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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누구보다 샤우팅을 사랑하는 동혁이 큰 형이야~


오늘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상급식을 최대 이슈가 되었다고 해서 한마디 할라고해

무상급식은 민주당과 민노당이 하자는 건데 말은 참 좋아

그런데 전국 초·중·교를 전부 무상급식 했을 때 3조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하다는 거야

가뜩이나 서민들 세금 때문에 힘든데 만약 무상급식 실현되면 세금 폭탄 맞게 생겼어
 
민노당은 노동자 권익을 위해 일하면서 서민은 죽어도 된다는 거야?

 

민주당과 민노당 주장을 보면 정부가 추진하는 사대강사업을 포기하면 예산이 나온다고

하는데 정부만 포기하면 되는거야?

당신들이 선동해서 벌어지는 불법파업과 불법폭력시위로 국가적 손해가 막대하고 해.

 

106일 동안 계속됐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시위를 통해 입은 직·간접 사회적 손실은

모두 3조 7513억원이야 당신들이 불법시위 포기하면 오히려 7513억원이 남아.

그뿐이 아니냐 각종 불법파업, 폭력시위 등으로 국가이미지 실추 수출차질 등 당신들이

국가에 피해주는 액수만 줄여도 대한민국은 벌써 선진국이 되고도 남았을 거야.

니들이 안톤오노야? 왜 잘가는 대한민국의 앞길을 막는거야?


니들이 화투판에 조커야? 왜 서민들 피빨아 먹냐고!!!

 

그리고 툭하면 기득권이 이 사회를 좌지우지한다면서 각종 시위에 참여하고 깽판 치는데

니들 노조 간부는 관용차도 받는 귀족 아닌가?

 

니들이 노무현이야? 깽판치는 달인이야?

대기업의 귀족노조는 평균 연봉이 6천 327만원

전임 노동자의 연봉이 1억700만원

국내 전체 근로자 평균연봉 3천 168만원에 최소 2배에서 4배까지 이르는

엄청난 호화 귀족 노조잖아!

니들이 사기보험집단이야? 왜 살만하면서 죽겠다고 하냐고?

니들이 김정일이야? 국민은 다 죽어도 니들만 잘살면 되는 거야?

특히 민노당은 잘 들어 민노당 핵심간부가 주동이 되어 북한을 조국으로 대한민국을

적후라고 하면서 김정일에게 “장군님의 선군영도가 유일한 정답”, “(조직원)한명 한명을
 
수령을 결사 옹위하는 충직한 전사로 만들겠다.”면서 충성을 맹세했다는데...

쿨하게 당명을 공산당으로 바꾸라고!

 

내가 누구라고?

형 쿨~ 한 형이잖아. 형은 동혁이 큰 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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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사무총장 줄리아 마르통 르페브르(Julia Marton-Lefevre)는 한국의 4대강 살리기는 합리적인 사업이라며 유럽의 숱한 강들도 수영이나 낚시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오염됐었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의 정책이 없었더라면 지금처럼 인간의 삶에 가까운 강으로 되살아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했다.

이른바, 환경올림픽으로 불리는 2012년 세계자연보전총회(WCC)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주 한국을 찾은 줄리아 사무총장은 강 개발을 두고 반대하는 사람들과 보존하려는 사람들과의 갈등은 언제나 발생하기 마련이라며 한강처럼 다른 강들이 다시 잘 살아날 수 있다면 이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4대강 살리기는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닌 지금 이 시점에 꼭 해야 되는 중요한 일이다.


18개 하천을 친환경 공간으로 정비를 하고 죽어가는 4대강 물을 살리고 홍수, 가뭄을 방지하고 수자원을 확보하는 미래 지향적인 사업이다.
정부는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농어촌 개발, 수질개선, 문화관광자원 개발까지 거기다 농업용 용수 확보까지 망라한 사업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끝나면 4대강 주변이 새로운 관광지가 탄생할 것이고 새로운 경제력이 동반되어 주변지역의 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강이 살아야 사람이 살 수 있다. 모든 생물은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다.
그러므로 물을 살리는 사업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국가대사 라고 생각한다.
사회학자들은 앞으로 물 부족으로 인해 물 확보 전쟁이 일어날꺼라고 내다보고 있다. 그런 시기를 미리 예상하고 지금 준비하는 것은 앞을 내다본 선견지명 적 사업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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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립신문을 보니 김미화의 독립신문 소송이 사실상 패소했다고 한다.
하긴 그동안 김미화는 독립신문이 자신을 “빨갱이로 몰았다”며 소송을 냈는데.

재판결과는 독립신문이 김미화를 좌파로 규정한 건 정당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다만 과격한 표현과 일부 다른 펙트에 대해서 배상하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김미화는 마치 자신이 승소한 것처럼 기고만장하게 “오랜만에 편한 잠을 잔다”고
말했으니 웃음이 나온다.

사실 독립신문이 김미화가 촛불시위 광우병 시위에 참여했다고 해 오보 아닌
오보를 했지만. 알고 보면 김미화의 행적을 보면 그 누구보다 촛불 광우병 시위에
열렬 참여자로 보인다.

즉, 도둑놈이 도둑질을 했지만 날짜와 시간이 틀렸기에 무죄다라는 판결과
같다는 것이다.

독립신문에 냉혹한 판결을 한 사법부는 그러나 광우병 조작 방송으로 국민에게
 큰 피해를 준 PD수첩에 대해서는 “취재를 열심히 했으므로 무죄”라며 관대한
판결을 내렸다.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법원이라 할 것이다.

어쨌건 독립신문이 김미화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낸다고 하고 재판도
항소한다고 하니 꼭 이 기회에 편향방송인에 대한 엄중한 심판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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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입시제도 개선도 중요하지만 교육계 곳곳의 비리를 없애지 않으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며 “출범 3년차를 맞아 정부는 교육비리와 토착비리를 척결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근 문제가 된 교육계의 인사 비리 실태 등을 거론하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비리가 관행화되고 누적되고 있다.
특히 교육계 비리는 조직적이며 제도화돼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교육계가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라며,
“교육과학기술부 등 관계부처는 만연한 비리를 없애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의 이런 언급은 전날 라디오연설을 통해 대통령 주재 ‘교육개혁 대책회의’
신설·운영 방침을 밝힌 직후 나온 것으로, 집권 3년차인 올해 교육개혁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즉, 정부가 교육개혁을 올해의
국정 화두로 내건 만큼 교육계의 자정 노력이 교육개혁의 필수 선행 조건이라는 뜻이다.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발언은 범국민적인 교육개혁의 시동이 걸리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계에 경종을 울리기 위한 것”이라며 “인사청탁이나 금품상납, 부정입학 등이
척결되지 않는 한 교육개혁은 있을 수 없다는 결연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이날 교육관련 비리 사범에 대한
전국적이고 집중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할 것을 검찰에 지시해
교육계에 대대적인 ‘칼바람’을 예고했다.

또 이 대통령은 세종시로 당내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취임 2주년을 맞는 것과 관련, “지금이 바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할 역사적 시기”라며 “최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라스베이거스 연설에서 ‘정부와 민주당, 공화당이 힘을 합치지 않는다면 미국은 2등 국가가 될 수밖에 없다’고 한 메시지는
아마 미국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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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개혁시민연대는 MBC노조가 엄기영 사장 사퇴에 반발해 실시한 총파업 투표가
가결된데 대해 공영방송 MBC를 유린한 책임은 진정 누구에게 있는 것이냐고
반문하며 맹비난을 가했다.


방개혁은 이날 성명을 통해 MBC노조는 지난 좌파정권 10년 동안 정권과 야합해
실제 MBC의 인사, 노무, 경영 등 핵심 업무를 장악, 방문진을 허수아비로 세우고
공영방송 MBC를 노영방송의 대표주자로 전락시킨 장본인 이라고 지적했다.


사실 방개혁이 MBC노조는 적법한 절차에 의해 선임된 방문진 이사들에 대한
출근저지 투쟁과 업무방해, 국민의 시청권을 담보로 한 수차례의 정치파업 등
노조의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어떠한 불법행위도 서슴지 않았던 행동과,
방송을 장악한 노조의 정파적이고
좌편향적인 이념을 표출한 수많은 왜곡, 편파 방송은 MBC로 하여금 방송으로서의
최소한의 가치마저 상실케 했다.


계속되는 경영악화로 매년 수백억 원의 적자가 쌓이고 있으나
노조에 발목 잡힌 경영진은 경영합리화를 위한 구조조정 문제에는 속수무책일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또 제작진의 금품수수사건, 보도국의 연이은 성추행 관련사건,
일산 방송센터건립 관련 비리의혹, 드라마 펀드 관련 비리의혹 등
MBC는 공영방송으로서 용납할 수 없는 도덕적 해이의
극에 달한 부패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 모든 편파, 왜곡, 비리 등의 책임은 바로 관련 당사자인 조합원 개인에게 있는 것이며, MBC노조는 이러한 책임을 엄기영 사장에게 전가 시킨 것이기에 이번 MBC총파업
결의를 위한 찬반투표의 빌미를 제공한 엄기영 전 사장의 사퇴는 MBC노조가 주장하는 정권의 MBC 장악의 결과라기보다는 노조가 주인 노릇을 하는 MBC의 구조적 병폐에서 그 해답을 찾는 것이 합당할 것이다.


그들만의 기득권을 수호하기 위한 MBC노조의 명분 없는 불법파업은
더 이상 용인되어서는 안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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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미화 씨가 독립신문을 상대로 제기한 1억 손해배상청구소송에 대한 
1심 판결이 나왔다.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29단독(박상길 판사) 463호 법정에서
열린 재판에서, 재판부는 <독립신문> 측이
김미화 씨에게 총 5백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와함께 소송
비용에 대해서는 원고(김미화)가 90%를,
나머지 10%는 피고들이 부담하라고 덧붙였다.
즉각적인 항소입장을 밝힌 독립신문 신혜식 대표는 법원의 판결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고 인정할 수 없다며 김미화씨가 불공정 편파보도를 했고 좌편향적이었던 것은
세상이 다 아는 것이라고 분개했다.

그러면서 쇠고기 수입업체인 에이미트가 '청산가리' 발언을 한
배우 김규리(구 김민선) 및 MBC PD수첩 측에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법원이 ‘피고들의 무죄’ 취지로 원고에게 패소판결을 내린 점을 지적했다.

신 대표는
국가적으로 막대한 손해를 끼친 광우병 촛불시위에 관대하게 무죄판결을
내린 법원이, 일부 불순세력의 문제를 지적한 독립신문 보도에는 냉혹하다며
청산가리 발언 파문의 김민선도 무죄를 선고 받았는데,
이와 성격이 유사한 민사소송에서 우리에게만 배상판결을 내린 것은
사법부의 좌편향적 극치를 보여준 것이라고 성토했다.

시민사회단체들도 이번 판결에 비판을 쏟아냈다.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는 이번 사건의 핵심은 ‘김미화가 친노인가 아닌가’라며
이에 대한 독립신문의 지적은 허위가 아니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과정에서 기사에 일부 과오가 있다면, 정정과 수정이 따르면 되는 것이라며, 소송까지 제기할 일은 아니었음을 역설했다. 

또 방송개혁시민연대 김강원 대표는 김미화의 편파적 방송 진행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며 최근 사법부의 편파적 판결이 이번 사건에도 영향을 미친게 아닌가 라는 생각
이라고 밝혔다.

라이트 코리아  봉태홍 대표는 김미화가 이번 사건으로 무슨 피해를 입었기에 피고들이 손해배상을 하라고 판결을 했는가라며, 방송인의 성향을 비판한 것을 배상하라고
판결한 것은, 최근 재판부들의 편향적인 판결을 보여준 사례라고 강조했다.

그는 말도 안되는 판결이고 냄새나는 판결이라며
MBC PD수첩이 그렇게 많은 왜곡보도를 했으면서도 무죄판결이 났는데,
비판적인 기사를 썼다고 배상하라고 하는 것은 보수언론 재갈물리기에 나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법부개혁으로 좌편향 판사를 바꾸지 않으면 국가에 큰 혼란이 야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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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설 특별연설 전문

국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설 명절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설 명절이 휴일과 겹쳐서 좀 섭섭해 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지금 이 방송, 고향 가는 차 안에서 들으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죠?
길이 막히겠지만 따뜻한 가족의 품을 향해 달려가는 마음은 아마도
흥겨울 것으로 믿습니다.   


형편상 이번 설에 이런 저런 사정으로 고향을 찾지 못하는
분들도 많으실 줄로 생각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한 시인은 “삶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라고 했습니다마는,
우리 모두가 명절에 외로움과 아픔을 겪는 분들에게 잠시라도 온기를 나누는
난로가 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해 봅니다.  


일자리 더 만들고 훈훈한 기운 두루 퍼지도록 최선

저 자신 금년 한 해 경제를 살려서 일자리 하나라도 더 만들고,
우리 사회에 훈훈한 기운이 두루 퍼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세배가 끝나고 다들 모여 앉아 떡국을 드시다 보면,
아마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시겠지요.

물가 걱정, 일자리 걱정도 하실 테고 또한 노후 문제나 자녀 결혼 문제,
여러 가지로 말씀을 나누시겠지요.

아마 건강이나 동계 올림픽도 화제가 될 겁니다.

이런 말씀들 나누시는 김에 이왕이면 오늘의 세계와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니까요.

저는 요즘 가끔 제 인생을 돌아봅니다.
“엄청난 변화가 있었고, 참 많은 일을 겪었구나”하는 감회가 물씬 듭니다.
뻥튀기를 팔던 소년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그 얼마나 큰 변화입니까.

이게 어찌 저 혼자만의 변화요, 성취이겠습니까?
그 안에는 대한민국의 놀라운 변화와 성취가 그대로 녹아 있는 것이지요.

오바마 대통령을 만나서 제가 한 이야기

제가 오바마 대통령을 만나서 한미 FTA 문제를 말하던 중에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린 시절, 미국인 선교사가 헌 옷을 나눠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도 그 줄에 섰습니다. 그  줄이 무척 길었는데 부끄러움을 타서 좀 뒤에 멈칫하고 섰더니 옷이 다 떨어지고
없어서 헌옷을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나는 이제 생각하면 별로 미국 도움을
못 받았지만, 그 당시 대한민국 사람들은 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미국이 6.25 전쟁 때 3만 7천여 명의 젊은이들을 희생시켜가면서 도와줬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다른 나라를 도와주는 나라로 발전했습니다.

미국이 20세기에 참전해서 도와준 나라 가운데 대한민국만큼 성공한 나라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가치를 가장 잘 구현한 나라가 대한민국 아니겠습니까?
이에 대해 미국은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한미관계는 단순히 이해관계를 따질 관계가 아니고 가치 동맹으로서
역사의 모범이 되는 관계입니다.

그러니 작은 이해를 넘어서 큰 가치를 중심으로 굳건한 미래 동맹으로 가야합니다”

이 말에 오바마 대통령도 큰 공감을 표시했고, 그 이후 자주 한국의 예를 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항상 감사하고 늘 무거운 책임감

제가 산업화와 민주화를 세계에서 가장 빨리 동시에 이룩한 나라, 가난하게 태어나도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 나라, 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대통령이 될 수 있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고, 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붙들고 있는 가장 큰 힘은 소명의식입니다.
‘내가 왜 이 시기에 대통령이 되었을까?’하는 화두를 놓친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으로서 제 존재의 이유이자 목표는

“사랑하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세계의 반열에 올려 보자, 선진 일류국가의 기초를 각 분야에서 확실히 닦아 보자, 그렇게 해서, 다음 대통령부터는 승승장구하여 국운이
융성하는 시대를 활짝 열 수 있게 기반을 마련하자!”


이것이 대통령으로서 제 존재 이유이자, 목표입니다.   
저에게 다른 무슨 욕심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얼마 전 다보스 포럼에서 저는 여러 정상들과 만났습니다.
빌 게이츠를 비롯해 TV에서 자주 보시던 저명 인사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아, 대한민국 위상이 정말 달라졌구나!’하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여러 정상과 만나 달라진 대한민국 위상 절실히 느껴


자랑스러운 우리 국민 덕분에 제가 대접을 톡톡히 받았습니다.
한국에 대한 관심은 대단했고, 저를 만나고자 하는 사람들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쇄도했습니다.

지난 2년 간 대한민국은 세계 모든 나라들과 가까워졌고,
모든 나라가 친구가 되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많은 정상들이 저에게 "이 금융위기에서 대한민국이 보여준 위기관리 능력이
참 놀랍다"고들 합니다. 노사가 합심하여 어느 나라도 하지 못했던 일자리 나누기를
실천하는 모습도 대단히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G20 정상회의 유치, UAE 원전 수주 전 세계가 놀라

G20 정상회의 유치, UAE 원전 수주에 대해서도 전 세계가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어려움을 묵묵히 참고 열심히 일해
온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저력 발휘해 준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

비록 내부적으로는 이런 저런 갈등이 있었지마는,
온 국민이 합심해서 위기를 이겨내 왔습니다.
우리 국민의 위대한 저력이 또 한 번 발휘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고맙고 또 고마운 일인 지 모르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세상은 정말 공동운명체가 되었습니다. 나의 운명과 국가의 운명,
그리고 세계의 운명이 하나로 맞물려 돌아가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금융위기의 상처가 아물어가는 지금 우리와 별 관계도 없을 것 같은 
남부 유럽의 재정 위기가 순식간에 우리 시장에도 충격을 주지 않고 있습니까?


협력 속에 경쟁하고, 함께 승자가 되는 ‘윈 윈 패러다임’ 필요

이런 시대에는 남의 것을 빼앗아 내 배를 채우는 제로 섬 패러다임은
발붙일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함께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협력 속에 경쟁하고, 함께 승자가 되는 ‘윈 윈 패러다임’만이
우리의 미래를 밝게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세계에서 빠르게 발전하는 나라들은 웅크린 나라들이 아닙니다.
툭 트인 마음으로 세계와 함께 호흡하고 세계를 무대로 뛰는 나라들입니다.
지구촌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고, 열심히 해법을 찾고 실천하는 나라입니다.

'더 큰 대한민국'의 길도 여기에 있습니다.
만일 대한민국이 우리만 생각하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행동하면서,
세계가 공감하는 인식과 실천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결코 지금과 같은 위상을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


국내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작은 나라에서 지역 간에 싸워서는 발전이
결코 없습니다. 각 지역이 세계와 경쟁한다는 생각으로, 특성화된 발전을 추구하고
지역의 발전이 서로 연계되어 상승효과를 갖도록 해야 합니다.


세종시 발전안, 세종시만을 위해 만든 안이 아닙니다

지역 간에도 서로 도움이 되고 나라에도 도움이 되게 하자는 것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세종시도 그렇습니다.
세종시 발전안은 세종시만을 위해 만든 안이 아닙니다. 포항제철을 보십시오.
제철소를 지어 생긴 효용이 포항시를 훨씬 넘어서서 국가와 사회 모두에게
큰 이익으로 돌아왔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울산에 둥지를 틀었지만, 세계 유수 기업이 되면서 전국에
자동차 산업이 활성화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수원에 있고 LG LCD가 파주에 있다 해서 경기도만 좋아진 것은
아니잖습니까?


정치를 위한 세종시가 아닌 국가와 국민을 위한 세종시

마찬가지로 세종시 발전안은 21세기 꽃이라 할 수 있는 지식 기능을 중심으로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성과는 중부권은 물론 전국으로 퍼져 나가게 될 것이고, 21세기 지식 강국의 꿈은
성큼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정치를 위한 세종시가 결코 아닙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세종시입니다.
어떤 길이 국민을 위한 길인지, 어떤 길이 국가 미래를 위한 진정한 애국의 길인지,
 다같이 차분하게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어떤 길이 국민과 국가미래를 위한 길인지 차분히 생각해 봐야

나라가 잘 되지 않고 지역이 잘 될 수는 없습니다.
나라가 잘 되지 않고 나만 잘 될 수는 없습니다.
세계가 잘 되지 않고 우리나라만 잘 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공동운명체라는 생각만 확고히 가진다면, 우리는 마음을 터놓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색안경을 쓰고 보는 편견도 벗어던질 수 있겠지요.

제가 늘 이야기를 합니다만, 환자는 회복기에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중환자의 경우에 있어서는 의사도 간호사도 환자도 이때 방심하지 않아야,
확실히 건강을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큰 도약, 올 한해에 달려

금년이 바로 그런 회복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년에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대한민국이 크게 도약할 수도 있고,
또한 어려워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야말로 자신감과 긍정적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우리는 긍정적인 변화의 흐름을 타고 있습니다.


이 긍정적인 변화의 물결은 우리 각자의 삶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 더 큰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

안 된다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마음이야말로 더 작은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이고,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음이야말로 더 큰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입니다.


우리 각자가 행복해지는 길이기도 합니다.  

고향 가는 길에 제가 굳이 이런 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시야를 좀 더 넓게
가지고 모두가 잘 되는 길을 찾아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인 것입니다.

푸근한 명절 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마침 오늘부터 캐나다에서동계 올림픽이 열립니다.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스스로에게도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우리 모두 잘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발전과 국가의 발전, 나아가 세계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바로 대한민국의 국가대표입니다.   


뭐니 뭐니 해도 가족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가족이 있어 행복하고 가족이 있어 안길 곳이 있으니까요.
가족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그 동안의 긴장을 푸시고 가족의 소중함을 만끽하는 
푸근한 명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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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직원노조와 전국공무원노조의 정치활동이 경찰수사에 의해 하나하나 밝혀지면서,
이들의 정치적 속성과 목표가 확인되고 있다. 
 
실제로 2008년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민노총과 민노당은 이명박 정권을 타도의 대상으로 삼아
군중폭란의 주역임을 보여줬다. 치안당국과 공안당국이 정상적인 상태라면, 반드시 광우난동사태에서 수행한 민노당과 민노총의 역할을 반란의 관점에서 수사하고 처벌해야 한다.
언론기관들에 침투한 좌익선동꾼들은 진실하고 공익적이고 공정한 보도의 사명을 포기하고
미국산 쇠고기를 못 먹을 음식으로 왜곡해서 군중폭란을 기도했다.
 
언론노조의 불법파업은 그 성격상 정치적 속성을 띠고 있다.
구정권인 김대중-노무현 세력에 부역하는 좌익들이 방송국에 객관성, 공정성, 공익성을 포기하고,
반정부 투쟁을 해댄 것이 지난 2여년 동안 한국사회에서 구경할 수 있는 언론풍토였다.
 
공무원들의 정치적 중립을 아무런 죄의식과 꺼리낌도 없이 무시하는 전교조와 전공노 조합원들의
행태는 그 어떤 누구에게 물어도 명백히 잘못된 행위이다.
 
정부는 공무원의 신분으로 반정부투쟁에 조직원이 되고 자금원이 된 전교조, 전공노, 언론노조의 핵심들을
조사·처벌해야 할 것이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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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7일부터 12월4일까지 2010년 영상미디어센터 운영사업자 선정을 위한 1차 공모를 진행했으며, ‘해당자 없음’을 이유로 재공모를 실시했다. 이후 영진위는 재공모 끝에 영상미디어센터 운영권을 지난 6일 설립된 (사)시민영상문화기구에게 주었다. 그러나 기존에 영상미디어센터를 8년 간 독점적으로 운영한 친노좌파 문화단체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이하 한독협) 측은 마치 영상미디어센터가 폐지되는 것처럼 왜곡 및 조작 선동에 나서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한독협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들의 정치적 입장을 무차별적으로 전달하는 등, 명백한 배임행위까지 하고 있어, 향후 법적 문제까지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상미디어센터는 김대중 정권 시절, 친노좌파 영화계 인사들이 중심이 되어 2000년 2월 한독협이 그 설립을 제안하고 영진위가 이 제안을 받아들여 각계 2001년 11월 영진위와 한독협이 영상미디어센터에 대한 업무위탁 협약서를 체결하였고 2002년 5월 9일 개관하였다. 그뒤 한독협은 아무런 공모절차도 없이 지난 8년 간 영상미디어센터를 자신들의 소유물처럼 운영해왔다. 영상미디어센터는 일반시민들에게 영상미디어 교육 및, 장비 대여를 하는 지원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음에도, 한독협은 이를 정치투쟁의 공간으로 악용해오기도 했다.

이들은 ‘액트’라는 저널은 발행하면서 그 앞에 수식어로 ‘진보적’을 붙여왔다. 보수적 시민들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영상미디어센터 간행물에 ‘진보’라는 딱지를 붙여버린 것이다. 이들은 이 ‘액트’를 이용하여 ‘ACT! 특별호 - 한미FTA타결과 미디어운동’를 배포한다. 또한 ‘FTA에 반대하는 목소리 저항의 상상력’ 케이블TV 공동배급 사업을 하면서, 공공기관을 정치투쟁의 장으로 변질시키기도 했다.

영상미디어센터 공간, 정치투쟁의 장으로 변질시켜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2008년 이후에는 ‘액트’에 ‘진보적’이란 수식을 내렸다. 그러나 역시 ‘액트’를 이용 ‘2008 촛불집회와 미디어, 그리고 변화, 미디어 민주주의를 위한 방송발전기금을 말한다’를 특집으로 발간하며 촛불집회까지도 개입하기에 이른다. 특히 2008 표현의 자유 선언 "헌법21조를 지켜내자"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본격적으로 정치투쟁에 나서기도 했다.

한독협이 독점적으로 소유해온 영상미디어센터에 대한 문제제기가 잇따르자, 강한섭 영진위원장 시절 한독협이 운영해온 영상미디어센터와 독립영화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 결국 횡령 건이 발각, 한독협이 더 이상 공공기관을 운영할 수 없는 처지에 이르게 되었다. 이후 조희문 영진위원장이 취임하여, 공모제를 실시, 한독협 이외의 단체들도 모두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한독협이 8년간 독점해왔기 때문에, 여타의 단체들이 영상미디어센터에 대한 운영 정보를 제대로 얻지 못한 점이다. 횡령 건이 문제된 한독협이 공모에 응하지 못하자, 이들은 한독협 인사들이 사실 상 그대로 참여한 '한국영상미디어교육협회'를 급조하여 만들었다. 이들이 영상미디어센터 사업자로 선정된 (사)시민영상문화기구(이사장 장원재)를 급조된 단체라 비판하지만, 급조된 것은 오히려 문제의 한독협 인사들이 이름만 바꿔 만든 ‘한국영상미디어교육협회’였던 것이다.

기본적으로 8년 간 독점 운영하면서, 시민들의 자유로운 영상 교육 공간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왔고, 운영과정에서 횡령 건까지 지적된 한독협 인사들이 급조한 단체가 영상미디어센터 운영을 다시 맡는다는 것은 사실 상 불가능했다. 그러나 이들은 탈락하자마자 후임 사업권자에게 성실히 넘겨주어야할 국민소유의 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또 다시 정치투쟁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

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첫 화면을 ‘ 납득할 수 없는 영상미디어센터 공모 선정! 즉각적 사과와 철회를 요구한다’라는 성명서로 링크시켰다. 그리고 화면 중앙에 항의 성명을 플래시 배너로 올려놓았다.

수강생들, “앞으로 영상 교육 못 받는다” 거짓정보에 속아

더 심각한 문제는 이들이 국민의 세금으로 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에게 조작 정보를 주어 투쟁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은 수강생들로 구성된 '영상미디어센터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모임'을 조성, 지난 29일 ‘영상미디어센터를 정상화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영상미디어센터 수강생 한 명은 “미디액트를 통해 3년 동안 배우던 교육을 하루 아침에 못 받게 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나 원통해서 잠을 이룰 수 없었다”며 울분을 토했다.

그러나 이는 명백히 조작된 정보이다. 영상미디어센터는 그대로 운영이 되고, 운영 주체만 한독협에서 (사)시민영상문화기구로 바뀔 뿐이다. 그러니 수강생들은 그대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독협 인사들이 순수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거짓선동하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발언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같은 날 임순례 등 영화감독 9인의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흥미로운 점은 문제의 한독협 대표를 맡은 임창재씨가 ‘바람의 노래’ 감독 이름으로 기자회견에 참여하여 “이명박 정부 들어서 시민들이 편할 날이 없다. 이 문제는 영진위, 문화부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더 큰 틀에서 바라봐야 한다. 미디어센터 근간을 흔드는 문제로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영화는 일부의 전유물이 아니다. 시민의 문화적 권리다”고 발언했다. 그간 영상미디어센터를 독점 운영해온 한독협의 총 책임자가 마치 중립적인 영화 감독인 양 발언한 것.

이들은 시종일관 미디액트가 영원히 문을 닫는다고 선동하지만, 미디액트는 단체명이 아니고 한독협이 운영해온 영상미디어센터 이름 뒤에 붙인 하나의 수식어에 불과하다. 즉 새로운 단체가 ‘미디액트’라는 이름을 쓸 수도 있고 안 쓸 수도 있는데, 끊임없이 수강생들에게 “미디액트가 문을 닫는다”고 조작 선동, 마치 수강생들이 더 이상 교육을 받지 못하는 양 진실을 호도하고 있는 것이다.

친노파들,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을 사유물로 악용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니, 영상미디어센터 운영권을 (사)시민영상문화기구 측에서 원만하게 인수를 받지 못하고 있다. 당장 홈페이지 운영권이 정상적으로 인수될 지부터 장담을 못하는 상황이다. (사)시민영상문화기구 측에서는 이들이 수강생들을 선동하여, 회원탈퇴를 유도할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수강생들의 회원 데이터를 통해 영상미디어센터의 향후 운영계획을 널리 알려 이들이 정상적으로 교육을 받게 해야함에도, 이들이 자신들의 정치투쟁을 위해 회원 탈퇴를 유도하게 되면, 실제로 기존의 수강생들이 교육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사)시민영상문화기구 측은 “한독협이 8년 간 독점사업을 해왔기 때문에 기존의 영상미디어센터 직원 중 경험이 많은 자들을 그대로 승계할 생각도 있었는데, 이들은 아무 근거없이 수강생들에게 자신들이 모두 쫓겨난다고 선동하여 일이 어렵게 되고 있다”고 불만을 제시했다. (사)시민영상문화기구의 한 인사는 “원만한 인수인계를 방해하고, 수강생들의 교육권을 박탈하면서까지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는데 혈안이 된 직원들이라면 함께 일할 수 없지 않겠냐”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영상미디어센터 문제는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 기간 동안 영화계가 친노좌파 세력들이 완전히 장악된 부작용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이다. 한독협 직원들은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을 영원히 자신들의 소유물인 양 인식하고 있었다는 점이 드러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경험이 많으니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디어발전국민연합의 강길모 공동대표는 “문화계 내의 친노좌파 세력들의 권력독점 현상이 이토록 심각한지 영상미디어센터 건을 보며 알게 되었다”, “시민들에게 영상 미디어 접근권을 보장한다고 선전해온 친노좌파세력들이 자신들의 밥그릇을 빼앗기자, 평범한 시민들에게 조작된 정보를 주어, 실제로 이들의 교육기회까지 앗아가버리는 것을 보니, 이런 사람들이 영화권력을 이용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거짓선동을 했을지 간담이 서늘할 정도”라며 친노좌파 영화세력들을 비판했다.

출처 : 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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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국무총리는 1일 세종시 발전안과 관련하여,
충분히 국민 의견을 듣고 입법절차를 거쳐 이달 말경 마무리 짓겠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제12차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회의를 주재, 유치될 기업이 투자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가급적 빨리 개정 작업을 마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발전안을 내놓고 주말에 충청권을 가보니, 충청권 여론 조사결과는
여전히 원안 지지가 우세하지만 바닥 민심은 상당한 변화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바닥에서도 점점 지지세가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발전안은 어떠한 정치적 의도나 당리당략 없이 국가의 백년대계라는 대의명분과 이익에 충실했을 따름이라며 훗날 위원들께서 세종시 발전안을 마련해
‘잘못된 약속’을 바로잡았다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을 것이라 역설했다.


정 총리는 입법예고, 2월 국회 등과 관련해 세종시 논란이 다시금 뜨겁다며
법개정이 순탄치는 않겠지만 정부가 원칙과 정도를 지키면
국민도 결국 그 뜻을 알아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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