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가 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신화를 계속 이어간다.
현대자동차는 연비, 소음/진동 성능 향상과 함께 첨단 편의사양 신규 적용 및 확대적용으로 기본 성능과 상품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쏘나타 2011년형 모델을 최근 출시했다.
중형세단의 대표주자 쏘나타
동급 최강의 경제성과 함께 한층 향상된 2011년형 모델의 성능들을 알아보자!*_*
쏘나타 2011년형은 전기모터로 조타력을 보조해주는 전동식 파워스티어링적용 등을 통해2.0 가솔린 모델의 연비를 개선, 동급 최고 수준인 13.0km/ℓ로 향상시켰다.
또 액티브 에코 모드 선택 시 차량 스스로 연료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엔진 및
변속기를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가솔린 전 차종에 적용해
실 연비를 개선했다.
주행거리가 길고, 시내운전 비율이 높은 택시 모델에는 차량 정차 후 변속기를
중립에 놓으면 자동으로 엔진이 정지되고, 다시 드라이브에 놓으면 엔진이 재시동
되는 ISG를 적용해 기존보다 6% 향상된 10.6km/ℓ의 연비를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대쉬보드, 헤드라이닝 등 주요 부위에 방음패드를 적용해 가속주행시
부밍음 및 로드노이즈를 개선하는 등 정숙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쏘나타 2011년형 모델은 첨단 편의사양의 신규 및 확대적용을 통해
최고의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전동식 팬을 통해 시트에 송풍식 통풍기능을 적용,
시트의 습기와 열을 제거해주는 통풍시트를 운전석 및 동승석에적용해
여름철 운전 시 쾌적성을 더욱 높였다.
국내 최초로 헤드레스트에 슬로우 리커버리 기술을 부여한 저탄성 패드를 적용한
컴포트 헤드레스트가 운전석과 동승석에적용됐으며, 동급 최초로 필러 부분과
어시스트 핸들 부위에 항균 내장재가 적용돼 감성 품질도 더욱 높아졌다.
또한, 스노우보드, 자전거 등을 적재할 수 있도록 스포티 패키지에는 6:4 분할
리어시트백 폴딩기능을 추가하고, 수동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을 기본 적용해
운전 및 적재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주차 편의성 강화를 위해 후방주차보조시스템을 가솔린 전 모델 기본화하는 한편,
듀얼 풀오토 시스템,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후석 열선시트 등 고급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해 최강의 상품경쟁력을 구현했다.
이러한 최강의 경제성과 더욱 향상된 현대차만의 성능 덕분에
대한민국 대표 세단 쏘나타의 지난 5월까지 글로벌누적 판매가
무려 500만대를 돌파했다! *_* 그야말로 올레!~~♪
270여 만대가 판매된 국내시장에서 쏘나타는 베스트셀링카의 자리를 이어오며
대한민국 대표세단의 신화로 자리잡았으며, 지난 9월 출시한 신형 쏘나타는 국내최초로 사전계약 첫 날 계약대수가 1만대를 넘는 진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국내 자동차 모델 역사상 최단기간인 4개월만에 누적 계약대수 10만대를 돌파하며
신화를 이어오고 있다.
약 절반 가량인 230여 만대의 쏘나타가 해외시장에 판매됐으며,
미국시장에서만 130만대 이상이 판매돼 가장 경쟁이 치열한 미국 중형차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모델 반열에 올라섰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전체 판매량 가운데 3분의 2가 해외시장에서 판매돼 명실상부한 월드 클래스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났다.
모델별로는 ▲1,2세대 쏘나타 67만 6,576대 ▲3세대 쏘나타(쏘나타Ⅱ,Ⅲ) 107만2,097대 ▲4세대 쏘나타(EF쏘나타) 152만 647대 ▲5세대 쏘나타(쏘나타, 프로젝트명 NF) 150만 5,622대 ▲6세대 쏘나타(쏘나타, 프로젝트명 YF) 22만 6,488대가 판매됐다.
여전히 많은 전문가들이 최고의 디자인으로 꼽고 있는 ‘쏘나타 Ⅱ’는 동급 최초로
에어백을 적용하고 첨단 기술을 대거 적용해 국산 중형차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쏘나타Ⅱ’와 이의 개조차인 ‘쏘나타Ⅲ’는 내수판매 86만여대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100만대 이상 판매돼 쏘나타의 브랜드 파워가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NF는 2005년에 준공된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현지생산에 돌입해 본격적인 북미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미 카북(Carbook)의 ‘최우수 권장 차종’ ▲미 키플링어스의 ‘2007
최고의 차(Best of 2007 Cars)’ ▲미 오토퍼시픽의 자동차 만족도 조사에서
동급 최우수 차량 등에 선정되는 등 해외언론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지난 해 9월에 출시한 현재의 YF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독창적인 스타일과
2.0 세타Ⅱ MPi 엔진과 2.4 세타 GDi 엔진의 강력한 동력성능으로
세계 최고수준의 명품 중형차로 거듭났다.
특히, 미국 슈퍼볼 광고, 아카데미 광고 등에 선보이며, 미국시장에 화려하게 등장한
신형 쏘나타는 미국시장에 본격 판매를 시작한 2월 이후 3개월 만인 5월에
무려 1만 7,955대가 판매됐다.
기존 쏘나타의 재고 판매분인 3,240대를 합쳤을 경우 지난 5월 쏘나타의 미국 판매량은 21,195대로 미국 시장에서 단일모델로 2개월 연속 판매 톱10에 진입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4월, 미국 자동차 평가 전문잡지인 ‘카 앤 드라이버’지가 실시한
쏘나타, 혼다 어코드, 스바루 레거시의 동급 3차종 비교 평가에서
쏘나타를 1위로 선정했다.
지난 5월에는 USA 투데이, 카즈닷컴, 모터위크가 공동으로 실시한 ‘25,000달러 패밀리 세단 평가’에서 쏘나타가 대표적인 인기 모델인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등 현지 언론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차는 올해 말 미국시장에 쏘나타 하이브리드 및 2.0 터보 GDi 모델을 출시하고
내년 중국시장에 신형 쏘나타 모델을 선보이는 등 신형 쏘나타의 해외 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차는 쏘나타의 글로벌 5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쏘나타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진 경제적인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양양군 바다캠프장 및 오토캠프장에서 『쏘나타 고객 초청 썸머 페스티벌』를 개최한다.
페스티벌 기간동안 가족 참여 레크레이션, 운동회, 축하공연, 영화상영 및 불꽃놀이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경품 제공 및 고객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해
참가 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지난 9월 출시한 신형 쏘나타는 국내최초로 사전계약 첫 날 계약대수가 1만대를 넘는 진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국내 자동차 모델 역사상 최단기간인 4개월만에 누적 계약대수 10만대를 돌파하며 신화를 이어오고 있다.
쏘나타는 대한민국 대표 세단으로 불릴 만큼 25년 동안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한국 중형 세단의 역사이다. 이번 글로벌 누적판매 500만대 달성의 대기록은 현대차의 지속적인 품질 향상과 기술 개발, 디자인 차별화 노력의 결실 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현대차,
쏘나타가 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신화를 계속 이어가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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