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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가수 손호영과 이색 동거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

낸시랭과 손호영은 16일 방송되는 SBS E!TV `초.건.방`
(초식남 건어물녀 길들이는 방법)에 출연해 심상치 않은 동거생활을 선보인다.


평소 자상한 성격으로 소문난 손호영은 새로운 동거 파트너인 낸시랭을
 환영하는 의미로 직접 요리를 해준다.


그러나 낸시랭은 손호영에게 "게이 같다"고 말해
순조롭지 않은 동거생활을 예상케 했다.


또 낸시랭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손호영에게 낮술을 권하고,
옷가방에서 꺼낸 화려한 속옷을 자랑하는 등 과감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다.


정말 낸시랭은 그 자체로 파격적인 존재인듯 하다.
그녀의 머릿속에는 뭐가 든 것일까?
예전에 인생극장을 봤었는데 그때 고생도 많이 한 것 같던데
참 아리송한 그녀이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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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듣보잡 2009/11/16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에 머 들었냐고? 똥들엇다 똥~ 저 낸시랭인지 먼지 저 듣보잡 나오지좀 마라~ 기사도 내지말고

  2. 지나가다 2009/11/16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튀어야 산다는걸 깨달은듯..하더군요..예술도 그냥해서는 밥먹는일도 쉽지않았죠..사실이 자기가 추구하는게 미국같은데서도 안먹힐정도인데 돈이 될턱이없죠..그래서 한국서 이슈거리가 되는걸 발판삼아 튀는행동만 골라서 하고 특히나 성격또한 그런것에 전혀꺼리낌이없어서 막 들이대는것 같더군요.

  3. BlogIcon 나도지나가다가 2009/11/16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젭알 저나이에 여자들중에 저런 삶에 방식을 가진 여자는 저 사람 뿐이길....

  4. 나도그냥지나가다가한마디 2009/11/17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낸시랭 뭥미. 티비 안보는 나는 처음 보는 사람임. 이미지 관리좀 필요하실듯? 막말 쩌네~ 님마 자제좀.


‘카라’의 두 멤버 니콜과 구하라가 한 남자연예인을 사이에 두고

점심식사 쟁탈전을 벌였던 사실을 공개했다.

니콜은 지난13일 방송된 SBS ‘강심장’(진행 강호동 이승기)에 출연해

“한 남자 연예인 친구와 스케줄이 맞아 점심 약속을 하게 됐는데

갑자기 스타일리스트 누나랑 밥 먹어야 한다”고 약속을 미룬 사연을 공개 했다.

 

이어 니콜은 “그래 그럼 나중에 카페에 가자며 단순하게 넘어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스타일리스트라고 믿었던 그 여자가 다름 아닌 구하라였다”며
 
“나를 속이고 구하라와 밥을 먹은 거다”라고 폭로했다.

 

구하라는 “나는 밥 약속을 잡았을 뿐이다”며
 
“약속이 있던 사람이 니콜인 줄은 몰랐다. 나와 니콜 중에 나를 선택한 거다.
 
그 남자는 제가 더 좋아서 만난 거죠”라고 당차게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인순이는 “그 남자 연예인 만나지 마라,

팀 간의 우정이 더 중요하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2NE1(산다라박 공민지 박봄 씨엘), 인순이, 이의정, 홍석천,
 
카라 구하라 니콜, 낸시랭, 솔비, 브라이언, 문세윤, 주비트레인, 에픽하이 타블로,

현영, 김효진, 붐,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유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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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콜짱 2009/10/14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하라양 잘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니콜의 앞길을 막아주세요...
    구하라 화이팅...

    니콜 보존 아저씨협의회


강호동, 이승기가 진행하는 SBS ‘강심장’ 첫 방송에서

게스트 솔비가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9월6일 첫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24인의 게스트 중 한명으로

팝 아티스트인 낸시랭이 트레이드마크인 고양이 인형을

어깨에 얹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낸시랭의 소개가 끝나자 솔비는 “정확한 직업이 뭐냐”며

“인형이랑 얘기하는 것도 그렇고, 정확한 직업도 모르겠는데

자꾸 방송에 나오더라”고 낸시랭에게 막말을 내뱉었다.

 

솔비의 반응에 낸시랭은 "현대사회의 대중문화 이미지를 예술로 표현하는
 
팝 아티스트다"며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연예인형 아티스트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다"고 차근차근 설명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첫 방송부터 실망이다”,

“예의 없는 솔비의 행동이 눈에 거슬렸다” 등으로 솔비의 무례함을 지적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첫 방송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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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강호동 강심장, 병풍 속 빅뱅 특집쇼인가?

    Tracked from 탐진강의 함께 사는 세상 이야기 2009/10/07 11:53  삭제

    강호동 이승기가 MC로 나선 '강심장'의 첫 방송이 시작됐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인가 봅니다. 강호동이란 이름만 들어도 무게감을 느낄 수 있는 토크쇼를 기대할 만 했습니다. 베일을 벗긴 강심장은 아쉬움이 컸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다수인 것 같습니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속담처럼 처음인 만큼 기다려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현재의 포맷으로는 신선한 감동을 주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많아 보였습니다. '대박이거나 혹은 쪽박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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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탐진강 2009/10/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아쉬운 토크쇼였지요.
    연출력의 한계 같아요

  2. ㅋㅋㅋ 2009/10/07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솔비는 저런식으로 막말 구사하면서 나름 인기 얻고 캐릭터 만든거 아닌가 ?

  3. 화가난다 2009/10/07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비는 자기 안티많다고 속상해 할게 아니라 저런 철없는 행동을 하지 말지.... 나도 막말로 어떻게 저렇게 무례하고 싸가지없고 머리에 아무것도 든게 없는 애가 우리나라 연예인으로 공중파를 타고 온 국민에게 보일 수 있는거지? 부끄럽다. 정말 정말 부끄럽다. 답답하다. 욕을 먹어도 먹어도 뭐 맨날 저딴식으로 나오니.. 막말은 뭘 알고, 제대로 알고 그거에 대해 비꼬는 정도가 막말이지 저건 막말도 아니고 그냥 무식한거다. 김구라 같은 캐릭터가 머리에 든걸로 사람들 까면서 막말하는 거지, 솔비는 막말 캐릭터가 절대 아니라고 본다. 그냥 무식한 캐릭터.

  4. ㅉㅉ돌대가리.... 2009/10/08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낸시랭 직업모르는거지 뇌있는사람은 다 알어

  5. 니 얼굴이 이상했다 2009/10/08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웃으면서 저분은 뭐하시는 분이냐도 아니고...완전 표정이;;; 예전에도 말투가 싹퉁바가지였어도
    저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욕먹을 짓은 본인이 하는 것 같다...;; 장수하겠다~~

  6. 국민을 바보로 만드는 TV 2009/10/08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예능프로 안보기 운동이라도 해야한다. 채널돌렸을때 전체 프로중 한두개만 있어도 충분한데 아무 소득도 없고 교양도 남지않는 예능프로가 3사와 더불어 캐이블방송마저 칠갑을 한다. 예능아닌 프로가 없을 정도다. 요즘 예능 수준을 초등학교6학년수준에 맞춰서 제작한다고 하는데 다들 초딩수준으로 떨어지고 싶으면 보는거 안말린다. 제발 TV에서 해방되자!!!!

  7.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0/29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한 여자인건 학실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