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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에서 태어나야 건강하고, 안전하고, 적절히 부유하고, 신분 상승이 가능한 삶을 영위할 기회가 가장 많을까?!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세계 100개 국가들을 일렬로 세운 결과,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 베스트 국가’ 순위 15위에 올랐다.
이 뿐만아니라 이명박 대통령도 세계의 존경받는 10대 지도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교육, 건강, 삶의 질, 경제적 경쟁력, 정치적 환경 등 5개 부문을 종합평가한 종합적인 결과라고 한다. 놀라운 것은 프랑스(16위), 싱가포르(20위)보다 더 높은 순위라는 것! 아시아 국가 가운데서는 일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하루빨리 일본도 제쳐야 하는데^^ 또 뉴스위크지가 분류한 5개의 평가항목 중 한국은 특히 ‘교육’과 ‘경제적 경쟁력’ 부문에서 각각 세계 2위와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조사기관마다 통계를 집계하는 방식이 제각각이긴 하지만 공신력 있는 기관이나 잡지에서 발표하는 순위는 국가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결과는 국제사회에서 한국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있다는 의미 있는 결과일 것이다.

지금은 상상도 하기 어렵지만 1960년대만 해도 한국의 국가 부는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수준이었다. 지금의 우리는 세계가 인정하는 가장 부유한 나라 중 하나다.

세계적인 금융위기 국면에서 보여준 한국의 위기극복 능력과 기업 CEO 출신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한국이란 나라의 숨은 저력을 세계인들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 11월 열리는 G20 정상회의와 함께 국가 이미지를 높이는 데에도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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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서울 G20 정상회의와 함께 열리는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에
세계 정상급 기업 최고경영자 1백여 명이 참석한다.

그동안 G20 정상회의는 세계경제 문제와 금융규제를 다루는 재무장·차관 회의와 에너지, 무역, 투자 등 기타 의제를 포괄적으로 다루는 셰르파 회의를 양 축으로 정부 간 협의가 이뤄졌다.
하지만 이번 서울 G20 정상회의에선 여기에 민간 분야의 거물급 경제인이
대거 참석해 합의를 도출하고 이를 G20 정상에게 전하는 프로세스가 추가된다.
세계경제 현안의 복잡성을 고려할 때 정부 부문의 노력뿐 아니라 민간의 참여가 있어야 종합적으로 실현 가능한 해법이 도출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기업 CEO들이 모이는 비즈니스 서밋은 서울 G20 정상회의 하루 전인
11월 10일 서울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개막된다. 11월 10일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11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전 두 차례와 오후 한 차례 등 모두 세 차례에 걸쳐
라운드 테이블 형식의 토론이 열린다. 12일 밤에는 G20 회원국 정상과 이들 ‘경제계 정상’이 문화행사를 겸한 환송 만찬 행사에 함께 모여 직접 만나는 기회도 마련된다.


의제별로 구성된 4개 분과에 소속된 CEO들은 동시에 집단토론을 하는데,
각 분과별로 3개의 소주제로 나뉘어 모두 12개 그룹으로 세분된다.
조직위는 소주제별로 적합한 CEO를 ‘컨비너’로 선정해 토론을 이끌고 참석자 간 의견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겼다. 컨비너 선정은 CEO들간 의견 교환과 조율, 보고서 작성을
주도해 글로벌 공조를 이뤄내야 한다는 점을 충족시켜야 하며 11월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는 점도 염두에 두었다.
이에 따라 리더십과 글로벌 공조, 지역 안배 등을 감안해 12명의 컨비너를 선정했다.


한국에선 기업의 규모, 국제회의 경험, 어학능력 등을 고려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녹색성장 분과의 소주제 중 하나인 신재생에너지의 컨비너로 선임됐다.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에 초청된 인사는 G20 회원국의 회장과 CEO 등 80여 명과
비G20 국가에서 온 CEO 20여 명 등 1백명 정도다.

G20 정상회의 조직위원회는 포춘 선정 2백50대 기업을 중심으로 국가별, 업종별 균형을 맞춰 참가자를 선정했다.

금융 부문에선 요제프 아커만 도이체방크 회장, 스티브 그린 HSBC 회장, 피터 샌즈 스탠다드차터드 CEO, 비그람 팬디트 시티그룹 CEO, 조지프 선더스 비자 회장, 겐이치 와타나베 노무라 홀딩스 CEO 등의 참석이 확정됐다.

제조, 정보기술(IT), 에너지 분야에선 락시미 미탈 아르셀로미탈 회장, 피터 브라벡 네슬레 회장, 폴 제이콥스 퀄컴 회장, 크리스토프 드 마제리 토탈 회장, 프란츠 베렌바흐 보쉬 회장, 안 로베르종 아레바 사장이 방한한다.

조직위원회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다른 국내 대기업과도 CEO의 참여를 두고 협의 중이며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스티브 잡스 애플 회장 등에게도 참석을 요청해둔 상태다.

민간 부문까지 적극 참여함으로써 서울 G20 정상회의는 규모와 내용 면에서 유례없는 회의가 될 것이다.

오는 11월 11, 12일 양일 간 개최되는 서울 G20 정상회의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G20 의장국 지위를 확보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우리나라가 명실상부 선진국에 진입했음을 상징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더 이상 ‘들러리’가 아닌 의장국으로서 선진국과 개도국의 중재자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정부는 국가 인지도와 브랜드 제고 측면에서 1988년 서울 올림픽과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능가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같은 한국 개최의 의미는 사실 우리 외교사적인 측면에서 정말 새로운 장을 펼치는 일 인 것이다.

UN 회원국만 해도 192개국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경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20개국만 모인 모임이 G20 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우리가 일원이 됐을 뿐만 아니라 좌장의 역할까지 맡게 됬으니
정말 대단한 일 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이제 우리가 새로운 세계 경제 질서를 창출한다든지 또는 새로운 규범을 정립해가는 과정에 우리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매우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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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안전망 구축, 국제금융기구 개혁 등 세계 경제의 주요 현안이 결정될 G20.

신흥국가 중 처음으로 개최되는 서울 정상회의는 우리나라가 향후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관계자들의 큰 기대감과 달리 정작 일반인들의 관심은 그다지 높지 않은 편이다.

오는 11월 11, 12일 양일 간 개최되는 서울 G20 정상회의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G20 의장국 지위를 확보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우리나라가 명실상부 선진국에 진입했음을 상징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더 이상 ‘들러리’가 아닌 의장국으로서 선진국과 개도국의 중재자 역할을 하게 되는 것.

정부는 국가 인지도와 브랜드 제고 측면에서 1988년 서울 올림픽과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능가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같은 한국 개최의 의미는 사실 우리 외교사적인 측면에서 정말 새로운 장을 펼치는 일 인 것이다.

UN 회원국만 해도 192개국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경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20개국만 모인 모임이 G20 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우리가 일원이 됐을 뿐만 아니라 좌장의 역할까지 맡게 됬으니 정말 대단한 일 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이제 우리가 새로운 세계 경제 질서를 창출한다든지 또는 새로운 규범을 정립해가는 과정에 우리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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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도 오는 11월11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 준비가 한창이다. 

3일 G-20 정상회의는 이날로 정확히 100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이번 회의는 글로벌 금융위기이래 국제공조를 통한 위기극복과 세계 경제질서 재편의 중요한 전기가 마련됨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격 제고 및 글로벌 리더십 강화가 예상되고 있다.

G-20 정상회의는 관료와 지식인계층이 국가대표 선수로 나서 싸우는 지적 월드컵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에 나가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겨루면서 수준이 높아졌듯 국가의 지적 역량이 제고될 수 있는 기회 인 것이다.

국제 외교무대에서 변방에 있던 한국이 인사이더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의장국으로 회의의제를 설정하고 주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주요국 및 국제기구의 정보-지식이 의장국으로 모여 주요국들이 30년간 쌓아온 것을 1년만에 따라 잡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서울 정상회의는 리더십을 발휘해 구체적 성과를 내는 동시에 국격을 제고하는 장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20개국 정상 및 국제기구 수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정상급 인사들은 물론 세계경제를 움직이는 거대기업의 CEO 등이 대거 참석해 참가인원만 1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G-20 의장국으로서 우리나라는 세계경제의 성장 및 발전에 이정표를 제시하고 구체적 회의의제를 조율하는 한편 선진국, 신흥국 및 개도국을 잇는 가교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그야말로 한국이 국제 리더십을 발휘해 국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국격을 높이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란 것이 이번 회의를 준비하고 있는 당국 관계자들의 한결같은 전언이다.

무엇보다 천안함 사태에서 나타났듯 북한의 방해기도를 분쇄하고,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할 것이다. 또 경호와 경비도 만반을 기하고 협조하며 선진화된 우리모습을 세계에 알려 ‘글로벌 리더’의 이미지를 각인시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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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전 전쟁의 폐허를 딛고 G20의 중심국가로 우뚝 선 나라 
최근의 글로벌 경제위기를 가장 잘 극복한 나라
바로 우리 대한민국 이다.


1948년 정부수립 후 대한민국은 매일 밤 전력난을 겪고, 국민 반 이상이 끼니를 걱정하는 지구상의 최빈국이었다. 당시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50달러로 미국의 식량원조를 받는 원조국가였다.

그러던 우리나라가 1950년 50달러였던 1인당 국민소득은 1982년 1500달러를 넘어섰고, 1988년 5000달러, 1996년 1만 달러에 이어 2007년 2만 달러를 돌파했다.
대한민국 기업이 만든 전자제품, 자동차, 조선 등은 세계 시장을 주름잡는 1등 제품이 됐고, 구멍가게와 자동차 수리점으로 출발한 삼성, LG, 현대는 지금은 외국에서 더 유명한 기업이다. 유엔군의 도움을 받아야 했던 국군도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등  14개국에 975명이 평화유지군으로 활동하는 강군이 됐다.  

대한민국의 발전에도 시련도 많았다. 1950년 6.25 전쟁에서 나라가 없어질 위기를 겪은데 이어, 남북한 대치상태에서 크고 작은 북한의 도발에 시달렸다. 대한민국은 주한미군과 자주국방의 수레바퀴를 발전시키며 북한의 남침 위협을 상쇄하고, 도발을 막아 냈다.

경제도 탄탄대로만을 걷지 않았다. 1960년대 비약적 경제성장을 거듭한 우리나라는 1970년대 세계 오일쇼크로 위기를 겪었지만 오뚝이처럼 일어서며 종전의 수출기록을
갈아치웠다.


1980년에도 국내 정치의 불안과 제2차 오일쇼크로 마이너스 성장의 위기를 맞았지만 5공화국의 강력한 물가억제책과 수출 정책이 성공을 거두면서 1986년 건국이후 최초로 경상수지 흑자를 달성했고, 선진국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1996년 ‘선진국 클럽’으로 불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에 가입한 대한민국은 또다시 1997년 IMF외환위기 사태로 단군이래 최대 국난을 겪지만 전 국민 금모으기 운동과 노사정 화합, 기업 구조조정 등 국민적 단합을 과시하며 세계에서 가장 먼저 IMF위기를 극복해 냈다.
외환위기 극복의 자신감은 2002년 월드컵 성공개최로 이어져, 대한민국은 88서울올림픽에 이어 다시 세계의 주목을 받는 국가로 성장하게 됐다.

선진국의 원조를 받던 대한민국은 G20의 중심국가로 성장해 11월 ‘G20 서울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대한민국은 2008년 리먼브러더스 사태로 촉발된 세계 금융위기 와중에서도 안정적 위기관리를 통해 가장 모범적으로 경제위기를 극복한 나라로 평가받고 있다.

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에서도 자원이라고는 사람 밖에 없었던 최빈국이 선진국으로 발전한 비결을 배우기 위해 대한민국을 찾는 행렬도 줄을 잇고 있다.
시련을 극복하고 G20중심국가로 우뚝 선 우리의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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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기후포럼 2010’ 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출범식이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에 ‘녹색성장’은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청정기술과 산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역발상 이라고 말했다.

‘지속가능한 성장’의 틀을 더욱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성장과 환경이 서로를 촉진하도록 하는 실천지향적 패러다임 이라는 것이다.

GGGI는 지난해 12월 이 대통령이 코펜하겐 기후변화 정상회의에서 제안해 구성된
최초의 국제적 기구다. 또 동아시아 기후포럼 역시 지난 2008년 일본 도야코 G8 확대
정상회의에서 발표한 동아시아 기후파트너십 사업으로서 지난해부터 매년 개최된다.

이 대통령은 기후변화는 일찍이 인류가 경험한 적이 없는 가장 거대한 도전
이라면서, 이 때문에 대한민국은 2008년 일본 도야코 G8 확대정상회의에서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얼리 무버 의 입장을 밝혔다.
 

특히 환경의 지속가능성과 발전을 조화시키는 문제는 인류의 절박한 과제 이기에 인간중심주의도 안 되지만, 환경지상주의도 답이 아니다.
대한민국이 새로운 국가비전으로 선포한 ‘저탄소 녹색성장’이 우리의 답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대한민국은 녹색성장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세계에서 가장 먼저 녹색성장기본법을 만들었다며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오히려 녹색분야에 대한 재정지출을 확대하는 ‘그린 뉴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GGGI의 역할과 관련 해서 GGGI는 비전을 넘어 실천을 추구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
이라며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이 기후변화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면 GGGI는 정책적·기술적 해결책을 제시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도네시아, 브라질, 에티오피아 3개국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녹색성장계획수립을 지원키로 결정하고, 옥스퍼드대와 공동으로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을 위한 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 향후 GGGI의 국제성 제고를 위해 외국 정부 및 해외 재단 등의 자금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하니 그 기대가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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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스 2010/07/10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요즘 환경대책이 정말 심각하게 잘못되어 이 글 남기고 갑니다.


    ======================================================
    (보통 인간들이 그냥 친환경 제품사고 멀티탭 쓰면 끝 해서 적습니다)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구온난화 막는다는거..
    eco, 저탄소녹색성장. 즉 친환경 제품 이라는 것.
    시중제품이 거의 자연보호와 거리가 먼 제품만 나옵니다.
    중요한것은 꾸미는걸 가능안 하지않음으로써 소비를 줄여야지.
    기존 제품대비 몇퍼센트~20% 정도 탄소 줄여준다고 사다간.

    환경파괴는 같으며, 기업주의 걸려듭니다.

    딱 이것만 지켜도 개인이 지구온난화에 영향 거의 안주니 새겨들어주세요.

    1. 육류 가공식품 일회용품 사용을 0-15%로 줄인다.

    2. 꼭필요한 물건만 산다. (재활용도 환경 파괴 상당하다.)
    2. (2번과같음) 꾸미는(멋내는) 것을 가능한 자제한다..

    4.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애용한다,
    5. 육식세와 전자제품,일회용품 페기시 세금100% 부과 법추진,
    자전거 도로를 만들라 정부에 요청한다

    6. 채식인이 되어 유기농을 애용한다. (현제 정부가 사대강 이유로
    한국 유기농가 60% 이상의 땅 돈과 폭력으로 없에고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자신들의 사업을 위해 미래를 없에겠다는 말이지요.)
    7. 교과서에도 좋다 하는 GMO에 큰 경각심을 가진다.

    <한국의 eco, 저탄소 녹색성장은 절대 기업주의니. 자연보호한다고
    착각하지도, 마음편하라고 믿지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지구온난화] 영향은 친환경제품이 없는게 좋다고 할 정도로.
    IT친환경이 영향을 주는것은 대중화 제품중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기계를 찍어내는데 탄소와 오염원이 훨씬 더 발생합니다.
    지구온난화 그래프는 기업주의 정부에서 발표한것이므로.
    국민에서 시중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래프는 국가마다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40%라던 자동차는 미국에서는 13%라고 하지요. 미국사람은
    자동차를 이동하는 집처럼 사용하므로. 한국보다 많을 수 밖에 없답니다.


    또한 이것은 당장의 최대한 이득 아니면 환경. 선택의 극단적인 위험한 사고방식 때문이지요.

    (세계 공장과 상업용을 제외한 개인이 쓰는 전기가 없을 때. 3%미만-
    숨쉬는 곳 전부 친환경제품 도배 해도 지구온난화 원인 1%도 못 줄입니다.)
    (육식 18%이상)- 메탄가스만18%, 육류생산으로 인한 사료생산 숲파괴 치면(51%)
    (자동차 13%미만)

    만약 고기먹는것을 1/7로 줄이면 미정부 발표치로 2.8%,
    실제 줄이는 양은 7.3%가 됩니다.

    반면 저탄소녹색성장 eco가 주장하는 공장,상업용 이외의 전기는
    3%도 못미칩니다.

    이걸로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려는 정부는.
    북극 빙하 다 녹아 대량 메탄가스가 나올때까지 친환경 IT로

    생명 말려서 돈이나 모으겠다. 소리 입니다.

    이 생명에 여러분도 포함될 수 밖에 없으며


    1-7 새겨들을 말을 다시 한번 새겨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mbc 국회토론에서도 언급 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fullmovie/fullmovie05/child/2621920_6631.html

    그 외 [한울벗](네이버검색) , [대중화카페]http://cafe.naver.com/loveearthloveyou

  2. 아이스 2010/07/10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요즘 환경대책이 정말 심각하게 잘못되어 이 글 남기고 갑니다.


    ======================================================
    (보통 인간들이 그냥 친환경 제품사고 멀티탭 쓰면 끝 해서 적습니다)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구온난화 막는다는거..
    eco, 저탄소녹색성장. 즉 친환경 제품 이라는 것.
    시중제품이 거의 자연보호와 거리가 먼 제품만 나옵니다.
    중요한것은 꾸미는걸 가능안 하지않음으로써 소비를 줄여야지.
    기존 제품대비 몇퍼센트~20% 정도 탄소 줄여준다고 사다간.

    환경파괴는 같으며, 기업주의 걸려듭니다.

    딱 이것만 지켜도 개인이 지구온난화에 영향 거의 안주니 새겨들어주세요.

    1. 육류 가공식품 일회용품 사용을 0-15%로 줄인다.

    2. 꼭필요한 물건만 산다. (재활용도 환경 파괴 상당하다.)
    2. (2번과같음) 꾸미는(멋내는) 것을 가능한 자제한다..

    4.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애용한다,
    5. 육식세와 전자제품,일회용품 페기시 세금100% 부과 법추진,
    자전거 도로를 만들라 정부에 요청한다

    6. 채식인이 되어 유기농을 애용한다. (현제 정부가 사대강 이유로
    한국 유기농가 60% 이상의 땅 돈과 폭력으로 없에고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자신들의 사업을 위해 미래를 없에겠다는 말이지요.)
    7. 교과서에도 좋다 하는 GMO에 큰 경각심을 가진다.

    <한국의 eco, 저탄소 녹색성장은 절대 기업주의니. 자연보호한다고
    착각하지도, 마음편하라고 믿지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지구온난화] 영향은 친환경제품이 없는게 좋다고 할 정도로.
    IT친환경이 영향을 주는것은 대중화 제품중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기계를 찍어내는데 탄소와 오염원이 훨씬 더 발생합니다.
    지구온난화 그래프는 기업주의 정부에서 발표한것이므로.
    국민에서 시중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래프는 국가마다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40%라던 자동차는 미국에서는 13%라고 하지요. 미국사람은
    자동차를 이동하는 집처럼 사용하므로. 한국보다 많을 수 밖에 없답니다.


    또한 이것은 당장의 최대한 이득 아니면 환경. 선택의 극단적인 위험한 사고방식 때문이지요.

    (세계 공장과 상업용을 제외한 개인이 쓰는 전기가 없을 때. 3%미만-
    숨쉬는 곳 전부 친환경제품 도배 해도 지구온난화 원인 1%도 못 줄입니다.)
    (육식 18%이상)- 메탄가스만18%, 육류생산으로 인한 사료생산 숲파괴 치면(51%)
    (자동차 13%미만)

    만약 고기먹는것을 1/7로 줄이면 미정부 발표치로 2.8%,
    실제 줄이는 양은 7.3%가 됩니다.

    반면 저탄소녹색성장 eco가 주장하는 공장,상업용 이외의 전기는
    3%도 못미칩니다.

    이걸로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려는 정부는.
    북극 빙하 다 녹아 대량 메탄가스가 나올때까지 친환경 IT로

    생명 말려서 돈이나 모으겠다. 소리 입니다.

    이 생명에 여러분도 포함될 수 밖에 없으며


    1-7 새겨들을 말을 다시 한번 새겨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mbc 국회토론에서도 언급 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fullmovie/fullmovie05/child/2621920_6631.html

    그 외 [한울벗](네이버검색) , [대중화카페]http://cafe.naver.com/loveearthloveyou


G20은 20개국의 정상회의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계기를 결성된 G20정상회의는 비유하면 '지구촌 유지 모임'이다.


선진 경제국인 미국·일본·독일·영국·프랑스·이탈리아·캐나다와 신흥제국을 대표하는
대한민국·러시아·중국·인도·인도네시아·아르헨티나·브라질·멕시코·호주·남아프리카공화국·터키·사우디아라비아 등 19개 국가,그리고 유럽연합(EU)이 G20구성원이다.


정상회의는 처음에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한시적 협의기구라는 성격이 강했다.
그러나 2009년 9월 제3차 피츠버그 정상회의 이후 세계경제 문제를 다루는
최상위 포럼으로 격상됐다.말 그대로 세계경제의 주요 이슈를 협의하는 주된 논의의 장이다.


피겨 여제 김연아도 오는 11월 주요 G20 정상회의가 서울에서 열린다는 사실이 뿌듯하다며 멋진 연기로 코리아를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8일 G20 정상회의준비위원회가 내놓은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G20 이야기'
라는 소책자 기고문에서 전지훈련차 자주 방문하는 캐나다 토론토도 6월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돼 들떠 있는데, 바로 다음 회의가 우리나라에서 열린다니 뿌듯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선진국의 상징으로 불리는 G20 정상회의는 내게 남다른 의미 라며
11살 때부터 세계각지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했는데 날이 갈수록 우리나라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음을 피부로 느낀다고 강조했다.


세계 주요도시 공항의 광고판을 한국 기업들이 채워가는 모습에 대해서도
자긍심을 드러냈다.


지난 3월 토리노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 다녀오면서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환승을
했는데 그 큰 공항을 가득 메운 것도 현대ㆍ기아 자동차와 삼성, LG 광고들이었고,
솔직히 말하면 공항에 모인 사람들에게 '저, 저 브랜드들의 광고모델이에요'라고
외치고 싶은 심정이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G20 정상회의가 끝나면 대한민국의 브랜드가치는 더욱더 높아질텐데 세계를 돌며
피겨스케이팅 연기를 하는 내게 그 이상 큰 힘은 없을 것이라며 나도 가장 멋진 연기로 'Korea'를 드높이겠다"고 다짐했다.


G20 정상회의 개최는 대한민국의 전환점이 될 것이 확실하다!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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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G8, G20 우리는 이렇게 준비한다! 무스코카와 토론토의 손님맞이 이야기

    Tracked from 캐나다 대사관 블로그 2010/06/16 18:10  삭제

    온타리오주의 겹경사 - 무스코카와 토론토의 G8 & G20 정상회담 " Canada is ready to host the world! " (캐나다는 세계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G8, G20 정상회담을 앞둔 캐나다 산업부 장관 토니 클레먼트(Tony Clement)가 말했습니다. 정말 2010 제 4차 G20 정상회담과 제 5차 G8 정상회담의 시작이 몇 주 앞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여러분은 G20, G8 정상회담 모두가 캐나다 온타리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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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서 평화는 <전쟁이나 갈등이 없이 세상이 평온한 상태>로 요약된다. 그러나 북한이 말하는 평화는 결론부터 말하면 <공산화>다. 그들이 말하는 평화는
이 지구상에서 자본주의적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완전히 말살된 상태를 의미한다.
북한은 자본주의의 본성은 전쟁과 침략이라고 규정하면서

전쟁의 근원이 자본주의에 있는 만큼 이를 타도하고 전 세계가 공산화되어야만 전쟁이 사라지고 평화가 온다 고 주장하고 있다.다시 말하면 북한이 말하는 ‘평화’란 폭력혁명이나 무력통일에 반대하는 개념이 아니라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세력, 즉 자유민주주의 국가, 자본주의 국가를 전쟁세력으로 규정, 이들이 지구상에서 영원히 소멸된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평화는 반드시 계급투쟁, 즉 전쟁을 통해서만 이룩할 수 있다고 말한다.

북한에 따르면 전쟁에는 ‘정의의 전쟁’ 민족해방전쟁과 ‘부정의의 전쟁’ 제국주의세력에 의한 침략전쟁이 있는 데 정의의 전쟁이란 자본주의와 전쟁으로 계급투쟁을 하고 계급소멸을 통해 ‘진정한 평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에 따라 북한은 무력과 폭력이 공산혁명을 위해 필요할 뿐 아니라, 이를 위한 정당한 수단으로 간주한다. 다시 말해 평화는 전쟁이라는 수단을 통해 달성된다는 뜻이다. 북한은 이점에서 자본주의국가들의 평화를 ‘부르조아 평화주의’로 규정한다. 북한은 이 부르주아평화주의는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인민들의 염원을 악용한 것으로, 제국주의가 전쟁의 근원이라는 사실을 은폐하면서 제국주의를 때려 부수지 않아도 지구상에 ‘영원한 평화’를 이룩할 수 있다고 설교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북한은 궁극적으로 계급투쟁을 통해 국가가 소멸하고 법도 경찰도, 군대도 없는 사회를 평화로 규정한다. 왜냐하면 북한은 기본적으로 국가나 법, 경찰, 군대를 프롤레타리아 계급에 대한 부르주아 계급의 착취를 위해 존재하는 억압기구내지 억압장치로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 공산주의자들은 국가란 재산을 많이 가진 사람이 자기 재산을 지키고 가난한 사람들을 억압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장치로서 모든 악의 원천이라면서 공산주의 사회가 되면 이는 자연히 없어지게 된다고 주장한다.

북한은 이런 전도된 평화관을 가지고 용어혼란전술의 일환으로 ‘평화’란 용어를 대남 협상전략에 적극 이용하고 있다. 그들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할 것을 줄기차게 요구해왔고, 연방제통일방안과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 등을 제의하면서 ‘평화적 원칙’을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북한의 이러한 ‘평화공세’는 결국 주한미군 철수, 한미상호방위조약 폐기, 적화통일이란 수순을 밟아가기 위한 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즉, 휴전선 남쪽에 자본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평화는 결코 올 수 없기 때문에 한국을 반드시 적화해야 한다는 것이고 이는 노동당 규약에도 명시돼 있다.

북한은 ‘전쟁이냐 평화냐’는 구호로 남한사회의 갈등을 유도함으로써 통일전선전술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면서 사회혼란을 획책하고, 그에 따른 반사효과로서 내부 동요를 차단시키는 방향으로 체제 생존을 도모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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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단체가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천안함 사건 후에도 수수방관하고 있는
국회에 대해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민적인 규탄열기가 고조되고 국제사회의 비난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작 대한민국
국회는 선거정국에 얽매여 방관자적인 모습을 보인 것은 비난받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사실 우리 군함이 두 동강 났는데도 천하태평인 국회의 모습은 보면 과연 대한민국 국회가 맞는지 의심스럽기도 하다..
국회의원들은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존재하는 곳인데 말이다.

당사자인 우리는 별 국가안보의식 없이 수수방관적인데
국제사회는 인류의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에 대해 발 빠른 대처에 나서고 있다.
미국, 일본, 영국 등 전 세계 21개국과 NATO, EU 등이 천안함에 관련해
대북 비난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단체는 이런 상황에서 대한민국 국회는 정치운동에 급급해 대북결의안조차 채택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는 천안함 46명 전사자는 물론 국민 모두에 대한 국회의 직무유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국제사회의 즉각적인 대처에 비해 느려도 너무 느린 행보인 것은 사실이다.
북의 도발이 밝혀진 명백한 진실 앞에서 대한민국 국회가 발빠르게 국민의 안보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의무이자 국회의 사명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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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깔라미 2010/06/0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그런줄 아냐? 천안함은 허위거덩. 나라에서 만들어낸 소설 그것도 싸구려 소설.


G20 재무장관들이 4일과 5일 이틀간 부산에서 만나 재정건전성, 은행세 등 글로벌 경제 이슈를 논의하고 캐나다 토론토 정상회의 준비에 나선다.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G20 장관급 회의로 오는 26, 27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될 G20 정상회의에 앞서 기존 의제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동시에 11월 서울 정상회의의 주요 예상 성과에 대한 중간점검을 하는 자리다.

이번 회의에는 20개국에서 온 40명의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는 물론 국제통화기금 총재 등 국제기구 수장들까지 세계경제를 이끄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회의 의제는
세계경제
강하고 지속가능한 균성성장 협력체계
금융규제 개혁
국제금융기구 개혁 및 글로벌 금융안전망
 기타 이슈 및 코뮤니케 서명 등 5개 세선으로 구성됐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IMF 등으로부터 세계경제현황을 보고받고 이와 관련한 출구전략 등 거시정책 공조방안이 논의된다. 지난 4월 워싱턴 재무장관회의 이후 주요 이슈로 부각된 남유럽 재정위기와 관련, 재정건전성 문제에 대한 논의도 자유롭게 오갈 전망이다. 이 세션에는 긴밀한 논의를 위해 배석자 없이 G20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만 참여한다.

이어 두번째 세션에서는 6월 정상회의에 제출할 예정인 ‘세계경제의 강하고 지속가능한 균형성장’을 위한 정책대안들을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금융규제개혁 조치들의 진행상황과 남유럽 재정위기를 계기로 다시 부각된 규제이슈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이번 금융위기때 투입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융권이 부담하도록 하고 향후 유사한 위기에 대비한 재원마련을 위한 금융권 분담방안과 관련해서는 IMF로부터 ‘금융권분담 보고서’ 진전상황을 보고받고 이를 토대로 가능한 정책대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국제금융기구 개혁과 관련해서는 주로 국제통화기금 개혁에 초점이 맞춰졌다. 지난 4월 워싱턴 재무장관회의에서 개혁시한을 내년 1월에서 올해 11월로 단축함에 따라 선진국에서 신흥국 등으로의 쿼타 5% 이전, 이사회 구성 등 지배구조 개혁을 차질없이 마무리할 것을 독려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융위기의 국가간, 지역간 전이를 막기 위한 IMF의 감시 강화 필요성도 논의한다. 이는 서울 정상회의에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한국이 주도적으로 제기하고 있는 이슈다.

한국이 제안한 '글로벌 금융안전망' 논의에 대한 세부 윤곽도 나타날 전망이다. 회의 참가자들은 전문가 그룹으로부터 그동안 제시돼온 정책대안들을 보고받고 향후 작업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이밖에 에너지 보조금 의제와 금융소외계층 포용 등 의제를 논의한 뒤 성명서를 채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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