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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 김남길이 발 빠르게 차기작을 택했다.

<상두야 학교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형민 PD가 연출을 맡은 <나쁜 남자>를 통해 남성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며 올 상반기 안방극장 여심 공략에 나서는 것.

<나쁜 남자>는 현대인의 숨겨둔 욕망과 그것을 향해 질주하는 ´나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16부작 멜로 드라마.

김남길은 재벌 3세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주인공 '건욱' 역을 맡아 스스로의 노력보다는 자신의 치명적 매력과 놀라운 두뇌를 이용해 재벌 그룹을 차지하려는 욕망에 가득 찬 대담한 남자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제작사인 굿스토리 측은 "이미 전작에서 비와 소지섭 등 가능성 있는 재목을 발굴해 스타 연기자로 만드는 이형민 PD의 탁월한 연출력에 비춰봤을 때 김남길이 어떤 신선한 매력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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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이민호가 1년 4개월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최근 이민호는 이새인 원작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개인의 취향'에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호가 출연을 결정한 '개인의 취향'은 게이 남자친구에 대한 현대 여성의 호기심을 반영한 판타지 드라마로 이민호는 극중 게이 남자친구를 사귀기를 원하는 여자의 집에 룸메이트로 들어가려고 가짜 게이행세를 하는 남자 캐릭터 전진호를 맡았다.

한번의 거짓말로 바뀐 인생을 살아가는 전진호 역으로 이민호는 '꽃남'에서 보여준 매력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계자는 "민호가 가지고 있는 세련된 이미지와 그에 상반되는 인간적인 매력은 여성들이 갖고 있는 판타지와
남성들의 속셈을 현실로 끌어오기에 적합하다"면서 "여기에 주인공으로서 신인답지 않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라고 이민호를 낙점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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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꽃남-구준표' 이민호가 1년만에 드라마'개인의취향' 컴백

    Tracked from 턱시도 2010/01/11 14:40  삭제

    '꽃남' 이민호가 차기작을 결정하고 브라운관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지난해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종영 후 1년 4개월 만이다.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우스는 그동안 이민호는 팬들의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작품 선정에 고심을 거듭해 왔다. 대부분 의 스타들이 기존의 인기 열기가 식기전, 빠르게 후속 작품을 정해 인기를 이어가려는 것과 달리 '꽃남' 이후 이민호는 1년 4개월간의 공백기를 가지며 신중한 작품선택을 한 것.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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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c 2010/01/11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구경잘하고갑니다.
    한해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바랍니다.
    제개인 홈피입니다.
    놀러오세요.
    http://jcyoon.mireene.com/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가수 손호영과 이색 동거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

낸시랭과 손호영은 16일 방송되는 SBS E!TV `초.건.방`
(초식남 건어물녀 길들이는 방법)에 출연해 심상치 않은 동거생활을 선보인다.


평소 자상한 성격으로 소문난 손호영은 새로운 동거 파트너인 낸시랭을
 환영하는 의미로 직접 요리를 해준다.


그러나 낸시랭은 손호영에게 "게이 같다"고 말해
순조롭지 않은 동거생활을 예상케 했다.


또 낸시랭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손호영에게 낮술을 권하고,
옷가방에서 꺼낸 화려한 속옷을 자랑하는 등 과감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다.


정말 낸시랭은 그 자체로 파격적인 존재인듯 하다.
그녀의 머릿속에는 뭐가 든 것일까?
예전에 인생극장을 봤었는데 그때 고생도 많이 한 것 같던데
참 아리송한 그녀이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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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듣보잡 2009/11/16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에 머 들었냐고? 똥들엇다 똥~ 저 낸시랭인지 먼지 저 듣보잡 나오지좀 마라~ 기사도 내지말고

  2. 지나가다 2009/11/16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튀어야 산다는걸 깨달은듯..하더군요..예술도 그냥해서는 밥먹는일도 쉽지않았죠..사실이 자기가 추구하는게 미국같은데서도 안먹힐정도인데 돈이 될턱이없죠..그래서 한국서 이슈거리가 되는걸 발판삼아 튀는행동만 골라서 하고 특히나 성격또한 그런것에 전혀꺼리낌이없어서 막 들이대는것 같더군요.

  3. BlogIcon 나도지나가다가 2009/11/16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젭알 저나이에 여자들중에 저런 삶에 방식을 가진 여자는 저 사람 뿐이길....

  4. 나도그냥지나가다가한마디 2009/11/17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낸시랭 뭥미. 티비 안보는 나는 처음 보는 사람임. 이미지 관리좀 필요하실듯? 막말 쩌네~ 님마 자제좀.


가수 하리수(34)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가 화제다.

지난달 29일 중국 상하이에서 행사 참여 시 짧은 단발머리에 예전과 다소 달라진

외모를 보였던 하리수의 사진이 뒤늦게 공개 되면서 눈길을 끈 것.

 

중국 언론 신냥유러의 지난달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장미성형’으로 불리는

‘비수술(외과적인 수술을 제외한)성형’을 홍보하는 자리로 하리수의

이 같은 외모 변화 역시 홍보대사로서 최근 5~6년간 장미성형을 체험해 왔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하리수의 변한 외모를 접한 네티즌은 "하리수가 아닌 것 같다"

"예전보다 예쁜 것 같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하리수가 자신의 5~6년 전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이전과 비교해 더욱 건강하고 성숙함이 더해진 외모에

만족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하리수는 이날 행사에서 30만 위안

(한화 5,178만원)을 안면기형이나 화상 등의 의료성형 수술 환자들 중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을 대상으로 돕는 장미기금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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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0/19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사람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