논의 되어 점차 드세어져가는 사이버 테러에 대응할 수 있을 것 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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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을 기다렸건만 정규직 전환은커녕 대량해고사태가 벌어졌다.
과거 판례들을 보면 간통죄가 여자를 보호하는 법이 아니듯
비정규직 법 역시 근로자보다 사업주를 위한 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대량해고사태는 이제 현실이다. 서민들은 당장 살길이 막막해 진거다.

 

         사진출처 : 오마이뉴스


현재 비정규직 법안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은 노동계의 동의 없는 법안 상정은 할 수 없다면서 실업대란을 철저히 외면했다. 이렇게 연일 강경론만을 제기하고 있는 추미애 위원장은 이런 서민들의 고통을 알고 그러는 걸까? 일각에선 추미애 위원장의 강경론적 입장은 결국 자기 정치를 위해서란 시각도 표출되고 있는데 정말 그렇다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주기를 간곡히 부탁하는 바이다.

 

비정규직법이 개정 되지 않으면 가난한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 잃는다.

민주주의고 뭐고 민생은 외면당했다는 생각이 든다. 실업대란의 우려 속에도 비정규직법 개정시한 마지막 날 하루 동안도 수차례 협상테이블을 오가며 신경전을 벌이는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며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속담이 가슴 깊이 와 닿았다.

 

그들에게는 신경전일지 모르지만 우리 노동자들에게는 삶 그 자체이다.

가족들이 생계를 유지하느냐, 길바닥에 나앉느냐, 몸뚱이 하나 보호 할 거처가 없어지느냐, 자식새끼 우유도 못 물리게 되느냐 한단 말이다.

 

국회의 법개정 논의가 무산되면서 당장 1일부터 ‘2년 근무 정규직 전환’ 조항이 그대로 적용된다. 추산되는 연간 실직 근로자수만 71만 4000명이라고 한다. 실로 어마어마한 이 많은 사람들이 모두 거리로 내몰릴 처지에 놓였다.

상황이 이렇게 됐는데 국민생각은 눈꼽 만치도 없는 정치권은 서로 네탓 만 하고 있으니 불쌍한 서민들 눈에서는 피눈물이 흐른다.

 

빠른 시일 내에 3교섭단체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이 만나서 문제를 매듭짓고 서민들의 고통을 덜어야 할 것이다. 국회는 국민의 민생을 돌보는 곳이다. 의회민주주의의 기본을 되찾고 국민을 위한 국민의 국회로 거듭나야 한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dkzl -
 

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님 비정규직법안 개정해서 우리 국민들좀 살려주세요ㅠㅠㅠ
다들 같은 마음으로 힘을 모아 손가락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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