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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6.15(화) 에 보도 되었던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의 국토해양부가 발간한 “4대강 생태지도”를 근거로 4대강 수생태계의 72.5%가 양호하다고 주장하며 지적 했던 사항은 사실이 아님을 국토해양부가 밝혔다.

국토해양부의 해명내용에 따르면 

홍의원이 인용한 환경부의 조사는 2008년 환경부에서 하천의 수생태계 건강성을 4개 분야로 나누어서 평가한 결과이고 - 생태 양호 비율이 어류는 11%, 부착조류는 45%에 불과하여 수생태계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만, 무척추동물이나 서식환경은 어류나 부착조류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 건강성 “양호” 이상 조사지점 비율 >

조사지점 어  류 부착조류 저서성 대형무척추동물 서식/수변환경
73(100%) 8(11%) 33(45%) 53(73%) 61(84%)


 하천 생태계는 환경부의 조사 분류 처럼 어류 등 4개 분야 모두가 건강할 때 생태계가 양호하다고 판단하는 것이 타당하며, 홍의원의 지적 처럼
4개 분야 중 서식환경 등이 양호하다고 해서 생태 양호라고 판단하는 것은 오류가 발생 할수 있다.

이처럼 환경평가의 구분에서도 유리한 부분만을 인용하여 평가 하고 이것이 언론화 된다면 많은 국민들이 오해를 가질수 있게 될것 이다. 그렇듯 4대강 사업과 같은  국민 관심도가 높은 부분일수록 더욱더 신중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것 이다. 그래야만 올바른 비판이 되고, 토론이 되고, 제안이되고, 지적이 될수 있는 것이다

Posted by o2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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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이 의정활동이라는 명분으로 4대강사업 낙동강 공사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공사업체 관계자의 뺨을 때려 파문이 일고 있다.

유 의원은 28일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과 함께 4대강정비사업 낙동강 18공구인
경남 창녕군
함안보 공사 현장에서 '정확한 성분 분석을 위해서'라며
오니토(汚泥土, 오염 진흙) 시료를 채취하려고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시료채취 방법과 관련해 이견을 보이던 한국수자원공사 및 건설업체 측과 실랑이를 벌이게 됐으며, 결국 양측 간 충돌이 발생했다.
이런 가운데
유 의원이 건설업체 관계자의 뺨을 때린 것이다.

두 의원이 현장에 들어가려는 과정에서 환경단체 등 다른 관계자들의 진입으로
무질서한 상황이 벌어져 안전사고를 우려해 출입제지를 했고 그 상황에서
실랑이가 벌어지다 이런 말도 안되는 충격적인 사건까지 생기게 된 것이다. 

관계자는 당초 합의와 달리 환경단체 30여명이 현장진입을 시도했으며,
이에 시공사(GS 등) 직원들이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정리 차원에서 제지에
나서게 된 것인데 유원일 의원은 시공사 직원(GS 협력사)에게 폭행을 가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현장 건설단장이 양측 간 중재에 나섰으나, 유 의원은 단장에게도
폭행을 가했다고 한다.

폭행 후 유 의원이 공사 측 상대방에게 사과함으로써
사태는 일단락됐다고는 하지만, 도대체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
국회 폭력도 모자라 이제는 현장에서까지 폭행을 휘두르는 의원의 만행이
추운 날씨만큼이나 더욱 씁쓸하게 느껴진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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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후 2010/02/09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체가 오니토 시료 채취를 막은 것부터가 잘못 아니오?
    그걸 막으니까 이런 불상사가 생긴 것 같은데, 선후를 잘 짚어야지요.

  2. 행복한반란 2010/03/08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그럴라구요?



미디어관련법 처리 과정의 대리투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은 민주당이 오히려 한나라당 의석을 돌아다니며 반대버튼을 누르는 ‘역 대리투표’를 했다고 정면 반박하고 있다.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24일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당시 야당 의원들이 여당 의석을 돌아다니며 투표 단말기의 취소 버튼을 누르는 등 여당 의원의 투표 행위를 방해한 의혹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히며 정밀 분석에 나서고 있으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거칠게 야당을 몰아세웠다.

장광근 사무총장은 이애주 의원은 민주당 의원들이 하도 역 대리투표하는 것을 보다 못해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놨다며 각종 증거 사진을 제시했다. 

장 사무총장은 박지원, 추미애, 박영선 등 민주당 의원들과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 등이 한나라당 의원석에 와서 투표를 방해하고 역 대리투표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적반하장 식 행태에 분노를 금치 못 한다고 성토했다.

신지호, 천정배 의원 관련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며 진실공방으로 떠들썩하다.

현재 민주당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같은 당 다른 의원 자리에서 찬성투표를 했’고 주장하고 한나라당은 민주당 의원들이 한나라당 의석에서 역 투표를 했다고 반박하며, 날선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대리투표 논란이 ‘진실게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이 같은 당 유정현 의원 컴퓨터에 앉아 있는 민주당 천정배 의원에게 “일어나라”며 따지는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전파되면서, 한나라당의 ‘역 대리투표’ 주장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등에 게재된 문제의 사진은, 모 인터넷 매체가 촬영한 사진에 상황을 희화화한 말풍선이 달린 것이다.

사진을 보면, ‘유정현’이라는 명패가 뚜렷하게 보이는 자리에 천 의원이 앉아 있다. ‘반대표를 눌렀는지’ 여부는 정확히 파악할 수 없지만, 최소한 투표를 ‘방해’한 것은 사실로 보인다.

실제로 신지호 의원은 이날 당직자회의 때 신상발언을 통해 유정현 의원 자리에 민주당 천정배 의원이 앉아있어서 항의했고, 그 바로 옆자리인 이범래 의원 좌석에 민주당 김재균 의원이 앉아 찬성표를 반대표로 바꿔서 이 역시 항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 언론매체는 수차례 천정배 의원실에 통화를 시도했으나, 의원실에서는 거듭 ‘회의 중’이라며 즉답을 피했다고 한다.

한편, 국회법상 대리투표 관련 규정은 없지만 어떤 경우든 대리투표는 용납되지 않는 ‘불법’에 해당한다는 게 여야 불문하고 공통된 인식이다. ‘불법’은 아니더라도 특정 의원의 위임에 의해 대리투표가 이뤄질 경우에 의원 품위유지 등을 위반한 ‘징계사유’가 되기에는 충분하다는 게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한편 민주당은 미디어 법 원천무효를 주장하며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청구 및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상태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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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7/24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말은 바로 해라. 신지호가 천정배한테 저렇게 공손한 말을 했다고? "꺼져, 이 새끼야!!!" 라고 하는거 뉴스로 다 봤다!!! 그리고 찬성 버튼 잘못 누른거니까 좋아하지 마라!!!

    • BlogIcon dkzl 2009/07/24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남의 블로그 오셔서 반말로 성질이세요
      님 보라고 쓴 글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을 쓴 거죠
      찬성버튼을 잘못 누르던 잘 누르던 전 관심없네요

  2. 아고라도배쟁이 2009/07/25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정배는 아고라 도배쟁이인데
    맨날 아고라에 국정에 대한 조금의 반대의견만있어도
    그거를 기회삼아 부정적인 글쓰고 인심을 자기네 당으로돌릴려고
    정말 아고라에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 의원들 글올리는거 보고 깜놀

    특히 그때 그 떡볶이 사건때 이석현의원도 떡볶이 집 아들이 보낸 메일 뜨니까
    아고라에 어쩌구저쩌구 한페이지 다 도배하더니만
    그리고 거기서 떡볶이 몇만원어치 사갔다지?

    기회주의자들 ㅉㅉ

  3. 천정배말종 2010/08/02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천정배란 인물이 말종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