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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국선언을 주도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받은 인천지역 전교조 간부들이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으면서 전국 법원에서 진행된 4건의 관련 항소심은
결국 모두 유죄로 결론이 났다.

재판부는 현행 교원노조법 3조는 교원노조의 정치적 활동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는데, 이 사건의 시국선언은 전교조에서 조직적으로 계획해 정부정책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정치적 의사표현에 해당한다 고 결론 낸 것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교사시국선언’은 사실 교육계의 갈등과 국민 불안을 가중시켰었다. 또 시국선언 발표 행위가 국가공무원법을 정면으로 위배하고 있으며 교사의 품위유지 의무와 성실의 의무, 집단행위 금지등 복무규정을 정면 위반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전교조는 정부당국의 징계에 대한 교육계의 갈등과 대립을 비난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단을 안정시켜야 할 주체가 편향된 이념에 빠져 학교현장을 혼란으로 몰고 감으로써 그들의 정치적 선동 행위로 소속교사들을 동원한 것은 분명 잘못 된 행동이라고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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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인천지역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간부들에 대해
1심에서 유죄판결이 내려졌다.

4일 오전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임병구 전교조 인천지부장과
김용우 정책실장과 이성희 사무처장에 대해 벌금형이 선고되었다.

이날 판결은 전교조 시국선언과 관련한 2번째 판결로,
지난 1월 전주지법이 전북지역 전교조 간부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것과는
다른 결과로 앞으로 또 다른 지역의 재판 결과가 주목된다.

판사는 선고 공판에서 비록 시국선언문의 내용이 정부의 국정쇄신과
국민의 신뢰회복을 촉구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고,
표현의 자유는 어느 기본권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교육과 관련없는 시국상황이나 정책부분에 대한 인식 및
그에 따른 국정쇄신 요청은 정치적 의사표현에 해당한다
말했다.

이어 교사들이 정치적 의사를 집단적으로 표현할 경우
아직 판단능력이 미숙한 초.중.고교 학생에게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은 점,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고려할 때
이들 교사의 정치적 의사표현은
다른 일반 공무원보다 더 신중히 행사돼야 한다
고 덧붙였다.

또 임 지부장이 2009년 6월 29일 서울 청와대 인근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시국선언 교사의 징계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것을 두고도
징계철회 등의 의사를 대외적으로 표명할 목적으로 같은 목적을 가진
전교조 간부들과 모여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친 행위는
비록 그 명칭을 기자회견으로 했다지만 실질에 있어서는 집회에 해당한다

집시법 위반의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했다.

하지만 이런 명백한 사유로 유죄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전혀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임 지부장은 판결에 대해 형식적으로는 유죄를 인정했지만
벌금형과 선고유예를 내렸다는 것은 사실상 무죄를 선고했다는 것이라는
소리를 하고 심지어는 전교조 시국선언은 전국적 사안이기에
법률적으로 계속 싸워볼 예정이라는 의미심장한 말까지 남겼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그 무엇보다도 이런 선생님들 때문에 우리 학생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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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금 전교조에 대한 탄압은 청소년들에 대한 모욕

    Tracked from 창틀에 걸린 꿈들 2010/02/07 10:46  삭제

    1318virus에 기고....;; (솔직히 좀 날림이다...) 지금 전교조에 대한 탄압은 청소년들에 대한 모욕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교사들을 옹호하는 것은 제게는 그리 끌리지 않는 일입니다. 교사들이 뭐 얼마나 잘 하고 있다고 굳이 청소년들, 청소년인권활동가들이 나서서 교사들을 편들어줘야 한단 말입니까. 저는 교육의 문제점을 교사들에게만 돌리고 교사들을 갈구고 굴리면 된다는 식의 교원평가제도 반대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애써서 교사들을 옹호해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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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가
 
시국선언에 참여한 전교조 교사들의 징계를 거부한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에게

3일 ‘직무이행명령’을 발동했다.

직무이행명령이란?

-> 지방자치법 제170조에 의한 직무이행명령이란 국가가 위임한
사무에 대한 책임을 다하지 않은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주무 부처 장관이나 상급 단체장이 강제로 내리는 명령을 말한다.

 

한 달 안에 이들 교사들에 대한 징계절차에 착수하라는 명령을 내린 것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김 교육감이 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시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도교육감에게

직무이행명령이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교과부로서는 김 교육감에게 초강수를 둔 셈이다.

 


김상곤 교육감이 징계를 거부한 것은 정말 이해가 안가는 일이고

정말 유감스러운 일이다.

이번 직무이행명령은 서면을 통해 내려졌지만

사건이 수사나 재판 중에 있어도 징계사유가 인정되면 별도로
 
징계 처분을 할 수 있다.

지난달 ‘국가공무원법 제66조(집단행위 금지)’를 위반했다는

검찰 수사결과를 통보받고도 징계를 거부한 것은

사실상 ‘교육공무원징계령’에 위배되는 일이다.

 

다음 달 2일까지 이행이 안 되면 김 교육감을 직무유기죄로 형사고발하고,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행·재정적 불이익을 줄 방침이라던데
 
이젠 교육감이 정신 좀 챙겼으면 한다.

 
김상곤 교육감은 4일인 오늘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안병만 교과부 장관 주재로 열린 ‘시ㆍ도 교육감 회의’에 불참했다.

교과부 명령에 대한 우회적인 반감 표명으로 해석된다.

제발 다들 정신차리고 제자리로 돌아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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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 뭐하는 블로그지? 2009/11/0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하는 블로그지?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네



전국언론노조가 21일 미디어법 반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전. 현직 방송인과 방송관련 문화예술인, 대학교수 등 200여명 넘는 인원이 참여하여 미디어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방송발전을 위한 방송인 200인 선언’을 발표하고 “언론의 다양성 보장은 자유민주주의의 필수불가결한 전제”라며 “미디어법은 결코 정치투쟁의 볼모로 잡혀서는 안된다”고 호소했다.

 

사실 방통융합시대를 맞아 세계 각국은 영상산업 육성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데 IT 최강국인 우리나라가 야당의 발목잡기로 한 발짝도 못 나가고 있는 상황은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미래 성장산업이 정치 싸움의 제물이 돼서는 절대 안 될 것이다.

 

미디어법 개정의 근본 취지는 군사정권시절 언론기본법의 핵심인 정부통제형 다공영 1민영 체제를 벗어 던지고 방통융합 환경에 따른 규제완화와 경쟁체제를 도입해 방송의 국제경쟁력을 높이려는 것이다.

한국은 정치 경제 사회 분야에 있어 단기간 발전을 이뤘지만 유독 미디어 산업 분야만은 80년대 군사정권시절 언론장악에 묶여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  80년대 이후 민주화세력은 수백 년 전 과거도 청산하면서 군사정권 시절 언론 통폐합은 바로잡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여론 다양화를 위해서 미디어법은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언론 다양성 보장은 자유민주주의의 필수불가결한 전제이지 않은가

미디어법이 통과되면 프로그램이 저질이 된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하고 있는 지금 공영방송 프로그램은 그야말로 막장 중에 막장이다. 남편이 부인을 성폭행 하고 의붓 동생이 오빠에게 키스를 퍼붓는 이런 막장 드라마에 고액 출연료를 받는 연예인을 등장시켜 잡담이나 늘어놓고 있지 않나.. 경쟁이 없고 좋은 시나리오가 없기 때문에 막장드라마가 하나 히트하면 죄다 따라하는 꼴이라 생각한다. 출연료 500만~2000만원 연예인들을 출연시켜 쓸데없는 잡담이나 하고 있으니 아이들의 교육상에도 좋지 않다.

90년대 말 한류열풍으로 한국 문화를 수출했지만 제작자들이 프로그램 콘텐츠 개발에 소홀해 한류가 시들고 있다. 케이블, 위성 TV 등 플랫폼은 많이 생겼지만 지상파 프로그램에 의존하거나 수입해 방송하는 경향이 많다. 미디어법 통과를 통해서 좋은 프로그램,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 다시 한 번 큰 한류 열풍의 배경을 조성해야 할 것이다.

또 지상파 방송을 늘려 방송 일자리 만들어야 한다. 방송사를 증설하게 되면 경쟁을 통해 질적 향상을 이루어 질 것이다.

매년 3000~4000명의 방송인력이 나오는데 지상파가 3개 뿐이어서 갈 곳이 없다고 하는데 방송사를 더 만들어 우리같은 젊은이들에게 일할 기회를 줘야  할 것이다.

미디어법이 통과에 따른 여론독과점을 우려 하던데, 오히려 지금의 여론 독과점이 더 심각하지 않나 싶다. 미디어법 개정을 통해서 이런 독과점을 없애고자 하는 것 또한 미디어법 상정의 목표 중 하나 일 것이다.

 

사실 OECD국가 중 신문ㆍ방송 겸영을 불허하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이다. 어쩌면 부끄러운 일일 지도 모른다. MBC PD수첩 광우병 파동 때 확인 했 듯, 방송 독과점은 방만한 조직과 무책임한 왜곡보도로 국민 선동을 할 뿐이다. 그로인한 막대한 피해는 금전적으로나 국민들의 심적인 부분이나 수치로 계산할 수 없을 정도이다.

 


가까운 해외의 사례를 들어보면
미디어 독제 나라 중국도 미디어 개방 쪽으로 완화 할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일본 지상파 방송국만 보더라도 동경 기준으로 케이블 가입 없이 볼 수 있는 지상파만 9개에 BS 디지털 방송이 12개나 된다. 스포츠채널만 14개에 달할 정도니 질적으로 다르다고 할 수 있겠다. 세계의 추세가 모두 이러한데 우리나라는 너무 뒤처지고 있는 게 아닐까

지금 미디어법 개정 문제 때문에 민주당 의원들은 전원 탈당을 한다고 하고 방송사들은 파업을 하고 난리도 아니다. 하지만 방송의 기득권 지키기 정치파업은 당위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미디어법 개정 반대를 이유로 파업을 하는 건 그 명분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는 생각이다. 파업이란 근로조건 개선을 관철하기 위한 수단인데 그것도 노사갈등을 해결하지 못할 때 택하는 최후의 방법을 근로조건과 무관하고 사측과의 아무런 갈등도 없이 그저 본인들의 이익을 고수 하기 위해 벌이는 이런 파업은 명백히 불법 행위일 것이다.

현재 지상파 3사의 여론 지배력은 69%이다. 공정성 훼손에 관한 우려또한 오히려 우스운 우려인 것이다. 여론의 다양성과 공정성을 도모하기 위해서도 현 구도의 방송 산업은 개혁이 필요하다. 미디어법 문제는 한나라당과 민주당과의 정파싸움이 아니라 국가장래에 대한 문제다.

방송과 언론의 자유란 누구나 방송과 언론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능력만 되면 할 수 있는 구조 여야 한다. 미디어법 개정은 그런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방송의 독점구조를 악용해 지금까지 고수 해 온 당파적 성향을 국민에게 관철시키고 있는 지금의 방송계에는 분명 새로운 바람이 필요로 하다.

 
이러한 모든 이유로 미디어법은 꼭 상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dkzl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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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한나라당 미디어법 상정은 매우 기쁜일이다.

    Tracked from DAIST 2009/07/22 13:26  삭제

    민주당이 의원직을 총 사퇴하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까지는 한나라당과 민주당 양자가 서로 책임분배게임을 벌여 왔습니다. 과거 노무현 정권시절에는 열린우리당이라는 거대한 세력을 국민이 만들어 줬으므로 국정이 그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듯한 이미지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한나라당은 편하게 비난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정권이 바뀌어서도 그와 같은 수법을 사용했죠. 한나라당은 양강구도를 적절하게 활용했다는 겁니다. 민주당이라는 적이 있는 한 한나라당 내..

  2. Subject: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상정 기도는 정당하다

    Tracked from DAIST 2009/07/22 13:26  삭제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직권상정 기도로 국회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나는 이런 한나라당의 결정을 현명한 행동으로 판단한다. 미디어법은 아래와 같이 요약된다. 신문, 방송, 통신, 인터넷이 융합되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 변화에 부응하고 국제적 시장개방 조류에 대응하여 우리 방송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디어산업 발전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현행법 상의 1인 지분 소유제한과 대기업, 신문·뉴스통신 및 외국자본의 종합편성 또는 보도전문편성 콘텐츠 사업..

  3. Subject: 7.22 국회 표결 결과를 보며

    Tracked from 어물전(漁物殿) 2009/07/22 16:49  삭제

    신문법 재석162 찬성152 기권10 방송법 재석150 찬성150 IPTV법 재석161 찬성161 금융지주회사법 재석165 찬성162 기권3 이건 국회냐, 통일주체국민회의냐...

  4. Subject: 드디어 미디어법 통과, 우리도 월터 크롱카이트 같은 앵커가 필요하다.

    Tracked from 2009/07/22 16:54  삭제

    드디어 미디어법 통과... 우리도 월터 크롱카이트 같은 앵커가 필요하다. “그가 없는 세상이 싫다” 미국의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가 최근 타계한 월터 크롱카이트 전(前) CBS앵커를 두고 한 말입니다. 조지 클루니 뿐 아니라 많은 미국인들이 이 전설적 앵커의 죽음을 아쉬워하고 있죠. 미국인들은 오랜세월 그의 입를 통해 바깥세상의 뉴스를 전해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그는 언제나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을 잃지 않았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크롱카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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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디어법 2009/07/22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많고 탈많은 미디어법

  2. 레이스 2009/07/22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법 반대한다고 민주당 의원들 죄다 탈당하겠다던데 진짜 현실성 있는 얘길까 아님 협박일까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ㅋㅋ

    • 느닷없는 탈당? 2009/07/2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원직을 사퇴한다는 것이지 민주당을 탈당한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 아그냥 2009/07/23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 탈당해버려

      국가 발전 생각않고

      지들 발전만 생각하는 것들은 의원이 아니니께

  3. west2005 2009/07/22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본 독제를위한법..
    이게 현실성이 있다면 지금 국민과 방송노조 야당 을 봐라 어떨지..

  4. 그냥 2009/07/22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방송을 보고 싶다고 이갸기하시지...
    매일 쥐박이 찬양하고 하하 북한의 조선중앙방송 저리가라겠군...ㅋ

  5. 찍이익~~~ 2009/07/22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라까라x까라~

    • 존나 2009/07/23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신새끼

      이런 블로그 쳐다니면서 쌍욕이나 하고 다니는

      제대로된 병신새끼

      쪽팔린줄 알아라 이새끼야!!!

  6. 땡큐콜 2009/07/22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피 통과될껀데 왜 시끄럽게 난리들이야!

  7. 팅이 2009/07/22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 법이 통과한다고 해서 몇개의 방송국이 더 생길까요?
    그래서 매년 3000~4000명씩 나오는 인력들을 다 수용할 수 있을까요?
    YTN 이 500명이라고하니 그 정도의 방송사가 3개 나온다면 1,500명에서 끝이겠네요.
    당위성이 참 부족하네요.

  8. sibal 2009/07/22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도 뉴라이튼지 뭔지 하는 쥐시키 쫄다구냐?
    한심하다... 이런 시키와 한 나라 국민이란게
    수치스럽다

    • 어디선가.. 2009/07/23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의 댓글에서
      진한 알바의 향기가 난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 병문안이나 가려무나

  9. 행운의황금열쇠 2009/07/22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과가 어떻게 되던 현 상태의 방송조직을 유지한다는 것은 위험하다. 변화는 필요하다.

    지금 우리가 처해있는 이건 진짜 아니니까.

    죽이되던 밥이되던 지금보다는 나은 결과가 될꺼라고 생각한다.

    미디어법.. 이 큰 파장이 어떻게 전개될지 그 결과가 궁금하다..

  10. 하수인 2009/07/22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대 자본이 미디어를 장악하기 보다는 거대 방송국의 밥그릇 챙기기가 더 무섭다.

  11. 메멘토 2009/07/22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권이 방송을 장악한 게 아니라 방송이 정권을 장악한 대한민국. 빨리 미디어법이 통과되서 제자리를 찾아야 할텐데 지금은 정상이 아닌건 분명해

  12. 좋겠다 2009/07/22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방송탄생하고
    개헌하고
    딴나라당 영구장기집권
    ㅋㅋ
    셰계역사상 초유의 민주주의를 가장한 상위1%기득권을 위한 독재정권탄생 ㅋ

  13. 개나라당 2009/07/22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 만큼 퇴폐적인 언론이 또있을까? 개나라당 집권을 위한 언론 알바 똘마니들 언론관계법 통과되니 좋으냐

  14. 형이 한마디만 할께 2009/07/22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한다.

  15. doldul 2009/07/22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라.. 당신 주장들은 이미 그렇게나 앵무새처럼 반복해서 들어왔기에, 익히들 알고 있을 것을 뭘 또 이렇게 거창하게 반복하고 그러는가..;; 길어서 다 읽어보기도 귀찮을 지경이다..;; 그래 모두 다 대거리를 하는 것도 힘빠지는 노릇이니 딱 하나만 들어서 반박을 하자면, 지상파 3사의 여론 지배력이 69%라니.. 이런 허무맹랑한 얘길 오늘에 또 다시 꺼내다니 참 기가 막히다. 지상파 방송이 24시간 보도 프로그램으로 도배되어 있나? 지상파 방송의 매체 노출도가 69%니까, 여론 지배력이 69%이다? 지상파 프로그램에서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드라마/교양/예능 프로그램들은 참 예쁘게도 쏙 배고 말이지..;;; 에라.. 그러고도 당신들 주장의 정당성을 부르짖으려는 건가? 세계 각국 대세가 어떠하다, 일자리 확충이 이뤄질거다라는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왜 그렇게 반복을 하려는 건지.. 모든 국민이 어벙하고 멍청해서 같은 주장을 반복하면 먹혀들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16. 이런썅 2009/07/22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찬유나 쳐봐...수준낮아...

  17. 뭔소리냐 2009/07/22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공중파 여론 독과점을 해결하기위해 지면 신문사 여론 독과점을 더욱 키우겠다는게 말이나 되나?
    2. 늘지도 않는 그놈의 일자리 타령 그만좀 하면 안돼나? 한나라당이 똥이라도 핥을 미국을 봐라. 일자리는 오히려 줄어들었단다
    3. 현 공중파 방송이 막장이라고? 일단 요 블로그 인기뉴스에도 한효주가 어쩌느니 2NE1이 저쩌느니 연예뉴스 여러개 올라와있는데 무슨 판단을 어떻게하면 공중파=막장 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나? 그럼 당신도 막장을 좋아하는것 뿐인가?
    4. 신방겸영 불허가 우리나라 뿐이라고? 그럼 세계 정부라도 들어서서 법을 죄다 통일해서 적용시킬래? 각 나라마다 하나씩 가지고 있는게 법이다. 우리나라만 유독 있다고 해서 나쁜 법이라는 논리는 틀리다. 그리고 애초에 우리나라만 규제하고 있는것도 아니다. 각 국가별로 규제량에 차이가 있을뿐 오히려 신방겸영 100%허용하는 나라가 오히려 없다. 머리띠고 꼬리띠고 우리만 안한다는 식의 말을 보면 불쌍하다

  18. 오류 2009/07/22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잘못 알고 있는거 같아 한마디 해드립니다.

    IT 최강국인 우리나라가 야당의 발목잡기로 한 발짝도 못 나가고 있는 상황은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라고 쓰셨는데 이 정권 들어 정통부 페지하고 IT 산업 예산은 삭감 했으며 정보기술지수 3위에서 8위로 1년만에 급하락 했습니다.
    이런 어이없는 안을 막기 위해 반대를 하는게 발목 잡기 인지요?
    많은 국민이 반대하는 안을 막는게 발목 잡기라고 얘기 한다는 게 놀라울 따름 이네요.

    미디어법만 해도 그렇습니다.
    이게 발등에 불 떨어진 법 인가여? 지금 꼭 이걸 해야 잘먹고 잘사는지요?
    여당은 전략상 지금 상정해야 차기 정권에도 본인들한테 장점이 있으니 하겠지요.
    현재 미디어법은 미래미디어발전산업이 아니라 정략적인 법이라는 건 뇌가 있는 사람은 다 알지요.
    뇌가 없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19. 일본처럼 되겠지 2009/07/23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나라당이 그토록 염원하고 바래 마지 않던 일본의 자민당 60년 독주체재가 한국에서도 똑같이 실현되겠지. 일본도 신문사 방송겸영이고 따라서 60년동안 한번도 정권교체가 된적이 없는 나라다.
    왜나라당이 그걸 노리고 미친듯이 지금 지롤하는거다.
    진짜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속편해서 진심 부럽다. 쯧쯧쯧.

  20. ... 2009/07/23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외국 하는데..

    네델란드를 봐...

    국민의 어렵고 힘든점들은
    방송에 나오지도 않는댜..

    그..베를리니쿠스가
    총리를 계속 해먹는거 보면 모르나?

    그꼴나는거지...

    우리도 쥐가 계속 대통령하려할걸
    국민들 생각을 좌지우지하면서.

    그리고 다른곳은 대통령이 쥐가 아니거든
    사람이거든..

  21. 개새끼 2009/07/23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개새끼다 라고 외쳐 보거라.......

  22. wj 2009/07/23 0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 3000~4000명의 방송인력이 나오는데 지상파가 3개 뿐이어서 갈 곳이 없다고 하는데 방송사를 더

    만들어 우리같은 젊은이들에게 일할 기회를 줘야 할 것이다."

    옳으신 말씀!!

    허나.....한 가지 전제조건이 붙죠.

    대한민국 인구가 4,300 만명이 아닌, 4억 3천만명쯤 되면 모를까요...;;

    즉,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시고, 그냥 가만히 계시면 됩니다.

  23. 쓴소리 2009/07/23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민을 현혹하기 위한 준비는 다 된거군. 쓰레기들.

    이런 개같은 글 쓸시간에 집 앞 길 쓰레기라도 줍는 아름다운 행동이나 보여라.

  24. 와이드블로그- 2009/07/23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법이 미래 성장산업을 보장한다는 전제인가?
    혹 그 전제는 그 왜곡된 보고서를 토대로 한건가?

    OECD국가 중 한국만이 신방겸업을 금지한다고?
    신방겸업을 업격하게 규제하는 OECD국가는??

    비록 블로그 포스팅이지만 이런 왜곡되는 기사야 말로
    바로 미디어법의 패단- 신방겸업의 패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

  25. 철원싸나이 2009/07/23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짜피 통과됬는데 어떻게 하면 발전할까 궁리를 해야지 ㅉㅉ 그냥 너네는 평생 힘자랑이나 하고 내편 니편 갈라 싸움이나 하면서 그렇게 살아라 퉷퉤퉷!

    • 그러니까요 2009/07/23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된거 어떻게 더 잘될수있나를 생각해야죠
      맨날 된거 엎네 안엎네 탈당이네 머네
      기회주의자들 국민이 좀만 혼란한 틈타서 이쪽저쪽
      와따가따하는 거 완전 짜증납니다.

  26. 핫핫핫 2009/07/23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들 완전 부끄럽다....

    진짜 우리나라 네티즌 수준 알만하다

    특히 떡볶이 같은 초딩들 수준 ㅎㅎㅎㅎ

  27. ㅅㄴ 2009/07/24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의 다양성 보장이라면서
    이미 신문의 70%이상을 먹은 조중동이 방송사를 갖는거면
    오히려 조중동의 여론으로 일축되는거 아니냐?
    어딜봐서 다양성을 보장한다는건지

    그리고 방송 하고 싶은 애들이 능력 되면 방송업에 종사해야 한다고 하는데
    조중동 기자들 글쓰는 능력 보면 고등학생 글짓기 수준에도 도달하지 못하는거 보면
    네 말은 점점 설득력이 부족해지는 느낌이 들어

    초딩 악플수준의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 방송에 뛰어든다는건 상상만해도 끔찍해

  28. [......................] 2009/07/24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법 좋긴좋지.
    근데 왜 거기에 뉴스같은 언론영역이 포함되는거냐고(...........
    생산.감시 모두 기업이 해먹으면 절대 안되는거잖아.
    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는걸까 ,

  29. 국민 2009/07/2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직 사퇴요??
    아무리 시끄러운 소수 국민들이 뽑아준 의원직이라고 해도
    당신들이 말하는 소수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소중한 한 표 한 표를 기껏 뽑아놨더니 의원직 사퇴? ㅋㅋ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30. BlogIcon blogsoul 2009/08/13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블로거와 함께만드는신문 <BLOGSOUL>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님께서 작성하신 이 포스팅을 저희 기사로 게재하고싶어 허락을 받고자 이렇게 덧글을 남깁니다. submit@blogsoul.org 으로 동의하신다는 내용과함께 윗 포스팅의 내용을 보내주시면, 기사게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blog.blogsoul.org
    http://www.blogsoul.org

사진출처 : 연합뉴스


전교조가 숫자 부풀리기 수법을 이용해서 시국선언 참가자 수를 늘렸다고 한다.

지난 6월 18일 시국선언에 서명교사가 17,189명이라고 발표 했으나 실제 명단을 검토해 본 결과 한사람이 많게는 100번에서 20번 이상 중복 등재 하는 등 총 6,573명이 중복등재 된 가짜로 의심된다고 하니 참... 어이가 없는 일이다. 2007년에 국가보안법 지지서명자 명단 뻥튀기 할 때랑 같은 수법 아닌가?

갑자기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분향소에 동일인물이 덕수궁 돌담을 끼고 돌아 다섯 차례나 참배하면서 명단을 늘리던 수법이 생각난다. -_-;

 

다들 배운 사람들이고 알만한 사람들인데 도대체 왜 이렇게 까지 하나 싶다. 특히 선생님이라는 작자들이 이런 공산당 식 허위과장 수법이나 쓰고 있으니 정말 한심하다. 숫자를 부풀려 자기네 세력을 과시하고 상대편들에게 위압감을 주기 위해 그러는 건가?

이익 집단이라는게 다들 자기네들 위해서 운동하는 거라지만 특히나 전교조는 참 꼴베기 싫은 집단이다. 성폭행과 성폭력이 빈발하고 가장 도덕적이어야 하는 선생들이 허위와 기만에 가득차 반도덕적인 행동을 서슴치 않는다. 어린 학생을 촛불폭동에 내 몰고 자기 자식은 학업성취도평가에 참여시키고 남의 자녀는 학원성취도평가를 일제고사라고 해서 참여를 거부토록 강요 하고.. 그들의 만행을 열거하자면 찜질방 가야 될 듯 하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그렇게 특정 정파의 정치행위 하고 싶으면 교권 포기하고 정치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선생님은 누구보다 학생들에게 객관적인 시각을 갖고 올바른 교육을 해야 되는 사람들 아닌가 최근에는 편향된 시각을 가진 시국선언이 그냥 유행 같기도 하다.

 

시국선언문 주요 내용은 국정쇄신, 집회의 자유와 인권보장, 미디어법 등 악법폐지 등이 고 정작 학교에 관련된 내용은 딱 하나밖에 없다. 죄다 정치적인 구호인 것이다.

 

차라리 전교조 정당을 만들어서 정치활동을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 학생들의 학습권을 볼모로 불법적인 정치활동은 그만하고 정말 우리 꿈나무들을 위해 자신들 본연의 임무인 교육에 성심성의를 다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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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심된다고요? 2009/07/20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교조 시국선언 명단이 중복 이라고 의심하시고 그 문제에 대해 개탄하시는듯한데...

    이왕이면 의심한다는 내용의 출처를 밝혀 주심이 어쩔지요^^

    참고로 전교조의 시국선언은 소속 학교를 밝히지 않고 이름만 올린걸로 아는데

    1만7천명이면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지 않다곤 생각하는데요?

    물론 100번 정도는 분명 무리가 있지만

    그 명단을 확인한건 물론 본인이 아니신거 같고..

    어는 단체 또는 어느 언론사에서 100번 20번 중복 개재되었다고 확인했는지

    많이 궁금합니다^^

    날이 찌부둥하고 나른한 오후여선지 이런곳에도 댓글을 다는군요

    (많이 심심했나 봅니다^^)

    여튼 고생하시고...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입니다!!!)

  2. 뻐킹정치소굴 2009/07/20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인들 다싫다 가르치라는 얘들은 안가르치고 뭔 헛지꺼리들인지 원.. 세금 받아먹는 공무원들이 저렇게 지들 이익만 챙기려고 난리들만 치니 이나라가 이모양 이꼴이지ㅉㅉㅉ

  3. 허참... 2009/07/20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놈들의 머리엔 뭐가 들었는지...?
    이런 놈이 누구냐고? 이글 쓴 당신...~

    • 전 그저.... 2009/07/20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머리엔 뇌와 놔하수체가 들어 있겠죠...
      님 머리엔 혹시 1급수가?

  4. 허참... 2009/07/20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놈들의 머리엔 뭐가 들었는지...?
    이런 놈이 누구냐고? 이글 쓴 당신...~

  5. 송석규 2009/07/20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6. 2009/07/20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파지는 글이구만......................

  7. 나티즌 2009/07/20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나...
    얼척 없네...
    말같은 말을 해야 대구를 하지...

    덕수궁 얘기만 해보자...
    어디 똘팍 같은 넘 하나가 지켜보니 다섯번을 도는 사람이 있다더라 했나본데...

    그때 한 번 도는 데 4시간에서 5시간 걸렸다고 한다.
    그럼 24시간 이상 주욱 그 한 사람이 돌고 있는 것 계속 보고 있었다더냐 그 사람이?

    말 같지 않은 헛소리를 자기 편향적으로 받아들이고,
    또 그 헛소리를 기초로 또 다른 헛소리를 확대 재생산하는 꼬라지가 당신들 보수라는 이름을 뒤집어쓴 수구 세력들의 천박한 헛발질의 실체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8. tmdfl236 2009/07/20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건 명단 수 뻥튀기 한 전교조 아니야? 도둑이 제발 저린다더니만 왜 난리들이야


한 시민이 박연차씨가 노 전 대통령에게 건넨 640만 달러를 국고에 회수해야 한다는 운동을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뇌물 640만 달러 국고환수운동본부’ 라는 이름의 이 카페도 개설했는데 지난 6일 문을 연 뒤 열흘 만에 현재 회원수가 480여 명에 이르고 하루에도 수십 명씩 회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내가 2년째 관리하고 있는 까페 보다 인원이 많다 왠지 씁쓸해-_-ㅋㅋㅋ 이곳에서는 온 오프라인으로 640만 달러 환수와 관련한 서명운동도 벌이고 있다.

 

까페 지기는 검찰이 노 전 대통령 자실 직후 급하게 수사를 종결지은 것은 검찰이 ‘촛불’이라는 협박에 지레 겁을 먹고 항복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그래도 누구 하나 이 일을 따지는 사람이 없어 이렇게 나서게 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뉴라이트도, 보수 단체도 아닌 그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원하는 소수문화예술인들의 작은 목소리가 모인 단체로 이념이 굳어진 정치 단체가 아니다. 그저 뜻 맞는 사람들끼리 작게 시작한 모임이란다. 그러고 보면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시민들이 꽤 있는 것 같다.

 

검찰 투항에 불만이 있어 시작한 일이라지만 나 같으면 정말 무서울 것 같은데... 특히 친노세력 노사모의 위력은 말하지 않아도 다 알기에 두려움이 더 클 듯 싶다. 분명 협박이나 테러도 당할 수 있을 텐데 이들은 그런 것도 두렵지 않은 모양이다. 아니면 그러한 위험쯤은 감수하면서 용기 내어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정의를 실현키 위해 움직이는 거겠지.. 나라면 몸 사리느라 그렇게 생각 한다고 해도 실천하기가 어려울 텐데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한 국민으로서 노 전 대통령의 안타까운 죽음을 악용하는 일부 지식인층과 정치인들이 선동적 시국선언, 가족과 측근은 물론 지난 정권의 권력형 비리에 면죄부를 주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그저 간과하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 했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640만 달러 국고환수 서명운동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순수한 시민의 힘으로 이루자는 취지이며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함을 증명하고 위함이라고 한다. 고인의 죽음에는 애도를 표하지만, 뇌물수수혐의 중 비겁하고 부끄럽게 사실을 은폐하고자 자살을 선택하신 분을 영웅시하는 거꾸로 된 언론매체들과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들에게 뇌물 비리에 대해서는 어떤 논리로도 변명할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싶은 모양이다.

 

힘 있는 권력자들이 아닌 우리 같은 소시민들의 작은 힘이 모아져 법질서가 바로 서고 상식이 통하는 한국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것이 정말 바로 된 나라가 아닐까 생각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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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노무현은 정말 서민을 위한 대통령이었나

    Tracked from 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는 블로그 2009/07/17 13:42  삭제

    요즈음 한국 소식을 보면 부동산 가격이 다시 들썩이는 모양새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부동산 가격이 요동치는 배경으로는 주로 현정부가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에 입안한 각종 법적 규제를 폐지하고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기에,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연일 성토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런 시각의 연장선상에서, 소위 4대강 사업을 한반도 대운하의 또다른 버전쯤으로 보고 있는 분들도 상당하며, 현정부를 과거 70년대식의 토목 건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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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써핑유에쐐! 2009/07/17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이야기 진짜 간만에 보네 ㅋㅋㅋㅋㅋㅋ 땡기는데?ㅋㅋ

  2. BlogIcon 일렁바다 2009/07/17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뇌물...국고환수 640만 달러 국고환수...운동본부"라
    좋다!! 너네들이 이 나라에서 제대로된 법질서를 진정 원한다면...스스로 애국자라면
    살아있는 권력의 비리부터 샅샅이 찾아내 행동에 옮기는 것이 순서일 듯...
    그리고 뚜렷한 검찰의 해명도 없이 왜 노통의 서거 후 수사를 급하게 종결지었는지...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행동하거라~~섯불리 행동하는 양심인척 나서질 말라말이다!!

  3. 코메디 2009/07/17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두환꺼나 환수해

  4. 쪽펼려서원 2009/07/17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서 요점은 회원수가 480명 이라는거 ㅋㅋ..참 고생이 많넹 ㅋㅋ 하루에 수십명 ㅋㅋ 천명 모을수나 있을란가 몰르겠넹..으미 쪽팔린거..아마 자기들도 가입하면서 속으로는 겁나 쪽팔려 할거야 ㅋ

  5. 삽질짱나 2009/07/17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들이 제정신인가? 도대체 너희들은 어느 별에서 왔냐? 정말 궁금타. 설령 너희들의 또라이 주장으로640만달러? 그래 뇌물이라치자. 너희의 눈깔에는 전에 있던 비자금이랄지 차떼기식의 뇌물, 비자금은 기억은 나냐? 하기야 그정도의 기억력이라면 이런 쥐소리는 하지 않겠지! 몇천억의 비자금이 더 구미 안땡기냐? 그거에나 신경좀써라. 두환이 태우 돈 많찮아! 그거좀 국고로 환수좀해라. 이 등신 머저리들아!!!

  6. 찬성 2009/07/17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수, 환영입니다.

    정말 할 일 많습니다. 국고에 환수된다면 국민을 위해 야용되어질 터이니 적극 환영합니다. 자꾸 달러로 나와서 헷갈리는데 640만 달러가 뇌물이라고 확정된다면 얼마를 환수 할 수 있나요? 한 100억은 되나요? 아니면 천억원 정도?

    환수한 재산으로는 재단을 만들것을 건의합니다. 빌딩을 하나 사서 매달 1억정도 나오는 임대료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겁니다.

    그리고 포괄적 뇌물죄? 그거 걸릴 사람 많을 겁니다. 모두 환수해서 재단을 만드는 그날까지 노력해주세요. 참 추가로 친일파도 부탁합니다. 고액세금체납자도 부탁드리구요. 다운계약서 쓴 사람도 추갑니다.

  7. 찬성2 2009/07/17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위에 분 말씀에 동감합니다. 당연히 환수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가입니다. 법이 지켜지지 않으면, 이 나라를 지탱할 수 없습니다.
    누구는 조금 먹었다고 해서, 누구는 많이 먹었다고 해서...봐주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확실하게 집행해야 합니다.

  8. 해당화 2009/07/1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세상이 참 재미있게 진행된다.

  9. 논뚜렁 2009/07/17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그리고 지금의 정권과는 맞지 않는 정직한 조사가 이루어지는 것은 환영합니다.
    노빠는 아니어도 노통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견찰에대한 수뇌부의 수사 잘못에 대한 그리고 외압에 대한 진실도 꼭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10. 정직한 사회를 꿈꾸며 2009/07/17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도 모르는 단체였는데..이렇게 광고글까지 올려주시다니..수고 많으시네요. 궁금한 것은 이 광고성 글 이후 얼마나 많이 회원수가 늘 것인가 하는 겁니다.ㅎㅎ

  11. 826723 2009/07/17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구린건 제일 싫은 느낌이지요 뭐든 끝장을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국민들의 알권리도 있고.. 저는 노빠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부 대지지자도 아니지만 그저 국민으로서 뭔가 진실이 무언지 알 권리는 있다고 생각하네요 뼈빠지게 세금만 내는게 국민은 아니니까..

  12. ㅎㅎ 2009/07/17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이 담겨있는 말을 할려면 좀 더 공정하게 게임 룰을 적용해야지.

    우선, 박정희의 육영재단부터 그리고 무슨대학이더라 박정희가 강제로 빼앗은 학교를 포함해서,
    그리고 전두환의 6천억 뇌물, 노태우의 프랑스 떼제베에서 받은 3천억부터 거둬 들이는 운동부터 해라.
    요즘의 화폐가치로 하면 못해도 10배, 평균 20배 이상 곱해야 되는 돈들이다.
    (86년대 잘나가는 대기업 급여가 20~30만원이고, 잠실/과천 아파트가 15백만원하던 시절이다.)

    그리고 작게는 청문회에서 노골적으로 드러난 천머시기의 뇌물액부터 파악하고
    나머지 검찰 들의 소위 스폰서로 포장한(설마 이놈들이 얼굴에 화장하고 그짓꺼리 한것은 아니겠지? ㅎㅎ) 뇌물들을 추징토록 하고...

    그러면 내가 너희들의 진정성을 믿어주마.

  13. 우물正 2009/07/17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꼴이 이게뭐냐 대통령이라는 것들이 한놈도 안빼고 죄다 비리나 저지르고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아직 후진국이라는거야 아직 멀었어 믿었던 노무현까지 뇌물먹고 비리저지르고 뒷목잡는다 정말 나도 대통령 한번 해보면 알란가 모르겠지만 저자리에 앉으면 죄다 뭘 받아먹게 되나보지? 어떻게 한 나라의 대통령들이 다 저럴 수 있는지 참 슬픈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비리로 감춰논 어두운 돈 다 끄집어 내서 가난에 허덕이는 불쌍한 국민들한테 뿌리쇼!

  14. ㅋㅋㅋㅋ 2009/07/1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치에 맞지않는 소리를 하시네????노전대통령이 나라도 공금을 횡령을하셨나요?????박연차에게 빌린돈을 왜 국고로 환수합니까??천성관도 박씨에게 받은돈도 국고로 환수했야합니다..무지 박연차와 박경재 그사람들 열받겠네요..개인에게 빌려준 돈을 국고로 환수한다 생각이 하도 엉뚱해서 쓴웃음이 나온다.

  15. ㅎㅎㅎㅎ 2009/07/17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평등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전직 대통령이나 현직이나 가릴것 없이 모두에게 공정하게 처리 되야지요.

    노 대통령도 예외는 아니지요. 글 쓴 분은 그걸 애기 하는것 같은데

    여기에 자꾸 다른 사람을 연결시키면 온국민 모두를 가져다 부쳐야 할것입니다.

    애기의 논지는 노대통령문제에 대한 이야기 이구요.

    각자 본인의 생각을 애기하는건데 글에 대한 평가를 하지는 맙시다.

    이해가 안가면 그냥 넘기면돼고 생각이 다르면 다른가보다 하면되는데

    뭐 글을 잘썼느니 어쩌니 하지 말고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 그럼 내생각은 이런데 애기해 줘야지 하고 글로 전달하면 될것 같습니다.

  16. 찍찍 2009/07/17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 참 사고 방식이,,
    640억 밝혀 졌나요? 검찰이 촛불이 무서워서 수사를 접었다고?
    나 참 기가 찬다,, 밝혀 진 사실을 전제로 글을 써도 쓰세요.
    뭐 친노세력이나 노사모한테 협박이나 테러를 당해?
    아이고,, 욕도 아깝다 인간아

  17. 뿌르땅뽀르국 2009/07/17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거 해병대 전라도모임 교회사람 노사모 아닌가? ㅋㅋㅋ

  18. tlseo25208 2009/07/17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 세금 갖고 장난들 고만 쳐라 마~이 묵어따 아이가~

  19. -_-;; 2009/07/18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사실인 것으로 확정된 것도 아닌데... 사실인냥 이렇게 말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요?

    박연차의 말로 모든 수사가 이뤄졌는데 사실 그의 말이 믿을 만한 것인가요? 물적 증거가 거의 없다시피

    한 상황에서 이광재 의원 재판에서도 드러났듯 그의 말이 신빙성이 없는 거짓이였고 기억조차 오락가락한 사람임이 드러났는데

    그런 사람말로 만들어진 640만불이 진실인양 이야기 하는 군요..

    저는 이명박 각하에게 1조원을 드렸어요! 이렇게 말하면 사실이 됩니까? 제 말을 믿습니까?

  20. 공감합니다. 2009/07/17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21. 공감합니다 투 2009/07/19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네 저런거 있는줄도 몰랐네 빨리빨리 환수해서 국민한테 나눠주슈 사는게 힘들어 죽겠는데 죽는다고 비리가 없어지는건 아니니까 수사도 확실히 마무리 짓고 돈도 국가에 환수하고 좋네!

  22. 바람소리 2009/07/20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대통령 바로알기부터 해야할 듯. 국민들은 그동안 노무현대통령에 대해서 잘 몰랐다고 보는게 맞다. 맹목적인 언론보도나 경제망쳤다고 떠들어대는 온갖 방송과 신문들을 많이 접해있다가 보니 세뇌된 듯. 그리고 노사모를 비롯한 노무현대통령좋아하는 사람들도 무조건 욱하고 욕만 하는 경우가 꽤 되어서 실제 하나하나 설명하고 설득이 부족했던건 같다. 노무현대통령은 말을 조리있게 하고 합리적으로 하는데 짜집기에 익숙하다보면 속기 쉽다는걸 알려나가야 한다. 뚜렷한 뇌물비리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검찰이 언론에 흘려서 이렇게 되었는데 또 이렇게 순진한 아자씨들(나쁘다고 생각지않는다. 순진무구)이 속아서 이 난리를 치니 이명박이 당선된게 아니겠는가. 순진한 국민들에게 자꾸 알려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월이 조금 더 흐르면 알게 될텐데 그리고 재판정에서 밝혀질 일을 왜 자살하셨는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온갖 고초 다 겪으신 분인데, 저쪽 의도도 알고 꼼수도 알고 저놈들이 어떻게 나가는지도 아셨을텐데.. 아니나 다를까..수상한게 너무 많아. 어떤 개쉐이들이 한 짓임을 난 보인다. 그리고 유족분들에게 좀 미안한 말이지만 이왕지켜드릴거 문재인부인처럼 그렇게 아무 탈없이 아무리 후벼파낼라고 해도 껀수조차 없이 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든다. 저놈들이 항상 무얼노리고 있는지 아시는 분들이 왜 그 껀에 걸려드셨는지 참 안타깝다. 난 순수국민이다. 이편 저편도 아니고 그냥 중간이다. 박정희대통령을 경제건설 잘하신 분으로 좋게 보고 노무현대통령을 민주잘하신 분으로 본다. 나머지 대통령들은 도저히 모르겠다. 아무튼 두분 다 대한민국을 위해 노고하다가 저 나쁜 외세에 의해 희생당하시지 않았나 하는 염려도 해본다. 마이클잭슨만큼만이라도 수사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23. 좋습니다.. 2009/07/22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끼워진 단추를 다시 꿰는 일이라면 차근차근 해야겠죠...
    우선... 29만원 밖에 없다는 사람의 재산 환수 운동도 함께 해 주시구요...
    노 전 대통령의 수사가 깔끔하게 종결되는게 우선이겠죠... 뜬구름 잡듯 얼마더라 하는 소문에 640만 달러 뇌물이 아니라 빌린돈, 뇌물 수수 확연히 구분해서 말이죠... 그 다음에 환수를 하든 사과를 하든 해야 할것이구요... 자기가 잡혀가면 대통령이 모양빠진다던 천신일씨도 조사한번 해봐야 할 것이구요... 제가 일고 있는게 진실이 아니어서 진실을 알릴 필요성이 있다면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의 진실도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하는 것이겠죠... 29만원 있다는 분은 나만갖고 그러냐며 구차한 삶 계속 연명하고 있습니다... 왜 유독 노 전 대통령인지 스스로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십시오... 그 의도가 분명 순수한 것인지...

전교조 OUT!

감성/만평 2009/07/15 10:53


전교조의 시국선언은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을 위반한 정치투쟁이다.

지금 대한민국 최대 교육현안은 사교육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 하는 문제다. 공교육만 제대로 이뤄지고 있어도 사교육을 반으로 줄일 수 있을텐데 교사 집단이 자기들이 책임져야 할 시급한 교육현안은 외면한 채 정치활동만 하고 있다. 공교육붕괴에 전교조의 책임도 있다고 할 수 있다. 시국선언에 서명한 교사 수를 부풀려 국민들을 속였던 전교조는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기는커녕 끝까지 불법적인 투쟁으로 정부와 맞서고 있다. 정치적 투쟁 보다는 선생 본연의 임무를 우선 생각해서 우리 아이들의 공교육에 최선을 다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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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2009/07/16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교육환경을 생각하는 것이.. 정치투쟁일까요?
    전교조 시국선언 내용을 보시면 현 집단의 정치적 의견보다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내용들입니다.
    내용이하 한번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맨날 ... 이라는 표현은 의도적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와이드닷컴 OUT, MB OUT

  2. 이런.. 2009/07/16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뉴스 RSS를 찾다가 들어왔는데.. 이런 뭐같은 사이트는 다시 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 2009/07/16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교조는 학생들을 위해서 무얼하는지 모르겠다
    대모한다는 소리를 제일 많이 들은 것 같은데 결국 아이들 교육을 이용해 정치적으로 이득챙기려는 것으로 보인다. 노조라는 것 결국 노조의 이익을 챙기는 것이지
    봉사활동 단체로 만든것은 아니라고본다.

    말많이 왈가왈부하는 모습 보기안좋다.
    누군가는 지적할 수 도 있는거고 누군가는 옹호할 수 있는거지만
    댓글들도 좀 웃긴다.

  4. 대일밴드 2009/07/16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부모 입장으로도 얘들 맡겨놨더니 선생들이라고 맨 대모만 하고 앉았고 정말 아이들을 생각하는 행동인지 의문이 가네요 본인들도 선생이기 전에 부모일텐데.. 운동을 하건 대모를 하건 가르치는 자신의 의무는 다 하면서 해야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뭐 댓글 안 달 수가 없구만. 2009/07/25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교조에 대해 뭘 아시고 이야기하십니까? 제가 속한 학교들, 거쳐온 학교들 이야기를 예로 들어보면 대부분 젊은 교사들이 많이 들구요. 대부분 정의감에 불타 교장선생님이나 학교의 비리나 비합리를 지적합니다. 당연히 조직에서 불이익을 받겠죠? 그래도 애들 생각해서 교육을 바로 세우려 합니다. 현장에서 생각있는 교장들은 이런 전교조의 창의성이나 성실성을 높이 사 줍니다. 개념없는 출세지향적인 교장은 몰라도.
      그러면 이러겠죠? 니가 속한 곳이나 그렇지 언론에도 다 나왔지 않느냐? 그 언론이 어디죠? 조중동이죠?
      어린이 신문 구독을 비교육적이라 전교조가 막았거든요. 뭐 년간 700억이라나 뭐라나...얼마나 괘씸해요? 언론에 밉보이면 아무도 성치 못한 게 현실인데요.
      일부 문제 있는 교사가 있더라도 그건 전교조의 정체성을 대변할 만큼은 아니죠. 섣부른 일반화의 오류 자체죠.
      제발 사실에 근거한 비판을 하세요. 당신도 부모라면 ..부모가 어리석으면 애들이 뭘 배우겠어요.




온 국민이 잠재적 범죄자


서울시교육청이 소속 교사와 공무원들의 비리를 신고하는 일반인들에게 신고 포상금을 주기로 한 조례를 입법 예고했다.

보상금은 신고 액수의 10배 이내로 하되, 최고 액수는 3천만 원을 주기로 했는데 업무와 관련해 금품 또는 향응을 받는 행위, 직위를 이용해 부당한 이득을 얻거나 교육청 재정에 손실을 끼치는 행위, 기타 교육청의 청렴도를 훼손한 부조리가 모두 대상이라고 한다.

 

부조리 내용을 서면 또는 전화, 팩스, 우편 등으로 제출하거나 시교육청 홈페이지의 '클린신고센터' 등을 통해 신고하면 되는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이 소속 공무원의 부조리 행위에 대해 신고보상금제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교원 단체들은 충분한 검토도 없이, 교사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간주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그렇다면 음주운전 단속은 전 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본다는 애기인데..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이야기이다. 그럼 음주운전에 대해 전 국민이 크게 반발해야 하지 않는가?

 

 

참교육 학부모회 등 일부 학부모 단체들도 이 같은 포상금제가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며

실효성에 의구심을 나타냈다고 한다.

 

지난 2006년에도 '촌지 근절법안'이 제출됐지만 교육계의 반발로 무산된 적이 있다.

그러니 이번에도 조례 시행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교사들은 불쾌해 하기 전에 스스로 정화노력을 통해 신뢰를 얻지 못했음을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다. 학교가 솔선해서 촌지 거부를 단호하게 선언하고 실천하는 것만으로 충분한데도 그렇게 하지 않는 바람에 급기야 이런 타율적 규제를 초래한 것이 아닐까.

 

학부모들 또한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할 일이다. 우리 자식만 생각한다면 학교 란 곳의 의미마저 퇴색해 버리기 때문이다. 학교의 본질은 학습의 전달 뿐만 아니라 사회성, 타인들과 함께 생활하는 방법을 익히는 곳이다. 그것이 학교와 학원을 구분 지어주는 제일 큰 요인 이라고 생각한다.

 

 

자녀를 학교에 보내면서 교사에게 돈을 주어야 할지를 고민하는 나라가 또 있을까. 이번에야말로 우리 교육현장에서 촌지라는 수치스러운 말이 완전히 사라지기를 기대한다.

바르게 스승의 길을 가고 있는 더 많은 교사들의 명예를 위해서도 촌지 관련 처벌, 징계는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다.

 

교사들은 이번 일을 계기로 스스로 내부 성찰의 기회로 삼고 진지하게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교사들은 서로 자기식구만을 감싸고 교사 권위 챙기기에에 급급하고, 촌지 문제나 교사 비리 등에 대해서는 정화 할 노력 보다는 행여 본인 집단의 이익을 빼앗길까 더욱 노심초사 하고 있는 듯 해 보인다.



요 며칠 전교조 교사들의 시국 선언으로 교육계가 많이 시끄러웠다.

교사들은 시국선언을 하기 전에 자신들의 조직부터 정화 하고 소통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먼저 자신들의 조직을 깨끗이 하자는 교육정화성명을 하는 것이 더욱 큰 효과가 있지 않을까?

 

교사들 스스로 모범이 되는 것이 열 마디의 시국선언보다 우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더욱 더 큰 가르침이 될 것 이다.

 

누구 하나가 아닌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서서히 변화하는 새로운 교육계를 기대 해 본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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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콧바람 2009/07/06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교조 교사들은 20년 전부터 촌지거절 운동을 하고 있답니다.
    학기초에 학부모들에게 그 뜻을 밝히지요.
    그런 것들은 언론에서 이야기 않으니 모를 수 밖에요.
    ...
    힘찬 월요일 되십시오

  2. 신바람 2009/07/06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선생님이 그랬으면 좋겠네요.

    학부모 입장에서는 촌지 문제를 해경할 방법이 없어요..

    이 사실을 알리면 선생님들에게 찍혀 학생이 왕따가 되니...

    전 전교조 선생님들이 이런 문제에 앞장 섰다는 보도를 보지 못했네요..

    홈페이지에도 촌지 관련 제보나 그런것들은 따로 해결 코너도 없고...

    다른 선생 받는거 방관 하고 있는거는 인정한다는거 아닙니까?

    선생님들 개인적인 일이라 모른다고 말하는건 핑계 겠지요...

  3. BlogIcon pandora beads on sal 2010/07/05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사들 스스로 모범이 되는 것이 열 마디의 시국선언보다 우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더욱 더 큰 가르침이 될 것 이다.


최근 경향신문의 반MB 목소리 강도를 높여가고 있는 와중에.. 우연히 본 경향신문 낚시 글...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오는 비키니 언니야들..<출처:경향닷컴>


오른쪽 중단에 포토 "농민단체도 시국선언"이라는 제목을 보지 않고, 무심코, 비키니 사진을 클릭했더니..

무심코 눌러볼 수 밖에 없는 멋진 기사가.<출처:경향닷컴>

비키니 입은 농민 단체가 후덜덜... 시국선언을..

클릭했더니.. 비키니 입은 언니들은 어디가고, 농민분들이...<출처:경향닷컴>

이렇게 해서라도 네티즌을 낚아서, 시국선언과 결부시키는 나쁜 ... 낚시 신문 흑...
흑..

경향닷컴 낚시 기사 반대를 위한 시국선언 중인 범농업계 단체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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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출처 연합뉴스>
 
국내의 교수 들 중 일부가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 내용은 대부분이 유사하지만 국내에서 일류대학이라는 Y대의 시국내용을 예로 들어보면 주요 내용은 부자들을 위한 정책 반대, 전직대통령의 자살에 대한 책임 추궁 그리고 친북정책의 유지이다.

부자들을 위한 정책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라는 것은 미분양 주택의 한시적인 양도세 감면과 1가구 2주택의 중과세 폐지 등의 부동산 활성화 정책을 두고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부동산 활성화 정책은 김대중 정부에서도 사용을 하였고 이때는 감면이 아닌 전액 면제를 사용하다. 그 당시는 어느 누구도 이 정책을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라고 비판하지 않았다. 그 당시도 아파트의 미분양이 심각한 상태였고 현재도 아파트의 미분양이 심각한 상태이다. 사실 부동산의 활성화를 요구한 세력 중에는 좌파들도 있었다. 그들은 미네르바를 앞세워서 2009년 3월은 우리경제가 절단난다고 주장하였고 2007년부터 하락하기 시작한 아파트의 가격이 2008년 말에는 수도권에서 30 ~40%의 가격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현실에서 짜퉁 미네르바의 주장에 의하면 2009년 3월에는 2008년 말을 기준으로 수도권의 일부 지역은 아파트 가격이 반 토막 난다고 주장을 하였다. 만약 정부가 부동산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지 아니하여서 2009년 초에도 계속하여 아파트 가격이 하락한다면 2006년에 최고가의 아파트 가격을 기준으로 은행융자를 하여 아파트를 구입한 많은 서민들의 아파트가 경매로 강제 처분되어지고 서민은 전 재산을 잃고 은행은 막대한 손실을 받아서 또다시 경제난국에 돌입하게 되어서 전 국민은 불행한 2009년을 당하게 되었을 것이다. 김대중 정부와 현재의 경제여건이 크게 다른 것은 없지만 그 당시와 다른 것은 정부의 주체가 좌파에서 우파로 변경 된 것밖에는 없다. 부동산 활성화 정책을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라고 비판하는 그들은 한 우파 인사의 주장처럼 3류 수준이다. 시국선언을 한 일부교수들은 지식인이라고 볼 수도 없다.

전직 대통령의 검찰 조사

전직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조사는 전두한 전 대통령에서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계속적으로 이어온 전통이 되어왔다. 이는 대통령에게 절대적인 권한이 주어진 우리나라의 통치체제에서 유일하게 대통령을 견제 할 수 있는 제도가 되어왔고 독재와 권력형 부정부패를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를 하여왔다. 또한 국민의 절대 다수는 전직대통령의 조사에 대하여 긍정적이다. 여론 조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조사를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지지를 하였다. 단지 검찰의 조사방법에 대하여 적절하지 못하였다는 주장에는 비교적 많은 수가 동감을 하였지만 근본적으로는 전직 대통령에 대한 철저한 조사는 국민들의 요구사항이다. 시국선언을 한 일부 교수들의 주장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이 민주주의를 파괴한 것이라는 주장이라면 이들은 이미 노무현 정부 시절에 시국선언을 하여야 한다. 노무현 정부에서 검찰의 조사와 관련하여 자살을 한 분들이 현대건설의 회장, 전 대우건설의 사장등 무려 9명이나 되었다. 많은 수가 검찰 조사와 관련하여 자살 할 때 그들은 침묵을 하였다. 오히려 진보인사인 진중권은 자살세 운운하면서 그들의 자살을 비아냥거렸다. 시국선언을 한 일부교수들의 주장은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하였다고 하였는데 진정으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것은 법을 지키지 아니하고 선동과 폭력으로 소수의 의견을 관철하겠다는 이들이다. 민주주의에서는 소수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소수의 의견 때문에 침묵하는 다수의 의견이 무시되어서는 아니 된다.

친북정책 (일방적인 퍼주기)

좌파정권 10년 동안 친북정책을 유지하였다. 일명 일방적인 퍼주기이다. 좌파 인사들은 남북의 긴장 완화에 기여하는 등 대북정책에서 성과가 있다고 주장을 하지만 10년 동안 퍼주기 한 결과는 김정일 1인의 독재체제 강화와 막대한 비용이 소모되는 미사일 개발과 핵무기 개발이 그 결과이다. 국제사회에서 미국 일본은 물론이고 심지어 공산주의 체제를 유지하는 중국과 러시아조차도 대북 제제에 동참하는 현 시점에서 일방적인 대북 지원을 주장하는 이들은 국제적 경제위기에서 고통 하는 이웃은 보이지 않고 오직 북한의 체제유지만이 중요하게 보이는 모양이다. 북한의 태도는 그들이 어려우니 도와달라는 것이 아니다. 초등학생을 위협하여 ‘삥’을 받아가는 불량배처럼 미사일, 핵무기 심지어는 개성공단까지 위협도구로 사용하여서 우리 정부를 향하여 ‘삥’의 상납을 요구하고 있다. 만약 우리가 북한에 굴복한다면 그들은 더욱 많은 것을 요구 할 것이다. 친북정책을 요구하는 이들은 북한의 군사적 도발위험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국민의 안위보다는 북한의 체제 유지가 더욱 중요하게 생각되는 이들은 보통 국민들의 시각에서는 건전한 좌파가 아니라 ‘빨갱이’로 보일 것이다.

노무현 정부시절 코드 인사에 대한 비판이 많았다. 전문성과 경험이 아니라 진보 또는 좌파라는 이념적인 것이 정부 인사에서 주요한 요인이 되었다는 비판이다. 노무현 정부시절에 유행한 코드 인사가 정부부처에 한정 된 것이 아니다. 언론계와 예술계는 물론이고 학계에 까지 적용된 징후가 여러 곳에서 보인다. 국내 또는 외국에서 한 분야를 깊이 있게 전공한 전문가가 매우 많은데도 불구하고 비전문가가 여러 분야에서 대학교 강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강의 내용과는 관계없는 좌파의 의식화 교육을 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정부 당국은 대학교수의 임명에 대하여 분명한 기준을 마련하여야 하고 전공과 관계없고 심지어는 강의의 본래 취지와는 전혀 관계없는 의식화 교육이나 하는 교수들을 찾아내어서 엄단을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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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iffany and co 2010/07/06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래 취지와는 전혀 관계없는 의식화 교육이나 하는 교수들을 찾아내어서 엄단을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