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종교계와 시민단체 인사들은 대안은 제시하지 못하면서 이명박 정부가 하는 것은 하나에서 열까지 모조리 반대해 왔다.
2008년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멀쩡한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쇠고기로 몰아
100여일간 나라를 혼란과 무질서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광우병 촛불시위를 비롯해서,
거의 모든 반정부 시위에 일부 종교계와 시민단체 인사들이 빠짐없이 참가해 왔다.
광우병 촛불시위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문제로 시작됐지만 그 본질은 시위를 주동한단체들의 문건에도 잘 나타나있듯이 미국산 쇠고기가 아니고 이명박 정부 집권에 대한 불복종에서 연유한 것이다. 미국의 한반도문제 전문가인 돈 오버도퍼는
“한국의 광우병촛불시위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새 정권에 대한 정치적 항거 즉 정권타도”라고 주장했다.
세종시 문제도 그렇다. 이들은 충청도에 가서는 세종시 수정안은 빈껍데기 밖에 없다고 선동하면서 다른 지역에 가서는 세종시에 좋은 것을 몰아주어 타지역이 역차별을 받는다고 2중 플레이를 하고 있다. 현정부는 분명히 운하건설을 하지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지만 일부 종교계와 시민단체 인사들은 보의 설치가 운하를 위한 것이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 운하를 건설하려면 갑문이 필요한데도 4대강개발에는 갑문설치계획이 분명히 없다.
이들은 국가 백년대계는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현정부를 흠집내 그 반사이익을 얻기위해 혈안이 돼어 있는 듯 하다. 국가의 장래나 국리민복보다는 자신과 자신들이 지지하는 정당의 이익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민을 속이고 있다. 국민들 사이에는 일부 종교계인사들과 시민단체들의 4대강개발 반대투쟁의 본질이 물문제가 아니라 정치적인 이유가 크다고 시각이 적지 않다. 정보에 어둡고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선동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사회를 혼란속으로 몰아가는 이들의 작태는 한마디로 민주주의 최대 적이다. 이제는 이런 근거없는 거짓 선동에 속아서는 안된다.
이들은 최근에는 한국과 미국, 캐나다, 호주, 스웨덴 5개국 전문가 82명이 물증과 과학적 조사를 토대로 작성한 천안함폭침조사보고서를 못믿겠다며 인터넷에 떠돌고있는 온갖 쓰레기같은 유언비어와 괴담을 모아 의혹을 제기하면서 북한의 억지 주장에 동조하는 태도를 보여왔다. 특히 참여연대라는 시민단체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회원국들에 조사결과가 의문투성이라는 내용의 메일을 보내 천안함 피해유가족들과 절대다수 국민의 분노는 물론 대부분 안보리 회원국들의 빈축을 사기도 했다.
정부가 하는 일이라면 하나부터 열까지 반대하는 사람들은
본질적이며 객관적인 중요한 사실들은 모두 배제한채 오직 지엽적인 의문점에만 확대경을 들이대어 각종 유언비어와 괴담을 확대 재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반대를 위한 무조건 적인 반대가 사라질 때야말로 온 국민이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이다.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기업들, 서민정책에 적극 동참하세요! (0) | 2010/07/28 |
|---|---|
| 4대강사업 홍수 방어책이 되어줍니다^^ (0) | 2010/07/27 |
| 정부가 하는 일이라면 하나부터 열까지 반대하는 사람들 (0) | 2010/07/27 |
| 물그릇 크게해 물부족과 오염 막아주는 4대강사업 (0) | 2010/07/27 |
| 북한 3차 핵실험 가능성 강력시사 발언들 충격! (0) | 2010/07/27 |
| 충격적인 군대폄하 발언의 EBS 강사는 누구?! 대박! (0) | 2010/07/26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