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소녀시대의 '블랙소시'가 하나씩 베일을 벗고 있다.
소녀시대는 최근 2집 리패키지 앨범 발매를 앞두고 블랙소시 콘셉트로 전격 변신한 멤버별 사진을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있다.

'블랙소시'는 앞서 'Oh!'(오!)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을 당시부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 뮤직비디오 말미에는 치어리더 소녀시대와 블랙 카리스마를 내뿜는 소녀시대의 대결을 암시하는 화면이 등장하면서 '블랙소시'에 대한 기대감도 커져왔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월 11일 유리를 시작으로 12일 태연과 서현의 사진을 공개했다. 꼬꼬마리더 태연과 막내 서현은 피트된 블랙 의상과 조명을 바탕으로 도도하고 시크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81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녀시대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승부를 겨룬다.

9일 오전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탈레에서 열린 `한국대중음악상` 후보발표 기자회견에서
소녀시대는 지난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소원을 말해봐’와 ‘지’(Gee)로 종합분야인 올해의 노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최우수팝-노래`(소원을 말해봐),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노래`(지) 및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여자부문` 후보 등 총 4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해 데뷔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카라 역시 ‘미스터’와 ‘하니’로 소녀시대와 같은 부문인
최우수 팝 노래,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 부문 후보에 올라 소녀시대와 경합을 벌인다.

지난해 ‘아브라카다브라 신드롬`을 몰고온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총 2개 부문 후보에 올라
소녀시대, 카라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 부문에
 윤상, 하우스 룰즈, 에피톤 프로젝트와 함께 후보에 올랐으며,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 부문에서도
소녀시대, 백지영, 카라, 윤상, 하우스 룰즈 등과 함께 부문 후보에 올라 눈길을 모았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79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을 통해 이상형 수애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른 세번째 미션으로 '남자, 열광하라'가 주어졌으며, 이경규 김국진
이윤석 이정진 윤형빈 김성민은 각각 걸그룹 소녀시대와 카라의 공연장을 찾아가 삼촌부대가 되어 열광했다.
문제는 수애를 향한 일편단심 김태원이었다. 김태원은 "오직 수애"라고 고집을 피워 멤버들도 속수무책이었다. 결국 수애의 소속사 대표와 친구인 김국진이 직접 나섰다.
김국진은 수애의 소속사 대표와의 전화통화에서 "태원이가 팬으로서 수애씨를 너무 좋아한다"며 운을 뗐고,
이에 소속사 대표는 "나이 먹고 왜 이래"라고 응수해 김태원을 당혹케 했다.
전화를 건네 받은 이경규는 "멀리서만 지켜보겠다. 해코지 같은 거 안할테니 볼 수 있게만 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자, 김태원은 한술 더떠 "정말 아름다운 건 만지면 안 된다"며 나름의 철학(?)을 밝혔다.

이날의 압권은 김태원의 러브콜(?)이었다. 김태원은 "가수는 안 키웁니까? 그룹인데"라며 부활의 영입을
제안했으나 나이 제한에 걸려 단칼에 거절 당하는 굴욕으로 안방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수애 사무실에 아예 들어가게?"라는 이경규의 질문에 김태원은 새삼스럽다는 듯 "들어가야지.
여기 들어가야 돼"라며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 김성민으로부터 "저질"이라는 농을 들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78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 촬영차 필리핀으로 떠난 닉쿤이 함께 간 송지효의 선택을 위해
윤두준과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송지효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평소 절친한 사이인 닉쿤과 윤두준이 라이벌 관계에 놓이게 된 것이다.
이들은 송지효의 선택을 받기 위해 비장의 웨이브와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는 등
서로 만만치 않은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촬영에서는 ‘단비’ 프로그램의 최초 남자 게스트인 닉쿤의 훈훈한 모습도 눈에 띄었다.
그는 덥고 습한 필리핀 날씨에도 힘든 내색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미 필리핀 빈민촌인 바세코란 지역을 방문했을 만큼 평소 봉사 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송지효 역시
진심이 우러난 봉사정신을 보여줬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78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수 박상민이 노총각 딱지를 뗀다는 결혼 발표에 이어 사실은 두 딸도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오는 7일 결혼식을 올리는 박상민과 김모씨 사이에는 5세와 3세의 딸이 있고,
김 씨가 임신을 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혼식을 미루게 됐다고 전했다.

이 둘은 6년 전 지인의 소개로 결혼을 전제로 교제, 임신까지 했다.
가수 박상민은 예비신부인 김씨는 30대 후반으로 뛰어난 미인인 데다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밝혔다.

한편 박상민은 오는 7일 낮 12시 30분 서울 여의도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연인 김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76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등학생이 나이든 장애인을 괴롭히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무서운 속도로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천안에 위치한 모 고교 홈페이지에 ‘장애인 괴롭히기’라는 제목으로 30초 분량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동영상 속에는 천안의 한 고교생이 오락실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40대 남성에게 담배를 피우라며 강요하고
돈을 요구하는 등 계속 괴롭히는 장면이 담겨져 있다.
이 동영상은 가해학생의 친구가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동영상은 애초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렸으나 지난 21일 천안의 한 고교 홈페이지에 올라오면서
일파만파 퍼졌다. 이에 논란이 불거지자 충남 교육청은 조사에 착수해 동영상을 촬영하고 인터넷에 올린 학생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도대체 이런 짓을 하는 학생의 정신을 의심해 보지 않을 수 없다.
본인들이 한 짓이 얼마나 잘못된 행동인지 알지도 못하고 심지어 본인의 미니홈피에 자랑스럽게
동영상까지 올렸다는 사실이 기가막힐 뿐이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74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ㅁㅊ련,, 2010/02/24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ㅄ이네.ㅋㅋ 장애인도 생명인데 ㅅㅂ


한국계 골프스타 앤서니 김(24·김하진)이 할리우드 톱스타 제시카 알바에게 야릇한 포즈로 골프 교습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앤서니 김은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NBC 방송의 유명 토크쇼 '제이 레노쇼'에 출연,
제시카 알바에게 골프 퍼팅 자세을 가르쳐 주는 시간을 가졌다.
퍼팅 자세를 취한 알바의 모습을 본 앤서니는 "자세가 불안정하다"며 알바의 허리와 어깨에 자연스럽게
손을 올리며 자세를 교정해줬다. 

이때 앤서니가 알바의 몸을 살짝 더듬으며 시간을 지체하자 알바는 "난 유부녀인데 왜 이러냐"며
웃음을 지어보였고 진행자인 제이 레노는 "그 정도면 됐다"며 앤소니를 물러나게 한 뒤
알바에게 실제 퍼팅을 해보라고 권유했다.

이에 알바가 홀컵 바로 앞까지 공을 보내자 레노는 "제대로 구멍에 넣어야지"라고 말했고
이 말을 들은 알바가 다소 당황한 표정으로 레노를 쳐다보자 그는 살짝 윙크를 했다.

이후 앤서니가 정확한 퍼팅으로 홀컵에 공을 집어넣자 레노는 "역시 세다"며 의미심장한 말로 칭찬을 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앤서니 김이 제시카 알바에게 섹스 골프를 가르친 것 같다"고 비꼬았으며,
또 다른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토크쇼에 나온 제시카 알바와 앤서니 김이 위트있는 레노의 말을 잘 받아넘겨
재미있었다"며 성적인 유머가 연출된 것에 대해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681 관련글 쓰기

  1. Subject: [골프회원권시세] 2010년 2월 3일자 개인 골프회원권시세입니다.

    Tracked from 골프회원권시세,콘도회원권,휘트니스회원권 2010/02/03 19:01  삭제

    골프장 전일시세 금일시세 등락 기준시가 88(팔팔) 27,100 26,800 -300 18,700 가야-우대 9,600 9,600 0 6,200 가야-일반 8,000 8,000 0 5,000 가평베네스트 133,000 132,500 -500 89,000 강남300-무기명 75,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부의 신'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그려지기 시작했다.

2월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  9회에서 길풀잎(고아성 분)은 피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수 때문에 원하는 성적을 얻지 못한 황백현(유승호 분)이 교실 밖으로 뛰쳐나가자
안타까움에 몸둘 바를 몰랐다.

그러나 길풀잎은 "스스로 깨우칠 때까지 그냥 두라"는 강석호(김수로 분)의 말에 그저 황백현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고 마침내 이날 방송 말미 황백현의 전화를 받고나서야 그를 향해 달려갔다.

황백현은 숨을 고르며 자신의 곁에 앉은 길풀잎에게 "나를 걱정했냐"며 "왜 나를 걱정했냐"고 물었다.
당황한 길풀잎은 "왜는 친구니까"라고 얼버무렸지만 자신에게 떨어진 벚꽃을 털어주기 위해 다가선 황백현을 피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같은 시각, 길풀잎을 유일한 친구라고 여겨왔던 나현정(지연 분)은 두 사람이 입을 맞추는 듯한 장면을 목격하게 됐고 충격에 휩싸였다. 더욱이 길풀잎으로부터 "황백현을 좋아하지만 친구 이상은 아니다"라는 말까지 들은 터라 그녀의 배신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67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인 커플인 윤진서 이택근의 아찔한 속옷 차림의 사진이 온라인을 후끈 달군다.

 지난해 전격 열애 사실을 공개한 영화배우 윤진서와 야구선수 이택근이 속옷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이 24일 팬들을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는 것.

 사진 속 두 스타는 무심한 듯한 표정으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택근의 근육질 몸매와 윤진서와 농익은 매력이 한껏 어우러져 오감을 자극하는 듯, 상상력을 극대화하는 사진이다.

 이 두컷의 사진은 마치 지난해 최고의 이슈였던 베컴과 빅토리아 부부의 명품 속옷 광고 같은 느낌을 선보이며 혹시 화보 유출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고 있다.

 윤진서와 이택근 커플은 지난 해 윤진서가 진행하던 케이블 채널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윤진서가 이택근의 경기가 있는 날 종종 야구장을 찾아 응원을 하는 등 당당히 사랑을 꽃피워왔다. 최근 농도 짙은 키스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리는 등 뜨거운 사랑을 과시해왔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64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미남들의 수다 편에 출연한

 
김성수, 조연우, 송종호, 조동혁이 살면서 겪은 굴욕적인 순간을 공개했다.

조연우는 '진땀 나는 멜로 연기'라는

토크 주제에서 얼마 전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밥줘'에서의

키스신 얘기를 꺼냈다.

조연우는 "8월 가장 더운 날 하희라 선배와 첫 키스신을

석양을 배경으로 촬영 했다"며

"해가 지고 있어 긴박하게 키스를 해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막상 찍고 나서 나는 방송분을 못 봤는데,

김성수에게 전화해 보니 '키스신 괜찮게 나왔다'고 이야기하길래

믿고 안심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인터넷 검색어가 올라온 것. 조연우는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조연우 겨땀'이 뜨더라. 알고 보니 키스신의 등 쪽 각도에서

겨드랑이 부분이 땀으로 흥건했던 것이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방송에는 문제의 겨드랑이 땀 키스신 장면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2월 결혼을 앞둔 조연우는 그의 집에서 250개의 초에 50분간 불을 붙이고,

장미꽃으로 하트를 만들고 연애 당시 사진을 슬라이드로 편집하는 등

공을 들였던 프로포즈도 공개했다.

조연우는 “무릎을 꿇고 반지를 주는데,

그 친구가 눈물이 나야하는데 내가 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조동혁은 핑크색 티팬티를 입고 패션쇼 무대에 서게된

굴욕적인 순간을 고백했다 
 

모 디자이너 패션쇼에 서게 된 조동혁에게 주어진 의상은 검정색 티팬티 하나.

온 몸에 타투를 한 뒤 티팬티만 입어야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옆에 있던 유지태에게 주어진 의상은 핑크색 티팬티였던 것.

패션쇼 시작 전 유지태는 조동혁에게 다가와

진지하게 팬티를 바꿔줄 수 있냐고 부탁을 했다는 것.

조동혁은 "평소 말이 없는 유지태가 그렇게 부탁을 하니 안들어 줄 수 없었다"며

결국 자신이 핑크색 티팬티를 입고 무대에 나가게 됐다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42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