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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가 최신호에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세계 최악의 독재자'로 꼽은 데 이어 그의 저택과 생활양식을 소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인민 굶어 죽던 말던 여자들과 실내 풀 즐기는
김정일의 무심하고도 럭셔리한 삶이 충격적
이다.

잡지가 소개한 바에 따르면 김정일은 북한 전역에 별장 10개와 평양에 거처 2곳을 가졌으며 김 위원장의 가장 큰 거처 중 하나는 함경남도 해안가에 있는 7층 타워건물이라면서 이 건물에는 김 위원장 가족을 위한 독립된 층들과 바다 밑을 볼 수 있는 독특한 관찰실이 있고 3개 층은 수면 아래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고 밝혔다.

다른 거처에서는 젊은 여성 의사와 간호사를 항상 대동한 채 실내 파도 풀에서 바디보딩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잡지는 또 김 위원장이 평양 거처에서 북한 고위층 인사들과 밤새 호화로운 술 연회를 열었고 여기에 종종 젊은 여성들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고위층 인사들이 이 연회를 어떻게 즐겼는지는 김 위원장이 1990년대에 50만 달러 어치가 넘는 코냑을 주문했다는 프랑스 헤네시 사의 설명에서 알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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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andora bracelet 2010/06/29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다른 거처에서는 젊은 여성 의사와 간호사를 항상 대동한 채 실내 파도 풀에서 바디보딩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검사들에게 밥 사주고, 술 사주고, 섹스시켜주는 것이 제 임무였죠

경남지역 한 건설업체 대표가 20일 MBC ‘PD수첩’을 통해 현재 검사장으로 재직 중인 2명 등 부산ㆍ경남지역 검찰청에서 근무했던 검사 100여명에게 25년 동안 돈봉투ㆍ향응은 물론 성접대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PD수첩은 룸살롱 여종업원의 증언과 식당 관계자들의 증언도 함께 공개했다.

업체 대표 정씨는 이날 방송에서 지난해 3월 말 한승철 현 대검 감찰부장과 부장검사 2명에게 룸살롱에서 술을 샀고 부장검사 한 명에게는 성접대를 했다며 당시의 룸살롱 여종업원과의 통화내용도 공개했다.

또 1984∼1990년 진주지청장에게는 매월 200만원, 지청 소속 평검사들에게는 매월 60만원의 돈을 줬다는 기록을 공개하면서 ”한 번도 돈 주는 것을 빠뜨린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진주를 떠나 서울로 자리를 옮긴 검사들을 접대하기 위해 지역 특산물인 쥐치포 수십박스를 차에 싣고 서울 호텔에서 1주일씩 머물며 술과 성접대는 물론 항상 30만원씩을 건넸다고 주장했다.

정씨는 또 ”2003년 부산지검 부장검사였던 박기준 현 부산지검장의 당시 부서회식 술값도 제공했고, 타지역에서 부산지검으로 자리를 옮긴 검사들은 스폰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고 전했다.

심지어 정씨는 자신의 부탁으로 공소장 내용이 변경된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정씨는 이어 당시 부산지검에서 같이 일하던 한승철 부장의 부서 회식에서 돈을 낸 것은 물론 사무감사를 나온 감찰부 검사를 접대하기도 했다고 말했고, 당시 감찰부 소속 검사는 술자리가 있었다는 사실은 인정했다.

정씨는 자신의 휴대폰에 녹음한 박 지검장과의 수 건의 휴대폰 통화 내용도 공개했다.

통화내용에는 박 지검장이 ”우리가 말하지 않고도 이심전심으로 동지적 관계에 있다“는 내용은 물론 검찰 인사에 대한 얘기도 나누는 등 두 사람 사이가 상당히 친밀함을 증명하는 내용들이 녹음돼 있었다.

정씨는 또 당시 접대에 사용한 수표의 일련번호를 적어둔 기록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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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가수 손호영과 이색 동거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

낸시랭과 손호영은 16일 방송되는 SBS E!TV `초.건.방`
(초식남 건어물녀 길들이는 방법)에 출연해 심상치 않은 동거생활을 선보인다.


평소 자상한 성격으로 소문난 손호영은 새로운 동거 파트너인 낸시랭을
 환영하는 의미로 직접 요리를 해준다.


그러나 낸시랭은 손호영에게 "게이 같다"고 말해
순조롭지 않은 동거생활을 예상케 했다.


또 낸시랭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손호영에게 낮술을 권하고,
옷가방에서 꺼낸 화려한 속옷을 자랑하는 등 과감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다.


정말 낸시랭은 그 자체로 파격적인 존재인듯 하다.
그녀의 머릿속에는 뭐가 든 것일까?
예전에 인생극장을 봤었는데 그때 고생도 많이 한 것 같던데
참 아리송한 그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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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듣보잡 2009/11/16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에 머 들었냐고? 똥들엇다 똥~ 저 낸시랭인지 먼지 저 듣보잡 나오지좀 마라~ 기사도 내지말고

  2. 지나가다 2009/11/16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튀어야 산다는걸 깨달은듯..하더군요..예술도 그냥해서는 밥먹는일도 쉽지않았죠..사실이 자기가 추구하는게 미국같은데서도 안먹힐정도인데 돈이 될턱이없죠..그래서 한국서 이슈거리가 되는걸 발판삼아 튀는행동만 골라서 하고 특히나 성격또한 그런것에 전혀꺼리낌이없어서 막 들이대는것 같더군요.

  3. BlogIcon 나도지나가다가 2009/11/16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젭알 저나이에 여자들중에 저런 삶에 방식을 가진 여자는 저 사람 뿐이길....

  4. 나도그냥지나가다가한마디 2009/11/17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낸시랭 뭥미. 티비 안보는 나는 처음 보는 사람임. 이미지 관리좀 필요하실듯? 막말 쩌네~ 님마 자제좀.


대학입시를 준비 중인 한 학생이 전교조 교사의 행태를

고발한 내용의 메일이 공개 되었다.

2009년 7월 서울 모 고등학교의 고3 교실.

한 교사(A)가 교실에 들어와 수업을 하고 있었다.

5분쯤 지났을까 학생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한 학생이 『선생님 술 냄새 나요』라고 하자

A교사는 『어제 서울시청광장에서 촛불집회가 있어 나갔는데
 
거기서 친구들과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 그런데 숙취가 안 됐나보다』라고 답했다.
 
A교사는 이어 『자습할까?』라고 말했고, 학생들은 『네』라고 답했다.
 
A교사는 학생들 뒤에서 의자에 앉아 수업이 끝날 때까지 골아 떨어졌다.

A교사는 평소에도 수업 중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고 민주주의가 후퇴했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투쟁해야 한다. 집회에 나가는 것이

적극적으로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라며

『자신은 집회에 밥 먹듯 나간다』고 했다.

전교조 간부인 A교사는 최근까지도 전교조 사무실로 출근하며

월급은 학교에서 받아갔다. 그는 이제 교단으로 다시 돌아와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며 학생들을 자극하고 술이 덜 깨

수업 대신 졸고 있다. 이것이 전교조가 장악하고 있는 한 학교의 단면이다.

이명박 정부와 노무현 정부가 여러 면에서 달라졌지만,

교육부분은 아직도 헤매고 있다. 사립학교법 문제가 풀리지 않았고

무엇보다 전교조가 그대로이다. 민족, 민주, 인간화교육을 내건 좌경이념 주입이

교실에서 사라지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선진화도, 북한구원도 요원할 것이다.
 
중도실용이 타협해선 안 되는 마지노선 역시 전교조의 편향된 선동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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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동차웹포탈과 소개

    Tracked from 신진자동차웹포탈과 2009/10/31 11:49  삭제

    4.학습과목 기초제도,공업입문,정보통신,프로그래밍(C,vb),자동차웹포탈일반 프로그래밍실무(JAVA,C++,웹프로그래밍),자동차웹포탈실무,인터넷웹디자인,컴퓨터그래픽실무 ex)자동차웹포탈 일반 학습내용 가.자동차 웹 포탈 1)자동차와 생활 2) 자동차 산업 서비스 3)자동차와 인터넷 4)자동차와 경제 나.자동차와 웹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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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의 꽃미남 김현중이 신종플루 확진을 받고

일본 병원에 입원중이라는 뉴스가 뜨면서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성이 새삼 다시 한 번 경각 되고 있다.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한 제1의 수칙인

‘자주 손 씻기’는 홍보가 되어 어느 정도 잘 생활화되고 있는 것 같다.

 

간단한 손 씻기가 신종플루 예방에는 무엇보다 중요한건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 여기에 성인들은 한 가지 더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지나친 음주~!

신종플루 감염 예방을 위해 지나친 음주는 삼가 해야 한다는 말씀.

 
알코올에 대한 임상의학적 문제 연구에 따르면,

알코올은 면역능력을 떨어뜨려 감염에 취약하게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가족부는 건전한 음주 습관으로도 신종플루 감염 예방효과가
 
있다고 보고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함께 건전 음주수칙을 제시했다.

 

건전 음주수칙은

1. 술잔 돌리지 않기(감염예방)

2. 저위험음주원칙(줄이기)

3. 민감성음주원칙(살피기)

4. 책임음주원칙(책임지기) 등 4가지이다.

우선, 신종플루나 A형 간염은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 질환이기 때문에.

침 등의 호흡기 접촉을 통한 감염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술잔을 돌리지 않아야 한다.

‘줄이기’ 수칙에 따르면 음주량이 증가할수록 건강 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음주량과 횟수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1주일·1개월 동안 적정 음주량과 횟수를 미리 정해 놓고 지키면서

음주 시에는 충분한 음식과 천천히 마시는 것도 방법인데,

신체 또는 정신에 이상 증상이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에는

술은 절대 먹어서는 안된다.

 



‘살피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음주 상태에 대해 좀 더 세밀하게 살펴
 
지나친 폭음을 예방해야 한다.

이를 위해 음주 중 주기적으로 본인의 상태를 체크하고,

대화를 하며 천천히 마실 것을 권하고 있다.
 

‘책임지기’ 에서는 음주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고,

향후 일정을 고려해 음주를 조절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중요한 일을 앞두거나
 
작업·운동 중에는 음주를 삼가하며, 특히 분노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음주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알코올은 호흡의 기계적 방어기능을 약화시키고

호흡기의 세균제거 능력을 떨어뜨리기도 하는데, 복지부는 알코올 중독 환자들이
 
세균성 폐렴에 걸리기 쉬운 것도 알코올이 면역능력을 떨어뜨려

감염에 취약하게 하기 때문이다.

또, 하루 5잔 이상의 지나친 음주는 간 기능에 무리를 주고

체내 비타민과 무기질의 과다 소모를 가져와 피로 회복을 더디게 한다.

간 질환과 당뇨 등 질환을 앓는 사람이 음주를 할 경우,

복용하는 약물 효과가 떨어져 질병이
악화되고 신체 저항력이 감소될 수도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이다.

술잔을 돌리지 않는 음주문화로 신종플루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기에

신종플루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절주를 통해 면역능력을 향상시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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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김현중 신종플루 완쾌^^ 수척한 모습 역력하지만..

    Tracked from 2009/09/16 16:47  삭제

    오늘(16일) 2시 반 경 김포공항에 SS501 김현중 군이 신종플루 완치 판정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 입국 모습을 보니 많이 야위고 창백한 얼굴이네요, 그 간 심신 고생이 보이는 것 같아요. 김포공항 측에서는 비공개 통로로 나갈 수 있도록 배려했지만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인사를 하고 가겠다고 고집을 부렸다구요.^^ 사진출처:좌-bnt news, 우: 실제로 이 날 입국장에는 신종플루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약 200여 명의 취재진과 일본 팬들이 몰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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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복이다. 개든 닭이든 돼지든 뭐든 잡는 복날ㅋㅋㅋ 복날은 하지 다음 제 3경일인 초복, 제 4경일인 중복, 입추 후 제1경일인 말복이 되는 날을 말한다. 이 기간은 일년 중 가장 더운 날이라 하여 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술과 음식을 마련해 계곡이나 산에 놀러가는 풍습이 있다. 오늘은 초복을 맞아 건강에도 좋고 살도 안찌는 여름철 보양식을 깔끔하게 정리해볼까 한다. 그럼 만난 보양식의 세계로 고고씽♬

 

 

먼저, 보양식의 대표 주자 삼계탕 역시 복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이다.

 

삼계탕은 “계삼탕”이라고도 하는데, 어린 닭에 인삼·황기·대추·찹쌀 등을 넣고 푹 고아서 만든 음식으로 몸에 열이많은 사람에겐 좋지 않다고 한다. 잘못 먹으면 얼굴이 붉어지거나 가슴이 답답 할 수 도 있다. 삼계탕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인삼은 원기화복을 북돋워주고 소화기계통에 약한 사람에게 효능이 있다. 녹두도 궁합에 맞는다니 삼계탕 국물 떠먹고 녹두 한입 먹으면 크아~ 완전 생각만 해도 군침이 꿀꺽! ㅋㅋ 삼계탕은 소음인에게 좋다고 하는데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겐 혱기와 함께해도 좋은 음식이란다.

 

팁을 주자면 마른기침을 하는 사람에게는 삼계탕에 마늘을 넣으면 좋지 않고 감기에 좋은 파는 꿀, 대추, 닭고기, 게피와 함께 삼가야하며 녹용도 근골을 강하게하고 피를 맑게하며 몸의 저항력을 높이는 효과는 있지만 질이나 소화기능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먹으면 부작용이 날수도 있으니 늘 주의하고 맛있게 먹는 것이 좋겠다.

 

요즈음에는 양계법이 발달되어 계절에 관계없이 병아리를 부화시키고 있으나, 예전에는 봄철에 둥우리에서 부화한 병아리가 여름철이면 400∼500g쯤 되는 중병아리로 자라게 되므로, 이것을 이용하여 여름철의 더위를 이길 수 있는 영양식을 만들게 된 것이란다.

 

원래는 연계(軟鷄: 병아리보다 조금 큰 닭)를 백숙으로 고아서 `영계백숙'이라 하였는데 인삼을 넣어 계삼탕이라 불렸으며 지금은 삼계탕이라고 명칭이 굳어졌다. 영계백숙 하니까 무한도전 생각나 영계백숙~오오오오호~♪ㅋㅋㅋㅋ

 

2번 타자, 초계탕!

 

뭐..., 삼계탕의 사촌지간인 초계탕은 원래 이북 음식이었다는데 잘게 찢은 닭살을 식초와 겨자를 넣은 닭고기 육수에 넣어 먹는 요리 뜨거운 불 앞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오랫동안 끓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초계탕이라는 음식은 궁중요리에서 부터 유래가 되었는데 주로 평양이나 개성 같은 윗 지방에서 많이 알려진 음식이란다.

초계란 뜻은 닭이 들어 가서 그런건 줄 알았는데 닭의 계가 아니라 식초의 "초" 와 윗지방에서는 겨자를 계자라고도 하는데, 이 "계"자를 따서 초계탕이 된거라 한다. 난 진짜 닭 ‘계’ 자인 줄 알았다.ㅋㅋㅋ 초계탕은 시원하게 때 먹어야 제 맛인 음식*_*

3번타자는 요사이 약간 퓨전이 가미된 삼계탕 중에 가장 각광을 받는 전복삼계탕~

 

전복의 효능이야 두말 하믄 잔소리다. 사실 비싸서 못먹는 거지..ㅋㅋ

 

전복에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여, 옛부터 고급 수산물로 취급되었는데, 피부미용, 자양강장, 산후조리, 허약체질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식용뿐만 아니라 약용을 목적으로 먹는 사람들이 많다. 일반적으로 조개류는 피로해진 신경을 회복시키는 작용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전복은 시신경의 피로에 뛰어난 효능을 발휘한다.

이렇게 몸에 좋은 전복이랑 영양 만점 닭이 만났다니 그야말로 금상첨화+ㅁ+

 

다음 4번타자는 두구두구 복날의 하이라이트 바로 보~신~탕~ㅋㅋ

 

보양음식이면서 혐오음식이란 극과극의 타이틀을 가진 음식이다. 사실 뭐.. 싫은 사람은 안먹으면 되는 것이고.. 개인적으로는 키우는 애완용 강아지와 식용을 위한 개는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없어서 못먹지뭐..^^;ㅋㅋ

 

동의보감을 보면 "개고기는 성(性)이 온(溫)하고 미(味)는 산(酸)하고 무독(無毒)하다고 한다. 오장을 편안하게 하고 혈맥을 조절하고 장과 위를 튼튼하게 하여 기력을 증진시킨다. 또한 양기를 도와서 양물(陽物)을 강하게한다" 하니 암튼 몸에 엄~청~ 좋다는 이야기~^0^ㅋㅋ

보신탕은 보신인 측면에서 볼 때 예로부터 몸이 허약해서 생긴 결핵이나 호흡기 질환에 좋다고 한다.

 

공중을 나는 새도 결핵에 걸리나, 개는 결코 결핵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몸이 여위고 허리와 무릎에 힘이 없으며 시큰시큰 아프고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할 때나, 귀에서 소리가 나고 피로할 때와 유정, 음위증, 식은땀이 날 때, 비장과 위장이 냉하고 무력한 좋으며 여성의 경우, 피부 미용에 좋고 젖을 잘나게 하고 대하증을 낫게도 한다니 만병통치약이 따로 없다. 개고기는 먹어본 사람들은 알지만 정말 고기가 그 어떤 고기보다도 살이 연하고 부드럽다 들깨가루 송송 뿌려 고소하게 먹으면 정말 최고예요!ㅋㅋ

 

 

5번타자는 대중적으로도 많이 알려진 추어탕이다.

 

우수한 단백질이 많고 칼슘과 비타민 A, B, D가 많기 때문에 정력을 돋구어 주는 강장, 강정식품으로 본초강목에 보면 "미꾸라지는 배를 덥히고 원기를 돋우며, 술을 빨리 깨게 하고 스테미너를 보하여 발기불능에 효과가 있다"고 되어있다. 진정한 정력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추어탕이 정력에 좋은지 이번에 알았네 많이 먹쟈 흠냐흠냐ㅋㅋ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비타민 A와 D는 알과 난소에 특히 많이 들어 있으므로 뼈를 거를 때 염두해 걸러야하고 추어탕은 미꾸라지의 내장까지 함께 끓여서 조리하기 때문에 비타민 A와 D의 손실이 거의 없단다.

 

또 위장에 전혀 무리를 주지 않으며 소화가 빨라 위장질환 등에 적합한 음식이며 나이가 들어 소화력이 떨어져 있거나 병환 뒤 회복기나 수술 전,후의 기력 회복에 많은 효과가 있다. 추어탕은 가격도 다른 보양식에 비해 그렇게 비싸지 않은 편이니 몸에도 좋고 저렴한 추어탕 오늘 나도 먹으러 가야 겠다.ㅋㅋ

 

초복맞이 여름철 보양음식 완전정복 마지막 타자는 바로 장어구이이다.


우리가족은 장어 먹으러 풍천까지 찾아 간다. 장어 완전 짱어~ㅋㅋ

장어는 거의 약재로 까지 칭한다고 하니 몸에 좋은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양념에 살살 묻혀 노릇노릇 구워먹으면 완전 기가 막힌 스테미너 요리~

 

 

모든 것이 다 마음에 달렸듯 어떤 음식이든 몸에 좋다고 생각하고 세상에서 제일 맛있게 냠냠 먹으면 그것이 밥 한공기라도 최고의 보양식이 아닐까 생각한다. 세상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우리에겐 사랑하는 가족과 이렇게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보양식이 있으니 오늘은 초복이니 조금 일찍 퇴근해서 비도 오는데 좋은 오순도순 둘러앉아 못다했던 대화하며 맛난 보양식 음식 먹는건 어떨까^^


- dkzl -
 


오늘도 맛난 음식으로 건강과 행복 챙기시고
손가락도 한번 꾹~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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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랑자 2009/07/14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게 생겼다 근데 음식점이 어딘지 알려주시면 더 좋을것 같은데.. 저 전복 삼계탕 사진 음식점 어딘지 아시나요?

  2. 유림엄마 2009/07/14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양식이 좋긴한데 손들이 참 많이 가죠 그래도 가족들 건강 위해서는 여름철 보양식이 필수예요 만들어주는 사람 기분 좋게 맛있게 먹어주면 엄마들은 그게 최고죠~

  3. 다비드다비 2009/07/15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맛있겠다. 보신탕이 혐오식품이라고 하는거 이해가 안감. 솔직히 그런식으로 따지면 뭐든 다 못먹는거 아님? 그냥 맛있게 먹으면 되지 배고프다

술문화에서 알 수 있는 독일의 국민성

Irish pub에서의 한 잔 ⓒyahoo.com

지난번 배낭여행을 갔을 때 이야기다. 말레이시아에서 싱가포르(SINGAPORE)에 들어가는 배에서 만난 독일인 친구 크리스와 IRISH PUB(술집)에서 달콤한 술 한 잔을 즐겼다. 이후 계산을 하기 위해 명세서를 들고 먼저 카운터로 갔다.

나는 크리스에게 "I will treat you" 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했다. 그러나 그는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며, 자기가 먹은 돈만 계산하는 것이었다. 그 당시 우리 둘이 먹은 술값은 한화로 3천 원 정도. 지불할 돈이 굉장히 적었고, 한국에서는 한 사람이 계산할 때 다른 사람의 분까지 같이 내 주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으므로, 그 당시 나는 크리스가 굉장히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한국에 와서 독일인들의 술 문화에 대한 글을 접하게 됐고, 왜 그들이 이러한 술 문화를 가졌는지 알게 되고 나니 크리스를 이기적이라고 생각한 내가 굉장히 한심하게 생각 됐다.


국민성은 문화에서 나타난다.

한 나라의 문화는 그 나라 사람들의 국민성을 나타낸다. 사람들이 행동하는 방식을 문화의 범주에 포함시킨다면, 음식을 먹고, 인사를 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에서도 사람들의 국민성에 따라 모두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각 나라의 술 문화는 왜 다양할까?’ 라는 의문도 그 나라 사람들의 기저에 깔린 생활양식을 들여다보면 쉽게 풀릴 수 있다. (* 한 나라의 국민성이란 대략적으로 그렇다는 것을 말하며, 특정한 사람에게 적용할 경우 무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독일 국민들은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가?

독일인들의 국민성 ⓒwww.nobelmann.com

독일인들은 공공 화장실에 급히 갈 때나 심지어 길을 건널 때도 질서를 지키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행동한다. 질서를 어기거나 예의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판단이 되면 항의를 하거나 주의를 준다. 주변에 잘 알고 지내던 동네 사람이라도 법을 어겼다고 생각하면 가차 없이 경찰에 신고한다. 개인적으로 친한 것과 법률을 준수하는 것을 구별한다.

정확함은 독일인의 대표적인 특징인데, 이러한 철저함은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 생활 속에서 교통편, 친구와의 약속 등 각종 시간들은 철저히 지켜진다. 늦거나 지연되는 것은 없다. 규정과 규율을 엄격하게 준수하기 때문에 서양의 농담에 독일인들이 나오면 군인처럼 행동한다는 식의 글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일련의 독일인의 기질은 그들의 엄격한 성향을 대변하는 것이다.

단점도 있는데 관료주의(Burokratismus)가 그것이다. 너무나 완벽한 체계를 중요시 하다 보니 명령에 충실하고 그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독일과 영국, 프랑스, 한국의 학생들이 낙하훈련을 받을 때 교관이 각 나라별로 내리는 지시사항이 다르다는 농담이 있다. 독일학생에게는 "이것은 명령이다!"라고 하고, 한국 학생에게는 "성적에 반영된다!"고 하면 바로 뛰어 내린다는 내용인데 독일인들의 일반적인 의식을 말해준다고 할 수 있겠다.


술 문화도 합리적!
비어가르텐 등에서 자유롭게 술을 즐기는 독일인들 ⓒyahoo.com


독일인들은 음주를 좋아 한다. 그러나 음주는 하되 법 테두리는 지킨다. 독일에는 곳곳에 ‘비어가르텐’이라고 불리는 맥주집이 있고, 주택가에도 술집이 자리 잡고 있다. 이 맥주집들이 아무런 문제없이 영업을 할 수 있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밤 10시 반 이후에는 옥외에서는 술을 팔지 못하도록 하는 엄격한 법이 있고, 이를 업주들이 철저히 지키기 때문이다.

주택가의 비어가르텐이 인기를 끄는 데는 음주운전을 피하려는 독일인들의 지혜도 배어있다. 독일인들은 술자리가 있는 날이면 그 날의 운전자 1명을 정하고, 이 운전자는 술자리에서 대화만 즐기되 음주는 거의 하지 않는다. 엄격한 독일 경찰의 법집행과 맞물려 그에 걸 맞는 독일인의 합리적인 음주문화가 형성된 것이다.

독일의 맥주는 유난히 구수하고, 맛이 좋다. 16세기에 제정된 독일 특유의 맥주 순수법에 따라 맥주보리에다 호프와 효모, 물만으로 맥주를 숙성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 번 마시게 되면 구수한 맛에 빠져 폭음하게 될 것 같은 데 현실은 다르다. 독일의 술집에서는 술값계산을 각자 해야 한다. 따라서 누군가에게 술을 강요하고 싶으면 자기가 술을 사야 한다.

그러나 독일 같이 비자금이나 촌지가 없는 맑은 사회에서 술값을 대신 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자연히 강권이나 폭음하는 술자리는 거의 없고 주량은 스스로의 주머니 사정에 따라 절제할 수밖에 없다.

뮌헨의 10월 축제가 되면 7백만 명의 대규모 인파가 전 세계에서 몰려와 독일 맥주만을 위해 축제를 벌인다. 이들은 마시고 싶은 만큼 마시고, 얘기하고 싶은 만큼 얘기한다. 그러나 불상사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술 권하지 않는 사회, 독일

우리나라의 ‘집단 술 문화’ 와는 달리 직장에서도 독일인은 술을 마실 때 술잔을 돌리는 법이 없고, 다른 사람에게 술을 따라 주고 권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 또 술 한 잔을 안주 없이 30분 넘게 마신다. 취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로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서 술을 마신다.

그리고 일에 관한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는다. 그들은 ‘노동과 휴식’이 명확히 구분 되어 있기 때문이다. 시간외 업무라는 것은 있을 수 없고, 술자리에서 만큼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격식 없이 분위기를 즐긴다. 위에서 언급 했듯 ‘더치페이’가 관례여서 남에게 술을 강요하고 싶으면 자기가 술을 사야 한다.


마치며

독일인들의 사회, 그리고 국민들의 특성을 통해서 그들의 술 문화를 이해해 보았다. 이제 왜 그들의 술 문화가 우리와 다른지 수긍이 가지 않는가?

이제 민족국가(국민국가)안에서 자급자족 하는 것으로 절대 살 수 없는 세계화 시대이다. 이미 자유무역과 국제적 분업을 통해서 여러 나라는 교류하고 있고, 그에 따른 국제 커뮤니케이션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닫힌 마음을 여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그러나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릴 뿐더러, 굉장히 어려운 공부이다.

먼저, 한 나라의 문화, 아니 그 나라 전부를 알고 싶으면, 그들과 술을 한잔 하는 것이 어떨까. 아주 쉬운 공부가 아니겠는가?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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