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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왜곡보도로 판명된 MBC의 아이티 구호 관련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와의 인터뷰가
터무니 없는 짜집기임이 밝혀졌다.
KBS ‘미디어비평’은 6일 아이티 지진현장에 있었던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와의 인터뷰 원본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원본 영상에 따르면 강 대사는 지난달 21일 취재기자들과의 합동 인터뷰에서
 “오늘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를 면담하고 왔습니다. 그 분이 저에게 전하는 말은,
‘여기 아이티 강진 후에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단지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자기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고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부탁 말씀이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결국 강 대사는 이 날 만난 에드먼드 멀렛(Mulet)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와의 면담 내용을
기자들에게 전달한 것.
그러나 MBC는 지난 1월 28일 방송에서
“그러나 현지의 우리 대사는 이렇게 구조대가 오는게 영 탐탁지 않다는 반응입니다”라는 기자의 멘트 뒤에
곧이어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 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라는 강 대사의 멘트를 아무런 자막이나 설명이 없이 보도했다.
시청자들의 입장에선 마치 강 대사가 119 구조대를 염두에 두고 발언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또 MBC 기자가 “대사님, 그게 무슨 말인가요? 적당히 하고 오지 말라는 말인가요?”라는 질문과,
강 대사가 “아…그…”라며 머뭇거리는 부분이 곧이어 붙여졌다.
이는 ‘119 구조대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대사가 기자의 질문에 당황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강 대사는 원본 영상에서 기자의 질문에 잠시 망설이다가
“아…그…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여기는 여행제한구역으로 돼 있습니다. 여행제한구역이라는 것은…”이라고
부연 설명을 했다. 하지만 이 부분은 편집 과정에서 잘리고 방송되지 않았다.
강 대사 발언의 진의는 아이티에 구조 활동을 오려는 국민들에 대한 우려를 말하는 것이었지만
강 대사가 119 구조대에 대한 발언을 해명하지 못한 것처럼 오해할 수 있었다.

MBC는 국가와 국민을 허위과장방송으로 선동하는 집단인가?
촛불 집회를 이끌어낸 MBC이기에 그리 놀랄 일도 아니지만
머리와 꽁지를 잘라버리고 오해받을만한 내용만 뽑아 보도했다는 것에 분노를 느낀다.

우리 블로그에도 강성주 대사의 가족이라는 필명으로 댓글이 달렸다.
오해의 글을 지워달라는 말씀이었다.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냈을지 댓글 하나하나에 다 느껴져 죄송하다는 글과함께 바로 글을 삭제 하였다.
MBC의 생각없는 비열한 언론놀이에 상처받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 화가난다.
왜 국민이 공영방송이라는 탈을 쓴 선동집단에 놀아나야 하는 것인가..
도대체 MBC가 언제쯤 정신을 차릴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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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여배우들과의 섹스스캔들로 파문을 일으킨 홍콩의 가수 겸 배우 진관희가 또다시 설화에 휩쓸리면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중국뉴스 전문포털인 온바오는 최근 진관희가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위성국제채널 토크쇼 프로그램인 '스타월드(STAR WORLD)'에 출연해 섹스스캔들에 대한 심경과 향후 연예계 활동계획에 대해 밝혔다고 보도했다.

진관희는 연예활동을 재개할 경우 어떤 역을 맡고싶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변태, 동성애 혹은 살인자 역을 하고 싶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그는 또 "섹스 비디오 사건으로 마음 고생이 무척 심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진정한 나의 친구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며 "길고 길었던 악몽이 이제 끝났고 마음의 짐도 덜었다. 홀가분하다"고 말했다.

앞서 진관희는 지난해 12월말 "장백지와의 섹스 스캔들 파문으로 그녀의 남편인 사정봉과의 사이가 어색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와는 여전히 친구"라고 말하기도 했다.

진관희는 2008년 1월 장백지, 질리안 청 등 중화권 여성 톱스타들과의 성관계 장면 및 누드사진을 찍어 보유하다 컴퓨터 수리공에 의해 유출돼 큰 파문을 일으켰다.

진관희의 발언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전혀 반성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섹스비디오 유출 등의 망신을 당하고도 변태, 동성애, 살인마 등을 운운하는 것을 보면 진관희의 입맛은 정말 다양하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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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진관희(장백지&사정봉) 폭탄발언! 변태,동성애,살인자 연기 하고싶다

    Tracked from 턱시도 2010/01/15 13:34  삭제

    ↑ (위) 장백지 & 사정봉 (아래) 진관희 & 양영청 인기여배우들과의 섹스스캔들로 파문을 일으킨 홍콩의 가수 겸 배우 진관희(에디슨 찬·29)가 또다시 설화에 휩쓸리면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중국뉴스 전문포털인 온바오는 최근 진관희가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위성국제채널 토크쇼 프로그램인 '스타월드(STAR WORLD)'에 출연해 자신의 섹스 스캔들에 대한 심경과 향후 연예계 활동계획에 대해 밝혔다고 보도했다. 진관희의 출연 인터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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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멤버들과의 돈 거래는 절대 하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승연은 17일 방송될 SBS '퀴즈! 육감대결' 녹화에서 "멤버들 간 돈거래도 하는지?"라는 MC의 질문에
"멤버들과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돈거래는 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그는 "나를 포함한 멤버들이 소심한 성격이어서 작은 것에도 목숨을 건다"며
"돈 문제로 엮이지 않기 위해 절대 돈 거래는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스튜디오에 모인 출연자들은 한승연에게 친한 사이일수록 돈 거래는 하지 않는 게 좋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이 현명한 것이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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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시사 프로그램 '일요일 밤으로'가
 
'2PM 재범 사태, 한 달 후'를 첫 아이템으로 다루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재범 본인과 가족들이 원치 않은 인터뷰를 성사시키기 위한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휘말리며 게시판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

 

KBS '일요일 밤으로'는 이슈와 사회현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는

'넛지 토크 다큐'를 표방하며 25일 밤 첫 방송됐다.

MC 남희석과 함께 안선영과 한성주,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패널로 참여했다.

 

첫 방송에서 2PM 재범의 사태를 조명한 제작진은 재범을 만나기 위해

미국 시애틀로 찾아갔다. 주소를 알지 못한 상황에서 제작진은 재범이

자주 다니는 교회을 통해 주소를 얻고자 했지만 실패했다.

 

우여곡절 끝에 주소를 알아낸 제작진은 재범의 아버지와 인터뷰를 시도했지만
 
"이슈화를 원하지 않는다"며 거절당했다. 이어 재범의 동생과 인터뷰를 갖은
 
제작진은 재범이 자주 간다는 댄스배틀 장소로 가서 만남을 시도했다.

 

재범은 제작진의 카메라를 피해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 날에 재범은

인터뷰를 위해 넘겨줬던 2PM의 CD에 "아무 말씀도 못 드리겠습니다.

멀리서 오셨는데 죄송합니다"는 말을 적어 지금의 심정을 나타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서는 네티즌들은 방송에 대해 비난을 퍼부었다.
 
"무조건 카메라를 들이대면 다인가" "방송의 목적이 뭔가"

"방송의 취지를 모르겠다" "이 방송을 보고 너무 화가 난다"고 의견을 개진했다.

 

방송이 끝난 후 프로그램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일주일에 일어난 사건도 아닌데 재범군 촬영을 왜 한건지,

싫다고했는데 보면서 얼마나 기분이 나쁘던지..재범이 또 상처받았을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넘 아프다"(tkdzma1***),
 
"재범부친이 더이상의 공개를 원치않았는데도 재범군은 물론이고

그 동생까지 찾아다니며 도촬을 하다니 시청률에만 급급한 속물성을

여과 없이 보여준 방송이었다"(hoyeo***),

"KBS나 방송관계자나 출연진이나 역지사지하는 마음으로 재범의 입장을

한번쯤 생각해보시길 바라며 아주 겸허한 마음으로 공개사과하시길

바란다"(jujud***) 등 제작진을 향한 비판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또 일부 시청자들은 패널로 출연한 김정운 명지대 교수의 발언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아이디 jhw5***를 사용하는 한 네티즌은

"시청자에겐 프로그램의 이슈와 그와 관련된 사건의 전말에 대한 사전 준비나

이해 없이 막말을 일삼으며 시청자를 우스갯거리로 만든 패널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며 김 교수의 발언을 문제 삼았다.

 

김 교수가 한참을 이야기 해놓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냐,

무슨 내용을 쓴 거냐"라고 물을 만큼 이번 논란에 대한 사전 지식과 준비도 없이
 
방송에 임했다는 것.

 

그러나 소수의 일부 네티즌은 "참신하고 좋은 프로그램이다.

도무지 무얼 가지고 비난이란 걸 받아야하는 지 아리송하다"(ghuer***)며

프로그램을 옹호하는 입장과 "박재범이 자기의 고국인, 대한민국을 험한언어로
 
모욕한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sei***) 등 이번 사태와 관련,

상반된 입장을 보이는 글들도 있었다.

 

한편 재범은 2005년 미국의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을 떠나고 싶다" 등의 글을 올린 것이 지난 9월 5일 네티즌 사이에

알려지면서 구설수에 올랐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과 함께 공개 사과했으나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3일 뒤인 8일 2PM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추천 클릭은 글쓴이도 춤추게 한다^^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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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무도 벼농사 저래서 2PM 2PM 했었던 거구나 !!

    Tracked from 노천카페에서 상상을 즐기며 2009/10/27 09:18  삭제

    어제 무한도전 벼농사 특집 2탄은 영화관에서 마치 감동적인 영화 한편을 보고 난후 그 여운이 짙게 남아 있어 엔딩 커튼이 올라가고 있음에도 바로 자리를 뜨지 못하고 한참이나 그자리에 앉아 있었던 꼭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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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북한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고발한 다큐멘터리를 제작․방영한

중국의 대표 미디어그룹이 북한 측의 분노로

경영진이 해임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상하이미디어그룹(SMG) 산하 다큐멘터리전문 지스(紀實)채널은

6월 초 북한에서 촬영한 5부작 다큐멘터리
 
'현장목격 북한(直擊朝鮮)'을 7월 20~24일까지 매일 1부씩 상영했다.

 

촬영은 북한 학교와 의료시설, 군부대에서 북한 당국의 취재 편의를 제공받으며

합법적으로 진행됐다고 한다. 하지만 다큐멘터리 방영 이후 북한은
 
"SMG가 북한 사회의 어두운 면을 강조했다"면서 외교채널을 통해

중국 정부에 항의했다고 지난 달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베이징 당국은 리루이강(黎瑞剛) SMG 총재를 포함해 경영진과
 
간부진을 베이징으로 소환해 제작 및 방영 경위 등을 추궁하고

강력히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측의 반발을 의식해 중국 당국이 차단한 듯

현재 중국 인터넷에서는 다큐멘터리 접속이 끊긴 상태다.

 

그렇다면 다큐멘터리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일까? 편당 24분 분량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는 △38선 여행 △격정 아리랑 △수령의 품 △150일 전투 △신비의
 
‘김 태양’ 이란 제목으로 핵실험 이후 북한의 실상을 다양한 각도로 담았다.

 

3편 '수령의 품' 편에는 최신식 의료설비를 갖춘 평양 최고의 종합병원이 등장했다.
 
환자들은 위대한 지도자의 은혜로 무료 진료를 받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국민이라고 앞다퉈 말했다.

하지만 의료 자원봉사를 하는 네팔인 의사는 이 설비들을 작동할 줄 아는
 
의료진이 없다고 폭로했다.

영상은 또 "네팔을 포함한 외국의 의료봉사팀이 열흘 동안 1000명의 백내장 환자를
 
수술해줬다"며 "북한은 백내장 같은 흔한 병도 치료하지 못하며
 
평양 밖의 지역은 마취약과 항생제조차 없다"고 전했다.

 

또 의료진이 나와 "우리 병원에는 산모와 갓난아이가 전염되지 않도록
 
가족과 화면으로 면회하는 첨단장비가 있습니다"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순간

병원은 정전으로 깜깜해졌다. 이어 영상은 정전이 잦은 북한은 수술하기 전,

발전기부터 점검한다는 해설자의 코멘트가 나왔다.

 

2편 '격정 아리랑' 편은 유치원생과 중고교생이 북한 체제선전을 위한

대규모 집단 체조인 '아리랑' 공연을 위해 4개월째 준비하는 모습을 집중 소개했다.
 
영상은 음악과 무용까지 정치무기가 된 북한에서만 10만 명이 한 몸처럼 움직이는
 
아리랑 같은 초대형 공연을 만들 수 있다고 비판했다.

 

한편 영상은 평양 거리의 모습과 북측 인사와의 인터뷰를 실었다. 중국 취재진이
 
"중국과 달리 평양에는 사람들이 걷기만 하고 자전거는 안 탄다"고 하자

북측 인사는 "자전거는 낙후된 국가에서나 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는 차량이 1분에 10대도 통과하지 않는 평양의 주요 교차로와
 
'콩나물시루'가 된 만원버스가 시속 20km도 안 되는 속도로

움직이는 장면을 내보냈다.

 

각 가정과 공장 등에 빠짐없이 걸려 있는 김일성․김정일 부자 사진을

클로즈업한 화면으로 시작되는 다큐멘터리는 각종 구호로 가득 찬 북한 사회를
 
'구호 국가'로 규정하면서 끝을 맺었다.

 

방송은 상하이 지역에서만 방영됐지만 인터넷 등을 통해 유포되면서
 
중국인들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관심을 끌었다고 한다. 또 우상화에 동원된

북한 학생들이 보도된 뒤엔 중국 인터넷에 "북한 주민들이 불쌍하다.

코미디가 따로 없다"는 댓글이 잇따랐다고 한다.

 

'현장목격 북한'의 방영과 이를 본 중국인들의 반응은 사회주의 형제국가라

할 수 있는 중국도 '체제 안정'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북한을 더 이상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줄 없다는 점을 시사한다.

한편으론 예전과 달리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는

북-중 관계의 현주소를 나타낸다고도 할 수 있다.

 

북한의 경제난, 전력난, 식량난 그리고 대외관계 악화 등과 같은 악재는

북한 당국이 자처한 일이다. 그럼에도 북한 당국은 과거 회귀적이고

강압적인 경제정책들에 의존하면서 개혁․개방과는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다.

주민통제를 위해 장마당을 폐쇄하거나 생산력 증대를 위해 주민들의

노동력을 총동원하고 있는 '150일 전투'가 단적인 예다.

 

김광진 한국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선임 연구위원은 경제난에 대응하는

북한의 방식을 '속도를 내려고 약물을 투여하는 운동선수'에 비유했다.

하지만 그 약도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정도로

북한 사회 전반은 곪을 대로 곪아있는 상황이다.

굶어 죽어가고 있는 북한 주민 한 명이라도 구할 수 있는 방법,

그것은 개혁․개방의 길뿐이다.

출처 : b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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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유아시아방송 2009/09/16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 이 글 링크를 자유아시아방송 Delicious account에 추가합니다.


정운찬 신임국무총리 내정자가 친환경적 4대강사업을 찬성한다고 밝혔다.

“세계 속 대한민국으로 웅비할, 도약의 토대를 닦는 일.

이것이 내가 총리직을 수락한 이유이자 목표다.”

 

신임 국무총리로 내정된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은

3일 서울대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하면된다’는 신바람과

‘함께 뛰자’는 일체감만 조성된다면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실현할 날도 멀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후보자는 이어 “내 스스로를 돌아볼 때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각계각층의 지혜와 경륜을 모아 사회통합의 디딤돌을 놓고,

내 나름의 경험과 정성을 다 기울여가며 대통령을 보필하여

원칙과 정도로 하나하나 문제를 풀어나가려고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그는 국정운영 방향과 관련,

“경쟁을 중시하고, 촉진하되 경쟁에서 뒤처진 사람들을 따뜻하게 배려한다는

점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경제시각 차이가 없다”면서
 
“대통령을 보필해 한국을 지금보다 좀 더 강한 경제의 나라로 만드는 게 목표”

라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가 추진 중인 4대강 사업과 관련,

“환경문제가 중요하고 경제관점에서 볼 때도 우선순위에서 앞에 있지 않다”면서
 
“4대강 사업은 수질개선이라는 목표가 있고

‘청계천 콘셉트’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친환경적으로 만든다면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찬성의사를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과 경제관도 일치한다고 하셨는데

부디 서민들이 행복하게 잘사는 대한민국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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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민 2009/09/04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용적인 인사개편 기대가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 궁민~, 궁민을 위한 나라,

    궁민을 위한 총리가 되어 주시길....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극찬한 추모글을 올린 시사 논객 진중권씨가

과거 2004년 이루어졌던 한 인터뷰에서는

이와 달리 DJ를 극단적으로 혹평했던 사실이 확인돼
흥미롭다.

 

진중권은 김 전 대통령 타계소식에 18일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글자 그대로 인물”이라며 고인의 죽음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는 “독학으로 수만 권의 책을 읽고, 여러 차례 사형선고를 받고,

그때마다 다시 일어서고
수십 년 동안 '빨갱이' 소리에 시달려가면서도

기어이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킨 그 의지와 신념

하지만 자연의 섭리 앞에서는 그도 한 명의 인간인가 봅니다”라며

“공도 있고, 과도 있겠지만, 우리가 누려온 민주주의의 상당 부분을

그에게 빚지고 있지요”라며
김 전 대통령을 극찬했다.

 
하지만 그는 과거 2004년 1월 미디어다음과의 인터뷰에서

“민주주의는 DJ가 한 게 아닙니다. 대중이 한 거죠. 대중들이 한 민주주의를

그 사람이 자기 이익 채우겠다고 87년도에 단일화 깨버려서 못한 것 아닙니까?

그때 제가 DJ에 대한 신뢰를 버렸죠”라며

“자꾸 김대중, 김대중하니까 피곤하거든요”라고 맹비난했었다.

이사람..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상황따라 자기 편의따라 말 변하는게 장기인가? 

심지어는 “자꾸 김대중, 김대중하니까 피곤하다. DJ가 해준 게 뭐냐” 는 

김구라 못지 않은 독설을 내뱉었었다. 
 


<'미디어다음'의 진중권 인터뷰 부분 캡쳐>

 

 

 


<디시인사이드(dcinside)에는 이같은 진씨의 과거와 현재 발언을 비교,

꼬집는 글이 올라와 있다>

 




▼ 당시 인터뷰를 진행했던 미디어다음측의 질문과 진씨의 답변은 아래와 같다.
 
(미디어다음, 사람&생각. 일부 발췌 소개)

 

 

미디어다음 : “투쟁 세력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가신정치, 측근부패 등의

부작용이 있긴 했지만 DJ가 오랜 기간 군부독재와 투쟁했던,

또 우리 사회의 민주화를 앞당겼던 공적은 인정할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호남을 배반했다는 주장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지역주의에 대항해 반지역주의를 위해 싸운 호남인들의 정서를 이해하지 못하고

오히려 호남을 고립시켰다는 측면도 있지 않을까요?”

 

 

진중권 : “민주주의는 DJ가 한 게 아닙니다. 대중이 한 거죠.

대중들이 한 민주주의를 그 사람이 자기 이익 채우겠다고

87년도에 단일화 깨버려서 못한 것 아닙니까? 그때 제가 DJ에 대한 신뢰를 버렸죠.

그 사람들이 뻔뻔하게 뭘 더 바랍니까? 40년 세월 소통령으로 누렸으면

충분한 거 아니에요? 김대중씨 아직도 정치인들한테 세배 받는다면서요?

박정희의 지역주의에 투쟁했다고 하는데 반대 급부로 과실을 얻은 것도

그들입니다. 대선에서는 손해를 봤지만 총선에서는 깃발만 꽂으면 무조건

됐지 않습니까? 고위직에서 영호남 차별이 없어진 것은 긍정적이에요.

그런데 서민들한테 뭘 해줬냐는 거죠. 권노갑씨 정치자금 비리봐요.
 
5년 정권 잡으면서 해먹은 것으로 충분해요.

노무현 같은 사람은 김대중이 아니더라도 국회의원 할 만한 사람 아닙니까?

김대중한테 빚을 졌다는 것은 김대중이 국회의원을 시켜줬다는 거 밖에 안됩니다.

국민이 국회의원을 뽑는 거지 자기가 뭔데 국회의원 자리를 나눠줍니까?

박통 때 호남 차별을 했다는 것도 그래요.

정책적으로 차별 받은 적이 없어요. 남동지역을 공단으로 키운 것은

서울과 부산을 잇는 어찌 보면 필연적인 거였어요.

내가 경제적인 지표들을 뽑아 봤는데, 영호남인의 1인당 총생산에
 
아무 차이가 없어요. 오히려 제일 낮은 게 경북이에요.

DJ이전에는 지역감정이 없었습니다. 97년 후보 단일화가 깨지기 전까지는

영호남 대립이 수면위로 드러나지 않았어요.

오히려 대구, 경북에 맞서 호남과 경남이 연대하는 모양새였지”

 

 

미디어다음 : “그럼 박통 때부터 경제적 차별이 있었다는 것은

선동에 불과하다는 건가요?”

 

 

진중권 : “과장이 있다는 거죠. 도시 농촌 간 차별이었을 뿐이라고 봐요.

그런데 전라도는 농업지대잖아요. 전라도의 농민들이 경상도의 도시나

서울로 간 거고, 그런데 경상도 농민은 경상도 도시로 갔을 뿐이에요.

대한민국은 넓은 땅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평준화 될 수 밖에 없어요.”

 

 

미디어다음 : “정치인들은 그렇다 치죠. 그런데 호남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어떻습니까? 호남사람들은 ‘반지역주의’를 구현할 인물로 김대중을 선택했고

같은 맥락에서 노무현을 찍은 것 아닐까요? 노무현이 영남출신이고 동교동계가

주류가 아닌데도 오랫동안 지역주의와 맞서 싸웠으니까,

호남지역주의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리고 영남 보수세력의 지역주의에 기댄 이회창을 응징하기 위해서

노무현을 선택한 것 아닐까요?”

 

 

(거침없이 이어지던 그의 논박이 이 대목에서 잠시 주춤한다.

그러나 시간은 오래가지 않았다. 다만 뭔가 당혹스러운 듯 목소리는

더욱 격앙됐다.)

 

 

진중권 : “자꾸 김대중, 김대중하니까 피곤하거든요. DJ가 해준 게 뭐라고?

이해가 안가요. 1930년대 멘탈리티죠. 엘리트 층에서는 영호남 균형이 잡혔다지만,

호남주민들한테 도대체 무엇을 해줬냐는 겁니다.”

 

 

위의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진씨는 DJ를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지역주의를 이용한 ‘지역주의자’, 또 최고 치적으로 평가받는 민주화 공적에 대해서

도 “민주주의는 DJ가 한 게 아니다”며 극단적으로 평가절하 하고 있다.

 

 

‘87년 단일화 실패로 DJ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며 김 전 대통령을 비난했던

진중권이 이렇듯 DJ를 극찬하며 돌변한 계기가 무엇일까?

진중권의 말바꾸기 행적은 지난 5월에도 있었다.

 과거 한 정치웹진과 했던 인터뷰를 통해 자살에 대한
 
‘말바꾸기’와 정략적 태도가 드러나 비난을 사기도 한 것이다.

 

 

당시 그는 정몽헌 현대아산 회장 등의 자살에 대해

“시체 치우기 짜증나니 자살세 걷자”며 극언을 퍼부은 반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에 대해서는
 
“그가 도덕적으로 흠집을 남긴 것은 유감스러운 사실이지만,

전과 14범도 멀쩡히 대통령 하고, 쿠데타로 헌정파괴하고 수 천억 검은 돈 챙긴

이들을, 기념공원까지 세워주며 기려주는 이 뻔뻔한 나라에서,

목숨을 버리는 이들은 낯이 덜 두꺼운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다른 건 몰라도, 당신은 내가 만나본 정치인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분이었습니다.

참으려고 하는데 눈물이 흐르네요.”라고 했었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유리하면 이쪽 불리하면 저쪽

언행일치가 안되는 진중권씨의 진심은 도대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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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니까 2009/08/21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짤리지..ㅉㅉㅉ


폴란드를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유럽의 유력 뉴스전문채널 유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0년간 북한에 막대한 돈을 지원했으나 그 돈이 북한 사회의 개방을 돕는 데 사용되지 않고 핵무장하는 데 이용됐다는 의혹이 있다고 말해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이번 발언은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햇볕정책을 국제무대에서 공개 비판한 발언이기에 국내외 파장이 클 것이다.

 

 

하지만 사실 우리는 지난 10년간 북한에 많은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결과적으로 핵무기를 만들어 우리 국민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또 북한은 세계에서도 위험하고 폐쇄적인 국가로 인지되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학살자 김정일을 '견식 있는 지도자'로 추켜세우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평양 만찬에서 민족반역자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북한의 핵 개발은 방어용’ ‘핵이 자위 수단이라는 북한의 주장은 일리가 있다’고 발언해 논란이 된 적 도 있다.

 

사진출처 : 뉴시스

이렇게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에서 북한에 지원된 현금은 각각 13억 3천만 달러, 15억 7천만 달러로 모두 29억 달러, 당시 환율로는 3조 6천억 원에 이른다고 하니 이건 실로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전부 우리 국민들 세금인데..

 

사진출처 : 뉴시스

개인적으로는 지금 이명박 대통령의 강경대북정책이 햇볕정책보다 더 좋다고 생각한다. 북한이 핵무기 개발에 전용되지 않도록 현금 지원은 하지 않겠다는 정부의 일관되고 확고한 의지도 마땅히 그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개성공단과 같은 북한과의 대화 창구이자 개발지원의 좋은 모델은 유지해 재해복구나 주민생활을 위한 인도적 지원으로 기존 대북정책의 긍정적인 틀은 이어나가는 부분도 지지한다. 솔직히 과거 10년과 차별화된 대북 상호주의 정책은 현 정부가 가장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지금처럼 북한이 계속해서 핵개발을 연구하고 살상무기들을 만들어 이런 것들이 다른 국가에 전수되고 넘어가게 되면 정말 손대면 톡~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런 위험한 상태의 지구가 될 것이다. 정말 상상도 하기 싫은 일이다.

 

사진출처 : 뉴시스

나는 납세를 하는 국민으로서 정부가 정말 우리의 세금이 북한 핵 개발을 위해 투자되었는지 조사해 국민들에게 보고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진짜 우리가 준 돈으로 북한이 핵개발을 해서 핵무장을 도운 셈이 된다면 이건 정말 최악 중의 최악인 상황이다. 심하게 보면 반역행위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사진출처 : REUTERS

북한은 지금도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위협을 주며 각종 대남협박을 하고 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도 북한이 아닌 우리 정부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북한이 우리 형제이지만 우리가 목숨을 걸어가면서 그들의 그릇된 부정행위들까지 감싸 안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 dkz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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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hezle 2009/07/10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
    재밌네요! ㅎㅎ

    한번 해보세요~ ㅋ

  2. -_-;; 2009/07/10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북 지원이 아닌 대북 교류 금액 전체를 마치 퍼준 것처럼 발표한 문제가 있습니다.
    마트나 시장에 가면 쉽게 북한산 농산물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지원금액과 7천배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3. -_-;; 2009/07/10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천배나 정부가 부풀려 발표한 겁니다. -_-

  4. 하늘걷기 2009/07/1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정부 출범 첫 해인 작년에도 18억 2천만 달러 규모의 남북 교역이 이뤄졌고,
    4억4천만 달러의 무역적자가 발생했습니다.
    위의 이명박대통령 논리대로라면 현정부도 북한에 돈을 퍼주고 있는겁니다.

    윗 댓글에 있듯이 실제 지원한 40만불(29억불의 7000/1 정도)은
    남북화상상봉을 위한 컴퓨터구입비입니다.(컴퓨터는 전략물자로 분류되 실물지원이 불가능 했습니다.)

    대북퍼주기라는 레테르는 허위입니다.
    그리고 대북지원이 핵개발에 이용되었다는 의혹 역시 확인불가능한 허위에 가까운 의혹입니다.
    -이것을 주장하는측 역시 확인이 불가능하다는것을 인지하고
    국내국면전환용 수단으로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장에 동조하는것은 좋으나 그 주장이 근거가 있는지를 살펴본후에 해야할일일겁니다.

    (트랙백이 걸려있어 들어왔다가 댓글남기고 갑니다.)


월드스타' 비가 '섹시 스타' 메간 폭스의 구애를 뿌리쳤다고 한다. 이 뿌듯함은 뭐지?ㅋㅋ

메간폭스는 지난달 9일 영화 트랜스포머 2 프로모션차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공식적으로 비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히고는 비에게 수차례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데이트 신청을 했지만 결국 거절을 당했다고 한다. 대박-_-ㅋㅋㅋㅋ


미국 대중지 보도에서도 “비 메간폭스에 관심 없다 단박 거절” 이라는 살짝 쪽팔린;ㅋㅋ 타이틀로 이슈화 했다.

 

그런데 더욱 재미있는것은 메간폭스의 반응이다.


비에게 직접 대답을 듣기 전 까지는 희망을 안 버릴것이라고 했단다.

더욱이 메간 폭스는 한국을 방문할 때 뿐 아니라 호주, 유럽을 찾았을 때도 언론과 인터뷰에서 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고 한다.



젊음이 대단한건지 아니면 정말 용기 있는 여성이 훈남을 차지할 수 있는지

연애에 있어서 적극적인 여성에 대한 생각도 한번 갖게 하는 것 같다.

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아무말도 못하겠던데☞☜..;; 사실 좀 부럽기도 하다 ㅋㅋ

 

인콰이어러는 비를 '한국의 저스틴 팀버레이크'로 소개했으며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팝 스타이자 모델 그리고 패션 디자이너라고 전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인으로 손꼽히는 메간 폭스가 27세의 팝스타에게 참기 어려운 굴욕을 감내해야 했으며 심적으로 큰 상처를 받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는 현재 프랑스로 화보 여행 촬영을 떠나 메간 폭스와 관련한 본인의 입장을 확인할 수 없다고 하는데 앞으로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기대된다.


- dkzl -


세계최고 섹시미녀에게 도도하게 관심없다고 한 대한의 아들 ㅋㅋㅋ 월드스타 비가 자랑스러우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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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섹시녀 2009/07/03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섹시하다........휴......

  2. 대마불패 2009/07/03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우와 ~ 운동 해야지....
    어제 생로병사 보니 근육이 장수의 비결이라던데...

    암을 이길수 있는 근육...

  3. 메간폭스 2009/07/05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매 쩐다진짜 비는 어떻게 관심이 없을수있지? 괜히 저걸로 뜰려는거 아니야? 머리좋은놈


찬란한 유산은 현재 시청률 40%를 육박 하고 있는 대세 드라마 이다. 나야 뭐 우리 승기 때문에 보긴 하지만 스토리도 흥미롭고 막장 드라마들이 난리를 치는 이 때 좀 밝은 내용의 드라마라 재밌게 보고 있다. 한효주의 억척스러움과 그에 대비되는 파트너 이승기의 안하무인 연기도 잘 조화 되는 것 같다. 누나들의 꿈인 나의 승기는 이번에 디지털 싱글 ‘결혼해줄래‘ 를 발표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누나들에게 단체로 청혼을 하고 있는데 연기까지 잘해서 정말 너랑 결혼해 주고 싶다 ㅋㅋㅋㅋㅋ



찬란한 유산의 한효주는 화장품을 비롯해 제과, 여성의류, 생활용품 등 10여 개에 달하는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하는데 최소 10억원 이상의 부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한방에 10억' CF여왕이 된 것이다. 대박! 이번에 드라마에서 크루즈 여행을 떠나 이승기와 키스신도 하고 러브라인에 불꽃이 튄다고 하던데.. 전생에 정말 나라를 구했나 싶다. 그저 부러울 뿐 흑흑 ㅋㅋ

 

한효주는 데뷔 5년 만에 참 잘 어울리는 역할을 맡은 것 같다. 그동안 나이보다 성숙한 배역을 맡아왔던 것 같은데 이번 은성이역은 한효주랑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

 

한효주와 이승기는 1987년생 동갑내기. 연적 문채원도 1986년생이라 언니지만 허물없이 친구로 지낸다고 하니 촬영 분위기도 재밌을 것 같다 아 부러워ㅠ 한효주가 인터뷰 때 이승기를 또래 남자아이들과 달리 어른스러워 배울 점이 많고 촬영장에서는 서로 챙겨주고 장난도 자주 치는 편한 친구라고 고백한 적도 있다.

 

간만에 재밌게 즐거운 마음으로 보게되는 드라마가 생겨서 기분이 좋다. 앞으로 네 남녀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될지 기대된다^^ 효주야 그래도 키스신은 이번 한번으로 끝내자

언니가 이렇게 부탁할게ㅋㅋ

 - dkz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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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옆에 있어달라 좋아한다 갖고 싶다_찬란한 유산 선우환 고은성의 설레는 첫키스

    Tracked from 완득이네 골방 2009/07/05 08:43  삭제

    [sbs 주말극 찬란한 유산] '옆에 있어달라''좋아한다''갖고 싶다' 넷이서 같이 떠나게 된 동해 여행...아니 여행보다는 일로 만나게 된 네사람은 불편한 자리를 마주하게 되지만... 불편한 자리도 마다하지 못할 상황이 연출되었다. 준세랑 같이 있는 은성이 불안할 것이고...또 그렇게 은성과 같이 있는 환을 보는 승미 또한 불안할 것이니... 캠핑카에서 잠들었던 그들은 새벽녘에 은성과 환이 없어진걸 알고 찾으러 나가고... 산책을 나가는 아니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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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승리~ 2009/07/05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승기랑 한효주랑 잘 어울린다. 준세도 멋지다 . 과연 어지되어갈까.. 너무 재밋는 드라마다.

  2. 찬유짱! 2009/07/05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유완전짱 이승기도 최고 한효주 진짜 복터졌다 어린게 벌써 10억을 벌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