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선진 대한민국’, ’선진일류국가’ 목표의 중심에
항상 ‘서민’을 두고 서민 경제살리기에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또 국정 3대 목표도 서민이자 약자를 염두에 두고 살피라면서,
세가지 국정목표별로 강조점을 제시했다.
이미 잘 사는 사람은 혼자서도 잘 한다. 약자, 서민, 젊은이 등 일자리는 전략적으로
주도해야 한다.
둘째 ‘따뜻한 사회’도 가진자가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다.
셋째 ‘강한 나라’도 군사적으로 강한 나라가 아니라 모두가 일자리 걱정 없는 나라다.
가정에 제대로 된 일자리 있는 사람이 있어야 어려움을 헤쳐 나간다.
이 대통령은 이뿐만 아니라 “앞으로 8월25일이면 현 정부의 절반이 되는 시점이다. 남은 기간은 매우 소중한 시간이다”며 “해오던 일을 마무리함과 동시에 많은 일을 효과적으로 해서 꼭 ‘선진 대한민국’ 목표를 달성하자”고 말했다. 또 “장마철이다. 피해도 주로 없는 사람이 입는다. 잘 대비하라”면서, 특히 “4대강 주변 사람들 문제가 없도록 신경 쓰라”고 도지시했다.
대통령이 서민경제를 제일로 생각하는 나라가 가장 희망있는 나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참여연대의 도를 넘은 노골적인 북한 편들기 (0) | 2010/07/21 |
|---|---|
| 반성은 커녕 천안함 추가 의혹 있다며 또 나서는 구제불능 참여연대 (0) | 2010/07/20 |
| 대통령이 서민경제를 제일로 생각하는 나라가 가장 희망있는 나라! (0) | 2010/07/20 |
| 4대강살리기사업 효과가 이렇게 눈에 보이는데 어떻게 반대하겠어요~ (0) | 2010/07/20 |
| 여기 와서 물난리 한번 겪어보면 4대강 반대란 말 안나올꺼예요.. (0) | 2010/07/19 |
| 허무한 KBS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문서공개의 모든것 전격 공개! (0) | 2010/07/19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