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결국 왜곡보도로 판명된 MBC의 아이티 구호 관련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와의 인터뷰가
터무니 없는 짜집기임이 밝혀졌다.
KBS ‘미디어비평’은 6일 아이티 지진현장에 있었던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와의 인터뷰 원본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원본 영상에 따르면 강 대사는 지난달 21일 취재기자들과의 합동 인터뷰에서
 “오늘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를 면담하고 왔습니다. 그 분이 저에게 전하는 말은,
‘여기 아이티 강진 후에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단지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자기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고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부탁 말씀이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결국 강 대사는 이 날 만난 에드먼드 멀렛(Mulet) 유엔사무총장 특별대표와의 면담 내용을
기자들에게 전달한 것.
그러나 MBC는 지난 1월 28일 방송에서
“그러나 현지의 우리 대사는 이렇게 구조대가 오는게 영 탐탁지 않다는 반응입니다”라는 기자의 멘트 뒤에
곧이어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 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라는 강 대사의 멘트를 아무런 자막이나 설명이 없이 보도했다.
시청자들의 입장에선 마치 강 대사가 119 구조대를 염두에 두고 발언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또 MBC 기자가 “대사님, 그게 무슨 말인가요? 적당히 하고 오지 말라는 말인가요?”라는 질문과,
강 대사가 “아…그…”라며 머뭇거리는 부분이 곧이어 붙여졌다.
이는 ‘119 구조대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대사가 기자의 질문에 당황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강 대사는 원본 영상에서 기자의 질문에 잠시 망설이다가
“아…그…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여기는 여행제한구역으로 돼 있습니다. 여행제한구역이라는 것은…”이라고
부연 설명을 했다. 하지만 이 부분은 편집 과정에서 잘리고 방송되지 않았다.
강 대사 발언의 진의는 아이티에 구조 활동을 오려는 국민들에 대한 우려를 말하는 것이었지만
강 대사가 119 구조대에 대한 발언을 해명하지 못한 것처럼 오해할 수 있었다.

MBC는 국가와 국민을 허위과장방송으로 선동하는 집단인가?
촛불 집회를 이끌어낸 MBC이기에 그리 놀랄 일도 아니지만
머리와 꽁지를 잘라버리고 오해받을만한 내용만 뽑아 보도했다는 것에 분노를 느낀다.

우리 블로그에도 강성주 대사의 가족이라는 필명으로 댓글이 달렸다.
오해의 글을 지워달라는 말씀이었다.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냈을지 댓글 하나하나에 다 느껴져 죄송하다는 글과함께 바로 글을 삭제 하였다.
MBC의 생각없는 비열한 언론놀이에 상처받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 화가난다.
왜 국민이 공영방송이라는 탈을 쓴 선동집단에 놀아나야 하는 것인가..
도대체 MBC가 언제쯤 정신을 차릴지 의문이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69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금까지는 방문진이 사장을 임명하면 사장이 엠비시 이사진 후보 명단을 가져왔고, 방문진이 이를 거의 그대로 추인했다. 문화방송의 한 중견기자는 ‘(방문진이 직접 이사를 선임할 경우) 이사 승진을 원하는 사람들이 너나없이 방문진 이사들에게 줄서기를 하는 등 파벌문화가 심각해지고, 정권이 방문진을 통해 문화방송 제작·운영까지 직접 통제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 한겨레신문의 기사 중 일부 -



MBC 이사 선임이 일체의 검토 없이  엄기영 사장이 원하는 대로 추인됐다고 한다.
 
엄기영 사장이 2배수를 추천하여 이옥경 체제의 방문진에 제출하여,

선임되었다고 보도가 되어있지만,

실질적 내용을 볼 때 엄사장이 추천한 그대로 임명되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결국 방문진은 이사 선임권이라는 사실 상의 유일한 권리를

MBC 측에 넘겨준 것이고,

이 때문에 MBC에 대한 경영 감시도 더 이상 할 수 없는 것이다.


현재 MBC 이사회는 엄기영 사장이 임명한, 보도본부장, 제작본부장, 편성본부장 등
각 본부장들이 자동적으로 참여 구성되고 있다.

만약 이옥경 체제의 방문진에서 진짜로 2배수 추천을 받고,

방문진에서 이런 본부장들을 임명했다면,

이것은 방문진의 MBC 줄세우기 일 것이다.

방문진이 실제 제작을 담당하는 본부장들을 심사하여 임명한 격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실질적으로 엄기영 사장이 임명한 본부장들은 그대로 인정해주되,

이들이 편법 혹은 불법으로 갖고 있는 MBC 이사 지위는 박탈하여,

방문진에서 새로운 MBC 이사진을 구성해줘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들이 엄기영 사장 및 본부장들과 협의하여,

왜곡조작보도는 물론 기형적인 MBC 경영구조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사실 MBC는 무시무시한 귀족노조라는 생각이 든다.

검찰의 출두명령에 불응하고 조작, 왜곡 방송을 하고도
 
대국민 사과방송을 안 할 정도 되는 힘 있는 집단.

검찰은 MBC PD수첩이 50분 분량의 방송 중

30군데 이상의 조작과 왜곡을 했다고 발표했었다.

계산 해 보면 2분마다 한번인 꼴인 것인데

그 많은 거짓말에 감쪽같이 속은 우리 국민들도 잘 한 것은 없지만

국민을 들었다 놓았다 할 정도의 MBC도 보통은 아닌게 분명하다.

MBC 시사보도의 편파성에 대해서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

법원의 판결과 많은 조사통계가 이를 충분히 설명하고 있고,

경향적으로 하락해온 시청률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보도의 공정성은 MBC의 운명과 직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MBC는 공영방송이 아닌 공영방송이다.


방송법의 몇몇만 살펴보아도

제5조 방송의 공적 책임의

1항 [방송은 민주적 기본질서를 존중해야]

2항 [국민의 화합과 국가 발전 및 민주적 여론 형성에 이바지하고 갈등을 조장해선 안된다]

5항 [건전한 가정생활과 아동 및 청소년의 선도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폭력을 조장해선 안된다]

제 6조 방송의 공정성과 공익성의

1항 [ 보도는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한다]

3항 [국민의 윤리적-정서적 감정을 존중해야 하며 국제친선의 증진에 이바지해야 한다]

4항 [국민의 알권리를 신장해야 한다]

7항 [유익한 생활정보를 확산.보급해야 한다]

8항 [언어 순화에 힘써야 한다]

9항 [정치적 이해 당사자에 관한 프로그램을 편성함에 있어서도 균형성이 유지되도록 하여야 한다]

등의 이러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의 MBC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내용들이다.

이번 MBC 방문진 신임 이사들은 방송법을 준수하여

법치 정신으로 무장한 객관성으로

국민들이 원하는 바로 그 임무를 수행해 주어야 할 것 이다.

MBC는 자신들과 코드가 맞고 자신들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방문진 이사들을 원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우리 모두의 재산인

전파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지킬 수 없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방문진 이사 선임 기준과 방법 절차 등을 충분히 합의한 후,

방문진법에서 정한 요인들을 반영해 두 차례에 걸쳐 투표로

이번 2009년 방문진 이사들을 선임했다.

그러나 선임된 이사들을 길들이려 여당과 가깝다느니 MBC 장악음모다 라고

공격한 MBC에 방문진 이사들은 진실이 무언지 보여줘야 할 것이다.

 

방문진은 MBC의 대주주이니 주식회사MBC 이사회에 대해 인사를 할 권한이 있다.

그동안 코드가 맞았던 방문진과 MBC사장 엄기영은 이사직을 본부장 등에게

나눠주었다고 하는 데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MBC의 이사회가 무너져 노조가 운영하는 체제로 고착화돼버리게 놔둘 순 없다.

방문진은 MBC이사회를 고쳐 법치적인 공권력을 동원해야 할 것이다.

 

더 솔직히 얘기하면

현재의 이사직을 거둬들인 후, 보도-제작-경영-편성-인터넷 등 전문분야로

나누어 투명한 심사를 거쳐 공정하고 전문적이며 열정을 가진 이들로

이사회를 재구성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래야 MBC의 '구조적 모순'이 바로 잡히는 것이고

'PD수첩'같은 왜곡 선동방송이 사라질 수 있다.

MBC의 소유주가 국민이기에 가부간 국민의 의견을 뒤집을 수 없다.

노조의 견해는 그대로 존중받아 MBC 구성원들과 국민들, 국회의원들에게

전달될 것이다.

 

감독 없이 MBC가 주인 행세하며 경영하게 되면

언제든 조작-왜곡-선동방송은 가능할 것이고 경영은 적자에 허덕일 것이다.

방문진이 진정한 공영방송 MBC를 되찾아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19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뭥미? 2009/08/10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블로그가 자유롭게 자기의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라고는 하지만,
    이 내용과 같은 건 ㅋㅋ 최소한 어디 근거를 대고 써야하는 내용이 아닌가요?
    됐다고한다, 됐다고 한다 ㅋㅋ 일단 이사선임된 진행내용에 대한 투명한 근거를 바탕으로 (어디 링크를 걸든) 의견을 얘기해야지 어휴 ㅋㅋ
    이번에 선임된 이사들 프로필 이런거 정도는 긁어와서 이런 블로그 써야하는거 아닌감? 이건 뭐.. 어휴

    • 머그냥 2009/08/10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하는데 꼭 기자처럼 써야하는건 아니니까
      읽고 부족한게있음 댓글로 좀 추가해주시고~
      그럼되죠~ ㅋㅋ

      이사진 얘기 궁금하시면 검색해서 댓글에 남겨주세요~ ㅋㅋ


‘미국은 3백년의 역사가 있는 나라, 한국은 5천년의 역사가 없는 나라’ 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아마도 미국은 짧은 역사의 의미를 후세에 전달하는 힘을 가졌고, 한국은 긴 역사를 후세에 전달할 정신이 미미함을 따끔히 지적하는 말일 것이다.

역사의식이 없는 무식한 한국의 몽상 정치인, 교육자, 언론인들에 의해, 우리의 역사는 조작되고 왜곡 된 것 같다. 대한민국의 위정자들은 조선시대의 지배자들보다 더 역사의 무서움을 모르는 반역사적 민족반역자들처럼 행세했다. 나는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것을 태연하게 생각하는 거짓 선동가들이 지난 15년 동안 한국의 근현대사를 망가뜨려 놓았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지금도 본인들을 민주투사로 착각한 폭력적인 일부 세력들이 국회나 방송, 광장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가치가 전도된 이러한 세력들이 날뛰는 이유 중 뒤집혀진 역사 세뇌로 세상을 거꾸로 보는 반역자들이 되게 한 부분이 큰 부분을 차지 할 것이다. 지난 15년 한국역사에 대한 좌익세력의 조작과 왜곡은 결국 오늘날 좌익세력이 의회정치를 거부하게 되었다. 과거의 역사에 대한 국민들이 관점이 잘못되면, 미래의 역사가 잘못되는 망하는 나라가 된다. 이성과 양심이 뒤집어진 자들에 의해서 역사관이 뒤집히면, 결국 국가와 세상이 뒤집어지는 기이 현상이 발생할 것이다.

한국의 위정자들이 얼마나 역사를 경시하고 왜곡하는 지는 공무원임용시험에 한국사를 넣고 빼는 역사에서도 나타난다. 한국 공무원 시험에서 한국역사 과목은 시련의 대상이었다. 사법고시에서 한국역사는 1997년부터 없어졌고, 행정고시와 외무고시에서도 2006년부터 국사과목이 없어질 예정이었다. 소위 김영삼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한국사는 공무원시험과 공교육에서 푸대접을 받다가, 김대중, 노무현 좌익정권에서 역사교과서를 좌경적으로 교정한 후에 다시 공무원임용시험에 한국 근현대사를 포함시키려고 했다. 집권세력의 정치성향에 따라 한국사를 자신들의 입맛에 따라 교정하고, 공교육이나 공무원시험에 첨가하거나 배제했다. 공무원임용시험에서 한국사를 멋대로 때고 넣을 정도로, 한국역사 특히 대한민국 60년 역사는 정치권의 농락거리였다. 그 결과 국민들의 역사의식과 공무원들의 국민윤리도 망가졌다.

긴 시간적 역사를 가졌지만, 얕은 의미의 역사를 한국인들은 가지고 있다. 한국역사에 대한 자부심이 얼마나 없으면, 국사과목을 공교육이나 공무원시험에 필수과목으로 넣지 않았겠는가?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세력에 의해서 대한민국의 성공을 자랑스럽게 기술한 국사책은 저주의 대상이 되었고, 공무원임용시험에서도 국사과목은 서자 취급을 받았다.

 

2004년 무렵 노무현 정권 당시 국회 정무위원장이었던 김희선 열우당 의원이 주도하여 한국사를 공무원임용시험에 필수과목으로 추가하는 법률안을 추진했다. 이는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왜곡시킨 것도 부족해 왜곡된 근현대사를 공부해야만 공무원에 임용될 수 있기 반대한다. 젊은이들이 왜곡된 근현대사를 반드시 공부해야 공무원임용시험을 합격할 수 있기 때문에, 국사시험은 공무원들을 종북좌익반역세력의 도구로 세뇌시키려는 수단이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공무원시험에 국사시험이 사라진 것이 오히려 한국의 역사를 지키는 차선의 방법이 될 수도 있었다. 잘못된 역사관은 차라리 몰역사관이나 역사에 대한 무지 보다 더 나쁘기 때문이다.

먼저 왜곡된 근현대사를 바로 잡은 후에 국사는 반드시 공무원 임용시험 필수과목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무원 임용시험에 한국사 과목을 포함시키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한국사는 반대한민국세력의 관점이 아니라, 대한민국세력의 관점에서 쓰인 책으로 공교육을 시키고 공무원시험을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난 정권들은 한국사를 세뇌와 선동의 대상으로 삼았던 것 같다.

이제 한국인들은 공정하게 산업화와 민주화 세력들을 평가하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를 만들고, 공무원들에게도 반드시 한국의 역사를 시험보게 하고 또 공무원 연수과정에도 한국사를 가르쳐야 한다. 한국의 공무원시험에서 국민윤리나 한국사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오늘날 공무원노조와 같은 반국민윤리적 행패꾼들이 등장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한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르치고 동시에 북한의 대남적화통일에 대적할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적 사상을 고취시키는 국민윤리를 가르치고 시험 쳐야 한다. 공직자들이 한국역사에 자부심이 없고, 국민윤리가 정립되지 않으면, 역사가 없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올바른 역사관을 가진 한국민들이 북한동포를 해방시키고 한국을 선진화시킬 의지와 능력을 가진다.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진 교육자, 공직자, 언론인들이야말로 '역사가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주역이라고 믿는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17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노조의 강경투쟁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 목소리가 높다. 민노총이 반정부, 반국가 투쟁기관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요즘 우리 사회 문제들을 돌아보면 우리 정치는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문제를 만들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쌍용차 강제점거 문제도 시장경제의 원칙에 따라 처리해야 할 것이다.

사회 각층에서 기업에 투자를 갈구하고 있지만, 투자할 분위기가 조성돼야 투자가 보장된다는 것을 일깨워야 한다. 국회는 제 할 일을 안 하고 싸움판만 벌이고 있고, 하라는 국정 돌보기는 안하고 거리에 나가 본인들 이념을 선동하는 홍보문구나 전하고 선거운동이나 하고 있다. 이 나라의 진짜 정치는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강성 노조만이 판을 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기업에게만 투자를 강요하는 것은 정도가 아니라는 생각이 있다.

반기업적 반정부적 본색을 드러내는 정치권과 노조는 이 나라의 삐뚤어져가는 정치를 바로 세워야 한다. 오늘날의 정치 상황을 보면 문제를 해결해 주기보다 문제를 만드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 이 어려운 경제를 살려나가는 데 정치가 얼마만큼 우리에게 도움을 줬느냐고 묻고 싶다. 글로벌 시대는 회사 대 회사의 경쟁이 아니라 나라 대 나라의 경쟁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일체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사회 판국을 봤을 때는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하고 있다.

쌍용차 사태를 보며 드는 생각이 있다. 기업이 있고 노조가 있는 것이지 기업이 없는 노조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쌍용차 노조 문제도 경쟁력을 갖춘 회생이 필요하고, 그런 경쟁력이 없다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것이 시장경제의 원리라고 생각한다. 회사가 망했을 때 공적자금을 넣어 살리는 것은 시장경제의 원리에 맞지 않는다. 그러라고 우리 국민들이 뼈 빠지게 세금을 내는 것은 아니니까..

한국의 정치권과 노동계는 세계적으로 선전하고 있는 기업가들을 본 받아야 할 것이다. 이념에 찌든 정치인, 언론인, 노조원들이 기업가를 못 살게 구는 나라가 어떻게 국제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 정치권이 사회적 갈등과 정치적 문제를 조성하고, 노조가 기업의 경영을 좌우하려는 지금의 정치사회적 상황은 분명히 시정 되어야 한다.

기업가를 매도하고 광고를 받아가는 방송계도 이제 더 이상 근거 없는 선동은 멈춰야 할 것이다. 그리고 사주를 매도하며 회사를 망하게 하려 하는 노조도 정신을 차려서 회사와 근로자가 함께 살 수 있는 근본적인 방안을 마련하게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16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신신애 2009/07/30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는 뭐하고 사나?

    세상은 요지경

    다시한번 들고나오면 딱인데

    춤 생각난다 ㅋㅋㅋ

  2. ㅋㅋㅋ 2009/07/3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자들 머리그댕이 잡는게 제일 무서워


한 시민이 박연차씨가 노 전 대통령에게 건넨 640만 달러를 국고에 회수해야 한다는 운동을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뇌물 640만 달러 국고환수운동본부’ 라는 이름의 이 카페도 개설했는데 지난 6일 문을 연 뒤 열흘 만에 현재 회원수가 480여 명에 이르고 하루에도 수십 명씩 회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내가 2년째 관리하고 있는 까페 보다 인원이 많다 왠지 씁쓸해-_-ㅋㅋㅋ 이곳에서는 온 오프라인으로 640만 달러 환수와 관련한 서명운동도 벌이고 있다.

 

까페 지기는 검찰이 노 전 대통령 자실 직후 급하게 수사를 종결지은 것은 검찰이 ‘촛불’이라는 협박에 지레 겁을 먹고 항복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그래도 누구 하나 이 일을 따지는 사람이 없어 이렇게 나서게 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뉴라이트도, 보수 단체도 아닌 그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원하는 소수문화예술인들의 작은 목소리가 모인 단체로 이념이 굳어진 정치 단체가 아니다. 그저 뜻 맞는 사람들끼리 작게 시작한 모임이란다. 그러고 보면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시민들이 꽤 있는 것 같다.

 

검찰 투항에 불만이 있어 시작한 일이라지만 나 같으면 정말 무서울 것 같은데... 특히 친노세력 노사모의 위력은 말하지 않아도 다 알기에 두려움이 더 클 듯 싶다. 분명 협박이나 테러도 당할 수 있을 텐데 이들은 그런 것도 두렵지 않은 모양이다. 아니면 그러한 위험쯤은 감수하면서 용기 내어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정의를 실현키 위해 움직이는 거겠지.. 나라면 몸 사리느라 그렇게 생각 한다고 해도 실천하기가 어려울 텐데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한 국민으로서 노 전 대통령의 안타까운 죽음을 악용하는 일부 지식인층과 정치인들이 선동적 시국선언, 가족과 측근은 물론 지난 정권의 권력형 비리에 면죄부를 주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그저 간과하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 했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640만 달러 국고환수 서명운동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순수한 시민의 힘으로 이루자는 취지이며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함을 증명하고 위함이라고 한다. 고인의 죽음에는 애도를 표하지만, 뇌물수수혐의 중 비겁하고 부끄럽게 사실을 은폐하고자 자살을 선택하신 분을 영웅시하는 거꾸로 된 언론매체들과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들에게 뇌물 비리에 대해서는 어떤 논리로도 변명할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싶은 모양이다.

 

힘 있는 권력자들이 아닌 우리 같은 소시민들의 작은 힘이 모아져 법질서가 바로 서고 상식이 통하는 한국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것이 정말 바로 된 나라가 아닐까 생각 해 본다.

- dkzl -
Posted by 비회원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124 관련글 쓰기

  1. Subject: 노무현은 정말 서민을 위한 대통령이었나

    Tracked from 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는 블로그 2009/07/17 13:42  삭제

    요즈음 한국 소식을 보면 부동산 가격이 다시 들썩이는 모양새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부동산 가격이 요동치는 배경으로는 주로 현정부가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에 입안한 각종 법적 규제를 폐지하고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기에,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연일 성토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런 시각의 연장선상에서, 소위 4대강 사업을 한반도 대운하의 또다른 버전쯤으로 보고 있는 분들도 상당하며, 현정부를 과거 70년대식의 토목 건설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써핑유에쐐! 2009/07/17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이야기 진짜 간만에 보네 ㅋㅋㅋㅋㅋㅋ 땡기는데?ㅋㅋ

  2. BlogIcon 일렁바다 2009/07/17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뇌물...국고환수 640만 달러 국고환수...운동본부"라
    좋다!! 너네들이 이 나라에서 제대로된 법질서를 진정 원한다면...스스로 애국자라면
    살아있는 권력의 비리부터 샅샅이 찾아내 행동에 옮기는 것이 순서일 듯...
    그리고 뚜렷한 검찰의 해명도 없이 왜 노통의 서거 후 수사를 급하게 종결지었는지...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행동하거라~~섯불리 행동하는 양심인척 나서질 말라말이다!!

  3. 코메디 2009/07/17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두환꺼나 환수해

  4. 쪽펼려서원 2009/07/17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서 요점은 회원수가 480명 이라는거 ㅋㅋ..참 고생이 많넹 ㅋㅋ 하루에 수십명 ㅋㅋ 천명 모을수나 있을란가 몰르겠넹..으미 쪽팔린거..아마 자기들도 가입하면서 속으로는 겁나 쪽팔려 할거야 ㅋ

  5. 삽질짱나 2009/07/17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들이 제정신인가? 도대체 너희들은 어느 별에서 왔냐? 정말 궁금타. 설령 너희들의 또라이 주장으로640만달러? 그래 뇌물이라치자. 너희의 눈깔에는 전에 있던 비자금이랄지 차떼기식의 뇌물, 비자금은 기억은 나냐? 하기야 그정도의 기억력이라면 이런 쥐소리는 하지 않겠지! 몇천억의 비자금이 더 구미 안땡기냐? 그거에나 신경좀써라. 두환이 태우 돈 많찮아! 그거좀 국고로 환수좀해라. 이 등신 머저리들아!!!

  6. 찬성 2009/07/17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수, 환영입니다.

    정말 할 일 많습니다. 국고에 환수된다면 국민을 위해 야용되어질 터이니 적극 환영합니다. 자꾸 달러로 나와서 헷갈리는데 640만 달러가 뇌물이라고 확정된다면 얼마를 환수 할 수 있나요? 한 100억은 되나요? 아니면 천억원 정도?

    환수한 재산으로는 재단을 만들것을 건의합니다. 빌딩을 하나 사서 매달 1억정도 나오는 임대료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겁니다.

    그리고 포괄적 뇌물죄? 그거 걸릴 사람 많을 겁니다. 모두 환수해서 재단을 만드는 그날까지 노력해주세요. 참 추가로 친일파도 부탁합니다. 고액세금체납자도 부탁드리구요. 다운계약서 쓴 사람도 추갑니다.

  7. 찬성2 2009/07/17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위에 분 말씀에 동감합니다. 당연히 환수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가입니다. 법이 지켜지지 않으면, 이 나라를 지탱할 수 없습니다.
    누구는 조금 먹었다고 해서, 누구는 많이 먹었다고 해서...봐주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확실하게 집행해야 합니다.

  8. 해당화 2009/07/1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세상이 참 재미있게 진행된다.

  9. 논뚜렁 2009/07/17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그리고 지금의 정권과는 맞지 않는 정직한 조사가 이루어지는 것은 환영합니다.
    노빠는 아니어도 노통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견찰에대한 수뇌부의 수사 잘못에 대한 그리고 외압에 대한 진실도 꼭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10. 정직한 사회를 꿈꾸며 2009/07/17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도 모르는 단체였는데..이렇게 광고글까지 올려주시다니..수고 많으시네요. 궁금한 것은 이 광고성 글 이후 얼마나 많이 회원수가 늘 것인가 하는 겁니다.ㅎㅎ

  11. 826723 2009/07/17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구린건 제일 싫은 느낌이지요 뭐든 끝장을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국민들의 알권리도 있고.. 저는 노빠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부 대지지자도 아니지만 그저 국민으로서 뭔가 진실이 무언지 알 권리는 있다고 생각하네요 뼈빠지게 세금만 내는게 국민은 아니니까..

  12. ㅎㅎ 2009/07/17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이 담겨있는 말을 할려면 좀 더 공정하게 게임 룰을 적용해야지.

    우선, 박정희의 육영재단부터 그리고 무슨대학이더라 박정희가 강제로 빼앗은 학교를 포함해서,
    그리고 전두환의 6천억 뇌물, 노태우의 프랑스 떼제베에서 받은 3천억부터 거둬 들이는 운동부터 해라.
    요즘의 화폐가치로 하면 못해도 10배, 평균 20배 이상 곱해야 되는 돈들이다.
    (86년대 잘나가는 대기업 급여가 20~30만원이고, 잠실/과천 아파트가 15백만원하던 시절이다.)

    그리고 작게는 청문회에서 노골적으로 드러난 천머시기의 뇌물액부터 파악하고
    나머지 검찰 들의 소위 스폰서로 포장한(설마 이놈들이 얼굴에 화장하고 그짓꺼리 한것은 아니겠지? ㅎㅎ) 뇌물들을 추징토록 하고...

    그러면 내가 너희들의 진정성을 믿어주마.

  13. 우물正 2009/07/17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꼴이 이게뭐냐 대통령이라는 것들이 한놈도 안빼고 죄다 비리나 저지르고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아직 후진국이라는거야 아직 멀었어 믿었던 노무현까지 뇌물먹고 비리저지르고 뒷목잡는다 정말 나도 대통령 한번 해보면 알란가 모르겠지만 저자리에 앉으면 죄다 뭘 받아먹게 되나보지? 어떻게 한 나라의 대통령들이 다 저럴 수 있는지 참 슬픈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비리로 감춰논 어두운 돈 다 끄집어 내서 가난에 허덕이는 불쌍한 국민들한테 뿌리쇼!

  14. ㅋㅋㅋㅋ 2009/07/1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치에 맞지않는 소리를 하시네????노전대통령이 나라도 공금을 횡령을하셨나요?????박연차에게 빌린돈을 왜 국고로 환수합니까??천성관도 박씨에게 받은돈도 국고로 환수했야합니다..무지 박연차와 박경재 그사람들 열받겠네요..개인에게 빌려준 돈을 국고로 환수한다 생각이 하도 엉뚱해서 쓴웃음이 나온다.

  15. ㅎㅎㅎㅎ 2009/07/17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평등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전직 대통령이나 현직이나 가릴것 없이 모두에게 공정하게 처리 되야지요.

    노 대통령도 예외는 아니지요. 글 쓴 분은 그걸 애기 하는것 같은데

    여기에 자꾸 다른 사람을 연결시키면 온국민 모두를 가져다 부쳐야 할것입니다.

    애기의 논지는 노대통령문제에 대한 이야기 이구요.

    각자 본인의 생각을 애기하는건데 글에 대한 평가를 하지는 맙시다.

    이해가 안가면 그냥 넘기면돼고 생각이 다르면 다른가보다 하면되는데

    뭐 글을 잘썼느니 어쩌니 하지 말고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 그럼 내생각은 이런데 애기해 줘야지 하고 글로 전달하면 될것 같습니다.

  16. 찍찍 2009/07/17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 참 사고 방식이,,
    640억 밝혀 졌나요? 검찰이 촛불이 무서워서 수사를 접었다고?
    나 참 기가 찬다,, 밝혀 진 사실을 전제로 글을 써도 쓰세요.
    뭐 친노세력이나 노사모한테 협박이나 테러를 당해?
    아이고,, 욕도 아깝다 인간아

  17. 뿌르땅뽀르국 2009/07/17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거 해병대 전라도모임 교회사람 노사모 아닌가? ㅋㅋㅋ

  18. tlseo25208 2009/07/17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 세금 갖고 장난들 고만 쳐라 마~이 묵어따 아이가~

  19. -_-;; 2009/07/18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사실인 것으로 확정된 것도 아닌데... 사실인냥 이렇게 말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요?

    박연차의 말로 모든 수사가 이뤄졌는데 사실 그의 말이 믿을 만한 것인가요? 물적 증거가 거의 없다시피

    한 상황에서 이광재 의원 재판에서도 드러났듯 그의 말이 신빙성이 없는 거짓이였고 기억조차 오락가락한 사람임이 드러났는데

    그런 사람말로 만들어진 640만불이 진실인양 이야기 하는 군요..

    저는 이명박 각하에게 1조원을 드렸어요! 이렇게 말하면 사실이 됩니까? 제 말을 믿습니까?

  20. 공감합니다. 2009/07/17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21. 공감합니다 투 2009/07/19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네 저런거 있는줄도 몰랐네 빨리빨리 환수해서 국민한테 나눠주슈 사는게 힘들어 죽겠는데 죽는다고 비리가 없어지는건 아니니까 수사도 확실히 마무리 짓고 돈도 국가에 환수하고 좋네!

  22. 바람소리 2009/07/20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대통령 바로알기부터 해야할 듯. 국민들은 그동안 노무현대통령에 대해서 잘 몰랐다고 보는게 맞다. 맹목적인 언론보도나 경제망쳤다고 떠들어대는 온갖 방송과 신문들을 많이 접해있다가 보니 세뇌된 듯. 그리고 노사모를 비롯한 노무현대통령좋아하는 사람들도 무조건 욱하고 욕만 하는 경우가 꽤 되어서 실제 하나하나 설명하고 설득이 부족했던건 같다. 노무현대통령은 말을 조리있게 하고 합리적으로 하는데 짜집기에 익숙하다보면 속기 쉽다는걸 알려나가야 한다. 뚜렷한 뇌물비리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검찰이 언론에 흘려서 이렇게 되었는데 또 이렇게 순진한 아자씨들(나쁘다고 생각지않는다. 순진무구)이 속아서 이 난리를 치니 이명박이 당선된게 아니겠는가. 순진한 국민들에게 자꾸 알려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월이 조금 더 흐르면 알게 될텐데 그리고 재판정에서 밝혀질 일을 왜 자살하셨는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온갖 고초 다 겪으신 분인데, 저쪽 의도도 알고 꼼수도 알고 저놈들이 어떻게 나가는지도 아셨을텐데.. 아니나 다를까..수상한게 너무 많아. 어떤 개쉐이들이 한 짓임을 난 보인다. 그리고 유족분들에게 좀 미안한 말이지만 이왕지켜드릴거 문재인부인처럼 그렇게 아무 탈없이 아무리 후벼파낼라고 해도 껀수조차 없이 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든다. 저놈들이 항상 무얼노리고 있는지 아시는 분들이 왜 그 껀에 걸려드셨는지 참 안타깝다. 난 순수국민이다. 이편 저편도 아니고 그냥 중간이다. 박정희대통령을 경제건설 잘하신 분으로 좋게 보고 노무현대통령을 민주잘하신 분으로 본다. 나머지 대통령들은 도저히 모르겠다. 아무튼 두분 다 대한민국을 위해 노고하다가 저 나쁜 외세에 의해 희생당하시지 않았나 하는 염려도 해본다. 마이클잭슨만큼만이라도 수사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23. 좋습니다.. 2009/07/22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끼워진 단추를 다시 꿰는 일이라면 차근차근 해야겠죠...
    우선... 29만원 밖에 없다는 사람의 재산 환수 운동도 함께 해 주시구요...
    노 전 대통령의 수사가 깔끔하게 종결되는게 우선이겠죠... 뜬구름 잡듯 얼마더라 하는 소문에 640만 달러 뇌물이 아니라 빌린돈, 뇌물 수수 확연히 구분해서 말이죠... 그 다음에 환수를 하든 사과를 하든 해야 할것이구요... 자기가 잡혀가면 대통령이 모양빠진다던 천신일씨도 조사한번 해봐야 할 것이구요... 제가 일고 있는게 진실이 아니어서 진실을 알릴 필요성이 있다면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의 진실도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하는 것이겠죠... 29만원 있다는 분은 나만갖고 그러냐며 구차한 삶 계속 연명하고 있습니다... 왜 유독 노 전 대통령인지 스스로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십시오... 그 의도가 분명 순수한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