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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은 "캐나다 가수 테일러 미첼(19)은 새 앨범 홍보차 투어 도중,

코요테 2마리의 습격을 받고 끝내 사망했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고 당시,미첼은 공격을 받을 당시 핼릭팩스에서 동쪽으로 300㎞ 떨어진
 
‘케이프 브레턴 하이랜드’ 국립공원의 스카이라인 트레일에서 하이킹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다른 하이커들은 코요테를 가까스로 물리치고 응급전화를 했으며,

미첼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미첼의 비명소리를 들은 관광객들이 그녀를 찾았을 때는 이미 심각한 상처를

입고 온 몸이 피로 뒤덥혀 있었다.

 

한 목격자는 "그녀는 엄청난 양의 피를 쏟았다"고 증언했다. 사고 이후,

코요테 2마리 중 한 마리는 총살당했지만 한 마리는 달아난 뒤였다. 

 

수년 전에도 같은 장소에서 온타리오 지역 소녀가 코요테 한 마리에게

물린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국은 “이 같은 공격이 흔치 않다”고 말했다.

 
한편 포크싱어인 미첼은 캐나다 포크 뮤직 어워즈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전도 유망한 어린 가수였다. 그녀는 이번 하이킹 이후,

첫 번째 투어 공연이 예정됐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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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요태 2009/10/29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왜 코요태 하면 신지가 떠오르는지..

  2. ㅅㅂ 2009/10/29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가수 코요태가 사망했다는지알고 놀랫잖아 아나

  3.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0/30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 넓은자연은 그냥 야생상태라 위험하니 함부로 혼자다니지말라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안내인이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