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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렬 목사가 70일간의 북한 방문을 마치고 돌아왔다.
북한 방문시 30여 차례 공식행사에 참석, 북한 용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 우리나라를 비난하는 데 앞장 선 한상렬.
 


6.12 평양공항 도착부터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이명박 정권의 반통일적 책동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6.15를 살리고  민족의 화해와 평화, 통일에 이바지하기 위해 목숨걸고 평양에 왔다"며 시작부터 의미심장한 발언을 작렬하였고

6.22 평양 인민문화궁전 내외신 기자회견에서는 "천안함 사건은 한미동맹으로 주도권을 잃지 않으려는 미국과, 선거에 이용하고자 했던 이명박 정권의 합동사기극", "6.15를 파탄내고 한미군사훈련 등으로 긴장을 고조시켜온 이명박이야말로 천안함 희생 생명들의 살인 원흉"이라면서 북한방송 아줌마같은 말을 남기더니 

6.23 평양 청년중앙회관에서 열린 환영집회에서는 "북핵이라고 꼬집어서 북녘 조국에게 시비를 거는 것 자체가 문제"라면서 "남녘을 겨낭한 핵무기가 아니고, 간악한 미제에 대항하기 위한 평화적 자위방어체임이 명백하다"고 북핵을 적극 옹호했다.

우리 대통령에게는 "희대의 사기꾼 이명박은 반통일분단화, 반민주독재화, 반자주예속화,반민중 빈익빈부익부화,반자연 환경파괴화의 작태로 우리 민족 역사를 심히 왜곡하고 근본적으로 망치고, 온 민족이 공멸한 전쟁위기를 몰아오고 있다"며 잊지않고 거듭 비난했으면서도

정작 김정일 한테는 "남녘 동포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어른을 공경하는 겸손한 자세, 풍부한 유머, 지혜와 결단력, 밝은 웃음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면서 애뜻한 사랑의 마음을 적극 표현했으나 사랑하는 그 님은 결국 못 만난듯....

 


8.20 북한 사람들의 열렬한 작별인사를 받으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판문점 통과.
 



한국진보연대라는 번듯한 시민단체의 상임고문이라는 사람이 진정 우리 대한민국 사람인지 의심스럽다. 그가 지금껏 노력한 평택미군기지 시위, 광우병 촛불시위, 인천 맥아더동상 철거시위 등은  정녕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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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2일 한·미 FTA 협상 타결 직후,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국제기준에 맞는 시장개방을
약속했다. 하지만 그해 말 대선에서 패배한 후에는 말을 바꾸고 말았다.

연령대에 상관없는 쇠고기 수입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부시 전 미 대통령에게 직접 약속한 사안이지만 정권 재창출에 실패한 노 전 대통령은 자신의 말을 뒤집고 후임 정부에 부담을 전가했다.... 광우병 파동 당시 쇠고기 협상을 진두지휘한 민동석 전 한미쇠고기협상 수석대표가 지난 2008년 정국을 뜨겁게 달궜던 쇠고기 협상의 실체를 전격 공개했다. 책 ‘대한민국에서 공직자로 산다는 것―협상대표는 동네북인가’에서 노 전 대통령의 책임 전가를 공개한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PD수첩은 56분간 30군데 이상이나 왜곡·조작한 선동 방송
이라고 말하며 특히 1984년 영국에서 단순히 뼈가 부러져 쓰러진 소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마치 미국에서 광우병에 걸린 소인 것처럼 조작해 방영
했다고 기술했다.
그는 이번에 쓴 책을 지난 1일 항소심 재판에 증거자료로 제출했다.
누가 거짓이고 진실인지는 이미 모두 알려졌고, 법원의 판결만 남았다고 말하는

그의 말에는 진실에 대한 자신감이 묻어나는 느낌이다.

민 전 대표의 말에 따르면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국제기준에 따라 쇠고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해 주었다며 30개월 이상의 뼈를 포함한 쇠고기도 수입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한다. 또
대통령이 한국 정부가 그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공언했고  경제부총리는 기자회견을 열어 대통령의 약속을 재확인했다고도 증언했다.

이렇게까지 했다면 쇠고기 문제는 마땅히 참여정부에서 해결했어야 했다며
그러나 노 전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지 않고 대선에서 패배한 뒤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이해관계를 저울질한 결과 라고 소개했다.

광우병 파문 때문에 우리가 입은 피해는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이다.
MBC 'PD수첩'의 광우병 보도는 또 얼마나 과장과 허위로
대한민국을 만신창이로 몰아갔는가... 정말 그 때를 생각하면 한없이 씁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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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참여연대는 UN안보리 의장국인 멕시코와 15개 안보리 이사국,
그리고 북한에 천안함 조사결과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서한을 보냈다.
이 서한에는 천안함 조사결과 내용 중 물기둥 관련 내용이 설득력이 없고,
생존자와 사망자의 피해수준이 어뢰에 의한 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천안함 절단면이 폭발에 의한 것이라는 증거가 부족하다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현지 외교가에서는 ‘이건 팔레스타인 기구가 이스라엘 편을 드는 꼴’이라며
한국 NGO라는 곳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북한은 이때다 하는 심정으로 자신들에게도 설명의 기회를 달라고 주장하면서,
결국에는 일정까지 잡게 되었다...
도대체 이게 같은 나라 국민으로서 얼마나 어이없는 일인가...


참여연대는 그동안 우리 사회의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반면,
대북사업이나 북한 정권과의 협력 사업, 북한 주민들의 인권 문제에 대해서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편향적인 태도를 보였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

참여연대의 행동을 보며 2008년 광우병 폭동 선동이 떠오른 것이 비단
나 혼자 만은 아닐 꺼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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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촛불난동 사태가 벌어진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우리나라를 충격과 절망의 분위기로 만든 광우병 촛불난동 사태의 주역이자
그 중심에 있던 사람들의 충격적인 고백들이 2년이 흐른지금!
진실들이 밝혀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전 서울대  총학생회장의 고백
그때 이미 광우병 위험이 아주 과장됐다는 걸 알고 있었다는 충격고백,
촛불소녀 한채민양 무대에서 읽은 편지는 모두 시민단체서 써준 것을 그저 수동적으로 읽은 것 뿐이라는 충격고백 둘,

'65만명 광우병 사망' 외치며 중심에 있던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은 지금은 올해 미국여행 중 유유히 햄버거를 먹으면서 여행을 하고 있다는 충격고백 셋! 

특히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은 '10년 뒤 인간광우병을 주목하라'는 글을 한 주간지에 기고했다. 그는 글에서 미국 예일대·피츠버그대 의료팀의 연구라고 주장하면서 '조사 결과대로라면 미국에서 최소 25만~65만명의 비공식적인 인간광우병
환자가 치매환자로 은폐되어 사망했다는 사실이라고 썼다.

그는 두 미국 대학 의료팀이 '치매로 죽은 환자를 사후(死後) 뇌 부검해 봤더니 5~13%가 인간광우병으로 드러났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며 이를 토대로 미국 치매환자 450만명에 5~13%를 곱해 인간광우병 사망자 25만~65만명이라는 숫자를 뽑아냈다고 했다.

김대중 정부 초기(1998년 3월~2000년 8월) 농림장관을 지내며 쇠고기 문제를 다뤘던 전직(前職) 장관의 주장이라 사람들은 더 경악했고, 인터넷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확산됐다.

지금 김 전 장관은 캐나다 밴쿠버의 한 대학에 초빙교수로 머물고 있다. 그는 4일 전화 인터뷰에서 "당시에 '그런 추론(推論)이 이야기되고 있다'고 말한 것이지 '(인간광우병에) 걸려 죽었다' 이런 것은 아니었다"며 원래 주장에서 한 발 뺐다. 김 전 장관이 미국 대학의 연구결과를 잘못 인용했다는 것은 당시에도 명백했다. 그가 인용한 예일대 의료팀은 46명 치매 사망환자의 뇌 부검결과 6명(13%), 피츠버그대 팀은 54명 뇌 부검결과 3명(5%)이 'sCJD(산발성 크로이츠펠트야콥병)'로 죽었다는 연구결과를 냈을 뿐이었다. sCJD는 쇠고기와 무관하고 전 세계 60대 이상 고령층에 치매 증상과 비슷하게 발병하는 병이다. 두 대학 연구는 '인간광우병(vCJD)'과는 관계없는 연구였다.

 김 전 장관은 캐나다에 가기 전인 지난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대학에 한 달간 머물렀다. 그 한 달 동안 그는 햄버거를 6차례 먹었다고 했다. 두 번은 샌디에이고에 있는 '버거 라운지(Burger Lounge)'에서, 1주일 미국 서부를 여행하는 동안엔 '인앤아웃(in-n-out)'이라는 햄버거 체인점에서 네 번을 때웠다고 했다. 그는 2년 전 글에서 햄버거를 인간광우병 병원체가 가장 많이 모여 있는 부위로 만든 식품 중 하나라고 했다.

아무리 시간이 흘렀다고 하지만 그 당시 촛불난동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겪어야 했던 피해와 손해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서울중앙지검이 2009년 8월 30일 펴낸 '미(
)쇠고기 수입반대 불법폭력 시위사건 수사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촛불시위는 106일간 2398회 열렸으며 연인원 93만2000명이 참가했고, 이 중 불법·폭력시위 혐의로 1476명이 입건됐으며, 165명은 불구속, 1050명은 약식 기소되었다. 구속은 단 43명에 불과하다. 진압에 동원된 경찰은 연인원 68만4540명(7606개 중대)에 달했으며,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해 경찰관 100명이 중상, 40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촛불난동 국가적 손실이 최소 3조7513억 이었다.
진실은 늘 밝혀지는 법이다.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일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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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처가 조선일보라면 2010/07/14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정도(50% 이상) 에누리 해서 읽어야 하지 않을까... 도무지 진실성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신문


우리 사회는 거짓을 종교처럼 섬기면서 이를 선동하는 부류들이 넘치고 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한 바 없는 자들로 오히려 그 발전의 요소요소에서 반대와 선동을 일삼으며 사회 분열을 획책한다.

이 거짓의 세력들은 자신을 진보라 자칭하면서 경부고속도로 건설과 포항제철 건설 등 대한민국의 주요 국책사업을 반대해 왔으며 호시탐탐 사회 분열을 획책한다. 효순이 미선이 사고를 이용해 대규모 촛불시위로 미군철수를 주장했고, 거짓 광우병 촛불시위로 사회를 혼란 속으로 빠뜨렸으며 지금도 천안함 사태의 진실을 왜곡하려 들고 있고 4대강사업을 반대한다. 

특히 이들의 가장 악랄한 거짓 선동을 꼽는다면 ‘광우병 촛불시위’라고 말할 수 있다. 서울중앙지검이 2009년 8월 30일 펴낸 '미()쇠고기 수입반대 불법폭력 시위사건 수사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촛불시위는 106일간 2398회 열렸으며 연인원 93만2000명이 참가했고, 이 중 불법·폭력시위 혐의로 1476명이 입건됐으며, 165명은 불구속, 1050명은 약식 기소되었다. 구속은 단 43명에 불과하다. 진압에 동원된 경찰은 연인원 68만4540명(7606개 중대)에 달했으며,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해 경찰관 100명이 중상, 401명이 경상을 입었다.

촛불난동 국가적 손실이 최소 3조7513억 

한국경제연구원의 ‘촛불시위의 사회적 비용'이란 보고서에 따르면 국가적 손실이 최소 3조7513억 원으로 추정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2007년 국내총생산(GDP)의 0.4%에 해당한다고 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촛불시위의 직접 피해비용은 △시위 참가자의 생산손실 356억 원 △경찰 피해 등 공공지출 비용 840억 원 △인근 지역 사업체의 영업 피해 등 제3자의 손실 9378억 원 등 총 1조574억 원에 달했다. 또 간접 피해비용은 사회 불안정에 따른 거시 경제적 비용 1조8378억 원과 공공개혁 지연에 따른 비용 8561억 원 등 2조6939억 원이나 된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러시아의 소설가 막심 고리키(Maksim Gor'kii)는 “거짓은 노예와 군주의 종교다. 진실은 자유로운 인간의 신이다”는 거짓말과 관련된 명언을 남겼다. 독재자 김정일에게는 한마디 못하면서 자유대한을 망치는 세력인 촛불시위 주동자들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 아닌가 싶다. 광우병 촛불시위의 주축이 친()북세력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이다.

북한이 지시하면 우리는 한다?

촛불시위를 주도한 ‘광우병 국민대책위’(약칭)에는 한국진보연대민주노총전교조 외에도 친북계열인 범민련범청학련한총련실천연대우리민족연방제통일추진회 등과 맑스레닌 계열인 노동자의힘사회주의노동자연합민중연대 등 대표적인 좌파단체와 인사들이 대부분 참여하고 있다. 이들 단체와 인사들은 국가보안법 위반 경력과 친북경력을 민주화운동이라 거짓 선동한다. 진정 모든 면에서 거짓이 생활화 된 집단이다.

김정일의 잔혹한 인권탄압에 민주화운동가 또는 자칭 진보들이 나서 문제점을 지적한 일을 본적이 없다. 오히려 내정 간섭이며 북한을 내제적 접근으로 바라보자는 등 황당한 발언을 하며 북을 감싸고 돈다. 북한 대남선동에 나오는 발언에 따라 이들은 합종연횡(合從連衡)하며 대한민국의 발전을 저해하려 든다. 그런 증거는 넘쳐난다.

북한은 촛불시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008년 5월 2일 이전부터,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투쟁을 지속적으로 선동해 왔다. 북한의 대남혁명전위조직인 반제민전은 2008년 4월 26일 ‘미국산 쇠고기수입과 관련하여’ 라는 선전문을 통해 촛불시위와 관련한 구체적인 투쟁지침을 연이어 지시했고 결국 대규모 촛불난동은 일어났다. 촛불시위 주동자들은 이런 친북적 연관성에 대해 해명해야 된다.

거짓말 세력은 건재하고 진실세력은 존폐위기

국가적으로 3조7513억 원의 막대한 손해를 입혔지만 촛불시위 주동자들이 잘못을 인정하기는커녕 오히려 반성은 정부와 이명박 대통령이 해야 된다면서 △미국 농무부가 다우너 소(앉은뱅이 소)의 도축을 전면금지 하고 △대만에서 광우병 위험 소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시위가 발생한 것은 '자랑스러운 촛불' 덕분이었다며 황당한 업적을 떠벌리고 있다.

미 농부부가 다우너 소의 도축을 금지한 것이 촛불난동 시위대 때문이라고 어느 공식적 문서에 한 줄이라도 들어가 있는지 되묻고 싶다. 또 그 거짓의 난동시위를 수출(?)이나 한 것 마냥 떠벌린다니 기가 차서 웃음도 안 나온다. 오히려 탈북자들의 북한인권운동이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된 사실이 진정한 업적 아닌가?

거짓말 세력이 활개치는 데는 정부의 잘못도 크다. 광우병 사태가 2년이나 지났지만 그 괴담은 인터넷에 버젓이 주요 정보란을 차지하고 있다. 천안함 문제 또한 거짓말 세력들의 기사가 포털 전면에 배치되는 일이 비일비재 하다. 유언비어를 방치하니 조장하는 꼴이 된 것이다. 촛불난동을 주도하면서 정부를 비난한 인터넷 신문에는 정부 광고가 억대로 나가고, 그나마 진실을 말하고자 한 일부 인터넷 신문은 재정난에 존폐의 기로에 서있으니 정부가 진실을 알리려는 의지가 있는지 궁금하다.

11일 이명박 대통령이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관련 촛불시위와 관련해 "촛불시위 2년이 지났는데 많은 억측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음에도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며 촛불 시위에 대한 정부차원의 보고서를 만들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보고서에 그치지 말고 나라를 위협하는 21세기 최악의 거짓말 세력인 광우병 촛불난동 세력과 그 주변세력에 대한 대응책 또한 이 기회에 마련되길 간절히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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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왜곡보도로 판명된 MBC의 아이티 구호 관련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와의 인터뷰가
터무니 없는 짜집기임이 밝혀졌다.
KBS ‘미디어비평’은 6일 아이티 지진현장에 있었던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와의 인터뷰 원본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원본 영상에 따르면 강 대사는 지난달 21일 취재기자들과의 합동 인터뷰에서
 “오늘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를 면담하고 왔습니다. 그 분이 저에게 전하는 말은,
‘여기 아이티 강진 후에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단지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자기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고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부탁 말씀이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결국 강 대사는 이 날 만난 에드먼드 멀렛(Mulet)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와의 면담 내용을
기자들에게 전달한 것.
그러나 MBC는 지난 1월 28일 방송에서
“그러나 현지의 우리 대사는 이렇게 구조대가 오는게 영 탐탁지 않다는 반응입니다”라는 기자의 멘트 뒤에
곧이어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 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라는 강 대사의 멘트를 아무런 자막이나 설명이 없이 보도했다.
시청자들의 입장에선 마치 강 대사가 119 구조대를 염두에 두고 발언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또 MBC 기자가 “대사님, 그게 무슨 말인가요? 적당히 하고 오지 말라는 말인가요?”라는 질문과,
강 대사가 “아…그…”라며 머뭇거리는 부분이 곧이어 붙여졌다.
이는 ‘119 구조대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대사가 기자의 질문에 당황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강 대사는 원본 영상에서 기자의 질문에 잠시 망설이다가
“아…그…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여기는 여행제한구역으로 돼 있습니다. 여행제한구역이라는 것은…”이라고
부연 설명을 했다. 하지만 이 부분은 편집 과정에서 잘리고 방송되지 않았다.
강 대사 발언의 진의는 아이티에 구조 활동을 오려는 국민들에 대한 우려를 말하는 것이었지만
강 대사가 119 구조대에 대한 발언을 해명하지 못한 것처럼 오해할 수 있었다.

MBC는 국가와 국민을 허위과장방송으로 선동하는 집단인가?
촛불 집회를 이끌어낸 MBC이기에 그리 놀랄 일도 아니지만
머리와 꽁지를 잘라버리고 오해받을만한 내용만 뽑아 보도했다는 것에 분노를 느낀다.

우리 블로그에도 강성주 대사의 가족이라는 필명으로 댓글이 달렸다.
오해의 글을 지워달라는 말씀이었다.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냈을지 댓글 하나하나에 다 느껴져 죄송하다는 글과함께 바로 글을 삭제 하였다.
MBC의 생각없는 비열한 언론놀이에 상처받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 화가난다.
왜 국민이 공영방송이라는 탈을 쓴 선동집단에 놀아나야 하는 것인가..
도대체 MBC가 언제쯤 정신을 차릴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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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감시, 모니터하는 시민단체 ‘방송개혁시민연대’가 케이블 시민방송 RTV의
이념적 편향성을 문제 삼으며 방송통신위원회의 존폐여부 심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RTV는 지난 2008년 ‘무한자유지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이 만든 내용을
심의 없이 내보냈다가 일부 문제가 지적되면서 방통위로부터 해당 프로그램 지원금 중단 지원 조치를 받아 해당프로를 종영한 바 있다.

방개혁은 13일 ‘시민방송 RTV는 진정한 시민채널인가, 공산주의 선전물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RTV가 이념적 편향성이 도를 넘고 있어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채널로서의 존재 가치를 의심케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RTV는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국내 유일의 퍼블릭 액세스(미디어 접근)전문 채널을 표방하며 2002년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참여정부 5년 동안 총 150억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아 운영됐다. 정부의 지원금을 받아 운영하면서도 공익 목적보다는 특정 세력에 대한 일방적인 홍보 내지는 비난을 일삼아 왔다.

민주노총이나 전교조 등은 그동안 RTV에 가장 많이 출연한 단체 명단에 올라 있으며
노조대표는 55번이나 출연시킨 반면, 전경련 대표는 단 한 번의 출연에 그쳤다고 한다.

이 뿐만이 아니다.
국가정책에 정면으로 반하는 반 FTA 방송과 촛불정국 때의 일방적 편파방송은
사회의 진정한 약자와 소수자를 대변하거나, 시민 전체의 목소리를 형평성 있게
다루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사회주의 옹호를 편집방향으로 하는 방송 내용과 국가 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특정 신문이나 단체의 논조를 대변하는 등 국가안보를 위협하고 국가 정체성마저
뒤흔드는 내용의 방송이 빈번하게 편성됐다.

국가의 안보마저 위협하는 이러한 반국가적, 편향적 방송채널이 존재하는 것 자체가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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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연합뉴스


전교조가 숫자 부풀리기 수법을 이용해서 시국선언 참가자 수를 늘렸다고 한다.

지난 6월 18일 시국선언에 서명교사가 17,189명이라고 발표 했으나 실제 명단을 검토해 본 결과 한사람이 많게는 100번에서 20번 이상 중복 등재 하는 등 총 6,573명이 중복등재 된 가짜로 의심된다고 하니 참... 어이가 없는 일이다. 2007년에 국가보안법 지지서명자 명단 뻥튀기 할 때랑 같은 수법 아닌가?

갑자기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분향소에 동일인물이 덕수궁 돌담을 끼고 돌아 다섯 차례나 참배하면서 명단을 늘리던 수법이 생각난다. -_-;

 

다들 배운 사람들이고 알만한 사람들인데 도대체 왜 이렇게 까지 하나 싶다. 특히 선생님이라는 작자들이 이런 공산당 식 허위과장 수법이나 쓰고 있으니 정말 한심하다. 숫자를 부풀려 자기네 세력을 과시하고 상대편들에게 위압감을 주기 위해 그러는 건가?

이익 집단이라는게 다들 자기네들 위해서 운동하는 거라지만 특히나 전교조는 참 꼴베기 싫은 집단이다. 성폭행과 성폭력이 빈발하고 가장 도덕적이어야 하는 선생들이 허위와 기만에 가득차 반도덕적인 행동을 서슴치 않는다. 어린 학생을 촛불폭동에 내 몰고 자기 자식은 학업성취도평가에 참여시키고 남의 자녀는 학원성취도평가를 일제고사라고 해서 참여를 거부토록 강요 하고.. 그들의 만행을 열거하자면 찜질방 가야 될 듯 하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그렇게 특정 정파의 정치행위 하고 싶으면 교권 포기하고 정치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선생님은 누구보다 학생들에게 객관적인 시각을 갖고 올바른 교육을 해야 되는 사람들 아닌가 최근에는 편향된 시각을 가진 시국선언이 그냥 유행 같기도 하다.

 

시국선언문 주요 내용은 국정쇄신, 집회의 자유와 인권보장, 미디어법 등 악법폐지 등이 고 정작 학교에 관련된 내용은 딱 하나밖에 없다. 죄다 정치적인 구호인 것이다.

 

차라리 전교조 정당을 만들어서 정치활동을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 학생들의 학습권을 볼모로 불법적인 정치활동은 그만하고 정말 우리 꿈나무들을 위해 자신들 본연의 임무인 교육에 성심성의를 다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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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심된다고요? 2009/07/20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교조 시국선언 명단이 중복 이라고 의심하시고 그 문제에 대해 개탄하시는듯한데...

    이왕이면 의심한다는 내용의 출처를 밝혀 주심이 어쩔지요^^

    참고로 전교조의 시국선언은 소속 학교를 밝히지 않고 이름만 올린걸로 아는데

    1만7천명이면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지 않다곤 생각하는데요?

    물론 100번 정도는 분명 무리가 있지만

    그 명단을 확인한건 물론 본인이 아니신거 같고..

    어는 단체 또는 어느 언론사에서 100번 20번 중복 개재되었다고 확인했는지

    많이 궁금합니다^^

    날이 찌부둥하고 나른한 오후여선지 이런곳에도 댓글을 다는군요

    (많이 심심했나 봅니다^^)

    여튼 고생하시고...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입니다!!!)

  2. 뻐킹정치소굴 2009/07/20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인들 다싫다 가르치라는 얘들은 안가르치고 뭔 헛지꺼리들인지 원.. 세금 받아먹는 공무원들이 저렇게 지들 이익만 챙기려고 난리들만 치니 이나라가 이모양 이꼴이지ㅉㅉㅉ

  3. 허참... 2009/07/20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놈들의 머리엔 뭐가 들었는지...?
    이런 놈이 누구냐고? 이글 쓴 당신...~

    • 전 그저.... 2009/07/20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머리엔 뇌와 놔하수체가 들어 있겠죠...
      님 머리엔 혹시 1급수가?

  4. 허참... 2009/07/20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놈들의 머리엔 뭐가 들었는지...?
    이런 놈이 누구냐고? 이글 쓴 당신...~

  5. 송석규 2009/07/20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6. 2009/07/20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파지는 글이구만......................

  7. 나티즌 2009/07/20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나...
    얼척 없네...
    말같은 말을 해야 대구를 하지...

    덕수궁 얘기만 해보자...
    어디 똘팍 같은 넘 하나가 지켜보니 다섯번을 도는 사람이 있다더라 했나본데...

    그때 한 번 도는 데 4시간에서 5시간 걸렸다고 한다.
    그럼 24시간 이상 주욱 그 한 사람이 돌고 있는 것 계속 보고 있었다더냐 그 사람이?

    말 같지 않은 헛소리를 자기 편향적으로 받아들이고,
    또 그 헛소리를 기초로 또 다른 헛소리를 확대 재생산하는 꼬라지가 당신들 보수라는 이름을 뒤집어쓴 수구 세력들의 천박한 헛발질의 실체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8. tmdfl236 2009/07/20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건 명단 수 뻥튀기 한 전교조 아니야? 도둑이 제발 저린다더니만 왜 난리들이야


한 시민이 박연차씨가 노 전 대통령에게 건넨 640만 달러를 국고에 회수해야 한다는 운동을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뇌물 640만 달러 국고환수운동본부’ 라는 이름의 이 카페도 개설했는데 지난 6일 문을 연 뒤 열흘 만에 현재 회원수가 480여 명에 이르고 하루에도 수십 명씩 회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내가 2년째 관리하고 있는 까페 보다 인원이 많다 왠지 씁쓸해-_-ㅋㅋㅋ 이곳에서는 온 오프라인으로 640만 달러 환수와 관련한 서명운동도 벌이고 있다.

 

까페 지기는 검찰이 노 전 대통령 자실 직후 급하게 수사를 종결지은 것은 검찰이 ‘촛불’이라는 협박에 지레 겁을 먹고 항복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그래도 누구 하나 이 일을 따지는 사람이 없어 이렇게 나서게 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뉴라이트도, 보수 단체도 아닌 그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원하는 소수문화예술인들의 작은 목소리가 모인 단체로 이념이 굳어진 정치 단체가 아니다. 그저 뜻 맞는 사람들끼리 작게 시작한 모임이란다. 그러고 보면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시민들이 꽤 있는 것 같다.

 

검찰 투항에 불만이 있어 시작한 일이라지만 나 같으면 정말 무서울 것 같은데... 특히 친노세력 노사모의 위력은 말하지 않아도 다 알기에 두려움이 더 클 듯 싶다. 분명 협박이나 테러도 당할 수 있을 텐데 이들은 그런 것도 두렵지 않은 모양이다. 아니면 그러한 위험쯤은 감수하면서 용기 내어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정의를 실현키 위해 움직이는 거겠지.. 나라면 몸 사리느라 그렇게 생각 한다고 해도 실천하기가 어려울 텐데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한 국민으로서 노 전 대통령의 안타까운 죽음을 악용하는 일부 지식인층과 정치인들이 선동적 시국선언, 가족과 측근은 물론 지난 정권의 권력형 비리에 면죄부를 주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그저 간과하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 했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640만 달러 국고환수 서명운동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순수한 시민의 힘으로 이루자는 취지이며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함을 증명하고 위함이라고 한다. 고인의 죽음에는 애도를 표하지만, 뇌물수수혐의 중 비겁하고 부끄럽게 사실을 은폐하고자 자살을 선택하신 분을 영웅시하는 거꾸로 된 언론매체들과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들에게 뇌물 비리에 대해서는 어떤 논리로도 변명할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싶은 모양이다.

 

힘 있는 권력자들이 아닌 우리 같은 소시민들의 작은 힘이 모아져 법질서가 바로 서고 상식이 통하는 한국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것이 정말 바로 된 나라가 아닐까 생각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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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노무현은 정말 서민을 위한 대통령이었나

    Tracked from 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는 블로그 2009/07/17 13:42  삭제

    요즈음 한국 소식을 보면 부동산 가격이 다시 들썩이는 모양새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부동산 가격이 요동치는 배경으로는 주로 현정부가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에 입안한 각종 법적 규제를 폐지하고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기에,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연일 성토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런 시각의 연장선상에서, 소위 4대강 사업을 한반도 대운하의 또다른 버전쯤으로 보고 있는 분들도 상당하며, 현정부를 과거 70년대식의 토목 건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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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써핑유에쐐! 2009/07/17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이야기 진짜 간만에 보네 ㅋㅋㅋㅋㅋㅋ 땡기는데?ㅋㅋ

  2. BlogIcon 일렁바다 2009/07/17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뇌물...국고환수 640만 달러 국고환수...운동본부"라
    좋다!! 너네들이 이 나라에서 제대로된 법질서를 진정 원한다면...스스로 애국자라면
    살아있는 권력의 비리부터 샅샅이 찾아내 행동에 옮기는 것이 순서일 듯...
    그리고 뚜렷한 검찰의 해명도 없이 왜 노통의 서거 후 수사를 급하게 종결지었는지...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행동하거라~~섯불리 행동하는 양심인척 나서질 말라말이다!!

  3. 코메디 2009/07/17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두환꺼나 환수해

  4. 쪽펼려서원 2009/07/17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서 요점은 회원수가 480명 이라는거 ㅋㅋ..참 고생이 많넹 ㅋㅋ 하루에 수십명 ㅋㅋ 천명 모을수나 있을란가 몰르겠넹..으미 쪽팔린거..아마 자기들도 가입하면서 속으로는 겁나 쪽팔려 할거야 ㅋ

  5. 삽질짱나 2009/07/17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들이 제정신인가? 도대체 너희들은 어느 별에서 왔냐? 정말 궁금타. 설령 너희들의 또라이 주장으로640만달러? 그래 뇌물이라치자. 너희의 눈깔에는 전에 있던 비자금이랄지 차떼기식의 뇌물, 비자금은 기억은 나냐? 하기야 그정도의 기억력이라면 이런 쥐소리는 하지 않겠지! 몇천억의 비자금이 더 구미 안땡기냐? 그거에나 신경좀써라. 두환이 태우 돈 많찮아! 그거좀 국고로 환수좀해라. 이 등신 머저리들아!!!

  6. 찬성 2009/07/17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수, 환영입니다.

    정말 할 일 많습니다. 국고에 환수된다면 국민을 위해 야용되어질 터이니 적극 환영합니다. 자꾸 달러로 나와서 헷갈리는데 640만 달러가 뇌물이라고 확정된다면 얼마를 환수 할 수 있나요? 한 100억은 되나요? 아니면 천억원 정도?

    환수한 재산으로는 재단을 만들것을 건의합니다. 빌딩을 하나 사서 매달 1억정도 나오는 임대료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겁니다.

    그리고 포괄적 뇌물죄? 그거 걸릴 사람 많을 겁니다. 모두 환수해서 재단을 만드는 그날까지 노력해주세요. 참 추가로 친일파도 부탁합니다. 고액세금체납자도 부탁드리구요. 다운계약서 쓴 사람도 추갑니다.

  7. 찬성2 2009/07/17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위에 분 말씀에 동감합니다. 당연히 환수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가입니다. 법이 지켜지지 않으면, 이 나라를 지탱할 수 없습니다.
    누구는 조금 먹었다고 해서, 누구는 많이 먹었다고 해서...봐주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확실하게 집행해야 합니다.

  8. 해당화 2009/07/1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세상이 참 재미있게 진행된다.

  9. 논뚜렁 2009/07/17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그리고 지금의 정권과는 맞지 않는 정직한 조사가 이루어지는 것은 환영합니다.
    노빠는 아니어도 노통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견찰에대한 수뇌부의 수사 잘못에 대한 그리고 외압에 대한 진실도 꼭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10. 정직한 사회를 꿈꾸며 2009/07/17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도 모르는 단체였는데..이렇게 광고글까지 올려주시다니..수고 많으시네요. 궁금한 것은 이 광고성 글 이후 얼마나 많이 회원수가 늘 것인가 하는 겁니다.ㅎㅎ

  11. 826723 2009/07/17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구린건 제일 싫은 느낌이지요 뭐든 끝장을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국민들의 알권리도 있고.. 저는 노빠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부 대지지자도 아니지만 그저 국민으로서 뭔가 진실이 무언지 알 권리는 있다고 생각하네요 뼈빠지게 세금만 내는게 국민은 아니니까..

  12. ㅎㅎ 2009/07/17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이 담겨있는 말을 할려면 좀 더 공정하게 게임 룰을 적용해야지.

    우선, 박정희의 육영재단부터 그리고 무슨대학이더라 박정희가 강제로 빼앗은 학교를 포함해서,
    그리고 전두환의 6천억 뇌물, 노태우의 프랑스 떼제베에서 받은 3천억부터 거둬 들이는 운동부터 해라.
    요즘의 화폐가치로 하면 못해도 10배, 평균 20배 이상 곱해야 되는 돈들이다.
    (86년대 잘나가는 대기업 급여가 20~30만원이고, 잠실/과천 아파트가 15백만원하던 시절이다.)

    그리고 작게는 청문회에서 노골적으로 드러난 천머시기의 뇌물액부터 파악하고
    나머지 검찰 들의 소위 스폰서로 포장한(설마 이놈들이 얼굴에 화장하고 그짓꺼리 한것은 아니겠지? ㅎㅎ) 뇌물들을 추징토록 하고...

    그러면 내가 너희들의 진정성을 믿어주마.

  13. 우물正 2009/07/17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꼴이 이게뭐냐 대통령이라는 것들이 한놈도 안빼고 죄다 비리나 저지르고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아직 후진국이라는거야 아직 멀었어 믿었던 노무현까지 뇌물먹고 비리저지르고 뒷목잡는다 정말 나도 대통령 한번 해보면 알란가 모르겠지만 저자리에 앉으면 죄다 뭘 받아먹게 되나보지? 어떻게 한 나라의 대통령들이 다 저럴 수 있는지 참 슬픈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비리로 감춰논 어두운 돈 다 끄집어 내서 가난에 허덕이는 불쌍한 국민들한테 뿌리쇼!

  14. ㅋㅋㅋㅋ 2009/07/1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치에 맞지않는 소리를 하시네????노전대통령이 나라도 공금을 횡령을하셨나요?????박연차에게 빌린돈을 왜 국고로 환수합니까??천성관도 박씨에게 받은돈도 국고로 환수했야합니다..무지 박연차와 박경재 그사람들 열받겠네요..개인에게 빌려준 돈을 국고로 환수한다 생각이 하도 엉뚱해서 쓴웃음이 나온다.

  15. ㅎㅎㅎㅎ 2009/07/17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평등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전직 대통령이나 현직이나 가릴것 없이 모두에게 공정하게 처리 되야지요.

    노 대통령도 예외는 아니지요. 글 쓴 분은 그걸 애기 하는것 같은데

    여기에 자꾸 다른 사람을 연결시키면 온국민 모두를 가져다 부쳐야 할것입니다.

    애기의 논지는 노대통령문제에 대한 이야기 이구요.

    각자 본인의 생각을 애기하는건데 글에 대한 평가를 하지는 맙시다.

    이해가 안가면 그냥 넘기면돼고 생각이 다르면 다른가보다 하면되는데

    뭐 글을 잘썼느니 어쩌니 하지 말고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 그럼 내생각은 이런데 애기해 줘야지 하고 글로 전달하면 될것 같습니다.

  16. 찍찍 2009/07/17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 참 사고 방식이,,
    640억 밝혀 졌나요? 검찰이 촛불이 무서워서 수사를 접었다고?
    나 참 기가 찬다,, 밝혀 진 사실을 전제로 글을 써도 쓰세요.
    뭐 친노세력이나 노사모한테 협박이나 테러를 당해?
    아이고,, 욕도 아깝다 인간아

  17. 뿌르땅뽀르국 2009/07/17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거 해병대 전라도모임 교회사람 노사모 아닌가? ㅋㅋㅋ

  18. tlseo25208 2009/07/17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 세금 갖고 장난들 고만 쳐라 마~이 묵어따 아이가~

  19. -_-;; 2009/07/18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사실인 것으로 확정된 것도 아닌데... 사실인냥 이렇게 말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요?

    박연차의 말로 모든 수사가 이뤄졌는데 사실 그의 말이 믿을 만한 것인가요? 물적 증거가 거의 없다시피

    한 상황에서 이광재 의원 재판에서도 드러났듯 그의 말이 신빙성이 없는 거짓이였고 기억조차 오락가락한 사람임이 드러났는데

    그런 사람말로 만들어진 640만불이 진실인양 이야기 하는 군요..

    저는 이명박 각하에게 1조원을 드렸어요! 이렇게 말하면 사실이 됩니까? 제 말을 믿습니까?

  20. 공감합니다. 2009/07/17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21. 공감합니다 투 2009/07/19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네 저런거 있는줄도 몰랐네 빨리빨리 환수해서 국민한테 나눠주슈 사는게 힘들어 죽겠는데 죽는다고 비리가 없어지는건 아니니까 수사도 확실히 마무리 짓고 돈도 국가에 환수하고 좋네!

  22. 바람소리 2009/07/20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대통령 바로알기부터 해야할 듯. 국민들은 그동안 노무현대통령에 대해서 잘 몰랐다고 보는게 맞다. 맹목적인 언론보도나 경제망쳤다고 떠들어대는 온갖 방송과 신문들을 많이 접해있다가 보니 세뇌된 듯. 그리고 노사모를 비롯한 노무현대통령좋아하는 사람들도 무조건 욱하고 욕만 하는 경우가 꽤 되어서 실제 하나하나 설명하고 설득이 부족했던건 같다. 노무현대통령은 말을 조리있게 하고 합리적으로 하는데 짜집기에 익숙하다보면 속기 쉽다는걸 알려나가야 한다. 뚜렷한 뇌물비리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검찰이 언론에 흘려서 이렇게 되었는데 또 이렇게 순진한 아자씨들(나쁘다고 생각지않는다. 순진무구)이 속아서 이 난리를 치니 이명박이 당선된게 아니겠는가. 순진한 국민들에게 자꾸 알려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월이 조금 더 흐르면 알게 될텐데 그리고 재판정에서 밝혀질 일을 왜 자살하셨는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온갖 고초 다 겪으신 분인데, 저쪽 의도도 알고 꼼수도 알고 저놈들이 어떻게 나가는지도 아셨을텐데.. 아니나 다를까..수상한게 너무 많아. 어떤 개쉐이들이 한 짓임을 난 보인다. 그리고 유족분들에게 좀 미안한 말이지만 이왕지켜드릴거 문재인부인처럼 그렇게 아무 탈없이 아무리 후벼파낼라고 해도 껀수조차 없이 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든다. 저놈들이 항상 무얼노리고 있는지 아시는 분들이 왜 그 껀에 걸려드셨는지 참 안타깝다. 난 순수국민이다. 이편 저편도 아니고 그냥 중간이다. 박정희대통령을 경제건설 잘하신 분으로 좋게 보고 노무현대통령을 민주잘하신 분으로 본다. 나머지 대통령들은 도저히 모르겠다. 아무튼 두분 다 대한민국을 위해 노고하다가 저 나쁜 외세에 의해 희생당하시지 않았나 하는 염려도 해본다. 마이클잭슨만큼만이라도 수사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23. 좋습니다.. 2009/07/22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끼워진 단추를 다시 꿰는 일이라면 차근차근 해야겠죠...
    우선... 29만원 밖에 없다는 사람의 재산 환수 운동도 함께 해 주시구요...
    노 전 대통령의 수사가 깔끔하게 종결되는게 우선이겠죠... 뜬구름 잡듯 얼마더라 하는 소문에 640만 달러 뇌물이 아니라 빌린돈, 뇌물 수수 확연히 구분해서 말이죠... 그 다음에 환수를 하든 사과를 하든 해야 할것이구요... 자기가 잡혀가면 대통령이 모양빠진다던 천신일씨도 조사한번 해봐야 할 것이구요... 제가 일고 있는게 진실이 아니어서 진실을 알릴 필요성이 있다면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의 진실도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하는 것이겠죠... 29만원 있다는 분은 나만갖고 그러냐며 구차한 삶 계속 연명하고 있습니다... 왜 유독 노 전 대통령인지 스스로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십시오... 그 의도가 분명 순수한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