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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국선언을 주도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받은 인천지역 전교조 간부들이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으면서 전국 법원에서 진행된 4건의 관련 항소심은
결국 모두 유죄로 결론이 났다.

재판부는 현행 교원노조법 3조는 교원노조의 정치적 활동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는데, 이 사건의 시국선언은 전교조에서 조직적으로 계획해 정부정책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정치적 의사표현에 해당한다 고 결론 낸 것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교사시국선언’은 사실 교육계의 갈등과 국민 불안을 가중시켰었다. 또 시국선언 발표 행위가 국가공무원법을 정면으로 위배하고 있으며 교사의 품위유지 의무와 성실의 의무, 집단행위 금지등 복무규정을 정면 위반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전교조는 정부당국의 징계에 대한 교육계의 갈등과 대립을 비난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단을 안정시켜야 할 주체가 편향된 이념에 빠져 학교현장을 혼란으로 몰고 감으로써 그들의 정치적 선동 행위로 소속교사들을 동원한 것은 분명 잘못 된 행동이라고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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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천안함 악몽이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목함지뢰 다량이 흘러내려와 또다시 대남침투의 메세지가 담긴 북한의 도발이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말 이런 뉴스를 접할 때 마다 가족이 군인인 사람으로서 간담이 서늘해진다.

지금까지 목함지뢰가 남쪽으로 떠내려 온 사례는 한 번도 없었다. 이번 사고가 만약 북한의 의도적인 유실이라면 민간인을 겨냥한 용서할 수 없는 파렴치한 도발임이 분명하다.

주말 동안 인천과 연천지역에서 발견된 목함지뢰는 총 35발이나 된다고 하는데 물에 뜨는 목함지뢰의 특성상 더 멀리 더 광범위하게 더 많은 목함지뢰가 흘러들어왔을 수 있기에 인명피해도 우려된다.

사실 이런 일이 생기게 되면 북고남저의 특성상 항상 우리가 피해자일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지금은 특히 장마철에 홍수등이 겹치게 되면 하천이나 강물이 범람한 지역은 더욱 큰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게다가 휴가철 피크인 이 시기에 강화도 지역과 임진강 하류지역인 연천은 여름철 피서지란 점은 더욱 우려가 되는 일이다.

우리는 목함지뢰를 흘려보낸 북한에게 강력하게 항의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설령 고의가 아닌 단순유실이라도 마찬가지이다. 위험물질의 관리의무는 당연히 소유자에게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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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요 2010/08/04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정일은 우리 한민족에게 폐악질 하는데 재미붙였나보네요.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는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제가 어렸을 때 정말 시골 깡촌에서 올라와서 인천 달동네에서 초중학교를 다니고 그랬는데 제가 애들이 싸다주는 도시락도 갖다 먹고 또 좀 뺏어먹기도 하고 그랬는데 사실은 도시락 못 먹은 아이들 보면 안 됐다”라고 어린시절을 말하며


"계산해 보니 초등학교의 경우 6백억 원 정도만 예산을 더 쓰면 전면 무상급식이 가능하다며 초등학교 아이들한테는 전 학생을 친환경 무상급식으로 하겠다는게 저희들 공약이고 중·고등학교 다니는 서민층 자녀들에게 우선 친환경 급식을 단계적으로 하겠다" 고 덧붙였습니다.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는 사회자가 ‘한나라당 경기도지사로 나선 김문수 후보는‘이건희 회장의 손자까지 무상급식 할 수가 없지 않느냐’라고 해서 초등학교까지 포함해서 전면적 무상급식에는 반대하는 입장이 분명한데, 조금 입장이 다르다 받아들이면 되겠냐’고 재차 묻자, “각 시도 시장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전반적으로 똑같으면 공산주의”라며 초등 학교 전면 무상급식 방침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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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jwuqudtlsdk 2010/05/26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경인고속도로랑 구월동에 자전거도로 해놓은 꼬라지 봤어요..
    당신이 하는 일이 다 글치 뭐..

인천은 재정자립도가 2위이고 이것은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가 현직에 있을때 업적입니다. 인천이 더 발전하고 세계 속의 인천으로 거듭나기 위해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를 지지해 해야합니다.

사진 :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 기자회견장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는 "인천은 경제자유구역 건설과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등
대형 과제를 추진하고 있지만 말만 앞세우는 무능한 인물이 시장을 맡으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있으며 "야당 후보가 '구도심 소외론'과 '재정파탄' 등 흑색
선전 펴고 있지만 진실은 반드시 거짓을 이기고 승리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사진 :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 기자회견장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는 "CEO 마인드와 풍부한 행정경험을 가진 본인이 시정을
이끌어야 한다."면서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와 구도심 재생사업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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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 출정식 행사장

가난과 역경의 무게를 이겨낸 서민 출신으로 인천을 전국 3위의 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 교육청과 협의해 우선 2∼3년 내 자립형 사립고 6개와 자립형 공립고 8개를 설립하고, 임기 내 이들 학교를 30개 정도까지 늘려

사진 :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 출정식 행사장

입학 시즌이 되면 성적 우수생들이 서울 학교로 전학을 가는 상황을 바로 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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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정식을 가진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는“오는 6월2일 어떤 인물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가느냐, ‘퇴보를 의미하는 정체’에 머물며 경쟁도시에 뒤처질 것이냐가 결정된다”며 “인천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와 풍부한 행정경험을 가진 전문 경영인 출신인 ‘안상수’가 바로 적임자”말했습니다.




또한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는 또 “가난과 역경의 무게를 이겨낸 서민 출신으로 앞으로 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고 서민과 중산층이 골고루 잘사는 인천, 내 집같이 좋은 학교와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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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인천시장후보 연안부두 어시장을 방문 상인들을 삶의 고단함 함께 나누는 인간적인 모습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가 인천경제자유구역 조성을 비롯한 각종 개발 사업의 밑그림을 그린 만큼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가 마무리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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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신도시에 포스코 건설이 국내 대기업 1호로 입주했습니다. 국내 대기업으론 처음으로 송도신도시에 입주한 포스코 건설은 오는 2018년까지 포스코 건설을 세계기업 탑 20위에 들 수 있도록 글로벌 최대도시 송도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전준양 포스코 회장]
“ 포스코건설이 서울사옥을 송도로 이전하게 된 것은 글로벌 인천과 송도의 미래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굳은 의지의 발로입니다.

포스코건설 사옥이전이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을 유도하고 양질의 자본을 유치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현재 송도신도시엔 450여개의 중소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상태로 오는 10월엔 미국 최대 네트워크 시스템 업체인 시스코도 입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송도를 개발한 안상수 후보는 글로벌 기업들의 송도 입주로 인천에서만 4만 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세수도 늘어 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안상수 한나라당 인천시장 후보]
“ 포스코와 시스코 같은 대기업이 들어오게 되면 인천에 일자리 창출과 함께 2014년까지 2조 4천억원 정도의 세수가 증대됩니다. 이에 특히 구도심 재생 사업들이 활발해 지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포스코건설은 사옥 명칭을 '포스코이앤씨타워로 정하고 오는 7월까지 1천2백 여명의 사원들을 단계적으로 이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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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즉사, 사즉생- 죽을 각오가 되셨나요?’

부평동에 자리잡은 한나라당 안상수 인천시장 선거캠프 안에 빨간 글씨로 적힌 문구다. 3선 시장을 노리는 캠프의 각오가 전해진다. 8년동안 달려왔지만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많은 과제들을 다 이루기 위해서는 꼭 ‘한 번 더’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다져온 조직기반을 통해 이번 선거에서 승기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조직력 8년동안의 시정경험 덕분에 조직은 이미 탄탄하게 다져놨다고 자평한다. 캠프에서는 시장을 지내면서 맺게 된 인연들을 가장 큰 재산으로 내세우고 있다. 각계 각층의 시민들과 직능단체들을 모두 모아 45개 본부 331개 위원회로 구성해 선대위에 포함했다. 어린이집보육교사위원회·고엽제후유증전우회·고향생각주부모임·한국꽃문화예술위원회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각 분야별로 위원장을 둬 확실히 관리를 하겠다는 방침이다.

인천을 홈구장으로 하고 있는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 SK 와이번스 야구단, 인천 유나이티드 축구팀 등에도 각각 서포터즈를 투입할 예정이다. 야쿠르트·우유·신문 등 각각의 위원회가 속한 방문판매본부도 눈에 띈다. 그만큼 조직력을 동원해 밑바닥 표심을 낱낱이 훑겠다는 것이다.

안정감 “일을 하던 사람이 계속 해야한다.”는 게 안 후보 캠프의 생각이다. “지금 시점에서 새로운 시장으로 바뀌면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간다.”고 유권자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고, 고칠 것은 확실히 고치겠다는 방침이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성공유치는 안 후보 캠프에서 가장 주력하는 과제다. ‘아시안게임을 구도심의 발전계기로’ 삼겠다는 게 안 후보 캠프가 제시하는 비전이다. 때문에 선대위 안에도 시민체육본부 등 체육 관련 본부만 4개이고 사격·보디빌딩·당구 등 종목별로 따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구도심 발전문제와 학력신장은 개선해야할 과제다. 경제자유구역이 출발은 했지만 어떻게 발전시키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구도심균형발전과 관련한 위원회만 13개다. 구도심 발전에 5조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공약을 내세웠다.

인천 지역 학력이 부진한 것도 개선점으로 꼽았다. 선대위 안에 공교육발전본부를 꾸렸고, 그 안에는 원로교육자위원회를 비롯해 초등학교위원회 6개, 중학교위원회 1개, 고등학교 위원회 3개를 뒀다. 학력신장을 위해 4조 5000억원을 투입해 인천을 전국수학능력시험 성적 전국 3위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잡았다.

굳히기 안 후보 캠프 곳곳에는 각종 언론보도를 통해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가 붙어있다. 앞서고는 있지만 야당의 ‘숨은표 5%’ 때문에 아직은 긴장된다. 여론조사 결과 밑에는 “안 후보가 ‘압승’할 수 있게 지지해주십시오.”
라는 당부가 적혀있다. 선대위 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홍종일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은 “민주당 송영길 후보쪽에서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네거티브로 일관해 시간이 지나면 유권자들이 실망하게 될 것”이라면서 “투표일이 가까울수록 안정감을 주는 후보를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 후보는 50대 이상 연령에서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지만 20~40대는 송 후보와 아슬아슬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캠프에서는 그동안 사이버 홍보가 부족했다는 것을 약점으로 꼽고 인터넷 공간에서의 홍보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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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안상수 후보는 네거티브 선거전보다 정책 대결을 추구하며 8년간 시장을 맡으면서 벌려놓은 각종 사업에 결실을 맺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인천시민을 위해 정책 선거를 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을 위한 경기장과 기반시설공사, 송도국제도시와 영종 및 청라지구 경제 자유구역 조성사업의 결실과 구도심의 재생사업, 특목고, 자사고, 자공고 등의 설립을 통한 인천의 공교육 교육질 향상을 위해서는 시장업무 파악에만 임기의 절반이 걸리는 현 상황에서 인천 시장교체는 결코 인천시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야당측의 네거티브 공세에 높은 시민 의식을 가지고 있는 인천시민들은 현혹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반면 송후보측은 인천시민을 위해 시장선거에 나왔다면 비판에 상응하는 인천시민을 위한 대안을 내놓아야 함에도 함에도 불구하고 네거티브 공세에만 열을 올리는 상황이 인천시민들을 답답하게 하고 있다.

이에 안상후 인천시장 후보는 인천시민을 위한 정책선거로 인해 송 후보측의 네거티브 공세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으며 충청표와 한나라당의 꾸준한 지지, 보수와 50대 이상의 유권자들이 선거에 집중하고 별다른 이변이 없다면 승리가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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