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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로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2년을 맞은 가운데 한국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OECD 국가 중 가장 빠른 경제회복세를 보인 국가로 기록됐다.

2008년 4/4분기에 전기대비 5.1%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한국경제는2009년초 비상경제부를 선포하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 결과 2009년 1/4분기중 +성장으로 전환됐다. 2009년 연간으로도 +0.2%성장을 달성했다.


2008년 적자를 보였던 경상수지는 2009년 426억7000만달러 규모로 사상 최대 흑자를 달성했다.
금융·외환시장도 2/4분기 이후 안정세를 나타내 2008년 말 1124.4였던 코스피지수는 지난해 말
1682.7까지 올랐다.


외환시장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 등 통화 공조를 강화한 결과 외환보유액은 2008년 말 2012억2000만달러에서 2009년 말에는 2699억9000만달러로 증가했으며 원달러 환율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 관련 지표들도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대부분 회복돼 지난해 10월 27일 699bp까지 치솟았던 한국 신용부도스왑(CDS)프리미엄은 2월 22일 현재 103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원자재 가격급등으로 2008년 여름 6%에 근접했던 물가상승률은 3% 수준으로 안정됐다. 고유가 극복을
위해 유류세 감면, 에너지 절약대책 등을 시행하고 52개 생필품 가격 모니터링 강화, 명절 물가 및 민생안정
대책 등을 수립해 추진한 결과다.


2008년 하반기 이후 악화된 고용여건은 희망근로, 일자리 나누기 등 대책을 통해 다소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노동연구원에 따르면 일자리 나누기를 통해 지난해 9만5000명이 고용안정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희망근로를 통해 취약계층에 25만개의 일자리가 제공됐으며 청년인턴제 9만9000명, 사회서비스 일자리로 16만7000명이 지원을 받았다.


그러나 여전히 취약한 고용여건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가고용전략회의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범정부적인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대외적인 성과로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유치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 등이 손꼽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에만 13차례에 걸쳐 20개국을 순방하면서 G20 정상회의를 신흥개도국 중 처음으로 유치해 국격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선진공여국들의 모임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으로 세계 최초로 원조를 받던 국가에서 원조를 제공하는 국가로 탈바꿈하기도 했다.

또 400억 달러(47조원) 규모의 UAE 원전수주로 향후 원전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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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품질경영! 품질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 퀄리티 하면 현대차! 가장 갖고 싶은 브랜드*_*

현대차는 세계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도요타의 리콜사태이후 자동차의 품질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 되고 있다.

자동차의 품질은 안전과 연결되기 때문에 더욱 더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동차로서 1999정몽구 회장이 취임한 이후 품질경영을 1의 경영목표로 삼고 2002 3월 품질총괄본부를 만들고, 이듬해 2월에는 북미 및 해외품질 조직을 신설, 정비 및 품질부문을 전체적으로 관리 운영함으로써 세계시장을 향한 품질개선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 세계에서 현대차의 품질을 인정을 받고 있다.

▲JD파워내구품질조사Winner시상식


현대차는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지난
2008 12, 지금까지의 품질경영 기법을 보다 새롭게 차별화한 ‘창조적 품질경영(Creative Quality Management)’을 전개를 선포하였다.
현대차는 이날 창조적 품질경영의 추진과 무결점 품질혁신활동을 통해 ‘GQ(Global Quality)-3355’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GQ-3355’는 글로벌 제품 품질은 3년 안에 세계 3위권, 브랜드 인지품질은 5년 안에 세계 5위권에 올라 최고의 품질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대차는 품질의 우수성을 고객에게 체계적으로 인식시키는 퀼리티 마케팅을 도입해 브랜드 이미지와 잔존가치를 상승시켜 BEST BUY BRAND’(가장 갖고 싶은 브랜드)라는 최종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퀄리티 마케팅’중점 추진 과제로 ▲무고장ㆍ무결점을 실현하겠다는 의지, ▲품질저하 없는 비용 절감 노력, ▲신속하고 완벽한 품질개선, ▲가장 안전한 차량 생산, ▲높은 품질 기반의 생산 현장 문화 정착의
5대 의식변화(High 5)’를 제시했다
.

다양한 부품으로 구성되는 자동차의 특성상 부품협력업체와의 협력도
필요하다
.
이에 현대차는 완성차 품질수준 극대화를 위해 부품협력업체와의 상생을 통한 부품 품질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설계단계에서는 동급품질 최우수 경쟁차를 분석 조사해 최적의 부품업체를 선정하는데품질 5스타 평가를 통해 품질이 미달된 업체는 참여를 배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협력회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혁신 자립형 중소기업을 육성하는데도 적극 나서고 있다. 우선 재무건전화를 위해 납품대금 100% 현금결제, 무담보 신용대출을 지원하는 네트워크론 외에도 100억원 규모의 친환경 자동차 연구개발비 무상지원, 경영혁신을 위한 3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 조성, 10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신용대출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품질 및 기술 육성을 위해 부품산업진흥재단과 게스트엔지니어링 제도 등을 강화하고, 협력회사와 제품아이디어를 공모해 공동기술을 개발하는 벤처플라자를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


제네시스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신차품질 1위 아반떼 행사

현대차 타임스 스퀘어 광고

 * 품질경영의 성과, 해외호평이 쏟아지다! 세계도 인정한 글로벌 현대차+ㅁ+

현대차의 품질경영의 결과는 2006년 제이디 파워(J.D. Power) 신차품질조사에서 102점을 얻어, 도요타(4, 106), 혼다(6, 110), 아우디(18, 130), 벤츠(25, 139), BMW(27, 142) 등을 제치고 일반브랜드 순위로는 당당히 1위를 달성함으로써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현대차는 2009년에도 신차품질조사 일반브랜드 순위에서 도요타를 제치고
최고의 위치에 올랐으며, 신차품질의 우수성은 내구품질 향상으로도 이어져 2008~9년 2년 연속 제이디파워(J.D. Power) 내구품질조사(VDS : Vehicle Dependability Study)에서 닛산과 폭스바겐을 제치고 일반 브랜드 중 6위를 달성하였다.

또한, 지난 해에는 대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가 ‘북미 올해의 차’ 선정로 선정되었으며, 타우엔진의 미 워즈오토 ‘10대 최고 엔진’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현대차의 우수한 품질 수준이 전세계에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품질상승과 마케팅 활동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경쟁업체들이 두자리수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하는 상황 속에서 오히려 8% 판매가 증가하였다.  

현대차는 이제 소비자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브랜드로 인식되어질 날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차 슈퍼볼광고

▲제네시스 호평 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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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직히 2010/02/26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현대차가 젤 좋은데
    이번에 쏘나타는 좀 비싸게 나온듯 -ㅁ-

  2. BMW 2010/02/26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서는 현대가 최고지...

    지금타는 차도 현대차...


‘경제살리기’라는 국민적 기대속에 닻을 올린 이명박 정부가 2월 25일
출범 2주년을 맞는다. 전대미문의 글로벌 금융위기로 그 기대는 한때 위기로 돌변했지만 놀라운 회복세를 보이며 극복의 길로 들어섰다. 안으로 서민과 중산층을 보듬고,
밖으로 국격을 높였으며, 녹색성장과 뉴미디어를 통해 미래의 동력을 키웠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지난 2년의 성과를 기틀로 삼아 ‘3년차’로 향하는 길은
모두가 염원하는 선진일류국가로 가는 길이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연일 낭보가 날아들고 있다. 우리 젊은이들의 당당한 모습이
눈부시고, 그래서 온 국민은 행복하다. ‘체력은 국력’이라더니,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제위기 극복에서부터 사상 최초의 해외 원전 수주까지 출범 2주년을 맞은
이명박 정부도 국운(國運)상승의 기류를 타고 있다.


“Surprise Korea(놀라운 한국)!”

2월 12일(현지시간) 막을 올린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여태껏 찾지 못한 금맥을 캐내며 얼음판의 쾌거를 거듭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에게 외국 언론의 찬사가 이어졌다.
빙상 선진국조차 엄두를 못 내던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5백미터 동반 금메달’ 대기록을 세운 한국에 대해
는 “한국이 빅 오벌(경기장)을 지배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제무대에서 사실상 무명(無名)이던 한국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은 미국, 독일,
중국 등의 강력한 우승 후보를 잇따라 제치며 ‘반란’에 가까운 이변을 낳았다. 미국의
빙상영웅 에릭 하이든은
인터뷰에서 한국 선수들에 대해
“도대체 어디에서 온 선수들이냐”며 혀를 내둘렀다.


TV 앞 국민들에게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게 만든 이 젊은이들은 당당하기까지 했다.
태극기를 들고 경기장을 한 바퀴 돌며 손가락을 치켜들고 웃고 울고 환호했다.
시상대에 키스를 하고, 애국가에 맞춰 몸을 흔들고, 감격스러움을 숨김없이 표현하는
신세대 선수들의 모습에 지켜보는 국민들의 가슴은 흐뭇하고 뿌듯했다.


어디 메달을 따낸 이들뿐인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종목이 있는지도 몰랐을
스키점프, 봅슬레이 같은 비인기 종목 선수들도 메달권에 들지는 못했지만 자신의
목표를 향해 꿋꿋하게 한 걸음씩 전진하고 있다. 이들의 선전을 우리의 국력 상승과
연결해보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국민대 체육학부 이대택 교수는
“동계 스포츠는 시설과 투자가 뒤따라야 하고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다.
한마디로 잘사는 나라여야 가능한 일이기에 몇몇 선진국에선 동계 스포츠에 더
열광한다. 밴쿠버에서의 성과는 국력 향상과 비례한다”고 분석했다.


어느 나라 선수들보다 근면하게 힘든 훈련을 소화해온 선수들, 무명선수들의 반란,
코너워크에 강한 한국 쇼트트랙의 장점을 스피드스케이팅에 접목한 ‘퓨전 훈련’과 같은 모습은 어디서 많이 본 듯하다. 최근 대한민국의 국운 상승을 이끌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지난 2년을 떠올리게 한다.


2008년 2월 25일, 이명박 대통령이 3백여 명의 시민 대표와 1백80여 명의 외교사절이
참석한 자리에서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최초의 기업 최고경영자(CEO) 출신 대통령의 취임에 경제 살리기를 염원하는 국민도, 한국의 변화에 주목한
해외 언론도 큰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이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글로벌 경제위기가 스멀스멀 시작됐다. 마침내 2008년 9월 미국 리먼브라더스사의
파산 신청에 주가도 동반 추락했다. 한때 점보제트기에 비유되던 이 대통령의 경제공약 ‘747’은 하락하는 주가지수냐는 비아냥거림까지 나왔다.


그러나 위기도 빨리 찾아들던 한국은 그 하락의 되돌림 속도도 빨랐다.
2009년 1월 정부는 청와대 지하벙커에 ‘워룸’, 즉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경제정부 체제’를 선포했다. 그 결과 한국은 지난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빨리 경제위기에서 벗어난 국가로 경제위기 탈출의 모범이 됐다.


기대와 위기 그리고 극복의 다사다난한 길을 걸어온 이명박 정부는 2년 동안 △경제위기 대응과 일자리 창출 △친서민 중도실용 정책 △녹색성장 △미래준비 △국격 향상 △실용외교와 한반도 신평화 기반 구축 △특화와 상생의 지역발전 △교육개혁 △규제개혁 △공공부문 선진화 △노사관계 선진화 △안전한 사회 등 12대 국정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쌓았다.

지난 2년을 더듬으면 굵직굵직한 성과들이 떠오른다. 경제위기에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보금자리주택, 미소금융, 든든 학자금(취업후 학자금 상환제)을 비롯해
사상 최대의 치수사업인 4대강 살리기, 탄소 규제를 경제성장으로 국면 전환한
녹색성장…. 그뿐인가. 국제무대서도 빛났다.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서울 개최(올 11월),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체결(2009년 7월), 원조받는 국가에서 원조하는 국가로 변신한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2009년 11월), 덴마크 코펜하겐 기후변화회의(2009년 12월)에서 각광받은 녹색성장에 이어 2009년 말미를 장식한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까지….


김동연 청와대 국정과제비서관은 “지난 2년 경제위기 극복과 위기 이후의 미래준비에
국정 역량을 집중해왔다”며 “앞으로는 선진일류국가 초석을 다지기 위해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 국격 향상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명박 정부 3주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과 함께 더불어 위대한 국민,
대한민국의 질주도 계속될 것이다. 쭈욱~~~*^^*

공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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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정부가 추진해온 국가정보화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최근 발표된 2010년 유엔 전자정부 평가 결과, 우리나라는 전자정부 준비지수와 온라인 참여지수에서
당당히 세계 1위에 올랐다. 반면 일본의 전자정부 준비지수 순위는 2008년 11위에서 올해 19위로,
미국은 4위에서 2위로 떨어졌다. 또 미국의 온라인 참여지수 순위는 2008년 1위에서 올해 7위로 내려앉았고,
일본은 6위에서 4위로 약간 올랐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뿌듯 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유엔 전자정부 평가는 국가 간 전자정부 발전 수준을 비교함으로써 글로벌 전자정부 협력을 촉진하고
국가경쟁력 강화를 유도할 목적으로 2002년부터 격년으로 실시되고 있다.
대상은 1백90여 개의 유엔 회원국이며 평가 업무는 유엔 경제사회처 공공행정국(DESA)에서 맡는다.

2008년까지만 해도 전자정부 준비지수 6위, 온라인 참여지수 2위에 그쳤던 우리나라가
두 지수에서 모두 1위를 휩쓸자 전문가들은 한국이 향후 글로벌 전자정부를 실질적으로 선도해나갈 수 있는
 추진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해석했다. 특히 이번 평가 결과가 최근 정보기술(IT) 관련
국제지수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발표돼 더욱 고무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번 성과는 새로운 국가정보화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가정보화기본법 전면 개정, 컨트롤 타워 정립 등을 추진해온 정부의 정책적 노력에 힘입은 바 크다.
정부는 기존 정보화 정책 방향을 정보화 활용과 소통·융합 중심으로 전환하고,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를 구성해 IT 특보 임명, 투자 확대 등 추진 기반을 정비했다.

이에 따라 전자정부 서비스의 편의성, 안전성 등을 측정하는 ‘웹 수준 지수’와 온라인 정책 참여의 용이성을
 나타내는 ‘온라인 참여지수’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만점(1.0)을 획득했다.
두 지표의 상승이 전자정부 세계 1위 등극에 결정적 영향을 끼쳤음은 물론이다.

올해 전자정부 평가를 염두에 두고 지난해 3월부터 관계 부처들과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선제적, 전략적으로
대응해온 행정안전부도 이번 성과의 주역 중 하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3월 ‘유엔 전자정부지수 제고
계획’을 수립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5개 부처가 참여하는
 ‘전자정부지수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그간의 취약 요인 분석과 대응 방안 마련에 주력했다.

TF 운영으로 발굴한 개선 과제는 네 차례의 자체 점검을 거쳐 하나하나 개선했다.
행정안전부는 유엔 평가기관에 대한 한국 전자정부 홍보, 평가기관 고위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한국 정부의 강력한 전자정부 추진 의지와 그간의 정책 성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도 맡았다.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와 행정안전부 관계자들은 이번 성과로 ‘정부가 정보화와 IT를 홀대한다’는
그간의 우려를 씻어내고, 우리나라 국가정보화가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입을 모은다.
행정안전부 강중협 정보화전략실장은 “전자정부 세계 1위 달성을 계기로 국가정보화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전자정부 글로벌 선도국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고,
정보화 투자 확대와 범국가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또 이를 기반으로 전자정부 시스템 수출 등 정보화 국제협력을 더욱 강화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하는 한편,
전자정부 선도국 위상에 걸맞은 국제사회 공헌활동도 활발히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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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40회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포럼)’에서
단독 특별연설을 통해 올 11월 개최될 ‘서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의 주요의제를 제시했다.

이 대통령의 다보스포럼은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주요국 정상 가운데 첫번째로 특별연설에
나섬으로써 성공적인 경제위기 극복과 녹색성장 선도 등으로 높아진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 대통령은 연설에서 “G20는 당면한 세계적 금융,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제공조와 함께,
위기 이후에 세계경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하고 균형된 성장을 위한 주요 과제를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될 G20 정상회의의 의제에대해서는 “출구전략에 따른 위기극복 시책들의 마무리와
함께 좀 더 중장기적인 안목에서 효과적으로 국제공조를 강화하고 어떤 정책대안을 선택할지에 초점이
맞춰져야 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우선 “피츠버그 G20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강하고 지속가능하며 균형된 성장을 위한
프레임워크(Framework for Strong, Sustainable and Balanced Growth)‘가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국가 간 의견조율 노력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각종 금융규제, 감독체제 개혁과 IMF와 세계은행 등 주요 국제금융기구 개편, 그리고 좀 더 광범위한
국제금융 시스템 강화에 관한 지금까지의 합의사항도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 특히 최근 들어 더욱 큰 관심사가 되고 있는 대규모 금융기관의 ‘too-big-to-fail(대마불사)’에 대해 더욱 심도 있는 논의와 대책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대형 금융기관들에 대해 금융위기의 책임비용을 물리겠다고 선포한 것과 맥을 같이하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국제금융기구의 조기경보와 감시기능의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IMF 등 국제금융기구의 신뢰성과 정당성의 제고가 중요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이를 위해 정상들이 이미 합의한 이들 기구들의 투표권 및 쿼터 조정 등 지배구조 개혁이 조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서울 G20정상회의에서 개발도상국 개발에 관한 아젠다를 추가하는 방향도 제시했다.
최근의 글로벌 금융위기처럼 국제자본 흐름의 급격한 변동성으로 인해 각국이 과다하게 외환보유고를
축적함으로써 발생하는 신흥경제국과 개도국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른바 ‘글로벌 금융안전망'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이에 더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쌍무적 금융협력 강화와 지역 간 협력 체제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돼야 한다”며 “이러한 금융안전망 구축은 균형을 되찾기 위한 노력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경제개발 아젠다와 관련해 비 G20 회원국에 대한 ‘아웃리치(Outreach)’ 활동을
적극 펼치겠다는 뜻을 전했다.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비 G20회원국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겠다는 의미이다.

또 서울 G20 정상회의 과정에 세계 유수 기업인들이 참여하는 비지니스 서밋(Business Summit) 개최를
구상하고 있음을 밝혔다. 지금까지는 각국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를 통해 세계 경제극복에 나섰지만,
지속가능한 성장과 고용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민간부문의 참여가 절실하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은 “비즈니스 서밋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함께 만들어
세계적인 고민거리인 ‘고용없는 성장’의 활로를 찾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 다음은 이명박 대통령 단독특별연설 전문.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오늘 세계적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World Economic Forum에서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될 G20 정상회의에 관한 저의 구상을 말씀드릴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 초청해 주신 Klaus Schwab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이 자리에서 이번 아이티 지진으로 희생된 많은 분들과 유가족께 한국 국민과 함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한국 정부는 재정 지원뿐만 아니라 민간과 함께 긴급 구호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G20 정상들과 함께 나는 아이티 재난 복구와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지난해 경제는 전대미문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기억하시겠지만 작년 이맘때에는 1930년대 대공황에 버금가는 장기불황의 가능성마저 우려할 정도로 매우 암담했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현재 세계경제는 어느 정도의 안정을 되찾고 미약하나마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빠른 회복은 당시와는 대조적으로 주요 선진국과 신흥국들이 G20를 중심으로 사상 처음으로 적극적인 국제 정책공조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2008년 11월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되었던 첫 번째 G20 정상회의에 이어서 런던, 피츠버그 정상회의에서 과감하고 신속한 경기 대응에 합의하고 또 실천함으로써 세계경제의 가파른 추락(free fall)을 막아낼 수가 있었습니다.

G20를 국제경제 협력에 관한 premier forum으로 인정하게 된 것은 바로 이러한 성과를 반영한 결과라고 봅니다. 이러한 G20 정상회의를 2010년 11월 한국에서 개최하도록 합의해 주신 G20 정상 동료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말씀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이제 G20는 당면한 세계적 금융·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제공조와 함께, 위기 이후에 세계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하고 균형된 성장을 위한 주요 과제를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있습니다.

지난 세 차례에 걸친 G20 정상회의에서는 앞으로 유사한 위기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데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여 왔습니다만 당면한 위기극복에 더 많은 노력을 경주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 결과 앞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세계경제는 당초 예상한 것 이상으로 비교적 빨리 안정세를 되찾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세계경제의 회복세는 각국의 정부 주도에 의한 공공부문 수요에 크게 의존한 것으로 민간소비와 투자로의 확산은 아직도 미흡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그동안 각국이 취해 온 위기극복 관련 시책에 대한 출구전략 실시는 앞으로 각국 경제의 경기상황 변화를 예의 주시하면서 결정되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될 G20 정상회의에서는 출구전략에 따른 위기극복 시책들의 마무리와 함께 좀 더 중장기적인 안목에서 효과적으로 국제공조를 강화하고, 어떤 정책대안을 선택할지에 초점이 맞춰져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피츠버그 G20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강하고 지속가능하며 균형된 성장을 위한 프레임워크(Framework for Strong, Sustainable and Balanced Growth)’가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국가 간 의견조율 노력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입니다.

이와 아울러 각종 금융규제·감독체제 개혁과 IMF와 세계은행 등 주요 국제금융기구개편, 그리고 좀 더 광범위한 국제금융 시스템 강화에 관한 지금까지의 합의사항도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금융규제·감독과 관련하여 경기순응성(procyclicality) 관련 문제와 최근 들어 더욱 큰 관심사가 되고 있는 대규모 금융기관의 ‘too-big-to-fail 즉 대마불사’에 대해 더욱 심도 있는 논의와 대책 마련에 힘쓸 것입니다.

이번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우리는 다시 한 번 국제금융기구의 위기예방과 대응능력이 충분하지 못함을 절감했습니다. 따라서 서울 정상회의에서는 이들 국제금융기구의 조기경보(early warning)와 감시(surveillance) 기능의 강화를 위해서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IMF 등 국제금융기구의 신뢰성(accountability)과 정당성(legitimacy)의 제고가 중요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정상들이 이미 합의한 이들 기구들의 투표권 및 쿼터 조정 등 지배구조 개혁이 조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입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DDA를 조속히 타결하고 보호무역주의를 저지하기 위한 G20 정상 간의 결의를 재다짐하고 이것이 실천될 수 있도록 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번의 세계적 금융?경제위기를 맞아 시장개방과 세계화 자체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과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유혹이 새로이 대두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경계해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G20를 통한 국제공조로 세계화의 장점은 최대한 살리면서 그 부작용은 최소화하며, 포용적인 성장(inclusive growth) 목표달성을 위한 사회안전망(social safety net) 강화 등의 노력 또한 배가되어야 한다고 하겠습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돌이켜보면 지금까지의 G20 정상회의에서는 이번 금융?경제위기의 진원지인 주요 선진국의 금융규제?감독 체제의 개선과 금융위기 주요 원인 제거에 초점이 모아졌습니다. 물론 이것은 앞으로 유사한 위기재발을 사전에 예방하고, 세계경제 전체의 지속성장을 위해 우선적으로 다룰 필요가 있는 것임은 분명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누구의 잘못이든 간에 일단 문제가 생기면 지구촌의 모두가 함께 피해를 입게 될 세계화 시대(globalization era)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신흥경제국과 개발도상국의 입장에서 더욱 시급하고 필요한 제도적 장치와 개혁과제들이 있다는 사실을 또한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따라서 서울 G20 정상회의에서는 이러한 과제들을 새로운 아젠다로 추가할 것입니다. 이들 과제들에 대한 중지를 모으기 위해 주로 신흥경제국과 개발도상국의 전문가들과 정책입안자들이 참여하는 국제회의 개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서울 G20 정상회의에서는 경제개발 관련 과제 등 새로운 주요 아젠다의 추가와 이에 관한 합의도출을 위한 노력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한국은 OECD 회원국이긴 합니다만 경제개발에 관한 일차적 경험을 가진 세대가 아직도 활동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또한 1997년에 발생한 아시아 금융위기도 경험한 나라입니다. 따라서 한국은 개발도상국의 어려움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뿐 아니라 이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바뀐 입장에서 도움을 주는 것이 어떠한 의미인지도 잘 아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또한 금융위기를 겪은 실패와 이를 극복해 낸 경험에서 얻을 수 있는 중요한 교훈도 많은 개발도상국과 신흥경제국들과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한국이 G8가 아닌 국가로서 처음으로 G20 의장국 역할을 수행하게 된 것은 아주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세계경제의 거시경제적 불균형뿐 아니라 개도국과 선진국간의 개발격차를 줄이는 문제도 세계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다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에서 개발도상국 개발에 관한 아젠다를 추가하는 것을 여타 회원국들과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국제자본 흐름의 급격한 변동성으로 인해서 각국이 과다하게 외환보유고를 축적하는 등과 같은 신흥경제국과 개도국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서 이른바 “글로벌 금융안전망(global financial safety net)” 구축을 서울 G20 정상회의 주요 의제로 추가할 것입니다. 글로벌 금융안전망 구축과 함께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쌍무적 금융협력 강화와 지역 간 협력 체제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금융안전망 구축은 균형을 되찾기 위한 노력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최빈국들을 포함한 모든 개발도상국들에게도 세계경제의 강하고 지속된 성장의 혜택이 고루 나눠질 수 있도록 G20 차원에서 각별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세계경제의 지속된 번영을 위해서도 개발격차를 줄이고, 번영의 혜택을 나누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점도 강조되어야 할 것입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우리는 경제개발 아젠다와 관련해서 G20 회원국은 물론이려니와 비G20 회원국에 대한 outreach 노력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각 지역별 협의체와 UN 등 관련 국제기구를 통한 outreach 활동을 적극 펼쳐서 비G20 회원국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outreach 노력과 아울러서 우리 정부 주도의 G20 정상회의 프로세스에 민간 부문의 참여 기회를 넓히는 방안도 모색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서울 G20 정상회의 과정에 세계 유수 기업인들이 참여하는 비지니스 서밋 (Business Summit) 개최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각국 정부가 재정 지출 확대를 통해서 세계 경제 극복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왔지만, 지속가능한 성장과 고용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민간부문이 기업가 정신으로 그 바톤을 이어 받아야 합니다.
저는 특히 비즈니스 서밋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함께 만들어 세계적 고민거리인 ‘고용없는 성장’의 활로를 찾고자 합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이번 세계적 금융?경제위기를 통해서 우리는 세계경제가 얼마나 깊은 통합 단계에 들어가 있는지 절감한 바가 있습니다. 가까운 이웃의 문제는 두말할 것도 없거니와 지구촌 반대편 나라의 어려움도 곧 나의 문제가 되는 시대를 맞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국제협력의 premier forum으로서 주요 선진국과 함께 신흥경제국을 포함하는 G20를 출범시킨 것은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매우 적절한 선택이었다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될 G20 정상회의는 G20가 국제협력에 관한 premier forum으로서 맞는 첫 번째 테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본인이 이 자리를 통해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위기를 극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위기 이후 세계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착시키는 데에도 긴밀한 국제공조와 강력한 리더십이 절실히 요구된다는 사실입니다. 위기 극복과 함께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긴장감을 늦추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합니다. G20 정상 동료 중 어느 한 분이 강조하신 바와 같이 우리 모두는 “위기를 낭비하지 말자” 하는 자세를 견지해야 하겠습니다. 위기 이후 세계경제의 지속가능하고 균형된 성장을 이룰 뿐 아니라 세계경제의 성장잠재력을 제고하는데 G20를 통한 글로벌 리더십이 절실한 때입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금년 한 해 세계 모든 나라가 위기를 극복하고 이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그런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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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제33차 라디오·인터넷 연설 전문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금년 새해 벽두부터 지구 곳곳이 안녕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기후변화 때문인지 폭설과 폭염으로 지구 곳곳에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남미에 있는 아이티는 지진 참사로 절망 속에 있습니다.
이러한 참사에 온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각종 지원이 쇄도하고 있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우리 정부, 아이티에 즉각 구조대원과 의료진 파견

우리 정부도 즉각 구조대원과 의료진을 보냈습니다.
종교단체와 민간에서도 구호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아이티를 돕는 일에 함께 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나라로서는 OECD 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국제적 재난이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관심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과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아시아 국가와 함께

여러분이 이 방송을 들으실 때 쯤, 저는 올해 첫 해외순방지인 인도에 있을 것입니다.
지난 해 마지막 해외순방지는 UAE 아부다비 였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과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아시아 국가와 함께 하는 셈이 되겠습니다.
이 또한 의미가 있습니다.

21세기 중심축은 아시아…10년 후 전세계 GDP의 35% 차지

세계의 많은 지도자들과 석학들이 말하듯이 21세기의 중심축은 아시아라고 생각합니다.
아시아는 지구촌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발전하고 있고, 10년 후엔 아시아가 전세계 GDP의 3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신아시아 외교 비전 실현하기 위해 노력

세계 어떤 나라든 어떤 기업이든 지속적인 성장을 하려면 아시아를 염두에 두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해 호주와 뉴질랜드,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신아시아 외교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번 인도 순방 역시 신아시아 외교에 방점을 찍는 일이라 할 만합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한국과 인도, 2천년 전부터 교류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인도, 하면 어떤 생각이 먼저 떠오르십니까?저는 삼국유사에 나오는 고대 이야기에 매우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가야의 시조 김수로왕의 왕비 허황옥은 인도 아유타 왕국의 공주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김해 김씨와 김해 허씨는 서로 혼인관계를 맺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것이 역사적 사실인지 아니면 신화적 전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국과 인도가 2천년 전부터 교류해 왔다는 것 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방송을 듣는 여러분께서도 인도에 대해 다양한 인상을 갖고 계실텐데, 그만큼 인도가 크고 넓은 나라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도를 주목하는 이유는 인도가 가진 잠재력

제가 인도를 주목하는 이유는 인도가 가진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11억 5천만 인구를 지닌 인도는 최근 5년간 평균 9%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세계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도 작년 7% 가까운 경이로운 성장을 통해 세계 경제의 회복을 이끌고 있습니다.
현재는 약 150억달러 수준인 양국 교역 규모는 머지 않아 두배 늘어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앞으로 30년 뒤엔 인도가 중국 못지 않은 영향력을 가진 대국이 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 인도 진출 활발…젊은 층 한국제품 선호

지금 인도에는 현대자동차, LG, 삼성, 포스코 등 우리의 대표적 기업들이 진출해 있습니다.
인도 중산층 젊은이들이 결혼할 때 가장 갖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현대 자동차, 삼성 TV, LG 세탁기를 갖는 것이라고 합니다.
인도는 우리에게 여러 면에서 기회의 땅이 될 것입니다.

저는 서울시장 퇴임 이후 인도를 찾아갔습니다.
그 때 ‘인도의 실리콘밸리'라는 방갈로르를 방문했고, 그 때 대통령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한-인도, 자유무역을 할수록 상호보완이 되고 이익

인도경제인연합회 연설에서 저는 “한국은 인도와 자유무역협정을 하루 빨리 체결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가 있습니다.
한국과 인도는 두 나라 모두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고, 산업적으로 상충되는 것이 없어서 자유무역을 할수록 상호보완이 되고, 상호이익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었습니다.

한ㆍ인도 자유무역협정 올 1월 1일부터 발효

다행히 한ㆍ인도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어 금년 1월 1일부터 발효 되었습니다.
작년에 우리가 EU, 아세안과 맺은 FTA에 이어서 이번에 인도와 맺은 자유무역협정은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고, 또한 수출이 증가되는 등 우리 경제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인도는 아직도 EU, 중국, 일본과는 자유무역협정을 맺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 대한민국과 처음 체결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양국간 활발한 인재 교류 위해 각종 제도 정비

두 나라의 젊은 인재들이 거침없이 오가면서 스스로 좋은 일자리를 만들거나 찾아낼 수 있도록 각종 제도를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인도는 IT강국입니다.
21세기 ‘IT의 대항해 시대’에 한국과 인도가 힘을 모은다면 양국의 발전은 물론 세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IT융합분야 새로운 일자리 만들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

융복합 추세에 따라 IT 산업은 이제 특정 분야의 산업이 아니라 모든 산업의 인프라이자, 생산요소입니다.
현재 청년들이 선호하는 문화콘텐츠산업이나 금융산업 등도 IT를 기반으로 할 때 매력적인 일자리들이 생겨날 것입니다.
저는 IT융합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하겠습니다.

한-인도, 문화·역사·교육 등 여러 면에서 교류·협력 기대
 
지금도 한 해에 12만명의 인원이 서로를 배우기 위해 양국을 왕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제 분야 뿐만 아니라, 문화, 역사, 교육 등 여러 면에서 양국이 교류, 협력하는 가운데 큰 발전이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도 ‘리퍼블릭 데이’ 초청받아 높아진 국격 실감

1월 26일, 내일은 인도 독립을 기념하는, 최대 국경일인 ‘리퍼블릭 데이’입니다.
인도는 1970년대부터 이 날을 맞아 주요국가의 원수 한 사람을 주빈으로 초청하는데, 60주년을 맞는 특별한 올해에는 저를 초청했습니다.
우리의 국격이 날로 높아지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좋은 성과 거두고 돌아가겠습니다.

1월 마지막주가 시작됩니다. 새해 첫날 세웠던 결심을 다시 한 번 다지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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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기술이 새로운 수출산업으로 육성된다.
지난번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출을 계기로 2030년까지 원전 80기를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원전 연구·개발(R&D)에 모두 5000억원을 투입하고 관련 인력도 집중 육성키로 했다.

정부는 13일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주재로 ‘제42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원전을
우리나라의 새로운 수출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이런 내용을 담은
‘원자력발전 수출산업화 전략’을 마련했다.

이번 원전 수출산업화 전략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최근 세계적 추세를 감안할 때 향후 원자력 관련 산업은
자동차, 반도체, 조선 등에 이은 가장 유망한 차세대 수출분야 중 하나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정부는 UAE 수출로 우리나라 원전의 경쟁력이 입증된 만큼 2012년까지 원전 10기, 2030년까지 80기를 수출,
세계 신규 원전건설 시장의 20%를 점유해 3대 원전 수출 강국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수출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세계 3대 원전 수출강국 목표 달성을 위해

▲국가별 맞춤형 수출 및 원전 운영·정비시장 적극 진출
▲기술 자립화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
▲전문 기술인력 양성
▲원전연료의 안정적 확보
▲핵심 기자재 수출 역량 확충
▲수출형 산업체제 강화 등의 중점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UAE와 같이 턴키 발주의 원전건설이 가능한 국가에 대해서는 정부간 협력 등을 통해
원전플랜트 수출을 지속 추진하고, 건설물량은 많으나 플랜트 수출에 제약요인이 있거나 기술이전 등을
요구하는 틈새시장에 대해서는 기자재 및 용역수출에 주력하되 중장기적으로 제약요인 해소도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

88조원 규모 노후 원전 운영·정비 시장 적극 진출


아울러, 신규 건설 이외에 우리가 갖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운영 및 정비 능력을 활용해 총 88조원 규모의 노후 원전 운영 및 정비시장을 적극 진출할 계획이다.

원전기술 확보를 위해 2006년부터 진행해왔던 원전설계코드, 원자로냉각펌프, 원전제어계측장치 등
원전 핵심기술을 2012년까지 차질없이 완전히 국산화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에 필요한 추가재원996억원을
확보키로 했다.

또 한국형 원전을 세계적인 프리미엄 원전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오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총 4000억원을 투입(민관 합동)하는 새로운 R&D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이 신규 R&D가 마무리되면 원전 수명이 현재 60년에서 80년으로 연장되고 건설 공기는 기존 52개월에서
36개월로 단축되면서도 원전 노심의 손상빈도는 10배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럽·미국 진출 위한 한국형 원전 보완R&D 지원

유럽·미국 등에 진출하기 위해 한국형 원전을 유럽 및 미국의 설계기준에 맞게 보완하는 R&D 지원도 확대하고, 중소형 원전 및 연구로 수출형 모델을 조기 개발하며, 초고온가스로(수소생산용) 등 미래형 원전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원전 전문 기술인력도 대폭 확충키로 했다. 원전 수출과 기술개발에 한국전력공사·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자력 관련 5개 공기업에서 내년까지 원전 전문 인력 2800여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이달 안으로
이들 공기업 조직진단을 통해 신규채용을 확대키로 했다.

원전 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서는 2012년 3월 세계 처음으로 설립하기로 했던 국제 원자력 전문대학원의
개교시기를 2011년 9월로 앞당겨 연 100명 정도의 석·박사급 고급 인력을 양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원전 특성화 대학 10곳을 지정해 운자력 산업계 수요에 맞는 실무형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도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원전 연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우라늄의 자주 개발율을 현재 6.7%에서 2016년 25%,
2030년 50%까지 대폭 확대하고, 해외 농축공장 지분 참여 확대, 국내성형가공 생산시설 확충 등을 통해
공급능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중소기업 동반 성장하는 원전 산업체제 구축

한편, 정부는 수출형 원전 산업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단기적으로 한전 내에 원전 수출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중장기적으로 대기업과 중소 기자재 업체가 동반 성장하는 수직계열화된 원전 산업체제 구축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지식경제부는 이 같은 목표가 달성되는 2030년에는 원전 수주규모는 지난해 우리나라의 수출액보다 많은
4000억 달러에 이르고 고용효과는 156만7000여명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이번에 원전 수출산업화 전략을 마련하여 우리나라의 향후 50년간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는 초석을 다졌다”며,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새로운 인재 육성이 성공의 열쇠이며,
이를 위해 정부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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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중국과 함께 한국을 금융위기를 거의 완벽하게 극복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무디스는 12일 발표한 보고서 ‘2010-2011 글로벌 거시위험 시나리오’를 통해 이같이 전망하면서 “한국 경제가 올해는 3~4%, 내년에는 4~5%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금리인상의 걸림돌 가운데 하나가 재정적자 문제지만, 한국은 기업의 양호한 실적과 이에 따른 세수증대로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무디스의 보고서는 세계 경제를 한국과 중국 등 금융위기 이전 수준의 성장률을 회복할 국가와, 미국·프랑스·독일 등 심각한 역성장으로 인해 위기를 극복하지 못할 국가로 나누어 분석을 시도했다.

보고서는 향후 세계경제가 직면할 가능성이 있는 위험요소로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이 고강도 경기부양책에 있어 체계적이지 못한 방식으로 출구전략을 시행해 장기금리가 전격 상승하거나, 급격한 환율변동이 발생할 가능성’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무디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올해 2.0~3.0% 및 내년은 2.5~3.5%, 중국은 올해와 내년 모두 8.5~9.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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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과 송혜교가 사랑을 한다면?

강동원과 송혜교, 설경구, 김민준이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에 관한 스토리로 채울 한국, 태국, 일본 아시아 3개국이 참여하는 옴니버스 장편 ‘부산 프로젝트’(가제)에 출연한다.

‘부산 프로젝트’(가제)는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에 관한 스토리로 태국의 위싯 사사나티엥, 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 한국의 장준환 등 3인의 아시아 3국 대표감독들이 만나 세계에 선보이는 아시아 영화를 선도할 작품.

송혜교와 강동원은 ‘지구를 지켜라’ 장준환 감독의 차기작인 ‘러브 포 세일’(love for sale)에서 호흡을 맞춘다. ‘러브 포 세일’은 가까운 미래의 부산을 배경으로 사랑을 파고 사는 산업화 속에서 서로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치명적인 사랑에 스며들게 되는 연인에 관한 이야기.

강동원은 자신의 옛 사랑 보라에 대한 기억을 빼앗은 러브 마스터를 추적하는 제이로, 송혜교는 제이의 잊을 수 없는 연인인 보라 역을 맡아 애절한 사랑을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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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대에서 '코리아'의 브랜드가치는 얼마나 될까?
우리나라의 브랜드 가치는 세계 19위권으로 조사됐다고 한다.
이 수많은 나라들 중에 19위라니..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는 생각이든다^^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와 삼성경제연구소는 국가브랜드 순위를 평가하는 지수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을 포함해
세계 주요 50개국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라고 하니 더욱 신뢰가 간다.

'NBDO'(Nation Brand Dual Octagon)라고 이름 붙인 이 지수는
경제성장률이나 국민소득 같은 통계수치를 반영한 '실체적 브랜드가치'와
26개국 오피니언 리더 1만3,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인
'이미지 브랜드가치' 등 두 부문으로 나누어 조사되었단다.


우리나라의 실체적 브랜드 가치는 19위, 이미지 브랜드가치는 20위로 나타났다.
실체 부문 1위는 미국이었으며, 독일 프랑스 영국 일본 스웨덴 스위스 순이었다.
이미지 부문 1위는 프랑스가 차지했고,
일본 스웨덴 영국 독일 미국 스위스 순이었다.


한국은 과학ㆍ기술(실체 4위, 이미지 9위)과 경제ㆍ기업(14위, 15위)은 종합 순위를 웃돌았지만, 인프라(25위, 21위), 국민(33위, 22위), 전통문화ㆍ자연(37위, 34위)
등은 그에비해 조금 떨어지는 순위 였다. 그러기에 우리 국민들은 좋은 나라에서 사는 국가의 주인인 만큼 주인 의식을 갖고
중장기적으로 세계시민 의식과 기초질서를 준수하여, 성숙한 국민의식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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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shk6 2009/12/15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많이 성장했다 우리나라..
    보릿고개 넘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만으로도 16위라니..
    이런 사실은 국민들이 다 알 수 있도록 많이 알려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