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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최은서와 2AM 임슬옹이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에서 상큼한 신세대 커플로
분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류승룡, 정성화, 조은지, 박해미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개인의 취향'은 봉태규의 특별출연과 함께 최은서, 임슬옹 커플의 등장을 알렸다.

아역배우 출신 임슬옹이 처음으로 성인배우에 도전하는 작품 '개인의 취향'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에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는 가운데 신선한 얼굴의 최은서가 상대역으로 밝혀지면서 어떤 모습의 커플이
등장할지 궁금증이 날로 커지고 있는 것.

극중 최은서가 맡은 나혜미는 세상 무서운 줄도, 진짜 사랑도 모르는 천방지축의 순수한 아가씨이다.
전진호(이민호)와는 일말의 사건으로 맺어진 형식적인 약혼녀이지만 혜미에게 몸도 마음도 바칠 준비가 된
태훈(임슬옹)의 유쾌, 상쾌한 무차별 애정공세를 통해 진짜 사랑을 쟁취하게 된다.
한편으로는 인희(왕지혜)와 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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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연애에 대한 솔직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14일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연애, 한다. 안 하고 어떻게 사느냐”고 말했다. 그는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한 뒤 “하지만 지금은 못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또 그녀는 “이상형은 나를 잘 이해해주고 자기 사는 일에 열정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손예진은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로 꼽히는 것에 대해 “하지만 주름이 너무 많이 생긴다”며 ‘미소 여신’의 부작용을 털어놓기도 했다.

손예진은 이날 “웃긴 표정으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며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하고 봄맞이 화보 촬영 모습을 공개하며 여신 포쓰 또한 드러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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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2010/01/1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스런 손배우 여배우들 중에 제일 사랑하는 손배우와 전배우(지혀니 말고 도여니)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결혼한다면?

1월 8일 방송되는 TV로 보는 연예매거진 ‘SCOOP’이 김혜수의 남자 유해진을 집중조명하고,
2010년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김혜수와 유해진 커플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또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두 사람의 미래와 만약 결혼한다면 탄생하게 될 귀여운 2세의 모습도 예상해본다. 김혜수와 유해진 커플이 지난 2년 동안 남모르게 이루어 온 열애의 비밀을 밝혀 볼 예정.

두 사람이 사람들의 눈길을 피해 만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007 패션’덕택이었다고.
첩보전을 벌이듯 철저하게 정체를 숨길 수 있는 두 사람의 ‘007 패션’을 분석해 본다.
유해진을 대한민국 최고의 ‘훈남’으로 만든 김혜수의 비결과
두 사람이 사랑을 키워갔던 둘 만의 데이트 코스도 함께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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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1/20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크기는 확실히 다르군여


그룹 SS501 김현중이 아이돌 그룹 여가수와 열애 했었던 사실을 깜짝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현중은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여자 아이돌 가수랑 5개월 정도 사귀었다”라고 쿨하게 열애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아이돌 그룹은 아이돌 그룹끼리 사귄다는 이야기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 ‘작업의 고수’인 데니안이 족집게처럼 김현중의 열애사실을 밝혀낸 것. 김현중은 “저는 숨기고 이러는 걸 싫어해서 대놓고 데이트를 했었다. 한 5개월 정도 만났었는데 많이는 못 만났다”라면서 “영화도 보러 다니고 낚시를 함께 가기도 했었다. 회 먹으러 사람 많은 가락시장도 가봤다”고 말했다.
 이에 MC가 이날 함께 출연한 SS501 멤버 박정민과 김형준에게 ‘이 사실을 알고 있었냐?’고 묻자 멤버들은 “오늘 처음 들은 이야기라 깜짝 놀랐다. 과연 누굴까? 혼자 사귄거 아냐?”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현중은 “그 분의 털털하고 쿨한 점이 좋았다. 지금도 활동을 하고 계신다”고 밝혀 열애 상대가 누군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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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진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 를 함께 찍고 싶은 상대로 이연희를 꼽아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박진영 친구 특집‘에 출연한 이정진은
 ‘우결‘을 찍고 싶은 상대 순위를 꼽았다.
 3위는 ‘실제 성격이 직선적이고 호탕한 여장부‘라는 이유로 ‘바비인형‘ 한채영을,
2위는 소녀시대가 데뷔할 때 사인CD를 줬는데 ‘선배님 나중에 작품에서 뵈요‘라고 한 말이 기억에
남는다며 소녀시대 유리를 꼽았다.
1위로는 이연희를 꼽았는데 "함께 영화제 홍보대사를 하면서 몇 번 봤다"라는 이유 외에는
다른 이유가 나오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진영의 절친 작곡가 김형석, god 멤버 출신 데니안과 손호영, 2AM의 조권 등이 출연해 박진영에 대해 낱낱이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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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설득하는 편인가? 아니면 설득당하는 편인가?

사회생활은 물론이고 가정에서도

우리는 늘 누군가를 설득하면서 살아간다.

배우자를 이해시키기 위해, 자녀를 올바른 길로 이끌기 위해,

친구를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해…

그러나 아무리 진실성이 가득 담긴 화려한 말을 늘어놓아도

상대방은 고개를 저을 뿐, 수긍을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 사람은 특별히 큰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지 않은데도

상대방을 쉽게 설득하고, 어떤 사람은 상대방을 설득시키겠다고

다가갔다가 감정만 드러낸 채 힘없이 걸음을 돌리기도 한다.

설득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도대체 설득의 비밀은 무엇인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7:3의 법칙

 

설득하지 않으면 설득 당하게 되는 것이 설득의 이치이다.

설득의 기술이나 방법은 다양하지만 결국 설득의 당락을

결정하는 것은 자신과 상대방 사이의 말하는 비율이다.

누가 더 많은 말을 하는가?

누구에게 질문의 주도권이 있는가?

설득의 첫 번째 비밀, 황금비율 7:3의 법칙이다.

 

한국형 설득을 활용하라

 

한국형 설득은 우리의 문화와 관습에 어울리는 설득 방법이다.

즉, 간단한 식사나 술자리를 빌어 인간적으로 친해지는 과정을

거치면서 이루어지는 이른바 ‘끼리끼리’ 전략.

여기에는 동질감과 동료의식을 존중하는

우리의 문화가 깔려 있다.

또, 어떤 문제이건 한가하게 여유를 부릴 것이 아니라

간단명료하면서 즉각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빨리빨리’ 전략. 여기에는 철저한 데이터 준비와

빈틈없는 계획이 갖추어져 있어야 빛을 발할 수 있다.

 

설득은 논쟁이 아니다

설득은 상대방의 마음을 열게 하는 것이 관건이다.

주관적인 관점, 하나의 관점으로만 상황을 바라본다면

설득하는 사람과 상대방의 일방적인 주장만이 오갈 뿐이다.

결국 ‘설득’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잃고 그 반박을 진압하는 데

더 집착하게 된다. 그것이 또 다른 논쟁을 낳는다.

논쟁은 악순환의 반복을 부를 뿐이다.

 

물은 100도가 되어야 끓는다

사람들은 대부분 부딪힌 상황을 한 번에 해결하려 한다.

이것이 문제다. 사회적 설득 상황에서는 단 한 번에 설득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물의 온도가 80도밖에 안되었는데 물이 끓기를 바라는 것은

무리다. 마찬가지로 상대방의 마음이 돌아설 때까지

끈기 있게 도전해야 한다.

 

상대방은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설득은 대화에서 이기는 것, 상대방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

 설득은 상대방을 정복하는 것이 아니다.

나와 상대방의 설전이나 게임이 아니라

상호간의 의사소통이다.

 

key : 철저한 데이터준비, 경청(진심), 질문, 상대파악, 이익제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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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꽃보다 남자', '탐나는 도다' 등을 제작한
그룹에이트의 송병준(49)대표와 탤런트 이승민(30)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송병준과 이승민은 19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중이다.

두 사람은 3년 전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난 후, 1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
최근 각종 드라마
행사에 송병준과 이승민이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 7월 25일 치러진
축구경기 ‘FC서울 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도
두 사람은 다정히 손을 잡고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승민은 지난 1999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해
 ‘하안거탑’ ‘산너머
남촌에는’ ‘탐나는 도다’ 영화 '동감', '비스티보이즈'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송병준 대표는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다 지난 2000년 초 드라마 제작사
그룹 에이트를
설립해  '미안하다 사랑한다', '환상의 커플', '궁', '꽃보다 남자' 등
인기 드라마를 제작했다.

1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것이 대단해 보인다.

특히 송 대표가 최고의 화제작들을 제작한 인물이기에 이번 열애 소식에
더욱 비상한 관심을 낳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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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김태균과 배우 왕지혜가 교제 중인 사실을 인정하며
또 하나의 ‘스포츠스타-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


왕지혜의 소속사는 
김태균과 왕지혜는 1년 동안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이르다며
서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맨날 하는 소리 ㅋㅋ;


왕지혜는 고교야구 선수 출신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야구장을 자주 찾았으며
김태균과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싹 틔웠다고 한다.

김태균은 최근 지바 롯데  마린스와 3년 간 7억 엔(한화 약 90억 원)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일본에 진출해 화제가 됐다.
왕지혜는 영화 ‘식객2- 김치
전쟁‘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관심은
걸 그룹 베이비복스리브 출신 양은지와 축구선수 이호,
배우 김성은과 축구선수 정조국,
걸 그룹 슈가 출신 박수진과 축구선수 백지훈 등
스포츠스타-연예인 커플에게 쏠리고 있다.
18일에는 걸 그룹 SES 출신 슈와 농구선수 임효성의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
정말 연예인들과 스포츠 스타들은 만나기가 쉬운가보다.
과연 이 커플들은 결혼까지 골인할 수 있을까?
아무쪼록 예쁜 사랑 키워나가시길.. 아 부러워!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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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가수 손호영과 이색 동거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

낸시랭과 손호영은 16일 방송되는 SBS E!TV `초.건.방`
(초식남 건어물녀 길들이는 방법)에 출연해 심상치 않은 동거생활을 선보인다.


평소 자상한 성격으로 소문난 손호영은 새로운 동거 파트너인 낸시랭을
 환영하는 의미로 직접 요리를 해준다.


그러나 낸시랭은 손호영에게 "게이 같다"고 말해
순조롭지 않은 동거생활을 예상케 했다.


또 낸시랭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손호영에게 낮술을 권하고,
옷가방에서 꺼낸 화려한 속옷을 자랑하는 등 과감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다.


정말 낸시랭은 그 자체로 파격적인 존재인듯 하다.
그녀의 머릿속에는 뭐가 든 것일까?
예전에 인생극장을 봤었는데 그때 고생도 많이 한 것 같던데
참 아리송한 그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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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듣보잡 2009/11/16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에 머 들었냐고? 똥들엇다 똥~ 저 낸시랭인지 먼지 저 듣보잡 나오지좀 마라~ 기사도 내지말고

  2. 지나가다 2009/11/16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튀어야 산다는걸 깨달은듯..하더군요..예술도 그냥해서는 밥먹는일도 쉽지않았죠..사실이 자기가 추구하는게 미국같은데서도 안먹힐정도인데 돈이 될턱이없죠..그래서 한국서 이슈거리가 되는걸 발판삼아 튀는행동만 골라서 하고 특히나 성격또한 그런것에 전혀꺼리낌이없어서 막 들이대는것 같더군요.

  3. BlogIcon 나도지나가다가 2009/11/16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젭알 저나이에 여자들중에 저런 삶에 방식을 가진 여자는 저 사람 뿐이길....

  4. 나도그냥지나가다가한마디 2009/11/17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낸시랭 뭥미. 티비 안보는 나는 처음 보는 사람임. 이미지 관리좀 필요하실듯? 막말 쩌네~ 님마 자제좀.

방송인 하하-안혜경 커플이 오랜 연애에 종지부를 찍었다.

9일 하하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하하 본인과 통화한 결과 결별에 대해 '맞다'고만 짧게 확인했다"며
 "좋은 일도 아니라 구체적인 이유나 시기는 물어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결별설은 올 초에도 한 차례 불거졌으나 위기를 극복,
다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다 최근 다시 이별 소식이 흘러나오면서 두 사람의 결별이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동갑내기 커플로 지난 2006년 방송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한 두 사람은
5년 동안 연인 관계를 유지해왔다.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지인은 “두 사람 모두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래 연인으로 만난 친구들이라 다툼도 많았고 금세 다시 만난 적도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봉합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동갑내기인 이들의 결별 사유는 여느 연인과 마찬가지로 성격 차이다.
두 사람은 풍파가 심한 연예계에서 숱한 다툼 속에서도 굳건한 관계를 유지했다.
하하는 공익근무 중에도 9월 안혜경의 첫 연극 <춘천, 거기> 공연장을
응원차 찾았을 정도로 돈독한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하하가 군 생활 중이고 안혜경이 연극과 드라마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면서 함께 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활동 영역이 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소원한 관계를 유지하다 결국 이들은
 
10월, 5년 연인관계를 끝내고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
두 사람은 최근까지 신변을 정리하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지인은 “누가 먼저 결별을 통보했다고 말하기 어렵다.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중인 하하는 내년 2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안혜경은 연극 공연에 이어 KBS 2TV 새 월화 미니시리즈
 '천하무적 이평강'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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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요태 2009/11/09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새로 시작하는거야? 안혜경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