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故) 장진영의 미공개 생전 모습이 공개됐다.

장진영의 생전 모습은 남편 김영균씨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 1월초부터 올리고 있다.
김씨는 지난해 장진영의 생일에 프로포즈한 사진과 미국에서 극비리에 올린 결혼식 사진 등을 공개하며
장진영을 기리고 있다.

장진영이 미국 결혼식 당시 신었던 구두와 부케를 메인 사진으로 등록해 놓아 눈길을 끈다.
김씨가 장진영의 집을 처음 방문했을 때 장진영이 들려줬던 바리톤 김동규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와
<너의 눈물만이>를 배경음악으로 깔아뒀다.

김씨는 최근에는 사진을 전공한 이력을 살려 홍콩 여행 중의 장진영, 설악산에서 장진영 등 장진영의
단독 컷도 올리고 있다. 이 같은 사진들은 김씨가 장진영과 사랑을 다룬 에세이
<그녀에게 보내는 마지막 선물>에 싣지 않은 미공개 사진들이라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씨는 팬들이 쓰는 편지를 받아 장진영이 안치된 분당에 전달해주기도 하고, 방명록에 댓글을 남기고 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wide.com/trackback/69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