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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선(28)이 오랫동안 교제해 온 일반인 여성과 내년 1월 9일 결혼한다.

지금까지 조한선의 열애 사실과 연인의 존재가 알려지지 않은 터라,

팬들의 궁금증이 크다.

조한선은 지난 2008년 2월 MBC '황금어장'의 2부 코너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과 관련된 언급을 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혔으며 “만나면 일찍 결혼하고 싶다.

신중하게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었다.

조한선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조한선의 결혼 이야기가 내부적으로는 오고 갔다며
 
“조만간 공식 발표를 할 예정이었는데 먼저 이렇게 알려지게 됐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조한선 커플은 상견례를 갖고 결혼 날짜를 확정하는 등

결혼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조한선의 예비신부는 연하의 일반인으로 조한선과 조용히 사랑을 키워왔다.

조한선이 내년 초 입대를 앞두고 최근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식장과 주례등 결혼식의 세부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1981년생인 조한선은 홍익대학교에서 산업스포츠학을 전공하고
 
2001년 맥주 CF로 데뷔 한 이후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강동원과 함께

꽃미남 스타로 등극했다. 이후 '열혈남아','마이뉴파트너',달콤한 거짓말'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쌓아왔다. 조한선은 조만간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을 결정하게
 
된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조한선은 일찍부터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말해왔던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조한선은 2001년 CF로 데뷔해 드라마 ‘논스톱’ , ‘좋은 사람’ 등과

영화 ‘늑대의 유혹’ , ‘연리지’ , ‘마이 뉴 파트너’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를 촬영했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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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1/02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멋있어졌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