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추노>에 장동건이 등장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추노> 14회에서는 송태하(오지호 분)는 역모를 위해 뜻이 맞는 사람의 이름이 적힌 명단을 읽었다.

이 명단은 한문으로 되어 있는데 나주 이병헌, 전주 송강호, 평택 한석규, 광산 장동건 등 한류 스타의 이름이 실제 한자이름으로 적혀 있다.

송태하는 “낯익은 이름들이 있습니다만.”이라고 말해 제작진의 재치를 엿볼 수 있게 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81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한민국 누구보다 샤우팅을 사랑하는 동혁이 큰 형이야~


오늘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상급식을 최대 이슈가 되었다고 해서 한마디 할라고해

무상급식은 민주당과 민노당이 하자는 건데 말은 참 좋아

그런데 전국 초·중·교를 전부 무상급식 했을 때 3조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하다는 거야

가뜩이나 서민들 세금 때문에 힘든데 만약 무상급식 실현되면 세금 폭탄 맞게 생겼어
 
민노당은 노동자 권익을 위해 일하면서 서민은 죽어도 된다는 거야?

 

민주당과 민노당 주장을 보면 정부가 추진하는 사대강사업을 포기하면 예산이 나온다고

하는데 정부만 포기하면 되는거야?

당신들이 선동해서 벌어지는 불법파업과 불법폭력시위로 국가적 손해가 막대하고 해.

 

106일 동안 계속됐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시위를 통해 입은 직·간접 사회적 손실은

모두 3조 7513억원이야 당신들이 불법시위 포기하면 오히려 7513억원이 남아.

그뿐이 아니냐 각종 불법파업, 폭력시위 등으로 국가이미지 실추 수출차질 등 당신들이

국가에 피해주는 액수만 줄여도 대한민국은 벌써 선진국이 되고도 남았을 거야.

니들이 안톤오노야? 왜 잘가는 대한민국의 앞길을 막는거야?


니들이 화투판에 조커야? 왜 서민들 피빨아 먹냐고!!!

 

그리고 툭하면 기득권이 이 사회를 좌지우지한다면서 각종 시위에 참여하고 깽판 치는데

니들 노조 간부는 관용차도 받는 귀족 아닌가?

 

니들이 노무현이야? 깽판치는 달인이야?

대기업의 귀족노조는 평균 연봉이 6천 327만원

전임 노동자의 연봉이 1억700만원

국내 전체 근로자 평균연봉 3천 168만원에 최소 2배에서 4배까지 이르는

엄청난 호화 귀족 노조잖아!

니들이 사기보험집단이야? 왜 살만하면서 죽겠다고 하냐고?

니들이 김정일이야? 국민은 다 죽어도 니들만 잘살면 되는 거야?

특히 민노당은 잘 들어 민노당 핵심간부가 주동이 되어 북한을 조국으로 대한민국을

적후라고 하면서 김정일에게 “장군님의 선군영도가 유일한 정답”, “(조직원)한명 한명을
 
수령을 결사 옹위하는 충직한 전사로 만들겠다.”면서 충성을 맹세했다는데...

쿨하게 당명을 공산당으로 바꾸라고!

 

내가 누구라고?

형 쿨~ 한 형이잖아. 형은 동혁이 큰 형이야~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80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 와이번스 수석코치 이만수가 '팬티 세레모니'에 이어 이번에는 '여장 세레머니'를 약속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이만수 코치는 강호동이 "올해 SK 와이번스가 우승하면 연지곤지 찍고 여장하고 돌면 어떻겠냐?"고 제안하자 흔쾌히 "해보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야구팬들에겐 또 다른 볼거리에 대한 기대가 생긴 셈.

이만수 코치는 지난 2007년 5월 26일 기아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만원 관중이 몰리자 우스꽝스러운 팬티를 입고 운동장을 돌았었다. 이 세레모니는 이만수 코치가 "관중이 만원이 되면 팬티 입고 한 번 뛸 게."라고 한
약속에서 시작했다. 이 약속이 중계 아나운서에게까지 알려지면서 이만수 코치는 약속을 실행할 수밖에
없었던 것.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80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한민국 누구보다 샤우팅을 사랑하는 동혁이 큰 형이야.
오늘은 짜증이 나는 연예인 이야기 좀 해야겠어.

연예인이 요즘 사회적 책무를 다하지 않는다는 소리가 있어.
인기가 많으니 광고도 찍고 많은 돈을 버는 건 당연하고 좋단 말이야.


문제는 그 많은 돈을 벌어서 외제차 타면서 왜 국산차 광고에 나오고
FTA반대 시위에 참여해서 국산영화 보호하자고 외치더니 갈 때는 외제차 타고 가냐!

어떤 개그맨은 외제차를 훔치기도 하데.


너희 연예인한테는 국산차는 방송용이고 외제차는 생활용이야!
카메라 들이대면 국산차고 카메라 없으면 외제차로 변해?
니들차가 트렌스포머야? 

그리고 미국산 소고기 수입반대 하는 연예인들
너희는 그냥 쿨하게 국산 승합차 타란 말이야. 왜 미국산 차를 타니!
 

또 “미국산 소고기 먹느니 청산가리 먹겠다”던 연예인은
미국에서 햄버거를 맛나게 먹던데 
 그 햄버거 소스는 청산가리야?
니 위장은 강철로 만든 거야? 청산가리가 니 간식이야?
 


그리고 연예인들 제발 국민의 모범이 되자고 너희 결혼 기간이 2년도 채 안 돼서
이혼한다는 통계가 있어! 


그러면서 방송에 나와서는 애틋한 부부 인척 열심히 사는 척 내숭을 떨잖아.
너희 부류가 난잡하다는 거 세상이 다는 일이야 그냥 쿨 하게
우리 언제 헤어질지 모르니 그런 방송 못 한다고 해! 

 

그리고 개그맨들 너희는 특히 행동 조심해 강간범, 절도범, 도박사범!
니들이 범죄 집단이야!
봉숭아 학당이 아니라 봉숭아파야! 


너희 연예인들 국민적 인기로 상당한 부를 축적하는 만큼 사회적 책무도 다하란 말이야. 사회봉사도 많이 하고 모범이 되는 일도 좀 하란 말이야 너희 잘난 척 세상 비난하는
샤우팅 이나 하지 말고! 

형 쿨~ 한 형이잖아. 형은 동혁이 큰 형이야~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79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윤지)가 SBS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에서 이사한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최근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에서 상위 1%엄친딸로 출연한 에이미는 100평대에 가까운
자신의 호화저택과 함께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했다.

에이미는 “방송에서 여러 차례 집을 공개했지만 이사한 집을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고 전했다.

에이미는 올리브TV ‘악녀일기3’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현재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 최근에는 김치 사업에까지 도전장을 내기도 했다.

상위1%다운 럭셔리한 집안 풍경과 엔틱 가구들로 꾸며진 거실과 침실은 에이미의 생활을 엿볼 수 있기에
충분했고, 고가의 그릇 세트와 미술작품 등은 볼거리를 더해 주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79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녀시대와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승부를 겨룬다.

9일 오전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탈레에서 열린 `한국대중음악상` 후보발표 기자회견에서
소녀시대는 지난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소원을 말해봐’와 ‘지’(Gee)로 종합분야인 올해의 노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최우수팝-노래`(소원을 말해봐),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노래`(지) 및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여자부문` 후보 등 총 4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해 데뷔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카라 역시 ‘미스터’와 ‘하니’로 소녀시대와 같은 부문인
최우수 팝 노래,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 부문 후보에 올라 소녀시대와 경합을 벌인다.

지난해 ‘아브라카다브라 신드롬`을 몰고온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총 2개 부문 후보에 올라
소녀시대, 카라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 부문에
 윤상, 하우스 룰즈, 에피톤 프로젝트와 함께 후보에 올랐으며,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 부문에서도
소녀시대, 백지영, 카라, 윤상, 하우스 룰즈 등과 함께 부문 후보에 올라 눈길을 모았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79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인터넷에서 자작극 벌인 적 있다”고 털어놨다.

한선화는 9일 방송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방송에서 처음으로 고백할 일이 있다”며
“인터넷 사이트에서 자작극을 벌인 적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선화는 최근까지도 계속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자신의 과거 사진에 대해 “‘한선화 성형 전’이라며
자꾸만 올라오는 사진이 있는데 솔직히 억울하다. 과거에도 그 정도로 심하지는 않았다”고
열띤 항변을 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너무 억울해 해결 방법을 고민했다. 결심 끝에 큰마음을 먹고 연예인들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는 모 유명 사이트에 접속해 자작극을 벌였다"고 고백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78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4일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장거리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이승훈(22.한국체대) 선수 가족들은 경기 결과가 나오자 일제히 "우리 승훈이가 최고"라며 환호했다.

가족과 친척 10여명은 이날 새벽 4시부터 서울 중구 예장동 이 선수 큰아버지 집에서 모여 TV를 봤고,
최대 맞수이던 스벤 크라머(네덜란드) 선수의 실격으로 1위가 확정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서로 껴안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 선수의 어머니 윤기수(48)씨는 "첫 국제경기였던 만큼 경험이 없었을 텐데 너무 고맙다.
경기는 마음 비우고 편안하게 봤고 아들이 한국에 돌아오면 꼭 껴안아 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버지 이수용(52)씨는 "작년 쇼트트랙 국가대표에서 떨어지자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을 바꾸고
‘올림픽 후보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큰아버지 이수구(59)씨도 "어제 조카와 국제전화 통화를 했는데 ‘모태범 선수도 금메달을 땄는데
어떻게 할거냐‘고 물으니 ‘오늘 큰 사고 칠 것‘이라 답해 예감이 좋았다"며 환한 표정을 지었다.

가족과 친척들은 이 선수가 출발선에 서자 ‘고개를 끄떡이는 모습을 보니 컨디션이 좋은 것 같다‘며
밝은 표정을 지었으며, 질주 도중 ‘하나 둘, 하나 둘!‘이란 TV 캐스터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한때 마지막 8조에서 뛴 크라머 선수가 이 선수의 기록을 추월할 것처럼 보이자 긴장된 표정들이었으나
코스 침범으로 실격이란 판정이 나오자 할머니와 고모 등이 눈물을 흘리는 가운데
‘금메달‘이란 함성을 연이어 질렀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74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과거 아이돌 가수 출신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사연을 밝혔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 '강심장'에 출연한 간미연이 “베이비복스 활동 시절에 아이돌 그룹 멤버와 만났었다”고 입을 열였다. 간미연은 “3개월 쯤 사귀었을 때 그분의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와 헤어지라고 하셨다”며 “그래서 헤어지려 했는데 헤어지면 죽어버리겠다고 해 계속 만나게 됐다”고 순탄치 않았던 연애담을 이어갔다.

간미연은 “늘 통화해야했고 내가 아는 모든 동료 남자의 전화번호는 삭제해야 했다. 나중에 친구라도 남자는 못 만나게 하더라”며 남친의 집착에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결국 이별을 선택했다는 간미연은 “전화를 일부러 받지 않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창문을 똑똑 두드리더라.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와서 창문을 두드렸던 것”이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간미연은 “도저히 못 사귀겠다고 남친에게 털어 놨더니 갑자기 고속도로에 차를 세우고 안 사귀면 죽겠다며 고속도로에 누워 자살 소동을 벌였다”고 집착 남친 이야기의 끝을 맺었다. 간미연은 “그때는 힘들었지만 내가 좀 더 믿을 수 있도록 행동해 줬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도 든다”며 아쉬워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간미연과 더불어 임창정, 박소현, 심은진, 김종민, 천명훈, 노유민, 김준희, 신지, 티아라(효민, 은정), 이특, 신동, 은혁, 데니안, 브라이언, 정주리, 김효진, 김영철이 출연해 입담대결을 벌였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6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수 바다가 '명량소녀 성공기'라는 주제로 제10대 강심장에 등극한 방송분 예고편에서 가수 김종민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예고돼 화제다.
'어리바리' 김종민이 '강심장'을 울렸다.
지난해 공익근무요원 소집해제 뒤 '1박2일'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특유의 '어리바리' 예능감각으로 웃음을 선보였던 김종민은 그러나 이날 '강심장' 녹화에서 만큼은 사뭇 달랐다.
김종민은 이날 녹화에서 오는 22일 뇌수술을 앞두고 있는 코요테 멤버 빽가를 걱정하면서 그와의 인연을 얘기하다 갑자기 눈물을 흘리기 시작, 주위를 숙연케 했다.
조용히 흐르던 김종민의 눈물은 끝내 울음보가 됐고 김종민은 말을 잇지 못했다.
'강심장' 제작관계자는 "김종민을 잘 아는 강호동이 이런저런 속 깊은 이야기를 끌어내다 결국 김종민이 눈물을 흘리게 됐다"며 "평소와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60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