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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진영곤 사회정책수석으로부터 대통령과 대통령을 보좌하는 직원들은

백신을 먼저 맞는 것이 좋겠다는 제안을 받고 그럴 필요가 없다며,

대통령도, 대통령을 보좌하는 사람도 정해진 순서대로 맞도록 하자고

말했다고 한다.

 

사실 우리나라는 이미 전 세계에서 가장 철저한 방역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런점을 국민과 언론에 설명해 필요 이상의 불안감이 확산되지 않아야 할텐데
 
요즘은 더욱 심리적인 불안감이 팽배해 지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수능시험을 목전에 둔만큼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더 불안 할 것이다.

하지만 정부에서도 이를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고

관계 당국이 협력해 방역체계를 확실하게 점검하고있다.

 

미국은 이미 신종풀루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했다.

그러나 우리 정부는 내년 2월까지의 ‘신종플루 우선 예방접종 대상자’로

의료종사자 및 방역요원 등 전염병 대응요원 80만명, 영유아·임신부·노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 820만명, 초중고 학생 750만명, 군인 66만명 등을

선정해 현재 예방접종을 시행 중인만큼 끄떡없을 것이다.

Posted by 블로그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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