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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누구보다 샤우팅을 사랑하는 동혁이 큰 형이야.
오늘은 짜증이 나는 연예인 이야기 좀 해야겠어.

연예인이 요즘 사회적 책무를 다하지 않는다는 소리가 있어.
인기가 많으니 광고도 찍고 많은 돈을 버는 건 당연하고 좋단 말이야.


문제는 그 많은 돈을 벌어서 외제차 타면서 왜 국산차 광고에 나오고
FTA반대 시위에 참여해서 국산영화 보호하자고 외치더니 갈 때는 외제차 타고 가냐!

어떤 개그맨은 외제차를 훔치기도 하데.


너희 연예인한테는 국산차는 방송용이고 외제차는 생활용이야!
카메라 들이대면 국산차고 카메라 없으면 외제차로 변해?
니들차가 트렌스포머야? 

그리고 미국산 소고기 수입반대 하는 연예인들
너희는 그냥 쿨하게 국산 승합차 타란 말이야. 왜 미국산 차를 타니!
 

또 “미국산 소고기 먹느니 청산가리 먹겠다”던 연예인은
미국에서 햄버거를 맛나게 먹던데 
 그 햄버거 소스는 청산가리야?
니 위장은 강철로 만든 거야? 청산가리가 니 간식이야?
 


그리고 연예인들 제발 국민의 모범이 되자고 너희 결혼 기간이 2년도 채 안 돼서
이혼한다는 통계가 있어! 


그러면서 방송에 나와서는 애틋한 부부 인척 열심히 사는 척 내숭을 떨잖아.
너희 부류가 난잡하다는 거 세상이 다는 일이야 그냥 쿨 하게
우리 언제 헤어질지 모르니 그런 방송 못 한다고 해! 

 

그리고 개그맨들 너희는 특히 행동 조심해 강간범, 절도범, 도박사범!
니들이 범죄 집단이야!
봉숭아 학당이 아니라 봉숭아파야! 


너희 연예인들 국민적 인기로 상당한 부를 축적하는 만큼 사회적 책무도 다하란 말이야. 사회봉사도 많이 하고 모범이 되는 일도 좀 하란 말이야 너희 잘난 척 세상 비난하는
샤우팅 이나 하지 말고! 

형 쿨~ 한 형이잖아. 형은 동혁이 큰 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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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심판의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다 잡았던 금메달을
허공으로 날렸다. 정말 때려주고 싶은 심판의 판정이었고 일부 네티즌은 호주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품고 호주대사관을 폭파하겠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내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

문제의 심판을 맡은 호주의 제임스 휴이 씨인데 그는 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아폴로 안톤 오노의 헐리우드 액션에 1위로 들어온 김동성에게 실격 판정을 내렸던 심판으로 네티즌의 격분을 살만한 인물이다.

때문에 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은 반미 분위기를 넘치게 한 계기가 된 대회로 기억이 된다.

그런데 이번 올림픽에 금메달을 가져간 중국을 비난하는 목소리는 별로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호주심판의 행위가 “미국에 동메달을 주려고 한 행위다”라는 어이없는 반미발언과 “중국에 잘못 보이면 무역에서 큰일난다”는 등 사대주의적 발언이
네티즌 사이에서 난무한다.

억지로 ‘반미’ 분위기를 조장하는 네티즌 또 중국이 탈북자를 개처럼 대우해도 또
금메달을 어부지리로 주워가도 옹호하는 비굴한 중국추종자들이 판치는 게 바로
지금의 인터넷 세상이다.

위험성도 없는 광우병에는 난리를 치고 각종발암 물질이 들어간 중국산 먹을거리에는 입도 뻥끗 못 하는 비굴한 누리꾼들….

김정일이 중국에 아부를 떠는 모습과 이번 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 판정에 애꿎은 미국만 탓하는 일부 네티즌들은 아마 북한에서 인터넷을 하는 공산당원들이 아닌가 하는 우스개 생각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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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여태껏 찾지 못한 금맥을 캐내며 얼음판의 쾌거를 거듭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에게
외국 언론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빙상 선진국조차 엄두를 못 내던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5백미터
동반 금메달’ 대기록을 세운 한국에 대해 <AP>는 “한국이 빅 오벌(경기장)을 지배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제무대에서 사실상 무명이던 한국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은 미국, 독일, 중국 등의 강력한 우승 후보를 잇따라 제치며 ‘반란’에 가까운 이변을 낳았다. 미국의 빙상영웅 에릭 하이든은 <AP> 인터뷰에서 한국 선수들에 대해 “도대체 어디에서 온 선수들이냐”며 혀를 내둘렀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종목이 있는지도 몰랐을 스키점프, 봅슬레이 같은 비인기 종목 선수들도 메달권에 들지는 못했지만 자신의 목표를 향해 꿋꿋하게 한 걸음씩 전진하고 있다. 이들의 선전을 우리의 국력 상승과 연결해보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어느 나라 선수들보다 근면하게 힘든 훈련을 소화해온 선수들, 무명선수들의 반란, 코너워크에 강한 한국 쇼트트랙의 장점을 스피드스케이팅에 접목한 ‘퓨전 훈련’과 같은 모습은 최근 대한민국의 국운 상승을 이끌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지난 2년을 떠올리게 한다.

2008년 2월 25일, 이명박 대통령이 3백여 명의 시민 대표와 1백80여 명의 외교사절이 참석한 자리에서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최초의 기업 최고경영자(CEO) 출신 대통령의 취임에 경제 살리기를
염원하는 국민도, 한국의 변화에 주목한 해외 언론도 큰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이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글로벌 경제위기가 스멀스멀 시작됐다. 마침내 2008년 9월 미국 리먼브라더스사의 파산 신청에 주가도 동반 추락했다.

그러나 위기도 빨리 찾아들던 한국은 그 하락의 되돌림 속도도 빨랐다. 2009년 1월 정부는 청와대 지하벙커에 ‘워룸’, 즉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경제정부 체제’를 선포했다. 그 결과 한국은 지난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빨리 경제위기에서 벗어난 국가로 경제위기 탈출의 모범이 됐다.

기대와 위기 그리고 극복의 다사다난한 길을 걸어온 이명박 정부는 2년 동안 △경제위기 대응과 일자리 창출 △친서민 중도실용 정책 △녹색성장 △미래준비 △국격 향상 △실용외교와 한반도 신평화 기반 구축 △특화와 상생의 지역발전 △교육개혁 △규제개혁 △공공부문 선진화 △노사관계 선진화 △안전한 사회 등 12대 국정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쌓았다.

지난 2년을 더듬으면 굵직굵직한 성과들이 떠오른다. 경제위기에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보금자리주택, 미소금융, 든든 학자금(취업후 학자금 상환제)을 비롯해 사상 최대의 치수사업인 4대강 살리기, 탄소 규제를 경제성장으로 국면 전환한 녹색성장…. 그뿐인가. 국제무대서도 빛났다.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서울 개최(올 11월),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체결(2009년 7월), 원조받는 국가에서 원조하는 국가로 변신한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2009년 11월), 덴마크 코펜하겐 기후변화회의(2009년 12월)에서 각광받은 녹색성장에 이어 2009년 말미를 장식한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까지….

정부는 지난 2년 경제위기 극복과 위기 이후의 미래준비에 국정 역량을 집중해왔고 앞으로는 선진일류국가
초석을 다지기 위해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 국격 향상에 매진 할 것이다. 
바로 오늘! 2월 25일 이명박 정부는 3주년을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다.
우리 정부와 함께 위대한 국민, 대한민국의 질주도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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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입시제도 개선도 중요하지만 교육계 곳곳의 비리를 없애지 않으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며 “출범 3년차를 맞아 정부는 교육비리와 토착비리를 척결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근 문제가 된 교육계의 인사 비리 실태 등을 거론하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비리가 관행화되고 누적되고 있다.
특히 교육계 비리는 조직적이며 제도화돼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교육계가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라며,
“교육과학기술부 등 관계부처는 만연한 비리를 없애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의 이런 언급은 전날 라디오연설을 통해 대통령 주재 ‘교육개혁 대책회의’
신설·운영 방침을 밝힌 직후 나온 것으로, 집권 3년차인 올해 교육개혁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즉, 정부가 교육개혁을 올해의
국정 화두로 내건 만큼 교육계의 자정 노력이 교육개혁의 필수 선행 조건이라는 뜻이다.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발언은 범국민적인 교육개혁의 시동이 걸리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계에 경종을 울리기 위한 것”이라며 “인사청탁이나 금품상납, 부정입학 등이
척결되지 않는 한 교육개혁은 있을 수 없다는 결연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이날 교육관련 비리 사범에 대한
전국적이고 집중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할 것을 검찰에 지시해
교육계에 대대적인 ‘칼바람’을 예고했다.

또 이 대통령은 세종시로 당내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취임 2주년을 맞는 것과 관련, “지금이 바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할 역사적 시기”라며 “최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라스베이거스 연설에서 ‘정부와 민주당, 공화당이 힘을 합치지 않는다면 미국은 2등 국가가 될 수밖에 없다’고 한 메시지는
아마 미국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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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정부가 추진해온 국가정보화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최근 발표된 2010년 유엔 전자정부 평가 결과, 우리나라는 전자정부 준비지수와 온라인 참여지수에서
당당히 세계 1위에 올랐다. 반면 일본의 전자정부 준비지수 순위는 2008년 11위에서 올해 19위로,
미국은 4위에서 2위로 떨어졌다. 또 미국의 온라인 참여지수 순위는 2008년 1위에서 올해 7위로 내려앉았고,
일본은 6위에서 4위로 약간 올랐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뿌듯 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유엔 전자정부 평가는 국가 간 전자정부 발전 수준을 비교함으로써 글로벌 전자정부 협력을 촉진하고
국가경쟁력 강화를 유도할 목적으로 2002년부터 격년으로 실시되고 있다.
대상은 1백90여 개의 유엔 회원국이며 평가 업무는 유엔 경제사회처 공공행정국(DESA)에서 맡는다.

2008년까지만 해도 전자정부 준비지수 6위, 온라인 참여지수 2위에 그쳤던 우리나라가
두 지수에서 모두 1위를 휩쓸자 전문가들은 한국이 향후 글로벌 전자정부를 실질적으로 선도해나갈 수 있는
 추진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해석했다. 특히 이번 평가 결과가 최근 정보기술(IT) 관련
국제지수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발표돼 더욱 고무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번 성과는 새로운 국가정보화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가정보화기본법 전면 개정, 컨트롤 타워 정립 등을 추진해온 정부의 정책적 노력에 힘입은 바 크다.
정부는 기존 정보화 정책 방향을 정보화 활용과 소통·융합 중심으로 전환하고,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를 구성해 IT 특보 임명, 투자 확대 등 추진 기반을 정비했다.

이에 따라 전자정부 서비스의 편의성, 안전성 등을 측정하는 ‘웹 수준 지수’와 온라인 정책 참여의 용이성을
 나타내는 ‘온라인 참여지수’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만점(1.0)을 획득했다.
두 지표의 상승이 전자정부 세계 1위 등극에 결정적 영향을 끼쳤음은 물론이다.

올해 전자정부 평가를 염두에 두고 지난해 3월부터 관계 부처들과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선제적, 전략적으로
대응해온 행정안전부도 이번 성과의 주역 중 하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3월 ‘유엔 전자정부지수 제고
계획’을 수립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5개 부처가 참여하는
 ‘전자정부지수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그간의 취약 요인 분석과 대응 방안 마련에 주력했다.

TF 운영으로 발굴한 개선 과제는 네 차례의 자체 점검을 거쳐 하나하나 개선했다.
행정안전부는 유엔 평가기관에 대한 한국 전자정부 홍보, 평가기관 고위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한국 정부의 강력한 전자정부 추진 의지와 그간의 정책 성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도 맡았다.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와 행정안전부 관계자들은 이번 성과로 ‘정부가 정보화와 IT를 홀대한다’는
그간의 우려를 씻어내고, 우리나라 국가정보화가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입을 모은다.
행정안전부 강중협 정보화전략실장은 “전자정부 세계 1위 달성을 계기로 국가정보화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전자정부 글로벌 선도국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고,
정보화 투자 확대와 범국가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또 이를 기반으로 전자정부 시스템 수출 등 정보화 국제협력을 더욱 강화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하는 한편,
전자정부 선도국 위상에 걸맞은 국제사회 공헌활동도 활발히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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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정권의 만행을 담은 10대뉴스'란 네티즌 UCC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포털 등 인터넷공간에 배포된 이 영상은
지난 2009년 북한 김정일이 저지른 '만행' 열가지를 선정, 재조명하고 있다.

가장 먼저 언급된 '만행'은 <김정은 우상화 기도. 영상은
 "3대 부자세습을 기도하는 김정일은 체제단속을 위해 장마당(시장)을 폐쇄하고
 김정은이 후계자임을 암시하는 '발걸음'이라는 노래를 보급했다"고 지적했다.

두번째로는 <美여기자·개성공단 직원 억류>가 선정됐다.
지난해 3월17일 북중 접경지대의 두만강가에서 취재도중 북한 당국에의해
억류되어 12년 로동교화형에 처해진 미 여기자 사건과,
개성공단에 137일간 억류됐던 유성진씨 이야기를 담았다.

영상은 계속해서 ▲장거리로켓 발사 ▲150일·100일 전투 전개 ▲2차 핵실험
▲ DDos 공격 ▲임진강 사태(황강댐 무단 방류) ▲대청해전 ▲화폐개혁
 ▲불법무기수출 등이 '만행'으로 꼽혔다.

 

▼'2009년 북한 김정일 정권 만행 10대 뉴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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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남성이 찜질방에서 혼자 잠들어있던 여성을 성폭행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3일 찜질방에서 혼자 잠을 자던 이모씨(27.여)를 성폭행한 미국인 A씨(28)에 대해
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중국계 미국인으로 알려진 A씨는 지난 12일 새벽 3시50분께 부산 해운대구 한 찜질방에서
술을 마신 뒤 혼자 잠을 자고 있던 이씨(27.여)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평소 불면증에 시달리던 이 씨가 이날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혼자 찜질방을 찾아
수면제를 먹고 잠이 들었고 A씨는 이씨의 주위에 사람들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이불을 뒤집어 씌운 채
성폭행 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이 보도되자 수많은 네티즌들은 미국도 아닌 한국에서 한국여성이 미국인에게 강간 당했다는 사실에
분노가 일고 있는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이 조심하지 못한 여성의 잘못을 지적하며 가해자를 두둔하고 나서
네티즌들의 분노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사건이 알려지자 각 게시판등을 통해 네티즌들의 의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몇몇 네티즌들이
가해자와 피해자가 서로 알고 있었던 사실을 알아내고 집에 가지않은 피해 여성쪽의 잘못을 지적하자
글을 읽어본 네티즌들은 가해자인 미국인 A씨보다 오히려 A씨를 두둔한 글을 올린 네티즌에게
더 큰 분노를 터뜨리고 있어 논란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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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기술이 새로운 수출산업으로 육성된다.
지난번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출을 계기로 2030년까지 원전 80기를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원전 연구·개발(R&D)에 모두 5000억원을 투입하고 관련 인력도 집중 육성키로 했다.

정부는 13일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주재로 ‘제42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원전을
우리나라의 새로운 수출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이런 내용을 담은
‘원자력발전 수출산업화 전략’을 마련했다.

이번 원전 수출산업화 전략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최근 세계적 추세를 감안할 때 향후 원자력 관련 산업은
자동차, 반도체, 조선 등에 이은 가장 유망한 차세대 수출분야 중 하나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정부는 UAE 수출로 우리나라 원전의 경쟁력이 입증된 만큼 2012년까지 원전 10기, 2030년까지 80기를 수출,
세계 신규 원전건설 시장의 20%를 점유해 3대 원전 수출 강국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수출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세계 3대 원전 수출강국 목표 달성을 위해

▲국가별 맞춤형 수출 및 원전 운영·정비시장 적극 진출
▲기술 자립화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
▲전문 기술인력 양성
▲원전연료의 안정적 확보
▲핵심 기자재 수출 역량 확충
▲수출형 산업체제 강화 등의 중점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UAE와 같이 턴키 발주의 원전건설이 가능한 국가에 대해서는 정부간 협력 등을 통해
원전플랜트 수출을 지속 추진하고, 건설물량은 많으나 플랜트 수출에 제약요인이 있거나 기술이전 등을
요구하는 틈새시장에 대해서는 기자재 및 용역수출에 주력하되 중장기적으로 제약요인 해소도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

88조원 규모 노후 원전 운영·정비 시장 적극 진출


아울러, 신규 건설 이외에 우리가 갖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운영 및 정비 능력을 활용해 총 88조원 규모의 노후 원전 운영 및 정비시장을 적극 진출할 계획이다.

원전기술 확보를 위해 2006년부터 진행해왔던 원전설계코드, 원자로냉각펌프, 원전제어계측장치 등
원전 핵심기술을 2012년까지 차질없이 완전히 국산화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에 필요한 추가재원996억원을
확보키로 했다.

또 한국형 원전을 세계적인 프리미엄 원전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오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총 4000억원을 투입(민관 합동)하는 새로운 R&D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이 신규 R&D가 마무리되면 원전 수명이 현재 60년에서 80년으로 연장되고 건설 공기는 기존 52개월에서
36개월로 단축되면서도 원전 노심의 손상빈도는 10배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럽·미국 진출 위한 한국형 원전 보완R&D 지원

유럽·미국 등에 진출하기 위해 한국형 원전을 유럽 및 미국의 설계기준에 맞게 보완하는 R&D 지원도 확대하고, 중소형 원전 및 연구로 수출형 모델을 조기 개발하며, 초고온가스로(수소생산용) 등 미래형 원전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원전 전문 기술인력도 대폭 확충키로 했다. 원전 수출과 기술개발에 한국전력공사·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자력 관련 5개 공기업에서 내년까지 원전 전문 인력 2800여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이달 안으로
이들 공기업 조직진단을 통해 신규채용을 확대키로 했다.

원전 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서는 2012년 3월 세계 처음으로 설립하기로 했던 국제 원자력 전문대학원의
개교시기를 2011년 9월로 앞당겨 연 100명 정도의 석·박사급 고급 인력을 양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원전 특성화 대학 10곳을 지정해 운자력 산업계 수요에 맞는 실무형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도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원전 연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우라늄의 자주 개발율을 현재 6.7%에서 2016년 25%,
2030년 50%까지 대폭 확대하고, 해외 농축공장 지분 참여 확대, 국내성형가공 생산시설 확충 등을 통해
공급능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중소기업 동반 성장하는 원전 산업체제 구축

한편, 정부는 수출형 원전 산업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단기적으로 한전 내에 원전 수출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중장기적으로 대기업과 중소 기자재 업체가 동반 성장하는 수직계열화된 원전 산업체제 구축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지식경제부는 이 같은 목표가 달성되는 2030년에는 원전 수주규모는 지난해 우리나라의 수출액보다 많은
4000억 달러에 이르고 고용효과는 156만7000여명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이번에 원전 수출산업화 전략을 마련하여 우리나라의 향후 50년간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는 초석을 다졌다”며,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새로운 인재 육성이 성공의 열쇠이며,
이를 위해 정부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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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중국과 함께 한국을 금융위기를 거의 완벽하게 극복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무디스는 12일 발표한 보고서 ‘2010-2011 글로벌 거시위험 시나리오’를 통해 이같이 전망하면서 “한국 경제가 올해는 3~4%, 내년에는 4~5%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금리인상의 걸림돌 가운데 하나가 재정적자 문제지만, 한국은 기업의 양호한 실적과 이에 따른 세수증대로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무디스의 보고서는 세계 경제를 한국과 중국 등 금융위기 이전 수준의 성장률을 회복할 국가와, 미국·프랑스·독일 등 심각한 역성장으로 인해 위기를 극복하지 못할 국가로 나누어 분석을 시도했다.

보고서는 향후 세계경제가 직면할 가능성이 있는 위험요소로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이 고강도 경기부양책에 있어 체계적이지 못한 방식으로 출구전략을 시행해 장기금리가 전격 상승하거나, 급격한 환율변동이 발생할 가능성’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무디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올해 2.0~3.0% 및 내년은 2.5~3.5%, 중국은 올해와 내년 모두 8.5~9.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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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빌보드 1위!
5인조 걸그룹 원더걸스가 미국 음악 사이트의 '올해의 뮤직비디오'투표에서 1위를 질주 중이다.

원더걸스의 '노바디' 영어버전 뮤직비디오는 4일 오전 8시 40분(한국 시간) 현재 미국 음악 사이트 뮤직톤닷컴(musiqtone.com)에서 진행 중인 '올해의 뮤직비디오'(Video of the Year) 투표에서 58만 8064표(31%)를 얻어, 후보에 오른 80편의 작품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2월 말 시작된 이번 투표의 후보작으로는 비욘세의 '싱글레이디', 레이디가가의 '포커 페이스', 블랙아이드피스의 '붐 붐 파우' 등은 물론 조나스브라더스, 니요, 테일러 스위프트, 그린데이, 콜드플레이, 카니예 웨스트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올라 있다.

원더걸스가 1위를 질주하고 있는데는 국내 팬들의 적극 참여도 한 몫 했다는 분석이다. 이달 말까지 계속될 이번 투표는 온라인으로 진행돼 국내 팬들의 참여도 가능하다. 또한 한 사람이 하루 최대 50번까지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미국 본격 진출을 선언한 원더걸스는 그해 10월 초 발표한 '노바디' 영어 버전을 그 달 31일자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인 '핫100'에서 76위에 올려놓았다. 한국 가수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라 할 수 있는 '핫100'에 진입한 것은 100년이 넘는 빌보드 역사상 원더걸스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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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원더걸스, 미국 올해의 뮤비(뮤직비디오) 1위?[직접 투표해봤습니다.]

    Tracked from 철한자구/서해대교의 세상돋보기[mb out] 2010/01/04 13:05  삭제

    원더걸스가 현재 미국 음악 사이트 뮤직톤닷컴에서 진행 중인 '올해의 뮤직비디오'(Video of the Year) 투표에서 오전 11시 02분 현재594060표(31%)를 얻어서, 후보에 오른 80편의 작품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지금 현재 투표를 하고있는 사이트는 http://musiqtone.com/ 이달의 노래, 올해의 아티스트 등등 투표하는것도 많기에 http://musiqtone.com/music/thecount/ 링크를 걸어준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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