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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발언’이라는 기사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기사를 들여다보면
그 뒷맛이 씁쓸하기 그지없다.

2008년 7월 9일 한일 수뇌회담에서 독도를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를 명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후꾸다 수상이 말하자 이 대통령이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라고 요미우리가 7월 15일 기사화한 것이
문제의 발언이다.

요미우리의 이런 보도가 나가자 일본 외무성은 요미우리신문의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을 공표했다 그것도 두 번이나.

그런데 일부 시민들이 요미우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고 요미우리는 자신들의 주장이 허위가 아니라는 답변서를 보냈다고 이 내용이 화제가 된 것이다.

소송인 중이에는 좌파인터넷 매체의 칼럼니스트가 있는 걸 봐서 그 소송의 저의가
뻔히 들여다보인다. 말로는 요미우리에 손해배상을 받겠다고 하지만 요미우리의 보도가 진실이길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

또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발언’ 기사의 문제는 일본 외무성은 요미우리신문의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을 공표했다는 펙트는 어디로 사라지고 네티즌들의 들끓는
비난발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심지어 탄핵감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올리는 등 한마디로 ‘MB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아직 재판은 끝나지도 않았고 또 요미우리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사실 뒤를 돌아보면 노무현은 ‘다케시마’ 발언으로 국민을 실망키 켰고 이는 동영상으로 만들어져 아직도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다. 그뿐이 아니다. 좌파들의 영원한 우상인
김대중은 일본대사관이 당대표 신분으로 히로이토 일본 천왕의 분향소에 몰래 방문
조문하다 경향신문 기자에게 발각 망신을 당한 적도 있다.

그뿐이 아니다. 김대중은 학창시절 일본의 제국주의를 찬양하는 연극에 일본군으로 등장 일본의 조선 식민지 홍보에 앞장서기도 한 인물이다.

이런 전직 대통령의 친일행각에는 입을 꾹 다물던 좌파언론들은 요미우리의 오보에 대해서는 너나 할 거 없이 달려들어 MB를 물어뜯고 있다. 한마디로 무조건 MB가 싫은
언론들이다.

언론의 기본 자질도 없는 기자들이 생산하는 ‘MB 죽이기’ 기사에는 양심도 책임도 없다. 네티즌의 비난발언이 이들이 가진 무기다. 게다가 야당의 대변인들은 여기에 합세해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는 등 맘에 없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요미우리가 한국의 좌파 언론들이 자신들을 보호하고 있는 기사를 마구 생산해내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웃고 있을 걸 생각하면 창피해서 얼굴이 빨개질 지경이다.
한국의 좌파언론들은 진정한 광우병 환자들이다. 미국산 소고기를 먹어서 걸린
광우병이 아니라 저급한 이데올로기를 먹고 자란 광우병 환자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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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라리 2010/03/12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차라리 청화대나 한날당 블로그라고 이야기 하든지.
    그럼 걍~ 그런가 부다 할텐데...

    이거 뭐... 에이... 쩝. 글빨도 안되고 논리도 안되고...



“정부 각 부처가 경제전문기관들의 의견을 경청하여 필요한 사항은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라”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히면서 “중소기업 인턴 채용을 적극 활용하고, 지방정부에서도 낭비적 예산을 절감하여 일자리 창출에 사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는 관계부처 장관, 민간경제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국내외 경제상황”과 “재정조기집행 추진현황”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김주형 LG 경제연구소장은 “세계경제가 상당기간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국내경제도 조정받고 있으나 2/4분기부터 전기비 1% 내외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의견을 개진했다.

이어, 김주현 현대 경제연구소장은 “긍정적 요인으로 수출시장 빠른 회복세, 설비투자 회복” 등을 지적했고 “부정적 요인으로 소비회복 제약, 서비스 수지 적자 확대, 고용부진” 등을 지적했다.

또한, 박우규 SK 경제연구소장은 “거시경제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고용 등 잠재된 불안요인에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반적인 거시경제 동향을 보면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대내외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사전에 면밀히 대비해나가야 한다.

李 대통령은 “수출 회복세를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국의 내수확대방향, 위안화 절상 문제 등 해외 경제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점검·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아울러, “정부 각 부처가 경제전문기관들의 의견을 경청하여 필요한 사항은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라”며 “최근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추경문제에 대해서는 현재의 경제상황 하에서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경제회복과 친서민정책으로 강한 국가를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의 네티즌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이하 해당영상.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잘생긴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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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10일 “정부의 계획대로 되면 대전을 중심으로 대덕·세종·오송이 중심이 돼 과학벨트가 일어나고 부수로 K벨트가 된다”며 “이런 것들이 되면 지역발전뿐 아니라 대한민국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전시청에서 ‘대전·충남지역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교육과학 중심의 경제도시 건설계획을 담은 ‘세종시 발전방안’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저는 늘 시도를 방문할 때마다 시도가 너무 정치적 분위기에 휩쓸리면 발전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한다”며, “오히려 지역발전에 대한 신념을 가져야 한다. 더욱이 대전 충남은 과학기술의 중심축이라 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러한 관점에서 정치적 논리를 적용해선 안된다”며 “오로지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이라는 그러한 국가 백년대계를 놓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과학기술과 교육이 이 나라 미래를 담당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그 역할을 맡은 지역이 최선을 다해줘야 한다”고 말하고 “그럴 때 대한민국 미래가 보장되고 대한민국이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대전시민들, 충남도민들이 이해를 해주시면 대한민국 발전과 지역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생각한다”며 세종시 발전방안에 대해 이해를 구하고 “여러분이 합심해서 국운이 융성하는 시기를 놓치지 않고 힘을 모아 노력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또 6.2 지방선거와 관련, “위기 극복 과정에서 행여나 지자체 업무가 소홀히 되지 않을까, 지자체 공직자들이 혹시 이런 선거 분위기에 휩쓸려 업무추진을 소홀히 하지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다”며 ’선거에 임하더라도 도정이나 시정, 군정 여러 곳에서 하루도 차질 없이 하고 차석이 그 일을 맡아서 하루도 빈틈없이 해나가야 우리 경제가 빈틈없이 될 것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서민들이 살아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경제지표는 이미 회복기 전으로 갔지만 상당한 서민들께서는 아직도 체감을 못하고 있다. 그래서 정부가 미소금융제도도 만들고 여러 서민정책을 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면서, “금년 한해도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소홀함이 없이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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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누구보다 샤우팅을 사랑하는 동혁이 큰 형이야~


오늘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상급식을 최대 이슈가 되었다고 해서 한마디 할라고해

무상급식은 민주당과 민노당이 하자는 건데 말은 참 좋아

그런데 전국 초·중·교를 전부 무상급식 했을 때 3조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하다는 거야

가뜩이나 서민들 세금 때문에 힘든데 만약 무상급식 실현되면 세금 폭탄 맞게 생겼어
 
민노당은 노동자 권익을 위해 일하면서 서민은 죽어도 된다는 거야?

 

민주당과 민노당 주장을 보면 정부가 추진하는 사대강사업을 포기하면 예산이 나온다고

하는데 정부만 포기하면 되는거야?

당신들이 선동해서 벌어지는 불법파업과 불법폭력시위로 국가적 손해가 막대하고 해.

 

106일 동안 계속됐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시위를 통해 입은 직·간접 사회적 손실은

모두 3조 7513억원이야 당신들이 불법시위 포기하면 오히려 7513억원이 남아.

그뿐이 아니냐 각종 불법파업, 폭력시위 등으로 국가이미지 실추 수출차질 등 당신들이

국가에 피해주는 액수만 줄여도 대한민국은 벌써 선진국이 되고도 남았을 거야.

니들이 안톤오노야? 왜 잘가는 대한민국의 앞길을 막는거야?


니들이 화투판에 조커야? 왜 서민들 피빨아 먹냐고!!!

 

그리고 툭하면 기득권이 이 사회를 좌지우지한다면서 각종 시위에 참여하고 깽판 치는데

니들 노조 간부는 관용차도 받는 귀족 아닌가?

 

니들이 노무현이야? 깽판치는 달인이야?

대기업의 귀족노조는 평균 연봉이 6천 327만원

전임 노동자의 연봉이 1억700만원

국내 전체 근로자 평균연봉 3천 168만원에 최소 2배에서 4배까지 이르는

엄청난 호화 귀족 노조잖아!

니들이 사기보험집단이야? 왜 살만하면서 죽겠다고 하냐고?

니들이 김정일이야? 국민은 다 죽어도 니들만 잘살면 되는 거야?

특히 민노당은 잘 들어 민노당 핵심간부가 주동이 되어 북한을 조국으로 대한민국을

적후라고 하면서 김정일에게 “장군님의 선군영도가 유일한 정답”, “(조직원)한명 한명을
 
수령을 결사 옹위하는 충직한 전사로 만들겠다.”면서 충성을 맹세했다는데...

쿨하게 당명을 공산당으로 바꾸라고!

 

내가 누구라고?

형 쿨~ 한 형이잖아. 형은 동혁이 큰 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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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이 라디오에 츨연, 공식 연인 송혜교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빈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SBS 파워 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이는 배우 공형진과의 돈독한 우정으로 성사됐다.

현빈은 그동안 출연했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그들이 사는 세상’ ‘친구, 우리들의 전설’ 등 주옥 같은 수많은 작품들의 촬영 뒷이야기와 평소 털어놓지 않았던 자신의 속 깊은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연인 송혜교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벌써부터 '공형진의 씨네타운' 씨네초대석 게시판에는 현빈의 ‘씨네타운’ 출연에 관련된 많은 질문들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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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이탈리아 맹주' AC밀란을 꺾고 2009-2010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맨유는 10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치러진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웨인 루니가 전반 13분, 후반 1분에 연속골을 터트린 데 이어 후반 14분 박지성의 추가골과 후반 43분 대런 플레처의 릴레이 쐐기골까지 터지며 4-0으로 완승했다.

특히 ‘산소탱크’ 박지성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면서 골을 터트려 큰경기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박지성이 터뜨린 이번 골은 올 시즌 2호골 이자 UEFA 챔피언스리그 통산 3호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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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배우 조하랑으로 새출발을 다짐했다. 그는 본명이 조진주지만, 가수로 활동하면서 조민아라는 예명을 썼다. 하지만 쥬얼리 탈퇴 후 배우로서의 인생을 걷다 최근 자신의 예명을 조하랑으로 바꿨다. 그는 작년 뮤지컬 '온에어'에서 알렉스와 호흡을 맞추며 성공적인 배우 변신을 치렀으며,
2010년은 조민아가 아닌 조하랑으로서 이름을 알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그는 미니홈피를 통해 명품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조하랑이라는 이름으로 운동에 빠진
근황을 사진으로 공개한 것. 조하랑은 "키 164cm, 근육량 40.8 체지방량 3.8 복부지방률 0.7 기초대사량1443"이라며 명품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그는 매일 아침 윗몸일으키기 50~100개를 꾸준히 해온 덕분에
U자 복근을 만들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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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수석코치 이만수가 '팬티 세레모니'에 이어 이번에는 '여장 세레머니'를 약속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이만수 코치는 강호동이 "올해 SK 와이번스가 우승하면 연지곤지 찍고 여장하고 돌면 어떻겠냐?"고 제안하자 흔쾌히 "해보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야구팬들에겐 또 다른 볼거리에 대한 기대가 생긴 셈.

이만수 코치는 지난 2007년 5월 26일 기아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만원 관중이 몰리자 우스꽝스러운 팬티를 입고 운동장을 돌았었다. 이 세레모니는 이만수 코치가 "관중이 만원이 되면 팬티 입고 한 번 뛸 게."라고 한
약속에서 시작했다. 이 약속이 중계 아나운서에게까지 알려지면서 이만수 코치는 약속을 실행할 수밖에
없었던 것.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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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후속곡 컨셉트, 일명 ‘블랙소시’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블랙소시’는 그동안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지만 그 정보가 철저히 가려져 있어 팬들의 많은 궁금증을 유발시켜왔다. 이런 가운데 소녀시대는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에 앞서 11일부터 ‘블랙소시’로 변신한 멤버별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블랙소시’의 첫 번째 주인공은 유리로, 사진 속 세련되고 피트된 화려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글램&시크룩’ 패션은 소녀시대가 지금까지 선보인 상큼발랄한 모습과는 다른,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 이미 2집 타이틀 곡 ‘Oh!’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에서 멤버들 모두 블랙 의상을 입고 깜짝 등장해 후속곡에서의 변신을 예고, 네티즌 사이에서 ‘블랙소시’로 불리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만큼 소녀시대의 새로운 음악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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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중생 납치 살해범 김길태(33) 씨가 10일 오후 3시께 부산 사상구 삼락동 모 빌라앞에서 공개수배 12일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 사하경찰서 소속 형사들이 빌라쪽 골목으로 수사하던중 집밖으로 뛰쳐나오던 김 씨를 발견하고 붙잡았다.

은닉해있던 김 씨는 경찰의 수색망이 좁혀오자 밖으로 도주하려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 씨는 지난달 24일 부산 사상구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이모(13)양을 50여m 떨어진 빈집으로 끌고 간 뒤 성폭행후 살해, 옥상 물탱크 안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시신 발견을 늦추기 위해 석회가루와 비닐등으로 사체를 덮어놓기도 했다.

김 씨는 19살이던 지난 1996년 9월 폭력혐의로 기소돼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어 집행유예 기간이던 1997년 7월 9살 여자 아이를 주택 옥상으로 끌고 가 돈을 빼앗고 성폭행을 시도하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2001년 4월 출소한 김 씨는 한달 만에 30대 여성을 납치해 친구 집 등으로 10일간 끌고 다니며 성폭행해 8년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교도소에서 보낸 기간만 총 11년으로 지난해 6월 만기 출소한 김 씨는 출소 7개월만인 지난 1월23일 이 양 사건과 동일한 지역에서 귀가하던 30대 여성을 인근 옥상으로 끌고 가 성폭행하고 감금한 혐의(강간치상)로 수배를 받아오던 중이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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