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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발언’이라는 기사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기사를 들여다보면
그 뒷맛이 씁쓸하기 그지없다.

2008년 7월 9일 한일 수뇌회담에서 독도를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를 명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후꾸다 수상이 말하자 이 대통령이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라고 요미우리가 7월 15일 기사화한 것이
문제의 발언이다.

요미우리의 이런 보도가 나가자 일본 외무성은 요미우리신문의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을 공표했다 그것도 두 번이나.

그런데 일부 시민들이 요미우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고 요미우리는 자신들의 주장이 허위가 아니라는 답변서를 보냈다고 이 내용이 화제가 된 것이다.

소송인 중이에는 좌파인터넷 매체의 칼럼니스트가 있는 걸 봐서 그 소송의 저의가
뻔히 들여다보인다. 말로는 요미우리에 손해배상을 받겠다고 하지만 요미우리의 보도가 진실이길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

또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발언’ 기사의 문제는 일본 외무성은 요미우리신문의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을 공표했다는 펙트는 어디로 사라지고 네티즌들의 들끓는
비난발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심지어 탄핵감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올리는 등 한마디로 ‘MB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아직 재판은 끝나지도 않았고 또 요미우리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사실 뒤를 돌아보면 노무현은 ‘다케시마’ 발언으로 국민을 실망키 켰고 이는 동영상으로 만들어져 아직도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다. 그뿐이 아니다. 좌파들의 영원한 우상인
김대중은 일본대사관이 당대표 신분으로 히로이토 일본 천왕의 분향소에 몰래 방문
조문하다 경향신문 기자에게 발각 망신을 당한 적도 있다.

그뿐이 아니다. 김대중은 학창시절 일본의 제국주의를 찬양하는 연극에 일본군으로 등장 일본의 조선 식민지 홍보에 앞장서기도 한 인물이다.

이런 전직 대통령의 친일행각에는 입을 꾹 다물던 좌파언론들은 요미우리의 오보에 대해서는 너나 할 거 없이 달려들어 MB를 물어뜯고 있다. 한마디로 무조건 MB가 싫은
언론들이다.

언론의 기본 자질도 없는 기자들이 생산하는 ‘MB 죽이기’ 기사에는 양심도 책임도 없다. 네티즌의 비난발언이 이들이 가진 무기다. 게다가 야당의 대변인들은 여기에 합세해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는 등 맘에 없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요미우리가 한국의 좌파 언론들이 자신들을 보호하고 있는 기사를 마구 생산해내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웃고 있을 걸 생각하면 창피해서 얼굴이 빨개질 지경이다.
한국의 좌파언론들은 진정한 광우병 환자들이다. 미국산 소고기를 먹어서 걸린
광우병이 아니라 저급한 이데올로기를 먹고 자란 광우병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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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라리 2010/03/12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차라리 청화대나 한날당 블로그라고 이야기 하든지.
    그럼 걍~ 그런가 부다 할텐데...

    이거 뭐... 에이... 쩝. 글빨도 안되고 논리도 안되고...

  2. ↑↑↑ 2010/03/12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남을 욕하려면 한글공부부터 하든지
    글빨, 논리 타령할 처지가 되는줄 아는가 보군요

    • ㅎㅎ 2010/03/13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른 소리 하는데 왜?
      글 내용이 딱 한나라당 블로그 수준이네...
      MB가 무조건 싫다?
      웃기고 앉았네..개쓰레기짓이나 하고 다니니 싫은거지..국민으로써 이유없이 대통령을 왜 싫어해..MB 이 또라이는 지네 의식에 문제가 있다는것도 인식못해..

  3. ㅋㅋㅋ 2010/03/12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네티즌들 무서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dma 2010/03/13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럼 뉴라이트 사상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서 좀 설명좀 해줄래요? 당신의 의견을 듣고싶군요^^

  5. dmaㅋㅋㅋ 2010/03/13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미우리가 한국의 좌파 언론들이 자신들을 보호하고 있는 기사를 마구 생산해내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웃고 있을 걸 생각하면 창피해서 얼굴이 빨개질 지경이다.
    한국의 좌파언론들은 진정한 광우병 환자들이다. 미국산 소고기를 먹어서 걸린
    광우병이 아니라 저급한 이데올로기를 먹고 자란 광우병 환자들..."

    그럼 조중동은????? 뉴라이트는????? 이젠 별 그지깽깽이같은 친일파새끼들이 블로그도 운영하는구나~~~ 개나소나 운영하는 블로그.. 그냥 문닫아라 정신병자새퀴야

대한민국 누구보다 샤우팅을 사랑하는 동혁이 큰 형이야~


오늘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상급식을 최대 이슈가 되었다고 해서 한마디 할라고해

무상급식은 민주당과 민노당이 하자는 건데 말은 참 좋아

그런데 전국 초·중·교를 전부 무상급식 했을 때 3조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하다는 거야

가뜩이나 서민들 세금 때문에 힘든데 만약 무상급식 실현되면 세금 폭탄 맞게 생겼어
 
민노당은 노동자 권익을 위해 일하면서 서민은 죽어도 된다는 거야?

 

민주당과 민노당 주장을 보면 정부가 추진하는 사대강사업을 포기하면 예산이 나온다고

하는데 정부만 포기하면 되는거야?

당신들이 선동해서 벌어지는 불법파업과 불법폭력시위로 국가적 손해가 막대하고 해.

 

106일 동안 계속됐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시위를 통해 입은 직·간접 사회적 손실은

모두 3조 7513억원이야 당신들이 불법시위 포기하면 오히려 7513억원이 남아.

그뿐이 아니냐 각종 불법파업, 폭력시위 등으로 국가이미지 실추 수출차질 등 당신들이

국가에 피해주는 액수만 줄여도 대한민국은 벌써 선진국이 되고도 남았을 거야.

니들이 안톤오노야? 왜 잘가는 대한민국의 앞길을 막는거야?


니들이 화투판에 조커야? 왜 서민들 피빨아 먹냐고!!!

 

그리고 툭하면 기득권이 이 사회를 좌지우지한다면서 각종 시위에 참여하고 깽판 치는데

니들 노조 간부는 관용차도 받는 귀족 아닌가?

 

니들이 노무현이야? 깽판치는 달인이야?

대기업의 귀족노조는 평균 연봉이 6천 327만원

전임 노동자의 연봉이 1억700만원

국내 전체 근로자 평균연봉 3천 168만원에 최소 2배에서 4배까지 이르는

엄청난 호화 귀족 노조잖아!

니들이 사기보험집단이야? 왜 살만하면서 죽겠다고 하냐고?

니들이 김정일이야? 국민은 다 죽어도 니들만 잘살면 되는 거야?

특히 민노당은 잘 들어 민노당 핵심간부가 주동이 되어 북한을 조국으로 대한민국을

적후라고 하면서 김정일에게 “장군님의 선군영도가 유일한 정답”, “(조직원)한명 한명을
 
수령을 결사 옹위하는 충직한 전사로 만들겠다.”면서 충성을 맹세했다는데...

쿨하게 당명을 공산당으로 바꾸라고!

 

내가 누구라고?

형 쿨~ 한 형이잖아. 형은 동혁이 큰 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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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립신문을 보니 김미화의 독립신문 소송이 사실상 패소했다고 한다.
하긴 그동안 김미화는 독립신문이 자신을 “빨갱이로 몰았다”며 소송을 냈는데.

재판결과는 독립신문이 김미화를 좌파로 규정한 건 정당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다만 과격한 표현과 일부 다른 펙트에 대해서 배상하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김미화는 마치 자신이 승소한 것처럼 기고만장하게 “오랜만에 편한 잠을 잔다”고
말했으니 웃음이 나온다.

사실 독립신문이 김미화가 촛불시위 광우병 시위에 참여했다고 해 오보 아닌
오보를 했지만. 알고 보면 김미화의 행적을 보면 그 누구보다 촛불 광우병 시위에
열렬 참여자로 보인다.

즉, 도둑놈이 도둑질을 했지만 날짜와 시간이 틀렸기에 무죄다라는 판결과
같다는 것이다.

독립신문에 냉혹한 판결을 한 사법부는 그러나 광우병 조작 방송으로 국민에게
 큰 피해를 준 PD수첩에 대해서는 “취재를 열심히 했으므로 무죄”라며 관대한
판결을 내렸다.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법원이라 할 것이다.

어쨌건 독립신문이 김미화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낸다고 하고 재판도
항소한다고 하니 꼭 이 기회에 편향방송인에 대한 엄중한 심판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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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청계광장!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자유와 생명, 팍스 코리아나, 에스더기도운동,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찾는사람들(남굴사) 등 북한인권에 관심을 가져온 
시민단체와 종교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를 위한 카운트다운’ 행사가 열렸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북한은 김일성 김정일 세습독재에 의하여 1995년 이래 3백만명이 넘는 북한동포가 처형, 굶주림, 강간, 고문 등으로 죽었다 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말 북한인권을 위해 입북했다가 석방된 ‘로버트 박’과 관련,
북한을 자유롭게 하라는 편지를 가지고 북한에 갔다가 북한이 시키는 대로 강요된
기자회견을 하고 석방되었다며 눈과 입을 닫은 채 통곡의 눈물을 흘린 것은
하나님께서 진실의 눈과 입을 닫는 북한의 정체를 보여주기 위한 것 이라고 풀이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북한의 협박에 굴복해 남북정상회담에 급급하거나 김정일 김대중 6.15 선언이나 김정일 노무현 10,4 선언을 계승하거나 보수분열로 좌파에게 권력을 넘겨주면 한국의 정치권, 교회, 종교, 국민 모두의 눈과 입이 닫혀지고 통곡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을 경고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북한인권 개선을 기원하는 ‘자유를 위한 카운트다운’(Count Down for Freedom)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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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이 최근 김무성·이성헌 의원 등 친박 내 자신의 계파 출신을 비롯해
다양한 인사들과 접촉하며 세종시 수정론을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5일 직접 연설을 통해 ‘세종시 국민투표’를 제안했다.

한나라당 의원총회가 연일 파행을 겪고 있는 등 답보상태인 세종시 문제를 보다 못해
전직 대통령까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모양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세종연구소 주최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차 세종국가전략조찬포럼’에 참석해 수정안에 대한 건강한 토론마저 거부되고
민주주의의 원칙인 다수결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이렇다면 다수당이 돼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고 국회가 국민의 뜻을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내가 국회의원 9선을 하는 동안 이런 국회는 본 적도 없고 이런 정치인도 처음
본다면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정면 조준했다. 이어 박정희 대통령은 집권 18년
동안 자신의 장기집권 등을 위해 네 번이나 국민투표를 악용했지만 세종시 문제는 전혀 다른 차원의 것 이라면서 헌법 72조에 규정된 대통령의 ‘국민투표 부의권’을 근거로 세종시 문제가 국민투표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부를 절반 이상 쪼개어 이전하는 것은 국가안위에 관한 중요 정책이 아닐 수 없다”며 국민투표 시기는 빠를수록 좋다고 덧붙였다.

김 전 대통령은 세종시로 재미 좀 봤다는 대통령이 있는 등 처음부터 잘못 꿰어진 단추로 우리는 잘못된 길임을 뻔히 알면서도 그 길을 갈 뻔했다”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세종시 수정안 추진은 대단한 용기이자 결단”이라고 극찬했다.

또 김대중 씨와 노무현 씨는 북한에 모두 5억달러라는 돈을 주고 정상회담을 했는데
자신처럼 이 대통령도 뭘 갖다주고 회담하려는 생각은 전혀 안 하고 있다며
정부의 대북정책에 지지의사를 표한 뒤, 뭘 갖다주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금년에는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김 전 대통령은 아름다운 세종시 건설을 위한 범국민적 운동을 제안한다면서 세계를 경영할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코리아 대학을 세우고, 홍익문명센터를 세워 세종시를 위대한 한민족시대의 중심도시로 건설해야 한다고 세종시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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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7일부터 12월4일까지 2010년 영상미디어센터 운영사업자 선정을 위한 1차 공모를 진행했으며, ‘해당자 없음’을 이유로 재공모를 실시했다. 이후 영진위는 재공모 끝에 영상미디어센터 운영권을 지난 6일 설립된 (사)시민영상문화기구에게 주었다. 그러나 기존에 영상미디어센터를 8년 간 독점적으로 운영한 친노좌파 문화단체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이하 한독협) 측은 마치 영상미디어센터가 폐지되는 것처럼 왜곡 및 조작 선동에 나서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한독협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들의 정치적 입장을 무차별적으로 전달하는 등, 명백한 배임행위까지 하고 있어, 향후 법적 문제까지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상미디어센터는 김대중 정권 시절, 친노좌파 영화계 인사들이 중심이 되어 2000년 2월 한독협이 그 설립을 제안하고 영진위가 이 제안을 받아들여 각계 2001년 11월 영진위와 한독협이 영상미디어센터에 대한 업무위탁 협약서를 체결하였고 2002년 5월 9일 개관하였다. 그뒤 한독협은 아무런 공모절차도 없이 지난 8년 간 영상미디어센터를 자신들의 소유물처럼 운영해왔다. 영상미디어센터는 일반시민들에게 영상미디어 교육 및, 장비 대여를 하는 지원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음에도, 한독협은 이를 정치투쟁의 공간으로 악용해오기도 했다.

이들은 ‘액트’라는 저널은 발행하면서 그 앞에 수식어로 ‘진보적’을 붙여왔다. 보수적 시민들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영상미디어센터 간행물에 ‘진보’라는 딱지를 붙여버린 것이다. 이들은 이 ‘액트’를 이용하여 ‘ACT! 특별호 - 한미FTA타결과 미디어운동’를 배포한다. 또한 ‘FTA에 반대하는 목소리 저항의 상상력’ 케이블TV 공동배급 사업을 하면서, 공공기관을 정치투쟁의 장으로 변질시키기도 했다.

영상미디어센터 공간, 정치투쟁의 장으로 변질시켜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2008년 이후에는 ‘액트’에 ‘진보적’이란 수식을 내렸다. 그러나 역시 ‘액트’를 이용 ‘2008 촛불집회와 미디어, 그리고 변화, 미디어 민주주의를 위한 방송발전기금을 말한다’를 특집으로 발간하며 촛불집회까지도 개입하기에 이른다. 특히 2008 표현의 자유 선언 "헌법21조를 지켜내자"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본격적으로 정치투쟁에 나서기도 했다.

한독협이 독점적으로 소유해온 영상미디어센터에 대한 문제제기가 잇따르자, 강한섭 영진위원장 시절 한독협이 운영해온 영상미디어센터와 독립영화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 결국 횡령 건이 발각, 한독협이 더 이상 공공기관을 운영할 수 없는 처지에 이르게 되었다. 이후 조희문 영진위원장이 취임하여, 공모제를 실시, 한독협 이외의 단체들도 모두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한독협이 8년간 독점해왔기 때문에, 여타의 단체들이 영상미디어센터에 대한 운영 정보를 제대로 얻지 못한 점이다. 횡령 건이 문제된 한독협이 공모에 응하지 못하자, 이들은 한독협 인사들이 사실 상 그대로 참여한 '한국영상미디어교육협회'를 급조하여 만들었다. 이들이 영상미디어센터 사업자로 선정된 (사)시민영상문화기구(이사장 장원재)를 급조된 단체라 비판하지만, 급조된 것은 오히려 문제의 한독협 인사들이 이름만 바꿔 만든 ‘한국영상미디어교육협회’였던 것이다.

기본적으로 8년 간 독점 운영하면서, 시민들의 자유로운 영상 교육 공간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왔고, 운영과정에서 횡령 건까지 지적된 한독협 인사들이 급조한 단체가 영상미디어센터 운영을 다시 맡는다는 것은 사실 상 불가능했다. 그러나 이들은 탈락하자마자 후임 사업권자에게 성실히 넘겨주어야할 국민소유의 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또 다시 정치투쟁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

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첫 화면을 ‘ 납득할 수 없는 영상미디어센터 공모 선정! 즉각적 사과와 철회를 요구한다’라는 성명서로 링크시켰다. 그리고 화면 중앙에 항의 성명을 플래시 배너로 올려놓았다.

수강생들, “앞으로 영상 교육 못 받는다” 거짓정보에 속아

더 심각한 문제는 이들이 국민의 세금으로 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에게 조작 정보를 주어 투쟁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은 수강생들로 구성된 '영상미디어센터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모임'을 조성, 지난 29일 ‘영상미디어센터를 정상화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영상미디어센터 수강생 한 명은 “미디액트를 통해 3년 동안 배우던 교육을 하루 아침에 못 받게 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나 원통해서 잠을 이룰 수 없었다”며 울분을 토했다.

그러나 이는 명백히 조작된 정보이다. 영상미디어센터는 그대로 운영이 되고, 운영 주체만 한독협에서 (사)시민영상문화기구로 바뀔 뿐이다. 그러니 수강생들은 그대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독협 인사들이 순수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거짓선동하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발언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같은 날 임순례 등 영화감독 9인의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흥미로운 점은 문제의 한독협 대표를 맡은 임창재씨가 ‘바람의 노래’ 감독 이름으로 기자회견에 참여하여 “이명박 정부 들어서 시민들이 편할 날이 없다. 이 문제는 영진위, 문화부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더 큰 틀에서 바라봐야 한다. 미디어센터 근간을 흔드는 문제로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영화는 일부의 전유물이 아니다. 시민의 문화적 권리다”고 발언했다. 그간 영상미디어센터를 독점 운영해온 한독협의 총 책임자가 마치 중립적인 영화 감독인 양 발언한 것.

이들은 시종일관 미디액트가 영원히 문을 닫는다고 선동하지만, 미디액트는 단체명이 아니고 한독협이 운영해온 영상미디어센터 이름 뒤에 붙인 하나의 수식어에 불과하다. 즉 새로운 단체가 ‘미디액트’라는 이름을 쓸 수도 있고 안 쓸 수도 있는데, 끊임없이 수강생들에게 “미디액트가 문을 닫는다”고 조작 선동, 마치 수강생들이 더 이상 교육을 받지 못하는 양 진실을 호도하고 있는 것이다.

친노파들,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을 사유물로 악용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니, 영상미디어센터 운영권을 (사)시민영상문화기구 측에서 원만하게 인수를 받지 못하고 있다. 당장 홈페이지 운영권이 정상적으로 인수될 지부터 장담을 못하는 상황이다. (사)시민영상문화기구 측에서는 이들이 수강생들을 선동하여, 회원탈퇴를 유도할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수강생들의 회원 데이터를 통해 영상미디어센터의 향후 운영계획을 널리 알려 이들이 정상적으로 교육을 받게 해야함에도, 이들이 자신들의 정치투쟁을 위해 회원 탈퇴를 유도하게 되면, 실제로 기존의 수강생들이 교육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사)시민영상문화기구 측은 “한독협이 8년 간 독점사업을 해왔기 때문에 기존의 영상미디어센터 직원 중 경험이 많은 자들을 그대로 승계할 생각도 있었는데, 이들은 아무 근거없이 수강생들에게 자신들이 모두 쫓겨난다고 선동하여 일이 어렵게 되고 있다”고 불만을 제시했다. (사)시민영상문화기구의 한 인사는 “원만한 인수인계를 방해하고, 수강생들의 교육권을 박탈하면서까지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는데 혈안이 된 직원들이라면 함께 일할 수 없지 않겠냐”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영상미디어센터 문제는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 기간 동안 영화계가 친노좌파 세력들이 완전히 장악된 부작용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이다. 한독협 직원들은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을 영원히 자신들의 소유물인 양 인식하고 있었다는 점이 드러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경험이 많으니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디어발전국민연합의 강길모 공동대표는 “문화계 내의 친노좌파 세력들의 권력독점 현상이 이토록 심각한지 영상미디어센터 건을 보며 알게 되었다”, “시민들에게 영상 미디어 접근권을 보장한다고 선전해온 친노좌파세력들이 자신들의 밥그릇을 빼앗기자, 평범한 시민들에게 조작된 정보를 주어, 실제로 이들의 교육기회까지 앗아가버리는 것을 보니, 이런 사람들이 영화권력을 이용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거짓선동을 했을지 간담이 서늘할 정도”라며 친노좌파 영화세력들을 비판했다.

출처 : 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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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노농적위대를 동원해
두만강과 민간 지구 사이에
'제2봉쇄선'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
은 두만강을 건너는 탈북 여성을
중국인이 중국 쪽으로 데
려가고 있는 모습.  

 

북한 주민들에게 두만강은 낚시나 캠핑을 즐기는 장소가 아니다.

그 곳은 북한에 남아 있는 가족들이 먹을 식량을 구할 수 있는

돈 46달러를 벌기 위해 북한 주민들이 중국으로 몸을 팔려고 건너는 강이다.

대개 20대 초반의 여성들은 40m 폭의 허리 아래까지 잠기는 강을 건너

이름도 모르는 중국의 홀아비들에게 넘겨지고 강제로 가사를 꾸려나간다.

 

나는 동아일보에 실린 탈북 여성들의 사진을 본 적이 있다. 사진은 농사일로

꼼짝 못해 길게 자란 머리를 볼품없이 젓가락으로 올려 묶고 있었던

여성의 삶을 담고 있었다. 그 여성은 여느 탈북자들처럼 북송될지도 모른다는
 
극도의 불안감과 공포 속에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이때부터 나는 공산주의자 대 민주주의자의 위치보다는 여성 대 여성으로서
 
북한에 관심을 갖게 됐다. 북한 주민들이 우리가 경멸하고 비난하는 지도자를
 
숭배하는 독재 공산주의 체제 아래에 살고 있다고 해도, 나는 탈북 여성들이

매 순간마다 위험에 처해 불확실한 삶을 산다는 것에 대해 동정심을 느꼈다.

그리고 이 생각은 나를 공포로 몰아넣었다.

 

국제사회는 1950년부터 지금까지 북한인권이 억압당하고 있다는 이유로

북한 주민들의 기본권을 개선시키기 위해 정책과 정치 수단들을 동원했다.

 

한-미 동맹에 있어 나는 강력한 지지자다. 남한은 북한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역사적으로 공통된 피와 언어를 공유하고 있는 만큼, 중동문제와 같은

수많은 국제적인 위기 속에서도 이 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책임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거 노무현과 김대중 정부는

우리에게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북한인권문제에 접근하기 위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대통령의
 
의지와 끈기는 필수적이다. 지난해 정권을 이어받은 이명박 정부가 북한정권에

대해 더욱 솔직하고 분별력 있는 태도를 보였던 것은 효과적인 방법이었다.

이명박 정부는 그의 아젠다에서 북한인권문제 해결에 관해 100개의 핵심 업무를
 
만들어 그 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강력한 결단력을 보여줬다.

이에 따라, 국가인권위원회와 통일부는 국제사회로부터 실질적인

지원을 통한 북한의 인권 향상에 대해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다.

 

남한, 미국 그리고 다른 국가들은 더 이상 북한인권 문제를 다루데 있어

치밀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는 과거 50년 동안 그래왔고

이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일반적인 합의는 수동적인 대처는 실패한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단호하지만 완전한 강경책을 내세우는 과도함을 버려야 한다.

다른 한편으론, 북한에 아주 회의적으로 양보해서도 안 된다.

반면, 북한에 접근하는 데 있어 신중해야 하지만 가능한 경제 교류를 위한

문을 열어 둘 필요가 있다.

 

그 날의 끝에, 북한은 점차적으로 개방될 것이고 천천히 국제 사회로부터

고립을 포기할 것이라고 믿는다. 국제사회가 북한 인권에 대해 활발하게

주장하고 토론했을 때 그리고 성공적으로 계획과 결의안들을 이행했을 때

다가올 미래는 희망적이고 낙관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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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짝짝짝 2009/12/02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은 말씀입니다..
    고 김, 노 전 대통령은 다른건 잘했다고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대북문제, 특히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잘한 거 전혀 없습니다!
    북한 인권문제에도 계속 기권하고.. 침묵했지요.
    탈북자 북송문제, 국군포로 문제도 침묵하고..
    되려 인민군 포로는 돌려보내기 바빴구요,. ㅎㅎ
    반면에, 욕 바가지로 먹고 있는 이 대통령은
    이 분야에 있어서만큼은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2. 냐온 2010/03/09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이 북한에 대해 솔직하고 분별력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라?
    웃기고 있군요. 제가 보기엔 그저 방치하고 있구만... 무슨 얼어죽을 분별력
    아무것도 되가는 일이 없구만... 그저 골치아픈건 다음 대통령한테 짬시키고 자기는 편한것만 해나가고 좋은 소리 듣겠다는 자세로 난 보이구만


대학입시를 준비 중인 한 학생이 전교조 교사의 행태를

고발한 내용의 메일이 공개 되었다.

2009년 7월 서울 모 고등학교의 고3 교실.

한 교사(A)가 교실에 들어와 수업을 하고 있었다.

5분쯤 지났을까 학생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한 학생이 『선생님 술 냄새 나요』라고 하자

A교사는 『어제 서울시청광장에서 촛불집회가 있어 나갔는데
 
거기서 친구들과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 그런데 숙취가 안 됐나보다』라고 답했다.
 
A교사는 이어 『자습할까?』라고 말했고, 학생들은 『네』라고 답했다.
 
A교사는 학생들 뒤에서 의자에 앉아 수업이 끝날 때까지 골아 떨어졌다.

A교사는 평소에도 수업 중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고 민주주의가 후퇴했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투쟁해야 한다. 집회에 나가는 것이

적극적으로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라며

『자신은 집회에 밥 먹듯 나간다』고 했다.

전교조 간부인 A교사는 최근까지도 전교조 사무실로 출근하며

월급은 학교에서 받아갔다. 그는 이제 교단으로 다시 돌아와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며 학생들을 자극하고 술이 덜 깨

수업 대신 졸고 있다. 이것이 전교조가 장악하고 있는 한 학교의 단면이다.

이명박 정부와 노무현 정부가 여러 면에서 달라졌지만,

교육부분은 아직도 헤매고 있다. 사립학교법 문제가 풀리지 않았고

무엇보다 전교조가 그대로이다. 민족, 민주, 인간화교육을 내건 좌경이념 주입이

교실에서 사라지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선진화도, 북한구원도 요원할 것이다.
 
중도실용이 타협해선 안 되는 마지노선 역시 전교조의 편향된 선동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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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동차웹포탈과 소개

    Tracked from 신진자동차웹포탈과 2009/10/31 11:49  삭제

    4.학습과목 기초제도,공업입문,정보통신,프로그래밍(C,vb),자동차웹포탈일반 프로그래밍실무(JAVA,C++,웹프로그래밍),자동차웹포탈실무,인터넷웹디자인,컴퓨터그래픽실무 ex)자동차웹포탈 일반 학습내용 가.자동차 웹 포탈 1)자동차와 생활 2) 자동차 산업 서비스 3)자동차와 인터넷 4)자동차와 경제 나.자동차와 웹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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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송인배 후보 지원에

친노진영이 결집했다.   민주당 후보 출정식에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 친노 진영 인사가 다 모여 기자회견을 했다.
 
그런데 회견장 뒤 커다란 걸개그림에 쓰인 '투표로 복수하자. 한표의 기적'이란
 
슬로건이 웃기기도 하고 충격적이기도 해 몇자 끄적여 본다.

 

국정운영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선거 전략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일이다. 

민주당의 복수 전략에 걱정스러운 마음이 든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이용하는 것은

고인의 명예까지도 훼손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노무현 대통령이 하늘에서 이런 것을 좋다고만 하고 계실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분노와 복수의 정치로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수원에서는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본인 선거 치르듯 대리선거를 치르고 있고

양산에서는 복수선거를 하고 있는 민주당을 보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 민주당 선거 전략이고 정치철학인지

답답하기만 하다.

민주당이 말하는 선거를 이용한 복수는 없다.

투쟁의 정치, 편가르기식 분열정치, 이익만을 쫓는 철새정치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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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주 4.3평화공원에서 우리 아이들의 맑고 깨끗한 마음이 검게 물들고 있다. 

제주 4.3평화공원에는 30분 내내 국군이 양민을 학살하는 모습이 방영되고

군법회의 재판정 세트 재현해놓고는 ‘이 선고는 무효다’ 라는 내용의

방송을 틀어댄다.

이게 과연 국민 세금 592억을 들여 만들어 놓은 평화공원일까?

내가 생각하기엔 오히려 잘못된 이념을 심어줄 수 있는

위험한 이념교육장인 듯 싶다.

 

 

지난달 26일 노무현 정부 당시의 ‘제주 4.3 진상보고서’ 헌법소원과 관련,

제3차 행정소송 재판을 마친 이선교 목사도 제주 4.3평화공원을 보고는

좌파들의 이념교육장 이라고 단정 지었다.

 

이 목사는 지금까지 4차례 제주 4.3평화공원을 찾았다고 한다.


▼ 다음은 이목사가 N신문사와 한 인터뷰 내용의 일부분이다.

“1만3564명의 위패를 모두 한 곳에 봉안했어요.

이름과 나이, 주소를 적었는데 이 분들이 군인인지, 경찰인지, 양민인지, 폭도인지가
 
구별이 안 되는 거예요. 우선 이것부터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다음에

엄청난 장면을 봤습니다.”

“사료관 좌측에 영상실이 있어요. 100명 정도 수용할 공간인데

30분짜리 영상물을 틀어줍니다.

그런데 내용이 전부 경찰이나 국군이 양민을 학살하는 내용이에요.

정확한 진상을 모르고 그 영상물만 보면 누구나
 
‘어떻게 우리 국군이, 우리 경찰이 이럴 수 있나’라고 분노하고

‘대한민국은 정말 태어나선 안 될 나라’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될 정도입니다.
 
실제로 어린 학생들이 영상물을 보고 나오며
 
‘우리 국군이나 경찰은 나쁜 놈’이라고 욕하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이 목사는 평화공원에 내건 ‘탄압이면 항쟁이다’라는 슬로건도 “말이 안 된다”고

비판했다.

“제주 4.3은 절대 봉기가 아닙니다. 폭동이에요.

폭도의 수괴인 김달삼이 북에 보고하려고 1948년 4월3일부터 그해 7월 13일까지
 
만든 보고서 이름이 ‘제주인민유격대 투쟁보고서’입니다.

여기에 보면 자신들의 편제나 호칭을 해방군, 인민유격대, 인민군이라는 용어로

표현하고 있어요.

경찰은 ‘적’으로, 우익은 ‘반동’으로, 국방경비대는
 
‘국경’ 또는 ‘노란 개’라고 쓰고 있습니다.
 
봉기라면 왜 죄 없는 열 살 짜리 여자아이까지 잔인하게 살해합니까?”

이 목사는 “제주 4.3은 5.10선거 반대와 제주도 공산화를 목적으로 한 내란이자
 
폭동”이라고 다시 강조했다.

“제주 4.3평화공원 사료관에선 좌익적 시각에서

제작한 ‘러드 헌터’라는 영상물을 틀어주고 있어요.

전부는 아니고 부분적으로 편집해 틀어주는데

이 역시 잔인한 진압군과 양민이라는 개념만 있어요.”

이 목사는 1948년과 1949년 당시 계엄군의 군법회의에서
 
유죄가 선고된 2500명에 대해선 “아예 당시 재판정 모습을 세트로 꾸며놓고

‘선고는 무효다’라고 외치고 있다”며 혀를 찼다.

제주 4.3평화공원의 마지막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차지한다.

그의 거듭된 사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어린이 교육을 위해 만든 4.3 유인물 교재도 한쪽 사상에 치우쳐져 있어

어린이들에게 편향된 사상을 주입시키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

 

제주 관광의 시작을 제주 4.3평화공원 참배부터 잡으려는 일부 움직임이 있다고

하는데 만약 그렇게 되면 제주를 찾는 전 국민이 왜곡된 사실과 가치관을

교육받게 되진 않을 지 걱정된다.

 

제주 4.3평화공원 옆에 유스호스텔을 지으려는 시도도 있는데
 
제주로 수학여행을 오는 학생들을 묵게 하고 자연스레 참배도 시킨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아직 분별없는 학생들이 이 나라를 어떻게 생각할까?

 

이미 전교조 등을 통해 제주 4.3에 대한 왜곡교육도 심각하게 번져있는 현실이다.

다른 건 다 그렇다 쳐도

색깔 없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만큼은 편향된 이념을 심어주고 싶지 않은 게

어른 된 국민으로서 갖는 내 작은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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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리 2009/09/11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민 학살을 자행 했던 놈들은 경찰과 국군의 탈을 뒤집어쓴 이승만 개독 집단이 아닌가.

    목사가 왜 이런데 가서 좌파 운운하는 거야. 개독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