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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시 백석읍 토지매매입니다.

자연조건과 입지조건은 말 할 필요 없이 좋은 곳 입니다.

강남권 10분 거리의 접근성과 친환경의 청정지역성까지 갖춘

최고의 투자가치를 자랑하는 완벽한 토지입니다.


<<매물정보>>

* 소   재   지 :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리

                    106-2, 106-5, 125, 126-5, 126-6

* 대지 면적 : 951평

* 매 매 가 : 20억 (가격 조절 가능합니다.)

* 지   목 : 전, 답야

* 용도   지역 : 양주시 계획관리지역, 친환경적 청정지역(공기오염無)

* 간략   소개 : 조경공사 완료된 저수지가 보이는 아름다운 토지

메리트 / 투자가치 :

☞ 토목공사 및 조경공사 완료

☞ 건축개발행위 허가취득 완료(즉시건축가능)

☞ 송추IC 이용 시 강남권 10분 거리

☞ 주거 및 근린생활, 상업시설 활용가능,

    별장 형 휴양지로 투자가치 최고

☞ 파주산업단지형성, 은평뉴타운 근접

☞ 대표적인 친환경 청정지대

 

문의 : ☎010-9021-1919
상담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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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gemco-machine.com/ BlogIcon Oil Press 2011/08/24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대통령은 “백제문화가 이렇게 오래간만에 완전하지는 않지만 부분적으로 복원이 된 것은 참 뜻깊은 일”이라며 “우리 국민은 물론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 Favicon of http://www.oilmillplant.com/ BlogIcon Solvent Extraction Plant 2011/08/31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남권 10분 거리의 접근성과 친환경의 청정지역성까지 갖춘

    최고의 투자가치를 자랑하는 완벽한 토지입니다.

  3. Favicon of http://cheapestcarautoinsurance.com/ BlogIcon car insurance 2012/03/01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조건, 저수지, 접근성, 조경, 조경공사, 주거, 청정지역, 친환경, 토목공사, 토지, 토지매매, 투자, 투자가치, 허가, 휴양지

  4. Favicon of http://parvezcoowar.com BlogIcon 줄리아 2012/03/20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teflteslblog.com/ BlogIcon Tefltesl blog 2012/04/15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것도 중요하고, 수급자가 된 이후에는 탈 수급할 수 있도록 국가가 애써야 한다. 이 두 가지를 모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6. Favicon of http://www.daytraderoptions.com/day-trading-options BlogIcon day trading options 2012/04/17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은 “백제문화가 이렇게 오래간만에 완전하지는 않지만 부분적으로 복원이 된 것은 참 뜻깊은 일”이라며 “우리 국민은 물론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7. Favicon of http://joe90.is-into-games.com BlogIcon Jordyn 2012/04/23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8. Favicon of http://butler.webhop.biz BlogIcon 루시 2012/04/24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9. Favicon of http://getreadylosangeles.com BlogIcon 매켄지 2012/04/27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10. Favicon of http://intothem.is-a-blogger.com BlogIcon 로렌 2012/05/04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1. Favicon of http://www.canadacustomshutters.com/privacy-policy.html BlogIcon Steve 2012/05/2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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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생현장경영 다이나캐스트코리아

현대차는 신뢰경영
, 투명경영을 경영방침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과 하도급 공정거래협약을 실시하고 있으며, 2009년 공정거래위원회 평가에서 각각 국내 최고등급을 획득하는 등 명실상부한 공정거래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공정거래협약체결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은 현대차가 자체적으로 공정거래법 준수를 위해
2002년 11월 도입하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써, 2009년 주요 활동내역은 다음과 같다. 공정거래 홈페이지 개설 및 사내 ‘공정거래의 날’ 실시 등을 통해 임직원과의 의사소통 체계를 마련하고, CEO의 자율준수 의지 천명, 임원대상 사이버교육 및 현업부분 현장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공정거래 의식을 제고할 수 있었다.

또한 공정거래 모범팀을 매분기 선정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동시에 주요 현업부문에 대한 공정거래 준수 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이러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용 결과, 2009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등급평가에서 공정거래위원회는 현대차에 국내 최고등급인 ‘AA’등급을 부여하였다.

현대차는 지난 8일 경기도 화성시 롤링힐스에서 주요 협력회사 대표이사 등 약 2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2기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차는 2008년도에 이어 올해 제2기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협력회사들과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정하고 투명한 하도급 거래를 보장하기 위한 ▲하도급법 등 관련 법규 준수의지 및 공정거래 원칙 천명 ▲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위한 3대 가이드라인 운영 ▲ 상생협력을 위한 협력회사 자금 및 기술 등 종합 대책 지원 ▲ 2,3차 협력사에 대한 상생협력 강화 등이다.

 ▲그랜드품질 5스타 현판식

현대차는 협력사의 부품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질5스타 제도’를 운영 중이다. 객관적인 평가기준으로 품질을 평가하고 평가 결과 5스타를 획득한 협력사는 ‘5스타 클럽’에 가입, 납품대금 현금 결제, 인증패 수여, 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 상향, 국가기관 포상 우선 추천, 로고 사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제도로 2002년에는 3스타(63.6 점)였던 협력사들의 품질수준이 2008년에는 4스타(80점)로 상승하는 등 협력사의 품질 경쟁력이 향상되고 있으며 2008년에는 러시아 현지 부품업체를 위해 5스타 품질평가 시스템을 전수해 품질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공급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갖추도록 지원했다.

‘그랜드 품질5스타’는 2009년 신설된 최고 등급으로 기존 품질 5스타보다 더욱 강화된 품질 기준을 통과한 협력업체에게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 1월 1호 기업이 선정됐다.

최초의 그랜드 품질5스타 기업이 된 ‘세종공업’은 머플러 및 컨버터를 생산하는 부품협력업체로,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협력사의 엔지니어를 현대차에 파견받아 설계지원 등 공동연구를 수행함으로써 협력사 기술인력을 육성하는 제도로 2008년에는 61개사 254명의 협력사 엔지니어가 현대차에 파견되어 부품설계 구상 단계에서부터 공동설계에 참여하고, 문제점 발견,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현대차는 게스트 엔지니어 제도를 통하여 협력사의 기술인력을 육성하고, 설계 노하우 전수 및 개발기간 단축과 실패위험 최소화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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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GNITION 2010/07/21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로벌하기로 두째가라면 서러워할 기업들이 왜 경쟁사 차를 몰고가면 정문통과도 안시키는겁니까. 정문에 차 놔두고 걸어서 이십분을 헤메이면서 일을보게하면 살림살이 좀 나아집니까?아니면 정문에서 렌트서비스라도 하던가.

  2. Favicon of http://e-integrity.com BlogIcon 아멜리아 2012/03/19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3. Favicon of http://abc.from-az.net BlogIcon 오드리 2012/05/15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4. Favicon of http://www.bestairmaxessaler.com/ BlogIcon Air Max Shoes 2013/03/29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지원 및 이월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군사적 대결이 아니라 평화적 통일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우리 모두가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을 기리며
평화통일의 의지를 다지자

[전문] 이명박 대통령 6.25 60주년 행사 격려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군과 UN군 참전용사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6.25전쟁 60년을 맞아 호국의 제단에 꽃다운 젊음과 생명을 바친 순국 영령들 앞에 깊이 머리 숙입니다. 머나먼 이역에서 자유를 위해 피 흘린 21개국 UN군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조국에 바친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60년 전 바로 오늘 모두가 평화롭게 잠든 주말 새벽 북한 공산주의자들은 38선 전역에서 전쟁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일제의 압제로부터 벗어난지 겨우 5년, 번영된 통일조국을 향한 우리 민족의 간절한 염원은 그렇게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이 땅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조국의 자유를 지키다 꽃잎처럼 스러져 갔습니다. 스무살이 채 되지 않은 어느 학도병은 진지에 앞드려 어머니에게 이러한 글을 남겼습니다. '어머님, 어쩌면 제가 오늘 죽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꼭 살아서 돌아가겠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를 뒤로하고 나라의 위난을 구하기 위해 몸 바친 젊은이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6.25전쟁은 우리 전쟁이자 인류의 전쟁이기도 했습니다. 6.25전쟁은 냉전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리는 첫 신호탄이었습니다.

이에 유엔은 한반도에 대한 공산주의자들의 야욕을 인류 평화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규정했습니다. 전 세계 16개국의 젊은이들이 인류와 한국인들의 자유을 수호하기 위해 이 땅에서 피흘렸습니다.

"벗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놓는 사람보다 더 위대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자유의 소중함을 말할 수 있지만, 자유를 위해 생명을 바치기는 어렵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단지 우리만이 아니라 전 세계 자유의 벗들이 지켜낸 나라입니다.

사랑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3년여에 걸친 전쟁은 이 땅을 폐허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강인한 의지는 꺾지 못했습니다. 전쟁의 비극과 상처가 큰 만큼이나 우리가 가야 할 길도 더욱 분명했습니다.

가야 할 길이 있기에 우리는 전쟁 포화 속에서도 학교를 열고 배움의 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국군과 UN군 순국장병들의 고위한 희생을 기억하는 우리는 역사의 어떤 시련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혹한을 견뎌낸 거목처럼 우리 민족은 그렇게 꿋꿋이 일어섰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반석 위해 나라를 재건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전후 독립한 국가들 중 가장 빠르고 성공적으로 성숙한 근대국가를 이뤄냈습니다. 지난 60년간 우리는 이렇게 더 큰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선진일류국가, 한반도를 넘어 세계 경제와 안보의 규칙을 만드는 당당한 세계국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침략한 세력이 세계사의 끝으로 밀려날 때 대한민국은 세계사의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묻고자 합니다. 6.25전쟁의 고통과 분단의 아픔은 진정 우리 가슴 속에 아직도 살아있습니까? 우리는 번영과 평화를 누리면서 전쟁을 잊은 것은 아닙니까?

60년 전 우리 민족이 겪은 비극은 참으로 눈물겨운 것이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부모 형제를 잃고 가슴치며 통곡했습니다. 초근목피로 연명하는 가운데 생존만이 유일한 가치였고 인간의 존엄을 지킬 수 없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고 왜 이런 시련을 겪어야 했습니까.

평화를 지킬 우리의 힘과 의지가 충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일찍이 세종대왕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항상 적군이 쳐들어오는 것처럼 무기를 정비하고 호령을 엄중히 하라. 적으로 하여금 감히 우리를 엿볼 생각을 못하게 하는 것이 나라를 다스리는 떳떳한 일이다."

우리가 오늘 과거를 되돌아보는 것은 과거가 우리의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시련이 우리에게 준 지혜입니다.

국군과 UN참전용사 여러분, 여러분은 용기있는 참 군인이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여러분께 감사와 경의를 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군 참전유공자의 전적지 순례 행사와 함께 전사자 유가족 찾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UN군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편지와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2400여명의 참전용사들과 유가족, 350여명의 손자 손녀들을 한국에 초청할 계획입니다. 전사자 유해를 발굴하는 일에도 계속해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지금 이 시간에도 전후방 각지에서 국토 수호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깊은 고마움과 격려를 전합니다. 세계평화를 위해 지구촌 분쟁 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도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북한 당국에도 거듭 촉구합니다. 북한은 천안함 도발사태에 관해 분명하고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 사과하고 국제사회 앞에 책임있는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더 이상의 무모한 군사도발을 중지하고, 7천만 민족이 다 함께 사는 길로 나와야 합니다. 이를 통해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조속히 회복하고, 한민족의 공동번영을 모색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군사적 대결이 아니라 평화적 통일입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평화를 지키는 힘은 온 국민의 하나된 마음에서 나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지난 60여년간 빛나는 성공의 길을 달려왔지만 그늘 또한 없지 않았습니다. 분단과 치열한 민주화 과정, 압축적 경제성장과 급속한 사회변화는 이념과 계층, 지역, 세대의 갈등을 낳았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세대가 해야 할 일은 이러한 분열과 갈등을 치유해 하나가 되어 성숙한 민주사회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온 국민이 이 땅에 사는 것이 행복하고 700만 해외동포들도 높은 긍지를 느끼는 자랑스러운 나라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우리 모두가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을 기리며 평화통일의 의지를 다집시다. 그것이 수많은 고귀한 희생을 헛되지 않게 하는 길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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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avicon of http://www.burberrysshipping.com/%E3%83%90%E3%83%BC%E3%83%90%E3%83%AA%E3%83%BC.. BlogIcon バーバリー ネクタイ 2012/12/23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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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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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 첫 만남(Starting Relationship)


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첫인상이 아무리 좋았더라도 부정적인 정보를 접하면
쉽게 나쁜 쪽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열 번 잘하다가도 한번 잘못하면
나쁜 이미지로 낙인찍히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한다.
따라서 성공적인 설득을 하고 싶다면 우선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사고(에토스), 감정에 호소한 다음(파토스),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하고(로고스), 마지막으로 상대방이
마음을 바꾸지 않도록 다시 에토스를 이용하는
순환과정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옷차림은 우리를 바라보는 사람에 대한 평가뿐 아니라
우리자신의 태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끄는 사람은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옷차림을 할 줄 안다.겉모습
때문에 내면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면
그건 너무나 아쉬운 일이다.
문밖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우리의 옷차림은 다른 사람에게
엄청난 양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 편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는 반면
자기와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반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가까이서 자주 만날수록 호감도가 커지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다.
따라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간간이 안부를 묻고,
만나기가 힘들다면 책이나 신문 등 상대가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을 메일로 보내는 등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좋은 말도 자주 듣다 보면 식상하듯이 칭찬도 반복되면
그 효과가 급격히 줄어든다.
즉 신빙성이 떨어져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된다.
부정적인 말을 했다면 반드시 칭찬이나 격려의 말로 마무리를 짓자.
언제나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하다.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면전에서 칭찬하는 것보다
제3자에게 칭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을 통해 듣는 칭찬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자랑하고
싶은 욕구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칭찬을 전해 듣게 되면 두 명으로부터 칭찬을 받는
셈이 되기 때문에 면전의 칭찬보다 몇 배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2.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 관계의 발전(Developing Relationship)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

자기애가 깊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과장해서 과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교만하지 않으면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당당함으로
주변사람들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인간관계의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에서 ‘다른 것=나쁜 것’이라는 공식을 삭제해야 한다.
사람들은 옳은 말을 하는 사람보다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관계의 문제는 말을 못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듣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면
슬픔이나 분노가 해소되고 마음이 후련해진다.
또한 존중받고 이해 받는다는 느낌이 들게 된다.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너무 완벽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만든다.
또 사람들은 결점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에 대해
위선적이고 인간미가 없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사람들은 상대가 틈을 보일 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스펀지가 공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물을 빨아들이듯이 누군가가 다가오게 하려면
그가 들어올 수 있는 빈틈을 마련해두어야 한다.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검지 하나로 손가락질을 하면
나머지 세 개의 손가락이 나를 향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뒷담화의 유혹에 빠질 땐 스스로에게 ‘또 시작이야!’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화제를 바꿔보자.

“나는 당신이 좋아요”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로 선택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며,
좋아하는 사람으로부터 물건을 사고 싶어한다.
또한 상대가 자기와 관련된 사람이나 일 또는 사물에 대한

호감을 보이면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한 호감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우리는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을 때,
가장 흔한 표현으로 식사를 제안한다.
먹거나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면 대화가 더 쉽게 풀리고
음식을 접대한 사람에게 더 쉽게 설득된다.
왜 그럴까? 뭔가를 받으면 그만큼 베풀어야 한다는
‘상호성의 원리’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또한 맛있는 음식으로 인한 유쾌한 감정이 파급되기 때문이다.
정말 기분 나쁜 사람을 ‘밥맛 없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가.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자.


3.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 지속되는 만남(Staying Relationship)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사람들은 자신을 승자와 연결시켜

자존심을 고양시키려는 반면,
실패자들로부터는 최대한 거리를 두어

자신의 이미지를 보호하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과의 관계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차마 해서는 안 될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 질이 다르다.
“뭐 틀린 말했어?”라고 되물으면서
다른 사람의 아픈 곳을 건드리는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음과 같은 프랑스 속담을 명심해야 한다.
“진실만큼 마음에 거슬리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프로이트는 자신이 위대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던 것은
“너는 장차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이다”라는
어머니의 믿음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가능성을 믿어주면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일어난다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사람들은 개인 공간이 침해당하면 반사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낸다.
물리적 공간뿐 아니라 프라이버시도 침해당하고 싶지 않은

개인 공간이다.
상대방이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까지
시시콜콜 다 알고 싶어하는 것은 관심이 아니라
간섭이며 경계를 넘는 침입행위다.

사과 먼저, 변명은 나중에

잘못된 상황을 개선하려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말해야 한다. 해명은 그 다음에 할 일이다. ‘
미안하다’는 말은 마법과 같은 힘을 발휘한다.
그 말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한다. ‘제 탓입니다’,
‘당신을 존중합니다’, ‘우리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내기를 원한다면
절대로 ‘미안하다’는 말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당연한 일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 보라

누군가를 당연하게 생각하면 우리 역시 당연한 존재로 취급당한다.
감사란 그냥 저절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며
선택해야 하는 것이고, 배우면서 훈련해야 하는 것이다.
감사란 고마워하기를 선택한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의도적인 감정이다.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먼저 베풀어도 당장 돌아오지 않을 때가 많다.
씨앗을 뿌리고 수확을 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또한 씨앗을 열 개 뿌렸다고 열 그루 모두에서 수확할 수는 없다.
그러나 거두려면 먼저 뿌려야 한다.
인간관계의 기본은 상대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다.
무엇이든 심는 대로 거두는 것이다.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첫인상은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더 이상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끝인상은 언제든 바꿀 수 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공한 기업과 개인은

모두 주어진 일의 경계를 넘어 추가서비스를 할 줄 안다.
당신이 다수 대중과 차별화하고 싶다면
남들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뭔가를 추가로 해야 하다.
이제 더 이상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이 곧 또 다른 시작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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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을 많이 먹고 자란 아이일수록

성인이 된 후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말일까?^^

심기가 틀어진 아이를 달래기 위해, 또는 끓어오르는 짜증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탕을 이용해 보지 않은 부모는 없을 것이다.

타일러도 윽박질러도 소용없을 때 이 감미로운 처방이 먹혀드는 경우가 많다.

 

이번 연구는 영국 카디프대학에서 폭력과 사회 연구 분야의 수석강사를 맡고 있는
 
사이먼 무어 박사가 주도했다.

어린이들의 취약성 연구를 전공한 무어 박사는 초콜릿에 덮인 이 진정제가
 
단기적으로는 매우 효과적일 수 있지만, 훗날 이 어린이들로 하여금 문제행동을

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캔디를 먹는 어린이들은 성인이 돼서

폭력적이 될 위험성이 있다는 얘기다.

 

무어 박사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중죄를 범하게 만드는 요인들을 조사해 왔으며,
 
연구 활동 과정에서 최악의 문제를 가진 어린이들은 충동적으로 위험을

무릅쓰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러한 상관관계에 관심을 갖게 된 무어 박사는 지난 1970년 4월 중 일주일 사이에
 
태어난 1만7000명에 대한 장기간 조사를 실시했다.

성장하는 어린이들 인생의 다양한 측면에 대한 정기적 평가를

주요 조사 대상으로 삼았다.

 

무어 박사는 어린이들이 먹는 음식과 그들의 훗날 행동에 관한 정보자료들을
 
따져봤다. 10세 때는 얼마나 많은 사탕을 먹는지 물었고,

이들이 34세가 됐을 때는 범죄 유죄판결을 받은 경험이 있는 지를 질문했다.

 

그 결과, 무어 박사의 분석은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34세까지 폭력행위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의 69%는 어린 시절 매일같이

사탕을 먹었다고 밝혔다. 이에 비해 폭력적인 행동으로 체포된 적이 없는
 
사람들은 42%가 같은 대답을 했다.

 

무어 박사는 뭔가 다른 것에 기인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부모의 관대함과
 
경제적 지위도 조사해 봤다. 도시 또는 농촌 출신 여부도 비교해봤다.

하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다시 말해서 가족의 소득 수준, 부모의 양육 방식, 어린이들의 교육 수준과 같은

다른 환경 및 라이프스타일 요소들과 상관없이 성인이 된 후의 폭력성을 강력히
 
예고해주는 것은 오직 어린 시절 사탕소비의 빈도라는 사실을 확인한 것이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답보다는 더 많은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의문 중 하나는 사탕 자체가 반사회적이고 공격적인 행동을 유발하는 화합물을
 
포함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사탕의 과다한 섭취가 성인이 된 후
 
부족한 충동 억제로 변형되는 어린 시절의 규율 결여를 나타내주느냐 하는 것이다.

 

무어 박사는 후자 쪽으로 기울어 있다. 너무 자주 사탕이 주어지는 어린이들은
 
자기만족을 미루는 방법을 결코 배우지 못한다는 얘기다.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기다릴 줄 아는 충분한 인내심을 키우지 못해
 
이것이 성인 때의 충동성으로 이어져 범죄를 저지르기 쉽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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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urberryuniqlo.com/%E3%83%90%E3%83%BC%E3%83%90%E3%83%AA%E3%83%BC-%E.. BlogIcon バーバリー ジーパン 2012/12/23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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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ok busy people, always think of those common rain days, if can come again, is it right? Will not be lonely, but facing to fear, I can have the courage to those originally should not be our stuff?

    long forgotten me, eventually leaving only a pile of ashes, but even the ashes will be time away, but I knew that, in these ashes remain brothers “ ” two words, reincarnation, the word will be re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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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음악시장과 대중음악의 추락


디지털 음악시장의 등장과 창작의 기형화

마지막으로 CD를 구매한 적이 언제인지 떠올려보라.

아마 쉽게 떠오르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편리하고 저렴한 디지털 음원이 등장하고 또 본격화되면서,

CD는 이제 소장하기 위한 상품 정도로만 전락하였다.

디지털 음악시장은 날이 갈수록 커지는 반면 음반시장은 크게 줄어

오프라인 음반 매장도 2000개에서 300개로 줄었으며,

100만장 음반 판매는 옛말이 되어 버렸다. 이제 완전히 대한민국 음악시장은

디지털화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그런데 디지털 음악시장의 등장은 뜻하지 않은 문제를 야기했다.

100만장 음반 판매가 옛말이 되어버린 것과 동시에, 가수의 정체성과 작곡가의

역량, 세션 맨 들의 진정어린 땀과 같은 가치들도 옛말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이런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별력 있는 목소리는
 
오히려 줄어들었다.

 


위의 차트에서 음반에서 디지털음원으로

시장형태가 개편되어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대중음악은 대중에게 소비될 때 의미를 갖기 때문에 시장 논리와 무관할 수

없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기에 대중음악의 시장 판매 과정이 상업성을
 
띄는 것은 물론이고, 창작 또한 어느 정도 상업성을 띈다.

가요 창작의 상업성의 뚜렷한 예로, 대부분의 대중음악은 소비자가 집중하기
 
좋은 3~4분의 길이를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이 창작 과정이 대중을 고려하여 이루어지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지만,

여태까지의 한국 대중음악은 소비자를 고려하면서 동시에 창작자의

음악적 정체성과 진정성, 그리고 그들의 역량을 충분히 반영하여 왔다.

 

그런데 최근 음악 소비구조의 디지털화가 진전되면서 이러한 창작과정이

지나치게 시장논리에 지배 받게 되었다. 그러면서 이른바 ‘공장 식 음악 창작’이

새로운 가요계의 창작 논리로서 등장하였다. ‘공장 식 음악 창작’은

말 그대로 공장에서 찍어내듯 트렌디 팝을 찍어내는 창작 풍토를 말한다.
 
이런 창작 풍토 위에서 더 이상 가수의 진정성과 세션 맨 의 열정,

그리고 이들을 배합해내는 작곡가의 역량은 중요하지 않다.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추락의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이런 풍토가 형성된 원인은 바로 디지털 음악시장이 갖는 특수한 성격에

기반하고 있다. 디지털 음악시장은 소비자로 하여금 ‘백화점식 음악 소비’의 장을

열었다. 이제 소비자들은 마치 쇼윈도에 진열된 물건을 고르듯이 클릭 한번만으로
 
다양한 음악을 소비할 수 있다. 또 디지털 음원시장에서 음원이 소모되는 기간은

혁신적으로 짧아졌다. 어떤 음원이 유행하기 시작하면, MP3에서, 벨소리에서,
 
통화 연결음에서, 미니홈피에서 끊임없이 반복 재생된다.

기존의 오아시스는 쉽게 고갈되고, 이들은 새로운 오아시스를 찾아

또 다시 길을 떠난다. 이른바 음악시장에서의 디지털 노마드가 탄생한 것이다.

 

이들에게는 한 음악에 오래 머무를 시간적, 심적 여유가 없다.

금방이든 음원을 바꾸어 들을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진 데다가,

한 음원에 대한 노출 정도도 늘어나서 설사 오래 듣고 싶어도

금방 질릴 수밖에 없다. 이러한 소비 패턴 속에 자연스럽게 과거에 중요했던

창작자들의 진정성, 작품의 완성도, 창작자의 역량 등이 중시되는 ‘날(生)음악’은

실종된다. 소비자들이 그것들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창작자들은 이러한 소비 형태의 변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도 금방 소화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트렌드가 중요해진다. 소비자들에겐 한번 익숙해진 스타일이기 때문에
 
일단 먼저 손이 가곤 했다. 그리고 창작자들은 소비에서 고갈로,

그리고 다시 재소비로 이어지는 숨 가쁜 쇼핑 주기를 따라가기 위해,

마치 공장에서 찍어내듯 빠른 속도로 트렌디 팝을 무한 재생산해낸다.

이런 메커니즘으로 철저하게 결합된 디지털 음악시장에서의 소비논리와

창작논리가 결국 대중음악의 추락을 야기하는 것이다.

 

디지털 음악시장에서 음원들은 쇼윈도의 상품처럼 소비자 앞에 가지런히 나열된다.

소비자들은 이제 간편하게 선택만 하면 된다.

흥미롭게도 한 때 한국 가요의 주된 트렌드였던 ‘소몰이 발라드’는

이런 디지털 음악시장의 본격화와 맞물려있다. 디지털 음원 유통 사이트들은

저작권자들과의 많은 진통 끝에 2003년부터 차례차례 유료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디지털 음원시장이 자리 잡기 시작할 즈음인 2004년 1월, 남자 세 명으로
 
이루어진 ‘SG워너비’의 1집 가 발표되었다. 앨범의 타이틀 곡 ‘Timeless’는

보컬의 과잉된 기교와 리드미컬한 미디엄 템포를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형태의
 
발라드였다.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꾸준히 사랑받던 장르인 발라드를 택하여
 
리스크를 줄였고, 여기에 감정의 과잉과 빠른 템포라는 특성을 불어넣어

디지털 음악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였다. 확실히, ‘감정의 과잉’과
 
‘빠른 템포’라는 점은 쇼윈도에 널려있는 음원들 가운데 강하게 눈길을 끌만 했고,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그리고 SG워너비는 정규 2집 앨범에서 똑같은 스타일의 곡 ‘살다가’, ‘죄와 벌’을

연달아 히트하는 데에 성공했고, SG워너비의 기획사를 중심으로 SG워너비류의
 
가수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게 된다. ‘씨야’, ‘먼데이키즈’, ‘엠투엠’, ‘블랙펄’,

‘가비앤제이’,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대부분의 신인 발라드 가수들은

성공보증수표인 미디엄템포 발라드를 통해 데뷔하고, 성공했다.

 

음악 평론가 이대화씨는 브라운아이드걸스와 씨야가 함께 발표한
 
'To my lover'라는 싱글앨범의 타이틀곡 ‘The day’의 리뷰에서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이젠 좀 공장에서 찍어낸다는 느낌이다.

똑같은 편곡에 똑같은 창법인데도 그룹 이름만 바꿔서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게다가 비슷한 보컬끼리 묶어서 한 번 더!

이 뻔한 드럼 소리와 청승맞은 최루성 현악 도배를

언제까지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디지털 음악시장에 발 맞춘 새로운 발라드 접근법으로

큰 성공을 거둔 SG워너비의 1집 앨범 표지 사진



어느 순간 모든 게 잘못되어 간다는 것이 분명해지는

시점이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막연하게 익숙한 패턴을 선호하였다.

지겹다고 느끼는 사람은 언제나 있었지만 ‘왜’ 그 음악이 지겹고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구체적인 목소리를 내지도 않았고,

그런 목소리를 낼만한 사이버 공간도 없었다.

 

티 한 장을 사더라도 상품평을 올리는 사람들이 만들어나가는 것이

바로 우리시대 인터넷 문화이다. 하지만 ‘댓글’, ‘인터넷 리뷰’ 등으로 대표되는
 
인터넷 문화와, 클릭 한번이면 소비가 끝나는

디지털 음악시장과의 거리는 너무도 멀었다.

디지털 음원 시대의 노마드들에게 음원에서 다른 음원으로 옮겨가는 것은

손바닥 뒤집는 것보다 쉬운 일이었고, 그래서 그들은 ‘쿨하게’ 맘에 안 들면

그냥 다른 음악을 들었다. 그러한 소비자들에게 가요는 어디까지나 취향에 맞으면
 
듣고 안 맞으면 버리는 기호 상품이었다.

이런 소비 구조의 특성과 가요에 대한 인식으로 인해,

디지털 음악시장만 디지털화 되었을 뿐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피드백은

디지털 공간에서 실현될 수가 없었다.

 

이제 우리의 디지털 음악시장은 트렌드가 많은 것을 지배하는 형태로 개편되었다.
 
이런 시장에서 창작자에게 중요한 능력은,

트렌드를 얼마나 민감하게 읽어내는지와, 음원을 찍어내는 ‘생산력’이다.

창작과정에 있어 시장논리가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시장논리에 의존하여 만들어진 가요는 창작자의 개성, 진정성, 역량과

같은 가치들을 더 이상 담아내지 않는다.

이렇게 가요는 예술이 아닌 ‘상품’으로서 시장에 던져진다.

그리고 이런 음원들이 주위에 늘어갈수록 소비자들은 가요의 예술성을 불신하고
 
음원들을 무심하게 소비하고 소모한다.

소비자들의 날카로운 목소리는 갈수록 줄어들고,

이는 다시 창작자들이 음원을 찍어내는 원동력이 된다.

그릇된 창작논리는 그릇된 소비논리를 낳고, 이는 다시 그릇된 창작논리를

부추긴다. 바로 이러한 악순환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는 것이 우리 가요계가

지금 처한 현실이다. 그리고 이런 현실 속에서 가요는 본래의 예술성을 잃고,

그저 시장에 던져진 상품 정도로 전락해가고 있는 것이다.


출처 : b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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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에쿠르 리무진, 부르는게 값인가

    Tracked from 컴퓨터와 자동차 2009/09/29 11:43  삭제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 에쿠스 리무진이 출시되면서 가격이 공개되었습니다. 새로 출시된 에쿠스가 1억이 넘어서 리무진 가격은 1억 5천 가까이 나갈지도 모르겠다는 글을 예전에 쓴 적이 있는데, 이거 뭐 에누리없이 들어맞네요. 1억 4천 6백만원. 수입 세단을 완전히 능가하진 못해도 필적할 만한 가격입니다. 에쿠스 리무진을 구입할 사람들의 수요는 뻔합니다. 고급 승용차를 타고는 싶은데, 수입차를 사면 눈치보이는 사람들. 그렇습니다. 중소기업 사장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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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손미나 2010/07/04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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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gemco-machine.com/ BlogIcon Oil Press 2011/08/25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숙사비 등이 지원된다. 교과부는 “이 같은 자기주도 학습전형과 고입 사교육 영향평가를 통해 일부 학교의 입시로 인해 유발되어온 과도한 사교육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시·도 교육청에서 연중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 Favicon of http://www.oilmillplant.com/ BlogIcon Solvent Extraction Plant 2011/09/01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당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쿠스 리무진'의 신차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했다

  4. Favicon of http://reliablegrouparchitects.com BlogIcon 조용형 2012/01/11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5. Favicon of http://thewebcontractors.com BlogIcon 인형 2012/01/12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부 사정 홀아비가 안다

  6. Favicon of http://bocadely.com BlogIcon 외벽 2012/03/21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7. Favicon of http://groupie.in-the-band.net BlogIcon 소피 2012/04/05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alex1983.dyndns.org BlogIcon 아멜리아 2012/05/09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9. Favicon of http://carbon21.homeunix.com BlogIcon 시드니 2012/05/09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10. Favicon of http://elephants.dontexist.net BlogIcon 엘라 2012/05/11 0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1. Favicon of http://katie.is-a-chef.org BlogIcon Jordyn 2012/05/11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2. Favicon of http://forzaitalia.dynalias.org BlogIcon 모건 2012/05/13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13. Favicon of http://landless.kicks-ass.net BlogIcon 시드니 2012/05/15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4. Favicon of http://veryvery.dyn-o-saur.com BlogIcon 이자벨 2012/05/17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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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avicon of http://www.wholesalebodyoils.com/info.html BlogIcon Mike 2012/05/21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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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ber Elbaz for Lanvin: Decade Epic Of A Designer (1)


    Alber Elbaz Lanvin



    3652 days, 87648 hours, 5258880 minutes, 315532800 seconds.

    A decade can pass as fast as a white pony, as well as can be as slow as a day while as long as a year.



    A decades can be obsolete and invariable as well as can be innovative and earth-shaking.



    Alber Elbaz used a decade to coat Lanvin fashion house being close to collapse with beautiful champagne bubbles and it has become the hottest name in Paris Fashion Week as well as the haute couture brand that every woman dreams.



    Elbaz also grows with Lanvin. His life has also cocoon into a butterfly and quietly bloomed in the decade.



    Paris Flowers In Full Bloom



    At half past eight in the night of March 2 which just past, as the last fashion release of that day, the Lanvin show field flowed a happy atmosphere, which was the decade celebration Alber Elbaz White joined the brand as well as his summary and re-start of his ten years of design career. There were a huge five-tier birthday cake, delicate dessert that could be tasted everywhere and the countless mellow wine in the show field. Dita Von Teese and Jade Jagger toasted each other in the front row of the show and the sounds of "Cheers" and &quot, http://buyguccistore.us Gucci Store;Congratulations" could be heard without end. It's like a grand festival and everyone enjoyed it.

    Paris Fashion Week shrouded in gloom and uncertainty finally had the color of joy and people thought that everything was so beautiful.



    When the curtain slowly opened, supermodels filed out along with Lesley Gore's classic song "You Don't Own Me" as well as leisurely showed the designer's understanding for women and fashion in ten years. As Vogue's fashion editor Lucinda Chambers said: "This is the most dazzling fashion show of Elbaz, which is deeply touching. The lights changed irregularly along with different fabric textures. We saw Elbaz's color magic at the opening, http://cheapguccionline.org Gucci Store. Elbaz almost applied each color in the chromatography to the design, including bright orange, lemon yellow, lake blue, emerald, which are saturated purity and reflect the jewel-like gloss. The following black-and-white design is of simple and capable taste of the modern cities. And the later gold brocade, jacquard, gem mounting and Byzantine-style printing declared the luxury DNA of the hundred-year-old Lanvin, which were so dazzling that people cannot open their eyes. If this is the inherent tradition of the fashion house, then Elbaz's design skill and character were more reflected in bold prominent curve silhouettes. He always had the understanding of the needs of women, knew how to use modern ways to interpret their gentleness and strength. Tim Blanks said: "his decade in Lavin has given women a power of being gorgeously dressed." Yes, Elbaz never showed femininity with sticky sweet feeling. He was more willing to match irregular arc contours or cocoon jackets of powerful sense with tight skirts to highlight women's soft with just charm.



    The fashion release gradually moved towards to the end. Before the end of the celebration of Carnival, just as people were screaming and gave thunderous applause to this extraordinary series, Elbaz appeared on the stage as well as song: &quot, http://cheapguccionline.com Gucci Store;Que Sera, Sera". His old star friend Joey Arias gave him the harmony while Kim Hastreiter accompanied him with a xylophone, which brought a little indifference to the carnival atmosphere.

    In addition to the impressive sales figures, it is more important that Alber Elbaz has brought a magical vitality or a cheerful sense of humor to the listless brand. Prior to this, http://cheapguccionline.org Gucci Online, Lanvin was like a flower that had already withered. Although the former glory was endless, the glory now has long gone past and is extremely difficult to even survive. Elbaz's arrival is undoubtedly a miracle. Let this Paris flower bloom again, and usher in a new life.



    Before The Butterfly Breaking The Cocoon



    As born in Casablanca, Morocco, and being a colorist's child grown up in Tel Aviv, Israel, Alber Elbaz carried $ 800 that his mother gave and boarded a plane to New York to become an assistant of the American designer Geoffrey Beene in 1986. Seven years of heavy work once made him think that he could only be an unknown assistant until his death. He decided to come to the fashion center of Paris to develop his career in 1996. First he designed four series for the French veteran Guy Laroche, which still could not save the brand's decline on the operation.



    It was not long after that picky Yves Saint Laurent took a fancy to Elbaz's works, and Pierre Berg&eacute;, the partner of Yves Saint Laurent personally invited Elbaz to come as a design director of Yves Saint Laurent Rive Gauche Series. As to Elbaz, it was undoubtedly a major breakthrough for his career. When he excitedly hoped to add more modern elements into the brand, he was attacked by both the inside and outside of the brand. Media condemned his design both in speech and writing while in the internal company, all the demanding regulations and red tape must be implemented. According to Elbaz's recalls: "They wanted me to do a French Prada, I said why not create an Yves Saint Laurent which is fit for contemporary young people? But this proposal was quickly rejected." And this very shy Elbaz felt very inferior for joining such a glamorous French big brand. "I am very afraid to see the company's female secretaries. They were all brilliant, like coming out from Hitchcock Studios. I felt that we lived in two totally different worlds," he said. In fact, such a low self-esteem was not without reason. When Elbaz was recruited, Berge had decided the idea that he would not let this unknown junior outshine the master of Saint Laurent.



    It was worse that the Gucci Group's buyout of the Yves Saint Laurent brand made Alber Elbaz become a victim of the capital so that Tom Ford naturally became the new Yves Saint Laurent head while Elbaz was just like the garbage that no one wanted and could be casually and easily swept out.

    Recalling that experience, he said: "Before this, I felt like I was the son-in-law as well as a part of the Saint Laurent entire family. But after I was fired, I was full of pain like a widow. I really was horrible and I felt to be an orphan abandoned by the world. I cleared two full baggages from the office, and then I left without turning my head." This Blow was devastating for him and he even began to doubt whether he was talented for fashion design as well as was almost could not recover after the setback. At that time, Italian fashion house Krizia invites Alber Elbaz to design clothing for them. However, the different idea and the mood which was yet calm made him leave again after just a few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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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Good Reasons to Enjoy On-Line Sho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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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진영의 죽음으로 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순위로 뽑힌다. 연간 12만 여명의 신규 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그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2007년 통계청의 보고에 따르면,
 
암 사망률은 1986년 인구 10만 명당 94.8명이었던 것이 1996년 111.9명, 2006년

136.6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07년에는 암으로 사망한 사람만 총 67,561명에 이르며,

이는 전체 사망자 중 27.6%의 비율을 차지했다.

또한 암은 고가의 진단 및 치료비용과 이환 및 사망으로 인한

생산성 손실 등으로 인해 개인은 물론 사회적 부담이 큰 질환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암의 문제는 국내에만 국한 된 것은 아니다.

암이 공중보건의 중요한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르면서 다양한 암 예방 캠페인이
 
해외 선진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암 퇴치를 위한 국제적 비정부기관이 설립되고
 
2008년에는 2월 4일이 ‘세계 암의 날’로 지정되면서
 
암 퇴치를 위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졌다.

 

우리나라에서는 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암 검진을 독려하기 위한 수단으로
 
암 검진 홍보 리플렛, 포스터, 현수막광고, 암 검진 안내문 등이 제작 활용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지상파를 통한 TV 공익광고를 제작 방영하기 시작했다.

2008년 보건복지가족부와 국가암정보센터는 암 검진 캠페인 공익광고를 제작했다.

"놔두면 독이 됩니다, 놔두면 무너집니다, 놔두면 풀어집니다, 놔두면 갈라집니다,

놔두면 커지는 암"이라는 카피를 통해, 대부분 암 발생이 미리 미리 암 검진을

하지 않기 때문에 발병됐다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또 "어떻게 대비하고 계신가요? 1년에 한번 암 검진으로 90% 완치되는 암"이라는
 
카피를 통해서 직접 수용자에게 물음을 제기하고 그 해결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사전 암 검진을 통한 예방의 의도를 독창적으로 담으려

했으나 영상이 진부했고 그 필요성을 느끼기엔 임팩트가 부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9년에 제작된 암 검진 공익광고는 2008년 광고보다 더 밝은 분위기로 제작됐다.
 
CM Song을 이용하여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시각적으로는 암의 발병률이 높은 부위마다 검진이 필요한 연령과 기간을 표시해
 
더 쉽게 암 검진 방법을 알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9년에도 "암도 조기에 발견되면 90%이상 완치됩니다."라는 카피를 이용해

암 검진의 유용성을 강조했다.

 

현재 보건복지가족부에서는 예방적 암 검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암 예방 홍보사업에 20억 원의 예산을 투자 암 예방 및 암조기검진에 대한

국민들의 정확한 인식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암조기검진사업에 258억원의 예산을 들여 450만 명을 목표로

5대 암인 위ㆍ유방ㆍ자궁경부ㆍ대장ㆍ간 검진 사업을 유지하고 있다.

 

이렇듯 암 예방 캠페인이 정부 주도적 차원에서 활성화되고 있는 배경에는
 
가장 효율적인 암 치료는 사전 예방조치에 있으며,

그것에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조기검진이라는 확신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암 검진에 대한 인식이 널리 퍼져서 암으로부터 소중한 생명과

가족의 행복을 지켜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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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goodhandbags.net/louis-vuitton/women.html BlogIcon louis vuitton watches 2010/09/15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암은 고가의 진단 및 치료비용과 이환 및 사망으로 인한

    생산성 손실 등으로 인해 개인은 물론 사회적 부담이 큰 질환으로 부각되고 있다.

  2. Favicon of http://www.gemco-machine.com/ BlogIcon Oil Press 2011/08/25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피를 통해서 직접 수용자에게 물음을 제기하고 그 해결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사전 암 검진을 통한 예방의 의도를 독창적으로 담으려

    했으나 영상이 진부했고 그 필요성을 느끼기엔 임팩트가 부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3. Favicon of http://www.oilmillplant.com/ BlogIcon Solvent Extraction Plant 2011/09/01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 예방 홍보사업에 20억 원의 예산을 투자 암 예방 및 암조기검진에 대한

    국민들의 정확한 인식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4. Favicon of http://creationsmijoetpixel.com BlogIcon 2012/01/11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

  5. Favicon of http://coryrockwood.com BlogIcon 천사 2012/01/12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6. Favicon of http://keepmy.selfip.net BlogIcon 엘리 2012/04/03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7. Favicon of http://beers.for-more.biz BlogIcon 사바나 2012/04/04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8. Favicon of http://craig-whyte.is-a-green.com BlogIcon 외벽 2012/04/06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9. Favicon of http://drdre.webhop.info BlogIcon 백합 2012/05/08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10. Favicon of http://deaconblue.is-found.org BlogIcon 애비 게일 2012/05/09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1. Favicon of http://peterpan.dnsalias.org BlogIcon 시드니 2012/05/11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2. Favicon of http://www.jejausa.com/usefullinks.html BlogIcon John 2012/05/21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시물이 항목에 대한보기의 다른 지점으로 날 제공했다. 지금은 모든 게뿐만 아니라 이러한 방식으로 일할 수있다는 생각도 없었어요. 당신의 관점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애절한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큰 감동을 주는 나미의 노래
 
'슬픈 인연'의 일부분이다.

이 곡은 지금 우리 세대도 들으면 알 정도로 시대를 뛰어넘어 꾸준히 리퀘스트 된

불후의 명곡이다.

그런데 이 곡이 표절곡이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필자는 지금 불확실한 표절 의혹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얼마 전,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슬픈 인연’의 저작권 정보가 김명곤 작곡에서
 
‘Uzaki Ryudo’라는 일본인 작곡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대한민국 유일의 음악 저작권 신탁 기관으로,

개인 저작자로부터 음악 저작권을 신탁 받아 저작권료를 관리하고

이를 분배하는 기관이다. 이하 음저협)

 

 

최근 변경된 '슬픈 인연'의 저작권 정보

한국 대중음악의 표절은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다.

특정 국내 가요에 대해 표절 논란을 제기하고 있는 네티즌은 수도 없이 많으며,
 
그냥 듣기에도 유사한 것들도 많다. 하지만 법적 공방은 2004년
 
‘너에게 쓰는 편지’ 이후로 뚝 끊겼다. 표절은 친고죄가 성립 되기 때문에,

보통 외국곡을 표절한다. 외국인이 자신의 노래를 알 확률도 적고,

알더라도 소송까지 걸 확률은 희박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표절임이 행여 걸리더라도 자신은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전혀 없다.

위의 ‘슬픈 인연’처럼, 조용히 원작자와 합의 하에 저작권 정보를 수정해서 벌어놓은
 
저작권료도 돌려주고 저작권도 넘겨주면 그만이다.

그렇게 하겠다는데 굳이 원작자가 국경을 넘어 소송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에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형벌의 차원에서 실제 피해금액보다 더 많이 손해배상금액을 책정하는 것)도

없기 때문에 설사 원작자가 승소하더라도 큰 이득도 없다.

 

‘표절에 대한 사후협의’는, 쉽게 말해 협의가 되기 전까지는 표절이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다. 하지만 여기에 대한 제재는 전혀 없다.

법적인 제재도 없지만, 대중들조차 전혀 알 수가 없어 법 외적인 처벌을 기대하기도

힘들다. 음저협은 웹사이트에 저작권 정보를 검색하는 코너를 개설해놓았지만,
 
저작권 정보가 바뀐 내역은 전혀 조회할 수가 없다. 누군가 어떤 곡이 표절이었는지
 
알고 싶다면, 말 그대로 스토킹하듯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수많은 국내 곡들의
 
저작권 정보를 검색해야 한다. 하지만 애초에 음저협 등록을 안하는 경우도 있다.

앨범 발매할 때는 앨범 부클릿에는 직접 작곡한 것처럼 써놓고 음저협에 등록을

안하다가, 앨범 활동이 끝나갈 때쯤 원작자로 음저협에 등록하는 것이다.

등록일자도 안 나오기 때문에 이 역시도 매일 검색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

(음저협 저작권 정보는 날짜를 제공하는데, 그것은 해당 곡이 수록된 앨범이 발표된
날짜이지 저작권 등록한 일자가 아니다).

 

박진영 역시 표절 논란에 자유롭지 못한 프로듀서이다.


GOD의 히트곡인 ‘어머님께’도 ‘한때는’ 표절이었다.

직배사와 표절 논란이 일자 원래 작곡가로 알려진 박진영은 원작자와 합의하여

저작권도 100% 넘겨주고, 이미 벌어놓은 저작권료도 원곡 지분을 가진 직배사에
 
100% 돌려줬다. 1집의 ‘관찰’도 마찬가지 전철을 밟았다. 물론 저작권료랑 저작권은
 
돌려줘야 했지만 ‘어머님께’와 ‘관찰’ 덕분에 GOD는 스타덤에 오를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모르고 GOD 1집을 구매한 사람들은 앨범 부클릿에 적힌
 
‘박진영 작곡’이라는 글씨만 보고 박진영이라는 작곡가에 대해 감탄한다.

표절한 것이 설사 걸리더라도 득이 되는 것이다. 싸이의 ‘새’, 하늘의 ‘웃기네’ 등도
 
이런 절차를 밟았다.

이들도 도둑질한 곡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

사후협의를 하여 상대방이 소송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런 법적인 처벌도 없었다.

 

‘어머님께’의 경우 박진영의 역할도 어느 정도 있었겠지만 상대방이 소송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사후협의에 있어서 박진영은 을의 위치가 된다.

이런 연유로 거의 모든 사후협의는 협의 전까지 벌어들인 저작권료를 모두

돌려주고, 저작권 지분의 70%~100% 정도를 돌려준다.

그래서 공동작곡도 아니고 아예 원작자로 작곡가가 바뀌어 등록되는 것이다.

이것이 불만이라고 느낀 몇몇 작곡가들에 의해 저작권 지분에 관해 사전에

협의를 보고 음원을 정당하게 가져다 쓰는 경우도 적게나마 등장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2003년 박진영이 작곡하고 비가 노래한 ‘태양을 피하는 방법’은,

‘shape of my heart’의 기타 리프를 따오면서 사전에 수익 배분 과정을 거쳤다.
 
이 과정에서 창작자로서의 박진영의 지분이 크게 인정받아

현재 태양을 피하는 방법은 박진영 작곡으로 등록이 되어 있다.

 

하지만 사후협의가 가진 어떤 매력 때문에 최근까지도 이런
 
‘사후협의’ 관행은 사라지지 않았다. 사후협의는 사후협의가 있기 전까지의 기간
 
동안 작곡가 관련 정보를 속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만약 본인 기획사에 소속된 가수를, 작곡도 잘하는

싱어송라이터로 홍보하고 싶은데 그가 가진 작곡 실력이 마음에 걸린다고 치자.

그럴 때 ‘사후협의 표절’은 아주 매력적이다. 대중적인 성공도 보장하고 법적인

처벌도 없으면서, 잠깐은 수익이 없더라도 ‘싱어송라이터’라는 홍보를 통해

장기적 관점에서 해당 가수의 브랜드파워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YG에 소속된 빅뱅은 이런 식의 사후협의를 통한 마케팅을 줄곧 사용했다.

마룬5의 히트송 ‘This love’를 가사만 바꿔 그대로 가져온 빅뱅의 ‘This love’는

앨범에 지드래곤 작곡으로 표시가 되어 있었다. 그

러다 활동이 끝날 무렵에 마룬5 원곡의 원작자인 James와 Adam이 작곡한 것으로

음저협에 등록해놓았다. 마찬가지로 빅뱅의 ‘오아오’도 지드래곤과 페리가

공동작곡한 것으로 앨범에 표시만 해놓고 앨범 내에서 유일하게 음저협 등록을

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앨범 활동이 끝날 무렵에 원작자 Catania가 작곡한 것으로

슬쩍 등록해놓았다. 제때 등록하였지만 다른 정보로 등록된 곡도 있다.
 
‘This love’와 같은 앨범에 수록된 ‘Ma girl’은 지드래곤이 작사한 것으로

되어있는 데, 음저협에서는 Israel cruz가 작사에 대한 지분까지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등록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모두 음저협에 등록은 올바르게 한 셈이지만,

앨범 부클릿에는 여전히 지드래곤 작곡으로 표시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앨범을 발표하고 한참 뒤에 저작권 정보를 수정하여 음저협에 등록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저작권 정보를 앨범에 허위 기재한 셈이 된 것이다.

이는 분명한 저작권 침해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아무런 처벌도, 아무런 논란도 없다.

사람들은 앨범에 적힌 대로 위의 곡들이 지드래곤이 작곡한 곡으로 알고,

그의 작곡 능력에 놀라워할 것이다. YG가 만들고자 했던 ‘실력파 아이돌’

이미지는 이렇게 굳혀진다.

 

아직도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 음저협의 저작권 정보가 수정 등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빅뱅의 ‘오아오’와 ‘This love’의 노래방 등록 저작권 정보는

여전히 지드래곤 작곡으로 되어있다. 따라서 음저협에서 관리하는 저작권료는

모두 외국의 원작자한테 돌아가지만, 노래방에서 해당 노래를 부를 경우에는

지드래곤한테 돈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MBC 토크쇼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저작권 지분의 70%를 원작자에게 돌려줬다고 이야기한 이승철의 ‘소리쳐’도,

음저협에서는 당연히 원작자인 Reid John과 Elofsson 작곡으로 수정되었지만

노래방에서는 여전히 홍진영 작곡이다. 5살짜리 아이가 손담비의 ‘미쳤어’를

따라 부르는 것도 저작권 위반이 되는 저작권 천국이지만,

정작 창작자들의 음악 저작권 관리 실태는 말 그대로 엉망진창인 것이다.

표절을 대놓고 해도 법적인 문제가 없고,

당국의 저작권 관리도 소홀하니, 표절 안 하는 게 더 이상한 상황이다.

 

앨범 부클릿에 기록된 저작권 정보와, 음저협에 등록된 정보,

그리고 노래방에 등록된 저작권
정보가 모두 다름을 확인할 수 있다.

표절논란을 겪은 '소리쳐' 역시 마찬가지이다.

대중들의 표절상식이나 표절에 대한 비판의식도 한참 뒤떨어져 있다.

표절과 샘플링을 가르는 기준은 양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전에 수익 배분 협의를

했는지의 문제이다. 샘플링이 되기 위해선 기창작된 녹음물의 일부를

가져오기 전에 원작자의 허가를 받고 저작권 수익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지

합의해야 한다. 기창작된 녹음물의 일부를 무단으로 가져와 자신의 음악에

사용한다면 그것은 샘플링이 아니라 표절이다. 사후에 협의한다 하더라도

협의 전까지의 무단 도용은 표절이다. 하지만 표절은 8마디 이상 베껴야 표절이고,

샘플링은 조금만(?) 베끼는 것이 샘플링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도 많다.

표절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도 많고, 표절했다는 사실을 알아도
 
별다른 의식 없이 노래를 듣는 사람들도 많다.

 

YG엔터테인먼트사 대표이사 양현석


대중의식이 낙후되어 있으니 창작자들이 대중을 우습게 보는 것은 당연하다.

부클릿과 음저협 작곡 정보로 장난치는 것을 차치하더라도 여전히 이야기 거리는
 
많다. 올해 8월에는 지드래곤의 솔로앨범 수록곡 중 일부를 30초만 먼저

공개한 것이 몇몇 외국곡과 표절논란이 일어 인터넷을 크게 달군 적이 있다.

표절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필자를 황당하게 한 것은 빅뱅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사의 태도이다.

YG는 표절 논란 당시 ‘30초만 공개 했는데 무슨 표절 논란’이냐며

‘원곡을 듣고 이야기하라’고 변호했다.

집을 몽땅 털어야만 도둑질이고 1번부터 30번까지 모두 베껴야 부정행위라는
 
주장이다. 대중을 눈 뜬 장님 취급하니 이런 발언도 쉽게 나온다.

 

또, 최근에는 ‘빅뱅의 오아오, This love가 저작권 정보를 수정하여

부당이익을 취한 것이 아니냐’라는 비판 기사가 나기도 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여기에 대해 ‘음저협에 처음 등록할 때부터 원작자 이름으로

등록했다’라고 대응하였다. 영리한 변명이다. 앞선 문단에서 밝혔듯이 이들이

음저협에 처음 등록할 때부터 원작자 이름으로 등록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는 음저협 등록 시기가 앨범이 발표되고 나서 3~4개월 후

였다는 것, 그리고 앨범 부클릿에 표시된 정보와 다르게 음저협에 등록되었다는 것,

그리고 그 3~4개월의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은 이미 지드래곤 작곡으로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앞서 언급했지만 이것은 음저협 정보를 매일 검색하지 않는
 
대부분의 대중들은 알 수 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노래방 화면에서는 아직까지도 지드래곤 작곡으로 표시된다.

표절에 익숙한 창작자들은 이런 식의 교묘한 물타기로 대중의 눈과 귀를 가리고,

표절문제의 공론화를 막는다.

 

결국 대한민국 가요계의 만성적인 표절 문제는,

창작자들의 도덕적 해이는 물론이고 저작권 관리의 문제와
 
대중들의 의식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미 표절을 일삼는 몇몇 창작자들에게 자발적인 각성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점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변화가 시작되어야 할 쪽은 대중들이다. 대중들의 비판의식이
 
향상되어 ‘한번 표절하면 끝이다’라는 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면 표절도 방지할 수

있고, 부실한 제도를 고쳐나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특히 제도적인 면에서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의 도입이 절실하다.

 

다행히 최근에는 지드래곤 표절 논란을 겪으며 가요계의 사후협의 관행 등의

문제가 언론을 통해 종종 등장하고 있고,

이를 통해 대중들의 표절 상식이나 비판의식도 많이 신장되었다.

변화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출처 : bait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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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nporori의 생각

    Tracked from colour's me2DAY 2009/09/20 23:08  삭제

    오늘 시사매거진 2580과 관련된 어떤 분의 글

  2. Subject: 강동의 생각

    Tracked from kangdong's me2DAY 2009/09/24 14:01  삭제

    훗훗… 콧방귀가 나옵니다. http://www.blogwide.com/275 이 글이 대답인 것 같습니다. RT tthk님: YG가 입을 열었네요. 전문입니다. http://is.gd/3Cqsu 판단은 여러분에게~

  3. Subject: 2010/1/29 - 천재뮤지션이라고 쓰고 '표절'천재라고 읽어주자

    Tracked from 激怒 2011/01/29 15:31  삭제

    트랙백으로 걸린 글은 꽤 오래전에 발행된 글이지만, 실력파 아이돌로 치장되는, 그리고 그 치장을 아주 전문적으로 써먹는 모 기획사 사장들의 협잡질 - 그 분야의 탑 한놈, 개척자 한놈 - 의 실태를 여실히 드러내는 좋은 글이다. 심지어 가요의 제왕처럼 신봉되는 대마초 흡입 전력이 있는 모 가수의 (어릴때부터 이 사람 노래를 들어왔지만 난 조영남하고 동급으로 본다 이사람) 히트곡 관련한 사례도 잘 나와있고. 그리고 왜 실력파 아이돌 마케팅의 탑인 이..

  4. Subject: 표절....

    Tracked from 현대시, 고전시, 수필, 소설 2011/03/28 00:40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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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9/10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작곡가 사후 등록으로 부당하게 이득을 챙기는 수법.
    앨범에는 여전히 자기들 이름으로 되어 있고.
    한국에서 울려 퍼지는 음악 중에 표절 아닌 게
    거의 없다는 걸 알고 슬펐다.
    너무나 좋아했던 음악들이기에 강한 배신감.
    아이돌은 말할 것도 없고, 서태지? 이승철?
    음악 좀 한다는 것들도 표절이니..
    그러고도 얼굴 들고 활동할 수 있다니..
    표절은 한번만 해도 활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이미지에 타격이 있어야 하는데
    이건 너무 무감각하다.

    • /// 2009/09/16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태지는 표절한 적 없습니다.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하시고 댓글 달아주십시오

  3. 노래방 2009/09/10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서 노래 부르고 싶지 않다

    다 쟤네들 한테 돈 떨어지는거 아니야....

    짜증나

    표절인들...

  4. 헐 이거 뭐임?? 2009/09/10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앨범에도 저렇게 표기 되어 있다. 뭔가 속은 느낌?
    도대체 다큐에는 작사만 한 걸로, 그런 식으로 나오는 데 왜 떡하니 저렇게 써있지??
    리멤버는 밑에 원작자 명이 나왔던 걸로 아는데;;뭐가 뭔지 모르겠다;;;
    나중에 고쳤건 어쨌건 이런 건 중요치 않다.
    일단 맨처음에 그렇게 써서 판것은 일단 잘못아닌가?
    다큐 찍을 때보다 더 지나서 앨범이 나왔는데 왜 저렇게 잘못 써 놓은건가요.
    윗분 글 보니 오보라는데 그건 또 무슨 말이신지;;;(몰라서 묻는 겁니다;; )
    아는 게 없으니 충격의 연속이로군..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이제 일렉트로니카의 시대도 막을 내릴 때가 된 것 같다.
    계속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사람들이 짜증나서 안들을듯.

    왜 부풀려서 이야기 할까?
    자기 수준에서 열심히 하면 나중에는 알아줄텐데..
    솔직히 GD 표절 의혹 받은 곡 말고도 좋은 곡은 많은데
    너무 무리해서 앨범을 낸것 같다.
    너무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가는 사람이 성공하는 법인데...
    기다릴줄도 알아야하지 않겠는가.
    요즘 아이돌이 오래가지 못하는 것도 이런 허울뿐인 사탕발림 때문인 것 같다.
    기대와 환상을 심어주니 나중에가서 아니란 걸 알았을 때의 그 배신감과 허무함이란.

    GD랑 영배만 해도 6년 동안 기다린 건 모르지 않지만
    그래도 너무 정상에 빨리 올라간 것은 아닐까.
    양희은씨나 이선희씨같은 분은 정말 기타만 있으면 밤 새며 노래 부를 수 있었다고 하셨다.
    기획사라는 테두리가 사람을 키우기보단 오히려 가둬버리는 것 같다.
    이 못된 방법은 도대체 어디에서 만들어졌는지...

  5. 위에 ㅉㅉ 의 찌질한 리플 2009/09/11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ㅉㅉ의 찌질한 리플을 보고 그냥 갈수없어 알려드립니다.

    일단 본문의 내용은 틀린점이 없으며 "ㅉㅉ"의 리플은 대중의 무지함을 드러내는 예 입니다.

    디스러브와 오아오의 경우 "우선 앨범 부클릿에 샘플링표기가 되어있다" 표기가 되어있다고

    끝나는게 아닙니다.;; 사전계약을 했다면 앨범에도 반드시 작곡자에 원곡의 저작권자가

    단독 혹은 공동으로 표기되어 있어야합니다. 음악저작권협회에 가수가 앨범이 나오고 저작권등록을

    할때 앨범을 동봉해서 샘플링곡이나 리메이크곡이 들어있을경우 계약서와 합께 보내도록 되어있습니다.

    즉 앨범의 곡들중에 어느특정곡이 등록되어 있지않았다는건 사전 계약을 하지않았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정상적이라면 어떠한 경우도 특정곡만 뒤늦게 등록되는경우는 없습니다. 저작권등록이 되어야

    저작권 수입을 올릴수 있으니 사전계약했다면 미치지 않고서야 늦게 할 이유도가 없구요

    저 두곡은 저작권 협회에 몇개월 동안 등록이되지 않았
    습니다.

    그럼 뒤늦게등록 된건 어떻게아느냐? 네이버의 유명 표절블로그에 그에관한 증거가 다있습니다.

    알만한사람은 다알고있는사실이죠.

    그리고 저작권협회 ,노래방, 방송등 작곡자표기가 제각각인건 문제가 심각합니다. 왜냐하면

    수입의 분배문제와도 관계가 있고 결국 아이돌가수의 주 고객이 10대들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노래방이나

    방송등에서 지드래곤이 작곡가로 나오게되면 그들은 지드래곤이 작곡한걸로 알게되죠 이런걸

    노리는 것도 있겠구요 그리고 가장큰 문제는 저작권자가 아닌자를 허위로 공표하는 자는 현행법에서

    바로 처벌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즉 범법행위 입니다. 대중들이 이렇게 무지하기때문에 그들은 대중을 밥

    으로 보고 게속해서 속여오고 있습니다 밑고싶은건만 밑으려 하지마세요. 사실을 알아가세요.

    • 잘못알고계시네요 2009/09/21 0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버 블로그에선 곡을 수정했다고했지 늦게 등록했다고 한게 아니죠 이미 그 블로그가 거짓정보를 다루고 거짓캡쳐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몇개월동안 등록되지않았다는 주장도 사실여부가 확인되지않은 일이고 늦게 등록됐다 하더라도 왜 그런일이 생기는지 정말로 문제가 되는 일인지 관련근거가 없고 설명도 빠져있네요

      그리고 저작권을 갖는쪽과 곡을 만든사람이 어떻게 같습니까 그럼 음저협도 곡만든 작곡가겠네요 노래방 저작권과 표기 시스템이 어떤지 정보가 전혀없는 상태에서 yg 탓일거다 일부러그랬다 범법행위이다 라고 몰아붙이는건 성급해보이네요 제대로된 근거를 바탕으로 글을 써주시면 좋겠네요

  6. 정말좋은글입니다. 2009/09/13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왁스의 데뷔곡인 오빠가 쉬밥의 번안곡이 아니라 표절곡일 수도 있겠군요

  7. ahWkddl 2009/09/14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철이 무릎팍 나와서 "아 표절 아니라니까요, 나중에 그쪽이랑 다 얘기 끝났다니까요." 라고 할때는 진짜 티븨 부셔버리고 싶었음.

    표면상으로야 무릎팍쪽이 공격적인 질문을 하는걸로 보였지만, 결국 연예계의 큰 힘이라 할 수 있는 이승철이라는 무뢰배가 그렇게 흐리멍텅하게 얼버무린걸로밖에 안보인다.

    일단 베끼고, 나중에 말이 많아져서 원작자랑 협의를 거쳤다. 그러니까 표절 아니다라고 어쩜 그렇게 뻔뻔하게 말할수 있을까.

    차 도둑질 해서 실컷 타고 다니다가 사람들이 욕하니까 돌려줬어. 그럼 그게 죄가 아닌거야?

    데뷔한지 20년이 넘은 가요계의 대스타라는 사람이, 어떻게 그정도의 인식을 가지고 방송에 출연할 수 있을까. 법의 허점을 교묘하게 이용해 놓고는 그렇게 떳떳하다니.

    이승철만큼의 스타는 아니었지만 나름 성공적인 가수였던 김민종은 결국 그 이후로 한동안 활동을 접었고(표절때문에 은퇴한다 해놓고 번복해서 말은 많았지만) 룰라는 해체했고(이 역시 다시 합쳤지만;) 이효리는 2집 활동을 안했다.

    후배들 보기 부끄럽지 않은가? 눈가리고 아웅이라도 좋으니 잘못된게 잘못됐다는 의식은 있었으면 좋겠다.

    권지용 문제도 그렇다. 난 솔직히 얜 좀 다른 아이돌인줄 알았어. 빅뱅 다큐도 재밌게 봤고, 젊고 어린 야심찬 아티스트라고 생각했거든. 난 저 나이때 저렇게 다 내던지고 도전할 무언가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그런데 그게 그저 만들어진 이미지였을 뿐이라니. 솔직히 저런 '실력파 아이돌' 이미지 때문에 빅뱅을 좀 더 특별하다고 생각하거나 좋아하게 된 사람들도 많을거 아냐.

    내가 그 다큐에서 본게 거짓이 아니라면,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야심차고 건강한 젊은이였는데, 어느새 이렇게 타락한 꼭두각시가 돼 버렸는지...

    이번 권지용 솔로앨범도 지금까지처럼 나중에 음저협에 등록하려 한건지도 모른다. 그러다 너무 일찍 들켜서 일이 일파만파 커지고.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겠지.

    • 사람들은 2009/09/14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가 잘못된건지 잘 인지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자기가 한 일이 얼마나 잘못된 일이고

      그게 공인으로 대중들에게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치는지

      그저 이름빌리고 돈벌고 인기얻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겠지

      솔직히 다들 이렇게 까지 신경안쓸껄?

      그냥표절이래~ 이러면서도 그 노래 흥얼거리고

      일위하니까 계속

      지금 권지용도 계속 일위하더만

      참..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어~

  8. 이성호 2009/09/1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를 못끌어내리니 권위라도 내리고 싶겟지.
    악플러들.

  9. Favicon of http://zezzr.tistory.com/ BlogIcon 제트 2009/09/19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표절은 엄연한 도둑질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표절을 하는 인간이나 그걸 듣는 청취자나 둘다 그게 얼마나 나쁜것인지를 잘 인지 하지 못하는거 같아서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듣는 사람들이 엄해져야 표절을 안할텐데 듣는 사람들이 너무 관대하니..

  10. LuNa 2009/09/20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개념글 잘보고 갑니다. 퍼가고 싶네요.

  11. 냥냥 2009/09/20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네들은 엄연히 저작권 보호를 주장하지 말아야 할 인간들입니다..

  12. Favicon of http://bsnah.tistory.com BlogIcon 막장버러지 2009/09/20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글이네요. 표절 논란의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주신 것 같습니다.

  13. Favicon of http://meltedmoon.tistory.com BlogIcon moon 2009/09/21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ㅠ 한국에 먹칠하는 저런..!!

  14. 좋네요 2009/09/21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과 ㅉㅉ라는 닉넴으로 댓글을 다신분. 두 분이 상반된 주장을 펼쳐보임에도 둘 다 너무 설들력이 있어요
    넘처나는 인터넷 정보의 홍수속에 한 분의 글만 봤다면 그대로 받아들였겠네요 여러분들도 다 걸러내고 들으세요
    근데 밑에 ㅉㅉ님 댓글 찌질하다고 댓글다신분 님이야 말로 찌질의 최주봉 아니 최고봉 인듯

  15. 좋네요 2009/09/21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과 ㅉㅉ라는 닉넴으로 댓글을 다신분. 두 분이 상반된 주장을 펼쳐보임에도 둘 다 너무 설들력이 있어요
    넘처나는 인터넷 정보의 홍수속에 한 분의 글만 봤다면 그대로 받아들였겠네요 여러분들도 다 걸러내고 들으세요
    근데 밑에 ㅉㅉ님 댓글 찌질하다고 댓글다신분 님이야 말로 찌질의 최주봉 아니 최고봉 인듯

  16. 글쓴이님... 2009/09/21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스럽 캡쳐분은 샘플링곡의 정보를 표기한 부분이지 원곡자 표시를 안한게 아닙니다
    앨범을 갖고 계시다면 찾아보세요 싱글과 1집 두 앨범 다 원곡자의 정보가 부클릿에 표기되어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찍어내면서 첨부한게 아니예요 오해하지마세요

    잘못된 정보가 이미 퍼졌을텐데 지금이라도 작성자분이 글을 수정해주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카더라나 추측만으로 글을 쓰시는건 지양해주셨으면 합니다
    글을 쓰기전에 사실확인과 신뢰할수 있는 곳에 정보를 먼저 알아보는게 우선이 되야하는거 아닐까요

  17. 문화파괴자 2009/09/21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ㄴ 님아 님이 뭘 안다고 씨부리죠?YG관계자인가..ㅋㅋyg관계자면 더 못 믿겠네..ㅋㅋ

  18. Favicon of http://duelife.blogspot.com/ BlogIcon 흠. 2009/09/2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어제 시사매거진에서도 다루던데, 외국사례랑 한국이랑 비교하니 아직 한국은
    저작권에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너무 너그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 인하 2009/09/21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전에 음저협에서 하트브래이크 검색하니 나오지도안더만 ㅋㅋㅋ

  20. 인하 2009/09/21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art breaker
    야 오늘 날자로 음저협 검색해도 작곡 한다는 지용이 heart breaker는 등록도 안되있어
    편들걸 들어야 ㅄ들아ㅉㅉㅉ
    빠슨이성 글들보이는대 쉴드는 니들 카페가서 치고^^

  21. 정말 2009/09/21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얼마전에 개그맨 곽한구라는 사람이 벤츠 절도 혐의로 구속이 됬었죠.
    그 사람이 그러더군요. 잠깐 타고 돌려줄려고 했다구요.
    마치 오늘날 우리나라 작곡가들의 행태가 그렇군요. 잠깐 곡 빌려다가 인기도 얻다가
    돌아서서 주인이랑 합의보는.. 과연 비난받지 않아야 하는 일일까요?

    그리고 위에 팬분들이 열심히 이른바 실드라는 걸 치는데..
    YG의 언플이 어땠습니까? 이번 앨범만 해도 그놈의 다큐멘터리인지 홍보물인지하는
    케이블 프로그램에서는 권지용이 모든 것을 작곡했다고 한다고 양현석씨가
    얼마나 열심히 홍보를 하던지..
    하지만 표절시비가 불자 곧 공동작곡이라고 말을 바꾸더군요.
    외국작곡가들과의 공동작곡으로 복잡한 저작과정으로 인해~ 어쩌구 저쩌구
    그리고 그 노래는 아직도 음저협에는 등록되지 않은 상태군요.

    하지만 열심히 앨범팔아서 돈도 벌고 인기도 얻고 ~

    제가 보기에는 이 블로그 글에서 주장하는 논거에 아주 부합되는 사례라고
    여겨지는데요?

  22. shot 2009/09/21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드래곤 이번 음반도 음저협에 올라가 있는건 여섯곡입니다 그중 허트브레이커는 빠져있습니다 뭔 생각인지 버터플라이는 올려놨지만..

  23. 야호 2009/09/21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협 검색해도 이미 발매된 하트브레이커는 보이지는 않고..

    이번에는 그냥 깨끗하게 GD 작사 작곡이라메.. 어디서 협상질인지 알리는 없고.. 우앙ㅋ굳ㅋ

    vip 님들 이것은 어떻게 된 일인지 해명 좀..

    • 저기요 2009/09/21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저협에 하트브레이커가 올라와있지 않는 것을 왜 vip님들이 해명을 해야되는지요;;;
      YG가해명을 해야겟죠

    • 이것 보세요 빠순이님 2009/09/22 0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vip는 지드래곤과 YG를 옹호해온 집단이지 않나요? 당연히 vip가 입장을 밝힐 이유가 있는 부분이지요.
      상황이 안좋게 풀리면 그런식으로 회피하려고 하는 모습...
      전형적인 현역 정치인들의 모습이네요.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어이없네;; 2010/01/05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빅뱅과 와지의 얘기를 vip가얘기해야한다고 하시는건지....음악과 관련된걸 잘알고계신 yg관계자나 빅뱅이있는데 왜 vip가 해명을 해야되는거죠??얕은지식으로 깝치다가 빅뱅 안티나 더만들라고요??ㅋㅋㅋ

  24. 와~ 2009/09/21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어머님께가 표절이였네 태양을 피하는 방법이랑~나미노래도 와~표절 진짜 많타~~~~우리나라도 표절 국가구나~중국만 우리나라 표절하는게 아니구 우리나라는 외국 노래 표절하고 중국은 우리나라 표절하고 ~ㅋ 잘하는 짓이다 아주~

  25. 아우 2009/09/25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큐에서 가사만 썼다 했건 말건 간에. 그건 차후에 편집해서 자막으로 넣으면 되는거고. 원래 처음부터 그랬느냐 아니냐가 중요한거랍니바. 그래서 지금 개그맨 곽한구씨 이야기 나오는거구. 소비자들에게는 불법 복제한 씨디나 엠피 쓰리 다운 받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이 (어찌보면 표절과 카피도 엠피쓰리 카피와 같은 방식의 복사물 or) 창작물을 훔치거나 복제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대하는것이 참으로 씁씁합니다.

  26. ㅇㅇ 2009/09/25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글의 논지엔 동감합니다.
    그런데 글을 펴시면서 언급한 사실 중 한 개가 잘못돼 있어서 수정 요청합니다.

    '어머님께' 곡 지분은 100% 뺏기지 않았습니다.

    편곡가는 박진영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편곡지분은 곡 전체 지분의 16.67%를 차지합니다.
    즉 '어머님께' 곡 지분을 100% 뺏긴 건 사실이 아닙니다.

    지분 비율은 음저협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www.komca.or.kr/data/frame.asp?top=data-top.htm&main=data-03.htm
    링크를 따라가면 분배규정이 나오는데
    제2장 제13조에 분배율이 나옵니다.

    확인해 보시고 제 말이 맞으면 수정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7. 오잉 2009/09/28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는 빅뱅 디스 러브 처음에 권지용이 마론5의디스러브라는곡에 가사만 자기가 써와서 불렀다고 다큐에서 봤는데 왜 ㅄ들은 저걸 모르지.ㅋㅋㅋ

  28. 나근에 2009/09/28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간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어 상당히 충격이군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9. 와~ 2009/09/28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튼ㅇㅇ 님아 내말을 이해못한건 님같은데? 지불했어도 박진영이 만든곡은 아니네 ㅅㅂ놈아 그래놓고 박진영 ㅅㅂ새퀴 지가 만든냥 유세떠는거 진짜 역겹거든.ㅋ어머님께도 표절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지가 만든거 처럼 사람들은 알고 있자나 우리나라 사람들은.저새끼는 번돈을 다 지불했어도 저노래 표절해서 국민그룹 지오디가 탄생했다는게 참 진짜 좆같아서 하는말이다.ㅅㅂ새퀴지.아주
    그리고 디스러브 가지고 사람들이 말이 많은거 같구나.내가 빅뱅 다큐를 봤는데 분명이 다큐에서 마론5의 디스 러브 라고한거 내가 봤거든?음반은 안사서 모르겠는데ㅋ 왜 음반에는 지드래곤으로 돼 있다는 거지?음반에 마론5의 노래라고 적혀 있는거 내가 다른분이 올리신 음반작사작곡편곡적혀있는거 찍어서 올린거 내가 봤는데;근데 뭐 어쩃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난.ㅋ

  30. Favicon of http://wksak.egloos.com BlogIcon 잔혹한마법사 2009/12/13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만 제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른 부분이 있어서 댓글 하나 남깁니다.

    나미의 슬픈인연이라는 곡은 김명곤이라는 작곡자가 일본의 작곡가의 음악을 무단으로 도용한 것이 아닌 일본 작곡가가 나미의 목소리에 반해서 나미에게 선물로 준 곡입니다.

    발표년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당시에는 일본문화 수입 금지였습니다. 원래대로 하자면 아예 발표도 못할 곡이었습니다. 그걸 한국인 작곡가로 표시해서 발표를 한 노래죠.
    이후 일본문화 수입금지가 풀리자 다시 바꾼 것입니다.

  31. Favicon of http://www.linksestore.com/ BlogIcon links of london jewellery 2010/07/02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표년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당시에는 일본문화 수입 금지였습니다.

  32. Favicon of http://www.tiffanyesale.com/ BlogIcon tiffany 2010/07/02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표년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당시에는 일본문화 수입 금지였습니다. 원래대로 하자면 아예 발표도 못할 곡이었습니다. 그걸 한국인 작곡가로 표시해서 발표를 한 노래죠.
    이후 일본문화 수입금지가 풀리자 다시 바꾼 것입니다.

  33. 이곡동 2010/12/13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80년대 중반이후 일본서 음반 만드는 가수들이 있었습니다.
    녹음기술때문이었나봅니다. 나미는 물론 민해경, 조용필등.

    글쓴이는 '그렇다면 그 일본인과 김명곤은 어떤 사이인가'까지 파헤친후
    표절이라는 결론을 내렸어야할것같군요.

  34.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News/small-pellet-mill.html BlogIcon small pellet mill 2012/03/19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콜롬비아 등과의 FTA가 최종 성사되면 그 비중은 50% 수준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35. Favicon of http://www.synthetichalfwigs.com/2012/01/wood-chipper-basics.html BlogIcon 원로 2012/03/21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표년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당시에는 일본문화 수입 금지였습니다.

    이후 일본문화 수입금지가 풀리자 다시 바꾼 것입니다.

  36. Favicon of http://www.biodiesel-machine.com/feed-screener.html BlogIcon feed grading screener 2012/03/26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 엔진에서 가솔린 연소의 배기 가스는 일반적으로 광화학 스모그의 생성에 대한 책임은 질소 산화물을 포함합니다. 감사합니다.

  37. Favicon of http://thehamletnews.com BlogIcon 백합 2012/03/26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38. Favicon of http://godly.from-wy.com BlogIcon 매디슨 2012/03/27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39. Favicon of http://www.granite-perfection.com/ BlogIcon granite countertop toronto 2012/03/29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절은 불법인가, 가까운 모방하거나 purloining 다른 저자의 언어, 생각, 아이디어, 혹은 표현하고, 자신의 오리지널 작품들을 표현의 출판으로 사전에 정의되어 있지만 개념은 성운의 한계와 문제가 남아있다. 감사합니다.

  40.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faq.htm BlogIcon Wood Chipping Machine 2012/04/01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를 따라가면 분배규정이 나오는데
    제2장 제13조에 분배율이 나옵니다.

  41. Favicon of http://www.agitc.cn/pellet-press.htm BlogIcon pellet press 2012/04/09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난 몇 시간 동안 블로그를 탐험하고있다. 귀하의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은 나에게 도움이 입증되었습니다.

  42.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projects.htm BlogIcon Wood pellet projects 2012/04/16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 하고 3등도 해보고, 마지막에 당대표가 됐다”며 “내가 2등, 3등 했다고 당시 최병렬 전 대표나 서청원 전 대표

  43. Favicon of http://camdentown.from-me.org BlogIcon 케이트 2012/04/22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44. Favicon of http://www.pellet-press.com/News/homemade-wood-pellet-machine.html BlogIcon homemade wood pellet machine 2012/04/23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이 주제에 대한 우리 학교 신문에 대한보고를 할 수 지정되었으며 사용자의 게시물이 도움이되었습니다. 당신이이

  45. Favicon of http://jason2000.dyndns.info BlogIcon 캐서린 2012/04/24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46. Favicon of http://adhost.dk/kompetencer/soegemaskineoptimering BlogIcon Søgemaskineoptimering 2012/09/12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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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맨처음에 그렇게 써서 판것은 일단 잘못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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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您的評論已經保存和驗證後,將公佈。

대한축구협회 앰블럼

▲ 대한축구협회 앰블럼 ⓒ2005 KFA


오늘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과 한국과 인연이 많은 베어벡 감독이 이끄는 호주 국가대표 축구팀과의 경기가 있었다.

경기가 있기 전부터 반쪽 훈련사태로, 누가 잘났던 축구협회와 프로연맹은 언론과 국민으로 부터 큰 지탄을 받았다.

협회·연맹 기(氣)싸움… 축구, 어디로 가나  <조선일보, 09. 9. 3>
협회-연맹 ‘갈등싸움’…결국 허정무 감독 ‘골키퍼로 변신’  <동아일보, 09. 9. 2>
<기자수첩> 도 넘은 축구판 `집안싸움'  <연합뉴스, 09. 9. 2>

위의 기사에서도 본 바 반쪽 훈련 사태의 파문이 생각보다 커지자 협회와 연맹은 경기 전까지 누구의 잘못인지를 놓고 서로 책임 전가를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다. 이러한 우리 나라 축구를 상징하는 두 단체의 서로 누워서 침뱉기 모습을 보는 팬들은 너무나 답답해 한다. 팬들은 누가 잘 났는지 알지 못하며, 왜 싸우는지에는 관심이 없다.

다만, 팬들이 아는 것은 단 하나다.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와 본선 7회 연속 진출이라는 큰 감동 준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이 내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골키퍼도 없이 반쪽 훈련을 했으며, 아시아 축구 절대강자 한국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소위 축구 전문가 집단이라는 협회와 연맹은 사람들이  이를 모르는 것처럼 행동하니 기가 막힐 뿐이다.

축구를 좀 안다는 사람들은 이번 갈등의 본질이 축구협회와 프로연맹의 헤게모니 싸움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덩치가 커진 프로연맹은 자기 힘을 과시하려 하고, 축구협회는 기존에 해오던 대로 상전 노릇을 하려는 데 생긴 일이다. 문제는 이런 일은 이번 한 호주 친선경기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소지가 있다는 점이다. 

축구계가 하나가 되어 남아공 월드컵을 준비하고, 어떻게 하면, 16강, 아니 더 이상의 위업을 달성할지 고민해도 모자랄 판에, 힘 겨루기라니 참으로 한심하고 안타깝다.

여하튼, 그런 우려 속에 한국 호주 간의 친선경기는 참으로 재미있는 한판이었다. 평소 한국을 잘 안다고 하는 베어백 감독은 물론 주력이 빠지기는 했지만, 한국을 이길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나 또한 이번에는 질 것 같다는 걱정과, 축구팬으로서는 해서는 안되는 대파 당했으면 하는 생각을 했다. 

그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축구협회와 프로연맹의 다툼을 이번 계기를 통해 더욱 부각 시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고, 또한 축구계는 물론 국민 모두가 내년 남아공 월드컵 그리고, K리그, 우리 축구계의 대들보 유소년 육성 등에 큰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것이었다.

축구협회나 프로연맹의 불협화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호프 허정무와 그 선수들은 훌륭하게 오늘 경기를 치뤘다.

전반 5분 박주영(모나코)의 선제골에 이어 전반 20분 이정수(교토), 그리고 설기현(풀럼)의 연속골로 아시아 최강을 가리는 호주와의 자존심 다툼에서 자존심을 지켰다. 물론 2골 이후에 키스노브로 의 헤딩 슛에 아쉬운 1점을 주었지만, 결국 우리 대표님은 화끈하게 경기를 마무리 해 주었다.

  첫 골을 넣은 박주영(모르코)<출처 : 스포탈코리아>

두 번째 골을 넣은 이정수(교토) <출처:연합뉴스>

3번째 골을 넣은 설기현(풀럼) <출처:연합뉴스>


져 주었으면 했지만, 이렇게 이김으로써, 또 다시 국민들은 고질적인 한국 축구계의 문제를 저 멀리 넘겨버렬지도 모른다.


이겼다고, 기뻐하지 말자. 조용히 다음 경기, 그리고 우리나라 축구계의 미래를 걱정하자. 그것이 축구강호 대한민국의 갈 길이다.

끝으로 오늘 경기를 너무 잘 해 준 우리나라 국가대표 축구팀과 허정무 감독님께 감사함을 전한다.


내가 뽑은 이번 경기 최우수 선수  제2의 홍명보 조용형 선수(등번호 4번, 부평고-제주 유나이티드 FC)


오늘 경기에 참여한 모든 선수가 훌륭했지만, 조용형 선수만큼 잘 한 선수가 없는 것 같다. 줄기 찬 호주의 공격속에 득점보다 소중한 완벽 수비를 함으로써, 경기 내내 수비수로서는 총 23회(SBS 해설 기준)의 이름이 불려져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수비수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1983년생으로 제주 유나이티드 FC의 간판 수비수인 조용형 선수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결혼을 하겠다고 하니, 그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 신화 재현을 위하여 아래↓를 클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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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구돌이 2009/09/05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이번 경기에는 이겼지만, 불안 불안 하네요.

  2. Favicon of http://www.kfa.or.kr BlogIcon 축구협회 2009/09/05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협회에서 말씀드릴께요 프로연맹이 더 잘못했습니다.

  3. 어퓨굿맨 2009/09/06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동감합니다. 이번 사태를 잘 매듭지어야 지요. 자칫 계속적으로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꺼라고 봅니다.

  4. 미처리 2009/09/06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시원한 경기 잘 봤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sunfull.or.kr BlogIcon fkalshwm 2009/09/07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뻥축구가아니라 열심히 노력하는겁니다.

  6. 근육만두 2009/09/07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축구 시원하게 잘봣습니다 아프로 좋은모습 보여주새요 ^^

  7. BlogIcon 간지남7 2009/09/07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축구가 너무 못한다는 분들도 이것 보고 한국이
    얼마나 노력하고 그러는줄 알아야 하십니다

  8. Favicon of http://huntingpastore.com BlogIcon 김보경 2012/01/11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9. Favicon of http://thefreakyfriends.com BlogIcon 윤석영 2012/01/12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Favicon of http://alphamale.dvrdns.org BlogIcon 키에라 2012/04/05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1. Favicon of http://ok-coral.is-a-celticsfan.org BlogIcon 루시 2012/05/08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12. Favicon of http://undercover-agent.serveftp.org BlogIcon 사라 2012/05/09 0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13. Favicon of http://colin.is-a-therapist.com BlogIcon 스칼렛 2012/05/11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14. Favicon of http://quitefun.is-a-republican.com BlogIcon 엘라 2012/05/11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5. Favicon of http://ok-coral.is-a-celticsfan.org BlogIcon 루시 2012/05/13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6. Favicon of http://pepe888.homedns.org BlogIcon 케네디 2012/05/15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17. Favicon of http://joker.game-host.org BlogIcon 애디슨 2012/05/17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8. Favicon of http://www.coachbagsjapan.info/%E3%82%B3%E3%83%BC%E3%83%81-%E3%83%9F%E3%83%8B-.. BlogIcon コーチ ミニ バッグ 2012/12/23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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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ring festival what one sees and hears are quite a lot, in the not exhaustive, with only some, in one or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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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dressing is so young! Jennifer Love Hewitt shows on the street of Los Angeles. It is a surprise that she dresses in pink from top to bottom. If you are not as young as Elle Fanning, you'd better not wear clothes in a large area to challenge people's bottom lines of aesthetics.




    LeAnn Rimes




    The first wedding anniversary of LeAnn Rimes and her husband will come soon. A few days ago, report found took some photos of this couple. They were holding each other's hands tightly and were having a meal in a restaurant called Toscanova in California. They looked so sweet. LeAnn Rimes used a over-ankle long dress of Joie to match with a pair of sandals of Kors. LeAnn Rimes's gold bag frequently shown in front of the camera of her snap street was from Stella McCartney. And the pair of sunglasses came from Ray-Ban.




    Emma Robertss




    Emma Roberts is at Fred Sega of West Hollywood to go shopping. The fresh lady had a light make-up this day. But it still cannot cover her dropsy and tiredness. Emma Roberts's dressing made people disappointed. A see-through sleeveless long Tee matched with a pair of long pants with patterns of balls. The collocation of the nude color of and the classical blue is so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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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 Kardashian




    Kim Kardashian went outside to have a meal in New York. The female star of reality shows is not a misnomer. She not only needed a person to protect her when she went outside to have a meal, but also she had to wear as grand as walking on the red carpet. A white shirt matched with a pair of high-waist suit pants. She must have to hold her breath so she can wear this slim dressing even her fat body.




    Eva Mendes




    Eva Mendes went outside to buy her lunch in Whole Foods of West Hollywood and then left. This time, this 38 years old actress brought us a dressing of retro. At the tail of her white shirt, she tied a knot as an ending. She wore a half-body skirt with patterns of flowers. She showed us a lovely look of the 60s.




    Miley Cyrus




    "Fat people have no future." Because Miley Cyrus can understand this spirit, she stays at the gym room every day. After a few months' effort, she finally gets rid of her baby fat. Her thin shoulders and plain abdomen make her quality more outstanding. And her figure looks taller and thinner. No wonder that she frequently shows on the streets recently. Her thick arms and legs have been the past. If she does not show now, when does she to show?




    Taylor Swift




    Taylor Swift is at the outside of Beverly Hills. After she wore a surprising one-piece with striped last time, the queen of printing dress comes back, http://cheapguccistore.com Gucci Store. This dress with patterns of flowers which is handing her neck comes from Anthropologie and its price is $158. Her bag comes from Ralph Lauren and it is worth of $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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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ay in My Life With Samsung Galaxy S3


    Time to Scratch the Seven Year Itch with Samsung Galaxy S3


    All these years, http://cheapguccionline.org Gucci Store, you allowed those pins to point out your problem areas. Someone twisted your hands and others rubbed your shoulders. But nothing helped, http://buyguccioutlet.us Gucci Online; there wasn't any way to find out what exactly caused that sharp pain at the tip of your fingers, something that heightened especially when you used your phone to comment on a photograph added by your friend on the facebook or even while you texted him. I ain't no doctor and for me pins are nothing but useful stationery items, but my diagnosis of this problem is right on the money. See, if you want to put your finger on it, http://buyguccistore.org Gucci Outlet, put one on Samsung Galaxy S3 and understand that needles are good for none, not even for the ones with rolled sleeves.


    The Story Continues...


    The name of Samsung Galaxy 3, has been on everybody's lips. Some say, it has made people swallow up their most favourite vowel. I will rather stay away from this debate and would let you know, what an average Sam like me thinks about this wonderful smartphone. Let me begin with the screen. The impressive 1280720 mm (4.8 inch) screen size, is the first thing that compels you to take your eyes off a beauty and fix it on this one.( In case you are commuting on a public transport). The lissome you were eyeballing before might take an umbridge, so life can present you with another difficult choice. Who would you rather pick: a prospective date or a few moments of craning your neck and watching the video played on HD Super AMOLED glass screen of Samsung Galaxy iii. I know it sounds absurd and illogical, but brother don't give me dirty looks or call me names when I say, I chose the latter. Did I hear some sympathetic comments? Thanks for the kind words, I thought I won't be able to forgive myself for breaking the code. Anyways, dates are always hard on your pocket, it's not like you can prevent the drainage of life from your credit card on romantic evenings. You have to pay a bigger price if you want the whole world( Not everything is as affordable as Samsung Galaxy S3 price, that gets more slim on portals). But hey, wait a minute. Was it a wrong choice after all? Tell me can you look somewhere else when a svelte with long legs, I mean an exceptionally short skirt.... Let me start from the beginning again. How one can stop himself from flirting with Samsung Galaxy S3, when this Goddess who weighs only 133g, appears in front of you, http://buyguccioutlet.us Gucci Outlet, sizzling in brushed polycarbonate covering? I am waiting...... Yes, that's what I thought.


    Gotta say goodbye now, need to take this call. Will tell you, what happened next on that bus ride, when we meet again. Take care and stay out of harm's way. About th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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