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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제이큐티(JQT)가 두번째 싱글 '알거없잖아'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곡은 서영은 정엽의 '이 거지 같은 말', 코요테 '사랑하긴 했니' 등을 작곡한 김세진이 만들었고 길미가 랩 메이킹과 디렉터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알거 없잖아’ 는 요즘 트랜디한 일렉트로닉한 스타일과 신스팝 댄스의 크로스오버한 곡으로 강렬한 리듬과 독특하게 어쿠스틱한 기타가 이끌고 가는 리듬이 경쾌함강조시켜 더욱 세련되게 느쎠진다. 가사의 “알거 없잖아”의 반복구는 신세대들의 연애 감정표현을 잘 표현했고, 중간에 나오는 화려한 랩은 곡의 완성도를 더한다.

제이큐티(JQT)의 한 관계자는 "'알거없잖아'로 또 한번 승부수를 띄운다. 기존에 비해서 성숙하고 완벽한 제이큐티(JQT)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색다른 매력으로 다시 태어난 제이큐티(JQT)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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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PD수첩 ‘6m의 비밀’이라는 제목에서부터 4대강 사업 TF팀을 포장해
무슨 엄청난 ‘비밀’이 있었던 것처럼 만들어 뭔가.. 하고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정작 내용은 기존의 의혹을 다시 제기하거나, 2009년 12월 1일 방송과 그간의 뉴스에서 소개됐던 내용의 재탕일 뿐이더라. 지난해 12월 1일 당시 보도에서도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어 권고조치를 받은 바 있었는데 또다시 같은 내용을 반복재생 하는것이 무슨 시사 보도인가..

PD수첩이 보도한 내용들은
의혹제기형 보도인 것 같다.
비밀팀 등등에 대해 사전에 보도자료를 배포해서 의혹만 잔뜩 부풀려 놓고 법원진술과 본 보도과정에서 그 내용을 제외한 것은 스스로 그것이 사실성에 입각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 아닌가?!

4대강사업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지역주민들은 분명히 찬성하고 있다.
PD수첩이 정말 진정한 국민 입장의 시사 프로그램이라면 어느 편에 선 편향된 언론플레이 프로그램이 아닌 이 둘의 의견을 국민에게 전하는 공론장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하지만 지난 12월 1일 보도와 이번 8월 24일 보도 모두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 한강과 영산강 개발에 찬성하는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외면하고 환경운동가들에게만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이 본인들이 프로그램 홍보 시 사용하는 PR문구인
‘시대의 정직한 목격자’ 일까?!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에코 워터 폴리스 프로젝트'에 대해 '리버크루즈' 사업과 연결시키고 심지어 4대강 운하론과도 관계가 있는 것처럼 방송한 것이다.
20만t짜리 선박이 어떻게 수심 6m 강에서 떠다닐 수 있나?! 오히려 되묻고 싶다.
이만한 선박이 운항하려면 최소 20m의 수심과 엄청난 규모의 회선 공간이 필요한 것이 상식이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바탕으로 무분별한 의혹을 제기하고, 지역경제 살리기 노력을 위축시키고 호도하는 행태는 바람직하지 않다.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인 양 묘사하고, 국민을 호도하는 측에게 정부는 엄중한 대응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4대강 사업이 운하준비과정이라는 주장도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고 그동안의 트집잡기의 되풀이일 뿐이다. 한강과 낙동강은 연결되지 않으며, 갑문과 터미널 설치계획도 없고, 화물선 운항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인 수심, 하천 직선화, 교량 통과 높이 확보도 갖추어져 있지 않다고 수십 차례 확인해 준 것을 정작 PD수첩 제작진들은 보지 못한것인가 아님 보고도 모르는채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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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왜곡 방송 파문을 일으켰던 MBC PD수첩이 이번에는
MBC사장의 ‘방송 보류’ 지시로 또다시 시끌시끌 말이많다.

MBC는 17일 저녁 방송예정이던 PD수첩의 ‘4대강 수심 6m의 비밀’편을 결방하는 대신 ‘VJ 특급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체 편성했다.
이에 대해 MBC측은 MBC의 채널을 통해 나가는 방송에 책임을 지는 사람은 사장이며, 이사회가 시사회를 통해 미리 프로그램을 보고 싶다는 의사를 제작진에게
밝혔지만, 제작진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고 했다.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을 했다에 결방했다고 이유를 밝힌 것이다.


하지만 PD수첩 결방과 관련해서 이날 하루종일 일부매체를 중심으로 야당과 시민단체들의 주장을 확대재생산 하는 보도가 이어지는가 하면, 심지어는 연예인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이혼설이 PD수첩 결방 문제를 덮기 위한 ‘화제전환용 루머’라는 추측성 보도까지 쏟아졌다. 말도안되는 이야기들...


사실 MBC 사장이 민감한 내용의 자사 프로그램을 먼저 볼 수조차 없는
MBC의 ‘구조적 문제’가 더 이상하지 않나?!

가뜩이나 정치적으로 민감한 4대강 사업을 다룬 시사 프로그램이고,
특히나 광우병 왜곡 방송 전력마저 있는 PD수첩의 내용을 사장이 방송 전에
미리 보지도 못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일인 것 같다. 
만약 PD수첩 제작진이 왜곡 보도를 감행하면 그 책임은 전부 김재철 사장이
져야 하는게 현실인데 책임질 사람이 방송 내용도 알 수 없다는 건 솔직히 황당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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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4대강 수심 6m의 비밀’이 결방됐다.
PD수첩이 결방된 것은 MBC 김재철 사장이 이날 오후 임원회의에서 사규 위반을 이유로 PD수첩의 방송 보류를 지시했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말도많고 탈도많은 PD수첩은 알만한 사람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왜곡보도의 선두주자?! 이다.
MBC는 앞서 사전 배포된 ‘PD수첩 4대강 수심 6m의 비밀’편 보도자료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대운하 사업의 중단 의사를 밝힌 지 3~6개월 뒤 4대강 살리기 계획의 기본 구상을 만들기 위한 비밀팀이 조직됐다'며 허무맹랑한 주장을 했다. 그러면서
이 팀에는 청와대 관계자 2명을 비롯해 국토해양부 하천 관련 공무원들이 소속돼 있었다며 거의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를 소설 쓰듯 보도자료에 쓴 것이다.

그러나 국토해양부는 4대강 프로젝트가 하천, 댐, 환경 등 여러 분야 업무를 종합한 방대한 규모여서 단일 과에서 다루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2008년 11월 5일 장관 결재를 받아 전담팀을 운영한 것이고 애초에 비밀팀 같은것도 존재하지 않았으며, 팀원도 모두 국토부 수자원 업무담당 공무원 9명으로 구성되 있다고 말하며 방송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강력 부인했다.

광우병 때도 그랬듯이 막장방송 PD수첩을 선두로 하여 명백한 허위사실이 신문ㆍ방송ㆍ인터넷 등을 통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는 것이다.

PD수첩 같은 방송 때문에 최근 4대강을 반대하는 매체에서도 수심과 관련한 오해들이 생기고 있다. 마치 전체 사업구간이 6m인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실제로 4대강 전체구간 1362.8km 구간중 6미터가 넘는 곳은 26%에 불과하다. 이제 어떻게 운영해야하나 건설적인 대안을 낼 시기인데, 어째서 이 같은 터무니없는 주장들이 나오는지 허탈하기만 하다.

PD수첩은 지난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 결과에 대해 진실을 왜곡한 보도를 하며 국민을 선동했었다. 근 3개월간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의 불법 시위가 벌어지고 정권 타도, 청와대 진격의 구호가 난무하면서 각종 폭력사태가 빈발하는 등 국가 기능의 마비가 우려될 정도의 사건이었다. MBC PD수첩은 객관적으로 안전성이 입증된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우리 국민들이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당장이라도 광우병에 걸려 죽을 것처럼 진실을 호도했었다.

PD수첩 처럼 정부에 대한 반감을 가진 일부 PD와 작가들의 의도적인 진실왜곡과 허위보도가 또다시 문제가 되 국가의 백년대계에 악영향을 끼치진 않을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우려되는 마음이다. 또다시 광우병 사건과 같은 불행한 일이 일어나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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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방송강의 중 한 교사가 ‘남자들이 군대에서 사람 죽이는 것을 안 배워왔으면 세상이 평화로울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 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EBS 국어 강의를 맡고 있는 장희민 교사는 지난 24일 방송강의에서
“군대가서 뭐 배웁니까? 죽이는 거 배워오죠”라며 “여자들이 그렇게 힘들게 낳으면 걔네들은 죽이는 거 배우잖아요. 그럼 뭘 잘했다는 거죠 도데체가? 뭘 지키겠다는 거죠? 죽이는 거 배워오면서 걔네 처음부터 그거 안 배웠으면 세상은 평화로워요”라고 했다.

이같은 군복무 폄하 발언은 곧 인터넷을 타고 일파만파 확산됐다. 이에 (사)민생경제정책연구소는 26일 “교육과학기술부, 군대폄하 ebs강사 교사자격 박탈시켜야”라는 제하의 논평을 내고 “개인적견해로 엄청난 사회갈등 조장하는 교사들은 징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논평은 “이번 사태가 매우 우연스러운 개인의 말실수로 보이지만, 잘 살펴보면 시스템상 여러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며 “‘하나고(해당교사 소속 고등학교)’와 ‘교육과학기술부’는 해당 교사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교사자격을 박탈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EBS의 강사관리 부실문제”를 지적하고 “해당 교사는 이미 올해초에 강의 도중 2PM의 ‘기다리다가 지친다’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박재범을 사랑 한다. 재범이 없으니까 요즘 김현중 보는 낙으로 산다’ 등 사심이 담긴 이야기를 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며 “조기에 이 문제를 조사하지 했으면 해당 교사를 사전 조치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교사의 발언도 실수로 보기에는 상당히 길었으며, 문맥상 매우 정확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며 “해당 발언은 정부와 군대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고 있으며, 남자와 여자간의 사회적 갈등마저 조장하고 있다”고 했다.

계속해서, “심지어 군대에 다녀온 남자들을 연령에 관계없이 ‘걔들’이라 지칭하며 비하하고 있는 점도 큰 문제”라며 “방송에서 이러한 발언을 했다면 이 교사가 재직중인 ‘하나고’나 이전에 재직했던 학교에서도 이러한 의식을 학생들에게 심어주었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덧붙였다.

장 교사는 전교조가 주도한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가담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하 문제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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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땅을 단숨에 깔고 앉겠다!

북한이 ‘조선인민군’ 신문을 통해 ‘남녘땅을 단숨에 깔고 앉을’ 것이라며 호언했다.
천안함 폭침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이런 도전적인 문구로 우리를 깜짝놀라키게 하다니..


‘남녘땅을 단숨에 깔고 앉을 불타는 의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희철 소속 구분대는 탱크, 포, 수송수단 등의 전투기술기재를 잘 수리, 정비하여 전투만반의 전투준비를 갖추었다고 주장했다.

부대는 특히 최근 천안함 침몰 사건으로 긴장된 정세 속에서 군인들이 조국통일을 위한 격동상태로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상사업도 힘 있게 벌렸다고 강조했다.

민간에 공개되지 않는 북한군 내부용인 조선인민군 신문에서 ‘남한을 단숨에 깔고 앉겠다’는 자극적인 제목을 뽑은 것을 보면 군인들에 대한 일방적인 세뇌가 강도 높게 진행되는 것 같다.

우리는 동지애다 형제다 북한인권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 북한은 그저 전쟁 생각 뿐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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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 선동 보도로 말도 많고 탈도많은 MBC 'PD수첩'

지난달 29일 방송된 '대한민국 정부는 왜 나를 사찰했나' 편에서
‘화면 조작’ 이 아니냐는 의문 제기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어 흥미롭다.
이번엔 또 뭐지?!

MBC 'PD수첩'은 이날 국무총리실 산하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을 고발하면서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민간인 사찰 사건의 피해자인 김종익씨가
평범한 은행원 출신 사업가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이 발견하고 의문을 제기 한 것은 김 씨의 인터뷰 화면이었다.
김 씨의 집에서 이뤄진 인터뷰에는 책꽂이가 보이는 데
그 책꽂이에 있는 책들이 평범한 사업가가 읽을 책은 아니라는 지적이었다.


‘한국 민중사’ ‘현대 북한의 이해’ ‘김일성과 민주항쟁’ ‘조선노동당 연구’
‘혁명의 연구’ ‘혁명의 사회이론’ ‘사회주의 개혁과 한반도’
등이
꽂혀 있었던 것이다.
제목만 들어도 그냥 ㅎㄷㄷ.. ㅋㅋㅋ


물론 이런 책들이 금서는 아니지만서도 솔직히 
평범한 사업가가 읽는 책은 아닌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문제는
또다시 우리 시청자들을 기만하려 하는 PD수첩의 눈속임
이다.
'PD수첩'이 “잠시 책꽂이를 비추다가 서둘러 책명이 안보이게 화면처리를
한 의혹이 있는 것이다. 
특히 한 화면에선 특정 책명을 흐리게 처리한 모습이
이를 증명한다.
  

알고보니 평범한 일반 사업가라던 김종익씨는 진보적 정치 성향이 뚜렷한
인물로 알려졌다.

국민은행에 입행한 김씨는 진해지점장, 신용감리실장, 가계여신관리팀장, 영등포지점장 등을 지냈다. 2005년 3월 명예퇴직과 함께 곧바로 국민은행 하청업체인 ‘KB한마음’ 대표로 영입, 국민은행 업무 가운데 문서수발, 어음교환, 대출서류 정리 등을 수탁 받아 처리했다. 참여정부 실세들과 친분이 있었던 김씨는 사업과 함께 지난 2006년 참여정부 지지세력들이 모인 ‘노사모’에도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 또 진보성향 학술단체인 역사문제연구소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했다고 한다.
흐흐.. 역시 전혀 평범하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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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화가 KBS에는 연예인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는 글을 게재해
파문이 일고 있다.
트위터를 통해
저는 코미디언으로 27년을 살아왔는데, 어제 KBS에서 들려온 이야기가 충격적이라
참담한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다며 KBS내부에 김미화 출연금지 문건이 존재하고
돌고 있기 때문에 출연이 안 된다고 한다고 밝혔다.


또 본인이 많이 실망한 것은 KBS 안에 있는 피디들은 저와 함께 20년 넘게 동고동락했던 사람들이고, 친구들 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편향된 이야기를 듣고 윗사람 한마디에,
저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아는 동료들이 저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 사실
이라고 썼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서는 본인이 보기에
누군가의 과잉충성이라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김미화가 하고 싶은 말은 뭘까?
김미화가 이런 정치적인 발언으로 검색어에 오르내린 것이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한 세네건 되는 것 같은데 진짜 말하고 싶은 게 뭔지 궁금할 따름이다.
연예인 블랙리스트라...
그런것이 있을리도 만무하지만 있다해도 왜 김미화만 유독 이런 일들에 휘말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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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inks of london jewelery 2010/07/07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아는 동료들이 저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 사실
    이라고 썼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서는 본인이 보기에
    누군가의 과잉충성이라 생각된다고


2007년 4월 2일 한·미 FTA 협상 타결 직후,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국제기준에 맞는 시장개방을
약속했다. 하지만 그해 말 대선에서 패배한 후에는 말을 바꾸고 말았다.

연령대에 상관없는 쇠고기 수입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부시 전 미 대통령에게 직접 약속한 사안이지만 정권 재창출에 실패한 노 전 대통령은 자신의 말을 뒤집고 후임 정부에 부담을 전가했다.... 광우병 파동 당시 쇠고기 협상을 진두지휘한 민동석 전 한미쇠고기협상 수석대표가 지난 2008년 정국을 뜨겁게 달궜던 쇠고기 협상의 실체를 전격 공개했다. 책 ‘대한민국에서 공직자로 산다는 것―협상대표는 동네북인가’에서 노 전 대통령의 책임 전가를 공개한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PD수첩은 56분간 30군데 이상이나 왜곡·조작한 선동 방송
이라고 말하며 특히 1984년 영국에서 단순히 뼈가 부러져 쓰러진 소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마치 미국에서 광우병에 걸린 소인 것처럼 조작해 방영
했다고 기술했다.
그는 이번에 쓴 책을 지난 1일 항소심 재판에 증거자료로 제출했다.
누가 거짓이고 진실인지는 이미 모두 알려졌고, 법원의 판결만 남았다고 말하는

그의 말에는 진실에 대한 자신감이 묻어나는 느낌이다.

민 전 대표의 말에 따르면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국제기준에 따라 쇠고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해 주었다며 30개월 이상의 뼈를 포함한 쇠고기도 수입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한다. 또
대통령이 한국 정부가 그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공언했고  경제부총리는 기자회견을 열어 대통령의 약속을 재확인했다고도 증언했다.

이렇게까지 했다면 쇠고기 문제는 마땅히 참여정부에서 해결했어야 했다며
그러나 노 전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지 않고 대선에서 패배한 뒤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이해관계를 저울질한 결과 라고 소개했다.

광우병 파문 때문에 우리가 입은 피해는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이다.
MBC 'PD수첩'의 광우병 보도는 또 얼마나 과장과 허위로
대한민국을 만신창이로 몰아갔는가... 정말 그 때를 생각하면 한없이 씁쓸해진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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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가 천안함 격침의 의문점 서한을 UN 안보리에 보낸 사건과 관련해서
많은 국민들이 관심과 의문을 갖고 있는 가운데 지상파 방송 3사 중
MBC만이 후속보도를 외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또 MBC...

참여연대의 행동이 알려지자 방송 3사는 14일 메인 뉴스로 관련 내용을 다루었.
이후 15일에도 후속 기사들도 쏟아지 듯 이어졌는데 MBC만 유독 15일엔 관련 기사를
편성하지 않았다.

14일과 15일 방송 3사의 관련 보도 제목은 KBS는 ‘참여연대 서한 파문’
‘법적대응 검토’였고 SBS는 ‘조사의문 보고서 파문’ ‘천안함 서한 또 발송’이었다.
하지만 MBC의 경우 ‘참여연대 서한 파문’으로 그쳤다.

14일 보도의 경우 KBS, MBC, SBS는 모두 방송의 후미에 보도를 편성 하였고
15일의 경우 KBS는 후속 보도를 세 번째에 배치함으로서 높아진 관심도를 반영했다.

남아공 축구 방송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SBS는 앞부분의 축구 방송을 제외하고도
여덟번째 배치함으로써 관심도를 반영했다.


하지만 MBC는 15일 보도에 후속보도를 전혀 다루지 않았다.
14일 보도가 나간 뒤 정치권의 반응은 물론 보수단체들의 반발 등 많은 움직임과 동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보도를 함구 한 것이다.
 

특히 MBC는 14일 첫날 방송에서도 참여연대가 안보리에 보낸 서한에서 적시한 소위
의문점들에 대해 자세히 보도하면서, 참여연대의 이태호 협동사무처장의 인터뷰를
초반에 실었다. 예전 광우병 때나 그동안 PD수첩 등에서 보여줬던 기막힌 편집 기술을 이번에도 사용한 듯 하다.

MBC는 심지어 참여연대의 입장을 그대로 전하면서 보도를 마무리했다.
귀족 노조의 달인 MBC 는 도대체 어느 나라 소속일까?!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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