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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해외 거주 요원들이 ‘천안함 사건이 미국이 배후에서 조작한 것’이라고 선전하고 있다고 한다. 북한은 총 세 차례에 걸쳐 천안함과 관련된 지령을 요원들에게 전달하고, 선전하도록 지시 했는데
열린북한방송에 따르면 북한 고위급 소식통을 통해 북한 해외거주 기관원들이 이같이 선전한 사실이 밝혀졌다.

북한이 중국 거주 기관원들에게 천안함 관련 강의를 진행했는데 이 강연을 시작으로 천안함 사건의 미국 배후설을 선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 내부에서도 천안함 사건은 미국이 납북 전쟁을 유발하기 위해 배후에서 조작, 도발한 것으로 선전하고 있다고 한다.

북한은 해외 기관원들에게 천안함 사건과 관련해 세 번에 걸쳐 공식 입장을 수정해 전달했는데 첫 번째는 천안함 사건이 발생했던 3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북한 대사관과 영사관에게 천안함과 관련해 일절 대답을 하지 말라고 지시했고 이에 따라 해외 기관원들은 천안함 사건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는 것이다.

두 번째 천안함 사건은 북한과 무관한 남조선 날조극이라는 입장을 해외기관원들에게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비난의 화살을 미국으로 돌려 ‘천안함은 미국이 조작한 것’이라는 방향으로 선전하기 시작했다.

북한은 여전히 반성은 커녕 다른 이론을 만들어 이렇게 선전을 하고 있다.
북한이 만약 결백하다면 이렇게 자꾸 입장을 바꾸지도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북한의 천안함 사건에 대한 일관되지 않은 답변은 오히려 북한이 이번 천안함 사건과 무관하지 않음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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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게맞을수있다고는생각안해보셧는지 2010/08/17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내용이 국제 정세에 비춰봤을때 가능성이 0%가 아니라는건 아시는지 궁금합니다
    천안함 사태로 미국이 가장많은 이득을 봤는데 말이죠
    뭘 이득 봤는지 모르시겠다면 직접 찾아보시던지요


□ 해명 내용

달성보 기본설계(‘09.9) 및 실시설계(’09.12) 당시,

준설토에서 검출된
아연 수준은 125.45mg/kg으로 동일하며,


수치를 조작한 것이 아님

- 기본설계서는 시험성적서(붙임)를

기준(아연125.45mg/kg)
으로 작성하였으나,

537.25
mg/kg으로 단순 오기한 것에 불과함

- 이후 실시 설계시, 오기된 수치를 정정하였음

◦ 최근의 달성보 구간 준설토 정밀조사결과(‘10.2.2),

6가크롬, 아연
은 토양오우려기준 1지역 기준치 이내


(단위 : mg/kg)

항목

토양오염우려기준1)


설계시

시험성적서

(‘09.8)

한국환경

연구소

(‘09.12)

사후환경

영향조사

(‘09.12)

국립환경

과학원2)

(‘10. 2. 2)

한국수자원

공사2)

(‘10. 2. 2)

1지역

2지역

6가
크롬

5

15

-

(총크롬 5.12)

불검출

불검출

0.300

0.988

아연

300

600

125.45

165

14.2

46.8

54.135

1) 1지역 : 지적법 상 지목이 전.답 등, 2지역 : 지적법 상 지목이 임야하천

2) 시료채취지점의 평균값

앞으로도, 준설토 오염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나갈
것이며, 모니터링 결과

토양오염우려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에는 토양
보전법에
따라
 
토양정화를 실시하는 등 적법하게 처리할 예정임.

 

□ 보도 내용(경향, 2.10자 002면)


-
달성보 아연 오염도 조작 의혹

- 시공사 자료엔 537.25mg/kg, 수공 설계서엔 125.45mg/kg

붙 임 : 1. WB-88지점 시험성적서(‘09.8.18)

2. 기본설계보고서(‘09. 9) 및 실시설계(’09.12) 파일제출분

【붙임 1】 WB-88 시험성적서(‘09.8.18)


【붙임 2】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보고서

□ 기본설계(‘09.9)보고서 (토질조사보고서 p52)

 

□ 실시설계(‘09.12)보고서 (토질조사보고서 p55) : 의원제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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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아이티 왜곡보도 사과방송에 대해 방식과 표현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네티즌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지난 PD수첩의 광우병 오역 조작논란과 좌편향 보도태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와 함께
MBC 보도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게이트키핑이 필요하다는 네티즌 의견이 많았다.

앞서 1일 MBC는 오후 9시 뉴스데스크에서 아이티 지진현장 취재과정에서 빚어진 왜곡 논란중,
도미니카 주재 강성주 대사 발언에 대한 '악의적 편집' 비판에 대해 일부 사과하는 방송을 냈다.
MBC는 지난 28일 방영분에서 아이티 현장에 급파된 국제구조대 대원들의 열악한 상황과 안락한 현지 대사관 직원들의 상황을 비교 보도하며 강성주 도미니카 대사의 발언을 임의로 거두절미하고 
악의적 유도질문으로 왜곡했다는 편집 논란을 일으켰었다.

▲1일 보도된 MBC 9시 뉴스데스크 사과 전문

● 앵커: 지난주 아이티 지진피해 현장에 파견된 우리 119구조대의 열악한 처지와 외교부 직원들의 모습을 비교 보도해 드렸습니다.

보도 이후 뜨거운 논란이 일었는데 이에 대한 본사 자체 조사 결과를 전해 드립니다.

지난주 본사는 보도를 통해 도미니카 현지 대사가 구조대가 오는 게 영 탐탁치 않게 여긴다는 반응이라면서 강성주 대사의발언을 소개했습니다.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고 개인적인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만 와달라는 발언이었습니다.

하지만 자체 조사 결과 실제 이 발언은 강 대사가 119 구조대원을 의식한 게 아니라 UN사무총장 특별대표와의 면담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었는데 보도에서는 면담 결과라는 부분을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강 대사 발언의 전체 흐름으로 볼 때 민간구호 단체가 준비없이 섣불리 와서는 안 된다는 취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결과적으로 강 대사의 발언을 충실하게 전하지 못해 혼돈과 오해를 낳은 점을 인정하고 외교부와 당사자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사는 앞으로 이런 오류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는 대책을 철저히 세울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그밖에 논란의 소지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본 보도의 가장 큰 취지는 119 구조대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활약하고 있고 여기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점을 밝혀둡니다.



MBC의 이같은 해명보도는 개운치 않다.
MBC는 사과방송을 통해 결과적으로 강 대사의 발언을 충실하게 전하지 못해 혼돈과 오해를 낳은 점을
인정하고 외교부와 당사자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만 했다. 

정작 논란을 증폭시킨 매트리스와 맥주, 샤워시설 등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 유포행위에 대해서는
명확한 해명이나 단 한마디 언급도 하지 않았다.
당시 방영된 부분을 보여주고 강 대사나 대변인 인터뷰를 통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확실히 보도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은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인 맥주와 매트리스 등
119구조대 처우에 관한 문제이기에 이 부분도 확실히 규명 해 줘야 할 것이다. 

한 사람, 한 기관, 국민 모두를 바보로 만들어놓고 말미에 능구렁이처럼 넘어가는 사과문이라는 생각만 들었다.
사실 사과라기 보다는 변명이 맞겠지.. 
또 충실하게 전하지 못한 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전하지 않았고 왜곡했음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또 혼돈과 오해를 낳은 것이 아니라, 억울함과 분열을 초래한 것이다.

공영방송 MBC는 이제 조작전문 방송이 되어버렸다.

앞서 MBC보도는 자사프로그램 'PD수첩'-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2008년 4월) 편을 통해 번역을 오역해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과장했다. 또 '생방송 오늘 아침'(2008년 7월)에서는 한 전경 어머니의 인터뷰 앞 뒤 부분을 교묘하게 잘라서 해당 프로그램 입맛에 맞는 편집을 해 사과문을 방영한 바 있다. 이밖에도 2007년 대선 편파 의혹과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관련 방송과 관련해서도 왜곡 편파 시비가 일었다. 

도대체 어떻게 저렇게 앞뒤 자르고 조작을 하는지, 일반인의 상식으로도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만일 사실을 밝힌 119대원이 없었더라면 외교부 앞에서 우리의 철없는 무리들은 또 외교장관 물러나라고
촛불집회를 했겠지…어이없고 슬프다. 이런 것을 언론이라고 믿고 있으니…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멀리서 고생하는 대사관 직원들을 욕 보인 상식 밖의 행동을 제대로 사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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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영 MBC 사장이 공정성 확보와 노조의 경영권 침해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내놓겠다며 MBC개혁을 외치고 있다. 과연 그것이 가능할까?

  솔직히 이런 문제는 말로 공약을 한다고 금방 신뢰가 생기는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엄 사장을 비롯해 경영진의 지난 1년6개월 간 경영 행태를 돌이켜보면

얼마나 부실하게 운영했는지 알 수 있다.

 

’PD수첩’의 광우병 보도를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다.



방송심의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고 시청자 사과를 2번이나 했는데도

한 번을 정식으로 경영진이 이사회를 열어 대책을 논의한 적이 없고

의사록도 남기지 않는 MBC의 태도는 비 상식을 넘어서 뻔뻔스럽기까지 하다.

이런 MBC가 이제 와서 개혁을 외치고 엄기영 사장이 방안을 내놓는다고 해서
 
그것을 실행할 만한 의지와 능력이 있을지 걱정된다.

 

MBC 노조의 단체협약과 공정방송협의회 규정 등을 보면

보도와 제작의 실 국장에게 보도와 편성권을 다 귀속시키고

경영진이 간섭하지 못하게 해 경영권의 핵심인 편성권과 인사권을

사실상 무력화시킨 것 같다. 정권의 방송장악이라고 비판하지만,

과거 방문진 이사진이 민주당 성향의 인사들로 구성됐을 때

노조나 좌파 성향의 시민단체가 비판했는지를 되 묻고 싶다.

 

최근에 밝혀진 바로는 '100분토론' 조작사건으로 인해 책임자를

징계했다던 보고도 허위보고! 하고 한다. 책임을 물어 면직시켰다는

최모 작가는 지금 출산으로 쉬고 있을 뿐이라고 하니

정말 거짓말이 습관인 MBC이다.

MBC는 우리 국민이 바보인줄 아는걸까? 아님 그렇게 만만한가?

언제쯤 진정한 공영방송의 자세를 갖춰 그들이 말하는 진짜 my mbc 가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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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기영 2009/09/04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봤는데 아들도 엄기영 복사판이더만

  2. 엄기억 2009/09/04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엄~ 기억 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을 두고 '청와대의 조직적 은폐 조작'이라는

유언비어를 퍼뜨린 30대 네티즌 김모씨가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자신의 행동을 뉘우치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김씨는 30일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이명박 대통령님께 사과드리며'라는 제목의 글을 쓰고

"한 인터넷 신문 사건 관련 기사를 탐독하던 중 그 기사를 바탕으로 분석한

나의 판단이 무조건 맞다는 스스로의 자만심에 빠져 다음 아고라 게시판에

노 전 대통령의 사망 사건이 청와대의 조직적인 은폐 조작 사건이라는 글을

'정의자'라는 필명으로 게재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이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며

당시 글을 쓴 내 행동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뉘우치고 있다.

내 글로 인해 이 대통령과 청와대에 명예가 조금이라도 훼손됐다면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씨는 또 "지금까지는 멋도 모르고 젊은 혈기에 촛불을 지지하고

이 대통령을 욕하고 그랬다"며 "한 없이 부끄럽다"고 뉘우쳤다.

또 "이 대통령을 지지했던 한 젊은이로서 잠시 판단이 흐려졌다"며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방법으로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잘못 올렸음을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고 용서를 구했다.

 

그는 "나도 그렇지만 현재 한국의 젊은이들은 격변의 현대사를 잘 모르고 있다"며
 
"고구려 광개토대왕, 조선시대 세종대왕은 잘 알고 존경하면서도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과 대한민국을 부흥시킨 박정희 대통령,

그리고 그분들을 지지하는 우리의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를 수구꼴통이라고

부르며 욕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대한민국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진보 좌파들의 행동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젊은이들이 좌파들의 선전 선동에 현혹돼

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 부탁 한다"고 당부했다.

 

김씨가 지난 5월 31일 다음 아고라 게시판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

"이것은 명백한 청와대의 조직적인 은폐 조작 사건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은

1만5천여명이 읽고 150여건의 댓글과 1600여개의 찬성이 클릭되어
 
'노무현 타살'이라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가 사실처럼 급속도로 확산되는
 
동기가 되었다.

 

타인을 근거 없이 비방하는 잘못된 인터넷 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네티즌들에 대해서는 엄하게 처벌해야 할 것이다.



영웅심리 였는지 무언지 그의 심중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늦게라도 정신 차려서 다행이다.

 

 

▼ 사과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이명박 대통령님께 사과드리며...

안녕하세요? 나라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30대 젊은이입니다.

저는 지난 5월 노무현 前대통령 서거 당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냉철하게 판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격변의 소용돌이 속에 당시의 분위기에 휩쓸리어

한 인터넷 신문의 사건 관련 기사를 탐독하던 중, 그 기사를 바탕으로 분석한

나의 판단이 무조건 맞다는 스스로의 자만심에 빠져

다음 아고라 게시판에 지금은 삭제했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사건이

청와대의 조직적인 은폐 조작 사건이라는 글(번호 2659112 09.05.31 08:17)을

정의자라는 필명으로 게재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며,

당시 글을 쓴 저의 행동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뉘우치고 있습니다.

저의 글로 인해 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에 명예가 조금이라도 훼손됐다면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님을 지지했던 한 젊은이로서 잠시 판단이 흐려져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방법으로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잘못 올렸음을

너그럽게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저의 잘못를 깨우쳐 주시고, 용서해 주시고,

이해해 주신 라이트 코리아의 봉태홍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는 멋도 모르고, 젊은 혈기에 촛불을 지지하고,

이명박 대통령을 욕하고 그랬습니다. 부끄럽습니다...한없이 부끄럽습니다...

이제는 그 누구도 욕하지 않고,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겠습니다.

저의 불찰과 실수를 용서해 주십시요. 더욱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현재 한국의 전후세대 젊은이들은

격변의 현대사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고구려 광개토대왕, 조선시대 세종대왕은 잘 알고 존경하면서도,

건국의 아버지이신 이승만 대통령과 대한민국을 부흥시킨 박정희 대통령,

그리고 그분들을 지지하는 우리의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를

수구꼴통이라고 부르며 욕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젊은이들이 격변의 전후 한국 현대사를 정확히 인식하도록

더욱 정통성 있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진보 좌파들의 행동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젊은이들이 좌파들의 선전 선동에 현혹되어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정의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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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명박 2009/09/01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의자 저새끼 알바아닌지 의심스럽다. 아니면 병신 호구이던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MBC 100분토론이 조작도 모자라

이번에는 20대 비정규직 여성 에 시청자 의견 조작 건을 누명 씌웠다고 해서
 
비난을 받고 있다.

  다음은 빅뉴스 변희재씨의 기사 일부이다.

지난 5월 21일자 ‘손석희의 100분토론’ 모두에서 사회자 손석희씨는

노노데모 까페의 애국자, 인터넷신문 독립신문, 주간 미디어워치,

그리고 미디어발전국민연합이 제기한 시청자 의견 조작 의혹 건을 시인한 바 있다.

그뒤 ‘100분토론’은 방통심의위로부터 방송 재허가시 감정 사안인 주의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이때까지 대체 누가 무슨 의도로 ‘100분토론’의 시청자 의견을 조작했는지
 
그 진실은 전혀 밝혀지지 않았다.

방문진에서는 이번 업무보고 때 ‘100분토론’의 시청자 의견 조작 건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그 결과 ‘100분토론’은 조작에 이어

충격적인 은폐까지 기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100분토론’은 손석희씨의 사과 이후에도 추가 조작 사례가 드러나면서

5월 28일 ‘100분 토론’ 방영분에서 “의견을 수합하는 과정에서

10여 건의 실수가 있었다”며 재차 해명했다.

당시 홍수선 MBC 보도제작1부장은 PD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인터넷상에 올라온 원문을 그대로 보여주다가 방송에 소개하기 부적합한

경우가 많아 지난해 10월부터 취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두세 줄로 정리해
 
소개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없던 멘트가 들어가는 등 특별히 문제가 있었다”면서
 
“잘못된 걸 빠르고 정중하게 바로잡기 위해 방송 앞부분에서 사과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홍수선 제작1부장, “단순한 실수” 해명 때부터 은폐의혹 제기

 

홍 부장은 “재발 방지를 약속하고, 제작진에도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의를 줬다”면서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치 5월 14일분 방영분에서만 단순한 실수가 벌어졌다며 사건을 축소하려는
 
태도였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수많은 조작사례가 드러나면서 ‘100분토론’ 측이

고의적 집단적 조작 사건을 실수인 양 은폐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어왔다.

그러다 이번 8월 20일 방문진 업무보고를 통해 송재종 MBC 보도본부장의 발언이

허위로 드러나면서 은폐의혹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최홍재 이사와 송재종 보도본부장의 질의응답 내용이다.

 

최홍재 이사 : 100분토론이 시청자 의견 13건을 시청자 본인의 의견과 다르게

문화방송이 보도했다. 일본의 아사히 텔레비전이 채소의 다이옥신 오염 보도가
 
오보로 판명나서 그 프로그램은 폐지되고 경영진은 사퇴했다.

100분토론을 폐지하라는 취지가 아니다. 오보 1개에 대하여도 경영진이

책임을 지는 외국 사례에 비추어 1개의 오보가 아니라 반복적으로 상습적으로

이루어진 오보 사태에 대한 경영진의 의사를 물어보는 것이다.

 

보도본부장 : 100분 토론에 대하여 작년 11월 이전까지는 시청자 의견이 올라오는
 
대로 세트로 올렸다. 그러다 보니 제작비가 생각보다 많이 들었다.

바우처를 주는 임시 직원을 채용하여 시청자 의견을 찬성, 중립, 반대로 분류하게

하고 거친 욕설 등을 삭제하고 문장을 부드럽게 다듬도록 했다.

그 직원이 업무를 처리하던 중 발생한 사고이다. 경영진은 시청자 의견 왜곡이라는
 
루머가 돌아서 진상조사를 하고 문제가 있어 사회자로 하여금 사과 발언을

하게 하였고 다시 집중적인 조사를 거쳐 사회자로 하여금 재차 사과하게 했다.

문책은 그 업무를 담당한 비정규직 직원을 해고하고 담당 PD도 비정규직이었는데
 
해고했다. 그리고 책임자는 징계조치를 내린 상태이다.

 

20대 임시직 직원, “시청자 의견 손도 댄 적 없다”

 

송재종 보도본부장의 해명으로는 결국 PD도 아닌 작가도 아닌

바우처(복지 혜택을 위해 정부가 보증하는 지불 전표)업무를 담당하는 임시 직원을
 
채용하여 시청자 의견을 찬성, 중립, 반대로 분류하면서 문장을 가다듬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라는 것이었다. 시청자 의견을 분류하는 작업을 PD와 작가도 아닌

바우처 직원에게 맡겼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이에 본지에서는 방문진을 통해 직접 전 바우처 직원 A모양에게 확인하였다.
 
A모양은 ‘100분토론’의 시청자 조작 건 때문에 해고되었냐는 질문에 “아니다.

무슨 소리이냐. 내가 그만둔 거다”라고 답했다.

언제부터 ‘100분토론’에서 일을 했냐는 질문에는
 
"지난해 6월부터 일해서 올해 6월에 일을 마쳤으니 1년 정도 일하다

다른 일 자리가 생겨 옮겼다“며 송재종 보도본부장의 주장을 정면에서 반박했다.

가장 중요한 ’100분토론‘ 시청자 의견을 분류 및 수합했느냐는 질문에도
 
”전혀 그런 일 한 적 없고, 바우처 일만 했다“며 갸우뚱했다.

송재종 보도본부장의 해명 중 바우처 직원에게 시청자 의견 분류를 맡겼다는 것도

거짓이고, 제작비 절감 때문에 바우처 직원을 지난해 11월 이후에 채용했다는 것도
 
거짓이다.

 

해고했다는 외주 이영배 PD는 여전히 ‘100분토론’팀에서 일하고 있어

 

또다른 심각한 거짓은 책임을 물어 해고했다는 비정규직 PD의 존재이다.

취재 결과 ‘100분토론’의 비정규직 PD는 이영배 PD로서 ‘100분토론’ 초기 시절부터

일을 해왔다. 평소 ‘100분토론’의 편향성 문제로 인해 내부에서도 해고 이야기가

나왔지만, ‘100분토론’ 일을 잘한다는 이유로 이번 조작 건이 벌어진 뒤에야

해고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본지 취재 결과 ‘100분토론’팀에서

여전히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의 이름 역시 여전히 ‘100분토론’ 홈페이지에 담당 PD로 적혀있다.

 

방문진 회의록 요약본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MBC 측에서는 조작 책임을 물어

젊은 여성 작가 한 명도 해고했다고 밝혔다. 본지에서는 작가에게 확인을 하기 위해
 
전화연락을 했지만, ‘100분토론’의 조작 건 문제라는 점을 밝히자,

그는 잠깐 멈칫거리며 “저녁에 통화했으면 한다”고 답한 뒤 수화기를 끊었다.

그러나 그 이후 해당 작가는 전혀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

 

현재까지 송재종 보도본부장의 해명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거짓해명이 홍수선 제작1부장 등의 허위보고를 그대로 전한 것인지,

아니면 보도본부장도 사건 조작 및 은폐에 가담했는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100분토론’ 혹은 MBC 내에서 누군가 사건을 은폐했고,

MBC 경영진은 이에 가담하던지 수수방관했다는 점이다.

 

최홍재 이사, “조속히 진상조사단 꾸려 철저히 진실 밝혀내겠다”

 

'100분토론‘ 조작 사건을 처음 문제제기한 미디어발전국민연합의

강길모 공동대표는 “처음부터 임시직 바우처 직원이 생방으로 나가는

시청자 의견을 수합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데,

결국 조작에 이어 진실 은폐까지 드러났다”,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공영방송에서 일을 하는지 어이가 없다”며

“신임 방문진 이사진은 외부 전문가까지 포함하여 ’100분토론‘ 조작 및

은폐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조사단을 신속히 꾸려

엄기영 사장부터 책임자들을 모조리 문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사건을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있는 최홍재 방문진 이사 역시
 
“충격적인 사건이라며 다음 번 업무보고 때 철저하게 따져묻는 것은 물론,

하루라도 빨리 진상조사단을 구성하여 낱낱이 진실을 밝히겠다”고 다짐했다.

 

 

가장 객관적 이어야 하는 공영방송의 간판 시사프로그램이

조작과 은폐를 일삼고 있다는 사실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참 안타까운 심정이다.

기본을 지키고 정말 우리 국민들을 위한 방송을 만들어

진정한 공영방송의 자세를 갖추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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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dtjsdl 2009/09/14 0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튀어나온 못이 얻어맞는거죠.. ㅎㅎ
    그러길래 왜 튀어나와 ...ㅋㅋ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저렇게 시청자의견 같은거 질기게 물고 늘어지면서
    자꾸 고래 힘줄같이 질기게 논쟁 이어가면
    결국은 누가 이기건 간에
    100 분토론 이미지엔 손상이 갈수 밖에 없고..
    그걸 바라는거죠..
    참으로 비열한 세상입니다..^^






“지금까지는 방문진이 사장을 임명하면 사장이 엠비시 이사진 후보 명단을 가져왔고, 방문진이 이를 거의 그대로 추인했다. 문화방송의 한 중견기자는 ‘(방문진이 직접 이사를 선임할 경우) 이사 승진을 원하는 사람들이 너나없이 방문진 이사들에게 줄서기를 하는 등 파벌문화가 심각해지고, 정권이 방문진을 통해 문화방송 제작·운영까지 직접 통제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 한겨레신문의 기사 중 일부 -



MBC 이사 선임이 일체의 검토 없이  엄기영 사장이 원하는 대로 추인됐다고 한다.
 
엄기영 사장이 2배수를 추천하여 이옥경 체제의 방문진에 제출하여,

선임되었다고 보도가 되어있지만,

실질적 내용을 볼 때 엄사장이 추천한 그대로 임명되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결국 방문진은 이사 선임권이라는 사실 상의 유일한 권리를

MBC 측에 넘겨준 것이고,

이 때문에 MBC에 대한 경영 감시도 더 이상 할 수 없는 것이다.


현재 MBC 이사회는 엄기영 사장이 임명한, 보도본부장, 제작본부장, 편성본부장 등
각 본부장들이 자동적으로 참여 구성되고 있다.

만약 이옥경 체제의 방문진에서 진짜로 2배수 추천을 받고,

방문진에서 이런 본부장들을 임명했다면,

이것은 방문진의 MBC 줄세우기 일 것이다.

방문진이 실제 제작을 담당하는 본부장들을 심사하여 임명한 격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실질적으로 엄기영 사장이 임명한 본부장들은 그대로 인정해주되,

이들이 편법 혹은 불법으로 갖고 있는 MBC 이사 지위는 박탈하여,

방문진에서 새로운 MBC 이사진을 구성해줘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들이 엄기영 사장 및 본부장들과 협의하여,

왜곡조작보도는 물론 기형적인 MBC 경영구조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사실 MBC는 무시무시한 귀족노조라는 생각이 든다.

검찰의 출두명령에 불응하고 조작, 왜곡 방송을 하고도
 
대국민 사과방송을 안 할 정도 되는 힘 있는 집단.

검찰은 MBC PD수첩이 50분 분량의 방송 중

30군데 이상의 조작과 왜곡을 했다고 발표했었다.

계산 해 보면 2분마다 한번인 꼴인 것인데

그 많은 거짓말에 감쪽같이 속은 우리 국민들도 잘 한 것은 없지만

국민을 들었다 놓았다 할 정도의 MBC도 보통은 아닌게 분명하다.

MBC 시사보도의 편파성에 대해서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

법원의 판결과 많은 조사통계가 이를 충분히 설명하고 있고,

경향적으로 하락해온 시청률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보도의 공정성은 MBC의 운명과 직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MBC는 공영방송이 아닌 공영방송이다.


방송법의 몇몇만 살펴보아도

제5조 방송의 공적 책임의

1항 [방송은 민주적 기본질서를 존중해야]

2항 [국민의 화합과 국가 발전 및 민주적 여론 형성에 이바지하고 갈등을 조장해선 안된다]

5항 [건전한 가정생활과 아동 및 청소년의 선도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폭력을 조장해선 안된다]

제 6조 방송의 공정성과 공익성의

1항 [ 보도는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한다]

3항 [국민의 윤리적-정서적 감정을 존중해야 하며 국제친선의 증진에 이바지해야 한다]

4항 [국민의 알권리를 신장해야 한다]

7항 [유익한 생활정보를 확산.보급해야 한다]

8항 [언어 순화에 힘써야 한다]

9항 [정치적 이해 당사자에 관한 프로그램을 편성함에 있어서도 균형성이 유지되도록 하여야 한다]

등의 이러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의 MBC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내용들이다.

이번 MBC 방문진 신임 이사들은 방송법을 준수하여

법치 정신으로 무장한 객관성으로

국민들이 원하는 바로 그 임무를 수행해 주어야 할 것 이다.

MBC는 자신들과 코드가 맞고 자신들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방문진 이사들을 원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우리 모두의 재산인

전파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지킬 수 없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방문진 이사 선임 기준과 방법 절차 등을 충분히 합의한 후,

방문진법에서 정한 요인들을 반영해 두 차례에 걸쳐 투표로

이번 2009년 방문진 이사들을 선임했다.

그러나 선임된 이사들을 길들이려 여당과 가깝다느니 MBC 장악음모다 라고

공격한 MBC에 방문진 이사들은 진실이 무언지 보여줘야 할 것이다.

 

방문진은 MBC의 대주주이니 주식회사MBC 이사회에 대해 인사를 할 권한이 있다.

그동안 코드가 맞았던 방문진과 MBC사장 엄기영은 이사직을 본부장 등에게

나눠주었다고 하는 데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MBC의 이사회가 무너져 노조가 운영하는 체제로 고착화돼버리게 놔둘 순 없다.

방문진은 MBC이사회를 고쳐 법치적인 공권력을 동원해야 할 것이다.

 

더 솔직히 얘기하면

현재의 이사직을 거둬들인 후, 보도-제작-경영-편성-인터넷 등 전문분야로

나누어 투명한 심사를 거쳐 공정하고 전문적이며 열정을 가진 이들로

이사회를 재구성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래야 MBC의 '구조적 모순'이 바로 잡히는 것이고

'PD수첩'같은 왜곡 선동방송이 사라질 수 있다.

MBC의 소유주가 국민이기에 가부간 국민의 의견을 뒤집을 수 없다.

노조의 견해는 그대로 존중받아 MBC 구성원들과 국민들, 국회의원들에게

전달될 것이다.

 

감독 없이 MBC가 주인 행세하며 경영하게 되면

언제든 조작-왜곡-선동방송은 가능할 것이고 경영은 적자에 허덕일 것이다.

방문진이 진정한 공영방송 MBC를 되찾아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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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뭥미? 2009/08/10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블로그가 자유롭게 자기의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라고는 하지만,
    이 내용과 같은 건 ㅋㅋ 최소한 어디 근거를 대고 써야하는 내용이 아닌가요?
    됐다고한다, 됐다고 한다 ㅋㅋ 일단 이사선임된 진행내용에 대한 투명한 근거를 바탕으로 (어디 링크를 걸든) 의견을 얘기해야지 어휴 ㅋㅋ
    이번에 선임된 이사들 프로필 이런거 정도는 긁어와서 이런 블로그 써야하는거 아닌감? 이건 뭐.. 어휴

    • 머그냥 2009/08/10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하는데 꼭 기자처럼 써야하는건 아니니까
      읽고 부족한게있음 댓글로 좀 추가해주시고~
      그럼되죠~ ㅋㅋ

      이사진 얘기 궁금하시면 검색해서 댓글에 남겨주세요~ ㅋㅋ


‘미국은 3백년의 역사가 있는 나라, 한국은 5천년의 역사가 없는 나라’ 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아마도 미국은 짧은 역사의 의미를 후세에 전달하는 힘을 가졌고, 한국은 긴 역사를 후세에 전달할 정신이 미미함을 따끔히 지적하는 말일 것이다.

역사의식이 없는 무식한 한국의 몽상 정치인, 교육자, 언론인들에 의해, 우리의 역사는 조작되고 왜곡 된 것 같다. 대한민국의 위정자들은 조선시대의 지배자들보다 더 역사의 무서움을 모르는 반역사적 민족반역자들처럼 행세했다. 나는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것을 태연하게 생각하는 거짓 선동가들이 지난 15년 동안 한국의 근현대사를 망가뜨려 놓았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지금도 본인들을 민주투사로 착각한 폭력적인 일부 세력들이 국회나 방송, 광장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가치가 전도된 이러한 세력들이 날뛰는 이유 중 뒤집혀진 역사 세뇌로 세상을 거꾸로 보는 반역자들이 되게 한 부분이 큰 부분을 차지 할 것이다. 지난 15년 한국역사에 대한 좌익세력의 조작과 왜곡은 결국 오늘날 좌익세력이 의회정치를 거부하게 되었다. 과거의 역사에 대한 국민들이 관점이 잘못되면, 미래의 역사가 잘못되는 망하는 나라가 된다. 이성과 양심이 뒤집어진 자들에 의해서 역사관이 뒤집히면, 결국 국가와 세상이 뒤집어지는 기이 현상이 발생할 것이다.

한국의 위정자들이 얼마나 역사를 경시하고 왜곡하는 지는 공무원임용시험에 한국사를 넣고 빼는 역사에서도 나타난다. 한국 공무원 시험에서 한국역사 과목은 시련의 대상이었다. 사법고시에서 한국역사는 1997년부터 없어졌고, 행정고시와 외무고시에서도 2006년부터 국사과목이 없어질 예정이었다. 소위 김영삼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한국사는 공무원시험과 공교육에서 푸대접을 받다가, 김대중, 노무현 좌익정권에서 역사교과서를 좌경적으로 교정한 후에 다시 공무원임용시험에 한국 근현대사를 포함시키려고 했다. 집권세력의 정치성향에 따라 한국사를 자신들의 입맛에 따라 교정하고, 공교육이나 공무원시험에 첨가하거나 배제했다. 공무원임용시험에서 한국사를 멋대로 때고 넣을 정도로, 한국역사 특히 대한민국 60년 역사는 정치권의 농락거리였다. 그 결과 국민들의 역사의식과 공무원들의 국민윤리도 망가졌다.

긴 시간적 역사를 가졌지만, 얕은 의미의 역사를 한국인들은 가지고 있다. 한국역사에 대한 자부심이 얼마나 없으면, 국사과목을 공교육이나 공무원시험에 필수과목으로 넣지 않았겠는가?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세력에 의해서 대한민국의 성공을 자랑스럽게 기술한 국사책은 저주의 대상이 되었고, 공무원임용시험에서도 국사과목은 서자 취급을 받았다.

 

2004년 무렵 노무현 정권 당시 국회 정무위원장이었던 김희선 열우당 의원이 주도하여 한국사를 공무원임용시험에 필수과목으로 추가하는 법률안을 추진했다. 이는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왜곡시킨 것도 부족해 왜곡된 근현대사를 공부해야만 공무원에 임용될 수 있기 반대한다. 젊은이들이 왜곡된 근현대사를 반드시 공부해야 공무원임용시험을 합격할 수 있기 때문에, 국사시험은 공무원들을 종북좌익반역세력의 도구로 세뇌시키려는 수단이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공무원시험에 국사시험이 사라진 것이 오히려 한국의 역사를 지키는 차선의 방법이 될 수도 있었다. 잘못된 역사관은 차라리 몰역사관이나 역사에 대한 무지 보다 더 나쁘기 때문이다.

먼저 왜곡된 근현대사를 바로 잡은 후에 국사는 반드시 공무원 임용시험 필수과목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무원 임용시험에 한국사 과목을 포함시키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한국사는 반대한민국세력의 관점이 아니라, 대한민국세력의 관점에서 쓰인 책으로 공교육을 시키고 공무원시험을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난 정권들은 한국사를 세뇌와 선동의 대상으로 삼았던 것 같다.

이제 한국인들은 공정하게 산업화와 민주화 세력들을 평가하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를 만들고, 공무원들에게도 반드시 한국의 역사를 시험보게 하고 또 공무원 연수과정에도 한국사를 가르쳐야 한다. 한국의 공무원시험에서 국민윤리나 한국사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오늘날 공무원노조와 같은 반국민윤리적 행패꾼들이 등장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한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르치고 동시에 북한의 대남적화통일에 대적할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적 사상을 고취시키는 국민윤리를 가르치고 시험 쳐야 한다. 공직자들이 한국역사에 자부심이 없고, 국민윤리가 정립되지 않으면, 역사가 없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올바른 역사관을 가진 한국민들이 북한동포를 해방시키고 한국을 선진화시킬 의지와 능력을 가진다.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진 교육자, 공직자, 언론인들이야말로 '역사가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주역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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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이 통과되면서 대리투표 의혹이 한참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었다.

국회방송 촬영 동영상을 보니 기존의 대리투표 의혹 동영상은 완전 조작임을 확일 할 수 있었다.

아래는 다음에 올라온 대리투표 의혹 동영상 스틸컷 이다. 

그리고 다음은 국회방송에서 촬영된 것.  

조작된 대리투표 의혹 동영상속에서는 정옥임 의원의 터치 스크린을 누른듯 보였으나 국회방송 촬영동영상을 분석해보니 정옥임 의원의 모니터 화면은 ' 재석확인'으로 표시되어 있다.

 


그리고 아래를 보시면 정확히 알수 있다. 바로 김영우 의원이 대리 투표했다고 의혹이 제기된 정옥임 의원 모니터 화면은 투표 전 '재석확인' 버튼으로 변함이 없다. 그리고 김영우 의원의 화면은 재석버튼을 누른 후 찬성, 반대, 기권 화면으로 바뀌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참고로 국회 본회의장에서 투표하기 위해 컴퓨터 모니터에 표시되는 '재석확인' 버튼을 누르면 바로 찬성,반대,기권 표결버튼으로 화면이 바뀐다고 한다.

하지만 김 의원이 손을 댔다는 정 의원의 터치 스크린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 이는 김영우 의원이 대리투표를 하지 않았다는 결정적인 증거인 셈이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

김영우 의원이 투표를 종료한 뒤 21초 뒤에 정옥임 의원이 자기 자리에서 투표하는 장면이 포착!


이로써 대리투표의혹 동영상은 완전 조작!!! 이었음이 밝혀졌다.
늘 진실은 밝혀지는 법!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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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맞아요 2009/07/28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리투표는 민주당에서 했답니다.

    그런데 누가 했던지 상관없이 대리투표가 있었다면 표결이 무효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죠.

    대리투표가 없었다면 전부 하나도 없어야 하는데 하나라당은 전부 본인이 스스로 했고(본회의장에 없었던 몇몇 분 있죠) 민주당이 그만 대리투표를 했다고 한나라당 어느분이 이야기 했는데, 허위사실 유포는 아닐테고 분명히 대리투표가 있기는 있었겠죠?

    조작도 범죄니까 고소하시면 아마 검찰에서 수사 들어가서 증거자료 요청하고 압수수색하고 열심히 하실텐데, 조작이 맞다면 빨리 수사의뢰하여 진실을 밝히고 CCTV증거 확보하고 비교하여 진실을 밝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겠죠. 확실히 조작 맞죠?

    제발 조작혐의로 고소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시민 2009/07/28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그래서 무효가 되면 앞으로도 야당쪽에서 방해하려고 일부러 불법행위 저지르면 되는 비이성적인 사례가 되므로, 투표는 유효합니다.

    • 맞아요 2009/07/28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어떻게 하죠?

      불법은 불법인데 유효하다 이렇게 주장해야 하나요?
      뭔가 말이 되는 듯, 안되는 듯.
      법을 만드는 곳에서 불법의 유효성을 주장해야 하다니
      내가 불도저 앞에서 호미질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니 제 생각에는 수사해서 위법, 편법, 불법 다 밝혀내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뭔가 찔리는 사람들이 있나요?

      그리고 앞으로는 통과시키고 싶은 법이 있으면 통과 될때까지 계속 재투표 하면 된다던데,
      다시 투표하세요. 아직 미달인가요?
      다시 합니다. 투표하세요.
      외유중인 분이나 회의장에 없는 분 대리투표도 인정합니다.
      종료합니다. 아니 그래도 안되었나요? 다시합니다.

  2. 이얄 2009/07/28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똑똑한 시민이시군요 멋져부러~

  3. 빈밥그릇 2009/07/28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단 놈들... 아주 지들끼리 잘 들 놀고 있구만... 쯧쯧쯧

  4. 또라이들 2009/07/28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에 참석도 하지 않았던 김형오 국회의장이 어떻게 찬성표를 던졌을까? ㅋㅋㅋ

  5. gggg 2009/07/28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을 벌더니..이런 찌질한 짓을 하는구만.... ㅎㅎ


    어차피 야당이든 여당이든 대리투표함 무효야~~~

    빙신아~~~

    문제의 본질은 대리 투표가 아니거든......

    머리는 장식이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6. 의장은 2009/07/28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모콘으로 투표 하셨나봐요?
    본회의장에 안들어 간걸로 아는데?

  7. ㅎㅎㅎ 2009/07/28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를 종료합니다. / 과반이 안되는데요/ 부결부결부결/ 아니 아직 종료 안했어, 종료한단 소리 안했어요 계세요/ 종료 했잖아/ 안했어!!/ ㅎㅎㅎㅎㅎㅎㅎㅎ

  8. 어?어?어? 2009/07/28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은 진짜 왜저래~

  9. 지나가다 2009/07/28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 건 다 차지하고...

    그래서... 저 위에 동영상이 조작이라는 증거는 뭔가요? -_-a

    그냥 "의혹이 풀렸다"라고 하면 될 껄...님이 쓴 단어야 말로 '조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