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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살리기는 오염된 강, 병든 강을 되살리고 우리 곁으로 되돌려놓기 위한 생명운동이다. 홍수와 가뭄을 번갈아 불러오는 변화무쌍한 기후변화에 안정적으로 대처하고 우리 강산을 살 만한 곳으로 만들어가는 희망 살리기다.


여주의 여름은 늘  홍수 위협으로 점철돼왔다. 여주대교만 해도 2006년 7월 강물이 불어 홍수위험수위 9.5미터를 넘어 9.9미터까지 상승해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기도 했다. 그동안 여주지역에서 홍수 피해가 컸던 해로 꼽히는 것만도 1972, 1990, 1992, 1995, 2001, 2006년, 피해액으로는 2001년의 91억원이 최대다.

여주지역의 홍수 피해가 큰 것은 집중호우가 주된 원인이다. 여주읍 시가지를 배로 다닐 정도로 침수 피해가 심각했던 1972년의 경우 여주지역 연간 강수량은 1천3백54밀리미터로 예년 수준이었으나 8월에만 6백1.5밀리미터가 집중됐다. 1995년 8월 역시 7백22밀리미터, 2006년 8월 8백44밀리미터로 여름철에 비가 집중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여주와 같이 나날이 예측하기 어려워지는 기후변화 속에 홍수 위험이 빈발하고 있는 지역을 위해 정부가 내놓은 대책이 4대강살리기 사업이다.

기후변화라는 인류의 위기에 대처하며 수해 예방과 수자원 확보, 수질 개선, 복합공간 조성, 지역발전 등 다목적으로 추진되는 4대강살리기는 지난해부터 2012년까지 총사업비 22조2천억원을 들여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4대강에 모두 16개의 보를 건설하고 강바닥을 준설하게 된다. 또 4대강을 따라 농업용 저수지, 강변 저류지, 생태하천, 자전거도로 등을 만들고 노후 제방을 보강하는 국토 살리기 사업이다. 댐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업이 2011년 준공될 예정이다.

4대강살리기 사업으로 한강에 신설되는 강천보, 여주보, 이포보 등 3개의 보(洑)는 모두 여주지역에 들어선다. 이 지역의 홍수 위험을 근원적으로 막기 위해서다.

보 건설과 더불어 준설작업을 예정대로 진행해 이곳 수위를 지난해보다 1.5미터가량 낮춰 홍수 우려를 크게 줄었다.

올해 여주지역에서 홍수 소식이 들리지 않았던 것은 비가 적은 탓도 있지만 준설을 통해 강 수위를 낮춘 데에도 이유가 있었다.

사실 과거 경부고속도로나 서울 청계천 복원사업의 경우도 박수 속에서 진행된 것은 아니다. 준설과 보 설치를 포함한 4대강살리기 사업에 대해 ‘인위적 개발’에 반대하는 시선도 나름대로 타당성을 갖고는 있다. 그러나 1980년대 산업화 과정에서 오염된 한강이 한강종합개발사업 이후 물고기가 살고 아이들이 헤엄치는 강으로 되살아나고 1990년대 ‘죽음의 강’으로 불리던 울산 태화강이 수영대회가 열리는 1급수 생태하천으로 바뀐 사례 등은 인위적 개발이 자연을 되살릴 수 있음을 입증한다.

4대강살리기는 무엇보다 지역주민들의 안전하고 수준 높은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수혜자가 바로 지역주민 인 것이다. 4대강살리기 사업이 방해받고 중단된다면 일차적 피해는 바로 지역과 그곳 주민이 보게 된다.

4대강살리기는 바로 지역 살리기, 지역주민 살리기였다. 강의 준설은 막힌 지역경제의 동맥을 뚫고, 보는 지역주민을 살찌울 것이다. 정화된 4대강은 국민의 생명수, 국가의 녹색미래가 될 것이다. 4대강에는 강물만 흐르는 게 아니라 지역주민의 소망과 대한민국의 희망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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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파괴한다’며 4대강사업 반대농성을 벌이던 소위 ‘환경단체’가 쓰레기를 강변에 불법매립 했다고 한다.

경기도 여주군은 지난달 22일부터 남한강 이포보 건설현장에서 농성 중인 환경운동연합 등의 단체 관계자들이 음식물쓰레기를 강변에 불법매립한 사실을 적발하여 자인서를 받아냈다는 얘기다. 이게 무슨 말도안되게 X팔리는 짓인가...ㅉㅉ

이포보를 점거한 고공농성자들을 지원한다며 보 맞은편 장승공원에 현장상황실을 만들어 함께 농성을 벌이던 이들이 음식물쓰레기 3~5㎏을 강변에 매립했다. 

‘환경단체 관계자들이 강변 인근 공원에 쓰레기를 무단투기한다’는 주민 신고를 받은
여주군은 군청 환경과 직원들을 파견해 현장 보존조치를 취했고, 이어 3일 오전 불법매립이 의심되는 공원 주변 8곳을 조사해 음식물쓰레기가 묻혀 있는 것을 확인했다.

결국 여주군은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라는 사람으로부터 “7월 23일부터 농성장을 찾아오는 분들과 먹고 남은 수박·옥수수·빵 등 음식물쓰레기 3~5㎏을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고 묻었다”는 자인서를 받아냈다고 한다.

그들이 4대강을 반대하는 이유가 정말 환경 때문인지 의심밖에 들지않는다. 그들이 버린것은 쓰레기가 아니라 감추고 있는 본인들의 양심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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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5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roulette strategy 2010/08/05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멋진 사이트에 대한 감사

  3. BlogIcon caribbean hotels 2010/08/05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아름다운

  4. BlogIcon negril 2010/08/05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이 기사를 사랑


한국은 20년전부터 유엔에 의해 물부족국가로 지정됐다. PAI는 1990년 우리나라를 리비아, 이집트와 같은 사막국가와 나란히 물부족 국가군으로 분류했다. 우리나라의 연간 강수량은 1천283mm로 세계평균 973mm를 상회하지만 높은 인구밀도 때문에 1인당 연 강수량은 2천705㎥로 세계평균인 2만6천800㎥의 약 10분의1 수준에 불과하다. 게다가 1인당 물 사용가능량으로 볼 때 1950년 3천 247㎥에서 1995년 1천 472㎥로 줄었으며 2025년에는 1천 258㎥로 더욱 줄어들어 물기근 국가로 전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7년 유네스코에서 발표한 것을 보면, 우리나라는 1년 동안 한 사람이 직간접적으로 국제규격 수영장의 절반(1천179㎥)을 채우는 물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가 양치질 한번 할 때 흘려보내는 수돗물의 양은 약 6리터. 난민촌에서 한 사람이 하루 종일 쓰는 물의 양보다 많다. 화장실 변기 물을 한 번 내릴 때 쓰는 물은 약 15리터로 아프리카의 한 가족이 하루 동안 마실 수 있을 정도다.

우리나라의 물위기는 결코 미래의 일이 아니다. 동해안 일부지역과 남해안 도서지역 등 전국 28개 시군이 갈수기 때에는 제한급수를 하거나 급수차로 식수를 공급받는 등 상습적인 물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2009년 상반기에만 해도 태백 등지의 18만 가구가 물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수자원은 매우 열악한 상황이다. 1인당 연간 이용가능 담수량은 153개 국가 중 129위로 나타나 있다. 게다가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가뭄의 양극화 현상이 해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내리는 비의 73%는 그냥 버려져 홍수와 가뭄의 악순환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다.
 
매년 내리는 비의 42%가 증발 등으로 손실되고 31%는 그냥 바다로 흘러가는 등 소중한 우리의 물이 그냥 버려지고 있다. 여름철이면 장대비가 마을과 논, 밭을 휩쓸어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앗아가 버린다. 이때 내리는 비가 연 강수량의 70%를 차지하는데 국토의 절반이상이 산악지형이라 내리는 빗물이 바다로 빠르게 흘러 가 버린다. 그런가하면 1년 중 절반을 차지하는 갈수기(10월-이듬해 4월)에는 강물이 메말라 심각하게 물이 부족하다. 물이 부족하면 수질이 3-4급수로 급격히 나빠져 특수한 처리를 하지 않고서는 생활용수로도 사용하지 못하게 되고 강물과 호수는 녹조로 인해 썩어들어 가는 등 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다. 또한 지표수 의존률이 90%에 이를 정도로 높다보니 수질오염사고가 나면 그 대응이 쉽지 않다.

정부가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추진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염된 하천을 되살려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위한 것이다. 이는 물부족에 대비해 물그릇을 키우고 홍수 등의 재난을 방지함과 동시에 수질개선과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목적을 갖고 있다. 또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생태관광 활성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녹색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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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님 누구세요 2010/07/30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20년전을 다 아시고 기억력이 참 좋으신가봐요? 한때 우리나가가 물부족 국가라고 대규모 홍보하고 이를 빌미로 동강댐등 다목적을 만들려고 한적이 수년전에 있었던건 기억나네요. 아마 1인당 연강수량이 세계 평균보다 부족해서였죠. 하지만 몇년전 우리나라를 1인당 연강수량에 의해 물부족국가로 지정하는것은 적절하지 않타는 지적이 나오는등 여러 사유로 물부족 국가가 아니라고 했고 이를 수자원공사, 정부가 인정한건 기억을 못하시나봐요? 불과 몇년전인데.


4대강 사업에 대해 아직도 왈가왈부 말들이 많다.
개발 이라는 것이 아무리 좋은 개발이라도 처음에는 얼마간의 부작용이 따를 수 밖에 없다.
예컨대 퇴적물 준설과정에서 나오는 유독물질이 수질을 상당기간 오염시킬 수 있다.
일부 종교계 인사와 시민단체들의 주장은 4대강이 개발되면 한국이 망할 것처럼
선동하고 있다. 4대강 개발은 침전된 오염물질을 제거하기위해 준설을 하고 갈수기와
홍수기에 대비하여, 풍부한 수량의 유지와 물의 흐름을 조절하기위해 보를 설치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어떤 정부가 자연생태계를 파괴하는 개발을 할 것이며 국가와 국민을 망하게 할 개발을 한다고 보겠는가?

 
지금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주요 정치적 과제는 국민의 지지를 얻어 정권을 재창출하는 것이라고 한다. 일부 목사, 신부, 스님들의 주장대로 4대강 개발로 나라가 망해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한다면 어떻게 정권을 다시 잡을 꿈이라도 꾸겠는가? 지금 물의 부족과 오염은 인류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특히 농업용수 부족은 인구증가에 따른 식량증산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이 되고 있다.
4대강 개발은 물그릇 크게해 이렇게 심각한 물부족과 오염을 막게 해 줄 것이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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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살리기사업 전·후, 수질 이렇게 달라진다.1

4대강 살리가의 첫번째 목표가 수질 살리기 라는건 전번 글에서 말씀드렸구요.
이번에는 그럼 어떻게 병화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메말라 바닥이 다 드러나던 4대강. 악취로 다가가기조차 싫었던 강변.
“이 물을 누가 먹겠어?”하던 4대강이 이젠 손짓을 한다. 수량을 늘려 속살을 감추고,
말끔히 샤워해 악취도 없앴다. 뭐가 달라지기에 4대강의 자신감이 넘칠까?
4대강사업 전과 후의 수질을 비교한다.

BOD(Biochemical Oxygen Demand) 생물학적 산소요구량. 물속의 물질을 생물학적으로 산화시킬 때소비되는 산소량. 물의 오염 정도를 표시하는 지표로, 수치가 높을수록 물의 오염도가 심하다.좋은물(2급수) 기준은 BOD 3mg/L 이하

COD(Chemical Oxygen Demand) 화학적 산소요구량. 물 속의 유기물과 무기물이 산화될 때
소비되는 산소의 양으로 역시 물의 오염도를 나타낸다.
수치가 높을수록 오염도가 크다. 좋은물(2급수) 기준은 COD 5mg/L 이하

총인(TP Total Phosphorus) 물속에 포함된 인의 총량. 인은 질소와 함께 부영양화를 일으킨다. 합성세제에는 조성제로 쓰이는 인 화합물이 많이 들어 있다.


before 유량 감소로 인한 고질적인 수질오염

낙동강의 수질은 2003년 이후 악화되고 있다. 최근 환경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4년과 2009년의 연평균 수질을 비교한 결과, 낙동강 수계의 41곳 중 27곳의 BOD가 상승해 수질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낙동강 수계의 수질오염 증가의 주된 요인은 유량 감소이다. 특히 갈수기의 수질 악화는 유량 감소뿐만 아니라 조류 발생 때문이기도 하다. 지난해 2월 낙동강 중류인 고령 및 하류인 물금지역의 클로로필-a의 평균 농도는 각각 110.9 및 162.1㎍/L로 나타났고 같은 기간 BOD 농도도 5.0 및 5.1mg/L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올해는 지난 2년에 비해 갈수기인 2~3월에 많은 비가 내려 고령의 경우 클로로필-a 및 BOD 농도는 각각 35.2㎍/L 및 3.1mg/L로 개선되었다. 그러나 하류인 물금의 경우, 클로로필-a 및 BOD 농도가 각각 167.2㎍/L, 5.4mg/L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물금지역의 BOD 농도 5.4mg/L는 하천수질 환경기준의 4등급(약간 나쁨)에 해당한다. 이는 고도 정수처리를 거쳐도 생활용수로 사용하기 어려운 수준의 물이다. 이러한 물을 부산지역의 주민들은 상수원수로 이용하고 있으니,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또 갈수기 유량 감소는 유해물질의 검출 가능성을 높여 소량의 유해물질로도 수질오염사고를 발생시킬 수 있다. 2009년 1월에 발생한 다이옥산 오염사고도 2008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전국적인 가뭄의 영향으로 낙동강의 유량이 감소해 발생된 것이다. 특히 낙동강 수계는 중·상류지역에 위치한 국가산업단지, 농공단지 등에서 배출되는 유해물질에 의한 오염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으로 지역주민들의 먹는 물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은 다른 어느 지역보다 높다.



자 이렇게 바뀌네요...

after 유량 확보를 통해 갈수기 수질 개선
4대강살리기를 통해 확보된 유량은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특히 매년 반복되는 갈수기 수질 악화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예측한 4대강살리기사업 후 낙동강 수계의 수질은 대체적으로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낙동강 상류의 수질개선 효과는 크지 않았으나, 중류(고령) 및 하류(물금)의 경우 기준년도에 비해 각각 1.2배(3.1→2.6mg/L) 및 1.4배(2.7→2.0mg/L) 정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금년 갈수기에는 예년에 비해 강우량 증가로 낙동강의 유량이 증가하면서 수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낙동강 물금지역의 경우, 올해 3월의 수질(BOD 기준)이 지난해에 비해 1.5배(3.0 → 2.0mg/L)나 좋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4대강살리기사업으로 하천의 유량이 증가하면 수질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게다가 하천부지 내 경작지를 생태복원함으로써 수계에 직접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차단하면 낙동강의 수질은 더욱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조류 성장 억제와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강도 높은 유역관리방안이 필요하다. 유역관리방안으로는 하수관거 정비, 환경기초시설 확충, 비점오염원 저감 등이 있으며 많은 예산투자와 지속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 또 갈수기 낙동강의 안정적인 수질개선을 위해서는 금호강, 밀양강, 남강 등과 같은 주요 지류에서 유입되는 오염물질도 줄여야 한다. 이러한 지류들은 낙동강 본류로의 유량 증가에 기여하기보다는 오염부하량 증가 기여율이 높아 낙동강의 수질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4대강살리기는 낙동강을 좀 더 깨끗하고 풍요로운 강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수질·수생태, 환경과 문화를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낙동강의 지류와 본류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사업 완료 후에도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사후 관리정책을 통해 맑은 물이 가득한 낙동강을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


Posted by o2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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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에 저류된 수량의 다목적 활용
보에 확보된 물은 하천유지용수, 농업용수, 공업용수, 생활용수 등 다용도로 활용합니다.

IT를 접목한 최첨단 보 관리
상류의 다목적 댐과 가동보, 하구둑은 홍수조절과 물관리를 위해 IT를 접목하여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고정보와 가동보의 효율적 운영
평상시 수위유지를 위한 고정보와 신속한 홍수배제를 위한 가동보로 운영됩니다.

친환경 디자인
보는 주변경관 등을 고려한 디자인 도입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조성되며 어도·생태습지 등이 마련됩니다.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난 울산 태화강! 1~2급수의 생태하천 체험장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공단의 오폐수와 오염물질 퇴적으로
자정능력을 상실했던 태화강. 2002년 울산시는 ‘에코폴리스 울산’을 외치며 태화강 수질개선 사업을 벌여 전국 7대 도시 중 최고 수준의 수질을 자랑하는 생태하천을 만들어냈습니다.


4대강을 살리자는 의지로 힘껏 소리치는 태화강 체험 캠프 참가자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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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강 금강

398km의 금강 전북 장수읍에서 서해까지. 무주 구천동에서 부여 낙화암, 군산 항구까지. 찬란한 백제문화의 강 길이 이어집니다.

금강 살리기 주요 핵심사업

▶ 보 3개
▶ 준설 5000만㎥
▶ 농업용 저수지 30개
▶ 노후제방 보강 117km
▶ 생태하천 199km
▶ 자전거도로 248km
▶ 공주~부여 뱃길 복원 67km



홍수방어

▶ 하도정비 : 퇴적토 준설(0.5억㎥)
▶ 노후제방 보강(117km)
▶ 농업용저수지 증고(0.5억㎥) 물 확보
▶ 하도준설과 보 설치(3개)로 용수확보(0.5
    억
㎥)

▶ 농업용저수지 30개 증고(0.6㎥) 수질개선·
    생태복원

▶ 오염도가 높은 9개 유역의 체계적 관리
▶ 환경기초시설 확충 및 고도화, 비점오염
    원 관리

▶ 하천 내 농경지 정리, 생태습지 조성(6개
    지구, 10km)

▶ 생태하천조성(199km)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복합공간 창조

▶ 상하류를 연결하는 자전거길(248km)
▶ 신설되는 보 주변을 지역의 랜드마크로
    조성
강 중심의 지역발전



인간과 자연의 생명 살리기
▶ 4대강은 생명이 살아숨쉬는 인간과 자연의 강입니다.

녹색성장의 새로운 대한민국
▶ 4대강은 녹색성장으로 지역의 미래를 여는 창조의 강입니다.

문화·역사와 함께하는 금수강산
▶ 4대강은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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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강 한강, 494km의 한강
삼척 대덕산에서 강화 앞바다까지. 충주호 절경에서 양수리, 김포 습지까지, 제 2의 한강의 기적과 함께 물결 따라 사람의 행복이 이어집니다. 감성이 빛나는 생활공간, 행복한 청정 수변도시!

한강 살리기 주요 핵심사업
▶ 보 3개
▶ 준설 5000만㎥
▶ 농업용 저수지 12개
▶ 노후제방 보강 131km
▶ 강변저류지 2개
▶ 생태하천 193km
▶ 자전거도로 305km

홍수방어
▶ 퇴적토 준설로 홍수위 저하(0.4~3.9m)
▶ 홍수조절지와 강변저류지 설치로 홍수조절
    용량 증대 (0.5억㎥)
▶ 노후제방 보강(131km)으로 치수안전도 증
▶ 댐 건설과 농업용 저수지 증고로 홍수조절용
   
량 증대 물 확보
▶ 하도준설과 보 설치(3개)로 용수확보(0.4㎥)
▶ 농업용저수지 12개 증고(0.1억㎥) 수질개선·
    생태복원

▶ 오염도가 높은 11개 유역의 체계적 관리
▶ 환경기초시설 확충 및 고도화, 비점오염원관
    리

▶ 하천 내 농경지 정리, 생태습지 조성 (17개
    지구, 13km)

▶ 생태하천조성(193km)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복합공간 창조

▶ 상하류를 연결하는 자전거길(305km)
▶ 신설되는보 주변을 지역의 랜드마크로 조성
    강 중심의 지역발전

▶ 
지방하천정비(84개소, 480km)

  - 제방축조·보강(341km)
  - 하도준설(52km)
  - 생태하천 조성(87km)

▶ 
단양수중보 등 지자체, 공기업이 시행하는 사
    업
적극 지원


인간과 자연의 생명 살리기
▶ 4대강은 생명이 살아숨쉬는 인간과 자연의 강입니다.

녹색성장의 새로운 대한민국
▶ 4대강은 녹색성장으로 지역의 미래를 여는 창조의 강입니다.

문화·역사와 함께하는 금수강산
▶ 4대강은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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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4일 전자신문은 "4대강 IT사업 ‘헛물’, 오염방지-홍수예방시스템 연동 안돼"라는 제목으로
4대강 IT사업에 다음과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했지만

전자신문에서 제기한 중복투자 문제 주장의 경우
오염방지-홍수예방시스템이 제대로 연동되지 않아 관련 센서나 네트워크 중복투자 우려가 높고 홍수-가뭄으로 인한 수질오염 징후도 실시간 확인할 수 없다고 언급되어 있으나, 현재 구축되어 있는 물환경정보시스템 DB(국토부 등 10개기관 참여)를 활용하여 수질변화를 상시 예측-분석하는 “실시간 모델링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으로 시설의 중복투자는 아니고 현재 국토해양부에서 측정한 하천 정보 등 유관기관 물환경 데이터는 물환경정보시스템(환경부)으로 전송되고 있어 별도 네트워크 또는 센서 설치가 필요가 없고 수질통합관리센터에 소요되는 예산도(20억원) 이러한 물환경 데이터를 통합하여 수질변화를 예측․분석하는 “실시간 모델링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예산이라 관련 센서․네트워크등에 대한 중복투자 문제는 없다.

또 전자신문에서 제기한 홍수-가뭄으로 인한 수질오염징후 실시간 확인 불가 주장은

수질통합센터에서는 한강홍수통제소(국토해양부)에서 운영하는 물관리정보유통시스템의 유량․수위 정보 등을 제공받아 홍수-가뭄으로 인한 수질오염 징후를 상시 예측하는 업무를 수행하므로 타당성이 없습니다.


<물 확보 정보인프라 중 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 예>

기존의 ‘홍수 예보 시스템’을 건설되는 16개 보(洑)와 96개 농업용 저수지 증고 시설 등과 연계, 더욱 효과적인 홍수 예방 시스템이 구축되게 됩니다.

<설치 예정인 보 - 승촌보>

<워터프론트 예- 케이프타운>

※ 워터프론트(waterfront)란 시민들의 휴식 및 레저·관광 자원으로 활용되도록 하는 수변 공간을 의미합니다.


또한 4대강 보 주변 레크레이션 공간의 야간 경관을 위해 Solar LED tree(태양열 발광 다이오드)나무도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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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 21일, 한겨레신문의 '달성보 상류 퇴적토 또 중금속',

경향신문의 '달성보 이번엔 '카드늄 오니'' 기사에서
4대강 사업이
진행 중인 낙동강 달성보 상류 1km 지점에서 발견된
퇴적 오니(오염된
진흙)에서 공해병인 '이타이이타이병'을 일으키는 카드늄이
미국
해양대기 관리청(NOAA) 기준을 2배 이상 초과해 검출되었다고 보도 하였다.

그러나! 보도내용 독자들이 오해할만큼 그 내용이 부실한 측면이 있다.


미국해양대기관리청(NOAA) 기준은 수생생물 영향을 평가하는
가이드라인으로써 미국해양대기관리청에서도 오염, 정화처리 판단
기준으로 사용 할 수 없음을 명시한 것이며
EU(유럽연합) 기준도 
예비기준으로 법적 구속력이 있는 기준이 아니다.

외국의 경우 네덜란드 등이 유해물질에 대한 퇴적물 오염도 규제치를 법적으로 설정하여, 캐나다 등은 권고 기준을 통해 관리하며 미국해양대기관리청(NOAA)의 SQG(Sediment Quality Guidelines)는 ERL 값과 ERM 값으로 구성되는데 여기서 ERL(Effects Range-Low)은 수생생물에 대한 영향이 거의 발생되지 않는
농도 (개별물질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농도값의 10%)이며
ERM(Effect Range-Median)은 수생생물에
한 영향이 빈번히 발생되는
농도 (개별물질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농도값의 50%)이다. 

지난 3월 18일 동의과학대에서 발표한 달성호 퇴적토 오염도 조사결과의
카드늄 2.191은 NOAA의 ERL 1.2, ERM 9.6 사이이며
법적 구속력이 있는
네덜란드 퇴적물 기준 12보다 휠씬 작다.

마찬가지로 비소 8.893, 니켈 21.53은 각각 NOAA의 ERL 8.2, ERM 70 그리고
ERL 20.9, ERM 51.6 사이 값이다.

또 법적 구속력이 있는 네덜란드 퇴적물 기준은 각각 55, 210이다. 
한겨레와 경향신문처럼 
사전지식이 없이 이런 왜곡된 기사를 노출시킬 경우
기사를 읽은 독자들이
오해할 수도 있겠다 싶어 안타까운 마음이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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