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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발언’이라는 기사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기사를 들여다보면
그 뒷맛이 씁쓸하기 그지없다.

2008년 7월 9일 한일 수뇌회담에서 독도를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를 명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후꾸다 수상이 말하자 이 대통령이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라고 요미우리가 7월 15일 기사화한 것이
문제의 발언이다.

요미우리의 이런 보도가 나가자 일본 외무성은 요미우리신문의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을 공표했다 그것도 두 번이나.

그런데 일부 시민들이 요미우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고 요미우리는 자신들의 주장이 허위가 아니라는 답변서를 보냈다고 이 내용이 화제가 된 것이다.

소송인 중이에는 좌파인터넷 매체의 칼럼니스트가 있는 걸 봐서 그 소송의 저의가
뻔히 들여다보인다. 말로는 요미우리에 손해배상을 받겠다고 하지만 요미우리의 보도가 진실이길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

또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발언’ 기사의 문제는 일본 외무성은 요미우리신문의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을 공표했다는 펙트는 어디로 사라지고 네티즌들의 들끓는
비난발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심지어 탄핵감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올리는 등 한마디로 ‘MB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아직 재판은 끝나지도 않았고 또 요미우리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사실 뒤를 돌아보면 노무현은 ‘다케시마’ 발언으로 국민을 실망키 켰고 이는 동영상으로 만들어져 아직도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다. 그뿐이 아니다. 좌파들의 영원한 우상인
김대중은 일본대사관이 당대표 신분으로 히로이토 일본 천왕의 분향소에 몰래 방문
조문하다 경향신문 기자에게 발각 망신을 당한 적도 있다.

그뿐이 아니다. 김대중은 학창시절 일본의 제국주의를 찬양하는 연극에 일본군으로 등장 일본의 조선 식민지 홍보에 앞장서기도 한 인물이다.

이런 전직 대통령의 친일행각에는 입을 꾹 다물던 좌파언론들은 요미우리의 오보에 대해서는 너나 할 거 없이 달려들어 MB를 물어뜯고 있다. 한마디로 무조건 MB가 싫은
언론들이다.

언론의 기본 자질도 없는 기자들이 생산하는 ‘MB 죽이기’ 기사에는 양심도 책임도 없다. 네티즌의 비난발언이 이들이 가진 무기다. 게다가 야당의 대변인들은 여기에 합세해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는 등 맘에 없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요미우리가 한국의 좌파 언론들이 자신들을 보호하고 있는 기사를 마구 생산해내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웃고 있을 걸 생각하면 창피해서 얼굴이 빨개질 지경이다.
한국의 좌파언론들은 진정한 광우병 환자들이다. 미국산 소고기를 먹어서 걸린
광우병이 아니라 저급한 이데올로기를 먹고 자란 광우병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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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라리 2010/03/12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차라리 청화대나 한날당 블로그라고 이야기 하든지.
    그럼 걍~ 그런가 부다 할텐데...

    이거 뭐... 에이... 쩝. 글빨도 안되고 논리도 안되고...

  2. ↑↑↑ 2010/03/12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남을 욕하려면 한글공부부터 하든지
    글빨, 논리 타령할 처지가 되는줄 아는가 보군요

    • ㅎㅎ 2010/03/13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른 소리 하는데 왜?
      글 내용이 딱 한나라당 블로그 수준이네...
      MB가 무조건 싫다?
      웃기고 앉았네..개쓰레기짓이나 하고 다니니 싫은거지..국민으로써 이유없이 대통령을 왜 싫어해..MB 이 또라이는 지네 의식에 문제가 있다는것도 인식못해..

  3. ㅋㅋㅋ 2010/03/12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네티즌들 무서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dma 2010/03/13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럼 뉴라이트 사상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서 좀 설명좀 해줄래요? 당신의 의견을 듣고싶군요^^

  5. dmaㅋㅋㅋ 2010/03/13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미우리가 한국의 좌파 언론들이 자신들을 보호하고 있는 기사를 마구 생산해내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웃고 있을 걸 생각하면 창피해서 얼굴이 빨개질 지경이다.
    한국의 좌파언론들은 진정한 광우병 환자들이다. 미국산 소고기를 먹어서 걸린
    광우병이 아니라 저급한 이데올로기를 먹고 자란 광우병 환자들..."

    그럼 조중동은????? 뉴라이트는????? 이젠 별 그지깽깽이같은 친일파새끼들이 블로그도 운영하는구나~~~ 개나소나 운영하는 블로그.. 그냥 문닫아라 정신병자새퀴야


지난 2년간 정부가 추진해온 국가정보화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최근 발표된 2010년 유엔 전자정부 평가 결과, 우리나라는 전자정부 준비지수와 온라인 참여지수에서
당당히 세계 1위에 올랐다. 반면 일본의 전자정부 준비지수 순위는 2008년 11위에서 올해 19위로,
미국은 4위에서 2위로 떨어졌다. 또 미국의 온라인 참여지수 순위는 2008년 1위에서 올해 7위로 내려앉았고,
일본은 6위에서 4위로 약간 올랐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뿌듯 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유엔 전자정부 평가는 국가 간 전자정부 발전 수준을 비교함으로써 글로벌 전자정부 협력을 촉진하고
국가경쟁력 강화를 유도할 목적으로 2002년부터 격년으로 실시되고 있다.
대상은 1백90여 개의 유엔 회원국이며 평가 업무는 유엔 경제사회처 공공행정국(DESA)에서 맡는다.

2008년까지만 해도 전자정부 준비지수 6위, 온라인 참여지수 2위에 그쳤던 우리나라가
두 지수에서 모두 1위를 휩쓸자 전문가들은 한국이 향후 글로벌 전자정부를 실질적으로 선도해나갈 수 있는
 추진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해석했다. 특히 이번 평가 결과가 최근 정보기술(IT) 관련
국제지수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발표돼 더욱 고무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번 성과는 새로운 국가정보화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가정보화기본법 전면 개정, 컨트롤 타워 정립 등을 추진해온 정부의 정책적 노력에 힘입은 바 크다.
정부는 기존 정보화 정책 방향을 정보화 활용과 소통·융합 중심으로 전환하고,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를 구성해 IT 특보 임명, 투자 확대 등 추진 기반을 정비했다.

이에 따라 전자정부 서비스의 편의성, 안전성 등을 측정하는 ‘웹 수준 지수’와 온라인 정책 참여의 용이성을
 나타내는 ‘온라인 참여지수’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만점(1.0)을 획득했다.
두 지표의 상승이 전자정부 세계 1위 등극에 결정적 영향을 끼쳤음은 물론이다.

올해 전자정부 평가를 염두에 두고 지난해 3월부터 관계 부처들과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선제적, 전략적으로
대응해온 행정안전부도 이번 성과의 주역 중 하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3월 ‘유엔 전자정부지수 제고
계획’을 수립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5개 부처가 참여하는
 ‘전자정부지수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그간의 취약 요인 분석과 대응 방안 마련에 주력했다.

TF 운영으로 발굴한 개선 과제는 네 차례의 자체 점검을 거쳐 하나하나 개선했다.
행정안전부는 유엔 평가기관에 대한 한국 전자정부 홍보, 평가기관 고위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한국 정부의 강력한 전자정부 추진 의지와 그간의 정책 성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도 맡았다.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와 행정안전부 관계자들은 이번 성과로 ‘정부가 정보화와 IT를 홀대한다’는
그간의 우려를 씻어내고, 우리나라 국가정보화가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입을 모은다.
행정안전부 강중협 정보화전략실장은 “전자정부 세계 1위 달성을 계기로 국가정보화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전자정부 글로벌 선도국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고,
정보화 투자 확대와 범국가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또 이를 기반으로 전자정부 시스템 수출 등 정보화 국제협력을 더욱 강화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하는 한편,
전자정부 선도국 위상에 걸맞은 국제사회 공헌활동도 활발히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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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왜곡보도로 판명된 MBC의 아이티 구호 관련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와의 인터뷰가
터무니 없는 짜집기임이 밝혀졌다.
KBS ‘미디어비평’은 6일 아이티 지진현장에 있었던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와의 인터뷰 원본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원본 영상에 따르면 강 대사는 지난달 21일 취재기자들과의 합동 인터뷰에서
 “오늘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를 면담하고 왔습니다. 그 분이 저에게 전하는 말은,
‘여기 아이티 강진 후에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단지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자기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고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부탁 말씀이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결국 강 대사는 이 날 만난 에드먼드 멀렛(Mulet)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와의 면담 내용을
기자들에게 전달한 것.
그러나 MBC는 지난 1월 28일 방송에서
“그러나 현지의 우리 대사는 이렇게 구조대가 오는게 영 탐탁지 않다는 반응입니다”라는 기자의 멘트 뒤에
곧이어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 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라는 강 대사의 멘트를 아무런 자막이나 설명이 없이 보도했다.
시청자들의 입장에선 마치 강 대사가 119 구조대를 염두에 두고 발언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또 MBC 기자가 “대사님, 그게 무슨 말인가요? 적당히 하고 오지 말라는 말인가요?”라는 질문과,
강 대사가 “아…그…”라며 머뭇거리는 부분이 곧이어 붙여졌다.
이는 ‘119 구조대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대사가 기자의 질문에 당황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강 대사는 원본 영상에서 기자의 질문에 잠시 망설이다가
“아…그…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여기는 여행제한구역으로 돼 있습니다. 여행제한구역이라는 것은…”이라고
부연 설명을 했다. 하지만 이 부분은 편집 과정에서 잘리고 방송되지 않았다.
강 대사 발언의 진의는 아이티에 구조 활동을 오려는 국민들에 대한 우려를 말하는 것이었지만
강 대사가 119 구조대에 대한 발언을 해명하지 못한 것처럼 오해할 수 있었다.

MBC는 국가와 국민을 허위과장방송으로 선동하는 집단인가?
촛불 집회를 이끌어낸 MBC이기에 그리 놀랄 일도 아니지만
머리와 꽁지를 잘라버리고 오해받을만한 내용만 뽑아 보도했다는 것에 분노를 느낀다.

우리 블로그에도 강성주 대사의 가족이라는 필명으로 댓글이 달렸다.
오해의 글을 지워달라는 말씀이었다.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냈을지 댓글 하나하나에 다 느껴져 죄송하다는 글과함께 바로 글을 삭제 하였다.
MBC의 생각없는 비열한 언론놀이에 상처받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 화가난다.
왜 국민이 공영방송이라는 탈을 쓴 선동집단에 놀아나야 하는 것인가..
도대체 MBC가 언제쯤 정신을 차릴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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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과 송혜교가 사랑을 한다면?

강동원과 송혜교, 설경구, 김민준이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에 관한 스토리로 채울 한국, 태국, 일본 아시아 3개국이 참여하는 옴니버스 장편 ‘부산 프로젝트’(가제)에 출연한다.

‘부산 프로젝트’(가제)는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에 관한 스토리로 태국의 위싯 사사나티엥, 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 한국의 장준환 등 3인의 아시아 3국 대표감독들이 만나 세계에 선보이는 아시아 영화를 선도할 작품.

송혜교와 강동원은 ‘지구를 지켜라’ 장준환 감독의 차기작인 ‘러브 포 세일’(love for sale)에서 호흡을 맞춘다. ‘러브 포 세일’은 가까운 미래의 부산을 배경으로 사랑을 파고 사는 산업화 속에서 서로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치명적인 사랑에 스며들게 되는 연인에 관한 이야기.

강동원은 자신의 옛 사랑 보라에 대한 기억을 빼앗은 러브 마스터를 추적하는 제이로, 송혜교는 제이의 잊을 수 없는 연인인 보라 역을 맡아 애절한 사랑을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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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의 멤버들이 4년 만에 다시 뭉쳤다.

아유미(아이코닉), 황정음, 박수진, 한예원으로 구성된 ‘슈가’는 2006년 12월 그룹이 해체된 후 각자 연기자, 가수 등으로 활동해왔다. 그러던 중 지난해 연말 서로 “보고 싶다” “우리도 한번 뭉치자”라는 생각이 통해 해체한 후 4년 만에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그동안 시간이 맞을 때마다 황정음, 박수진, 한예원은 2∼3명씩 따로 만나 회포를 풀기도 했지만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는 아유미까지 모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수진은 최근 인터뷰에서 “그동안 다들 말로만 보고 싶다고 했는데 마침 연말에 아유미가 귀국해 해체 후 4년 만에 모이게 됐다”고 말했다.

박수진은 “오랜만에 만나 한 노래방에서 예전 히트곡 등을 부르며 회포도 풀면서 아쉬움을 달했다”며 “‘슈가’로 활동했던 옛날 생각이 많이 났다”고 말했다.

‘슈가’가 해체된 이후 이들은 노래가 아닌 연기자로 인정을 받고 있다. 황정음은 MBC 인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박수진은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서, 한예원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열혈장사꾼’에서 각각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수진은 “각자 지금 있는 곳에서 성공해서 최고가 된 다음 꼭 ‘슈가’로 무대에 다시 서자는 계획을 세웠다”며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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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황정음을 보면서 못난 기획사 만나 불운했던 슈가의 운명

    Tracked from 나비효과 2010/01/29 23:33  삭제

    캐릭터가 있고 스타성이 있었던 슈가의 멤버 4인중 귀엽고 깜찍해서 슈가는 몰라도 아유미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을 정도로 그녀의 인기는 슈가 멤버 중에서도 독보적이었고 현재 일본에서도 스타성과 화제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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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스포츠 스타임이 황당한 열애설로 새삼 확인됐다.
박지성이 일본 미녀 배구스타 기무라 사오리(24·토레이 애로우즈)와 교제를 하고 있다는 동남아 매체의 뜬금없는 보도가 나왔다.

베트남 스포츠전문 매체 ‘틴더사오(tinthethao.com)’는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온라인판을 통해 박지성의 빙판길 교통사고 소식을 전하면서 “기무라 사오리가 조속한 시일 내 병문안을 가기로 했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팬들은 두 사람의 관계가 더 핑크빛으로 발전할지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지성과 기무라의 교제를 기정사실화하며 맨유 팬까지 알고 있다는 황당한 보도다. 박지성의 매니지먼트사인 JS리미티드는 이에 대해 “박지성이 교통사고 당시 병원에 입원하지 않아 병문안을 올 사람도 없었다. 기무라와 친하다는 사실도 들은 바 없으며 그가 누구인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박지성도 그동안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줄곧 여자친구가 없음을 밝혀왔고, 새해 소망으로도 좋은 여자를 만나고 싶다는 뜻을 전해기도 했다.

 베트남 언론이 거론한 기무라는 현재 일본 여자 국가대표팀의 간판 레프트 공격수다. 키 185㎝의 늘씬한 체구와 귀여운 얼굴로 국내에서도 ‘얼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아시아 전역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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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의 게임자회사 엔트리브는 일본 코에이가 개발한
다중온라인롤플레잉게임
'삼국지 온라인'의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은 이용자가 삼국지 세계를 살아가는 장수로서 모험과 생산, 전투를 체험 할 수 있는 MMORPG로,
이번 공개 서비스에서는 새로운 콘텐츠가 대거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튜토리얼 개념인 ‘형주방어전’이 새롭게 추가된다.
형주에 동탁군이 쳐들어온 설정으로 삼국의 연합군이 동탁의 장수인
여포
를 막는 시나리오로 진행된다.

특히 일본 서비스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한국형 시스템을 도입해서
더 관심이 간다. 


엔트리브는 지난 23일부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삼국지 전집
을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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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북한의 공개처형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영상은 북한 주민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
나라와 민족의 반역자"라며 3발의 실탄을 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정일에게 충성한 놈들도 싸그리 주민들에게 정리돼야한다"

 "이런 집단을 옹호하는 세력들이 더 이해 안간다. 전원 강제 북송시켜야 된다"

라는 등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번에 배포된 영상은 일본의 한 인터넷 방송에서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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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2009/09/16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이런 시대에 이런 나라가 존재할까요.. 정말 말도 안됩니다..ㅠㅠㅠ

  2. BlogIcon 자유아시아방송 2009/09/25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 이 글 링크를 자유아시아방송 Delicious account에 추가합니다.


SS501의 꽃미남 김현중이 신종플루 확진을 받고

일본 병원에 입원중이라는 뉴스가 뜨면서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성이 새삼 다시 한 번 경각 되고 있다.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한 제1의 수칙인

‘자주 손 씻기’는 홍보가 되어 어느 정도 잘 생활화되고 있는 것 같다.

 

간단한 손 씻기가 신종플루 예방에는 무엇보다 중요한건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 여기에 성인들은 한 가지 더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지나친 음주~!

신종플루 감염 예방을 위해 지나친 음주는 삼가 해야 한다는 말씀.

 
알코올에 대한 임상의학적 문제 연구에 따르면,

알코올은 면역능력을 떨어뜨려 감염에 취약하게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가족부는 건전한 음주 습관으로도 신종플루 감염 예방효과가
 
있다고 보고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함께 건전 음주수칙을 제시했다.

 

건전 음주수칙은

1. 술잔 돌리지 않기(감염예방)

2. 저위험음주원칙(줄이기)

3. 민감성음주원칙(살피기)

4. 책임음주원칙(책임지기) 등 4가지이다.

우선, 신종플루나 A형 간염은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 질환이기 때문에.

침 등의 호흡기 접촉을 통한 감염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술잔을 돌리지 않아야 한다.

‘줄이기’ 수칙에 따르면 음주량이 증가할수록 건강 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음주량과 횟수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1주일·1개월 동안 적정 음주량과 횟수를 미리 정해 놓고 지키면서

음주 시에는 충분한 음식과 천천히 마시는 것도 방법인데,

신체 또는 정신에 이상 증상이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에는

술은 절대 먹어서는 안된다.

 



‘살피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음주 상태에 대해 좀 더 세밀하게 살펴
 
지나친 폭음을 예방해야 한다.

이를 위해 음주 중 주기적으로 본인의 상태를 체크하고,

대화를 하며 천천히 마실 것을 권하고 있다.
 

‘책임지기’ 에서는 음주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고,

향후 일정을 고려해 음주를 조절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중요한 일을 앞두거나
 
작업·운동 중에는 음주를 삼가하며, 특히 분노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음주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알코올은 호흡의 기계적 방어기능을 약화시키고

호흡기의 세균제거 능력을 떨어뜨리기도 하는데, 복지부는 알코올 중독 환자들이
 
세균성 폐렴에 걸리기 쉬운 것도 알코올이 면역능력을 떨어뜨려

감염에 취약하게 하기 때문이다.

또, 하루 5잔 이상의 지나친 음주는 간 기능에 무리를 주고

체내 비타민과 무기질의 과다 소모를 가져와 피로 회복을 더디게 한다.

간 질환과 당뇨 등 질환을 앓는 사람이 음주를 할 경우,

복용하는 약물 효과가 떨어져 질병이
악화되고 신체 저항력이 감소될 수도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이다.

술잔을 돌리지 않는 음주문화로 신종플루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기에

신종플루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절주를 통해 면역능력을 향상시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해야 할 것이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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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김현중 신종플루 완쾌^^ 수척한 모습 역력하지만..

    Tracked from 2009/09/16 16:47  삭제

    오늘(16일) 2시 반 경 김포공항에 SS501 김현중 군이 신종플루 완치 판정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 입국 모습을 보니 많이 야위고 창백한 얼굴이네요, 그 간 심신 고생이 보이는 것 같아요. 김포공항 측에서는 비공개 통로로 나갈 수 있도록 배려했지만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인사를 하고 가겠다고 고집을 부렸다구요.^^ 사진출처:좌-bnt news, 우: 실제로 이 날 입국장에는 신종플루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약 200여 명의 취재진과 일본 팬들이 몰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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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외모로 인기를 일본에서 인기를 모은 바 있는
 
희귀 도롱뇽 ‘우파루파’ 식용으로 전락해 일본 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후지TV는 지난 23일 ‘추적! 그 뉴스의 뒷이야기’에서
 
‘우퍼 루퍼사발의 충격’이라는 제목의 방송을 보도했다.

 

한때 주목을 받았던 뉴스의 소재를 추적해 지금은 어떻게 변해있는지 알려주는

이 프로그램에서 주목한 소재는 활짝 웃는 표정으로

일본인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희귀 도롱뇽 ‘우파루파’였다.

 

우파루파는 멸종위기에 놓인 멕시코 도룡뇽 악솔로틀(Axolotle)로

멕시코 소치밀코 지역을 중심으로 약 700~1200마리만 남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우파루파는 다 자라도 몸길이가 22-30cm에 이르는 멕시코도롱뇽으로

깜찍한 아가미 6개가 머리위로 왕관처럼 감싸고 있어

마치 ‘아기 공룡 둘리’, ‘외계인 ET’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물 속에서 논다’라는 뜻의 악솔로틀라는 이름을 가진 우파루파는

개구리처럼 올챙이에서 어른으로 변태하는 게 아니라 어린 올챙이 모습 그대로
 
성장해, ‘피터팬 도롱뇽’으로 불리며 앞 모습이 마치 웃는 모습을

연상시켜 사랑스러운 도룡농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런 까닭에 80년대 일본에서 애완양서류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는데
 
이후 애완동물로 키우려는 수요가 줄면서 식용으로 개발되는 처지에 놓인 것.

 

이날 방송 내용에 따르면, 일본의 한 수산물 업자는

우파루파 양식에 성공한 뒤 이를 식용으로 개발했다고 전하며,

특히, 여성 리포터가 우파루파로 만든 튀김을 먹는 장면을 보도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일본 네티즌들은 ‘거북하다’ 는 반응이다.

한 네티즌은 “음식으로 먹는 것은 별 상관없기는 하지만 역시 기분이 좋지는 않다”,

“기분이 나쁘다”, “이것을 먹는 사람이 있어?”, “그대로 튀기다니 먹기 거북하다”,

“손 때문에 사람처럼 보여!”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이 사실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 역시,

“일본이 중국의 음식 문화를 따라 잡을 날도 머지않은 듯 하다”며 비아냥 거렸다.

 

한편, 일본 내에서 식재료로 전락하고 만 우파루파는

정작 산지인 멕시코에서는 멸종위기에 처해져

대책이 시급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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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은감자 2009/08/28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정말 귀엽다 한번 키워 보고 싶네...

  2. 1111 2009/08/28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파루파는 양서류과의 도룡뇽목에 속하는 동물입니다.

    본문의 "애완파충류"라 적힌 부분을 "애완양서류"로 수정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3. 아.. 2009/08/28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워보고싶은데 이와중에 배고픈거지ㅠ

  4. BlogIcon 지노빌 2009/08/28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타문화에서는 자신의 문화에서 통용되는것이 비상식적이 될수있는것인데, 그런것을 모르고 남의것을 야만 운운하는건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지요.

  5. 개고기 2009/08/28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고기랑은 다르지 않나요
    저걸 즐겨먹는 일본인이 1%는 될까요? 엽기음식이라 호기심때문에 몇몇 사람들이 먹는거같은데
    개고기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있고 즐겨먹는 사람도 꽤 많은편이잖아요. 멕시코에서 수입해서 먹으면
    욕을좀 들을만 하지만 양식이라는데 문제될꺼 없어요

  6. 왜 개도 키우는데 2009/08/28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는 양식 아닌가? 그리고 리포터가 먹을정도가 몇몇사람들이 먹는 정도일까.. 그리고 개가 옛날부터 지금까지 동아시아권에서 식용으로 썼다는게 역사적으로 더 타당성이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