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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을 만들어도 반대한다?

박근혜 한나라당 前대표가 7일 세종시 수정안에 강력하게 제동을 걸고 나섰다.

朴 前대표는 이날 『원안(原案)(9부2처2청)이 배제된 안은 반대한다』며 수정안의 당론 확정 여부와 관련, 『엄밀히 말하면 그건 당론을 뒤집는 것으로 그렇게 당론을 만들어도 나는 반대한다』고 세종시 원안(原案) 고수의 뜻을 확실히 했다.

朴 前대표의 대변인 격인 이정현 의원은 8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朴 前대표의 일관된 입장을 재확인한 것일 뿐』이라며 『여야 간 합의를 통해 2005년에 내린 행정중심복합도시 결정을 지키는 것은 정부와 정치권이 신뢰라는 단어를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의 문제이자 근본의 문제』라고 말했다.

■  朴 前대표의 非민주적 발상

朴 前대표 측은 세종시 원안(原案) 고수에 대해 『일관성』과 『신뢰』를 주장하지만, 그의 7일 발언은 비(非)민주적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 당론(黨論)은 한나라당 당헌에 규정된 절차에 따라 변경이 가능한 것이며, 이것이 민주주의의 기본원리이기 때문이다. 친이(親李)계 정태근 의원은 朴 前대표 7일 발언을 『해당(害黨)행위』로 비판했지만, 비단 한나라당에 해(害)가 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민주주의 자체에 해(害)가 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朴 前대표의 7일 발언은 친박(親朴)계 중진인 홍사덕 의원이 『부처이전을 전면 백지화한 수정안을 국회로 보내면 바로 부결처리 된다. 그것은 외통수』라며 「5~6개 부처 이전」의 중재안을 제시한 직후에 나왔다. 한마디로 친박계 의원의 반론(反論)제시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셈이다.

  朴 前대표가 차기 대권 1위 지지율을 유지하는 상황이니, 다른 한나라당 의원들에 대해서도 「살아남으려면 나를 따르라」는 압박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다.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발표에 앞서, 민주주의의 근본인 대화, 토론, 타협 자체를 질식(窒息)시키는 非민주적 발상의 극치인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한나라당 내에서 반대의견을 내놓은 인물은 대권 경쟁자로 꼽히는 김문수 경기도 지사 정도다. 金지사는 최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세종시에 비해 경기도에 대한 (배려는) 100분의 1도 되지 않는다. 나중에 표로 보여주겠다,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라』며 강하게 불만을 토로했다.

■  朴 前대표의 反국가적 발상


□ 세종시, 수도이전(首都移轉)에서 출발한 수도분할(首都分割)의 꼼수

  문제는 朴 前대표의 이 같은 非민주적 발상이 대한민국의 국가이익에도 치명적(致命的)이라는 데 있다. 非민주적일 뿐 아니라 反국가적인 것이다.

세종시는 노무현 캠프가 2002년 대선 당시 수도이전(首都移轉) 공약을 내 건데서 출발했다. 당시 盧캠프는 「신행정수도」 건설이란 공약을 들고 나왔는데, 내용은 청와대, 국회, 사법부 다 옮기는 완전한 천도(遷都)였다. 신행정수도란 위장명칭을 사용한 대(對)국민사기극이었다. 여기에 충청도민 상당수가 속았고, 결국 노무현 당선의 한 원인이 됐다. 그러나 이후 헌법소원이 제기됐고, 2004년 헌법재판소는 『신행정수도건설은 수도이전이며, 수도이전은 헌법개정 사안이다』라고 판단했다.

  盧정권은 거짓말이 탄로 났지만, 깨끗하게 단념하지 않았다.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건설한다며 수도 기능을 쪼개는 세종시 관련 법안을 강행했다. 13개 부처를 옮기는 수도분할(首都分割)의 꼼수를 부린 것이다.

  세종시 문제가 꼬이게 된 계기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에 대한 두 번째 헌법소원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위헌이 아니라고 판단해 버린 것이다. 수도를 옮기는 것이나 쪼개는 것이 것이나 모두 헌법 개정이 필요한 문제인데, 기회주의적 판단을 내리고 말았다. 박근혜 前대표가 이끌었던 한나라당 역시 「충청표」를 무시할 수 없었던 탓에 2005년 3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특별법」에 동의해 줘 버렸다.

□ 세종시가 가져 올 비효율성

  세종시, 즉 수도분할(首都分割)은 수도이전(首都移轉)보다 더 나쁜 것이다. 미국같이 넓은 연방제 국가도 수도 기능은 워싱턴에 모여 있다. 미국 노동부 차관보를 지낸 전신애氏 지적에 따르면, 미국은 차관보 16명에게 개인당 자동차를 주는 게 아니라 달랑 4대만 준다 한다. 가까운 곳에 모여 있으니 「카풀」로 업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광화문, 과천에 이어 세종시로 수도 기능을 갈라놓으면 국가운영이 제대로 될 수 있을 것인가? 세종시 근무하던 무를이 서울 국회 가는 데 2시간, 내려가는 데 2시간, 길에서 4시간을 허비해야 한다. 장관 뿐 아니라, 국장, 과장, 민원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시간낭비에 시간낭비를 거듭하게 될 것이다.

  소위 균형발전(均衡發展) 논리도 선동에 불과하다. 2007년도 1인당 지역(地域) 총생산에 대한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세종시가 건설되고 있는 충청남도의 1인당 주민소득은 울산시 다음이다. 울산시는 중화학공업 덕분에 1인당 주민소득이 4450만원이나 된다. 충남도는 2843만원으로 전국(全國) 2위이다. 全國 평균(2028만원)보다 훨씬 높고 서울보다, 경상남북도보다 많다.

충남권의 서해안엔 공장과 항만이 많이 몰려 있다. 중국의 발전으로 서해안 시대가 열린 지 오래이다. 그런데도 盧정권은 균형발전이란 미명(美名)하에서 수도이전과 수도분할을 강행해왔다.

  세종시 위치가 수도권에 인접한 곳이니, 근무할 공무원 가족도 내려가지 않을 것이다. 유령도시만 만들어지는 셈이다. 기업이 들어와야 지역이 발전하는 법인데, 수도권에 살면서 세종시로 오가는 공무원만 잔뜩 몰려온다고 충청경제에 얼마나 득이 될 것인가?

 

 

□ 세종시 原案은 정통성 포기

  세종시 건설은 정통성(正統性), 안보(安保)와 통일(統一)이라는 차원에서도 악영향을 미친다. 서울은 민족사의 정통성이 뿌리박힌 곳이다. 백제, 조선, 대한민국에 걸쳐 1000년간 수도였다. 북한정권도 1972년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는 서울이라고 헌법에 규정했다. 서울을 차지한 대한민국이 자동적으로 민족사의 정통국가가 되고 평양을 차지한 북한정권은 反국가단체, 또는 지방정권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한 셈이다.

  盧정권이 수도를 옮기려 했던 것은 충청표 계산도 있었지만 궁극적으로 좌파적 역사관에 입각한 대한민국 정통성 약화가 목표였다. 실제 대한민국 건국(建國)을 분열정권 수립으로 비하해온 노무현은 2004년 기자회견에서 『국가연합』 『지방정부』 『통일수도는 판문점이나 개성』이란 反헌법적 표현을 써가며 통일과정에서 대한민국의 헌법적 위치와 정통성 및 서울의 수도 기능을 포기할 뜻을 드러낸 바 있었다. 결국 盧정권의 수도이전과 수도분할, 세종시 건설은 서울이 갖는 민족사적 정통성 표상으로서의 권위를 파괴, 대한민국을 북한정권 수준으로 격하(格下)시키려는 뜻이 있었다고밖에 볼 수 없다.

  임박한 통일에 앞서 수도 기능 반을 남쪽 내륙으로 옮기거나 쪼갠다는 것도 황당한 일이다. 북진(北進)해야 할 나라에서 수도의 남진(南進)을 추진했다는 것은 정상적 발상이 아니다. 고구려와 백제는 수도를 남쪽으로 옮기다가 망하였고, 신라는 한 번도 수도를 옮기지 않아 흥했다. 이미 역사적으로 검증된 실패(失敗)사례이다.

■ 끝나지 않으면 끝내야

세종시는 발상(發想)과 추진방법이 정직하지 못하고 사기적(詐欺的)으로, 음모적(陰謀的)으로 진행된 反국가적 정책이다. 朴 前대표는 이 명백한 反국가적 정책을 非민주적으로 밀어붙이려 하고 있다.

 

朴 前대표는 세종시 문제로 정치생명이 끝날지 모른다. 그녀는 원안(原案)대로 하는 것이 약속을 지키기 위함이라고 강변하지만, 그 약속은 노무현의 꼼수에 말려 마지못해 해 준 합의이다. 무엇보다 국가이익을 부정하는 잘못된 약속이다. 朴 前대표의 억지와 위선은 국민적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혹 朴 前대표의 정치생명이 유지된다 해도, 먼저 깨친 오피니언 리더들이 나서 그녀를 말리거나, 퇴장(out)시켜야 한다. 국익(國益)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편협한 감정과 정략으로 똘똘 뭉친 朴 前대표에 대한 국민적 인내심은 한계를 넘어섰다.

세종시 문제가 이 정도까지 됐으면, 이제 대통령이 나서야 한다. 행정의 비효율과 국가정통성 약화 부분들을 직접 국민에게 설명해야 된다. 대통령제 하에서 대통령의 설득력이 없어지면 정부의 설득력도 생기지 않는다. 장관이 설명해도 국민은 믿지 않는다. 대통령은 선량한 절대다수 국민을 상대로 설명하고, 필요한 경우엔 국민투표로 가부(可否)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Posted by o2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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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회 문화 교육시설 중심의 신도시 건설이 유익할 것 
 
요즈음 국내의 정계에서 여야간은 물론이고 여여간에서 까지도 논란이

격화되고 있는 세종시 문제는 예산국회도 마비시켜 국가발전 계획에

상당한 차질을 가져올 우려를 낳고 있다.

이른바 세종시 문제의 근원은 국토의 균형발전이라는 당위적인 명분으로

출발되었지만 현실적인 국가적 손익계산을 소홀히 한 채

다분히 당시의 정치적인 계산에서 여야가 쉽게 합의한 것이어서

막상 실행단계에 이르러 나타난 정치경제적인 비효율성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만 전가할 수 없게 되고 말았다.

그러면 과연 그 해법은 없는가? 근본해법은 여야가 최초에 합의한 대로

실행하면 되겠지만 현실적으로의 문제는 국토균형 발전이라는 근본취지와는

배치되는 현상으로 발전되면서 이상한 형태의 국가관리 체제가 될 확률이

매우 높다는 데 있다. 따라서 실질적인 손익계산을 했을 때

국력의 낭비가 많을 것이 확실하므로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라는 것이다.

그 합리적인 대안은 무엇인가? 지금 정부여당에서 마련하고 있는 대안과 대동소이

한 것이지만 전면적인 중앙정부 부처의 이전보다는 중소기업 중심의 집단적인
 
생산시설과 대형 물류유통단지 조성과 함께

과학 문화 교육중심의 계획적인 종합도시의 형성인 것이다.

따라서 현지의 주민들도 구태여 중앙정부 행정청사 중심의 이전만을 고집하기
 
보다는 오히려 이러한 경제 사회 문화 교육시설 중심의 신도시 건설에서

더 많은 혜택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하겠다.

사실 중앙행정 기관의 이전으로는 공무원들의 대부분이 철새가 되어

장기적으로 보아 지역발전에 별다른 도움이 안 될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커다란 에너지의 낭비가 될 것이다.

지금 대전에 위치한 정부대전청사의 실태가 잘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뻔한 결과를 알면서도 명분에 얽매여 실리를 버릴 수는 없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보아도 수도와 정부가 별도로 분리된 나라는 없다.

세계 선진국 가운데서 일본이나 미국처럼 정치와 경제중심도시는 분리되어 있는
 
경우는 많아도 행정수도를 지방도시와 분리시켜 운용하는 경우는 없다.
 
특히 국토가 작고 인구가 많은 국가가 국제적인 경쟁사회에서

낙오되지 않으려면 선택과 집중의 전략이 효율적이라는 측면에서도

기존 수도중심의 정치역량을 분리약화시키는 것은 피해야만 한다.

한편 야당으로서는 전 정권 여당시절의 약속을 어길 수 없다는 명분과 함께

현 정부와 여당의 정책을 비판하는 입장에서 반대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여당내의 이른바 박근혜를 비롯한 친박계의 의원들까지 세종시 문제를 두고
 
원칙론만 강조하면서 정부정책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은

대다수 국민들의 눈에는 결코 좋게 보이지 않는다.

사실 국가정책은 시대적인 상황에 따라 변할 수도 있고 변해야만 한다.

더욱이 장래의 국익과는 먼 당시의 정치적 계산으로 잘못된 약속이고 보면

언제라도 수정보완하는 것이 오히려 정치인의 정도인 것이다.

또한 야당도 매사에 반대만 하기 보다는 더러는 여당에게 통 큰 양보와 협조를

보여 줄 때 국민들은 그들을 차원 높게 평가하고 지지하면서 차기정권의

수임자격을 부여한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지금 우리들은 세종시 문제와 같은 집안일에 매달려 국력을 소모할 때가 아니다.

국제적인 경제 위기상황으로부터의 탈출이나 신종플루라는 유행병 확산으로부터의
안전확보, 북핵문제를 둘러싼 외교관계와 최근 들어 심상찮은 북한의 도발적인
 
대남정책에 대한 만반의 대책강구... 등등의 대사가 겹쳐 있기에

여야가 한마음으로 뭉쳐 당면적인 위기를 극복해야 할 때인 것이다. 


- 김동규 고려대 명예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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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라 2009/12/02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저래 변명같은 말 늘어나봐야 최초의 노무현 플랜이 가장 나은 해법이다.

  2. roq가라 2009/12/21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시덥잖은 개소리 망개소리짖고 있네
    떨거지 나라말아먹을 것들이
    교만한정권의 하수인 조중동과 함께 사라져야 할 역적들 기득수구꼴통은
    나라잃어봐야 조국이 무엇인지 민족이 국민이 무엇인지를
    뼈저리게 그래야 나라도 조국도 진정 필요하다는것을
    알것이다

  3. 내부의적이문제 2009/12/21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년대개 좋아하네
    수구꼴통들처럼 기득권옹호에 서울에 땅값떨어지고 주택건물
    투기질로 수십여배 올려놓고서 지방화에
    행정수도 이전한다니 미처환장하는것이지
    열개 가진넘이 하나 가진사람것을 오히려 뺏어처먹어 배불리는 지금의
    투기공화국 개박이 공화국 면박이공화국 개발이 만능
    오르지 머리속에 내만 잘먹고 살자
    민족이고 역사고 미래고 암것도 없지 그래서
    가진자들과 함께 멀정한 강바닥에 국민들의 피같은 수십여조원의 혈세를
    대기업 건설사 주둥아리에 쑤셔놓고서 홍수예방 사대강살리기라고
    떠버리는 입만열면 국민에게 거짖말이나 하는 교만한 정권..
    한번이라도 진정 국가의 장래와 미래발전을 위해서
    생각을 고처먹어보자

  4. 쯧쯧.. 2010/01/05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체적인 카테고리와. 글들을 보니.. 대략 알것같다는.. 알바인가?


영산강, 금강 살리기 희망선포식이 22일 거행되었다.

역사적인 4대강 살리기의 첫 삽을 뜬 것이다.

4대강 살리기는 한강, 금강, 영산강, 낙동강 등 4대강과 북한강, 섬진강 등

18개 하천을 친환경 공간으로 정비를 하고

죽어가는 4대강 물을 살리고 홍수, 가뭄을 방지하고

수자원을 확보하는 미래 지향적인 사업이다.

정부는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농어촌 개발, 수질개선, 문화관광자원 개발까지

거기다 농업용 용수 확보까지 망라한 사업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끝나면

4대강 주변이 새로운 관광지가 탄생할 것이고

새로운 경제력이 동반되어 주변지역의 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강이 살아야 사람이 살 수 있다.

모든 생물은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다.

그러므로 물을 살리는 사업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국가대사 라고 생각한다.

사회학자들은 앞으로 물 부족으로 인해 물 확보 전쟁이 일어날꺼라고

내다보고 있다. 그런 시기를 미리 예상하고 지금 준비하는 것은

앞을 내다본 선견지명 적 사업이라 하겠다.

야당은 더 이상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반대를 하지 말고

예산을 미리 미리 지원해줘 공기 예상일을 맞춰서 완공할 수 있도록

국회의원들이 도와줘야 할 것이다. 자기 지역구를 살리기 위한 공사를 하는데,

환영은 안 해 주더라도 안된다고만 땡깡?! 부리면 그게 어디 지역주민들을 위한

지역구 국회의원이겠는가? 그러니 더 이상 무모하게 반대를 하지 말고

당론이라도 소신 있게 거역하고 예산 심의에 임해야 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영산강 4대강 정비사업 기공식에서
 
"정치논리로 '4대강 정비사업'을 판단하지 말라"고 주장한 것은 지역주민들의

소원을 반영한 민주적 언행이라고 생각한다.

정부가 11월 22일 영산강과 금강에서의 기공을 시작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자, 민주당이 ‘대운하 편집증’ 등의 극단적 표현을 동원하며
 
반대하지만, 이는 민주당 텃밭인 호남주민들의 뜻을 배반하는 억지일 뿐이다.
 
왜냐하면, 영호남 지역민들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4대강 정비사업'을

간절히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4대강 정비사업 기공식에 민주당 소속인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영산강 살리기를 적극 지지하고 나선 결단도 이를 반증 하는것 아닐까?

이는 지역주민들의 의사를 민주적으로 수용한 지자체 단체장의 소속 정당에

정당한 반기라고 생각된다.

대통령의 말처럼 4대강 살리기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일이 아니라

지금 이 시점에서 꼭 해야 할 일이다.

특히 영산강은 가장 시급한 곳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곳이다.

이제 호남의 숙원이 풀리게 될 것이다.

기공식 행사에 참석한 박광태 광주시장은
 
"광주와 전남은 350만 시 도민과 함께 영산강 살리기 사업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맑고 푸른 강물이 흘러넘치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물류와
 
관광의 황금벨트로 만들어가겠다. 오늘의 대역사로 새롭게 태어나는 영산강은

녹색성장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지역발전의 큰 물줄기가 될 것이라고 횐영 했고,

박준영 전남지사도 "논란도 있지만 영산강만큼은 오랫동안 뭔가를 하지 않으면
 
강으로서 기능을 할 수 없다는 의견을 다함께 갖고 있었다며

영산강이 새로운 문명의 중심지로 바뀔 것이라 확신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사실 몇 년 전만해도 영산강은 시커먼 흙에서

썩은 냄새가 지독하게 났는데

이렇게 오염된 강을 어찌 호남의 젖줄이라고 할 수 없다.

4대강 사업은 꼭 성공해야만 하는 국책사업이다.

지자체장들이 전적으로 환영하고 빨리 추진되기는 원하는 사업으로

의원들은 더 이상 무조건적인 반대만 하지 말고

성공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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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냐 2010/02/17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는 친환경과 치수 사이에서 혼동하고 있군요.
    댐과 보를 건설하는건 분야로 따지면 일반 토목공사이고 치수 사업입니다.
    치수사업이 환경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는건 일반적인 정론이죠.
    반면에
    녹색성장은 그 명제가 주변 환경에 영향을 최소화 한다는 것..
    영역자체가 서로 별개인데가 서로 상극적인 개념입니다.
    한입으로 두말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그 주장이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 한미 정상회담이 열린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의 모습.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는 수많은 시민들이 이른 아침부터 자리 잡고 있다.

한미 정상회담이 열린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와 주한미국 대사관 및 청와대 인근에서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는 시민단체들의 각종 집회와 기자회견이 잇따라 열렸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와 고엽제전우회, 재향경우회 등 227개 단체들로 구성된 애국단체총협의회 소속 회원 1만여명(경찰 추산 5500여명)은 광화문 세종로 인근을 가득 메운 채 태극기와 성조기를 함께 흔들며 ‘오바마 대통령 환영행사’를 진행했다.

몸소 느낀 인파의 열기란 실로 엄청났다 ㅎㄷㄷ;+0+ ㅋㅋ

개그맨 심현섭 씨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이들은 미국과의 ‘한미 동맹 강화’를 강조하면서도 ‘전시 작전통제권 연기’, ‘아프간 파병 조속 이행’, ‘북핵 폐기’, ‘한미 FTA 비준’ 등의 양국간 민감한 현안에 대한 목소리도 함께 높였다.

▲ 김제동 씨와 요즘 많이 비교되고 있는 개그맨 심현섭 씨가 이날 환영행사 재치있는 말솜씨로 사회를 보고 있다.

“배은망덕했던 지난 10년 정권 잊어달라”

▲ 행사를 주최한 애국단체총협의회의 이상훈 상임의장(사진 왼쪽)과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이 ‘한미 동맹 강화’를 강조하며,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애국단체총협의회의 이상훈 상임의장은 환영사에서 “우리는 이번 한국을 방문하는 오바마 대통령을 어느 나라보다 열렬히 환영한다”며, “지난 정권 10년 동안 반미세력들에 의해 작태를 깨끗이 씻어버리고 ‘한미 혈맹’의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상임의장은 “일제의 36년간의 식민지 생활을 청산하고 자유 민주국가가 출범하게 된 것은 바로 미국의 제2차 세계대전의 승리 덕분” 이라고 했다. 이어 단상에 오른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은 “미국은 6·25 전쟁 당시 180만명 이상의 미군을 파견해 3년 동안 5만여명이 전사하고 10만명 이상의 부상자를 입으면서도 우리나라를 도운 나라”라며, “우리가 이제는 도울 때가 왔다”고 ‘아프간 파병 찬성’ 입장을 분명히 했다.


▲ 오바마 대통령의 통과가 임박하자 주변의 모든 차량과 인파가 통제된 세종로 일대의 모습.

이 가운데 10시 50분 경 오바마 대통령이 세종로를 지나갈 시간이 임박하자 잠시 행사를 중단 한 후 일제히 도로 옆으로 붙어 청와대로 입성하는 오바마 대통령을 향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곳곳에서 벌어진 각종 집회와 퍼포먼스 물결

이날 메인행사인 동화면세점 앞의 환영행사 이외에도 나라를 걱정하는 애국 시민들의 각종 집회와 퍼포먼스는 광화문 세종로 곳곳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주한미대사관과 가장 가까운 KT건물 앞은 ‘한미 동맹 강화’가 적혀 있는 하늘색 조끼와 흰 모자를 착용한 대한민국상이군경회가 일찍부터 자리를 잡았다. 성조기와 태극기가 나란히 새겨진 모자를 쓴 이들은 거동에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수십 명이 일제히 휠체어를 타고 나와 오바마 대통령을 반겼다.
동아일보사 앞에선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자리를 잡고 풍물패 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웠다. 반핵반김국민협의회도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 세종로 KT 앞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 우호관계가 더욱 증진되기를 기원했다.

라이트코리아와 납북자가족모임 등은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연합사 해체 시기를 연기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한미연합사가 해체되는 2012년 이후 느슨해진 틈을 타 북한이 도발할 것이 뻔하다”며, “미국이 전작권에서 손을 떼는 순간 대한민국 안보 위기는 풍랑처럼 닥쳐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단독회담을 가진 오마바 대통령은 오산 미군 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만나고 오후 4시경 미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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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태권도녹색띠 오바마, 그가 왔다!

    Tracked from 도란도란 문화놀이터 2009/11/20 08:56  삭제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어제 저녁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11월 당선 이후 첫 방한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국가에 중대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연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기념품을 줄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이번이야말로 미국에 한국의 문화를 알릴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무한도전 멤버들도 <식객>편에서 한식세계화를 꿈꾸며 요리에 도전하기도 했었습니다. 항상 우리나라를 찾는 해외 유명 스타들은 한국 전통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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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의 패킷감청 즉 인터넷 회선 감청 장비 증강을 두고,
소위 진보진영이 ‘사생활 침해’ ‘공안탄압’ 등등으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정치권에서도 야당은 일제히 국정원과 이명박 정부를 비난했다.
민주당은 감청 장비의 오남용으로 인한 인권침해 문제를 지적했다.

현 정권에서는 물론이고 지난 정권 시절부터 공안기관과 적대적(?) 관계를
유지해온 민주노동당은, 아예 국정원 패킷감청 장비를 즉각 폐기하라고까지
말했다.

반면 한나라당 등 보수정치권에선 이 문제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하지만 보수 시민사회진영에서는 국정원의 감청장비 증강을 간첩검거 등
공안수사 강화를 위한 움직임으로 보고 환영하는 분위기 인 것 같다.

솔직히 국정원의 감청업무를 반대하는 것은 테러․반국가행위 등을
은밀하게 모의할 수 있게 보장하라는 주장과 다를 바 없지 않나?

미국 같은 선진국에서는 CIA, FBI 같은 정보․수사기관이 우리보다 월등한
첨단장비를 가지고 이같은 업무를 하지만 아무도 이를 문제삼지 않는다.
 
우리 국정원의 경우엔  지난 정권에서도 기능을 축소시켜
솔직히 정보능력 수준이 경찰서 정도밖에 되지 않나 싶다.
감청장비를 좀 늘렸다고 해서
무조건 적으로 맹 비난하고 공격할 일이 아닌 것 같다.

국정원이 동네 흥신소도 아니고, 감청장비를 가지고 아무나 감청 하지도 않을 것이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국정원이 그렇게 할 일 없는 곳도 아니고 그런 걱정은 접어 두어도 될 꺼라 생각한다.

국정원이 본연의 임무인 테러․간첩 용의자 및 좌익사범 감시 등을
수행하는 것을 마치 일반국민의 사생활을 감시하는 것처럼
일부 언론들이 확대․왜곡해 보도 해서는 안될 것이다.
 

아주 솔직히 말해서 떳떳한 사람이라면 국정원의 감청을
신경쓸 이유가 없다. 또 설령 국정원이 그러한 장비를 가지고 그들이 생각하는 불법행위 오․남용을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그때 가서 법에 따라 처리하면 되지
아예 감청활동 자체를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한다.
 

대북전문가도 국정원의 업무 특성상 감청은 필요한 부분이고
장비의 증강 또한 필요한 부분이라며
합법적으로 이뤄지는 국정원의 임무수행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했다.

법적으로도 국정원의 패킷감청 자체는 불법이 아니기에
감청대상이 너무 포괄적이어서 논란이 발생되는 것 이라면

잘 조정하여 국정원 본연의 의무를 충실히 하는 것이
우리 국민을 위하는 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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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uyios 2009/11/18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짜피 정보기관인데, 감청장비를 갖던 말던, 그런데 정보기관이 그런걸 가져야지 다른 부서가 가지면 더 이상하잖아요.

  2. Neon 2009/11/18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런 헛된 믿음을 갖고계신지 궁금하군요. 테러, 반국가행위 감시라면 좋겠지만 야당 탄압등의 수단으로도 엄청난 효과를 갖고있는 감청 아닙니까?

    • 국정원에서 2009/11/1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청은 기본 아닌가요?
      아이리스에서도 엄청나더만 ㅋㅋㅋㅋ
      솔직히 뭐 하기도 전에 탄압하느니 뭐니 하는거
      좀 오바인것 같아요
      괜히 자기네가 찔리니까 그러는거 아님?
      그래도 국정원인데~ 설마 다른데 이용하겠어요~
      그렇게 국가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우리같은 서민들은 어찌 삽니까
      다 힘있는 사람들한테 이용당하고 말지


이명박 대통령은 14일 APEC 정상회의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자유무역지대 창설을 논의하자고 제안하며
무역. 투자 자유화를 역설했다.

이번 APEC 정상회의에서는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APEC 참석 결과 보고서를 통해 알아보자^^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7차 APEC 정상회의
제1차 회의에 참석해 ‘지역연계 : 자유무역과 열린시장 촉진’ 을 주제로
지역경제 통합과 규제개혁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교환을 했다.

각국 정상들은 역내 무역·투자 자유화를 촉진하는 차원에서
‘서비스 기본원칙과 행동계획’을 채택하고,
2015년까지 5개 우선분야에서 비즈니스 환경을 25% 개선한다는
적극적인 규제개혁 목표를 설정 한 것이다.
 

특히,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개도국 정상들은
우리나라, 미국, 일본 등이 5개 우선분야 능력배양사업을
주도하는 것을 환영했다.

규제개혁 5개 우선분야별 주도국은 △계약분쟁(우리나라),
△창업(미국, 뉴질랜드), △허가 취득(싱가포르), △신용여건(일본),
△교역(홍콩, 싱가포르).

이 대통령은 아·태지역의 경제통합을 위해 APEC 차원에서
보다 많은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호주.뉴질랜드 등과 공동으로 실시한
 ‘아·태자유무역지대(FTAAP)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연구·분석’을 통해
아·태자유무역지대(FTAAP)가 APEC 회원국들의 후생을 증대시킨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설명하고, 장기 목표로서 아.태자유무역지대의 창설 문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논의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당면한 세계경제 위기극복 및 위기이후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규제개혁과 함께 거래비용 감소를 위한 노력을 배가해야 한다면서,
우리나라가 주도국으로 선정된 ‘계약분쟁’ 분야의 능력배양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APEC의 역점사업인 아·태자유무역지대(FTAAP) 논의를
주도하고, 비즈니스 환경개선을 위한 규제개혁 능력배양 사업에
적극 참여할 의지를 표명함으로써 APEC의 무역·투자 자유화 및
규제개혁 노력을 촉진하는데 적극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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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앞으로 북방한계선인 서해 NLL을 무시할 것이며,
군사적 조치를 취할 수도 있다는 내용의 통지문을 우리 측에 보냈다.
이젠 대놓고 막말을 하는 북한의 이런 발언은 그저 황당하기만 하다.
사실 이정도면 남침 위협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남북 장성급군사회담 북측 대표단 단장은 13일 남측 단장에게 통지문을 보내
“조선서해에는 오직 우리가 설정한 해상군사분계선만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상기시키면서 지금 이 시각부터 그것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무자비한
군사적 조치가 취해지게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어 북측 단장은 “남측은 이번 사건을 계획하고 행동으로 옮긴 데 대하여
민족 앞에 사죄하고 그 주모자들을 동족대결의 광신자, 평화의 파괴자로
즉시 매장해버리는 응분의 조치를 취하여야 할 것”이라며
“남측의 북방한계선 고수입장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똑바로 알고
 시대의 요구와 민족의 지향에 맞게 분별을 가려 처신하여야 할 것”이라고
 협박했다. 이건 정말 말 그대로 협박! 이다...

이는 연초 북한 군부의 대남협박과도 유사한 내용이다.
북한 인민군 총참모무 대변인은 지난 1월 17일
 “서해 우리측 영해에 대한 침범행위가 계속되는 한 우리 혁명적 무장력은
이미 세상에 선포한 서해 해상군사분계선을 그대로 고수하게 될 것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언급, 현행 NLL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북한은 “전면대결태세 진입에 따라 강력한 군사적 대응조치가 뒤따를 것”
이라며 “우리의 군사적 대응조치가 한계를 모르는 무자비한 타격력과
이 세상 그 어떤 첨단 수단으로도 가늠할 수 없는 단호한 행동으로 실행된다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협박한 바 있다.

상황이 이지경인데도 일부 친북좌파 진영이 또 다시 정부를 비난하면서
북한의 입장에 힘을 실어 준다면!
진짜 이건 심각한 문제이다. 그냥 그대들은 북한으로 가시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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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대정신 2009/11/18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말로만 블러그와이드닷컴이지 미니 조,중,동이네요~~여기 운영자 얼굴보구 싶은데
    연락처좀 알수있을까요??? 한번 얼굴맞대고 심도있게 세상돌아가는에 대해서 토론좀하고 싶어지네요
    뭐 배울거 있음 배우고요~~주인장님 온라인상으로 선교?? 활동하시는것보단 오프라인이 좋지않을까요?
    다시방문드릴때 주인장본인댓글좀 달아주셔요~~볼지안볼지....


일부 언론이 지난 10일 발생한 남북 간 서해상 교전과 관련해서

우리 정부의 대북 태도와 군 당국의 대응을

부정적으로 전하는 내용을 보도하고 있다.

한겨레신문은 11일『7년여만의 서해교전, 전화위복 계기로 삼아야』

라는 제하의 사설을 통해 남북한 해군 함정이 10일 남쪽 대청도 부근 바다에서
 
서로 총을 쏘는 일이 일어났다며 긴장을 고조시키지 않고
 
남북관계의 개선을 꾀하는 현명한 대처가 요구된다고 했다.

신문은 10·4 정상선언에서 합의한 서해평화지대 논의가 진척됐다면

이번과 같은 일은 없었을 것이라며, 이번 교전발생의 원인을 제공한

북측의 책임을 배제한 채, ‘분쟁적 NLL’에 방점을 찍었다.

이어 북한 함정의 NLL침범에 대해 연평해전 이후에도 수시로 있었다며

경비정이 20㎞ 이상 남쪽으로 내려온 경우도 있고,

남쪽이 경고사격을 해 돌려보낸 사례도 여럿이라고 말했다.

그럼뭐 북측의 ‘NLL 침범’은  ‘일상적’ 인 일이라는 건가 뭔가 그저 어이가 없다.
 
계속해서 하지만 이번 일은 불과 북방한계선 남쪽 2㎞ 남짓한 지점에서
 
교전까지 발생한 점에서 이례적이라며 교전이 과연 불가피했는지도

의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북쪽은 올여름 이후 남북관계 개선을 희망해 왔다며
 
6자회담을 재개하고 핵 문제를 풀기 위한 북-미 대화도 곧 시작된다고 설명한 뒤,

이런 분위기에서도 남북관계가 답보 상태에 머무는 데는
 
우리 정부의 소극적 태도가 주된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또한 남북관계를 핵 문제 진전에 종속시키면서 북쪽이 굽히고 들어오기를

기다리다 보니 꼭 필요한 남북 대화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런 왜곡된 구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이번과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주장해, 현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를 질타했다.

 

그런가 하면, 경향신문은 11일 『해군, 확전방지 원칙 지켰나』

라는 제하의 기사를 내보내, 우리 군의 대응이 과도했다고 지적 했다.

경향신문은 북한 상해급 경비정 1척은 기습 공격을 했지만

불과 50여발의 포탄밖에 쏘지 못한 반면,

우리 해군의 참수리급 고속정 4척은 2000발이 넘는 총탄과 포탄을 퍼부었다고

말한 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 같은 대응이 과도한 것으로

자칫 확전을 부를 위험이 있었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러한 지적은 작전지침의 상위개념인 ‘정전시 교전규칙’은 ‘확전 방지’라는

원칙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북 경비정에 무차별 사격을 한 것은
 
‘확전 방지’ 원칙을 훼손했다고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런 보도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화딱지가 난다.

그렇다면 한겨레, 경향, 실천연대가 간절히 바라는 것은,

7년 전처럼 우리 해군이 치명타를 입고
 
6명의 소중한 해군병사가 전사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북한의 도발을 두둔하는 일부 언론의 생각 없는 발언은
 
온 국민을 분노하게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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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시급히 극복해야 할 이명박-오바마 대북정책 엇박자

    Tracked from 추미애 희망콘서트 2009/11/17 11:03  삭제

    1. 한미정상회담, 이명박 정부는 자화자찬만 할 것인가? 북핵 돌파구를 여는 마지막 기회로 활용할 것인가? 오바마 미 대통령이 서울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 관련기사:오바마 한국 방문 초점은 북한 문제 북핵문제에 집중한다는 이번 회담은 한미 양국이 대북정책을 본격적으로 조율하는 사실상 첫 회의라는 점에서 대단히 중요하다. 오바마 정부가 출범 이후 북핵실험 등에 대한 상황 대응 및 관리 수준에서 벗어나 포괄적 합의(Compreh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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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jioj 2009/11/12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전쟁을 하라 하라!! 부추기는게 언론의 할짓인가? 북한군인들 몇명이 죽었다. 그들도 아버지, 어머니들도 계셨을 거고 사랑하는 애인도 있었을 것이다. 물론 북한을 옹호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민족으로서 먼 과거의 조상들의 피를 물려 받았을지 모를 그런 형제자매일지 몰라서 안타까워서 그러는 것이다. 어제 교전으로 일본 중국 네티즌들은 살판났다. 전쟁을 부추긴다. 왜그런지는 모르나 분명 그들에게 이익이있기 때문에 그럴지도 모르겠다. 분명 전쟁나면 남북초토화 될게 뻔하고 그럼 나라 재건을 위해 중국과 일본에게 있겠지 경제적으로 종속이 되겠지 어부지리로 중국과 일본에 온 국토의 이권을 일본과 중국이 가져갈게 뻔하다. 그동안 우리나라가 이뤄왔던 경제적 이익과 한류상품의 명예도 물거품이 되는게 전쟁인것이다. 김정일왕조를 무척 싫어하지만 우리가 협상하고 대화를 나눠야 할 존재가 김정일 왕조인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파국을 맞을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이성적인 것이다.

    • 이런세끼들 부터 처단해야 할듯 2009/11/12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가 전쟁을 부추겼냐? 우리가 자꾸 시비 걸었냐?
      우리가 언제 대화 하지말자 그랬냐?
      눈에 보이는 적보다 내부에서 이간질 시키는 너같은 세끼들 부터 죽여버리고 싶다.

    • jjioj야! 2009/11/13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뭐 아주 개념을 쌈싸먹었구만 참나,,..
      그럼 니가 군대가서 지켜라 니가 목숨걸고 해봐
      자기일이라고 생각을 해도 그런말 나오나ㅉㅉ

    • 잘생각해봐 2009/11/16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상황이든 발포할때 명령을 따르게 되어있어 ..아무리 긴장으로 대치되어 있어도 북놈들 내려와도 쏠까요 말까요 묻고 또 경고하고 ..그렇게 되있다구..북이 먼저쏜것인지.확실히 먼저 쏜것인지 궁금하고..
      넌 어째 말따구를 그렇게 하냐? 이런새끼들 부터 처단하라구? 죽여버리고 싶다구? 너같은 넘들을 전쟁에서 써먹는거 모르겠냐? 차라리 경향신문,한계레신문을 김정일사주받은 신문이라구 그러지그러냐? 한심한넘 같으니라구...그렇게 대중적 신문에 지적한 글을 무조건 빨갱이식으로 몰아부치냐? 한심한 넘같으니라구...그러니까 통일이 안되는거야 .. 한심한넘아...

    • 차원 2009/11/16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 빨갱아 남한경제 수구꼴통이 이룬 경제이니깐 무너져도 전쟁나서 무너져도 돼 너같은 빨갱이가 이룬 경제성장 아니니까 걱정하지마 너같은 놈은 김정일한테 가면 돼 당장 김정일한테 넘어가줘 부탁이야 나 쁜 빨랭이 놈들 ...

    • 잘논다 2009/11/16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래 이런놈때문에 한반도는 영구히 전쟁의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갈수밖에 없다.
      애래 "이런세끼들 부터 처단해야 할듯 "이란놈을 먼저 처단해야 한다.

  2. 지나다가 2009/11/12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이유없이 치는데 당하고 죽어나가야 한다는 것인가? 우리가 먼저 쐈나? 아니면 우리가 먼저 넘어가기라도 했나? 우리나라를 위하여 죽어간 군인들은 왜 그랬나? 위의 글 단 사람은 반성해야 할 것이다. 한핏줄, 한 조상? 그런데 일제시대때 죽은 사람보다 그 한핏줄한테 죽은 사람이 더 많은 것은 어떻게 설명할건데? 형제 자매? 님의 형제 자매는 먼저 님한테 칼부터 들이밀며 죽으라고 하나? 그런 가족인가? 그들도 아버지 어머니가 있다고? 서해교전때 전사한 우리 군인들의 자식의 눈망울 본적 있나? 넌 그런소리하면 않되는것도 몰라? 오죽했으면 서해교전 인터뷰한 군인들이 열심히 나라를 위해 목숨바쳐 싸웠는데 칭찬만이라도 부탁한다고 했을까? 협상과 대화? 그래 해야지 그런데 두둘길때 마다 터지면서 약자로서 협상? 역대 공산당이 여태껏 김일성 부자가 우리나라가 지들한테 터져줄때 협상했나? 이용했지 이러니 니들같은 사람들이 진보를 말하는 사람들 욕먹이는거라고 정신좀 차려라 이인간아!@

  3. 아짜증나 2009/11/13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북한놈들 너무 짜증나 도대체 언제쯤 정신 챙길지... 우리 국민들 그만좀 괴롭혀라
    그리고 북한놈들만 두둔하는 이상한 이념의 언론사 니네는 그냥 북한으로 넘어가
    왜 남한에서 고생하고있니

  4. 사람들 참 희안하네 2009/11/13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 주장의 근거로 삼은 문구들이 북쪽을 두둔한 거로 보이지는 않네요.
    냉정을 갖고 다시한번 내용을 읽어보세요.

  5. 글쎄요 2009/11/13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북한의 도발이나 외교행위 자체를 살펴보면 지극히 무엇인가를 노리고 전략적으로 치밀하게 준비하여 해왔거든요. 핵 포기 관련 협상을 북한에서는 북미 직접대화를 원했던 것 같고, 국제분위기가 다시 다자간협상으로 흘러가는 기류가 포착되자, 남북간의 유화분위기를 포기하고 대결구도로 만들어 북미간 직접대화로 시도하기 위한 책략으로 보여집니다. 현 정부가 약간의 군사도발에도 굴하지 않는 상응하는 대응공격을 할 것으로 봐서는 북한은 더이상의 군사도발은 없이, 으름장으로 대결국면을 조성할 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6. 강력한 국가 2009/11/14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우리는 나라가 하는일에 모두가 힘이 되어 주지 못하는가?
    특히 우리의 자유와 생명과 재산을 빼으려고 자에게 왜 강력하지 못하고 늘상 분열이 되건가?
    민주사회에서 다양한 의견이 있을수 있지만 우리의 국토를 넘보고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자나 국가는 나부터 목숨걸고 대적할 마음준비가 되어 있다.
    북한도발에 내 나라의 젊은이들이 목숨걸고 지키고 있는데 왜 이상한 소리를 하는 건가?
    지구상에 초 일류국가들을 보라!
    내나라와 내국민에대한 침범은 어떠한 이유이든간에 용납할 수 없다는 강력한 국가정책을 국민모두가 성토하며 힘되어 주지 않는가?
    늘상 주장하지만 강력한 정책과 협상을 ......
    때로는 유화정책도 필요하겠지만...... 아닌것은 영원히 아니다라고

    • 신상성 2009/11/15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아시잔아요. 지도자라는것들이 하루건너 거짓말과 위선으로 가득찼는데 누가 그것들의 말을 따른답디까? 그것이 인생이지요. 지도자의 거짓과 위선이 결국 우리 민족 국민들의 신뢰를 갉아먹었기 때문에 국론이 모이지 않는거지요. 잘 아시면서. 나 자신의 삶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당신은 당신 스스로에세 거짓말을 하지 않고 살았다고 말 할수 있나요? 남 욕하지 말고 당신 자신이나 잘 하셈. 나도 마찬가지고.

  7. 이런 2009/11/15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블로그가 어떻게 대문짝만하게 나오는거지?

    똘끼 충만이잖아.

    7년 전처럼 우리 해군이 치명타를 안입고,
    전쟁이나 유사 전투가 벌어져서 한 수백 수천명 죽으면? 니가 책임질래?

    헛소리 하지말고

    [이어 이러한 지적은 작전지침의 상위개념인 ‘정전시 교전규칙’은 ‘확전 방지’라는

    원칙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북 경비정에 무차별 사격을 한 것은

    ‘확전 방지’ 원칙을 훼손했다고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이 부분을 해석해봐

    2000발이나 쏴제꼈다는건 아예 그냥 방아쇠에 뽄드 붙인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제발 생각좀 하고 글쓰자


    특정한 정치적 목적이 있는 집단에서 기생하고 있는건지 아닌지 여부는 모르겠지만



    위에 리플쓴놈들도 좀 봐
    누가 대응한거 자체에 뭐라고 했어?..예를들어 어떤놈이 엠16가지고 단발로 딱딱 쏴제끼는데 거기다가 기관포 무한난사 2000 발 <---- 이거 포 뿐만이 아니고 탄이랬지?..이정도면 아예 국소전투 수준이다. 아예 경고 격이나 방어격이 아니야
    제발 개념 좀 탑재하자

    난 부산살아서 그닥 상관없지만 서울에 사는 니네들....

    만약에 정말 대응이 더욱 강렬해서 서로간의 교전이 번져서 전쟁으로 일어나면 니들은
    [먼저 쏘는데 우리도 쏴야 되는거 아님?] 이 아니라
    [무차별 발포가 아니라 혹시나 발생하기 위한 전쟁은 염두를 하고 응사를 했어야 하는게 아님?] 으로 바뀔게다.

    • 우리편님이 쓴글봤지? 2009/11/16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한테 50발 조준해서 쏘면 너는어쩔건데? M16 딱딱 쐈다고? 너는 M16한대 맞으면 안죽는가 보구나. 근데 참수리 승무원들은 한대 맞으면 죽거든? 전투는 살기위해 싸우는건데,, 살기위해 2천발쏜건데 어쩌라고?? 그리고 만약에 북한하고 제한적인 전투가 일어나 수천명이 죽었다고 치자. 그게 왜 우리정부 책임인데? 니 머리로는 우리가 선제 공격할 것 같냐? 크던 작던 선제공격은 북한이 먼저 하지.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1/15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 블로그 글 명단 보니깐 성향이 파악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릭을 해주면 안되옵니다.
    [이하 낚이시는 분들께 고함]

  9. 이승복환생 2009/11/15 0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익의 나팔 대변지인가? 설마 아니라고 확신한다 ... 그러나 화장실에서나 써여지길...

  10. 평양 2009/11/15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 편드는 애들 고생이 많다. 에휴~ 누가 먼저 NLL넘어왔니? 누가 먼저 조준사격했니? 이게 사건의 책임소재 기준이란다

  11. 분명히 2009/11/15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히 말해두는데요 7년전?의 서해교전에서도 사상자수등으로 비교하면 우리가 이긴 전투입니다.
    전사자들은 영웅이고요.

    마치 우리가 진듯이 이용하려는 세력이 있는것 같군요.
    우리가 북한보다 군사적으로 열세다라고 국민을 끊임없이 현혹하는 것처럼요!

  12. 로꾸마리 2009/11/15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갱이들은 총으로 갈궈야 제맛

  13. BlogIcon 우리편 2009/11/16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싸울때도 봐주면서 하나? 가능함 안싸우는게 가장 좋지만 우리배에 50발 갈겼다 그럼 우리도 5발 세어서 갈기냐 ㅎㅎㅎ 니가 그 자리에 있어봐 니앞에 총알이 날라오고 니가 총잡고 있어 나같으면 있는 총알 다 썼을거야 2000발 1분이면 다 나간다

    • 우리편 짱! 2009/11/16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 공감합니다
      이거 좋은글일쎄!
      우리편님도 좋은 분일쎄!

      니앞에 총알 날라오면
      햇볕정책이 어쩌고 하는놈들
      지네가 먼저 북한 다 죽일껄?ㅉㅉ

  14. 솔직히 2009/11/16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통일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일인
    솔직히 북한은 우리 한민족이라기 보다는 그냥 다른 국가만 못하다고 생각하는 일인
    솔직히 햇볕정책 해봤자 핵이나 만들고 인민들은 다 굶어죽는다고 생각하는 일인
    솔직히 김일성 죽으면 통일될 줄 알았던 일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잘생각해봐 2009/11/16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뿔난거냐? 국민들이 뿔난거냐?
    국민들이 뿔났으면 어떻게 뿔났냐?
    대중 일반 신문인 한계레신문과 경향신문에 그렇게 날정도면 그것도 일리가 있는 지적이라는 것도 생각할줄 알아야지 그 기사를 보고 국민이 어떻게 뿔났는지 상황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제목을 그렇게 다는가? 그리고는 말미에 7년전처럼 우리해군이 치명타를 입고 6명이 죽은것처럼 당하면 어떻하냐? 라고 말을 끊어버리면 어케하냐? 너무 그렇게 감정적으로 제목을 달고 여론몰이 하면 안되는 일인것을 모르는가?

  16. 발해 2009/11/16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난리구나... 군에서도 또라이들이 꼭 설치드만...

    야 이넘들아 전쟁이 뉘집 개 이름인 줄 아냐?
    전쟁은 안 나는 게 상책이요. 나더라도 단발의 전투만 하는 게 중책이요. 전면전이 하책인 게다.
    니네들 정훈교육도 안 받아봤냐? 예비군 훈련 때 비됴도 안 봤냐?
    꼭 졸다가 출석만 하고 나오는 한심한 넘들 같으니라고...

    남북 아무도 안 다치는 게 상책인 게다.
    어짜피 남북은 흡수든 평화든 전쟁 없이 통일될 거고 그리 되어야 제일 좋은 거 아니냐?
    또 그런 걸 대부분 사람들이 바라는 것 아니더냐?
    몇년 사이에 김정일 죽고, 북한 또한 변화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경향에서 북한 긁지 말라고 한거다.
    그런 의미에서도 우리 남한 젊은이들 덜 다치는 게 상책인 게다... 기쁜 날이 오던 고난의 날이 오던 그들도 같이 해야 하지 않느냐?

    그리고 공연히 비됴 게임, 컴퓨터 게임 하던 생각일랑 버리고
    좀 머리 좀 차갑게 해서 생각이란 걸 해봐라...
    그리고 니들이 뭐라 해도 1-3년 안에 변화가 올 거다.
    그 때 제일 두려운 건 니들 입들이다.
    그 잘난 입들 놀리느라 많은 사람들이 다칠까봐 걱정이다.

  17. 니가 뿔난거 가튼데 2009/11/16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뿔난거냐?
    궁민이 뿔났냐?

    국민을 아무데나 가따가 써먹냐?

    궁민들께서 어떻게 뿔났는지 제시도 안하구..그따구로 제목 써부치냐?

    사설잡지도아니고 일반 신문인 한계레, 경향에서 지적하고 있으면 ...생각할 법도 하잖냐?

    이그..어디 소속 똘만이 같은 글을 쓰고 앉았냐?

    제발 국민함부로 이용하지마라..

    • 음.. 2009/11/16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궁민 -> 국민으로 바꿔주고 싶다
      그리고 사설잡자보다 못한 한겨레 경향이니까
      헛소리 쓴다고 생각할 법도 하잖냐?

    • 음.. // 2009/11/18 0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겨레 경향이 사설잡지보다 못한거면 조중동은 뭐지? 친일숭미 매국 군사독재 냉전 반북단체들의 선동용 찌라시정도? ㅎㅎ

  18. 코요태 2009/11/16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는 다들 성인 군자요 간디처럼 애기 하지만 만일 자기에게 조금만 피해가 생겨도 거품물고 난리 날걸..

    이스라엘이 중동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해 나갈수 있던것도 강한 군사적 대응 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 되네요...

    만만하게 보이면 계속 엉기는게 요즘 상식 아닌가요? 때로는 강하게 나갈 필요도 있디고 생각됩니다.

    말로만 하고 매를 안드니 요즘애들 버릇 없잖아요...

  19. 그런데.. 2009/11/16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하필 북한함정이 4대강 착공날 내려왔을까?
    게다가 사격은 조준사격은 아니지만 우리나라가 먼저 쐈다.

    NLL이야 한겨레에 나와있듯이 합의된 군사 분계선이 아닌 유엔이 일방적으로 그은 선에 불과하다.
    NLL 검색만 해도 나오지 않나?
    휴전선이야 한국전쟁 끝나고 북한과 합의하에 그었지만 NLL은 그게 아니다.
    그러면 북한이 NLL을 무시하는게 당연하지 않나? 왜 우리가 북한군이 NLL 넘어왔다고 난리를 펴야 하지?
    어떻게 보면 지리학적으로 북한의 영해에 가깝다.

    한겨레 기사대로 서로 정상회담을 하며 NLL을 북한이 인정하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 이번 문제는 MB 정부가 남북대화를 끊으면서 서로의 소통이 되지 않아 촉발된 해전이었다.
    원인은 MB 정부...

    그리고 글쓴이도 생각 좀 하고 살아라. =_=;

    • 웃기고 있네,,, 2009/11/16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전쟁 자체가 불법이고, 우리나라 헌법에 북한땅도 우리영토로 포함하고 있는데,유엔이 만들어준 우리땅까지 포기하냐? 왜 우리땅가지고 북한하고 협상하냐? 바보나 그렇게 하는거지.. 그리고 사격은 우니나라가 먼저 쐈다고? 경고사격이잖아.. 그놈들이 경고사격인지 모르고 우리한테 조준사격했냐? 정말 너의 정체가 의심스럽다..

  20. 욕나온다 2009/11/16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이 좋은 아이들은 북한으로 가서 살아라


신문을 보다가 재미있는 광고를 발견했다.

바로 전교조와 공무원노조 및 민주노총을 ‘친북세력’으로 규정하고,

이들에 대한 북송추진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反대한민국․친북좌파인사 북한이주 권장 추진위원회>는

11일자 문화일보에 게재한 의견광고에서 “친북좌파세력 전교조, 공무원노조,

민노총은 당신들이 조국으로 여기는 북한으로 가라”고 하고 있다.

 

이들은 전교조는 교육을 망치고, 공무원노조는 나라를 망치고,

민노총은 경제를 망치고 있다며 국회와 정부는

이들이 북으로 이주해 갈 수 있는 법률을 제정하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재미있기도 하지만 또 맞는 말 같아 더욱 씁쓸한 광고가 아닌가 싶다.

도대체 오죽 했으면 저런 광고가 신문에 실리나..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다.

 

광고를 보니 먼저 전교조에 대해서는 좌익이념교육 10년에

청소년들의 정신이 병들어 가고 있다며, 전교조에 의해

학교 교실에 태극기가 사라지고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이들은 전교조가 아이들에게 군대가지 말라 가르치고 이순신 장군을

조작된 위인으로 가르친다,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고

북한이 정통성을 가진 나라로 가르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교조의 참교육은 좌익혁명전사를 기르는

친북좌익교육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공무원노조에 대해서는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연방제통일을 주장하며
 
북한의 적화통일을 부추기는 집단이라고 평했다.

 

이들은 국민혈세로 보수를 받으며 김정일 하수인 노릇 하는

공무원노조는 북으로 떠나라며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친북반미를 외치는 공무원노조는 북한에서 보수를 받으라고 했다.

 

민노총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경제를 파괴하고 불법폭력으로
 
좌익혁명을 선동하는 친북세력이라며 불법폭력 노동자 민노총을
 
북으로 보내는 길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길이라고 했다.

 

이들은 민노총은 폭력불법 파업 일삼아 경제를 파괴하여

대한민국을 붕괴시키는 이적집단이라며 민노총의 불법폭력 파업은

사회혼란을 부추겨 적화통일 하려는 전략전술이라고 했다.

 

체포영장 발부된 민노총 위원장을 숨겨준 전교조조합원을

성폭력한 패륜집단이라고도 덧붙였다.

 

이같이 밝힌 위원회는 정부와 국회는 이들이 그토록 원하는
 
‘지상낙원’ 북한으로 이주할 수 있게끔 법률을 제정하고,

희망자를 공개모집하여 정착지원금도 지원하라며,

친북좌파세력이 척결되어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가장 나라를 위하고 가장 국민을 위해야 할 집단들이

제 갈길을 못 가고 있는 이 현실이 답답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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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sac 2009/11/11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면서 사상의 자유를 추방하자니 ㅋㅋㅋ
    하여간 머리에 든 것 없는 빈 깡통들은 언제나 선전선동 뿐이지.
    이게 빨갱이 세상이지 어디가 빨갱이 세상일까?

  2. 갈닢 2009/12/09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말세다...헌법 제1조 1항에...대해 의문이 가네요..에휴..선동이란 말을 저렇게 쉽게 내뱉다니...과연 어디의 누가 선동하고 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불거지고 있는 남북정상회담 추진설에 대해 역정을 냈다.

이 대통령은 6일 오전 청와대에서 외교안보자문단과 조찬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거듭 말하지만 만남을 위한 만남, 원칙 없는 회담은 하지 않겠다는 것이

나의 일관된 생각이라고 잘라말했다.

그러면서 남북 정상회담 관련 보도가 나오는데 혹시 회담이 열린다면

북핵과 인권이 의제가 돼야 한다"고 원칙을 제시했다.

 

이른바 그랜드바겐과 관련해서는 우리는 큰 원칙만 제시하고

구체적인 그랜드 바겐 내용은 6자 회담 참가 5개국이 협의해서
 
구체화하는 것이 올바른 수순이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 정부가 하는 일을 생색낼 생각은 전혀 없다. 나라의 기초를 튼튼하게 닦아서
 
다음 정부가 탄탄대로를 달리도록 하겠다는 것이 내 철학이라며

그러다 보니 생색은 커녕 욕먹는 일만 손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아울러 우리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는데 걸맞게 모든 분야에서

국격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지난 3월 호주 방문 때

참전 용사비를 참배하다가 ‘우리는 자유를 지키기 위해 세계 어디에든 간다’는
 
글귀에 감동을 받았다며 한국도 이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아프간파병의 필요성을 우회적으로 역설한 듯 하다.

암튼 원칙 없는 남북정상회담은 NO!

정상회담 의제에 북핵과 인권이 의제가 돼야 정상회담이 가능하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신념에 동의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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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를알라 2009/12/21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은 매일 뿔나 미칠지경이다
    지금 bbk 어설픈 인간 하나때문에
    수십조원의 국민갈등을 부르고 있다
    갈등을 부추기는 장본인 한사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 잘사는 좋은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