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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 커플인 윤진서 이택근의 아찔한 속옷 차림의 사진이 온라인을 후끈 달군다.

 지난해 전격 열애 사실을 공개한 영화배우 윤진서와 야구선수 이택근이 속옷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이 24일 팬들을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는 것.

 사진 속 두 스타는 무심한 듯한 표정으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택근의 근육질 몸매와 윤진서와 농익은 매력이 한껏 어우러져 오감을 자극하는 듯, 상상력을 극대화하는 사진이다.

 이 두컷의 사진은 마치 지난해 최고의 이슈였던 베컴과 빅토리아 부부의 명품 속옷 광고 같은 느낌을 선보이며 혹시 화보 유출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고 있다.

 윤진서와 이택근 커플은 지난 해 윤진서가 진행하던 케이블 채널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윤진서가 이택근의 경기가 있는 날 종종 야구장을 찾아 응원을 하는 등 당당히 사랑을 꽃피워왔다. 최근 농도 짙은 키스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리는 등 뜨거운 사랑을 과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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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결과 12일 방송된 KBS 월화극 '공부의 신'이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6.3%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11일 기록했던 23.1%보다 약 3.2% 포인트 상승한 수치. 여느 작품들과는 달리 이례적으로 매회 큰 폭으로 시청률 수치가 상승하는 '널뛰기 시청률'을 선보이고 있는 셈이다. 특히 방송 4회 만에 26%대를 돌파했다는 점에서, '시청률 30% 돌파 초읽기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분석도 대두되고 있다.

12일 방송분에서는 특히 김풀잎(고아성 분)에 대한 황백현(유승호 분)의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황백현이 김풀잎과 홍찬두(이현우 분)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쓸쓸하게 돌아서는 모습, 늦은 시간 교문이 닫혀 들어가지 못하는 김풀잎을 무등을 태워 들여보내는 모습 등 풋풋한 10대들의 사랑이 아름답게 펼쳐졌다.

그런가하면 김수로와 배두나, 변희봉 등 성인 연기자들의 물오른 연기에 대한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오합지졸들을 독려하며 공부하게 만드는 김수로의 카리스마와 아이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착한 선생님 배두나의 순수함, "주입식이 진정한 교육"이라고 외치는 변희봉의 관록 등이 '공부의신'의 '광풍(狂風)'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공부의 신' 4화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교사들의 재임용 문제를 건드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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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영화 ‘마음이2’에 출연, 연기견과 호흡을 맞춘다.

‘마음이2’는 지난 2006년 개봉한 ‘마음이’의 속편으로 엄마가 된 ‘마음이’가 어리바리 악당 ‘필브라더스’에게 납치된 막내 ‘장군이’ 구출에 나서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송중기는 전편 유승호의 바통을 이어 ‘마음이’의 파트너가 됐다. 송중기는 ‘마음이’의 든든한 후원자 ‘동욱’ 이란 캐릭터를 통해 동물과 깊은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여기에 코믹 감초 연기로 사랑을 받고 있는 성동일, 김정태는 ‘필브라더스’로 분해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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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과 송혜교가 사랑을 한다면?

강동원과 송혜교, 설경구, 김민준이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에 관한 스토리로 채울 한국, 태국, 일본 아시아 3개국이 참여하는 옴니버스 장편 ‘부산 프로젝트’(가제)에 출연한다.

‘부산 프로젝트’(가제)는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에 관한 스토리로 태국의 위싯 사사나티엥, 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 한국의 장준환 등 3인의 아시아 3국 대표감독들이 만나 세계에 선보이는 아시아 영화를 선도할 작품.

송혜교와 강동원은 ‘지구를 지켜라’ 장준환 감독의 차기작인 ‘러브 포 세일’(love for sale)에서 호흡을 맞춘다. ‘러브 포 세일’은 가까운 미래의 부산을 배경으로 사랑을 파고 사는 산업화 속에서 서로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치명적인 사랑에 스며들게 되는 연인에 관한 이야기.

강동원은 자신의 옛 사랑 보라에 대한 기억을 빼앗은 러브 마스터를 추적하는 제이로, 송혜교는 제이의 잊을 수 없는 연인인 보라 역을 맡아 애절한 사랑을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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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개그콘서트 '솔로천국 커플지옥' 코너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우먼 오나미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했다.

오나미는 명동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은 '솔로천국 커플지옥' 코너에서
'성녀'라는 캐릭터로 출연해 큰 인기를 모으며 지난해 신인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오나미는 11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진짜 남자의 손길이 한 번도 닿은 적이 없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답했다. 그는 "소개팅이 성공해본 적은 없지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경우는 한 다섯 번 정도
있다"면서 "지금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상대는 바로 '개그콘서트' 선배인 허경환.

오나미는 "난 진심인데 허경환 선배는 늘 장난으로 여긴다"면서 "허경환 선배가 결혼 약속만 해주면 성형수술을 할 각오도 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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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5'의 최근 녹화에서 엠블랙(이준, 천둥, 승호, 지오, 미르)과 티아라(효민, 은정, 소연, 전보람, 큐리)는 각각 한 명씩 짝을 지어 놀이동산 일일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촬영해서 이준과 짝은 이룬 효민은 귀신의 집에서는 서로 꼭 붙어 떨어지지 않았으며, 함께 스케이트를 타고 손을 맞잡는 등 실제 연인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을 정도로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아울러 두 사람은 촬영을 하고 있지 않을 때조차도 서로 붙어있으며 끊임없이 다정한 모습을 선보여 이 모습을 지켜본 이들로 하여금 진짜 커플같다는 말을 자아내게 했다.

또 "티아라 멤버 중에 가장 좋아하는 멤버가 누구냐"라는 효민의 돌발 질문에 이준은 한치의 망설임 없이 "넌 내 마음속 영원한 1위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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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이 SBS '가요대전'에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패러디한다.

'가요대전'은 해마다 한해동안 사랑받았던 히트곡들을 드라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직드라마 코너를 기획해왔다. 올해는 2PM이 '미남이시네요'를 전격 패러디한다.

'미남이시네요'는 남장여자 고미남(박신혜)가 우여곡절 끝에 꽃미남 아이돌밴드 A.N Jell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그들만의 우정과 사랑을 홍작가 자매 특유의 유머로 풀어내 호평받았다. '수건남' 강신우(정용화), 까칠한 황태경(장근석), 고미남을 항상 뒤에서 보살펴주는 키다리 아저씨 제르미(이홍기) 등 개성넘치는 캐릭터와 톡톡 튀는 대사로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PM은 각각 황태경, 고미남, 강신우, 제르미 역을 맡아 애정신, 막연기소화하며 드라마 명장면을 재현해냈다. 또 걸그룹들이 카메오로 출연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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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가 1년 3개월만에 아침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다.

정선희는 12월 23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고인이 된 남편 안재환과의 6개월 연애, 결혼생활 10개월, 남편과 친구 최진실의 죽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한다.

정선희는 TV에 복귀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지만 죽지 않고 살기로 결심한 이상, 어렵지만 헤쳐나가야 할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정선희는 "억울한 소문과 오해로 인해 너무나 하고 싶은 말이 많았지만 고인에 대한,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마지막 예의 때문에 어떤 얘기도, 기자회견도 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정선희는 "사업으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는 건 알았지만 고(故) 안재환은 내게 현재 상황이 어렵다는 것만 얘기했지 구체적인 상황까지는 말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33살까지 가족의 빚을 갚았던 정선희는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여자이자 아내로 행복한 삶은 꿈꿨지만 작지만 소박했던 꿈은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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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배우 윤여정이 방송에서 전 남편 조영남과의 사랑과 결혼,이혼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 화제다.


윤여정은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70년대 한 음악다방에서 조영남을 처음 만났다"며 "너무 노래를 잘했다. 나는 음치라 노래 잘하는 사람을 동경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MC 강호동이 "첫눈에 반한 거냐"고 묻자 그녀는 정색하며 "첫눈에 반하기는 힘든 상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여정과 조영남은 송창식 등 음악다방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1971년에 결혼과 동시에 미국에 이민을 갔다.

그러나 두 사람의 13년 간의 결혼생활은 한국으로 돌아온 뒤 끝났다. 그녀는 "이혼했을 때 오죽했겠나"라며 많은 위자료를 받지 못해 아파트 전셋돈이 500만 원 모자라 친정 어머니에게 빌렸다고 말하기도 했다.

자신을 ‘생계형 연기자‘라고 소개한 윤여정은 "연기자가 가장 연기를 잘할 때는 돈이 궁할 때다. 배가 고프면 뭐든 매달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아이돌이나 인기있는 스타들이 나와서 이야기 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이순재나 윤여정 같은 중견 배테랑 배우들의 관록이 묻어나는 삶의 이야기들을 고백하는 것을 듣는 것은 색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다.
윤여정과 조영남이 사랑했었다니.. 참 재미있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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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립과 박시연이 최근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사람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6일 한 언론매체는 이필립과 박시연이 KBS 2TV <남자이야기>가 종영한 후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지만
두 사람측은 이 보도에 대해 부인하는 입장을 보였다.
 
이필립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친한 것은 맞지만 연인관계는 아니다”라며
 “워낙 친하게 지내다 보니 소문이 퍼진 것 같다.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해당 관계자는 “<남자이야기>의 출연진이 워낙 젊은 또래 연기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작업하면서 금방 친해졌고 아직까지도 소모임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필립에게 재차 확인했지만 ‘정말 친구 사이인데 이런 오해를 받으니 만나기가 무섭다. 속상하다’고 하더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인들 단골 거짓말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는 말..ㅋㅋ 박시연은 예전 애릭의 연인으로 유명해 진 케이스 인데 이번에도 재벌 2세 연예인과 열애설이 난 걸 보니 무슨 엄청난 매력의 소유자 인가 보다.. 정말 둘이 사귈까? 재미있는 연예계 소식..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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