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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렬 목사가 70일간의 북한 방문을 마치고 돌아왔다.
북한 방문시 30여 차례 공식행사에 참석, 북한 용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 우리나라를 비난하는 데 앞장 선 한상렬.
 


6.12 평양공항 도착부터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이명박 정권의 반통일적 책동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6.15를 살리고  민족의 화해와 평화, 통일에 이바지하기 위해 목숨걸고 평양에 왔다"며 시작부터 의미심장한 발언을 작렬하였고

6.22 평양 인민문화궁전 내외신 기자회견에서는 "천안함 사건은 한미동맹으로 주도권을 잃지 않으려는 미국과, 선거에 이용하고자 했던 이명박 정권의 합동사기극", "6.15를 파탄내고 한미군사훈련 등으로 긴장을 고조시켜온 이명박이야말로 천안함 희생 생명들의 살인 원흉"이라면서 북한방송 아줌마같은 말을 남기더니 

6.23 평양 청년중앙회관에서 열린 환영집회에서는 "북핵이라고 꼬집어서 북녘 조국에게 시비를 거는 것 자체가 문제"라면서 "남녘을 겨낭한 핵무기가 아니고, 간악한 미제에 대항하기 위한 평화적 자위방어체임이 명백하다"고 북핵을 적극 옹호했다.

우리 대통령에게는 "희대의 사기꾼 이명박은 반통일분단화, 반민주독재화, 반자주예속화,반민중 빈익빈부익부화,반자연 환경파괴화의 작태로 우리 민족 역사를 심히 왜곡하고 근본적으로 망치고, 온 민족이 공멸한 전쟁위기를 몰아오고 있다"며 잊지않고 거듭 비난했으면서도

정작 김정일 한테는 "남녘 동포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어른을 공경하는 겸손한 자세, 풍부한 유머, 지혜와 결단력, 밝은 웃음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면서 애뜻한 사랑의 마음을 적극 표현했으나 사랑하는 그 님은 결국 못 만난듯....

 


8.20 북한 사람들의 열렬한 작별인사를 받으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판문점 통과.
 



한국진보연대라는 번듯한 시민단체의 상임고문이라는 사람이 진정 우리 대한민국 사람인지 의심스럽다. 그가 지금껏 노력한 평택미군기지 시위, 광우병 촛불시위, 인천 맥아더동상 철거시위 등은  정녕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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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 선동 보도로 말도 많고 탈도많은 MBC 'PD수첩'

지난달 29일 방송된 '대한민국 정부는 왜 나를 사찰했나' 편에서
‘화면 조작’ 이 아니냐는 의문 제기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어 흥미롭다.
이번엔 또 뭐지?!

MBC 'PD수첩'은 이날 국무총리실 산하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을 고발하면서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민간인 사찰 사건의 피해자인 김종익씨가
평범한 은행원 출신 사업가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이 발견하고 의문을 제기 한 것은 김 씨의 인터뷰 화면이었다.
김 씨의 집에서 이뤄진 인터뷰에는 책꽂이가 보이는 데
그 책꽂이에 있는 책들이 평범한 사업가가 읽을 책은 아니라는 지적이었다.


‘한국 민중사’ ‘현대 북한의 이해’ ‘김일성과 민주항쟁’ ‘조선노동당 연구’
‘혁명의 연구’ ‘혁명의 사회이론’ ‘사회주의 개혁과 한반도’
등이
꽂혀 있었던 것이다.
제목만 들어도 그냥 ㅎㄷㄷ.. ㅋㅋㅋ


물론 이런 책들이 금서는 아니지만서도 솔직히 
평범한 사업가가 읽는 책은 아닌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문제는
또다시 우리 시청자들을 기만하려 하는 PD수첩의 눈속임
이다.
'PD수첩'이 “잠시 책꽂이를 비추다가 서둘러 책명이 안보이게 화면처리를
한 의혹이 있는 것이다. 
특히 한 화면에선 특정 책명을 흐리게 처리한 모습이
이를 증명한다.
  

알고보니 평범한 일반 사업가라던 김종익씨는 진보적 정치 성향이 뚜렷한
인물로 알려졌다.

국민은행에 입행한 김씨는 진해지점장, 신용감리실장, 가계여신관리팀장, 영등포지점장 등을 지냈다. 2005년 3월 명예퇴직과 함께 곧바로 국민은행 하청업체인 ‘KB한마음’ 대표로 영입, 국민은행 업무 가운데 문서수발, 어음교환, 대출서류 정리 등을 수탁 받아 처리했다. 참여정부 실세들과 친분이 있었던 김씨는 사업과 함께 지난 2006년 참여정부 지지세력들이 모인 ‘노사모’에도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 또 진보성향 학술단체인 역사문제연구소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했다고 한다.
흐흐.. 역시 전혀 평범하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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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참여연대는 UN안보리 의장국인 멕시코와 15개 안보리 이사국,
그리고 북한에 천안함 조사결과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서한을 보냈다.
이 서한에는 천안함 조사결과 내용 중 물기둥 관련 내용이 설득력이 없고,
생존자와 사망자의 피해수준이 어뢰에 의한 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천안함 절단면이 폭발에 의한 것이라는 증거가 부족하다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현지 외교가에서는 ‘이건 팔레스타인 기구가 이스라엘 편을 드는 꼴’이라며
한국 NGO라는 곳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북한은 이때다 하는 심정으로 자신들에게도 설명의 기회를 달라고 주장하면서,
결국에는 일정까지 잡게 되었다...
도대체 이게 같은 나라 국민으로서 얼마나 어이없는 일인가...


참여연대는 그동안 우리 사회의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반면,
대북사업이나 북한 정권과의 협력 사업, 북한 주민들의 인권 문제에 대해서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편향적인 태도를 보였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

참여연대의 행동을 보며 2008년 광우병 폭동 선동이 떠오른 것이 비단
나 혼자 만은 아닐 꺼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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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당국에 의하면 북한이 북한에서 혹은 중국에서 국내 네티즌으로 위장해 천안함 사태에 대해
국내 포털사이트와 게시판을 통해 천안함이 날조된 것이라는 유언비어를 유포시키고 있다고 한다.
 

북한이 남측 초등학생, 주부 등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 직접 "천안함 사건은 날조"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 유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기가막힌 일이 있나.

최근 정보 당국이 국내 인터넷 사이트에 등장한 게시글 등을 조사·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북한은 국내 인터넷 사이트에 '우0', '우000', '강0', '강000' 등의 별명을 이용, "역적패당이 조작한 북 어뢰공격설의 진상을 논한다"는 글을 집중 게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글들의 내용은 대남 심리전을 담당하는 북한 통일전선부 산하 '6·15 편집사'가 북한 인터넷 사이트 '우리민족끼리'에 게재한 국방위 대변인 논평과 같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또 북한은 중국의 조선족 인터넷 사이트에도 '천안함을 통해 리익(이익)을 얻는 단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고, 같은 내용의 글이 국내 일부 단체의 홈페이지에도 게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보 당국이 이 같은 내용을 확인한 사이트는 모두 5곳이 넘는다.

특히 북한은 과거 해킹 등을 통해 입수한 남측 주민의 주민등록번호와 아이디까지 도용한 것으로 정보 당국은 보고 있다. 북한은 같은 수법을 활용,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한 국내 포털사이트에서도 이 같은 대남 선전선동을 하고 있다고 정보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정보 당국은 "남측 내부에 북한 주장에 동조하고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처럼 위장하기 위해 내국인 명의를 도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5월 28일에도 조선불교도연맹 중앙위원회 명의로 A4 용지 15장 분량의 '역적패당이 조작한 북 어뢰공격설의 진상을 논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팩스로 송신한 바 있고 유사한 문서를 수신한 국내 정당·시민단체는 9곳에 달한다.

문화일보는 북한의 이런 전방위적 대남 선전선동은 남측 내부 여론의 분열을 조장하는 전형적 대남전략으로, 최근 국제사회의 북한 규탄에 대한 맞대응 성격도 띤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인터넷에 유포된 수많은 거짓말을 생각해보니 기가막혀 말문이 막힐 따름이다.
어뢰 '1번'이 국산 모나미펜으로 쓴 한나라당 기호라는 둥, 어뢰가 우리 軍것이라는 둥, 상식 이하의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이 하나씩 둘씩 유포될 때마다 많은 네티즌들은 마치 그것이 진실인 것 처럼 믿어버렸다. 그 모양새가 흡사 강시들이 줄줄이 앞에 사람만 보고 쫓아가는 형국이었다.

하지만 또 하나 우려되는 것이 있다.
지금 이순간에도, 북한이 온갖 수단을 동원해 우리 국민들을 농락하고 있는데도,
또 다른 유언비어를 제기하며 진실한 정보를 조작으로 묻어버리고 가짜 정보를 진실인양 둔갑시키는 뛰어난 기술을 가진 자들이 분명히 나타날 조짐이 보인다.
북한의 어처구니 없는 행각들보다 천안함의 진실을 뻔히 보고도 모른 척 북한 편을 드는 세력들에게 더 큰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그네들이여, 이제 더이상 추해지지 말자. 천안함 희생자들 앞에서 당신들이 당당할 수 있는지 한 번 깊이 고민해봐야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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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06/02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러운 본인확인제 없었으면
    금융거래 제외하고 주민번호 도용당할일 있나.

    정부가 융퉁성 없으니 이꼴당하지.



천안함 사태의 조사결과가 날조됐다는 내용의 괴서한이 국내 종교ㆍ사회단체와 정당 등에 보내져 공안당국이 진상파악에 나섰다.

29일 통일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천태종은 최근 A4용지 15장 분량의 서한을 팩스로 받았으며, 28일 오전 수신 사실을 경찰에 알려왔다.

북한 조선불교도연맹 중앙위원회 명의로 보내진 이 서한은 26일 작성된 것으로 수신인은 천태종의 한 간부 승려로 돼 있다.

서한에는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 남한과 모든 관계를 단절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담화문과 `역적패당이 조작한 <북 어뢰공격설>의 진상을 논한다'는 국방위원회 대변인의 논평이 함께 실려 있다.

이 담화문과 논평은 최근 북한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전한 것으로 `역적패당', `모략소동', `괴뢰', `날조' 등 격한 표현을 써가며 천안함 조사결과가 조작됐다고 주장할 뿐만 아니라 남한이 제시한 물증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있다.

 
서한은 또 "이 땅 위에 조성된 전쟁 위험을 가시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실천행에 적극 나서리라는 기대를 표명한다"며 북한의 주장대로 선전선동을 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통일부는 비슷한 내용의 서한이 전달된 단체나 정당 등이 모두 9곳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천태종뿐만 아니라 진각종, 태고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등 다른 종교단체에도 전자우편 등을 통해 괴서한이 보내졌으며, 6ㆍ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정당 한 곳도 서한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공안당국은 이들 단체가 북한과 교류, 협력 관계에 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괴서한을 받고도 신고하지 않은 단체가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진상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북한이 천안함 사태 조사결과 발표 이후 국제사회의 비난이 쏟아지고 제재가 임박해지자 위기를 돌파하고자 대남선전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특히 6.2지방선거를 앞두고 남남갈등을 촉발하고자 괴서한을 보낸 것으로 의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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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발언’을 보도한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과 관련해서
요미우리 신문은 독도 왜곡 기사를 자주 게재하는 대표적 언론 이라는 네티즌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이버 붐업 영상을 통해 배포된 이 영상은
당시 회담장은 기자 출입이 통제, 정확한 회담내용도 모른채 요미우리가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것
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
  일본 언론의 왜곡 주장으로 대통령 탄핵까지 운운하는 것은 독도 지키기가 아닌
반정부 정치 선동임을 자인하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반정부세력은 2008년 한일정상회담시 대통령의 독도 발언 내용을
정치적으로 악용하지 말라고도 피력했다. 
 

이하 해당 UCC 보기▼

△네티즌 UCC "요미우리 보도는 사실이다?" ⓒ박남수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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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왜곡보도로 판명된 MBC의 아이티 구호 관련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와의 인터뷰가
터무니 없는 짜집기임이 밝혀졌다.
KBS ‘미디어비평’은 6일 아이티 지진현장에 있었던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와의 인터뷰 원본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원본 영상에 따르면 강 대사는 지난달 21일 취재기자들과의 합동 인터뷰에서
 “오늘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를 면담하고 왔습니다. 그 분이 저에게 전하는 말은,
‘여기 아이티 강진 후에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단지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자기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고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부탁 말씀이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결국 강 대사는 이 날 만난 에드먼드 멀렛(Mulet)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와의 면담 내용을
기자들에게 전달한 것.
그러나 MBC는 지난 1월 28일 방송에서
“그러나 현지의 우리 대사는 이렇게 구조대가 오는게 영 탐탁지 않다는 반응입니다”라는 기자의 멘트 뒤에
곧이어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 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라는 강 대사의 멘트를 아무런 자막이나 설명이 없이 보도했다.
시청자들의 입장에선 마치 강 대사가 119 구조대를 염두에 두고 발언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또 MBC 기자가 “대사님, 그게 무슨 말인가요? 적당히 하고 오지 말라는 말인가요?”라는 질문과,
강 대사가 “아…그…”라며 머뭇거리는 부분이 곧이어 붙여졌다.
이는 ‘119 구조대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대사가 기자의 질문에 당황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강 대사는 원본 영상에서 기자의 질문에 잠시 망설이다가
“아…그…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여기는 여행제한구역으로 돼 있습니다. 여행제한구역이라는 것은…”이라고
부연 설명을 했다. 하지만 이 부분은 편집 과정에서 잘리고 방송되지 않았다.
강 대사 발언의 진의는 아이티에 구조 활동을 오려는 국민들에 대한 우려를 말하는 것이었지만
강 대사가 119 구조대에 대한 발언을 해명하지 못한 것처럼 오해할 수 있었다.

MBC는 국가와 국민을 허위과장방송으로 선동하는 집단인가?
촛불 집회를 이끌어낸 MBC이기에 그리 놀랄 일도 아니지만
머리와 꽁지를 잘라버리고 오해받을만한 내용만 뽑아 보도했다는 것에 분노를 느낀다.

우리 블로그에도 강성주 대사의 가족이라는 필명으로 댓글이 달렸다.
오해의 글을 지워달라는 말씀이었다.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냈을지 댓글 하나하나에 다 느껴져 죄송하다는 글과함께 바로 글을 삭제 하였다.
MBC의 생각없는 비열한 언론놀이에 상처받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 화가난다.
왜 국민이 공영방송이라는 탈을 쓴 선동집단에 놀아나야 하는 것인가..
도대체 MBC가 언제쯤 정신을 차릴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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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방문진이 사장을 임명하면 사장이 엠비시 이사진 후보 명단을 가져왔고, 방문진이 이를 거의 그대로 추인했다. 문화방송의 한 중견기자는 ‘(방문진이 직접 이사를 선임할 경우) 이사 승진을 원하는 사람들이 너나없이 방문진 이사들에게 줄서기를 하는 등 파벌문화가 심각해지고, 정권이 방문진을 통해 문화방송 제작·운영까지 직접 통제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 한겨레신문의 기사 중 일부 -



MBC 이사 선임이 일체의 검토 없이  엄기영 사장이 원하는 대로 추인됐다고 한다.
 
엄기영 사장이 2배수를 추천하여 이옥경 체제의 방문진에 제출하여,

선임되었다고 보도가 되어있지만,

실질적 내용을 볼 때 엄사장이 추천한 그대로 임명되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결국 방문진은 이사 선임권이라는 사실 상의 유일한 권리를

MBC 측에 넘겨준 것이고,

이 때문에 MBC에 대한 경영 감시도 더 이상 할 수 없는 것이다.


현재 MBC 이사회는 엄기영 사장이 임명한, 보도본부장, 제작본부장, 편성본부장 등
각 본부장들이 자동적으로 참여 구성되고 있다.

만약 이옥경 체제의 방문진에서 진짜로 2배수 추천을 받고,

방문진에서 이런 본부장들을 임명했다면,

이것은 방문진의 MBC 줄세우기 일 것이다.

방문진이 실제 제작을 담당하는 본부장들을 심사하여 임명한 격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실질적으로 엄기영 사장이 임명한 본부장들은 그대로 인정해주되,

이들이 편법 혹은 불법으로 갖고 있는 MBC 이사 지위는 박탈하여,

방문진에서 새로운 MBC 이사진을 구성해줘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들이 엄기영 사장 및 본부장들과 협의하여,

왜곡조작보도는 물론 기형적인 MBC 경영구조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사실 MBC는 무시무시한 귀족노조라는 생각이 든다.

검찰의 출두명령에 불응하고 조작, 왜곡 방송을 하고도
 
대국민 사과방송을 안 할 정도 되는 힘 있는 집단.

검찰은 MBC PD수첩이 50분 분량의 방송 중

30군데 이상의 조작과 왜곡을 했다고 발표했었다.

계산 해 보면 2분마다 한번인 꼴인 것인데

그 많은 거짓말에 감쪽같이 속은 우리 국민들도 잘 한 것은 없지만

국민을 들었다 놓았다 할 정도의 MBC도 보통은 아닌게 분명하다.

MBC 시사보도의 편파성에 대해서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

법원의 판결과 많은 조사통계가 이를 충분히 설명하고 있고,

경향적으로 하락해온 시청률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보도의 공정성은 MBC의 운명과 직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MBC는 공영방송이 아닌 공영방송이다.


방송법의 몇몇만 살펴보아도

제5조 방송의 공적 책임의

1항 [방송은 민주적 기본질서를 존중해야]

2항 [국민의 화합과 국가 발전 및 민주적 여론 형성에 이바지하고 갈등을 조장해선 안된다]

5항 [건전한 가정생활과 아동 및 청소년의 선도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폭력을 조장해선 안된다]

제 6조 방송의 공정성과 공익성의

1항 [ 보도는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한다]

3항 [국민의 윤리적-정서적 감정을 존중해야 하며 국제친선의 증진에 이바지해야 한다]

4항 [국민의 알권리를 신장해야 한다]

7항 [유익한 생활정보를 확산.보급해야 한다]

8항 [언어 순화에 힘써야 한다]

9항 [정치적 이해 당사자에 관한 프로그램을 편성함에 있어서도 균형성이 유지되도록 하여야 한다]

등의 이러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의 MBC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내용들이다.

이번 MBC 방문진 신임 이사들은 방송법을 준수하여

법치 정신으로 무장한 객관성으로

국민들이 원하는 바로 그 임무를 수행해 주어야 할 것 이다.

MBC는 자신들과 코드가 맞고 자신들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방문진 이사들을 원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우리 모두의 재산인

전파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지킬 수 없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방문진 이사 선임 기준과 방법 절차 등을 충분히 합의한 후,

방문진법에서 정한 요인들을 반영해 두 차례에 걸쳐 투표로

이번 2009년 방문진 이사들을 선임했다.

그러나 선임된 이사들을 길들이려 여당과 가깝다느니 MBC 장악음모다 라고

공격한 MBC에 방문진 이사들은 진실이 무언지 보여줘야 할 것이다.

 

방문진은 MBC의 대주주이니 주식회사MBC 이사회에 대해 인사를 할 권한이 있다.

그동안 코드가 맞았던 방문진과 MBC사장 엄기영은 이사직을 본부장 등에게

나눠주었다고 하는 데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MBC의 이사회가 무너져 노조가 운영하는 체제로 고착화돼버리게 놔둘 순 없다.

방문진은 MBC이사회를 고쳐 법치적인 공권력을 동원해야 할 것이다.

 

더 솔직히 얘기하면

현재의 이사직을 거둬들인 후, 보도-제작-경영-편성-인터넷 등 전문분야로

나누어 투명한 심사를 거쳐 공정하고 전문적이며 열정을 가진 이들로

이사회를 재구성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래야 MBC의 '구조적 모순'이 바로 잡히는 것이고

'PD수첩'같은 왜곡 선동방송이 사라질 수 있다.

MBC의 소유주가 국민이기에 가부간 국민의 의견을 뒤집을 수 없다.

노조의 견해는 그대로 존중받아 MBC 구성원들과 국민들, 국회의원들에게

전달될 것이다.

 

감독 없이 MBC가 주인 행세하며 경영하게 되면

언제든 조작-왜곡-선동방송은 가능할 것이고 경영은 적자에 허덕일 것이다.

방문진이 진정한 공영방송 MBC를 되찾아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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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뭥미? 2009/08/10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블로그가 자유롭게 자기의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라고는 하지만,
    이 내용과 같은 건 ㅋㅋ 최소한 어디 근거를 대고 써야하는 내용이 아닌가요?
    됐다고한다, 됐다고 한다 ㅋㅋ 일단 이사선임된 진행내용에 대한 투명한 근거를 바탕으로 (어디 링크를 걸든) 의견을 얘기해야지 어휴 ㅋㅋ
    이번에 선임된 이사들 프로필 이런거 정도는 긁어와서 이런 블로그 써야하는거 아닌감? 이건 뭐.. 어휴

    • 머그냥 2009/08/10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하는데 꼭 기자처럼 써야하는건 아니니까
      읽고 부족한게있음 댓글로 좀 추가해주시고~
      그럼되죠~ ㅋㅋ

      이사진 얘기 궁금하시면 검색해서 댓글에 남겨주세요~ ㅋㅋ


‘미국은 3백년의 역사가 있는 나라, 한국은 5천년의 역사가 없는 나라’ 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아마도 미국은 짧은 역사의 의미를 후세에 전달하는 힘을 가졌고, 한국은 긴 역사를 후세에 전달할 정신이 미미함을 따끔히 지적하는 말일 것이다.

역사의식이 없는 무식한 한국의 몽상 정치인, 교육자, 언론인들에 의해, 우리의 역사는 조작되고 왜곡 된 것 같다. 대한민국의 위정자들은 조선시대의 지배자들보다 더 역사의 무서움을 모르는 반역사적 민족반역자들처럼 행세했다. 나는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것을 태연하게 생각하는 거짓 선동가들이 지난 15년 동안 한국의 근현대사를 망가뜨려 놓았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지금도 본인들을 민주투사로 착각한 폭력적인 일부 세력들이 국회나 방송, 광장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가치가 전도된 이러한 세력들이 날뛰는 이유 중 뒤집혀진 역사 세뇌로 세상을 거꾸로 보는 반역자들이 되게 한 부분이 큰 부분을 차지 할 것이다. 지난 15년 한국역사에 대한 좌익세력의 조작과 왜곡은 결국 오늘날 좌익세력이 의회정치를 거부하게 되었다. 과거의 역사에 대한 국민들이 관점이 잘못되면, 미래의 역사가 잘못되는 망하는 나라가 된다. 이성과 양심이 뒤집어진 자들에 의해서 역사관이 뒤집히면, 결국 국가와 세상이 뒤집어지는 기이 현상이 발생할 것이다.

한국의 위정자들이 얼마나 역사를 경시하고 왜곡하는 지는 공무원임용시험에 한국사를 넣고 빼는 역사에서도 나타난다. 한국 공무원 시험에서 한국역사 과목은 시련의 대상이었다. 사법고시에서 한국역사는 1997년부터 없어졌고, 행정고시와 외무고시에서도 2006년부터 국사과목이 없어질 예정이었다. 소위 김영삼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한국사는 공무원시험과 공교육에서 푸대접을 받다가, 김대중, 노무현 좌익정권에서 역사교과서를 좌경적으로 교정한 후에 다시 공무원임용시험에 한국 근현대사를 포함시키려고 했다. 집권세력의 정치성향에 따라 한국사를 자신들의 입맛에 따라 교정하고, 공교육이나 공무원시험에 첨가하거나 배제했다. 공무원임용시험에서 한국사를 멋대로 때고 넣을 정도로, 한국역사 특히 대한민국 60년 역사는 정치권의 농락거리였다. 그 결과 국민들의 역사의식과 공무원들의 국민윤리도 망가졌다.

긴 시간적 역사를 가졌지만, 얕은 의미의 역사를 한국인들은 가지고 있다. 한국역사에 대한 자부심이 얼마나 없으면, 국사과목을 공교육이나 공무원시험에 필수과목으로 넣지 않았겠는가?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세력에 의해서 대한민국의 성공을 자랑스럽게 기술한 국사책은 저주의 대상이 되었고, 공무원임용시험에서도 국사과목은 서자 취급을 받았다.

 

2004년 무렵 노무현 정권 당시 국회 정무위원장이었던 김희선 열우당 의원이 주도하여 한국사를 공무원임용시험에 필수과목으로 추가하는 법률안을 추진했다. 이는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왜곡시킨 것도 부족해 왜곡된 근현대사를 공부해야만 공무원에 임용될 수 있기 반대한다. 젊은이들이 왜곡된 근현대사를 반드시 공부해야 공무원임용시험을 합격할 수 있기 때문에, 국사시험은 공무원들을 종북좌익반역세력의 도구로 세뇌시키려는 수단이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공무원시험에 국사시험이 사라진 것이 오히려 한국의 역사를 지키는 차선의 방법이 될 수도 있었다. 잘못된 역사관은 차라리 몰역사관이나 역사에 대한 무지 보다 더 나쁘기 때문이다.

먼저 왜곡된 근현대사를 바로 잡은 후에 국사는 반드시 공무원 임용시험 필수과목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무원 임용시험에 한국사 과목을 포함시키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한국사는 반대한민국세력의 관점이 아니라, 대한민국세력의 관점에서 쓰인 책으로 공교육을 시키고 공무원시험을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난 정권들은 한국사를 세뇌와 선동의 대상으로 삼았던 것 같다.

이제 한국인들은 공정하게 산업화와 민주화 세력들을 평가하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를 만들고, 공무원들에게도 반드시 한국의 역사를 시험보게 하고 또 공무원 연수과정에도 한국사를 가르쳐야 한다. 한국의 공무원시험에서 국민윤리나 한국사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오늘날 공무원노조와 같은 반국민윤리적 행패꾼들이 등장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한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르치고 동시에 북한의 대남적화통일에 대적할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적 사상을 고취시키는 국민윤리를 가르치고 시험 쳐야 한다. 공직자들이 한국역사에 자부심이 없고, 국민윤리가 정립되지 않으면, 역사가 없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올바른 역사관을 가진 한국민들이 북한동포를 해방시키고 한국을 선진화시킬 의지와 능력을 가진다.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진 교육자, 공직자, 언론인들이야말로 '역사가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주역이라고 믿는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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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의 강경투쟁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 목소리가 높다. 민노총이 반정부, 반국가 투쟁기관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요즘 우리 사회 문제들을 돌아보면 우리 정치는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문제를 만들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쌍용차 강제점거 문제도 시장경제의 원칙에 따라 처리해야 할 것이다.

사회 각층에서 기업에 투자를 갈구하고 있지만, 투자할 분위기가 조성돼야 투자가 보장된다는 것을 일깨워야 한다. 국회는 제 할 일을 안 하고 싸움판만 벌이고 있고, 하라는 국정 돌보기는 안하고 거리에 나가 본인들 이념을 선동하는 홍보문구나 전하고 선거운동이나 하고 있다. 이 나라의 진짜 정치는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강성 노조만이 판을 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기업에게만 투자를 강요하는 것은 정도가 아니라는 생각이 있다.

반기업적 반정부적 본색을 드러내는 정치권과 노조는 이 나라의 삐뚤어져가는 정치를 바로 세워야 한다. 오늘날의 정치 상황을 보면 문제를 해결해 주기보다 문제를 만드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 이 어려운 경제를 살려나가는 데 정치가 얼마만큼 우리에게 도움을 줬느냐고 묻고 싶다. 글로벌 시대는 회사 대 회사의 경쟁이 아니라 나라 대 나라의 경쟁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일체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사회 판국을 봤을 때는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하고 있다.

쌍용차 사태를 보며 드는 생각이 있다. 기업이 있고 노조가 있는 것이지 기업이 없는 노조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쌍용차 노조 문제도 경쟁력을 갖춘 회생이 필요하고, 그런 경쟁력이 없다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것이 시장경제의 원리라고 생각한다. 회사가 망했을 때 공적자금을 넣어 살리는 것은 시장경제의 원리에 맞지 않는다. 그러라고 우리 국민들이 뼈 빠지게 세금을 내는 것은 아니니까..

한국의 정치권과 노동계는 세계적으로 선전하고 있는 기업가들을 본 받아야 할 것이다. 이념에 찌든 정치인, 언론인, 노조원들이 기업가를 못 살게 구는 나라가 어떻게 국제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 정치권이 사회적 갈등과 정치적 문제를 조성하고, 노조가 기업의 경영을 좌우하려는 지금의 정치사회적 상황은 분명히 시정 되어야 한다.

기업가를 매도하고 광고를 받아가는 방송계도 이제 더 이상 근거 없는 선동은 멈춰야 할 것이다. 그리고 사주를 매도하며 회사를 망하게 하려 하는 노조도 정신을 차려서 회사와 근로자가 함께 살 수 있는 근본적인 방안을 마련하게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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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신애 2009/07/30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는 뭐하고 사나?

    세상은 요지경

    다시한번 들고나오면 딱인데

    춤 생각난다 ㅋㅋㅋ

  2. ㅋㅋㅋ 2009/07/3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자들 머리그댕이 잡는게 제일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