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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전국의 주요 거점지역이 KTX(고속철도)망으로 연결되고, 인천·포항·전주 등 고속철도 비수혜 지역도 KTX를 운행하는 등 전국토를 단일 도시형 경제권으로 통합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전 국토가 ‘KTX(고속철도) 90분’ 생활권으로 연결될 전망이다.

정부는 1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와 녹색성장위원회, 미래기획위원회, 지역발전위원회 등 4개 위원회 공동으로 ‘미래 녹색국토 구현을 위한 KTX 고속철도망 구축전략 보고회의’를 갖고 이 같은 계획을 확정했다.

정부는 이번 KTX 고속철도망 구축전략을 통해 철도 중심 교통.물류체계로 전면 전환해 기후변화에 대비하는 한편, KTX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해 지역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역균형발전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전국 주요거점 KTX 망으로 연결

구축전략에 따르면 현재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2단계 사업인 대구~부산(128.6㎞) 구간은 오는 11월 개통하고, 대전과 대구 도심 구간은 2014년 완공할 예정이다.

호남고속철도는 오송~광주 구간이 2014년, 광주~목포 구간이 2017년까지 완공되고, 수도권 노선인 강남 수서~평택 구간은 2014년까지 완공키로 했다.

경춘·전라·중앙·장항·동해·경전선 등 현재 건설 또는 운영 중인 일반 철도 노선은 직선화 또는 신호 등 일부 시설 개량을 통해 최고 시속을 230km까지 단계적으로 높인다.

또 포항·마산·전주·순천 등에는 경부·호남고속철도와 연계한 KTX를 운행할 계획이다.
특히 2012년부터는 인천공항철도를 이용해 인천공항까지 KTX를 타고 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럴 경우 인천지역에도 KTX가 정차하게 돼 인천지역 주민들도 이동의 편리성을 갖추게 된다.

동서축 원주~강릉 노선과 내륙축 원주~신경주 노선은 시속 250km급으로 고속화되고, 춘천~속초 노선, 대전·김천~거제 노선은 민간투자 등과 연계해 추진시기를 검토할 예정이다.

KTX
 
◆ 거점 도시권내 광역·급행 교통망 정비

정부는 또 KTX 연결효과가 주변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거점 도시권 내를 30분대의 광역·급행 교통망으로 구축·연결할 계획이다.

공사 중인 도시·광역철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존 노선은 고속전동차 투입, 급행위주 운영으로 운행시간을 대폭 단축할 계획이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는 지자체의 주도적 참여로 지역실정에 맞게 추진토록 하고, 중앙정부에서 제도·행정·재정 측면에서 적극 지원하되, KTX서비스 확대 및 사업성확대를 위해 KTX와 노선을 공유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해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간선급행버스 체계를 서울 위주에서 전국 대도시권으로 확대하고, KTX역, 전철역, 터미널 등에 복합환승센터를 본격 개발될 예정이다.

◆ 5+2 광역경제권의 특성화 발전 지원

KTX가 정차하는 5개 대도시권, 7개 중·소도시권을 지역발전의 중심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경인권은 금융, 국제업무 및 문화콘텐츠 거점지역, 대전권은 기초과학 및 메카트로닉스, 신소재 부품 생산지, 부산·울산권은 항만 물류,조선해양, 관광 중심지로 특성화·발전시킨다.

강원권은 바이오·의료·관광, 제주권은 물산업, 관광.레저 중심지로, KTX가 통과하는 충주,전주·익산, 광양·여수, 안동, 진주지역은 중·소 거점도시로 육성한다.

이와 함께 KTX 역세권을 지역성장거점으로 집중 개발하고 도심재생, 노후산단 재정비 등을 통해 도시경쟁력도 제고키로 했다.

◆ 국토를 대외개방형 공간구조로 전환

정부는 공항.물류시설 확충, 항공자유화 확대 등을 통해 인천공항의 허보화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인천공한 활성화대책의 일환으로, 인천공항 철도를 활용해 전국 어디서나 KTX를 통해 인천공항까지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항과 광양항은 이단적재 화물열차로 셔틀운영해 운송시간 및 화물운임 감소로 인한 항만간 연계가 강화돼 경쟁력이 더욱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부선·경전선에 2단적재 화물열차를 운행하고, KTX 화물전용칸 또는 화물전용 열차 운행, 항만·산업단지·복합화물기지에 인입철도를 지속 확충해 산업·물류거점간 철도를 이용한 대량·고속 물류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2단적재 화물열차는 컨테이너를 2층으로 적재해 수송능력 84% 증대, 운임 25% 인하가 가능해 철도운송이 도로보다 가격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게 돼 향후 우리나라 물류체계를 녹색물류로 바꿔나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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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번 구축전략이 완성되면 고속철도로 1시간30분대에 다닐 수 있는 지역이 인구 기준으로 60%에서 84%, 국토 기준으로 30%에서 82%로 넓어지고, 전 국토의 95%가 2시간대 생활권에 들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구축전략으로 철도이용객은 일평균 2007년 31만명에서 2025년에는 77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연간 7조5000억원의 사회적 편익과 1164만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철도산업을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시속 430km급 차세대 고속열차를 2012년까지 개발해 세계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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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큰 도시는 강 유역을 중심으로 발달했던 것만 보더라도, 강은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때문에 강물과 강 유역을 살리는 일은 우리의 생활을 보호하는 일과도 같았다.

강 살리기 역사는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특히 영산강은 조선시대부터 지속적으로 치수 및 관개를 위해 노력했던 지역으로 선조들이 얼마나 수질 및 강 유역 환경 조성에 힘써왔는지, 그 노력의 결과를 알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바로 이곳에서, 지난 29일 ‘4대강 사업 성공을 위한 제 3차 기원제’가 열렸다. 영산강 줄기인 담양 관방제림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영산강을 사랑하는 인근 지역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4대강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 또 이번 행사를 통해 4대강 사업 지지자들의 서로의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였다.

또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청년단으로 구성된 풍물패 공연 등 다양한 국악 한마당 행사가 펼쳐져 많은 볼거리를 선보였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었던 행사는 바로 ‘인간 띠잇기’로, 영산강 살리기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인간 띠’는 4대강 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지를 보여주는 값진 행사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자연보호중앙회는 일부 정당에서 정부 정책인 4대강 사업을 두고 지나치게 정치적으로 해석함으로써, 국민적인 오해와 사업 진행 속도를 늦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1, 2차 기원제와 마찬가지로 이번 3차 기원제에서도 정부의 4대강 사업을 지지하는 지역 주민 및 관계자들이 만나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이 마련될 수 있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개최한 전국자연보호중앙회는 이미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쳐지는 양수리 두물머리에서 1차 기원제를, 지난 21일에는 낙동강 유역에서 2차 기원제를 실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유명재 사무총장은 “지난 1, 2차 기원제에 이어 이번 3차 기원제에서도 많은 지역 주민들이 4대강 사업에 지지를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4대강 사업을 지지하는 지역 주민들과 관계자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 형성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점차 마련해 나갈 예정이며, 4대강 사업의 성공과 후원을 위해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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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살리기는 오염된 강, 병든 강을 되살리고 우리 곁으로 되돌려놓기 위한 생명운동이다. 홍수와 가뭄을 번갈아 불러오는 변화무쌍한 기후변화에 안정적으로 대처하고 우리 강산을 살 만한 곳으로 만들어가는 희망 살리기다.


여주의 여름은 늘  홍수 위협으로 점철돼왔다. 여주대교만 해도 2006년 7월 강물이 불어 홍수위험수위 9.5미터를 넘어 9.9미터까지 상승해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기도 했다. 그동안 여주지역에서 홍수 피해가 컸던 해로 꼽히는 것만도 1972, 1990, 1992, 1995, 2001, 2006년, 피해액으로는 2001년의 91억원이 최대다.

여주지역의 홍수 피해가 큰 것은 집중호우가 주된 원인이다. 여주읍 시가지를 배로 다닐 정도로 침수 피해가 심각했던 1972년의 경우 여주지역 연간 강수량은 1천3백54밀리미터로 예년 수준이었으나 8월에만 6백1.5밀리미터가 집중됐다. 1995년 8월 역시 7백22밀리미터, 2006년 8월 8백44밀리미터로 여름철에 비가 집중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여주와 같이 나날이 예측하기 어려워지는 기후변화 속에 홍수 위험이 빈발하고 있는 지역을 위해 정부가 내놓은 대책이 4대강살리기 사업이다.

기후변화라는 인류의 위기에 대처하며 수해 예방과 수자원 확보, 수질 개선, 복합공간 조성, 지역발전 등 다목적으로 추진되는 4대강살리기는 지난해부터 2012년까지 총사업비 22조2천억원을 들여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4대강에 모두 16개의 보를 건설하고 강바닥을 준설하게 된다. 또 4대강을 따라 농업용 저수지, 강변 저류지, 생태하천, 자전거도로 등을 만들고 노후 제방을 보강하는 국토 살리기 사업이다. 댐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업이 2011년 준공될 예정이다.

4대강살리기 사업으로 한강에 신설되는 강천보, 여주보, 이포보 등 3개의 보(洑)는 모두 여주지역에 들어선다. 이 지역의 홍수 위험을 근원적으로 막기 위해서다.

보 건설과 더불어 준설작업을 예정대로 진행해 이곳 수위를 지난해보다 1.5미터가량 낮춰 홍수 우려를 크게 줄었다.

올해 여주지역에서 홍수 소식이 들리지 않았던 것은 비가 적은 탓도 있지만 준설을 통해 강 수위를 낮춘 데에도 이유가 있었다.

사실 과거 경부고속도로나 서울 청계천 복원사업의 경우도 박수 속에서 진행된 것은 아니다. 준설과 보 설치를 포함한 4대강살리기 사업에 대해 ‘인위적 개발’에 반대하는 시선도 나름대로 타당성을 갖고는 있다. 그러나 1980년대 산업화 과정에서 오염된 한강이 한강종합개발사업 이후 물고기가 살고 아이들이 헤엄치는 강으로 되살아나고 1990년대 ‘죽음의 강’으로 불리던 울산 태화강이 수영대회가 열리는 1급수 생태하천으로 바뀐 사례 등은 인위적 개발이 자연을 되살릴 수 있음을 입증한다.

4대강살리기는 무엇보다 지역주민들의 안전하고 수준 높은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수혜자가 바로 지역주민 인 것이다. 4대강살리기 사업이 방해받고 중단된다면 일차적 피해는 바로 지역과 그곳 주민이 보게 된다.

4대강살리기는 바로 지역 살리기, 지역주민 살리기였다. 강의 준설은 막힌 지역경제의 동맥을 뚫고, 보는 지역주민을 살찌울 것이다. 정화된 4대강은 국민의 생명수, 국가의 녹색미래가 될 것이다. 4대강에는 강물만 흐르는 게 아니라 지역주민의 소망과 대한민국의 희망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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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천안함 악몽이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목함지뢰 다량이 흘러내려와 또다시 대남침투의 메세지가 담긴 북한의 도발이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말 이런 뉴스를 접할 때 마다 가족이 군인인 사람으로서 간담이 서늘해진다.

지금까지 목함지뢰가 남쪽으로 떠내려 온 사례는 한 번도 없었다. 이번 사고가 만약 북한의 의도적인 유실이라면 민간인을 겨냥한 용서할 수 없는 파렴치한 도발임이 분명하다.

주말 동안 인천과 연천지역에서 발견된 목함지뢰는 총 35발이나 된다고 하는데 물에 뜨는 목함지뢰의 특성상 더 멀리 더 광범위하게 더 많은 목함지뢰가 흘러들어왔을 수 있기에 인명피해도 우려된다.

사실 이런 일이 생기게 되면 북고남저의 특성상 항상 우리가 피해자일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지금은 특히 장마철에 홍수등이 겹치게 되면 하천이나 강물이 범람한 지역은 더욱 큰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게다가 휴가철 피크인 이 시기에 강화도 지역과 임진강 하류지역인 연천은 여름철 피서지란 점은 더욱 우려가 되는 일이다.

우리는 목함지뢰를 흘려보낸 북한에게 강력하게 항의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설령 고의가 아닌 단순유실이라도 마찬가지이다. 위험물질의 관리의무는 당연히 소유자에게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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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요 2010/08/04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정일은 우리 한민족에게 폐악질 하는데 재미붙였나보네요.



지난해 10월 개통한 이후 현재까지 인천대교를 운행하는 차량은 평일 1만9500대, 주말 평균 2만5000대. 따라서 시는 인천대교를 지나는 많은 차량들을 활용해 관광산업 증대에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판단이다.

특히 지난 3월 개관한 1285㎡ 부지에 지상 4층 규모의 인천대교 기념관에는 평일 3207명, 주말 평균 6705명이 방문하는 등 관광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기념관에는 전시실과 영상관, 뮤지엄카페, 전망대 등이 조성돼 있어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부터 오는 연말까지 인천대교로 인한 관광산업 효과 분석 통해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와 영종ㆍ무의지역에 대한 관광 연계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또 기념관에 관광 안내원을 비롯해 관광안내도를 설치하고 매점 운영도 위탁 운영할 방침이다.

인천대교의 총 길이는 18.248㎞이고, 다리 길이만 11.65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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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의 강 영산강

137km의 영산강 전남 담양에서 서해 다도해까지. 대나무 숲, 벽진나루, 섬진강 생태습지를거쳐 맛과 멋의 고장 남도의 생명 물길이 되살아납니다.

영산강 살리기 주요 핵심사업

▶ 보 2개
▶ 준설 3000만㎥
▶ 농업용 저수지 23개
▶ 노후제방 보강 37km
▶ 생태하천 130km
▶ 자전거도로 432km
▶ 목포~광주 뱃길 복원 80km


홍수방어

▶ 하도정비 : 퇴적토 준설(0.3억㎥)
▶ 노후제방 보강(37km, 섬진강 20km포함)
▶ 강변저류지 및 홍수조절지(0.2억㎥)
▶ 농업용저수지 증고(0.7억㎥)
▶ 영산강 하구둑 배수문 증설(240m에서 480
    m로 증설)
물 확보
▶ 하도준설과 보 설치(2개)로 용수확보(0.4억
    
㎥)

▶ 농업용저수지 23개 증고(0.8억㎥) 수질개
     ·생태복원

▶ 오염도가 높은 3개 유역의 체계적 관리
▶ 환경기초시설 확충 및 고도화, 비점오염원
    관리

▶ 하천 내 농경지 정리, 구하도 복원(2개소)
    및
생태습지 조성(3지구, 3km)
▶ 생태하천조성(130km) 지역주민과 함께하
    는 복합공간 창조

▶ 상류~하류를 연결하는 자전거길 (432km,
    섬진강 212km포함)

▶ 신설되는 보 주변을 지역의 랜드마크로 조
    성
강 중심의 지역발전
▶ 지방하천정비(41개소, 211km)
  - 제방 보강(143km)
  - 준설(50km)
  - 생태하천 조성(18km)



인간과 자연의 생명 살리기
▶ 4대강은 생명이 살아숨쉬는 인간과 자연의 강입니다.

녹색성장의 새로운 대한민국

▶ 4대강은 녹색성장으로 지역의 미래를 여는 창조의 강입니다.

문화·역사와 함께하는 금수강산

▶ 4대강은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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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강 낙동강

510km의 낙동강 태백 함백산에서 부산 을숙도까지. 안동 하회마을과 우포 습지를 거쳐, 지역경제성장의 동력으로 낙동강의 미래가 펼쳐집니다.

낙동강 살리기 주요 핵심사업
▶ 보 8개
▶ 준설 4억4000만㎥
▶ 농업용 저수지 31개
▶ 신규댐 건설 3개
▶ 노후제방 보강 335km
▶ 생태하천 407km
▶ 자전거도로 743km

낙후된 하천정비사업을 통한 지역경제의 복원!


홍수방어
▶ 퇴적토 준설로 홍수위 저하
▶ 하구둑 배수문 증설로 신속한 홍수배제 및
    수위저감

▶ 노후제방 보강(335km)으로 치수안전도 증대
▶ 댐 건설과 농업용 저수지 증고로 홍수조절용
    량 증대
물 확보
▶ 하도준설과 보 설치(8개)로 용수확보(6.7억
    ㎥)

중소규모 다목적댐을 건설, 용수공급용량을
    확대
(2.5억㎥)
▶ 농업용저수지 31개 증고(1.0억㎥)
수질개선·
    생태복원

▶ 오염도가 높은 11개 유역의 체계적 관리
▶ 환경기초시설 확충 및 고도화, 비점오염원관
    리

하천 내 농경지 정리, 생태습지 조성
(8개 지
    구, 15km)

생태하천조성(407km)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복합공간 창조

▶ 상하류를 연결하는 자전거길(743km)
강 중심
    의 지역발전


지방하천정비(148개소, 862km)
 - 제방축조·보강(633km)
 - 하도준설(99km)
 - 생태하천 조성(130km)
▶ 부산 강서신도시 워터프론트 조성 등



인간과 자연의 생명 살리기
▶ 4대강은 생명이 살아숨쉬는 인간과 자연의 강입니다.

녹색성장의 새로운 대한민국
▶ 4대강은 녹색성장으로 지역의 미래를 여는 창조의 강입니다.

문화·역사와 함께하는 금수강산
▶ 4대강은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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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함평천_사업전후



한강(강정보)_사업전후



한강(방절저류지)_사업전후



한강 여주대교_사업전후



한강(여주대신저류지)_사업전후



21세기 물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후손들에게 생태환경이 복원된 4대강을 물려주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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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자원, 건설·인프라, 농업, IT 분야 등에서의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방안과 지역·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 양국간 관심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양국 정상은 양국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대해 만족을 표시하고,
‘전략적 동반자관계’의 내실화를 위한 공동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를 위해 정상간 수시 회동을 비롯한 정부·의회·재계 등 각계 고위인사 교류와
협력채널을 보다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올해 한국에서 ‘카자흐스탄의 해’, 2011년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의 해’,
2012년 수교 20주년을 맞아 양국관계를 한 차원 높게 발전시켜 나갈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국 정상은 현재 추진중인 발하쉬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과 잠빌 해상광구 공동탐사 등 전략적 사업의 성과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고, 국영석유회사간 협력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자원개발 분야 협력기반이 확대되기를 기대했다.

이명박 대통령과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21일 오후 호암아트센터에서 열린 카자흐스탄의 해 개막식에 참석해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명박 대통령과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양국 정상은 세계 6위 우라늄 소비국인 한국과 세계 2위 우라늄광 보유국이자 한국의
최대 우라늄 도입국인 카자흐스탄간 원자력 분야 협력의 잠재력이 크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 분야에서의 협력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 정상은 양국 국영기업간 원자력 분야 협력 양해각서가 체결된 것을 환영하고, 우라늄 공동개발, 한국형 중소형원자로(SMART) 공동연구 분야 협력을 적극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양국 정상은 주택건설과 교통 인프라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경기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카자흐스탄 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


양국 정상은 현재 논의되고 있는 쿠릭항만 개발, 석유화학, IT, 방산, 교통·인프라, 보건, 농업, 관광 등 제반 분야에서의 신규 협력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카자흐스탄의 산업다변화와 현대화 정책을 높이 평가하고, 한국측의 경험 공유 등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밝혔으며,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카자흐스탄의 유망
프로젝트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확대되기를 희망했다.


양국 정상은 국민간의 상호이해 증진을 위해 올해와 내년에 예정된 ‘양국의 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관광·스포츠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 대통령은 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의 성공을 기원했으며,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이에 사의를 표명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양국간 인적교류 확대 추세를 감안, 출입국 간소화와 복수사증협정
체결을 제의했으며, 10만여의 카자흐스탄 고려인이 모범적이고 책임있는 시민으로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계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뿐만아니아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바랏 재그디오 가이아나 대통령,
모하메드 나시드 몰디브 대통령과도 각각 정상회담을 갖고, 기후변화 및
녹색성장, 양국간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재그디오 대통령과 나시드 대통령은 유엔환경계획(UNEP)과 환경부 공동 주관으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4차 B4E회의(환경을 위한 글로벌기업정상회의)에 참석,
기조연설할 계획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22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바라테 자그데오 가이아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명박 대통령이과 바랏 재그디오 가이아나 대통령
 
이 대통령은 재그디오 가이아나 대통령의 열대 우림 보호를 위한 개발억제정책이
국제사회의 호응을 얻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우리나라도 녹색성장에 대한 국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 상반기중 글로벌 녹색성장연구소(GGGI)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국 정상은 경제·통상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22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차 세계경제계 환경회의(B4E)개막식에 참석한 뒤 모하메드 나시드 몰디브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명박 대통령과 모하메드 나시드 몰디브 대통령
 
이 대통령은 나시드 몰디브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 촉구와 대응책 마련에 앞장서고 있음을 높이 평가하고, 우리나라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양국 정상은 작년 12월 코펜하겐 합의를 기초로
국제사회가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다른건 몰라도 정말 부지런하고 추진력 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다.
슈퍼맨 외교 때문에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실듯~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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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을 결의하며, 동시에 일부 정치개입 종교인을 규탄하는
<4대강 살리기 국민연합> 출범식이 열렸다.

여러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국민연합은
지금까지 반대를 위한 반대세력에 의해 국론분열과 국익의 훼손을 가져왔다며
더 이상 4대강사업을 늦추거나 중단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반대를 위한 반대세력 행위는 정상적인 국민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이들의 목적이 4대강 사업반대를 통해, 친북좌익 정권의 재창출과 북한에 의한 공산화
통일에 기여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할 수밖에 없다며 명백한 과오를 범한 반대세력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또다시 반대하고 나섰다고 역설했다.

특히, ‘4대강 현장의 소리’ 순서에서는 이태근 경북 고령군수가 단상에 올라
4대강사업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치수사업이라며 농촌의 생태와 환경을
높여 줄 수 있는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해소하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출범식 축사와 격려사 주요발언 영상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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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4대강살리기 '낙동강' 공사현장 1박2일 탐방기

    Tracked from 정책공감 - 소통하는 정부대표 블로그 2010/04/22 16:15  삭제

    낙동강은 4대강 살리기 사업 중 가장 중추가 되는 지역으로, 4대강 사업 전체 예산 중 60%가 이곳에 투입될 정도로 큰 중요성을 띄고 있는 곳입니다. 지난 4월 16일, 한창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낙동강 살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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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면 2010/04/22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이 글을 쓴 목적은 뭘까?

  2. sssun 2010/04/22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시책 홍보하러 나오셨셰여?
    환경살리기는 무슨..
    문화재고 산천어들이고 늪이고 떼죽음 당하는데...
    말에 어폐가 있네.

  3. 자유채색 2010/04/22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보시기에 무조건 반대하는 것 같나요? 눈을 좀 뜨고 다니시죠?? 제발 부탁입니다.!! 오늘도 물고기가 수천마리가 그냥 죽어나갔습니다.

    • 시민 2010/04/23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대하는 사람 중에 아무리 적게 잡아도 절반은 정치적인 이유로 반대하는게 맞죠.

  4. ㅋㅋㅋ 2010/04/23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알밥 즐~

  5. 시민2 2010/04/29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성하는 사람 중에 아무리 적게 잡아도 99%는 정치적인 이유로 찬성하는게 맞죠.

  6. BlogIcon 시민 2010/05/14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그러게

  7. BlogIcon 고등학생 2010/05/17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정치적인이유로 4대강 죽이기 사업에 무조건 찬성하지 말아주세요
    수많은 국민들이 반대하는 이유에는 까닭이 있습니다.
    어린 제 눈에도 님의 태도는 편향적으로 보여서 안타깝네요ㅠ
    과학적 환경적인 자료도 한 번만이라도 읽어주세요
    후대에 부끄럽지 않도록, 우리 국토가 지켜지도록 도와주세요

  8. 산천어 2010/06/06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부터 산천어와 자연을 생각했다고 그런가요...

    우리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비누사용 샴푸 온난화 담배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 기타등등 인간자체가 자연에 모순된 것을 모르나요? 지금 반정부세력이 강조하는 4대강의 안좋은 점만 보지 마시고 지금당장 한강에 가보시죠 한강물이 깨끗한가... 아주 얄팍한 지식과 어디서 주워들은 것만 가지고 따지지 말고 보전 과 보존의 차이부터 알고 댓글을 달길 바랍니다.
    정치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을 가지고 판단하면 대충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이더군요 제발 편향된 사고방식을 버리고 중립의 입장에서 생각들 해봅시다.

  9. 산천어 2010/06/06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부고속도로, 청계천복원사업 지금은 잘된 일 중 하나지만 추진당시 반정부 세력의 극심한 반대를 기억하나요? 민주당의 주 목적은 '사보타주' 입니다.
    민주당의 주 공약은 법정공휴일이 일요일이나 토요일에 있을때 평일 대체휴가를 주는것이나
    남성의 육아휴직2개월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등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그닥 좋은 효과를 미치지 않습니다.
    주로 파업을 유도해서 지금당장에 우리에게 좋은 것 같지만 국가전체로 볼때는 -성장이죠
    언론의 자유는 인정하지만 언론의 왜곡은 있어선 안된다고 봅니다.
    제발 성숙된 국민성을 가지고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만을 생각 했으면 합니다.

  10. 오탁방지막 2010/06/25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눈 앞에 있는 현실만 보시지 마세요. 미래의 후손들을 생각한다면 환경을 보존해야죠. 자연은 인간이 사는동안 빌리는 것이지 소유하거나 지배하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