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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사건 합동조사단에 미국측 대표 자격으로 참여했던
토머스 에클스 해군 소장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기뢰 폭발설 을 일축했다.


에클스 소장이 최근 인터뷰에서
서해상에서 천안함이 침몰한 수역은 어선 왕래가 빈번한 곳인 만큼 주변에 기뢰가 있었다면 예전에 다 터졌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북한 어뢰의 공격을 받기 20~30분 전에 천안함은 사고 지점을 지나갔었고
그곳에 기뢰가 있었다면 30분 전에 폭발했어야 했다
는 것이다.


에클스 소장은 자신이 참여한 합동조사단은 열상감시장비(TOD) 기록, 지진파,
음향인식 자료 등 사고와 관련해 수집된 기술적인 데이터만을 근거로
천안함 공격에 사용된 무기 종류와 크기에 대한 결론을 내렸다
고 강조했다.

수 많은 증거들이 나오고 마무리 된 천안함 사건에 대해
아직도 의문을 품고 이렇다 저렇다 북한을 무조건 적으로 감싸고 도는 무리들이
안타깝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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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선수가 이상형을 깜짝 공개했다.
박지성은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꼭 만들어야해' 그런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면서 "드라마 '파리의 여인' 김정은 캐릭터 같은 성격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형의 외모에 대해서도 "키는 크지 않았으면 좋겠고 얼굴은 착해 보이는 인상에 몸매는 너무 마르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이에 리포터가 자신은 어떠냐고 하자, 장난스럽게 헛기침을 하더니 "스튜디오에 있는 분이 더 괜찮은 것 같다"며 MC 송지효를 지목했다. 송지효는 "같은 미용실을 다닌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지성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당시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우승 세리머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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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이 지난 대선 과정에서 제기된 'BBK 의혹'과 관련된 보도에 대해
뒤늦게 사과했다. 정확히 3년만의 일이다!
대선 끝난지가 먼 옛날일이 된 지금에 와서야 사과를 하는 이 신문사는
도대체 언론매체의 가장 기본적인 최소한의 책임감마저 상실한 듯 보인다.
어떻게 신문사라는 언론매체가 우선 써놓고보는! '아님말고~' 식의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는지.. 한겨레란 신문은 비상식적인듯...

한겨레 신문은 토요일자인 1일 1면 하단에 '알려드립니다'라는 코너를 통해서
지난 2007년 8월 17일자에서 BBK 허위사실을 주장한 김경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한 것과 관련해 결과적으로 원고인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게 피해를 준 사실에
대해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말 비상식적인 황당한 시츄에이션!ㅋㅋ
 

당시 한겨레 신문은 1면에

“김경준씨 'BBK 등 세곳 100% 이명박 회사' 변호사와 인터뷰서 밝혀,
이 후보쪽 '말도 안돼'"라는 기사를 내보냈다.
또 "이명박-김경준 비밀계약서 실체확인 땐 대선 폭발력"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게재하여 마치 김경준씨의 주장이 사실인양 허위보도를 했었다.

신문은 "보도 이후 김씨는 검찰에 의해, 한글이면계약서를 위조해 BBK의 실소유주가 이명박 후보라는 허위사실을 퍼뜨린 혐의 등으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판결을 받았다"고 전하면서 "이처럼 검찰 수사와 재판을 통해 김씨가 인터뷰에서 밝힌 주장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기에 이를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한참이 지난 후에야 한겨레 신문이 대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허위주장을 보도한 것에 사과한 배경은 뭘까?! 한겨레 신문의 사과문은 법원 결정 등에 따른 것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해 잘못을 인정한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미 김씨의 주장이 대법원에서 허위라고 밝혀진 이후 그동안 한겨레 신문이 잘못된 보도에 대해 사과할 시점을 봐왔다는건데 그래서 신문 구독이 상대적으로 적은 주말을 이용해 사과한 건가? ㅋ~

지난해 2월 서울중앙지법은 이명박 대통령이 "허위보도로 인해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한겨레 신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한겨레는 3000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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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칠성 2010/05/11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레는 사과라도 하죠.

    조중동은 입 닦던데요.



    7-star.net / 칠성상회

    • 멍청아 2010/06/15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과 안하면 x 돼거등.
      세상에 제일 더러운 인간이 어떤 인간인줄 알어?
      남욕하는 인간이야.

      한걸레는 그쪽분야에 지존이거등

  2. 지나가다 2010/05/20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은 지들 철학이라도 있지....꼴통보수철학

    한걸레 이건...조중동과 한나라당 까면서 성장한 신문사임....

    내가보기엔 지들이 봐도 허위사살인데...탄압받을까봐 어쩔수 없이 사과한거같은디.

  3. 나그네 2010/05/23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계레 대단하다... 친북 그 자체 신문임을 세삼 깨닫는다.

    천안함 침몰 명복을 빈다는 문구는 커녕 ㅋㅋㅋㅋ

    오히려 좌초됐다고 목청 터지게 모든 사료들 다 끄집어내 총동원 하다가.

    어뢰조각과 북한체 글자가 발견되니

    이젠 또 자작극이라는 헛소리를 헤대는 한겨례!! 만일 전쟁이나면 한겨례 관계자들 모조리

    전시 군법으로 사형해야함.

  4. mb 2010/05/27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정부는 줄소송으로 국민들을 겁먹게 하고 자기 의견하나 피력 못하게 반협박하는 것 같다.
    도대체가 민주주의는 어디로 사라진거냐
    난 내 의견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5. 2010/06/12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 철학?

    구라까다 불리해지면 입 싹 닫고 장시간 버로우 해버리는 철학?

  6. zzz 2010/06/14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빨갱이는 말로 하지말고....몽둥이로 빨갱이의 대가리는 깨버려도 죄가 아니다 라는것이
    확실해 지는군요....

  7. kkk 2010/06/14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둥이로 빨갱이의 대가리는 깨버려도 죄가 아니다.. .....
    그렇죠. 그게 바로 빨갱이를 처단한 김재규가 영웅인 이유죠.

    • ㅇㅇ 2010/06/14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빨갱이는 죽여도 죄가 안됌.
      불변의 진리.

      내가 지난 민주당10년동안 민주주의가 발전한게 아니라
      자유방임주의에 쩔어서 개때처럼 몰려댕기면서 인민재판부대의 의사가 곧 법이었음.

  8. kkk 2010/06/14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북한에도 김재규같은 영웅이 나와야 할텐데 말이에요..

  9. 조중동은? 2010/07/04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은? 글쓴이는 눈이 하나밖에 없으세요?


꿀복근 국민섹시스타 비가 연예인과 연애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대박.. 안되...ㅋㅋㅋ
비는 '승승장구'에서 평범한 연애는 못할 것 같다는 말에 못하죠 라고 이야기 하며 그간의 연애 스토리들을
고백했다. 벌써 데뷔 8년차인 그는 연예인 아닌 일반인 여성과 연애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고등학교때 있고 데뷔 이후에도 있다.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지금까지 연애 횟수는 총 네 번이며 그 중에 사귄 연예인은 있지만 밝힐 수는 없다고 함구했다.
첫 사랑은 고등학교 시절, 데뷔 즈음에는 두 번째 연애를 데뷔 후에는 두 번의 연애를 더 했다고 들려줬다.
또 헤어진 연인들과는 연락을 끊지 않고 같이 일했던 모든 여배우들과도 많이 본다고 답변했다.
그럼 같이 작품했던 여배우들과 사겼다는 이야기?
도대체 비와 사귄 여자 연예인은 누굴까
정신이 없을정도로 대시를 받았다는 비인데 비가 선택한 여인은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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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천안함 침몰 사건원인과 관련해서 투명하고 정확한 결과가 나오면
이에 대해 한국 정부가 대처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포스트지와 인터뷰를 가진 자리에서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조사결과가 나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며
우리는 미국 정부에 협조를 요청했고, 유엔을 포함한 국제기구로부터도 협력을 받아
조사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지금은 시간보다 정확하게 조사하는 것 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과 관련해 단순한 양국경제협력 차원을 벗어나 미국의 대 아시아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오바마 대통령도 이를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안다며 미국이 아시아에서의 역할을 생각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미 FTA는 오바마 행정부가 민주당 의원들을 어떻게 설득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지 않겠냐며 우리는 미국 정부, 오바마 행정부의 능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북한 상황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북한이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는 것을 부인하기 어렵다며, 화폐개혁이 실패로 돌아가고, 북한경제, 주민 생활이 점점 더 어려워지면서 처음으로 북한주민들에게 정부가 설명하고 실패한 것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확실치 않지만, 책임자를 처벌했다고 알려진 것은 주민을 의식한 행위가 아닌가
본다며, 주민들의 불만을 해소하려고 노력한 자체가 과거 북한 정부에서는
보지 못했던 모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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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왜곡보도로 판명된 MBC의 아이티 구호 관련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와의 인터뷰가
터무니 없는 짜집기임이 밝혀졌다.
KBS ‘미디어비평’은 6일 아이티 지진현장에 있었던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와의 인터뷰 원본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원본 영상에 따르면 강 대사는 지난달 21일 취재기자들과의 합동 인터뷰에서
 “오늘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를 면담하고 왔습니다. 그 분이 저에게 전하는 말은,
‘여기 아이티 강진 후에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단지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자기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고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부탁 말씀이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결국 강 대사는 이 날 만난 에드먼드 멀렛(Mulet)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와의 면담 내용을
기자들에게 전달한 것.
그러나 MBC는 지난 1월 28일 방송에서
“그러나 현지의 우리 대사는 이렇게 구조대가 오는게 영 탐탁지 않다는 반응입니다”라는 기자의 멘트 뒤에
곧이어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 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라는 강 대사의 멘트를 아무런 자막이나 설명이 없이 보도했다.
시청자들의 입장에선 마치 강 대사가 119 구조대를 염두에 두고 발언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또 MBC 기자가 “대사님, 그게 무슨 말인가요? 적당히 하고 오지 말라는 말인가요?”라는 질문과,
강 대사가 “아…그…”라며 머뭇거리는 부분이 곧이어 붙여졌다.
이는 ‘119 구조대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대사가 기자의 질문에 당황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강 대사는 원본 영상에서 기자의 질문에 잠시 망설이다가
“아…그…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여기는 여행제한구역으로 돼 있습니다. 여행제한구역이라는 것은…”이라고
부연 설명을 했다. 하지만 이 부분은 편집 과정에서 잘리고 방송되지 않았다.
강 대사 발언의 진의는 아이티에 구조 활동을 오려는 국민들에 대한 우려를 말하는 것이었지만
강 대사가 119 구조대에 대한 발언을 해명하지 못한 것처럼 오해할 수 있었다.

MBC는 국가와 국민을 허위과장방송으로 선동하는 집단인가?
촛불 집회를 이끌어낸 MBC이기에 그리 놀랄 일도 아니지만
머리와 꽁지를 잘라버리고 오해받을만한 내용만 뽑아 보도했다는 것에 분노를 느낀다.

우리 블로그에도 강성주 대사의 가족이라는 필명으로 댓글이 달렸다.
오해의 글을 지워달라는 말씀이었다.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냈을지 댓글 하나하나에 다 느껴져 죄송하다는 글과함께 바로 글을 삭제 하였다.
MBC의 생각없는 비열한 언론놀이에 상처받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 화가난다.
왜 국민이 공영방송이라는 탈을 쓴 선동집단에 놀아나야 하는 것인가..
도대체 MBC가 언제쯤 정신을 차릴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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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여배우들과의 섹스스캔들로 파문을 일으킨 홍콩의 가수 겸 배우 진관희가 또다시 설화에 휩쓸리면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중국뉴스 전문포털인 온바오는 최근 진관희가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위성국제채널 토크쇼 프로그램인 '스타월드(STAR WORLD)'에 출연해 섹스스캔들에 대한 심경과 향후 연예계 활동계획에 대해 밝혔다고 보도했다.

진관희는 연예활동을 재개할 경우 어떤 역을 맡고싶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변태, 동성애 혹은 살인자 역을 하고 싶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그는 또 "섹스 비디오 사건으로 마음 고생이 무척 심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진정한 나의 친구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며 "길고 길었던 악몽이 이제 끝났고 마음의 짐도 덜었다. 홀가분하다"고 말했다.

앞서 진관희는 지난해 12월말 "장백지와의 섹스 스캔들 파문으로 그녀의 남편인 사정봉과의 사이가 어색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와는 여전히 친구"라고 말하기도 했다.

진관희는 2008년 1월 장백지, 질리안 청 등 중화권 여성 톱스타들과의 성관계 장면 및 누드사진을 찍어 보유하다 컴퓨터 수리공에 의해 유출돼 큰 파문을 일으켰다.

진관희의 발언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전혀 반성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섹스비디오 유출 등의 망신을 당하고도 변태, 동성애, 살인마 등을 운운하는 것을 보면 진관희의 입맛은 정말 다양하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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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진관희(장백지&사정봉) 폭탄발언! 변태,동성애,살인자 연기 하고싶다

    Tracked from 턱시도 2010/01/15 13:34  삭제

    ↑ (위) 장백지 & 사정봉 (아래) 진관희 & 양영청 인기여배우들과의 섹스스캔들로 파문을 일으킨 홍콩의 가수 겸 배우 진관희(에디슨 찬·29)가 또다시 설화에 휩쓸리면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중국뉴스 전문포털인 온바오는 최근 진관희가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위성국제채널 토크쇼 프로그램인 '스타월드(STAR WORLD)'에 출연해 자신의 섹스 스캔들에 대한 심경과 향후 연예계 활동계획에 대해 밝혔다고 보도했다. 진관희의 출연 인터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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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멤버들과의 돈 거래는 절대 하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승연은 17일 방송될 SBS '퀴즈! 육감대결' 녹화에서 "멤버들 간 돈거래도 하는지?"라는 MC의 질문에
"멤버들과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돈거래는 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그는 "나를 포함한 멤버들이 소심한 성격이어서 작은 것에도 목숨을 건다"며
"돈 문제로 엮이지 않기 위해 절대 돈 거래는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스튜디오에 모인 출연자들은 한승연에게 친한 사이일수록 돈 거래는 하지 않는 게 좋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이 현명한 것이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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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시사 프로그램 '일요일 밤으로'가
 
'2PM 재범 사태, 한 달 후'를 첫 아이템으로 다루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재범 본인과 가족들이 원치 않은 인터뷰를 성사시키기 위한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휘말리며 게시판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

 

KBS '일요일 밤으로'는 이슈와 사회현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는

'넛지 토크 다큐'를 표방하며 25일 밤 첫 방송됐다.

MC 남희석과 함께 안선영과 한성주,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패널로 참여했다.

 

첫 방송에서 2PM 재범의 사태를 조명한 제작진은 재범을 만나기 위해

미국 시애틀로 찾아갔다. 주소를 알지 못한 상황에서 제작진은 재범이

자주 다니는 교회을 통해 주소를 얻고자 했지만 실패했다.

 

우여곡절 끝에 주소를 알아낸 제작진은 재범의 아버지와 인터뷰를 시도했지만
 
"이슈화를 원하지 않는다"며 거절당했다. 이어 재범의 동생과 인터뷰를 갖은
 
제작진은 재범이 자주 간다는 댄스배틀 장소로 가서 만남을 시도했다.

 

재범은 제작진의 카메라를 피해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 날에 재범은

인터뷰를 위해 넘겨줬던 2PM의 CD에 "아무 말씀도 못 드리겠습니다.

멀리서 오셨는데 죄송합니다"는 말을 적어 지금의 심정을 나타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서는 네티즌들은 방송에 대해 비난을 퍼부었다.
 
"무조건 카메라를 들이대면 다인가" "방송의 목적이 뭔가"

"방송의 취지를 모르겠다" "이 방송을 보고 너무 화가 난다"고 의견을 개진했다.

 

방송이 끝난 후 프로그램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일주일에 일어난 사건도 아닌데 재범군 촬영을 왜 한건지,

싫다고했는데 보면서 얼마나 기분이 나쁘던지..재범이 또 상처받았을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넘 아프다"(tkdzma1***),
 
"재범부친이 더이상의 공개를 원치않았는데도 재범군은 물론이고

그 동생까지 찾아다니며 도촬을 하다니 시청률에만 급급한 속물성을

여과 없이 보여준 방송이었다"(hoyeo***),

"KBS나 방송관계자나 출연진이나 역지사지하는 마음으로 재범의 입장을

한번쯤 생각해보시길 바라며 아주 겸허한 마음으로 공개사과하시길

바란다"(jujud***) 등 제작진을 향한 비판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또 일부 시청자들은 패널로 출연한 김정운 명지대 교수의 발언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아이디 jhw5***를 사용하는 한 네티즌은

"시청자에겐 프로그램의 이슈와 그와 관련된 사건의 전말에 대한 사전 준비나

이해 없이 막말을 일삼으며 시청자를 우스갯거리로 만든 패널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며 김 교수의 발언을 문제 삼았다.

 

김 교수가 한참을 이야기 해놓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냐,

무슨 내용을 쓴 거냐"라고 물을 만큼 이번 논란에 대한 사전 지식과 준비도 없이
 
방송에 임했다는 것.

 

그러나 소수의 일부 네티즌은 "참신하고 좋은 프로그램이다.

도무지 무얼 가지고 비난이란 걸 받아야하는 지 아리송하다"(ghuer***)며

프로그램을 옹호하는 입장과 "박재범이 자기의 고국인, 대한민국을 험한언어로
 
모욕한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sei***) 등 이번 사태와 관련,

상반된 입장을 보이는 글들도 있었다.

 

한편 재범은 2005년 미국의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을 떠나고 싶다" 등의 글을 올린 것이 지난 9월 5일 네티즌 사이에

알려지면서 구설수에 올랐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과 함께 공개 사과했으나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3일 뒤인 8일 2PM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추천 클릭은 글쓴이도 춤추게 한다^^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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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무도 벼농사 저래서 2PM 2PM 했었던 거구나 !!

    Tracked from 노천카페에서 상상을 즐기며 2009/10/27 09:18  삭제

    어제 무한도전 벼농사 특집 2탄은 영화관에서 마치 감동적인 영화 한편을 보고 난후 그 여운이 짙게 남아 있어 엔딩 커튼이 올라가고 있음에도 바로 자리를 뜨지 못하고 한참이나 그자리에 앉아 있었던 꼭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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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북한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고발한 다큐멘터리를 제작․방영한

중국의 대표 미디어그룹이 북한 측의 분노로

경영진이 해임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상하이미디어그룹(SMG) 산하 다큐멘터리전문 지스(紀實)채널은

6월 초 북한에서 촬영한 5부작 다큐멘터리
 
'현장목격 북한(直擊朝鮮)'을 7월 20~24일까지 매일 1부씩 상영했다.

 

촬영은 북한 학교와 의료시설, 군부대에서 북한 당국의 취재 편의를 제공받으며

합법적으로 진행됐다고 한다. 하지만 다큐멘터리 방영 이후 북한은
 
"SMG가 북한 사회의 어두운 면을 강조했다"면서 외교채널을 통해

중국 정부에 항의했다고 지난 달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베이징 당국은 리루이강(黎瑞剛) SMG 총재를 포함해 경영진과
 
간부진을 베이징으로 소환해 제작 및 방영 경위 등을 추궁하고

강력히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측의 반발을 의식해 중국 당국이 차단한 듯

현재 중국 인터넷에서는 다큐멘터리 접속이 끊긴 상태다.

 

그렇다면 다큐멘터리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일까? 편당 24분 분량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는 △38선 여행 △격정 아리랑 △수령의 품 △150일 전투 △신비의
 
‘김 태양’ 이란 제목으로 핵실험 이후 북한의 실상을 다양한 각도로 담았다.

 

3편 '수령의 품' 편에는 최신식 의료설비를 갖춘 평양 최고의 종합병원이 등장했다.
 
환자들은 위대한 지도자의 은혜로 무료 진료를 받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국민이라고 앞다퉈 말했다.

하지만 의료 자원봉사를 하는 네팔인 의사는 이 설비들을 작동할 줄 아는
 
의료진이 없다고 폭로했다.

영상은 또 "네팔을 포함한 외국의 의료봉사팀이 열흘 동안 1000명의 백내장 환자를
 
수술해줬다"며 "북한은 백내장 같은 흔한 병도 치료하지 못하며
 
평양 밖의 지역은 마취약과 항생제조차 없다"고 전했다.

 

또 의료진이 나와 "우리 병원에는 산모와 갓난아이가 전염되지 않도록
 
가족과 화면으로 면회하는 첨단장비가 있습니다"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순간

병원은 정전으로 깜깜해졌다. 이어 영상은 정전이 잦은 북한은 수술하기 전,

발전기부터 점검한다는 해설자의 코멘트가 나왔다.

 

2편 '격정 아리랑' 편은 유치원생과 중고교생이 북한 체제선전을 위한

대규모 집단 체조인 '아리랑' 공연을 위해 4개월째 준비하는 모습을 집중 소개했다.
 
영상은 음악과 무용까지 정치무기가 된 북한에서만 10만 명이 한 몸처럼 움직이는
 
아리랑 같은 초대형 공연을 만들 수 있다고 비판했다.

 

한편 영상은 평양 거리의 모습과 북측 인사와의 인터뷰를 실었다. 중국 취재진이
 
"중국과 달리 평양에는 사람들이 걷기만 하고 자전거는 안 탄다"고 하자

북측 인사는 "자전거는 낙후된 국가에서나 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는 차량이 1분에 10대도 통과하지 않는 평양의 주요 교차로와
 
'콩나물시루'가 된 만원버스가 시속 20km도 안 되는 속도로

움직이는 장면을 내보냈다.

 

각 가정과 공장 등에 빠짐없이 걸려 있는 김일성․김정일 부자 사진을

클로즈업한 화면으로 시작되는 다큐멘터리는 각종 구호로 가득 찬 북한 사회를
 
'구호 국가'로 규정하면서 끝을 맺었다.

 

방송은 상하이 지역에서만 방영됐지만 인터넷 등을 통해 유포되면서
 
중국인들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관심을 끌었다고 한다. 또 우상화에 동원된

북한 학생들이 보도된 뒤엔 중국 인터넷에 "북한 주민들이 불쌍하다.

코미디가 따로 없다"는 댓글이 잇따랐다고 한다.

 

'현장목격 북한'의 방영과 이를 본 중국인들의 반응은 사회주의 형제국가라

할 수 있는 중국도 '체제 안정'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북한을 더 이상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줄 없다는 점을 시사한다.

한편으론 예전과 달리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는

북-중 관계의 현주소를 나타낸다고도 할 수 있다.

 

북한의 경제난, 전력난, 식량난 그리고 대외관계 악화 등과 같은 악재는

북한 당국이 자처한 일이다. 그럼에도 북한 당국은 과거 회귀적이고

강압적인 경제정책들에 의존하면서 개혁․개방과는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다.

주민통제를 위해 장마당을 폐쇄하거나 생산력 증대를 위해 주민들의

노동력을 총동원하고 있는 '150일 전투'가 단적인 예다.

 

김광진 한국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선임 연구위원은 경제난에 대응하는

북한의 방식을 '속도를 내려고 약물을 투여하는 운동선수'에 비유했다.

하지만 그 약도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정도로

북한 사회 전반은 곪을 대로 곪아있는 상황이다.

굶어 죽어가고 있는 북한 주민 한 명이라도 구할 수 있는 방법,

그것은 개혁․개방의 길뿐이다.

출처 : bait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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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유아시아방송 2009/09/16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 이 글 링크를 자유아시아방송 Delicious account에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