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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안전망 구축, 국제금융기구 개혁 등 세계 경제의 주요 현안이 결정될 G20.

신흥국가 중 처음으로 개최되는 서울 정상회의는 우리나라가 향후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관계자들의 큰 기대감과 달리 정작 일반인들의 관심은 그다지 높지 않은 편이다.

오는 11월 11, 12일 양일 간 개최되는 서울 G20 정상회의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G20 의장국 지위를 확보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우리나라가 명실상부 선진국에 진입했음을 상징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더 이상 ‘들러리’가 아닌 의장국으로서 선진국과 개도국의 중재자 역할을 하게 되는 것.

정부는 국가 인지도와 브랜드 제고 측면에서 1988년 서울 올림픽과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능가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같은 한국 개최의 의미는 사실 우리 외교사적인 측면에서 정말 새로운 장을 펼치는 일 인 것이다.

UN 회원국만 해도 192개국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경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20개국만 모인 모임이 G20 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우리가 일원이 됐을 뿐만 아니라 좌장의 역할까지 맡게 됬으니 정말 대단한 일 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이제 우리가 새로운 세계 경제 질서를 창출한다든지 또는 새로운 규범을 정립해가는 과정에 우리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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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도 오는 11월11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 준비가 한창이다. 

3일 G-20 정상회의는 이날로 정확히 100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이번 회의는 글로벌 금융위기이래 국제공조를 통한 위기극복과 세계 경제질서 재편의 중요한 전기가 마련됨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격 제고 및 글로벌 리더십 강화가 예상되고 있다.

G-20 정상회의는 관료와 지식인계층이 국가대표 선수로 나서 싸우는 지적 월드컵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에 나가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겨루면서 수준이 높아졌듯 국가의 지적 역량이 제고될 수 있는 기회 인 것이다.

국제 외교무대에서 변방에 있던 한국이 인사이더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의장국으로 회의의제를 설정하고 주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주요국 및 국제기구의 정보-지식이 의장국으로 모여 주요국들이 30년간 쌓아온 것을 1년만에 따라 잡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서울 정상회의는 리더십을 발휘해 구체적 성과를 내는 동시에 국격을 제고하는 장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20개국 정상 및 국제기구 수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정상급 인사들은 물론 세계경제를 움직이는 거대기업의 CEO 등이 대거 참석해 참가인원만 1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G-20 의장국으로서 우리나라는 세계경제의 성장 및 발전에 이정표를 제시하고 구체적 회의의제를 조율하는 한편 선진국, 신흥국 및 개도국을 잇는 가교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그야말로 한국이 국제 리더십을 발휘해 국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국격을 높이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란 것이 이번 회의를 준비하고 있는 당국 관계자들의 한결같은 전언이다.

무엇보다 천안함 사태에서 나타났듯 북한의 방해기도를 분쇄하고,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할 것이다. 또 경호와 경비도 만반을 기하고 협조하며 선진화된 우리모습을 세계에 알려 ‘글로벌 리더’의 이미지를 각인시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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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가 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신화를 계속 이어간다.
현대자동차는 연비, 소음/진동 성능 향상과 함께 첨단 편의사양 신규 적용 및 확대적용으로 기본 성능과 상품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쏘나타 2011년형 모델을 최근 출시했다.


중형세단의 대표주자 쏘나타
동급 최강의 경제성과 함께 한층 향상된 2011년형 모델의 성능들을 알아보자!*_*

쏘나타 2011년형은 전기모터로 조타력을 보조해주는 전동식 파워스티어링적용 등을 통해2.0 가솔린 모델의 연비를 개선, 동급 최고 수준인 13.0km/ℓ로 향상시켰다.

또 액티브 에코 모드 선택 시 차량 스스로 연료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엔진 및
변속기를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가솔린 전 차종에 적용해
실 연비를 개선했다.

주행거리가 길고, 시내운전 비율이 높은 택시 모델에는 차량 정차 후 변속기를
중립에 놓으면 자동으로 엔진이 정지되고, 다시 드라이브에 놓으면 엔진이
재시동
되는 ISG를 적용해 기존보다 6% 향상된 10.6km/ℓ의 연비를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대쉬보드, 헤드라이닝 등 주요 부위에 방음패드를 적용해 가속주행시
부밍음 및 로드노이즈를 개선하는 등 정숙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쏘나타 2011년형 모델은 첨단 편의사양의 신규 및 확대적용을 통해
최고의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전동식 팬을 통해 시트에 송풍식 통풍기능을 적용,
시트의 습기와 열을 제거해주는 통풍시트를 운전석 및 동승석에적용해
여름철 운전 시 쾌적성을 더욱 높였다.

국내 최초로 헤드레스트에 슬로우 리커버리 기술을 부여한 저탄성 패드를 적용한
컴포트 헤드레스트가 운전석과 동승석에적용됐으며
, 동급 최초로 필러 부분과
어시스트 핸들 부위에 항균 내장재가 적용돼 감성 품질도 더욱 높아졌다.

또한, 스노우보드, 자전거 등을 적재할 수 있도록 스포티 패키지에는 6:4 분할
리어시트백 폴딩기능을 추가하고, 수동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을 기본 적용해
운전 및 적재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주차 편의성 강화를 위해 후방주차보조시스템을 가솔린 전 모델 기본화하는 한편,
듀얼 풀오토 시스템,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후석 열선시트 등 고급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해 최강의 상품경쟁력을 구현했다.



이러한 최강의 경제성과 더욱 향상된 현대차만의 성능 덕분에
대한민국 대표 세단 쏘나타의 지난 5월까지 글로벌누적 판매가
무려 500만대를 돌파했다! *_* 그야말로 올레!~~♪

270여 만대가 판매된 국내시장에서 쏘나타는 베스트셀링카의 자리를 이어오며
대한민국 대표세단의 신화로 자리잡았으며
, 지난 9월 출시한 신형 쏘나타는 국내최초로 사전계약 첫 날 계약대수가 1만대를 넘는 진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국내 자동차 모델 역사상 최단기간인 4개월만에 누적 계약대수 10만대를 돌파하며
신화를 이어오고 있다.

약 절반 가량인 230여 만대의 쏘나타가 해외시장에 판매됐으며,
미국시장에서만 130만대 이상이 판매돼 가장 경쟁이 치열한 미국 중형차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모델 반열에 올라섰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전체 판매량 가운데 3분의 2가 해외시장에서 판매돼 명실상부한 월드 클래스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났다.

모델별로는 ▲1,2세대 쏘나타 67만 6,576대 ▲3세대 쏘나타(쏘나타Ⅱ,Ⅲ) 107만2,097대 ▲4세대 쏘나타(EF쏘나타) 152만 647대 ▲5세대 쏘나타(쏘나타, 프로젝트명 NF) 150만 5,622대 ▲6세대 쏘나타(쏘나타, 프로젝트명 YF) 22만 6,488대가 판매됐다.

여전히 많은 전문가들이 최고의 디자인으로 꼽고 있는 ‘쏘나타 Ⅱ’는 동급 최초로
에어백을 적용하고 첨단 기술을 대거 적용해 국산 중형차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 ‘쏘나타Ⅱ’와 이의 개조차인 ‘쏘나타Ⅲ’는 내수판매 86만여대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100만대 이상 판매돼 쏘나타의 브랜드 파워가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NF는 2005년에 준공된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현지생산에 돌입해 본격적인 북미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미 카북(Carbook)의 ‘최우수 권장 차종’ ▲미 키플링어스의 ‘2007
최고의 차(Best of 2007 Cars)’ ▲미 오토퍼시픽의 자동차 만족도 조사에서
동급 최우수 차량 등에 선정되는 등 해외언론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지난 해 9월에 출시한 현재의 YF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독창적인 스타일과
2.0 세타Ⅱ MPi 엔진과 2.4 세타 GDi 엔진의 강력한 동력성능으로
세계 최고수준의 명품 중형차로 거듭났다.


특히, 미국 슈퍼볼 광고, 아카데미 광고 등에 선보이며, 미국시장에 화려하게 등장한
신형 쏘나타는 미국시장에 본격 판매를 시작한 2월 이후 3개월 만인 5월에
무려 1만 7,955대가 판매됐다.

기존 쏘나타의 재고 판매분인 3,240대를 합쳤을 경우 지난 5월 쏘나타의 미국 판매량은 21,195대로 미국 시장에서 단일모델로 2개월 연속 판매 톱10에 진입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4월, 미국 자동차 평가 전문잡지인 ‘카 앤 드라이버’지가 실시한
쏘나타, 혼다 어코드, 스바루 레거시의 동급 3차종 비교 평가에서
쏘나타를 1위로 선정했다.

지난 5월에는 USA 투데이, 카즈닷컴, 모터위크가 공동으로 실시한 ‘25,000달러 패밀리 세단 평가’에서 쏘나타가 대표적인 인기 모델인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등 현지 언론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차는 올해 말 미국시장에 쏘나타 하이브리드 및 2.0 터보 GDi 모델을 출시하고
내년 중국시장에 신형 쏘나타 모델을 선보이는 등 신형 쏘나타의 해외 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차는 쏘나타의 글로벌 5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쏘나타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진 경제적인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양양군 바다캠프장 및 오토캠프장에서 『쏘나타 고객 초청 썸머 페스티벌』를 개최한다.


페스티벌 기간동안 가족 참여 레크레이션, 운동회, 축하공연, 영화상영 및 불꽃놀이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경품 제공 및 고객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해
참가 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지난 9월 출시한 신형 쏘나타는 국내최초로 사전계약 첫 날 계약대수가 1만대를 넘는 진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국내 자동차 모델 역사상 최단기간인 4개월만에 누적 계약대수 10만대를 돌파하며 신화를 이어오고 있다.

쏘나타는 대한민국 대표 세단으로 불릴 만큼 25년 동안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한국 중형 세단의 역사이다. 이번 글로벌 누적판매 500만대 달성의 대기록은 현대차의 지속적인 품질 향상과 기술 개발, 디자인 차별화 노력의 결실 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현대차, 
쏘나타가 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신화를 계속 이어가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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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기후포럼 2010’ 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출범식이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에 ‘녹색성장’은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청정기술과 산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역발상 이라고 말했다.

‘지속가능한 성장’의 틀을 더욱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성장과 환경이 서로를 촉진하도록 하는 실천지향적 패러다임 이라는 것이다.

GGGI는 지난해 12월 이 대통령이 코펜하겐 기후변화 정상회의에서 제안해 구성된
최초의 국제적 기구다. 또 동아시아 기후포럼 역시 지난 2008년 일본 도야코 G8 확대
정상회의에서 발표한 동아시아 기후파트너십 사업으로서 지난해부터 매년 개최된다.

이 대통령은 기후변화는 일찍이 인류가 경험한 적이 없는 가장 거대한 도전
이라면서, 이 때문에 대한민국은 2008년 일본 도야코 G8 확대정상회의에서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얼리 무버 의 입장을 밝혔다.
 

특히 환경의 지속가능성과 발전을 조화시키는 문제는 인류의 절박한 과제 이기에 인간중심주의도 안 되지만, 환경지상주의도 답이 아니다.
대한민국이 새로운 국가비전으로 선포한 ‘저탄소 녹색성장’이 우리의 답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대한민국은 녹색성장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세계에서 가장 먼저 녹색성장기본법을 만들었다며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오히려 녹색분야에 대한 재정지출을 확대하는 ‘그린 뉴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GGGI의 역할과 관련 해서 GGGI는 비전을 넘어 실천을 추구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
이라며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이 기후변화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면 GGGI는 정책적·기술적 해결책을 제시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도네시아, 브라질, 에티오피아 3개국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녹색성장계획수립을 지원키로 결정하고, 옥스퍼드대와 공동으로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을 위한 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 향후 GGGI의 국제성 제고를 위해 외국 정부 및 해외 재단 등의 자금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하니 그 기대가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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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스 2010/07/10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요즘 환경대책이 정말 심각하게 잘못되어 이 글 남기고 갑니다.


    ======================================================
    (보통 인간들이 그냥 친환경 제품사고 멀티탭 쓰면 끝 해서 적습니다)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구온난화 막는다는거..
    eco, 저탄소녹색성장. 즉 친환경 제품 이라는 것.
    시중제품이 거의 자연보호와 거리가 먼 제품만 나옵니다.
    중요한것은 꾸미는걸 가능안 하지않음으로써 소비를 줄여야지.
    기존 제품대비 몇퍼센트~20% 정도 탄소 줄여준다고 사다간.

    환경파괴는 같으며, 기업주의 걸려듭니다.

    딱 이것만 지켜도 개인이 지구온난화에 영향 거의 안주니 새겨들어주세요.

    1. 육류 가공식품 일회용품 사용을 0-15%로 줄인다.

    2. 꼭필요한 물건만 산다. (재활용도 환경 파괴 상당하다.)
    2. (2번과같음) 꾸미는(멋내는) 것을 가능한 자제한다..

    4.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애용한다,
    5. 육식세와 전자제품,일회용품 페기시 세금100% 부과 법추진,
    자전거 도로를 만들라 정부에 요청한다

    6. 채식인이 되어 유기농을 애용한다. (현제 정부가 사대강 이유로
    한국 유기농가 60% 이상의 땅 돈과 폭력으로 없에고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자신들의 사업을 위해 미래를 없에겠다는 말이지요.)
    7. 교과서에도 좋다 하는 GMO에 큰 경각심을 가진다.

    <한국의 eco, 저탄소 녹색성장은 절대 기업주의니. 자연보호한다고
    착각하지도, 마음편하라고 믿지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지구온난화] 영향은 친환경제품이 없는게 좋다고 할 정도로.
    IT친환경이 영향을 주는것은 대중화 제품중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기계를 찍어내는데 탄소와 오염원이 훨씬 더 발생합니다.
    지구온난화 그래프는 기업주의 정부에서 발표한것이므로.
    국민에서 시중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래프는 국가마다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40%라던 자동차는 미국에서는 13%라고 하지요. 미국사람은
    자동차를 이동하는 집처럼 사용하므로. 한국보다 많을 수 밖에 없답니다.


    또한 이것은 당장의 최대한 이득 아니면 환경. 선택의 극단적인 위험한 사고방식 때문이지요.

    (세계 공장과 상업용을 제외한 개인이 쓰는 전기가 없을 때. 3%미만-
    숨쉬는 곳 전부 친환경제품 도배 해도 지구온난화 원인 1%도 못 줄입니다.)
    (육식 18%이상)- 메탄가스만18%, 육류생산으로 인한 사료생산 숲파괴 치면(51%)
    (자동차 13%미만)

    만약 고기먹는것을 1/7로 줄이면 미정부 발표치로 2.8%,
    실제 줄이는 양은 7.3%가 됩니다.

    반면 저탄소녹색성장 eco가 주장하는 공장,상업용 이외의 전기는
    3%도 못미칩니다.

    이걸로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려는 정부는.
    북극 빙하 다 녹아 대량 메탄가스가 나올때까지 친환경 IT로

    생명 말려서 돈이나 모으겠다. 소리 입니다.

    이 생명에 여러분도 포함될 수 밖에 없으며


    1-7 새겨들을 말을 다시 한번 새겨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mbc 국회토론에서도 언급 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fullmovie/fullmovie05/child/2621920_6631.html

    그 외 [한울벗](네이버검색) , [대중화카페]http://cafe.naver.com/loveearthloveyou

  2. 아이스 2010/07/10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요즘 환경대책이 정말 심각하게 잘못되어 이 글 남기고 갑니다.


    ======================================================
    (보통 인간들이 그냥 친환경 제품사고 멀티탭 쓰면 끝 해서 적습니다)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구온난화 막는다는거..
    eco, 저탄소녹색성장. 즉 친환경 제품 이라는 것.
    시중제품이 거의 자연보호와 거리가 먼 제품만 나옵니다.
    중요한것은 꾸미는걸 가능안 하지않음으로써 소비를 줄여야지.
    기존 제품대비 몇퍼센트~20% 정도 탄소 줄여준다고 사다간.

    환경파괴는 같으며, 기업주의 걸려듭니다.

    딱 이것만 지켜도 개인이 지구온난화에 영향 거의 안주니 새겨들어주세요.

    1. 육류 가공식품 일회용품 사용을 0-15%로 줄인다.

    2. 꼭필요한 물건만 산다. (재활용도 환경 파괴 상당하다.)
    2. (2번과같음) 꾸미는(멋내는) 것을 가능한 자제한다..

    4.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애용한다,
    5. 육식세와 전자제품,일회용품 페기시 세금100% 부과 법추진,
    자전거 도로를 만들라 정부에 요청한다

    6. 채식인이 되어 유기농을 애용한다. (현제 정부가 사대강 이유로
    한국 유기농가 60% 이상의 땅 돈과 폭력으로 없에고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자신들의 사업을 위해 미래를 없에겠다는 말이지요.)
    7. 교과서에도 좋다 하는 GMO에 큰 경각심을 가진다.

    <한국의 eco, 저탄소 녹색성장은 절대 기업주의니. 자연보호한다고
    착각하지도, 마음편하라고 믿지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지구온난화] 영향은 친환경제품이 없는게 좋다고 할 정도로.
    IT친환경이 영향을 주는것은 대중화 제품중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기계를 찍어내는데 탄소와 오염원이 훨씬 더 발생합니다.
    지구온난화 그래프는 기업주의 정부에서 발표한것이므로.
    국민에서 시중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래프는 국가마다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40%라던 자동차는 미국에서는 13%라고 하지요. 미국사람은
    자동차를 이동하는 집처럼 사용하므로. 한국보다 많을 수 밖에 없답니다.


    또한 이것은 당장의 최대한 이득 아니면 환경. 선택의 극단적인 위험한 사고방식 때문이지요.

    (세계 공장과 상업용을 제외한 개인이 쓰는 전기가 없을 때. 3%미만-
    숨쉬는 곳 전부 친환경제품 도배 해도 지구온난화 원인 1%도 못 줄입니다.)
    (육식 18%이상)- 메탄가스만18%, 육류생산으로 인한 사료생산 숲파괴 치면(51%)
    (자동차 13%미만)

    만약 고기먹는것을 1/7로 줄이면 미정부 발표치로 2.8%,
    실제 줄이는 양은 7.3%가 됩니다.

    반면 저탄소녹색성장 eco가 주장하는 공장,상업용 이외의 전기는
    3%도 못미칩니다.

    이걸로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려는 정부는.
    북극 빙하 다 녹아 대량 메탄가스가 나올때까지 친환경 IT로

    생명 말려서 돈이나 모으겠다. 소리 입니다.

    이 생명에 여러분도 포함될 수 밖에 없으며


    1-7 새겨들을 말을 다시 한번 새겨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mbc 국회토론에서도 언급 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fullmovie/fullmovie05/child/2621920_6631.html

    그 외 [한울벗](네이버검색) , [대중화카페]http://cafe.naver.com/loveearthloveyou


출정식을 가진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는“오는 6월2일 어떤 인물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가느냐, ‘퇴보를 의미하는 정체’에 머물며 경쟁도시에 뒤처질 것이냐가 결정된다”며 “인천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와 풍부한 행정경험을 가진 전문 경영인 출신인 ‘안상수’가 바로 적임자”말했습니다.




또한 안상수 인천시장 후보는 또 “가난과 역경의 무게를 이겨낸 서민 출신으로 앞으로 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고 서민과 중산층이 골고루 잘사는 인천, 내 집같이 좋은 학교와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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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신도시에 포스코 건설이 국내 대기업 1호로 입주했습니다. 국내 대기업으론 처음으로 송도신도시에 입주한 포스코 건설은 오는 2018년까지 포스코 건설을 세계기업 탑 20위에 들 수 있도록 글로벌 최대도시 송도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전준양 포스코 회장]
“ 포스코건설이 서울사옥을 송도로 이전하게 된 것은 글로벌 인천과 송도의 미래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굳은 의지의 발로입니다.

포스코건설 사옥이전이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을 유도하고 양질의 자본을 유치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현재 송도신도시엔 450여개의 중소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상태로 오는 10월엔 미국 최대 네트워크 시스템 업체인 시스코도 입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송도를 개발한 안상수 후보는 글로벌 기업들의 송도 입주로 인천에서만 4만 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세수도 늘어 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안상수 한나라당 인천시장 후보]
“ 포스코와 시스코 같은 대기업이 들어오게 되면 인천에 일자리 창출과 함께 2014년까지 2조 4천억원 정도의 세수가 증대됩니다. 이에 특히 구도심 재생 사업들이 활발해 지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포스코건설은 사옥 명칭을 '포스코이앤씨타워로 정하고 오는 7월까지 1천2백 여명의 사원들을 단계적으로 이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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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경제는 강을 따라 흐른다고 합니다. 이를 증명하듯 환경선진국들은 일찍이 수변지역을 활용해 경제발전을 이루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여왔습니다.

최근 기후변화라는 현 인류 최대 위기 앞에서
강중심의 국가 물관리 정책은물위기를 해소하는 중요한미래투자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4대강살리기 사업은 우리 국토의 핏줄과도 같은 4대강을 살려 반복되는 가뭄과 홍수에서 벗어나고 다기능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강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사업입니다.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4대강의
재탄생으로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고 우리나라는 미래 물관리 선진국이 될 것입니다.

-4대강 살리기 추진 본부장-

기대효과
물부족과 홍수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

- 수질개선·하천복원으로 건전한 수생태계 조성

- 국민 여가문화 수준 및 삶의 질 향상
- 녹색뉴딜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 물관리 글로벌리더로서 국가경쟁력 제고


전략
사후대책에서 벗어나 사전예방 종합대책 수립

- IT·ET·GT기술이 접목된 첨단 수변네트워크 구축

- 치수선진화로 세계적 녹색국가 발돋움
-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거버넌스 구축


목표
기후변화 대비

-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생

- 국토 재창조
- 지역균형발전과 녹색성장 기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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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독의 임시수도이던 본은 행정 부처가 대거 베를린으로 이전한 후에 전보다 일자리가 1만 개나 늘었습니다. 유력기업과 국제기구를 유치하면서 경제 및 외교, 문화 중심지로 재도약했기 때문이죠.” 행정부 이전이 경제발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는 이야기다.

 악셀 부슈 베를린도시환경계획연구소(TOPOS) 이사는 ‘신성장거점, 세종시 미래 발전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도시계획 전문가인 그는 통일 이후 베를린 정부청사의 설계 및 개발 과정에 참여했고, 1972년부터 2005년까지 베를린예술대학 도시설계담당 교수를 역임했다.

부슈 이사는 독일 통일 당시부터 지금까지 줄기차게 정부 부처 분산의 비효율성을 지적해온 인물. 지난해 말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위원들이 독일로 찾아왔을 때도 “수도권 집중 완화를 위해서라면 행정 부처 이전보다 대학이나 연구소를 옮기는 게 낫다”며 세종시 수정안에 힘을 실어줬다. 그는 이번 심포지엄과 기자 인터뷰에서도 같은 의견을 견지했다.

기자가 “중앙 부처 이전 없이는 세종시가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라는 세종시 원안 고수론자들의 논지를 전하자 그는 서독의 임시수도이던 본의 사례를 들며 이를 반박했다. 그는 “정부 부처보다는 기업이나 국제기구 등을 유치하는 게 도시의 일자리를 늘리는 데 더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하나의 자족도시를 만드는 데 있어 행정기관 이전은 불필요하다는 것이 독일의 사례를 통해 입증됐다는 것이다.
 ◁ 악셀부슈독일 베를린도시환경계획연구소 이사

균형발전보다는 경쟁력 있는 도시 만들어야한다

독일은 1990년 통일 이후 1992년 베를린을 수도로 정한 연방협약에 따라 대통령 집무실을 비롯해 의회와 대법원, 14개 중앙 부처 가운데 8개를 베를린으로 이전했다. 부슈 이사에 따르면 본과 베를린 사이를 오가는 공무원들의 출장 횟수가 2006년 한 해 6만6천 회나 됐다고 한다.

그는 “독일 통일 당시 외국 사례를 조사해봤지만 런던, 파리, 로마 등 대부분의 수도에는 정부 부처가 반경 2, 3킬로미터 이내에 모여 있었다”며 “모든 부처가 한곳으로 다 이동한 적은 있어도 독일처럼 정부가 쪼개져 있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독일 국민들 중에도 부처 분할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더 높은 편이다. 2006년의 한 설문조사 결과 36퍼센트는 “분할 상태가 좋다”고 응답했지만 절반에 가까운 47퍼센트는 “하나로 다시 합치자”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처럼 많은 국민들이 부처 통합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데도 독일은 한번 나뉜 정부 부처를 한곳에 다시 모으는 일이 너무 힘들다고 한다.

“부처 분할 때문에 추가로 발생하는 비용이 연간 2천5백만 유로에 이르지만, 이들을 합치는 데는 더 많은 돈이 든다는 이유로 부처 통합이 지연되고 있죠. 또한 베를린이 너무 커지는 것을 우려하는 다른 지역민들의 견제심리도 있어 통합이 쉽지 않습니다.”

그는 “행정기능이 한번 나뉘면 다시 합치는 게 이렇게 어렵다”며 “그래서 부처 이전 문제는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 “요즘은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골고루 발전하자는 균형발전보다는 경쟁력이 있는 도시를 더 강하게 만들자는 흐름으로 가고 있다”며 “예전처럼 모든 지역이 비슷하게 발전해야 한다는 개념은 독일에서도 많이 쇠퇴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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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세종시 수정안은 국제기구 유치도 불가능!

    Tracked from 왕미친세상 2010/05/01 21:09  삭제

    국제기구 유치한 독일 사례로 입증? 대전제가 잘못되니 결론도 잘못되는군요. 일단 행정'도시' 문제에서 독일처럼 국제기구를 세종시에 유치할 수 있는가를 먼저 따져야 합니다. 가능할까요? 애초에 세종시는 "행정도시" 겸 "환경도시", "교육도시"로 계획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환경단체나 교육단체를 제외하면 국제기구의 유치는 불가능한 "목적성" 도시입니다. 행정도시나 환경도시의 경우 중장년층 인구만 과밀하게 되므로, 청년 및 미성년 인구의 유입을 위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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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자원, 건설·인프라, 농업, IT 분야 등에서의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방안과 지역·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 양국간 관심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양국 정상은 양국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대해 만족을 표시하고,
‘전략적 동반자관계’의 내실화를 위한 공동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를 위해 정상간 수시 회동을 비롯한 정부·의회·재계 등 각계 고위인사 교류와
협력채널을 보다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올해 한국에서 ‘카자흐스탄의 해’, 2011년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의 해’,
2012년 수교 20주년을 맞아 양국관계를 한 차원 높게 발전시켜 나갈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국 정상은 현재 추진중인 발하쉬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과 잠빌 해상광구 공동탐사 등 전략적 사업의 성과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고, 국영석유회사간 협력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자원개발 분야 협력기반이 확대되기를 기대했다.

이명박 대통령과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21일 오후 호암아트센터에서 열린 카자흐스탄의 해 개막식에 참석해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명박 대통령과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양국 정상은 세계 6위 우라늄 소비국인 한국과 세계 2위 우라늄광 보유국이자 한국의
최대 우라늄 도입국인 카자흐스탄간 원자력 분야 협력의 잠재력이 크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 분야에서의 협력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 정상은 양국 국영기업간 원자력 분야 협력 양해각서가 체결된 것을 환영하고, 우라늄 공동개발, 한국형 중소형원자로(SMART) 공동연구 분야 협력을 적극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양국 정상은 주택건설과 교통 인프라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경기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카자흐스탄 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


양국 정상은 현재 논의되고 있는 쿠릭항만 개발, 석유화학, IT, 방산, 교통·인프라, 보건, 농업, 관광 등 제반 분야에서의 신규 협력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카자흐스탄의 산업다변화와 현대화 정책을 높이 평가하고, 한국측의 경험 공유 등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밝혔으며,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카자흐스탄의 유망
프로젝트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확대되기를 희망했다.


양국 정상은 국민간의 상호이해 증진을 위해 올해와 내년에 예정된 ‘양국의 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관광·스포츠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 대통령은 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의 성공을 기원했으며,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이에 사의를 표명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양국간 인적교류 확대 추세를 감안, 출입국 간소화와 복수사증협정
체결을 제의했으며, 10만여의 카자흐스탄 고려인이 모범적이고 책임있는 시민으로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계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뿐만아니아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바랏 재그디오 가이아나 대통령,
모하메드 나시드 몰디브 대통령과도 각각 정상회담을 갖고, 기후변화 및
녹색성장, 양국간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재그디오 대통령과 나시드 대통령은 유엔환경계획(UNEP)과 환경부 공동 주관으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4차 B4E회의(환경을 위한 글로벌기업정상회의)에 참석,
기조연설할 계획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22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바라테 자그데오 가이아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명박 대통령이과 바랏 재그디오 가이아나 대통령
 
이 대통령은 재그디오 가이아나 대통령의 열대 우림 보호를 위한 개발억제정책이
국제사회의 호응을 얻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우리나라도 녹색성장에 대한 국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 상반기중 글로벌 녹색성장연구소(GGGI)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국 정상은 경제·통상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22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차 세계경제계 환경회의(B4E)개막식에 참석한 뒤 모하메드 나시드 몰디브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명박 대통령과 모하메드 나시드 몰디브 대통령
 
이 대통령은 나시드 몰디브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 촉구와 대응책 마련에 앞장서고 있음을 높이 평가하고, 우리나라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양국 정상은 작년 12월 코펜하겐 합의를 기초로
국제사회가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다른건 몰라도 정말 부지런하고 추진력 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다.
슈퍼맨 외교 때문에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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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2012년 제2차 핵안보정상회의 개최지로 결정됐다!^0^

이번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 유치는 경제 분야 최정상 회의인 G20 정상회의 이후
우리가 핵안보 분야에서도 최정상 회의를 유치하게 됐다는 점에서 우리의 국격과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좋은 사례
이다.


47개국 정상이 참가한 1차 핵안보정상회의는 핵안보 분야 정상회의로서는
역사상 최대 규모이며, 2차 회의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국제회의 중
정상 참석 규모로도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라고 하니 그 기대가 더욱 크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1차 핵안보정상회의 1차 세션에서
2년 뒤의 제2차 핵안보정상회의 개최국으로 한국을 지명하고,
참가국 정상들 또한 이를 만장일치로 지지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글로벌 리더십이 또하나의 중대한 외교적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이다. 




핵안보정상회의는 인류의 꿈인 핵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첫 출발이자 한반도 같은 핵의 위협을 받는 나라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참가국들은 한국이 핵비확산조약(NPT) 등 비확산 규범을 성실히 준수하면서
민수용 원자력 이용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고 있는 모범국가라는 점과
한반도가 핵문제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우리의 차기 정상회의 유치를 적극 지지한 것 같다.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는 이번 워싱턴 정상회의를 통해 형성된 핵안보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의지를 구체적으로 점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2차 정상회의를 통해 우리나라는 국제사회에 우리 원자력 기술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우리 원자력 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의 원전수출 부분도
유리해 지니 이런 부수적인 효과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0^


북핵 문제 당사국으로서 핵안보정상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함으로써
북핵 문제 해결에 대한 국제사회의 의지를 결집하고 공고화시키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화이팅!^^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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