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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품질경영! 품질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 퀄리티 하면 현대차! 가장 갖고 싶은 브랜드*_*

현대차는 세계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도요타의 리콜사태이후 자동차의 품질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 되고 있다.

자동차의 품질은 안전과 연결되기 때문에 더욱 더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동차로서 1999정몽구 회장이 취임한 이후 품질경영을 1의 경영목표로 삼고 2002 3월 품질총괄본부를 만들고, 이듬해 2월에는 북미 및 해외품질 조직을 신설, 정비 및 품질부문을 전체적으로 관리 운영함으로써 세계시장을 향한 품질개선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 세계에서 현대차의 품질을 인정을 받고 있다.

▲JD파워내구품질조사Winner시상식


현대차는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지난
2008 12, 지금까지의 품질경영 기법을 보다 새롭게 차별화한 ‘창조적 품질경영(Creative Quality Management)’을 전개를 선포하였다.
현대차는 이날 창조적 품질경영의 추진과 무결점 품질혁신활동을 통해 ‘GQ(Global Quality)-3355’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GQ-3355’는 글로벌 제품 품질은 3년 안에 세계 3위권, 브랜드 인지품질은 5년 안에 세계 5위권에 올라 최고의 품질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대차는 품질의 우수성을 고객에게 체계적으로 인식시키는 퀼리티 마케팅을 도입해 브랜드 이미지와 잔존가치를 상승시켜 BEST BUY BRAND’(가장 갖고 싶은 브랜드)라는 최종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퀄리티 마케팅’중점 추진 과제로 ▲무고장ㆍ무결점을 실현하겠다는 의지, ▲품질저하 없는 비용 절감 노력, ▲신속하고 완벽한 품질개선, ▲가장 안전한 차량 생산, ▲높은 품질 기반의 생산 현장 문화 정착의
5대 의식변화(High 5)’를 제시했다
.

다양한 부품으로 구성되는 자동차의 특성상 부품협력업체와의 협력도
필요하다
.
이에 현대차는 완성차 품질수준 극대화를 위해 부품협력업체와의 상생을 통한 부품 품질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설계단계에서는 동급품질 최우수 경쟁차를 분석 조사해 최적의 부품업체를 선정하는데품질 5스타 평가를 통해 품질이 미달된 업체는 참여를 배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협력회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혁신 자립형 중소기업을 육성하는데도 적극 나서고 있다. 우선 재무건전화를 위해 납품대금 100% 현금결제, 무담보 신용대출을 지원하는 네트워크론 외에도 100억원 규모의 친환경 자동차 연구개발비 무상지원, 경영혁신을 위한 3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 조성, 10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신용대출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품질 및 기술 육성을 위해 부품산업진흥재단과 게스트엔지니어링 제도 등을 강화하고, 협력회사와 제품아이디어를 공모해 공동기술을 개발하는 벤처플라자를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


제네시스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신차품질 1위 아반떼 행사

현대차 타임스 스퀘어 광고

 * 품질경영의 성과, 해외호평이 쏟아지다! 세계도 인정한 글로벌 현대차+ㅁ+

현대차의 품질경영의 결과는 2006년 제이디 파워(J.D. Power) 신차품질조사에서 102점을 얻어, 도요타(4, 106), 혼다(6, 110), 아우디(18, 130), 벤츠(25, 139), BMW(27, 142) 등을 제치고 일반브랜드 순위로는 당당히 1위를 달성함으로써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현대차는 2009년에도 신차품질조사 일반브랜드 순위에서 도요타를 제치고
최고의 위치에 올랐으며, 신차품질의 우수성은 내구품질 향상으로도 이어져 2008~9년 2년 연속 제이디파워(J.D. Power) 내구품질조사(VDS : Vehicle Dependability Study)에서 닛산과 폭스바겐을 제치고 일반 브랜드 중 6위를 달성하였다.

또한, 지난 해에는 대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가 ‘북미 올해의 차’ 선정로 선정되었으며, 타우엔진의 미 워즈오토 ‘10대 최고 엔진’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현대차의 우수한 품질 수준이 전세계에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품질상승과 마케팅 활동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경쟁업체들이 두자리수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하는 상황 속에서 오히려 8% 판매가 증가하였다.  

현대차는 이제 소비자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브랜드로 인식되어질 날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차 슈퍼볼광고

▲제네시스 호평 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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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직히 2010/02/26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현대차가 젤 좋은데
    이번에 쏘나타는 좀 비싸게 나온듯 -ㅁ-

  2. BMW 2010/02/26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서는 현대가 최고지...

    지금타는 차도 현대차...


세종시에 새로 입주하는 기업은 3년간 법인세와 소득세가 100% 면제되고
2년간은 추가로 50%가 감면된다. 또 취득세, 등록세도 감면을 받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25일 “세종시의 성격이 행정중심도시에서 교육과학중심경제도시로 변경됨에 따라 자족기능을 확충하기 위해 세종시에 대한 세제지원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세종시 입주기업에 대해서는 현행 기업도시 입주기업과 동일한 수준의 세제지원이
이뤄질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균형발전차원에서 혁신도시 입주기업에 대해서도
동일한 수준으로 세제가 지원된다.


세종시 예정구역 및 혁신도시개발 예정지구 내 창업하거나 신설한 기업은 법인세·소득세가 3년간 100%, 2년간 50% 감면되며 취득세·등록세도 감면이 추진된다.

제조업, 전기통신업, 연구개발업, 정보서비스업 등 33개 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은 100억원 이상 투자하고 연구개발업은 20억원, 물류업은 50억원 이상 투자하면 된다.

시행일 이후 창업하거나 신설한 기업부터 적용되며 일몰기한은
2012년 말까지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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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기존의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최첨단 과학산업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 과학이 중심이 되는 미래 도시의 모습으로 설계됩니다.

이러한 세종시의 주목할 만한 도시적 특징은 산업, 학교, 연구소 등 산학연의 클러스터
기능을 강화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첨단·녹색기업을 적극 유치하는 기업도시의 면모와 함께 성장과 환경이 조화되는 친환경 녹색도시로서의 기능을 아우르게 됩니다.

세종시는 첨단 산업 기반을 활성화하는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가 들어서는 과학·연구·국제교류지구 바로 옆 동쪽에 첨단·녹색산업지구를 마련했습니다.
3백47만 제곱미터의 규모의 첨단·녹색산업지구에 삼성, 한화, 웅진, 롯데를 비롯해 외국 기업으로 오스트리아 태양광 기업인 SSF가 투자를 확정했습니다. 2020년까지 4조5천1백50억원을 투자할 이들 5개 기업은 2만2천9백94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해낼 전망입니다.
삼성은 국내 우선 투자를 목적으로 신사업 연구개발과 생산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단일부지 마련에 고심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각종 세제 혜택까지 얻게 되는 세종시를 투자 적지로 선택했습니다.

삼성은 세종시 부지 1백65만 제곱미터에 2조5백억원을 투자합니다. 세종시에 유치되는
국내외 나머지 4개 기업이 계획한 총 투자액의 절반 정도입니다. 고용 인력은 1만5천8백명에 달합니다. 삼성은 삼성전자와 삼성SDI, 삼성LED, 삼성전기 등 전자 계열사와 삼성SDS를 비롯한 5개 계열사가 태양광 발전, 연료용 전지, 발광다이오드(LED), 데이터프로세싱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합니다.

삼성은 이 가운데 대표적인 첨단·녹색산업인 그린에너지와 헬스케어 분야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그린에너지는 차세대 전지와 LED 조명사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삼성이 그린에너지에 투자하는 금액은 1조1천2백억원 정도로 고용 규모는 1만1백명 정도로 예상됩니다. 차세대 전지는 삼성SDI가 대용량 전력저장용 전지 및 연료전지, 삼성전자가 태양전지 부문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인근의 대덕연구단지 연구기관, 삼성SDI 천안공장 등과 연계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됩니다. 발광다이오드조명사업은 삼성LED가 연간 생산능력 1억원대 규모의 조명 엔진 생산기지를 만들어 차세대 조명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생명공학(BT)과 정보기술(IT)을 융·복합한 첨단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한 삼성전자의 헬스케어 부문에는 3천3백억원이 투자됩니다. 관련된 고용 규모는 1천명 선으로 예상되며 인근 오송, 대덕단지와 연결되면 ‘글로벌 클러스터’로 발전하리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렇듯 앞으로 삼성이 투자하게 될 그린에너지와 헬스케어 분야의 신사업은 정부가 주도하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와 연계될 경우 국가 미래 신산업동력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한화는 60만 제곱미터 부지에 정밀 유도무기와 첨단 센서 연구개발을 진행할 국방미래기술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1조3천2백70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태양광 전지 공장과 태양광 연구개발센터도 입주시켜 3천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웅진은 친환경 태양광 기업인 웅진에너지를 비롯해 웅진코웨이, 웅진케미칼 등 주요 3개사의 생산시설을 세종시에 증설합니다. 이에 세종시 66만 제곱미터 부지에 9천억원을 신규 투자합니다.
생산시설 외에도 통합 연구개발(R&D)센터와 그룹 교육센터의 설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식품 바이오연구소 설립에 1천억원을 투자해 발효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4개 분야의 연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기업 유치를 위해 대규모 투자자인 대기업에는 개발되지 않은 원형지를 3.3제곱미터당 36만~40만원에 제공합니다. 또 소득·법인세와 취·등록세 감면 등 기업들의 신규 투자를 원활히 하기 위해 기업도시 수준의 세제 지원을 했습니다.

한편 세종시의 첨단·녹색산업지구에 입주할 기업들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면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중소 규모 기업에도 경제적 파급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세종시를 ‘저탄소 녹색성장’ 모델이 되는 도시로 계획했습니다. 녹색도시는 1992년 브라질 리우환경회의 이후 전 세계적으로 개발과 환경 보전을 조화시키기 위한 ‘지속가능한 개발’에서 처음 제기됐습니다. 녹색도시는 친환경 도시, 주민참여 도시, 저투입 고효율성 도시, 정보화 도시 등의 여러 개념을 인식하면서 환경 보전에 힘쓰게 됩니다.

이에 세종시는 전체 에너지 사용량 중 15퍼센트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게 됩니다. 생활폐기물 관로 수송 및 연료화 등 최첨단 자원 재활용 시스템을 도입해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는 것이죠. 또 중앙공원을 금강시범지구와 연계해 4백 킬로미터에 이르는 자전거 도로를 갖추는 등 문화,휴양, 레저 등이 복합된 녹색공원을 탄생시킬 계획입니다. 아울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안에 입주한 연구소와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개발한 상품을 도시 안에서 바로 테스트하는 등 사업화가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체계를 구축하게 됩니. 이를 통해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산업화를 추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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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1> 원형지 공급은 대기업 헐값 매각?

원형지 공급은 헐값 매각이 아닌 제값 받기이다. 원형지 매각은 기업이 토지조성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것으로, 이를 감안하면 결코 헐값 매각이 아니다.

세종이 원형지 매각가격에 절토, 성토, 세부도로 등 토지조성비용을 포함할 경우 인근 산업단지 분양가와 유사한 수준이다. 세종시 원형지는 평당 36~45만원, 여기에 기업 자체개발비 평당 약 38만원을 합할 경우 평당 74~83만원으로, 오송(50만원)이나 대덕테크노(98만원) 등 인근 산단 분양가에 비해 싸지 않다.

2004년 12월 제정된 기업도시개발특별법의 경우 토지수용부터 분양까지 모든 개발권을 기업에게 부여하도록 하고 있으므로, 원형지 공급이 법에 어긋나는 것도 아니다.

<오해2> 난개발 우려?

원형지를 제공받았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개발할 수 있는 것 아니다. 토지이용계획, 건축계획 등 수립시 행정도시건설청의 승인을 받도록 해 도시전체 개발방향에 부합되도록 할 것이다.

또 매입토지에 대해 상당기간 전매를 제한하고, 주목적용도 외의 개발을 금지하는 법조항을 신설하여 투기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족용지를 늘림으로써 도시의 쾌적성이 떨어진다는 지적과 관련, 현재 세종시의 공원녹지 비율은 50.4%로, 원주(34.3%)나 충주(41.4%) 기업도시에 비해 매우 높은 편이므로, 자족용지를 20% 수준으로 높인다고 해도 쾌적성 담보가 가능하다.

<오해3> LH공사의 재정 부실화?

LH공사가 투입하는 14조원은 토지매각대금으로 모두 회수되며, 적자가 나지 않도록 설계할 계획이므로, 재정 등으로 보전해줄 필요가 없다.

오히려 원안대로 하면 미분양으로 재정 파탄 우려가 있다. 수정안에는 지족용지를 기존 6.7%에서 20.7%로 늘리는 등 매각 가능한 가용지를 확대했으며, 사업기간도 2030년에서 2020년으로 단축함으로써 사업성을 보완했다.

기업·대학 등 조기 유치함으로써 주거지, 상업용지의 매각가치도 극대화할 예정이다. 종래의 택지개발 사업지구와 달리, 기업을 가장 먼저 유치해 땅을 팔고, 다음으로 주택용지를 매각한 후에 마지막으로 상업용지를 매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해4> 무리한 대학·기업 지원은 결국 국민부담?

세종시 발전방안으로 인해 국가재정 부담이 추가되는 것은 아니다.

세종시 수정에 따른 국가재정 지원 총액은 12조원으로, 여기에는 당초 행복도시 개발비 8조5000억원과 지난해 1월 수립된 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비 3조5000억원(2010~2015년간)이다.

특히, 과학비즈니스벨트는 세종시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함에 따라 오히려 기반조성비용을 절감해 R&D 투자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학유치를 위한 재정지원 소요는 당초 계획상 중앙행정기관(9부 2처 2청) 청사건립비로 책정된 1조6000억원을 활용해 충당이 가능하며, 기업의 경우 세종시 입주를 이유로 한 별도 재정지원은 없다.

또한 모두 신규투자이기 때문에 일자리 창출과 생산증대효과로 세수기반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에 세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오해5> 세종시 블랙홀로 역차별 발생?

세종시에 입주하게 될 기업들은 모두 신규투자에 의한 것으로, 다른 지방에 입주할 투자를 빼앗아 오는 것이 아니다. 또 입주기업에 부여하는 세제혜택은 새로운 것이 아닌 기업도시 수준이며, 앞으로 혁신도시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예정이어서 역차별이라고 할 수 없다.

세종시는 블랙홀이 아니라 충청권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할 화이트홀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으로 인근 대전과 오송·오창 등에 기능지구(C벨트)가 들어서게 되며, 인천·원주·광주 ·대구·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에는 분소가 설치되는 등 파급효과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오해6> 세종시 수정으로 혁신도시도 차질 빚는 것 아닌가?

 

혁신도시를 지역 성장거점으로 육성시킨다는 정부의지는 확고

하다. 지난해 6월에는 혁신도시의 자족성 보완을 위해 지자체 중심의 발전방안을 수립하기도 했다.

발전방안에 따르면, 조성비 절감, 유상공급 면적 확대 등을 통해 용지 공급가격을 14.3% 인하함으로써 인센티브를 강화했으며, 주거용지 축소, 녹지율 조정 등을 통해 클러스터 용지를 38% 확대함으로써 자족기능을 을 높였다.

혁신도시로 이전할 157개 공공기관 중 117개 기관의 이전계획 승인을 완료했으며,11개 기관의 이전계획 승인절차가 진행중이다. 나머지 공공기관 선진화에 따른 통폐합 기관(13개)과 세종시 이전기관(15개) 등에 대한 이전계획도 조속히 승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1분기 중 이전계획이 승인된 기관은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청사설계에 착수토록 하는 등 혁신도시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 분기별로 이전공공기관의 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참고로, 세종시 입주기업에 부여하는 세제혜택 및 원형지 개발방식은 혁신도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예정이다.

<오해7> 기업 손목 비틀기, 관치경제 아닌가?

 

세종시 입주는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우수한 정주여건과 인센티브에 따라 기업이 자율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결코 관치에 의한 강제가 아니다.

세종시에 입주키로 한 삼성과 롯데는 과학비즈니스벨트와의 연계성을 고려해 신수종산업, R&D 센터 등에 대한 입지지역으로 세종시를 선호했으며, 한화와 웅진은 연고기업으로서 애초부터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오해8> 기업들은 정권 바뀌면 땅 팔아 이익 챙기고 떠날 것?

 

기업들의 세종시 입주는 20~30년 앞을 내다보고 결정한 것으로 봐야 한다. 삼성의 경우 수원이 허허벌판이 상황에서 삼성반도체 입주를 결정했으며, 포항의 포스코, 울산의 현대차, 거제의 조선산업 등도 처음 투자한 곳에서 성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위에서 언급한 바처럼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입주 결정했기 때문에, 계획대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히려 행정기능은 남북이 통일되면 독일처럼 재이전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오해9> 인구 50만 자족도시가 가능한가?

 

원안 대로 할 경우 전체 면적 중 일자리가 들어갈 수 있는 자족용지는 6.7%에 불과하고 기업을 유인할 만한 인센티브도 없어, 아무리 많이 잡아도 17만명 정도만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 고요인구도 공무원 1만명 등 1만7000명에 불과하다.

반면, 수정안은 자족용지를 3배 늘리고 맞춤형 부지공급과 세제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일자리 25만개, 인구 50만명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정안 대로 50만 인구가 유입될 경우 해당지역 발전으로 실질적인 균형발전이 가능하고 수도권 과밀해소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오해10> 기존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R&D특구 등과 중복?

 

세종시는 기초·원천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고, 다른 지역특화산업은 응용기술과 사업화에 중점을 두고 있어 중복에 따른 비효율보다는 시너지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 정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R&D 특구 등은 계획대로 차질없이 지원될 것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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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 첫 만남(Starting Relationship)


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첫인상이 아무리 좋았더라도 부정적인 정보를 접하면
쉽게 나쁜 쪽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열 번 잘하다가도 한번 잘못하면
나쁜 이미지로 낙인찍히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한다.
따라서 성공적인 설득을 하고 싶다면 우선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사고(에토스), 감정에 호소한 다음(파토스),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하고(로고스), 마지막으로 상대방이
마음을 바꾸지 않도록 다시 에토스를 이용하는
순환과정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옷차림은 우리를 바라보는 사람에 대한 평가뿐 아니라
우리자신의 태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끄는 사람은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옷차림을 할 줄 안다.겉모습
때문에 내면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면
그건 너무나 아쉬운 일이다.
문밖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우리의 옷차림은 다른 사람에게
엄청난 양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 편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는 반면
자기와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반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가까이서 자주 만날수록 호감도가 커지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다.
따라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간간이 안부를 묻고,
만나기가 힘들다면 책이나 신문 등 상대가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을 메일로 보내는 등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좋은 말도 자주 듣다 보면 식상하듯이 칭찬도 반복되면
그 효과가 급격히 줄어든다.
즉 신빙성이 떨어져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된다.
부정적인 말을 했다면 반드시 칭찬이나 격려의 말로 마무리를 짓자.
언제나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하다.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면전에서 칭찬하는 것보다
제3자에게 칭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을 통해 듣는 칭찬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자랑하고
싶은 욕구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칭찬을 전해 듣게 되면 두 명으로부터 칭찬을 받는
셈이 되기 때문에 면전의 칭찬보다 몇 배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2.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 관계의 발전(Developing Relationship)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

자기애가 깊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과장해서 과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교만하지 않으면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당당함으로
주변사람들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인간관계의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에서 ‘다른 것=나쁜 것’이라는 공식을 삭제해야 한다.
사람들은 옳은 말을 하는 사람보다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관계의 문제는 말을 못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듣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면
슬픔이나 분노가 해소되고 마음이 후련해진다.
또한 존중받고 이해 받는다는 느낌이 들게 된다.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너무 완벽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만든다.
또 사람들은 결점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에 대해
위선적이고 인간미가 없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사람들은 상대가 틈을 보일 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스펀지가 공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물을 빨아들이듯이 누군가가 다가오게 하려면
그가 들어올 수 있는 빈틈을 마련해두어야 한다.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검지 하나로 손가락질을 하면
나머지 세 개의 손가락이 나를 향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뒷담화의 유혹에 빠질 땐 스스로에게 ‘또 시작이야!’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화제를 바꿔보자.

“나는 당신이 좋아요”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로 선택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며,
좋아하는 사람으로부터 물건을 사고 싶어한다.
또한 상대가 자기와 관련된 사람이나 일 또는 사물에 대한

호감을 보이면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한 호감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우리는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을 때,
가장 흔한 표현으로 식사를 제안한다.
먹거나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면 대화가 더 쉽게 풀리고
음식을 접대한 사람에게 더 쉽게 설득된다.
왜 그럴까? 뭔가를 받으면 그만큼 베풀어야 한다는
‘상호성의 원리’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또한 맛있는 음식으로 인한 유쾌한 감정이 파급되기 때문이다.
정말 기분 나쁜 사람을 ‘밥맛 없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가.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자.


3.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 지속되는 만남(Staying Relationship)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사람들은 자신을 승자와 연결시켜

자존심을 고양시키려는 반면,
실패자들로부터는 최대한 거리를 두어

자신의 이미지를 보호하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과의 관계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차마 해서는 안 될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 질이 다르다.
“뭐 틀린 말했어?”라고 되물으면서
다른 사람의 아픈 곳을 건드리는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음과 같은 프랑스 속담을 명심해야 한다.
“진실만큼 마음에 거슬리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프로이트는 자신이 위대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던 것은
“너는 장차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이다”라는
어머니의 믿음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가능성을 믿어주면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일어난다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사람들은 개인 공간이 침해당하면 반사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낸다.
물리적 공간뿐 아니라 프라이버시도 침해당하고 싶지 않은

개인 공간이다.
상대방이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까지
시시콜콜 다 알고 싶어하는 것은 관심이 아니라
간섭이며 경계를 넘는 침입행위다.

사과 먼저, 변명은 나중에

잘못된 상황을 개선하려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말해야 한다. 해명은 그 다음에 할 일이다. ‘
미안하다’는 말은 마법과 같은 힘을 발휘한다.
그 말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한다. ‘제 탓입니다’,
‘당신을 존중합니다’, ‘우리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내기를 원한다면
절대로 ‘미안하다’는 말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당연한 일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 보라

누군가를 당연하게 생각하면 우리 역시 당연한 존재로 취급당한다.
감사란 그냥 저절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며
선택해야 하는 것이고, 배우면서 훈련해야 하는 것이다.
감사란 고마워하기를 선택한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의도적인 감정이다.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먼저 베풀어도 당장 돌아오지 않을 때가 많다.
씨앗을 뿌리고 수확을 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또한 씨앗을 열 개 뿌렸다고 열 그루 모두에서 수확할 수는 없다.
그러나 거두려면 먼저 뿌려야 한다.
인간관계의 기본은 상대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다.
무엇이든 심는 대로 거두는 것이다.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첫인상은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더 이상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끝인상은 언제든 바꿀 수 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공한 기업과 개인은

모두 주어진 일의 경계를 넘어 추가서비스를 할 줄 안다.
당신이 다수 대중과 차별화하고 싶다면
남들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뭔가를 추가로 해야 하다.
이제 더 이상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이 곧 또 다른 시작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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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 노조, 민주공무원 노조, 법원 노조가 합쳐서

민노총에 가입한다고 한다.

공무원이 노조를 만들어 정부와 납세자에 대해 정치적, 이념적 투쟁을 할 경우엔
 
우리 헌법은 그것을 어떻게 볼지, 헌법재판소의 유권해석이라도 듣고 싶다.

헌법상 공무원도 노조를 만들 수 있다 할 경우라도, 그 활동이 정치, 이념 투쟁을

하는 데까지 미칠 수 있는 것인지는 심히 의아하다.

 

민간기업의 노조라 할지라도 정치 투쟁, 이념 투쟁을 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하물며 공무원이라는 사람들이

만약 권익 다툼 정도 아닌 정치 이념 다툼을 할 경우가 닥친다면

그거야말로 막장이다.

 

민주사회는 노조와 그 건전한 활동을 격려해 준다.

그러나 법이 금하는 활동, 합헌 합법적 개혁 아닌 초법적 변혁 활동,

법이 금하는 방식과 수단은 용납될 수 없다.

공무원은 국민의 세금으로 먹고 살면서 대한민국 헌법질서를 준수할 의무를

진 사람들이다.

이런 그들이 만약 헌법질서를 뛰어 넘으려 할 경우엔,

정부는 당연히 법치로 다스려야 한다.

 

국민들의 이런 뜻이 모여 공무원노조의 민주노총 가입시도에

시민단체들도 거세게 반발 하고 있다.

 

공무원들이 민노총에 가입하면 '공무원 정년보장 폐지' 등

강력한 국민적 대응책이 필요하다" "민노총 정치투쟁 신물 나서 탈퇴하는 마당에

시대에 역행하는 일이다 등 속속 논평을 내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바른사회시민회의는 불법, 폭력집회를 주도해온 민노총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을

우려한다면서 공무원노조가 민노총에 가입하면 그동안 민노총이 보여준
 
투쟁위주의 노사관계가 우리 국가조직에 침투할 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비판했다

 

시민회의는 공무원노조 역시 '노조'이므로 이익 증진을 위해 노조 결성으로
 
의사를 표출할 수는 있으나 그전에 그들은 나라의 녹을 먹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주인은 국민이라며 이익을 추구하는 민간기업과 달리 국가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이라면 노조 이익과 국민 전체 이익 앞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 지는

명백하다"고 지적했다. 왜 공무원에게는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고

단체행동권을 부여하지 않는지는 한번만 더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도 했다.

 

한국자유총연맹도 자신의 이익과 정치적 입장을 관철하려고

공무원들마저 집단행동을 한다면 과연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자유총연맹은 "쌍용자동차, KT, 현대중공업 등 민노총을 탈퇴하는 노조가

줄을 잇는 가운데 공무원 노조가 '국민의 공복'이라는 위치를 벗어나

거대 권력 집단화 하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했다.

 

민노총 가입 안건은 조합원 과반수 투표에 투표자 과반수가 찬성하면
 
확정된다고 한다.

 

공무원 조직이 운동권 조직인 나라 ...

그런 '운동권 공무원' 집단이 민노총이란 사령부의 일 개 하위 부대로
 
편입되는 나라. 이건 정말 최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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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세계은행이 평가한 기업하기 좋은 나라 순위에서

1년 만에 네 계단이나 상승했다.

정부가 ‘비즈니스 프렌들리’ 기치를 내걸고 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고 하더니 서서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불과 하루 전 세계경제포럼의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여섯 단계나 밀리며
 
체면을 구겼었는데 지난 5월 발표된 국제경영개발원의 국가경쟁력 평가에서는 또
 
57개국 가운데 27위로 나타났다.

각 기관의 평가마다 순위가 들쑥날쑥하다.

어떤 기관은 순위를 올리고, 다른 기관은 떨어뜨려 나같은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혼란스러운데 도대체 뭐가 맞는 것일까?

 

국가경쟁력을 평가하는 기관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세계적으로 신뢰도를 인정받는
 
곳은 WEF와 IMD·세계은행 정도다. 세 곳 모두 특정 국가가 기업하기에

얼마나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느냐에 초점을 맞춰 평가한다.

기업이 잘돼야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고, 국민의 삶의 질이 좋아진다는 취지에서다.
 
평가 문항도 고용과 세금·규제·인프라·교육 여건 등 기업을 운영하는 데

얼마나 편리한 환경인가를 따져 묻는다.

 

하지만 평가 방식은 상당히 다르다.

우선 평가 대상 국가가 WEF와 세계은행은 180여 개국으로 거의 모든 나라를

포괄한다. 반면 IMD는 OECD 국가를 중심으로 57개국이 대상이다.

문항 수도 차이가 크다. WEF는 110여 개, IMD는 330개 남짓한 문항을 묻는 데 비해
 
세계은행은 10개 분야 34개 항목이 전부다. 삼성경제연구소가 WEF와 IMD의

지난해 평가 문항을 분석한 결과 공통적인 질문은 55개에 불과했다.

나머지 질문의 결과에 따라 나라마다 순위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더 큰 차이는 설문 비중에서 나온다. 전체 문항 가운데 WEF는 3분의 2가량,

IMD는 절반 정도를 해당국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설문에 의존한다.

세계은행은 설문이 아예 없다.

 

문제는 CEO들이 국가경쟁력에 도움이 되느냐를 판단하기보다 자신의 사업에

유리한가를 따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설문 시점의 정치·사회적 여건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 기획재정부 경쟁력전략팀장은
 
“올해 한국의 WEF 순위가 크게 하락한 것도 설문이 진행된 5월에

쌍용자동차 파업과 비정규직법 갈등이 불거진 것과 무관하지 않다”고 말했다.

 

응답자들이 기업·정부·인프라 등 모든 분야를 두루 꿰고 있지 못할뿐더러
 
설문 회수율도 20%에 미치지 못해 평가의 신뢰도에 대한 의문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국가경쟁력을 구성하는 많은 요인이 빠져 있다는 점이다.
 
평가 항목에는 의료나 사회안전망·소득분배 같은 사회복지 분야가 빠져 있다.

국가의 존망을 위태롭게 할 수도 있는 거시경제 변수에 대한 고려도 부족한 편이다.
 
아이슬란드의 경우 저축률이 극히 낮고 장·단기 금리 차가 너무 커 거시경제

안정성이 취약했지만, 기업우대 정책을 편 덕분에 2007년 IMD 평가에서 7위까지
 
올랐다. 하지만 지난해 국가 부도 사태를 맞자 올해는 아예 대상에서 빠졌다.

이런 이유로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국가경쟁력 순위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
 

단기 순위 변동에 일희일비하기보다 평가에 나타난 우리의 취약점을 분석하고

개선하는 계기로 활용하여 우리 국민들이 체감하는 경제 수치가 쑥쑥 

올라가는 그런 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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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네은행 2009/09/1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 차이가 있었군요. 잘 알겠습니다.



노조의 강경투쟁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 목소리가 높다. 민노총이 반정부, 반국가 투쟁기관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요즘 우리 사회 문제들을 돌아보면 우리 정치는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문제를 만들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쌍용차 강제점거 문제도 시장경제의 원칙에 따라 처리해야 할 것이다.

사회 각층에서 기업에 투자를 갈구하고 있지만, 투자할 분위기가 조성돼야 투자가 보장된다는 것을 일깨워야 한다. 국회는 제 할 일을 안 하고 싸움판만 벌이고 있고, 하라는 국정 돌보기는 안하고 거리에 나가 본인들 이념을 선동하는 홍보문구나 전하고 선거운동이나 하고 있다. 이 나라의 진짜 정치는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강성 노조만이 판을 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기업에게만 투자를 강요하는 것은 정도가 아니라는 생각이 있다.

반기업적 반정부적 본색을 드러내는 정치권과 노조는 이 나라의 삐뚤어져가는 정치를 바로 세워야 한다. 오늘날의 정치 상황을 보면 문제를 해결해 주기보다 문제를 만드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 이 어려운 경제를 살려나가는 데 정치가 얼마만큼 우리에게 도움을 줬느냐고 묻고 싶다. 글로벌 시대는 회사 대 회사의 경쟁이 아니라 나라 대 나라의 경쟁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일체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사회 판국을 봤을 때는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하고 있다.

쌍용차 사태를 보며 드는 생각이 있다. 기업이 있고 노조가 있는 것이지 기업이 없는 노조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쌍용차 노조 문제도 경쟁력을 갖춘 회생이 필요하고, 그런 경쟁력이 없다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것이 시장경제의 원리라고 생각한다. 회사가 망했을 때 공적자금을 넣어 살리는 것은 시장경제의 원리에 맞지 않는다. 그러라고 우리 국민들이 뼈 빠지게 세금을 내는 것은 아니니까..

한국의 정치권과 노동계는 세계적으로 선전하고 있는 기업가들을 본 받아야 할 것이다. 이념에 찌든 정치인, 언론인, 노조원들이 기업가를 못 살게 구는 나라가 어떻게 국제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 정치권이 사회적 갈등과 정치적 문제를 조성하고, 노조가 기업의 경영을 좌우하려는 지금의 정치사회적 상황은 분명히 시정 되어야 한다.

기업가를 매도하고 광고를 받아가는 방송계도 이제 더 이상 근거 없는 선동은 멈춰야 할 것이다. 그리고 사주를 매도하며 회사를 망하게 하려 하는 노조도 정신을 차려서 회사와 근로자가 함께 살 수 있는 근본적인 방안을 마련하게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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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신애 2009/07/30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는 뭐하고 사나?

    세상은 요지경

    다시한번 들고나오면 딱인데

    춤 생각난다 ㅋㅋㅋ

  2. ㅋㅋㅋ 2009/07/3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자들 머리그댕이 잡는게 제일 무서워


사진출처 : 연합뉴스

쌍용자동차가 점점 파국을 향해 달려 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노조원 부인이 자살을 하는 일이 있었지요. 정말 이런 희생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러나 회사가 이 상황까지 이르게 될 때 까지 쌍용차 노조는 어떻게 행동을 했을까요?

 

쌍용차 노조가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상하이 먹튀 자본을 감시 못한 정부와 사측에 모든 책임이 있다'

고로 정리해고는 절대반대 투쟁한다는 논리 입니다.

 

쌍용차는 대우그룹의 몰락으로 쌍용차가 떨어져 나온 지 4년 후 인2004년 10월 28일 상하이자동차에 쌍용차가 매각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몇 개의 인수를 원하는 회사가 있었지만 노조의 잦은 반대로 인수가 무산되어 왔었고 이로 인해 당시정부는 무려 1조원이란

막대한 혈세를 쌍용차에 투입했었어야만 했습니다.

그 당시는 물론 쌍용차 노조는

인사 경영권까지 좌지우지 할 수 있는 힘을 가졌었고

이로 인해 사실상 노조가 강력히 인수 반대를 하게 되면

다른 인수자들과 마찬가지로

상하이차와의 인수계약 체결에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상하이자동차의 인수체결에 노조가 찬성 할 수 있었을까요?

그 당시 자료와 여러 기사를 보면

처음 상하이차는 노조에게 위로금의 명목아래 2억달러(2000억) 를 제안 했다고 합니다.

매각 금액이 5억달러(5000억) 였었던 것을 감안해 보면 엄청난 대금이었죠.

그러나 이 제안을 노조는 결국 반대했지만

기본급 5만 9000원 인상과 생산 장려금 100만원, 신차출시격려금 50만원,

성과금 100만원 (연말지급) 등에 잠정 합의하였고

근로복지기금 5억원 출연, 장기근속자중 중도퇴직자 위로금

200~300만원 지급, 설 추석선물비 30만원 인상등.. 다른 방법의 실리를 추구했습니다.

 

그들의 실리 추구를 위해 매각을 강력히 찬성하였고

계약이 체결된 후에도 잦은 임금인상 파업으로 기업은 점차 황폐해져 갔고

2009년 1월 8일 상하이차가 법정관리를 신청 하면서 쌍용차 경영에서 손을 뗏습니다.

이후 쌍용차 노조는 법정관리 상태인 기업 상대로 임금 인상 파업을 하면서

세기의 비난을 받기도 했었지요.

 

 

그 많은 혜택을 얻은 반면 쌍용차 차량 생산량은 1년에 1인당 11대로 즉, 한달에 1인당 1대정도 만들었습니다.

경쟁사 현대차가 30대인것을 비교하면1/3 수준에 밖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또한 차량 1대 생산비 중 인건비가 20% 가량인 600만 원이나 돼 업계 평균 인건비 비중의 2배가량 많았습니다.

 

1년 생산량으로 계산 해 볼때 그동안 노동자들의 연봉은 7200만원 정도였음을 추정 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그동안 잉여 잔력과 노동 임금지불이 과도하게 많았다는 뜻입니다.

 

즉 무조건적 정리해고의 반대로 잉여 잔력은 동종 업계 대비 3배가량 많았고

갖가지의 혜택으로 동종 업계의 임금의 2배가량 받아왔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조 측은 아 사태에 자신들은 책임이 없고, 상하이차에 인수를 허락한 정부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다시 정부에게 혈세를 쏟아 부으라고 부추기고 있으며 노동자에게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는 억지 아닌 억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노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언론보도를 보면 쌍용자동차의 법인회생절차를 맡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파산4부(수석부장판사 고영한)는 20일 “쌍용차가 지금처럼 파행이 지속돼 계속기업가치가 청산가치보다 떨어진다면 회사 측의 회생계획안 제출일(9월 15일) 전에 법인회생절차를 폐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를 파산 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물론 파산까지 가는 경우는 최악이고 확률도 낮지만 이상태가 지속된다면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태가 원만히 해결을 보지 못하고 파산으로 간다면 기존의 7,000여명의 쌍용차 전 직원이 일시에 해고되고, 모든 부채가 동결되면서 퇴직금 등은 줄 수 없는 상황이 된다.

또한 협력업체 및 부품업체들의 줄도산은 불 보듯 뻔한 상황입니다.

더 큰 희생이 발생 한다는 것이지요.

 

노조는 개인을 보지 말고 함께 살아갈 방법을 보아야 할 것 입니다.

 

대우자동차의 구조조정 직원들의 복직에서 보듯이 회사가 살아야 근로자도 살고 지역도 살고 국가도 살아나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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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는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이 13일 3차 불매 기업으로 자유투어, 하나투어, 롯데관광 3개 기업체를 지목했다.

언소주는 관광업의 경우 지금이 성수기 이므로 지금 불매운동을 못하면 적기를 놓치는 것이라며 지금이 불매운동을 할 적기라고 발표했다.

 

언소주 대표는 “여행업을 불매대상으로 병행하더라도 삼성에 대한 불매운동은 더 강하게 진행할 것”이라며 2차 대상으로 선정, 불매 압박운동을 진행 중인 삼성 계열사 5개 업체에 대한 불매운동도 병행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단다.

 

언소주는 기업의 특성을 치명적 약점으로 활용한다. 어떻게 생각 해 보면 조금은 파렴치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름철이 성수기인 여행업체들에게 성수기 이니까 지금이 불매운동의 적기 라고 말하는 언소주는 그럼 관광업체들 다 굶어 죽으라는건가

 

사실 현재 언소주의 대표는 특정신문 광고주에 대한 불법적 불매운동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지난 촛불집회 때 있었던 광고주 협박행위에 대해서는 기소된 24명에게 유죄판결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도 전혀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은 채 반성은 커녕 오히려 상대적으로 약한 상대와 강한상대를 번갈아가며 소비자운동을 가장해 기업에 대한 협박행위를 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이번에 언소주가 불매운동의 대상으로 삼은 여행업체의 경우 작년 광고주 협박에 따라 가장 많은 피해를 봤던 곳이다. 나 아시는 가까운 지인 분도 하나투어에서 일하시는데 요즘 환율도 엄청 오르고 경기도 안좋고 해서 여행업 가뜩이나 불황이라고 하던데 이런식으로 불매운동까지 벌이게 되면 정말 어려워 질 것이다. 더구나 여행업계에 있어 여름 휴가기의 여행상품 판매는 기업의 사활이 달린 문제인데 말이다.

 

1차 광동제약에 이은 2차 불매기업이었던 삼성에 대한 불매운동 과정에서도 외국인을 상대로 삼성에 대한 흑색선전을 퍼뜨리자는 등의 내용이 단체의 홈페이지에 버젓이 게시되는 등 같은 국민으로서 몰상식한 행동까지 했었다. 물론 집단의 성향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잘잘못을 떠나서 외국인들에게까지 그러는건 우리 얼굴에 침뱉기 밖에 더 되겠는가 하는 아쉬움이 든다.

 

지금과 같이 계속해서 휴가철 대목을 노려 여행사를 공격대상으로 삼아 반 협박식의 불매운동을 벌이게 되어 만약 여행업계가 원치 않는 광고를 그들이 지정한 신문들에도 하게 되면결국 이러한 비용은 여행가격에 포함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또 우리 소비자들만 손해라고 생각한다. 이건 완전 악순환! 이익집단들 싸움에 놀아나 맨날 눈물나는건 우리 국민 즉 소비자들인 것이다.


이렇듯 계속되는 언소주의 불매운동은 결과적으로 소비자들의 후생을 저해하게 되는 것이므로 소비자단체라는 그들의 주장과 배치되는 행동일 수도 있음을 생각 해야 할 것이다.


- dkz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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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쏘주 2009/07/14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도 좋지만 이번건은 너무 치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건 아니지 싶네요...

  2. 어마이뉴스 2009/07/1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이제 '광고 탄압' 그만둘 때 됐다
    "<한겨레>와 <경향신문>에 대한 광고중단은 재벌의 최장수 언론탄압"
    출처 : 삼성, 이제 '광고 탄압' 그만둘 때 됐다 - 오마이뉴스

    언소주도 광고 탄압 그만둘때 됐다.....

    이건 뭔가요?

    본인들의 광고 중지 운동은 시민운동이고 거룩한 행동이고

    광고주의 광고게제여부 결정은 광고 탄압이다...

    이런 논리는 어떻게 나오는건가요?

  3. 하여튼 2009/07/1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익집단들은 죄다 내가하면 사랑 남이하면 불륜이죠 다 자기 잇속만 챙기려고 안달들이 나있죠

  4. 언소주짜증나 2009/08/07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소주...지들이 국민들을 대표한다고 착각하고 사는거 같네..

    내 허락 받았냐? 언소주 나쁜눔아..언제 내 권리를 너희한데 줬냐고? 그러믄서,

    언론수호 어쩌고 하네..단순히 광고 한다고 불매운동?

    난 이렇게 생각한다..언소주 회원중에....불매대상 여행사 외....다른 업체 사람이 많이 있을거라고..

    에라...겉과 속이 다른 인간들...

    분명..속고 있는 사람도 있을거고, 진심인 사람도 있겠지만, 중요한건,

    왜 3개의 업체를 정해서 그들에게 불이익을 줄려고 하느냐? 그기업이 무슨 죄라고, ?? 그리고

    마녀 사냥하듯이 불매운동하면....그 회사 직원 그리고 그 직원의 가족들...그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데...그런건 생각 안해봤냐? 더러운눔들... 니들 기사나, 불매내용 보고...

    제목만 보고는...'좋은 일한다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내용 들여다보니..그게 아니드군..

    나쁜짓 그만해라..언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