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사건 합동조사단에 미국측 대표 자격으로 참여했던
토머스 에클스 해군 소장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기뢰 폭발설 을 일축했다.
에클스 소장이 최근 인터뷰에서
서해상에서 천안함이 침몰한 수역은 어선 왕래가 빈번한 곳인 만큼 주변에 기뢰가 있었다면 예전에 다 터졌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또 북한 어뢰의 공격을 받기 20~30분 전에 천안함은 사고 지점을 지나갔었고
그곳에 기뢰가 있었다면 30분 전에 폭발했어야 했다 는 것이다.
에클스 소장은 자신이 참여한 합동조사단은 열상감시장비(TOD) 기록, 지진파,
음향인식 자료 등 사고와 관련해 수집된 기술적인 데이터만을 근거로
천안함 공격에 사용된 무기 종류와 크기에 대한 결론을 내렸다고 강조했다.
수 많은 증거들이 나오고 마무리 된 천안함 사건에 대해
아직도 의문을 품고 이렇다 저렇다 북한을 무조건 적으로 감싸고 도는 무리들이
안타깝기만 하다...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4대강 살리기는 오염외고 병든 강 되살리는 생명운동! 희망운동! (0) | 2010/08/11 |
|---|---|
| 4대강 사업은 경제적, 환경적으로 반드시 이뤄져야할 정책! (0) | 2010/08/09 |
| 터무니 없는 천안함 기뢰설 단방에 일축한 인터뷰 (0) | 2010/08/09 |
| [이명박 대통령 제45차 라디오·인터넷 연설] 나라경제와 취업에 대한 이야기.. (0) | 2010/08/09 |
| 전교조 시국선언 유죄판결! 뭐가 잘못된 것인가?! (0) | 2010/08/06 |
| 북한, 포로 납북자 없다더니 이제와서 국군포로 줄테니 비료30만톤 달라?! (0) | 2010/08/06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